< 방목 석좌교수 특강 소감문 >좌석번호제출일학 과이 름학 번특 강 제 목한일관계와 독도강 사 명최서면이번 주 방목석좌교수특강을 해주신 강사님께서는 전 총무처 장관과 국회의원을 역임하시고, 현재 21세기 한/중 교류 협회장을 역임하고 계신 최서면 교수님이셨다. 최서면 교수님께서는 한일관계와 독도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의를 해주셨다. 주된 강의 내용은 독도의 역사와 한일관계, 그리고 독도가 우리 것인 이유에 대해 알아보는 것이었다.독도가 우리땅이라는 증거 중 하나는 우산도라는 명칭 때문이다. 신라시대 때 울릉도는 우산국이라 불려졌다. 대부분 섬의 이름은 섬의 근거를 댈 수 있는 본토 고장의 이름에서 따서 가져오기 마련이다. 예를 들어 제주도의 탐나가 있다. 독도의 이름의 유래를 보면, 울릉도에서 제일 가깝고 울진의 옛 이름인 우진에서 따왔다. 섬이라는 것은 반드시 어느 지역에 영향을 지녀야만 한다. 이는 독도가 우산국에 소속된 섬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단서가 된다. 이 뿐만이 아니고 지리적으로도 일본보다 우리나라가 독도에 훨씬 더 가깝다. 울릉도에서 독도까지의 거리는 87km 밖에 되지 않는데, 일본 오키섬에서의 거리는 거의 2배이다. 제일 근본적인 거리문제에서부터 걸리는데, 일본의 주장은 억지주장이라고밖에 생각할 수 없다.699년 막부 중앙정부가 다케시마섬은 자기네 섬이 아니라고 대답을 했다. 당시 도쿄 가와 정부는 한국과 친한 관계를 맺고 있었다. 무려 3번씩이나 국가 중앙 정부에서 독도는 일본 것이 아니라 인정을 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는 영토편입이라는 것은 합법적이므로 3번의 인정은 무효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렇게 일본이 확실한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 교과서에까지 다케시마라고 기록해두고, 독도를 물고 넘어지는 것은 다 이유가 있다. 일본은 영토로 고통받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은 북방영토와 센칸쿠열도, 그리고 독도 문제로 골머리를 썩고 있다. 이처럼 일본은 한국, 중국, 러시아의 국경과 인접한 지역에 있는 섬에 대하여 각각 영유권을 주장하여 영토 분쟁을 야기 시키고 있다. 일본의 가장 큰 문제는 고유영토가 힘의 논리에 의해 변화가능한 개념으로 인식하고 있다는데에 있다. 하지만 일본이 아무리 떼를 쓰고, 우긴다 해도 변하지 않는 것은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것이다. 과거 역사 어디를 찾아봐도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근거는 자기네들이 만든 주장들 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많은 증거가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말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떼를 쓰는 모습은 마치 어린아이같다. 다케시마의 날을 지정하는 등 개념없는 행태를 이어가고 있는 일본을 볼 때는 정말 분노가 끓어오른다.
< 방목 석좌교수 특강 소감문 >좌석번호제출일학 과이 름학 번특 강 제 목소치에서 평창 동계올림픽까지강 사 명김운용이번 주 방목석좌교수특강을 해주신 강사님께서는 전 대한체육회장과 IOC위원을 역임하신 김운용 교수님이셨다. 김운용 교수님께서는 올림픽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를 해주셨다. 주된 강의 내용은 스포츠, 우리나라의 올림픽 역사와 우리나라 올림픽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내용이었다.올림픽을 이야기 할 때는 대한민국의 큰 사건인 6.25와 88서울 올림픽을 빼고 이야기할 수가 없다. 또한, 올림픽하면 국제 올림픽 위원회인 IOC를 빼놓을 수 없다. IOC는 올림픽을 주최하는 위원회로, IOC 위원은 스포츠계 최고의 명예직이다. 대부분의 나라에 입국증 없이 입국이 허용되는 등 국제적인 예우를 받는다고 한다. 내가 그동안 생각하고 있던 올림픽과 IOC가 이렇게나 높은 자리에 있는 줄 처음 알았다. 세계어디서든 국빈대우를 받는다니, 새삼 전 IOC 위원을 역임하신 김운용교수님이 더 높아보였다. 이번 소치올림픽에서 김연아선수가 편파판정으로 인해 피해를 입게 되었는데, IOC가 하는 일이 제대로 없다고 생각이 들었다. 제대로된 스포츠정신이 아직 부족한 것 같다. 올림픽을 비롯하여 우리나라가 스포츠 강국이 되려면, 물론 스포츠 잘 해야 하지만, 국력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포츠가 대중문화로, 생활의 일부로 스며들면서 스포츠의 영향력이 커지기 시작하였고, 상업화되었다. 스포츠가 대중화되는데는 스포츠가 내보내는 메시지가 크게 작용하였다. 이는 정치적인 개입과 지배를 받기도 한다. 정치가 관여하다보니 스포츠 세계 안에서 보이콧같은 일들이 일어나기도 하며, 스포츠를 통해 정치적 이용을 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삼성은 IOC 스폰서이다. 스포츠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수도 있다.외교적으로 한국은 고립되어 있다. 하지만 올림픽 유치에 성공하면서 경제, 사회, 정치, 문화 전반적으로 굉장한 성취를 이루었다. 동계, 하계를 같이 개최한 나라는 우리나라가 8번째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이에 자부심을 가져야만한다. 하지만, 올림픽은 여러 가지 문제를 안고 있다. 마케팅 문제나 남북문제를 들 수 있다. 우리나라는 현재 분단국가로 남북관계에 따라서 많은 문제를 갖고 있다. 올림픽을 남북 공동으로 개최할 것이냐 말것이냐도 큰 문제이다.올림픽이 경제적 상품으로서도 가치가 굉장히 높다. 4년에 한 번씩 열리는 전세계적인 스포츠 축제라 마케팅 비용만 해도 어마어마한 금액이다. 마스코트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마스코트가 의미하는 바가 중요하다. 또, 올림픽 스타 마케팅도있다. 올림픽에 출전하는 스타를 광고에 출연시키거나, 예능프로그램에 나와 스포츠를 알리기도 한다.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첫 금메달을 기록하고 올림픽 신기록을 세운 이상화선수 덕분에 기아차의 광고가 상승세를 이루었다고 하니 스포츠 스타의 영향력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4년에 한번 오는 축제이자 국력을 상승시킬 수 있는 기회인 만큼, 국민들도 올림픽에 더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또한, 스포츠 선수들에 대한 예우도 지켜줘야된다고 생각한다.
< 방목 석좌교수 특강 소감문 >좌석번호제출일학 과이 름학 번특 강 제 목세계화시대의 생존논리강 사 명조정남이번 주 방목석좌교수특강을 해주신 강사님께서는 전 고려대 정경대학장을 역임하셨고, 현 고려대 명예교수와 한국민족연구원장을 역임하고 계시는 조정남 교수님이셨다. 조정남 교수님께서는 세계화시대의 생존논리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의를 해주셨다. 주된 강의 내용은 세계화라는 현상과, 세계화 시대에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논리에 대한 내용이었다.세계화를 한 마디로 정의하기는 어렵다. 세계화라는 것은 굉장히 다의적이다. 세계화는 만남이라고 할 수 있다. 만남의 환경이 세계화 이전과, 세계화 이후의 상태가 많이 달라졌다. 세계화가 진행되고 있는 지금, 만남의 환경은 점점 발전되고 체계화되고 있다. 세계화가 만들어낸 첫 번째 형태는, 만남의 양이 급속도로 증가되고 있다는 것이다. 만남이라는 것은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다. 뿐만 아니라, 정보의 만남 또한 포함된다. 인터넷(기술)의 발전으로 인해서 빠른 시간 안에 교류와 소통이 가능하게 되었다. 재화의 흐름 또한 세계화와 함께 한다. 온 세상의 경제가 한 큰 장에서 만나고 있다. 예를 들면, 과거 세계화 이전에는 국가의 자의적인 판단에 의해서 다른 국가간의 교류를 차단할 수 있었다. 그러나, 세계화가 진행된 지금의 상황에서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졌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세계화는 국가 권력의 축소를 말한다. 만남의 거리가 옛날에 비해서 상상도 못 할 정도로 넓어져버렸다. 만남의 증가 뿐만이 아닌, 만남의 확대로 이어졌다. 전세계로 상대로 하고 있는 것이다.정치적인 이야기도 생각해보아야 한다. 먼거리 민족주의가 발현되기 시작했다. 세계화로 인해 구체화되었다는 말이다. 월드컵을 예로 들 수 있다. 우리는 미디어를 통해서 멀리있는 붉은 악마를 만날 수 있다. 세계화가 되면서, 오히려 민족주의가 확산되어간다. 국경의 높이가 낮아지면서, 민족주의의 적용 범위가 확대되어갔다. 세계화는 탈냉전과 함께 찾아왔다. 소련의 붕괴가 냉전체제를 붕괴시키는 시발점이 되었다. 세계화라는 전 인류가 새로운 것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세계화이 세 번째 결과물은 다문화사회이다. 다문화사회는 바로 생존논리라고 할 수도 있다. 점점 세계화되어가고 있는 이중에, 다문화 문화는 외면할 수는 없다. 다문화 사회에 대해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대내적인 상황에서의 다문화에 대한 대처는 극복되어야할 오해를 푸는 것이다. 첫 번째 오해는, 다문화가 국민들의 통합을 방해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것에서 반드시 벗어나야만 한다. 어쩔 수 없이 수용해야만 한다면, 다문화를 받아들이고 공존의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야한다. 선진국인 미국은 잡동사니가 다 모인 나라이다. 그런 다문화를 가지고 있는 미국이, 잘 견뎌내고 있다는 것은 우리가 다문화에 대한 큰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이 잡동사니들을 잘 다뤄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모든 물건을 하나의 용광로 속에 집어넣어 열을 가한다 할 수 있다. 그럼으로써 융합되고, 결국에는 하나의 색깔로 나타나는 것이다. 두 번째 방안은 샐러드정책이다. 다양성을 하나로 만들려는 노력을 포기하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다.
< 방목 석좌교수 특강 소감문 >좌석번호제출일학 과이 름학 번특 강 제 목박근혜정부와 대 중국관계강 사 명김한규이번 주 방목석좌교수특강을 해주신 강사님께서는 전 총무처 장관과 국회의원을 역임하셨고, 현재 21세기 한/중 교류협회장을 역임하고 계신 김한규 교수님이셨다. 김한규 교수님께서는 박근혜정부와 중국관계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강의를 해주셨다. 주된 강의 주제는 현재 박근혜정부와 중국관계, 북한과 우리나라의 관계, 그리고 통일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다.만약 한국이 주도하여 통일이 되었을 때는 말 그대로 대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만약 북한이 중심이 되어 통일이 진행된다면 재앙이라 할 수 있다. 통일이 되기 위해서는 일본과 미국이 공존해야 살 수 있다. 국가라는 것은 실용주의에 연결된다. 중국, 북한이 전략적으로 한국과 일본을 경계한다. 중국은 중국방식으로 북한 핵 문제를 다룬다. 통일에 대해 생각해보기 전에, 몇 가지 예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 독일의 통일과정에 대한 내용이다. 독일은 동,서독이 대사관을 설치하고, 교류협력 또한 활성화되었다. 통일이 되려면 몇가지 문제해결이 필요하다. 첫째로, 민족의 동질성 회복이 가장 큰 문제이다. 우리 남한과 북한도 몇십년을 휴전선을 두고서 따로 살아왔는데, 만약 통일이 되었을 경우 많은 문제가 생갈 것으로 예상된다. 남한과 북한의 수준차이에서부터 시작하여 대화가 통할지도 의문이다. 만약 정부가 나서서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지 못한다면, 예전보다 못한 결과물이 나올 것이다. 둘째로, 사회 보장 문제를 들 수 있다. 동독과 서독도 1:3 비율로 경제상황이 서독이 우세하였는데, 20여년이 지난 지금도 서독의 국민소득이 80%나 높다고 한다. 만약 이 문제를 우리 세금으로 해결한다 했을 경우에도 많은 반발이 일어날 것이 불보듯 뻔하다. 제일 첫째로 해결해야 할 것은 바로 우리 의식의 문제인 것 같다. 만약에 통일을 하게 된다면, 우리가 지금부터 착실하게 준비해 나가야 한다. 특히나 남한이 주도적인 입장에서 통일이 진행되어야만 한다. 또한 현실차이를 곧바로 즉시해야 하며, 동서독 국민들이 원해서 통일이 된 것처럼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통일에 대한 정당성과 의미, 그리고 합당한 설명이 분명히 있어야 할 것이다. 현재로서는 남과 북의 교류가 가장 중요하며, 교류를 통하여 동질성을 회복해야만 한다.통일이 된다면 여러 가지 장점이 있겠지만, 그 중에 제일은 아마도 핵문제 해결일 것이다. 우리 남한이 원하는 것이 ‘비핵화’라면, 북한이 원하는 것은 첫째, 관광활동을 재개하는 것. 둘째는 5.24 조치 해제. 셋째는 쌀과 비료의 제공이다. 여기서 다리 역할을 해주는 중국의 역할이 중요하다. 남한과 북한이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직은 무리이다. 중국은 민간외교를 중시한다. 중국의 국력이 점점 커져감에 따라, 미국 못지 않은 패국국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므로 앞으로 21세기에는 중국어를 잘 하는 것이 유리할 것이다. 한국과 중국은 공동체이다. 무력통일은 중국이 원하지 않는다. 중국이 상대로 하는 것은 우리나라가 아니라, 미국과의 ‘패권 다툼’이다. 고래 싸움에 새우등이 터지지 않도록, 우리나라도 미국과 중국만큼 국력을 키워야만 한다. 국력이 곧 힘이라고 생각한다.
< 방목 석좌교수 특강 소감문 >좌석번호제출일학 과이 름학 번특 강 제 목한국 현대의 제 문제강 사 명노재봉이번 주 방목석좌교수특강을 해주신 강사님께서는 전 국무총리와 전 서울대 교수를 역임하셨던 노재봉 교수님이셨다. 노재봉 교수님께서는 한국 현대의 제 문제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의를 해주셨다. 주된 강의 내용은 대한민국의 역사적 진전에 대해서와 현대의 사회문제들이 왜 생겼는지에 대한 내용이었다.대한민국은 현재 여러 가지 문제를 겪고 있다. 더구나 요즘은 세월호 사건 때문에 세간이 시끌벅적한 상황이다. 과연 이러한 문제들은 왜 생겼을까. 세월호에서 상징되는 것은 우리 사회가 산업화에서 다원화가 되었다는 것이다. 공무원들이 이익을 위해서 불필요한 법률을 만들었다. 과노료주의적 제도 덕분에 역으로 규제 받는 쪽이 왕이 되버린 것이다. 유착이 가장 큰 문제이다. 합리적인 제도가 마련되어 있는데, 사적인 이익 때문에 문제가 터지는 것이다. 이런 것을 바로 ‘신가산주의’라고 한다. 이중질서가 혼합되어 움직인다는 것이다. 시간이 걸리는 동안에 우리는 시민의식과 교육문제를 바로 잡아야만 한다. 흔히 우리의 목표는 신분상승과 물질획득이다. 이러한 것들은 진정한 행복을 찾기가 어렵다. 또한, 전자매체의 발달로 인해서 우리는 이성보다는 감성에 많이 치우쳐져 있다. 감성에 너무 쉽게 휩쓸리는 경향이 있다. 감성은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것이다. 하지만 요즘에는 말 그대로 저질스런 감성이 많아진 것을 쉽게 느낄 수 있다. 감성의 순환작용이 필요한 때이다.우리나라의 발전은 세계적으로 놀라운 일이었다. 옛날의 우리는 사실상 최빈국이라 불리었다. 1인당 국민소득이 60불밖에 안되었고, 필리핀이 선망의 대상이었다. 그 후,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발전했다. 말그대로 ‘혁명’이었다. 근대화 시점에서 95%의 농민이 도시인이 되었다. 이것이 18년만에 일어난 변화였다. 이러한 경제적 기반이 있었기 때문에 민주화 또한 달성될 수 있었다. 소련의 농업생산을 보면 농토가 국유화되어 있었다. 하지만 텃밭은 사유화를 허락했는데 이 1%의 텃밭에서 60%의 감자가 나왔다고 한다. 이 예를 보면 공산주의가 망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볼 수 있다.교수님께서 ‘죄와벌‘ 이야기를 해주셨던 것이 인상에 많이 남았다. ‘죄와벌‘을 읽은 사람을 손 들어보라 하였을 때, 손을 든 사람은 거의 없다시피 했다. 바로 이것이 현재 대학생의 수준을 말해주는 것 같았다. 교육제도의 문제가 여실히 드러났던 순간이었다. 손을 들지 못한 나에 대해서 많이 반성을 하게 되었다. 또 다른 이야기로, 책을 읽었지만 그 주인공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다. 그것은 과연 책을 읽었다고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너무 삶을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 조금 더 깊고 자기 자신을 반성하고 성찰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많이 느꼈다. 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간다. 이 귀한 시간을 노는 데만 허비해서는 안 된다. 놀더라도 창조적으로 놀아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