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의 정의여러 가지 스트록으로 정확하게 그리고 연속적으로 공격하는 것으로 상대방의 실수를 유발시키는 경기라고 정의를 내릴수 있다. 따라서 배드민턴 경기의 주된 전략은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저의 내릴 수 있다.-상대가 실수하기까지 랠리를 계속한다.-상대방 자기의 약점을 공격하지 못하도록 한다.-상대방의 약점을 집중적으로 공격한다.-상대방에게 긴장을 더해주기 위해 스트록을 연속적으로 실시한다.-상대방의 주된 공격을 잘 막아낸다.-상대방의 움직임을 순간적으로 정지시키고 반응시간을 늦추게 한다.-상대방의 반응시간을 늦추기 위해서는 다양한 스트록을 구사해야 한다.기원배드민턴은 일종의 깃털치기 게임이 근대 스포츠로 형성된 것이다. 여러 나라에서 오래전부터 배드민턴과 비슷한 놀이가 있었다.한국에서 국제배드민턴 연맹은 1934년에 창립됐지만, 대한배드민턴협회가 1957년에야 창립되었다. 이후 1962년에 이르러서야 대한체육회 가맹 경기단체로 채택되었다. 이에 한국 선수들은 1966년부터 제5회 방콕 아시아 경기로 시작을 하였다. 이제야 한구의 배드민턴은 세계적인 수준에 올라선 국가로 인식되고 있으며 세게 스포츠계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효자 운동종목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생활체육 측면에서도 배드민턴은 동호인들의 수가 계속적으로 증가하는 인기종목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1960년대 초창기 배드민턴 대표선수들은 휴일이면 약수터와 공원을 찾아다니며 배드민턴을 보급했다. 2~3명이 조를 편성하여 서울 장충단공원, 남산약수터, 인왕산, 효창공원, 덕수궁 앞은 물론이고 심지어 창경원에서도 강습을 벌혀 동호인들의 수를 늘렸다. 여름엔 한 달 동안 반바지 차림으로 전국을 순회하기도 했다. 이런 노력으로 1970년 전국 처음으로 당시 사회 유명인사가 많았던 서울 장충단공원에 동호인이 모여 장충 배드민턴 클럽을 창립했다. 1978년엔 한국사회인배드민턴연맹이 창설됐고 이는 새마을배드민턴 중앙연합회(1981년) -> 한국사회인배드민턴 중앙연합회(1986) -> 국민생활체육 전국 정부에서 발급하고 있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지도자 자격증(2급,3급)과 수많은 지역별 생활체육 동호인 경기대회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배드민턴이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종목임을 반증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경기방법단식초보자의 경우 어느 쪽에서 서브를 해야 할지 득점은 어떻게 가산되는지를 잘 몰르느 경우가 있는데 시작할 때와 자기 점수가 짝수일 때는 우측에서 서비스를 하고 점수가 홀수일 때는 좌측에서 서비스를 하여 매 경기를 실행하면 된다. 점수의 흭득은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서브권을 얻은 상태에서 포인트를 얻으면 점수가 가산되고 그러지 않으면 서브권만 바낀다.복식단신경기와 차이는 선수가 2인조이고 코트의 넓이가 조금 넓어지며 롱서비스라인이 새로 그려져야 한다. 팀 중에 누가 서브를 먼저 할지 정하고 자리를 정한다. 경기진행 중 자리위치는 자기편 득점이 0 또는 짝수 일 때 게임을 시작했었던 최초위치에 홀수이면 최초위치와 반대쪽에 위치하면 된다. 자리가 정해졌으면 서브는 우측에 위치한 선수가 먼저 득점을 얻으면 계속하다가 득점이 없으면 다음 선수가 서브를 한다(득점이 없으면 상대편에게 서브를 넘겨주며 우측코트에 위치해야할 선수가 반드시 제1리시버가 되어 우측리시브 코트에서 리시브를 해야한다). 복식의 경우 서브권이 2회씩 주어지지만 최초의 서브인 경우 1회만 주어진다. 서브권을 잃었을 경우 상대편에게 서브가 넘어간다. 제 2세트는 체인지 엔드를 해서 게임을 하는데, 이때 최초의 서브는 제 1세트에서의 승자가 먼 한다. 그리고 2세트와 3세트가 시작될때는 제1서버와 제 2서버의 순서가 전 세트의 순서와 다르게 바뀌어도 되며 리시버 측의 순서도 제 1리시버를 바꿀 수 있다. 한편 1:1 상황에서는 제 3세트시에 체인지엔드를 하고 8점이 되면 다시 체인지엔드를 한다.규칙서비스-정확한 서비스를 행함에 있어 어느 편이든 불필요한 지연을 유발해서는 안된다.-서비스는 서버의 허리아래에서 행하여져야 하며 셔틀콕의 밑 부분을 쳐야한다.-서버의 라켓이동은 서비스의 시작부터 전지 않으며 에러는 정정되지 않는다-서비스 코트 에러로 인한 `레트`라면 정정과 함께 재 경기를 한다.랠리 중 반칙-서버가 서브를 시도하다가 셔틀콕을 놓친 경우-경기 중 셔틀콕이 코트 경계 밖으로 떨어졌을 때-경기 중 셔틀콕 네트를 넘어가지 못했을 때-반대편 코트를 침범했을 때-경기 중 선수가 상대선수의 정당한 스트록를 방해하였을 경우-경기 중 선수가 고의로 소리를 지르거나 몸 동작을 해서 상대방을 방해하였을 경우-경기 중 코트주위의 물건이나 사람을 건드렸을 때레트(경기중단 및 무효)-심판이 경기를 중단 시키기 위하여 부르며 만약 심판이 없을 경우에는 선수가 부른다.-예기치 못한 우발적인 사고 시 레트이다.-서비스 중 리시버와 서버가 동시에 반칙을 범하면 레트이다.-경기 중 셔틀콕이 나누어 졌을 때 레트이다.-선심이 보지 못했고 주심 역시 결정할 수 없다면 레트이다.경기자의 태도훌륭한 파트너가 되라팀웍을 창출하라시선을 제어하라개인적인 습관을 익혀라강하게 보이는 이미지를 나타내라부정적 셀프토크를 하지 마라포핸드서비스-롱하이 서비스단식 경기에서 상대 코트의 깊숙한 위치로 높게 보내기 위해서 구사하는 것으로 상대방이 쉽게 공격하지 못하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 오른발을 뒤로 하고 왼발을 앞으로 내밀고 네트를 향하여 측면으로 선다. 오른발에서 왼발로 체중을 옮기면서 중심이 이동하는 힘의 반동을 이용하여 셔틀콕이 높고 멀리 가도록 타구한다.-숏 서비스단식경기에서 상대코트의 좌우로 셔틀콕을 보내기 위해서 구사하는 것으로 상대의 드라이브 공격을 둔화 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네트를 향하여 몸의 방향이 측면으로 향하게 한 뒤 왼발을 앞으로 오른발을 뒤에 두 고 체중을 오른발로 옮기면서 가볍게 밀어내듯이 친다. 셔틀콕이 네트를 스치듯 넘기는 것이 중요하며 상대방의 푸시 공격에 당하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백핸드 서비스-드리븐 서비스복식경기에서 많이 이용되며 롱서비스와 숏서비스의 중간 성격을 띤 서비스이다.몸쪽이나 어깨쪽으로 많이 구사되며, 손목 스냅을 많이 사용하고 직선으로 스피켓은 몸 앞에 두며 셔틀콕은 라켓 앞에 위치하여 가볍게 친다. 팔꿈치를 중심으로 손목의 스냅 즉, 엄지손가락을 바친 힘을 이용하여 서브한다.나의 타구법- 숏 서비스는 잘된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하게 타점을 이용해 가볍게 치면 저의 목표점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롱 서비스 같은 경우는 아직 많이 안됩니다. 한번 되면 연속으로 같은 곳을 계속 넣을 수 있는데 처음부터 안 되면 완전히 빗나가고 근처에도 안갑니다. 셔틀콕의 정확한 위치점을 잡기가 힘들며 몸이 엉성하게 되고 생각을 많이 해서 더 안된거 같습니다. 또 집중력이 많이 부족하며 셔틀콕의 정확하게 못 맞춥니다.클리어배드민턴 경기에서 기본이 되는 스트록으로서 셔틀콕을 상대방 백 바운더리 라인까지 멀리 높게 포물선을 그리도록 타구하여 수직하여 낙하시키는 기술을 말한다. 클리어의 종류에는 보다 높고 깊숙이 쳐서 거의 상대방 백 바운더리 라인 가까이에서 수직으로 낙하하게하는 하이 클리어와 상대방의 라켓이 미치지 못할 정도의 높이로 빠르게 코트 깊숙이 타구하여 넘기는 드리븐 클리어, 수비를 준비하기 위한 언더핸드 클리어 등이있다.-포핸드 스트록오른발을 뒤로 빼고 왼손으로 셔틀콕을 가리키면서 백스윙을 시작한다. 왼쪽 어깨가 네트와 수직이 되도록 회전 시킨다. 백스윙이 끝났을 때 오른손 팔꿈치는 어깨높이 이상으로 유지하면서 손목을 세우고 체중을 오른발에 둔다. 체중을 왼발로 옮기면서 손목을 꺽어 라켓 헤드를 등 뒤로 원을 그리듯이 회전시키면서 스윙을 시작한다. 타구의 위한 스윙은 가능한 셔틀콕을 끝까지 기다리다가 시작해야한다. 가슴이 네트를 향하도록 회전하면서 팔꿈치로 리드하여 스윙을 시작한다. 가능한 타구전까지는 손목이 코킹된 상태로 유지한다. 팔꿈치는 쭈욱 펴고 몸의 앞쪽 오른쪽 어깨위에 가능한 높은 위치에서 타구를 한다. 타구하는 순간 라켓면은 셔틀콕과 수직이 되어야 하며, 체중은 왼발에 실리게 된다. 타구 후에는 힘을 빼고 라켓을 자연스럽게 내리면서 다음 준비자세를 취한다. 드리븐 클리어는 하이 클리어보다 타가 리드하면서, 라켓은 가급적 머리 위로 높이 원을 그리듯이 하여 몸 앞쪽 또는 어깨선상에서 타구를한다. 가능한 타구 전까지 손목의 코킹을 유지한다. 체중은 오른발로 옮겨지고, 옆으로 돌렸던 상체는 바로 잡는다. 셔틀콕을 가급적 높은 위치에서 상대의 백 바운더리 라인 부근에 낙하 하도록 타구한다. 타구하는 순간 라켓 면은 셔틀콕과 수직이 되어야 하며, 타구 후 라켓의 진행방향은 인사이드 아웃 스윙처럼 사이드라인 쪽으로 진행한다. 타구 후에는 힘을 빼고, 라켓을 자연스럽게 내리면서 다음 준비자세로 돌아간다.나의 타구법- 손목을 잘 사용을 하지 못하고 불필요하게 힘을 쓰고 있습니다. 큰 스윙을 하기위해 몸을 많이 움직이니깐 오히려 멀리 타구 하지 못하고 라켓의 이상한 부분에 맞아 그냥 셔틀콕이 가다가 드랍처럼 떨어집니다. 셔틀콕을 기다리지 말고 조금이라도 빨리 셔틀콕의 낙하점을 찾아야 할 거 같습니다.헤어핀일반적인 스트록의 그립파지법보다 손가락의 예민한 감각을 사용하는 스트록으로서 네트 앞으로 짧게 오는 셔틀콕을 네트를 타고 넘어가듯이 살짝 넘겨 보내는 기술이다. 타점의 높.낮이, 타구의 속도, 네트와의 거리, 라켓면의 각도, 자세 등을 순간적으로 판단해서 타구하는 것이 중요하다. 네트를 직각으로 넘기는 헤어핀과 상대편의 위치가 한쪽으로 이동되어 있을 때 빠르게 대각선상의 사이드라인 근처에 떨어뜨리는 크로스 헤어핀, 셔틀콕의 코르크 부분을 순간적으로 끊어쳐서 셔틀콕의 움직임을 불규칙하게 하여 리시브를 어렵게 하는 스핀헤어가 있다.팔꿈치와 손목에 힘을 빼고 엄지와 검지에 의존하여 라켓을 가볍게 쥐고 셔틀콕 아래로 밀어 넣듯이 가볍게 타구한다. 손목의 스냅을 사용하지 않고 팔 전체를 고정한 채로 오른발과 오른팔의 전진하는 속도에 의해서만 타구한다. 낙하하는 셔틀콕을 타구하기 위해 손목 스냅을 사용하여 라켓을 들어 올리면서 타구하면 안 되며 타구시점은 오른발이 바닥에 닿는 것과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 라켓면의 각도는 가능한 바닥과 수평을 유지하는 것이 좋으며 셔틀콕을
1. 골프 규칙 (The Rules of Golf)1.(1)골프 에티켓.1. 골프 정신을 준수한다. - 골프는 심판이 없는 경기이다. 따라서 스스로 정직하게 룰을 지켜야 한다. 내기 때문에 골프 정신을 잃는 것은 차라리 골프를 안하느니만 못한 것이다.2. 안전에 주의한다. - 항상 앞 팀과의 거리를 충분히 유지하며 주위를 잘 살펴서 무리하지 않는 경기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만일 다른 경기자가 있는 근처로 공이 날라가는 일이 생긴다면 주저하지 말고 크게 "FORE!" 라고 외친다. (어이 공~ 조심 등등 딴 소리 하지 말고)3. 다른 경기자가 플레이할 때 정숙한다. - 퍼팅 그린에서는 다른 사람의 퍼팅 라인에 방해되지 않도록 주의한다.또한 팀원 모두 퍼팅이 끝날때까지는 퍼팅 그린 또는 퍼팅 그린 가까이에 함께 있다가 이동한다. 모두 홀 아웃 되었으면 즉시 다음 홀로 이동하며, 점수는 다음 홀 가는 도중 또는 다음 티박스에 도착하면 기록한다.4. 경기 속도를 유지한다. - 좀 더 잘 쳐보려고 시간 지연을 하면 안된다. 앞뒤 팀과 같은 거리를 늘 유지하면서 경기 진행을 해야 한다.5. 경기자는 자기 차례가 오면 즉시 공을 칠 수 있게 미리 준비해야 한다.-자기 공이 있는 위치까지 늘 빠르게 이동하여 자기 차례가 오면 지체없이 공을 칠 수 있어야 한다. 자기 차례가 올 때 자기 공이 있는 데로 이동하면 너무 늦다. 카트를 타는 경우 카트 운전자는 동석자를 먼저 공이 있는 곳으로 데려다 주고 자기 공이 있는 곳으로 온다. 만일 운전자 순서가 동석자 보다 빠르면 동석자가 운전을 대신 한다.6. 분실구 (Lost Ball) - 공을 친 직후 워터 해저드나 OB가 난 것이 아닌데 어디로 갔는지 육안 확인이 안되면 즉시 Provisional Ball (잠정구)을 선언하고 (규칙에 의거 다른 사람에게 반드시 치기전 알려야 한다.)잠정구를 친다. 공의 예상 낙하 지점에 가서 공을 찾느라고 헤매다가 찾지 못했을 경우 다시 룰에 의거 원지점으로 돌아가서 벌타 후 치려면 시간 지연이 된다. 벌칙: 매치 플레이 - 해당 홀을 잃는다. 스트록 플레이 - 2벌타 (Rule 8-2) 단, 거리 표시를 위한 마크 위치와 같은 거리 정보 등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정보에 대해서는 물어 볼 수 있다.4. 티에서 공이 떨어졌을 때 - 티 박스에서 티를 꽂고 공을 올려놓았을 때 공이 떨어지거나 어드레스 자세를 취하려고 클럽을 대려고 할 때 공이 떨어지면 벌타없이 다시 공을 놓을 수 있다. 그러나 공을 치려고 스윙이 시작된 상태에서 공이 떨어지면 벌타 없이 그 스윙을 1타로 간주한다. (Rule 11-3)5. 공 확인 절차 - 해저드 (벙커, 워터) 이외의 지역에서 공을 확인하기 위하여 티로 공의 위치를 표시한 후 벌타 없이 공을 들어 올릴 수 있다. 표시하지 않은 채 공을 들어 올리면 1벌타를 먹는다. (Rule 12-1) 해저드에서 공 확인을 위해 들어 올리면 마찬가지로 1벌타를 먹는다. (Rule 12-2)6. 공은 놓여진 대로 친다. (Rule 13) - 어떠한 경우라도 공이 놓여진 라이를 개선 시킬 수 없다. 해저드이외의 지역에서는 공 주변에 놓인 낙엽이라던가 나무 가지등을 치울 수는 있는데 이때 공을 움직이면 1벌타를 먹는다. (Rule 23-1) 만일 해저드 안에 있는 낙엽이나 나무 가지등을 치우게 되면 매치 플레이의 경우에는 홀을 잃게 되고 스트록 플레이의 경우에는 2벌타를 먹는다. (Rule 23-1) 단 벙커안에 작은 돌맹이 등이 공 근처에 있을 경우 안전을 위해 로컬 룰로 작은 돌맹이 등은 치울 수 있게 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해저드에 공이 놓여져 있을 때 샌드 벙커의 경우 클럽이 모래에 닿을 수 없으며, 워터 해저드의 경우 클럽이 물 또는 워터 해저드 경계선 내의 땅이라면 땅에 클럽이 닿을 수 없다. 바닥 뿐만 아니라 공 근처의 낙엽이나 나무가지에도 닿으면 안된다.(Rule 13-4) 벌칙은 매치 플레이의 경우 홀을 잃고 스트록 플레이의 경우 2벌타를 먹는다.7. 다른 사람의 공을 친 경우 (Rule 15-3) - 해저드 이외의 지역이 선택 (그림에서 O 또는 A) 이외에 공이 지나간 경계선 또는 반대편 경계선에서 홀에 가깝지 않게 2 클럽 길이 내에 공을 드랍한 후 칠 수 있다. (그림에서 B1 또는 B2) (Rule 26-1) 마지막으로 로컬 룰에 의해 해저드 근처에 드랍 지역이 있는 경우 위 선택외에 드랍 존에 공을 떨구고 칠 수 있다.10. Ball Lost / OB (Out of Bound) - OB (흰 막대기나 흰 선으로 표시)가 난 것 같으면 1벌타를 먹고 원래 쳤던 자리로 돌아와 다시 쳐야 한다.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Provisional Ball을 친다. 만일 이것을 위반하면 매치 플레이의 경우에는 홀을 잃고 스트록 플레이의 경우에는 2벌타를 먹는다.공을 잃어 버렸을 경우 (Lost Ball) 에도 같은 절차를 밟으므로 공이 시야에서 보이지 않는 경우 Provisional Bal을 친다.단, 워터 해저드에 공이 빠졌거나 장애물 또는 공사중 (흰선 등으로 표시) 인 곳에 공이 들어갔다고 확신이 들면 그대로 진행한다.(Rule 27-1) 특별히 로컬 룰이 없는 이상 (내가 사는 동네에 있는 Habitat 골프장의 경우 빠른 경기 진행을 위해 로컬 룰로 숲으로 들어가는 모든 공은 래터럴 워터 해저드의 룰을 적용하지만 일반적인 것은 아니다.)OB 났다고 그 근처에 가서 대강 공 떨구고 벌타 2타 먹고 치는 법은 골프 규칙에 없다. 티 오프 하는데 OB가 나서 Provisional Ball을 쳤는데 또 OB가 난 것으로 의심되면 OB 안 날때까지 계속 벌타 먹으면서 공을 쳐야 하는 것이 규칙이다.따라서 Provisional Ball을 칠 때에는 아주 조심해서 치던지 아니면 아예 아이언으로 치는 것이 올바른 방법으로 생각된다.11. Ball Unplayable - 공을 찾긴 찾았으나 칠 수 없는 상태라면 Ball Unplayable을 선언하고 1벌타를 먹은 후 다음 3가지 중 하나를 선택한다.a) 원래 공을 쳤던 자리로 돌아가 다시 친다.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미리 Provision규칙 27조에 의거하여 친 볼이 OB(아웃 오브 바운드)가 되었거나, 분실 되었을 경우에는 1벌타를 받고 반드시 원위치에서 다시 쳐야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일부 골프장은 원활한 진행을 이유로 티 샷한 볼이 OB가 되었을 경우 두 번째 샷의 지점에 국적불명의 용어인 ‘OB 티’를 만들어 놓고 그곳에서 4타째를 치게 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골프 룰에 없는 상황이며, 특히 ‘OB 티’라는 용어는 맞지 않는다. 그 보다는 진행상 나가서 치는 특설 드롭지역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다.2. OK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인가1m 내외 퍼팅 거리가 남았을 때 받는 사람 입장에서 “영어도 모르느냐”며 소위 “OK”를 유도한다. 하지만 이는 자신을 위해서라도 결코 좋은 습관이 아니다. 골프규칙 3조 3항에 따르면 스트로크 플레이 경기에서는 반드시 홀 컵에 볼을 넣고 홀을 마쳐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이것을 이행하지 않았을 경우, 시정하지 않으면 경기 실격의 벌이 주어진다. 그러나 우리 골퍼들은 지나치게 관대해 웬만한 거리는 “OK”하며 퍼터를 면제해 주기도 한다. 이렇듯 원칙이 무너지다 보니 더러는 “OK” 문제로 서로가 낯을 붉히기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홀 매치 경기의 경우엔 “OK”로 (컨시드) 퍼팅을 면제해 줄 수 있지만, 우리가 흔히 하는 스트로크 경기에서는 반드시 홀 아웃을 하여 규칙 준수의 습성을 갖는 것이 좋다. 굳이 퍼팅 컨시드를 준다면 “OK”라는 용어 보다는 “Give” “Gimme”라는 용어가 관행상 맞는 용어다.3. 벙커내 발자국은 공공의 적얼마전 국내서 개최된 여자프로대회서 벙커 정리를 하지 않아 선수들간의 실종된 동업자 정신을 꼬집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라운드를 하다 보면 볼이 벙커에 들어가는 것은 다반사다. 코스 디자이너가 코스 설계시 교묘하게 이러한 트랩을 설치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프로도 결코 자유로울 수 없는 벙커에 대한 공포를 아마추어가 비껴간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특히 벙커에 볼이 들어갔을 때, 공교롭게 앞 팀이 만든 발자국 속에 볼이때의 상태이므로, 스탠스를 취하더라도 클럽을 지면에 대지 않았을 때는 어드레스 상태가 아니므로 상황이 달라진다. 어드레스 상태가 아닐 때 볼이 움직이면 벌이 없으며, 볼은 움직여서 멎은 지점에서 그대로 쳐야 한다. 그러므로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은 어드레스 하는 시점을 잘 택하여야 한다.2. 라운딩 요령 및 매너.2.(1)첫 라운딩 요령첫째, 현금은 10만원정도만 준비하라.골프장들은 대부분 카드로 결재가 가능하게 되어있어, 누구나 현금없이 계산할수 있으나, 캐디 봉사료는 반드시 현금으로 주게 되어있다.캐디봉사료는 보통 2BAG(손님 2명당 캐디1명)일 경우 70,000만원정도 하며, 4BAG(1팀당 캐디 1명)일 경우 100,000정도 받고 있다.이것은 개인당 환산하면 20,000~ 30,000원정도의 현금이 필요하다. 또한 나머지 돈으로 가볍게 상금을 걸어놓고 골프를 친다면 골프의 묘미는 더해질 것이다.둘째, 두가지 종류의 볼을 준비하여 타수를 줄이도록 하라.골프를 치는 약 4시간동안 여러분은 얼마나 준비를 하였느냐에 따라 성적이 좌우 될것이다. 볼을 보자.볼의 종류를 구분하는 대표적인 것으로 Two Piece와 Three Piece이 있는데, 이중 Two Piece는 거리를 낼수 있으나 정지력이 다소 떨어지고, Three Piece는 거리는 다소 짧으나 정지력이 좋아 통제하기가 편하다.따라서 Long Hole이나 Middle Hole일 경우 Two Piece를 사용하고 Short Hole의 경우는 Three Piece를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셋째, 액세서리를 준비하면 에티켓있는 골퍼가 될수 있다.골프에는 다양한 액세서리가 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그린보수기가 있다. 볼이 그린에 떨어지면 잔디가 움푹들어가게 되는 데,그리보수기는 바로 움푹들어간곳을 평평하게 하는 도구로 보통 캐디들이 하나 자신으로 인해 생긴 자국을 원위치 시킨다면 그만큼 에티켓있는 골퍼로 남을 것이다.썬그라스 또한 봄,여름중에 필요한 액세서리이다. 요즘 미국 골프대회를 보면 썬그라스를.
태권도의 역사태권도 연원한반도와 중국대륙의 동쪽 만주주변 한민족의 부족국가에서는 영고, 무천, 동맹 등으로 불리운 제례 에서 하늘을 숭상하는 가무, 유희오락을 통해 부족 단합과 많은 수확을 기원했다.이런 큰 잔치 중의 가무, 유희는 자연스럽게 경쟁 의식을 갖게 되어 고대 그리스인들의 신전제례행사인 올림피아 제전처럼 경기적 성격을 갖게 되었다.부족의 방어와 세력확대를 위해서는 전투능력향상을 도모해야 했으며, 자연스럽게 숭천제례의 신체활동은 투기를 중심으로 경기화되고 발달하게 되었다.태권도는 이런 가운데 한민족 고유의 투기형태로 생성되었다.고대여러개의 부족국가가 점차 흡수 ·통합되어 한민족은 고구려(BC 37), 백제(BC 18), 신라(BC 57)의 3개국으로 나뉘어 중국대륙의 동북방과 한반도를 지배했다.택견, 수박으로 불리우던 태권도는 무예수련의 기초로 당시에 널리 행해졌으며 고구려는 "선배", 신라는 "화랑"이라는 청소년 집단교육제도를 창안하여 이들은 산천을 주유하며 무예수련을 했다. 고대의 태권도에 관한 사료에는 고분벽화, 불상 그리고 서적의 기록 등이 남아있다. 고분벽화중의 하나로AD 209∼AD 427년 당시의 고구려의 수도였던 환도성 근처인 현재 만주 통화성 집안현 통구에 있는무용총 현실 벽화가 있다.이 벽화는 두 사람이 일정한 간격을 두고 마주보며 손·발로 상대를 공격할 듯한 자세를 보여 오늘날의 태권도 경기동작과 유사함을 보이고 있다. 또 신라 문화예술의 정화로 일컫는 석굴암의 금강역사상이나 분황파9층석탑의 인왕상 등의 몸 사위는 태권도의 품을 보이고 있다.특히, 국가의 멸망으로 사료가 단절된 백제의 경우에는 일본서기에 백제의 대좌평 지적을 일본 조정에서 초청해 일본 건아들과 상박을 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어 당시 일본인에게 선진문화권인 백제인들이 맨손무예를 지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중세고려에 와서는 삼국시대에 행해지던 택견(태권도)이 체계화된 무예로서 무인들 사이에서 활발히 행해졌다.고려사에 보면 태권도가 수박희로 기록되어 있 다. 고려사 권 128, 열전 41, 이의민에 보면 "이의민은 수박희를 매우 잘하므로 의종 임금은 이를 사랑하여 대정에서 별장으로 승진시켰다"는 구절이 있다.또 "임금이 상춘정에 납시어 수박희를 보셨다. " "임금이 화비궁에서 수박희를 보셨다. ""말바위에 납시어 수박희를 보셨다. "는 고려사 권 36 충혜왕의 기록도 있다.고려 때에 있어 수박희(태권도)는 무예로서 뿐만 아니라 스포츠로서 제 삼자가 관람할 수 있을 정도로 체계가 서 있던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근세조선에 와서도 고려 때와 비슷하게 무인들 사이에 수박희(태권도)가 계속 성행했다.더우기 대중화경기로 되면서 백성들 사이에서도 경기를 행하게 되었다.전라도와 충청도 경계를 이루는 작지 마을에서 양도 사람들이 모여 수박희로서 승부를 다투었다는 기록에서 수박희는 무예로서만이 아니라 스포츠로서도 성행한 것을 알 수 있다.또 태종실록 권 19에 보면 "병조의 의홍부에서 수박희로서 인재를 시험하여 방패군에 보하되 3인을 이긴자를 썼다." 는 기록이 있으며, "임금이 잔치를 베풀고 군사로 하여금 수박희를 행하도록 하고 구경했다." (태종실록 권32)는 기록도 있는 것이다.뿐만 아니라 수박희는 실전에서도 사용되었다.기제잡기 권 7의 임진일록에 보면 "금산에서 적군(왜병)이 몰려오니 우리의 의병들은 무기가 떨어져 할 수 없이 맨손으로 수박희 싸움으로 적과 대결하다가 의병장 조헌도 죽고 영규도 싸움터에서 죽었다."는 기록이 있다.조선시대 태권도 사료 중 하나로서는 정조 때 간행된 종합무예기술서인 무예도보통지의 권법편이 오늘에까지 전래되고 있다.이 책은 수 많은 국내외 병법서와 무기 사용술및 권법서를 참고해서 도해식 설명을 첨가했다현대국운 쇠퇴와 더불어 무인들의 몰락은 군대의 해체 등으로 가속화되었고 일제는 강압적인 무력침략을 통해 한국을 식민지로 만들었다. 일제의 한민족 탄압이 강화되기 시작하고 항쟁의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는 백성들의 무예수련은 금지되었다. 그러나 독립군, 광복군 등 항일조직의 심신 훈련방법으로써나 개인적인 무예 전승 의욕에 따라 태권도(태견)의 명맥은 미미하지만 민족의 숨결속에 이어지고 있었다.8.15 해방 후 잊혀진 우리의 태권도를 되찾자는 뜻있는 이들이 모여서 후진을 양성하였으며 점차 우리의 뿌리를 찾아가게 되어 드디어 1961년 9월 16일 대한태권도협회 가 창설되고 1963년 2월 23일 대한체육회에 27번째 가맹단체로 가입되어 1963년 10월 9일 전주에서 개최된 제 44회 전국체전에 태권도가 공식경기로 처음 참가하게 되었다. 오늘날 인류의 스포츠제전인 올림픽 무대에서까지 각광받고 있는 태권도 경기는 바로 25년전인 1963년의 전국체육대회를 계기로 경기규칙과 보호용구가 비약적으로 발전하기 시작했다.품새의 유래태권도의 품새는 개체적인 단순한 공격과 방어 수단으로서의 원시적 무술이 인간의 인지가 발달되고 사회가 조직화됨으로써 싸우는 양상이 집단적 공동 대처현상으로 바뀜에 따라 형성되었다.공동체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기술의 수련과 전수의 편리를 위해 무질서하고 복잡다양한 기술은 필연적으로 정리되고 통일되어 갔다. 이런 원시형태의 품새는 실전경험을 통한 기술의 발전과 전통사상 및 의학적인 요소가 첨가되어 점차적인 체계화과정을 거쳐 초기의 품새 형태가 완성되었다.기마민족이 역사무대의 주역으로 등장한 상고시대의 품새 수련층은 무인들이었으며 문헌과 유적에 나타난 최초의 품새 형태는 기원 1세기경으로 그것은 한민족의 강성한 고대국가인 고구려에서였다.품새의 정의품새의 품 하나하나는 생존에 따른 실전적 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동작을 통해 정신 수양과 신체의 건강 그리고 호신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과학적인 기술의 결정체이다.기술적인 측면에서 보면 품새가 곧 태권도이며 기본동작은 품새 동작의 바탕이 되는 동작이고, 겨루기는 품새의 실전 응용동작이다. 태권도 정신은 문자로 표현되는 상징적이고 추상적인 정신철학 속에 있지 않고 품새에 의한 행동 속에서 찾아진다. 따라서 품새란? - 태권도 정신과 기술의 정수를 모아 심신수양과 공방원리를 직접 또는 간접으로 나타낸 행동양식이다.태권도 용어겨루기- 두 사람간의 공방의 기술 체계를 숙달시키는 과정이면서 나아가 그 기술체계를 평가하는 과정을 말한다. 겨루기에는 맞춰겨루기, 연습겨루기, 시합겨루기 등이 있다.격파- 격파는 품새, 겨루기와 함께 태권도의 3대 기본이 되는 구성요소이다. 손발의 기술 체계를 숙달하고 심사 또는 시연 때 실제의 위력으로 단단한 물체인 송판, 기와, 벽돌 등을 깨뜨려 보이는 기술을 말한다. 주먹, 등주먹, 손날, 손끝 또는 손날등을 사용하고 발도 마찬가지로 앞축, 뒤축, 발날 부위를 사용하며 그 격파 기술이 다양하다. 격파는 위력 격파와 고난도 격파로 구분하고 있다기본동작- 기본동작에는 수많은 기본 기술이 있는데 그 본이 되는 동작을 선정하여 14가지로 구분하고 있다.뒤축- 뒤꿈치라고도 하는데 발바닥의 뒷부분과 뒤꿈치 전체 부위를 말한다. 뒤축은 뒤차기 등에 사용된다.
기계체조기계를 사용하는 모든 운동을 칭한다. 근력, 지구력, 유연성, 민첩성, 평형감각을 이용해 제한 시간내에 많은 기술을 사용해야하며 미적 표현력을 가지고 아름다운 기술을 뽐내야 한다.남자는 마루운동, 안마, 링, 도마, 평행봉, 철봉 6종목으로 구성되어 있고, 여자는 마루운동, 평균대, 이단평행봉, 도마 4종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인종목과 함께 이를 바탕으로 한 단체종합과 개인종합으로 나뉜다.고대 이집트에서 시작했으나 현대적 의미의 기계체조는 1896년 하계 올림픽에서 시작했고 그후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주관으로 4년마다 개최하는 국제 스포츠대회인 올림픽의 한 종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올림픽이 개최되는 년도를 제외하고 매년 국제 체조 연맹(FIG) 주관하는 세계 체조 선수권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그 밖에 2년마다 개최 되는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의 한 종목으로도 존재한다.남자기계체조1)마루운동(Floor Exercise)마루운동은 구획된 사방 12㎡의 탄성 마루 위에서 공중돌기 동작과 힘, 균형, 유연성, 물구나무서기 및 조화로운 리듬의 동작을 조합하여 모든 마루운동 공간사용, 최대 70초의 시간동안 행하는 안무운동이다.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가치점이 높은 고난도 아크로바틱 기술을 연속적으로 많이 시도해야 하며 실시에 있어 감점을 최소화해야한다. 특히 라인감점에 있어서 한발 또는 한손이 마루 공간에 밖에 닿을 경우 0.1감점, 양발 또는 양손, 신체 일부가 마루 공간 밖에서 착지할 경우 0.5감점, 마루 공간 밖에서 연기를 시작한 경우 난도 점수가 없어 라인감점을 회소화해야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율동적이어야 하고 동작과 동작이 조화를 이루어야 하며, 선수는 배정된 구역을 최대한 이용하여 여러 방향으로 움직여야 한다. 대개 옆으로 재주넘기에 이어 앞이나 뒤로 손 짚고 재주넘기와 공중제비를 하는 일련의 동작으로 시작하여 끝난다. 한 발로 균형잡기, 두 손으로 마루를 짚고 다리를 벌려 물구나무서기, 발레와 비슷한 동작, 재주넘기, 도약을 연기 사이사이에 끼워넣는다.2)안마(Pommel Horse)안마의 높이는 105㎝, 길이 160㎝, 폭 35㎝의 말 위에 2개의 손잡이가 얹어져 있으며 현대의 안마경기는 말의 모든 부분에서 다양한 버티기 동작으로 다리를 벌리거나 모아서 실행하는 여러종류의 선회와 진자운동으로 특색을 이루고 있다. 모든 동작은 반드시 스윙만으로 구성되어야 하며, 연기도중 아주 경미한 멈춤이나 힘의 사용이 있어서는 안된다. 즉, 힘 기술과 버티기 기술을 해서는 안된다.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높은 고난도 기술을 정확하게 많이 시도해야 하고, 실시 면에 있어서 진폭은 신체가 완전하게 펴진 상태로 이루어져야 하며리듬성이 결여 되어서는 안 된다.3)링(Rings)링의 높이는 550㎝로부터 2개의 링 줄과 줄에 연결된 지름 18㎝의 링이 달려 있으며 링연기는 흔들기, 힘 기술 및 버티기 기술이 비슷한 비율로 구성된다. 이러한 구성요소는 버티기 자세 또는 물구나무서기 자세로 연결되는 매달리기 자세로 실행되며, 팔을 직선으로 펴는 것이 필수적인 요건이다. 현대 체조에서 링운동은 흔들기와 힘 기 동작간의 전이로 정의할 수 있다. 링 운동 중, 링이 흔들리거나 꼬여서는 안 된다.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가치점이 높은 고난도(D 난이도상) 힘 기에서 힘 기로 상승되어지는 기술을 연속적으로 많이 시도해야 연결점수를 받을 수 있으며, 힘 기 및 버티기 시 정확한 각도와 2초 이상의 정지시간을 엄수하여 감점을 최소화해야 한다.4)도마(Vault)도마의 길이는 95~105㎝, 너비 95㎝, 높이 135㎝로 되어 있는 말을 도움닫기 하여 두 다리를 모아 발 구름(발 구름 전 도움 짚기 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음) 한 후 한손 또는 양손을 기구에 짚고 뛰어 넘는 경기이다. 도마에서 신체의 두 축을 중심으로 1회 또는 복합적인 비틀기 동작을 포함한다. 도움닫기 거리는 25m이내로 제한되며 연기는 4.5~7.0점까지의 기술가치점이 정해져 있다. 체조선수는 2차시기의 결승경기와 결승진출을 위한 예선경기에서다른 뛰기 구룹이나 다른 비행국면 기술을 실행해야 하며 이를 제외하고는 한 번의 도마 연기를 실시한다.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서는 가치점이 높은 기술을 시도해야 하며 높은 비행과 착지매트에 구획된 폭1.00m~1.50m의 선을 밟거나 이탈해서는 안되며 정확한 착지가 점수에 영향을 크게 미친다.
한류와문화콘텐츠한류란 무엇인가한류란 말은 “한국문화의 흐름 내지 바람”을 뜻하는 것으로 중국 90년대 중반 중국 언론에서 처음 사용하기 시작한 신조어로 현재는 우리나라의 드라마나 영화 등 문화콘텐츠가 외국에 적극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을 포괄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최근 연예계의 동향을 보면 한국에서 어느 정도 인기를 누리는 연예인들은 중국, 일본, 베트남, 대만 등에 가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현상들은 단순히 그들의 인기도가 상승되는 것, 외국인들에게 얼굴이 알려지는 것에만 그치지 않는다. 그들은 당연히 한국이란 나라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고 또한 그것을 계기로 한국어를 공부하고 한국을 관광하는 등 이른바 국가브랜드 강화의 수단이 되기도 한다. 본래 중국어로 같은 발음인 한류는 시베리아에서 몰아치는 찬바람을 뜻하는 것이다. 한류는 중국 대륙을 뛰어넘어 홍콩과 대만, 베트남 등 동남아까지 거센 물결을 일으키고 있다. 이것은 한국의 문화가 동아시아의 대중적 문화 영역에서 독특한 기능을 하고 있으며 이것은 10대 중심인 대중문화의 특성을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수한 영역에서의 문화접변 현상이 전체적인 문화상을 변화시키는 동아시아 국가들의 문화적 특성을 고찰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동일한 의미로 특히 중국에서는 ‘한국 팬’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하한족와 ‘한국 마니아’란 뜻의 한미라는 언어가 새롭게 생겨나고 있으며, 이것을 단순한 문화접변 현상의 결과로 나타난 언어의 생성으로 한정하기에는 그 파급효과와 영향력이 상당히 크게 자리 잡고 있다.중국에서의 한류문화의 원인1) 한국의 문화는 미국문화와 일본문화의 장점을 모아서 다시 한국만의 독특한 색깔을 잘 가미하였다는 것이다. 지금 중국은 개방화의 물결을 타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 미국의 급진적 개방문화를 받아들이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으며, 그들 자신들도 할리우드영화보다는 한국의 영화를 선호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러한 중국의 급속한 산업화가 초래한 중국 내의 문화적 충격과 혼란을 한국풍의 문화가 완충역을 따지기에 앞서 과거 일본의 만행을 이유로 일본문화에 대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과 일본의 문화 그리고 한국 특유의 열정적이고 로맨틱 요소가 접목된 현대 한국대중문화는 중국인들의 구미를 당기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2) 같은 유교문화에 뿌리를 두고 있어 정서적 공감이 가능하며 이것이 적절한 시기에 중국인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몇 해 전 전통유교 사상과 적절한 로맨스가 가미되어 한국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사랑이 뭐 길래'라는 드라마가 중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는 데에서 이러한 이유가 확연히 드러난다. 한국에서 서구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던 때에 전통적인 가치관을 대표하는 구세대와 톡톡 튀는 신세대의 가치관의 대립을 주제로 방영된 이 드라마는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현재 중국도 구세대와 신세대의 가치관의 차이로 고민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회상을 반영할 수 있는 드라마로 재미와 감동을 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노인층의 소외와 젊은 계층의 극단적 반감을 완화시키고 조화와 화합을 아름답게 그려낸 드라마는 중국인들이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다고 할 수 있겠다.중국에서 불고 있는 한류 열풍이란?중국과 동남아 학교권에서 알고 있는 한국 대중문화 열기를 뜻한다.1996년 드라마 시작으로 중국에 수출되기 시작한 한국 대중문화가 98년부터 가요 쪽으로 확대되면서 중국 언론이 2000년 2월 HOT 의 베이징 공연을 계기로 이 말을 처음 썻다. 최근 2~3년 사이 중국 뿐 아니라 대만, 홍콩, 베트남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일대에서 한류열풍이 불고 있다. 이에 가요 , 영화, 드라마로 볼 수가 있다.1. 가요컨텐츠의 우수성 때문이라기보다 다른 대체 컨셉이 아직 없고 친근하면서도 신선한 느낌을 주는 연예인 자체의 매력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첫째. 다른 대체 컨셉이 아직 없고 이제껏 없던 것이어서 신선한 느낌최근에 `한류`가 중화권에서 열풍을 일으킬 수 있게 된 주요한 원인의 하나는 기존에 중국의 조류를 선도하던 시장은 현재 발라드 위주의 차분한 음악을 주를 이루고 있다. 댄스음악이라고는 조금 빠른 비트의 단조로운 멜로디 라인이 전부였던 중국 음악계에 동아시아 댄스음악의 패권이 있는 한국음악이 그 어느 때보다 매력적으로 다가온 것이다. 정적인 느낌이 강한 중국 음악에 비해 한국의 댄스음악은 동적인 느낌이 강한데 특히, 직접적 표현의 가사와 강한 비트의 리듬 그리고 강렬한 댄스는 그 자체가 하나의 새로운 충격으로 다가온 것이다. 저돌적이면서 어는 정도의 반항심을 내포하고 있는 한국음악과 댄스 붐은 중국 가요 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둘째. 한국 연예인의 친근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중국 대만 등의 10대 팬들에게 한국 가요가 인기를 끄는 원인을 물으면 보통 `서양가수는 이질적이지만, 한국 가수는 우리와 여러모로 비슷해 친근감이 든다 ` 고 답했다. 일본 가수는 그런 감정이 생기지 않느냐고 물으면 `일본 가수들도 노래는 잘하지만 외양과 춤, 음악 스타일이 너무 인위적이다. 한국 가수들은 세련되면서도 왠지 옆집 오빠, 언니 같은 느낌을 주기 때문에 나도 그들을 똑같이 따라하고 싶다`고 한다. `이름도 중국인처럼 두 자 아니면 석 자이고, 중국인과 같은 성을 쓰는 가수도 많이 남아 남 같지가 않다`고 말하며 한국 가수들이 인기를 끌게 된 원인이 컨텐츠의 우수성만이 아닌 연예인 자체의 친근하면서도 신선한 매력에도 있음을 엿볼 수 있다.2. 영화, 드라마중국에는 실로 엄청나게 많은 TV 채널이 존재한다. 손쉽게 채널을 돌리다 보면 동시간대에 4~5개 채널에서는 한국드라마가 중국말로 더빙되어서 방송이 되고 있었다. 그 중에서도 2004년 7월 14일부터 2004년 9월22일까지 한국에서 방영된 풀 하우스는 가장 많이 방송이 되었다. 풀 하우스 이외에 낭랑18세, 대장금, 파리의연인, 불새 등의 드라마가 각 방송채널에서 가장 많이 반복적으로 방영되어 지고 있다. 중국의 후난TV에서는 매달 한국드라마를 선정하여 한국명성극장이라는 한국에서 인기리에 방영된 드라마를 더빙하여 방영하졌다.또한 수출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중국의 각 UCC사이트에서는 현재 한국에서 방영된 드라마를 2~3일 후에 중국 사이트에서 자막처리 하여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아직까지 많은 중국인민들이 한국드라마에 엄청난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2008년 5월 CCTV가 방송한 일본 드라마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수입량이 30%정도 상승했지만, 한국 드라마의 수입량을 하락하고 있으며, 10년동안 지속되던 한국 드라마의 연기가 사라지고 있는 추세라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게다가 화오위성TV에서 방송한 한국 드라마는 외과의사 봉달희, 커피프린스 1호점 두편 이었다. 그 이유는 대장금 이후 2006년에 방송한 궁의 시청률이 높지 않아 한국드라마에 대한 수입이 줄였기 때문이라고 한다. 2007년 한국 프로그램의 중국 수출핵은 650만달러로 2006년 977만 위엔에 비해서 3분의 1이 감소했으면, 2008년에는 2006년의 3분의1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첫째. 한국만의 독특함이 있다.중국에서 한류 붐이 일게 된 가장 중요한 원인은 바로 유행문화에 깊은 뜻을 담은 창의력 특히 한민족의 자신감과 전취적인 심리를 잘 반영한데 있다. 특히 중국인들은 지나치게 서구화되어 있고 극단적인 부분이 강한 일본 문화보다는 서구의 세련됨과 한국적인 요소가 잘 구조화되어 있는 한국 문화가 그들의 정서에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드라마 속에 나타난 한국 문화는 독특한 이라고 표현된다. 한국인의 생활방식이 서양의 영향을 크게 받았지만 중국에 건너오는 한국 드라마는 서양문화론 동양적으로 변형시켰기 때문에 쉽게 생존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서양 드라마와 달리 한국드라마에 동양적 도덕률이 담겨있는 것도 중국인들이 쉽게 받아들이는 요소로 지적됐다.둘째. 서양 문화와 동양 문화의 장점을 잘 결합시켰다.한국 드라마가 대만에서 인기 있는 이유는 일본 드라마보다 훨씬 강렬하고 선굵은 이야기에 가족가치관 등이 중국 사람들에게 더 큰 동감을 얻어내기 때문이다. 드라마의 갈등요소가 거의 `돈`이 특히 거기 매료되는 것 같다. 밝은 색조는 한국의 현대화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3. 전자국내 대기업인 삼성, LG, 현대를 비롯한 중소기업들도 한류열풍을 타고 중국시장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광고에 국내 모델들을 등장시켜 판매율을 증가시키고 LG경우에는 보다 전략적인 방식을 택하고 있다.삼성전자 - 홍콩배우 유덕화 대신 안재욱을 앞세워 컬러모니터 매출을 중국내 1위로 끌어올리는 성과를 올렸다LG전자의 벽걸이TV 는 국내 판매가의 2배, 삼성전자 휴대폰은 국내의 3배에 가까운 금액으로 중국에서 팔리는 등 이미 국내기업의 제품가격이 월등히 높음에도 불구하고 판매수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가전기기 전반에서도 판매호조를 띠고 있다.4. 화장품업계한류 바람으로 중국의 젊은 여성들이 한국 탤런트?모델 등의 화장법과 피부관리에 관심이 높아 특수를 누리고 있다중국 내 고급 인력을 적극적으로 영입했으며 자존심을 중시하는 중국인의 문화를 고려한 마케팅 전략을 펼치고 있다. 또 중국 13억 인구 전체를 상대하는 대신 주요 도시의 상위 10% 정도만을 집중 공략할 소비층으로 설정해 이에 맞는 홍보와 판촉을 진행하고 있다.태평양 화장품의 경우 지난 2년간 홍콩·상하이를 중심으로 1000억원을 투자했다. 중국 시장에서의 인기에 힘입어 화장품 분야의 해외 매출이 올해 처음으로 1억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LG생활건강은 1995년 항저우에 현지 법인을 설립한 뒤 ‘미인 선발대회’ ‘현지 광고 방영’ 등으로 인지도를 높여 지난해에는 중국에서 1천5백만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림으로써 현지에서 ‘잘 나가는 회사’로 인식되고 있다.그 밖에.1) 아기공룡 둘리1983년에 만화로 만들어져 올해로 22살이 된 둘리는 우리나라 최초의 문화콘텐츠 성공사례라고 볼 수 있다. 만화에서 출발해 애니메이션, 각종 캐릭터상품, 뮤지컬, 에듀테인먼트 상품 등으로 진화했고, 최근에는 미용실, 한의원, 포장마차 등으로 라이선스 영역이 계속 확장되고 있으며 불과 5-6명의 직원만으로도 연 20억원이 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