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 정 기 록 표1. 일 시 : 2012. 7. 16 ~ 7. 20 4. 학 생 명 :2. 장 소 : 5. 진 단 명 : Schizophrenia3. 환 자 명 : 정O연 님대상자의 언어적(비언어적) 행동학생의 언어적(비언어적) 행동학생 반응의 이론적 근거대화과정에 대한분석 및 평가1. (웃음)“안녕하세요.”말문 열기 : 상대방이 자신의 느낌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함대상자에게 다가가기 위해 먼저 인사를 하여 대화를 이어갈 수 있었다.2. (손을 잡으며)“안녕하세요.”3. (손을 잡으며)“네~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신체적 접촉 : 위로를 주고 관심, 염려를 표현할 수 있게 함개방적 질문 : 대상자에게 설명할 수 있도록 함신체적인 접촉을 하여 관심을 표현 하여 긴장과 경계심을 감소하였다.4. (작은 소리로 중얼거림)“정O연”5. (눈 맞춤)“잘 안 들려서 그런데, 정O연님 맞나요?비신체적 접촉 : 다양한 정서와 긍정적인 반응을 유발함폐쇄적 질문 : yes, no의 대답으로 질문하여 대화가중단될 수 있음눈 맞춤으로 대상자의 말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고, 질문의 초점을 맞추기 위해 폐쇄적 질문을 사용 하여 정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6. “네, 학생 이름은....(명찰을 쳐다보며) 차수정 이네요?”7. (고개를 끄덕이며)“네, 맞아요~ 이 복도 계속 걸어 다니면서 운동하는 거예요?”관찰 : 지각한 것을 말로 표현함고개를 끄덕이며 상대방의 말을 듣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고, 대상자의 행동을 관찰 하여 말로 표현 하였다.8. “아니요, 그냥 하는 거예요.”9. “그냥 다니시는구나..”반복 : 대상자가 진술한 내용을 다시 말해 줌반복을 통해 대상자가 표현한 주된 내용을 다시 한번말해 주었다.10. “학생 나이가 어떻게 되요? 대학교 3학년이면 22살?”11. (웃음)“네~ 22살 맞아요.”얼굴 표정 : 인상을 형성하는데 있어서 대화할 때에 정서표현이 되며, 대상자와의 상반되는 표정은 이해 부족을 나타내어 역효과를 냄얼굴에 약간의 미소를 띠어 내 기분을 표정으로 드러내었다.12. “나는 72년생인데, 학생 그럼 93년생이네요?“13. “아니요, 저는 91년생이에요, 93년생은 20살이고요”정보제공 : 대상자가 필요로 하는 사실들을 제공함대상자에게 받은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 주었다.14. (웃음)“아, 그럼 내 딸해, 딸...이 병동에 있는 동안 내 딸 해!”15. (눈 맞춤)“정O연님, 여긴 병원이잖아요? 저는 딸이 아니고 학생간호사기 때문에 그렇게 부르시면 안 되고요 학생간호사라고 불러주세요 아셨죠?”현실감의 제공 : 어느 것이 현실인가를 고려하도록 함폐쇄적 질문비신체적 접촉냉정한 눈초리로 보며 잘못된 생각이나 망상에 대해서 현실에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16. (웃으며 팔짱을 낀다)“학생 간호사 차수정”17. (고개를 끄덕이며)“네, 학생간호사라고 해주세요.”수용 : 대상자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임대상자를 받아들이고 고개를 끄덕이며 무언으로 수용의 표시를 하였다.18. (웃음)“네”19. “그런데 아까부터 자꾸 웃으시는데 뭐 좋은 일 있으세요?”관찰개방적 질문관찰 한 내용을 토대로 개방적 질문을 하였지만 대상자는 얼버무리며 대화를 끊어버렸다.20. “아니요, 그냥....”21. (웃음)“그냥 웃음이 나오는가 봐요.”반복반복으로 다시 한 번 대화를 이끌어 내 보았으나 대상자는 침묵을 보였다.22. (침묵)“............”23. “평소에 병동에서 뭐하세요?”개방적 질문주제의 변경 : 관계없는 주제를 내 놓음주제를 변경 하여 새로운 대화를 시작 하여 대화를 이어 나갔다.24. “그냥 방에 가서 앉아 있어요.”25. “가만히 앉아만 계시면 심심할 것 같은데 어떠세요?”반복개방적 질문궁금한 점을 물어볼 때 개방적 질문을 사용하여 대상자가 편하게 말할 수 있도록 하였다.26. “가끔씩 공책에 글 적어요.”27. “그렇게 시간을 보내시나봐요. 공책에 뭐가 적혀있는지 궁금하네요.”반영 : 대상자에 대한 질문과 느낌, 생각으로 주의를 돌리게 함내용에 대한 반영을 하여 대상자의 입장에서 대상자에게 관심이 있다는 것을 나타내었다.28. (웃음)“별거 없는데.. 간단한 일상 생활이나 친구들 이름, 선생님.. 다음에 보여 줄게요.”29. (고개를 끄덕이며)“네 감사해요. 그럼 저 잠시 둘러보고 다시 올게요, 다음에 또 이야기해요.”수용대화 종결고개를 끄덕이며 대상자의 말에 수용한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대상자의 언어적(비언어적) 행동학생의 언어적(비언어적) 행동학생 반응의 이론적 근거대화과정에 대한분석 및 평가1. (웃음)“안녕 하세요~”얼굴 표정 : 인상을 형성하는데 있어서 대화할 때에 정서표현이 되며, 대상자와의 상반되는 표정은 이해 부족을 나타내어 역효과를 냄웃음을 보이며 대상자에게 인사를 건넸더니 대상자도 웃음을 보이며 받아들여 주었다.2. (손을 잡으며)“학생간호사~”3. (손을 잡으며)“네, 오늘 아침에 면담 있었죠? 면담 잘 하셨어요?”신체적 접촉 : 위로를 주고 관심, 염려를 표현할 수 있게 함개방적 질문 : 대상자에게 설명할 수 있도록 함손을 잡으며 경계를 하지 않고 대화를 하며, 라포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4. “네, 잘했어요. 의사한테 약 좀 잘 받게 해 달라고 했어요.”5. “약이 어떤 점에서 안 받는 거 같아요?”반영 : 대상자에 대한 질문과 느낌, 생각으로 주의를 돌리게 함개방적 질문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고 싶어 개방적 질문을 사용 하였다.6.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워요.”7. “지금도 어지러우세요? 방으로 들어갈까요?”반영폐쇄적 질문 : yes, no의 대답으로 질문하여 대화가중단될 수 있음정확하고 빠른 판단을 위한 폐쇄적 질문을 사용 하였다.8. “지금은 좀 괜찮아요..”9. (눈 맞춤)“그럼 천천히 걸어가요. 아까 또 의사 선생님하고 무슨 이야기 하셨어요?”비신체적 접촉 : 다양한 정서와 긍정적인 반응을 유발함경청개방적 질문눈 맞춤을 통해 대상자를 이해하고 있으며 경청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고, 개방적 질문을 하여 대상자의 생각을 다양하게 설명할 수 있게 도와주었다.10. “그냥, 성씨 좀 바꿔 달라고...”11. “그렇군요. 무슨 이유로 성씨를 바꾸시나요?”개방적 질문반영대상자의 생각과 증상에 대한 파악을 하기 위해 개방적 질문을 사용 하였다.12. “피곤해서....”13. “그래요. 그냥 피곤하다는 이유로 성씨를 바꾸시는 거예요?”수용 : 대상자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임개방적 질문반영반복다시 한 번 되풀이 하여 대상자가 말한 내용이 정확한지 아닌지 판단을 명확하게 하도록 유도했다.14. “응. 나 혼자 이 씨로 바꿨어. 의사선생님이 바꾸라고 했어.”15. (고개를 끄덕이며)“아 의사선생님께서 알겠다고 하셨군요. ”경청수용반복 : 대상자가 진술한 내용을 다시 말해 줌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을 보여 주어 대상자의 말을 경청하고 있다는 것을 표현 하였고, 재 진술 하여 대상자의 말에 집중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으며, 대화를 더 이끌어 나갈 수 있게 되었다.16. “생년도 바꿨어. 71년생이야.”17. “어제는 72년생이라고 하셨잖아요?”시험 : 환자의 병식 정도를 평가함대상자에게 망상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18. “친구들이 71년생이라서 그냥 바꿨어요.”19. “아, 그러세요? 정O연님 친구들이 다 71년생이세요?”수용반복폐쇄적 질문대상자의 말을 되풀이 하여 다시한번 생각할 시간을 주었다.20. “이 씨라고 했잖아요.”21. “성씨 바꾼 거 가족들도 알고 있나요?”폐쇄적 질문질문 요점에 분명하게 다가가기 위하여 사용 하였다.22. “아니요. 우리 아버지랑 사이가 안 좋아요. 사이가 안 좋아서 정씨 하기 싫어서 이 씨 해요. 그래서 피곤해요.”23. “사이가 안 좋아서 성씨를 바꾸셨다고 하신 거군요. 그럼 가족들 면회는 얼마나 오시나요?”반영개방적 질문내용에 대한 반영을 하여 대상자의 말에 경청하고 있다는 뜻을 보여 주었다.24. “한 달에 한 번? 이번 달은 7월 7일에 왔어요. 방울토마토랑 바나나 사가지고.”25. (미소를 띄며)“좋으셨겠네요. 맛있는 음식도 먹고 가족들 얼굴도 보고..”반영얼굴 표정대상자의 느낌에 대한 반영을 하여 대상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26. “네. 학생 밥 안 먹나?”27. (고개를 끄덕이며)“저 5분 있다가 갈 거예요~”수용정보제공 : 대상자가 필요로 하는 사실들을 제공함고개를 끄덕이며 대상자에 말에 대한 공감과 경청의 의미를 보여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