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일반 혈액 검사 (complete blood cell count , CBC)질환의 진단, 치료 및 추적 관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임상 적응증을 갖는 가장 기본적인 혈액 검사의 하나이다. 이 검사를 통해 혈액 내 존재하는 세 가지 종류의 세포(혈구), 즉 적혈구, 백혈구, 그리고 혈소판에 대한 정보를 다양한 지표(parameter)를 이용해 파악할 수 있다. 혈구의 수적인 정보를 얻기 위해서 혈액을 적절하게 희석한 후에 일정 용적 내의 각각의 혈구 세포수를 자동으로 측정하는 자동 혈구 분석기(automatic hematology analyzer)가 널리 쓰이고 있다. 혈구계(hemocytometer)를 이용하여 현미경을 통해 세포수를 측정하는 수기법으로도 혈구의 수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으나 자동 혈구 분석기는 수적인 정보 이외의 다양한 지표를 측정할 수 있기 때문에 더 널리 쓰이고 있다.CBC 정상수치와 결과 해석WBC : 6200-17000 /㎣ (4000~10000)증가 - 급성감염, 홍역, 외상, 악성종양, 순환장애, pertussis감소 - 세균감염, 약이나 급성 백혈병등에 의한 골수기능 저하RBC : 300만~540만/㎣ (男:430만~580만/女:390만~500만)증가 - 진성다혈구증, 저산소증이 있는 만성폐질환, 이차적인 다혈구증, 혈액이 농축되게 되는 탈수 상황, 과도한 운동, 불안, 동통, 심한설사, 급성약물중독, 폐섬유증감소 - 과도한 정맥내 용액 투여, 정상임신, 약물투여, 빈혈, 골수기능부전, 용혈성빈혈혈소판 : 15만-40만개/mm2증가 - 암, 외상, 만성백혈병, 진성다혈구혈증, 류마티스관절염, 심장병, 만성췌장염, 비장절제술, 결핵감소 - 바이러스 감염, 폐렴, 알러지, 급성 백혈병, 재생불량성빈혈,용혈장애, 방사선요법, 대형 수술후, 특발성혈소판감소성자반증, 에이즈, 비장기능항진증, 침윤성 골수질환망상적혈구수 : 0.5~1.5%증가 - 급성출혈, 용혈성빈혈, 골수외 조혈이 있는 경우, 비장 적출 후감소 - 재생불량성 빈혈, 철분결핍성 빈혈, vit B12 빈혈LFT간 기능 검사 (liver function test)간은 생체에서 단백질 합성, 포도당 및 기타 탄수화물 대사, 핵산 대사, 지질 대사, 약물 대사 등을 담당하는 중요 장기로,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장기 중 하나이다. 하지만 여러 질환들에서 간에 손상을 줄 수 있고, 이러한 질환들을 정확히 진단하는 것이 치료 방침 결정에 중요한 토대가 된다. 이러한 여러 질환들을 감별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생화학적 검사들을 종합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필요한데, 이를 위하여 몇 검사 항목들을 묶어 간 기능 검사로 통칭한다. 주요 검사로는 AST, ALT, ALP, GGT, 빌리루빈(Bilirubin) 등이 있고, 이외에도 총 단백질, 알부민, 젖산탈수소효소(LDH), 암모니아 등의 항목을 더하여 검사하는 경우도 많다.LFT 정상수치와 결과 해석AST(SGOT) : 0~40(IU/I)증가 - 급,만성 간염, 간암, 간경화, 담낭염, 관상동맥질환 등ALT(SGPT) : 0~40(IU/I)증가 - 급,만성 간염, 간암, 담낭염, 담낭관염감소 - 만성간염, 간경화, 신증후군 등* AST(SGOT)/ALT(SGPT)간세포 내에 존재하는 효소들로 주로 간세포가 손상을 받는 경우에 혈중으로 방출되어 혈중 수치가 증가한다. 간세포 이외에 심장, 골격근육, 신장, 뇌 등에도 분포하고 있어 이러한 세포들이 손상을 받는 경우에도 증가할 수 있다급성 간세포 손상 초기에는 간 세포 내 농도가 높은 AST가 ALT보다 더 많이 증가하지만 24~48시간 뒤에는 반감기가 더 긴 ALT가 더 높아진다. 다만 알코올성 간염에서는 AST가 더 증가하고 만성 간세포 손상에서는 ALT가 더 높은 경우가 흔하다그 외에 약물 복용, 비알코올성 지방간, 비만 등에서도 만성적으로 높아져 있을 수 있다ALP : 130~350간세포 내의 담관에 존재하는 효소로, 주로 담즙 배설 장애에서 빠르게 상승한다단, 간 이외에 뼈에도 많이 존재하므로 여러 뼈 질환에서도 증가할 수 있다소아는 정상적으로 성인보다 높은 수치를 나타낸다증가 - 원발성 간암, liver disease, Bone diseaseGGT : 0~35(IU/I)간세포 내 담관에 존재하는 효소로 ALP와 함께 담즙 배설 장애를 판단하는 데에 사용증가 - alcohol성 간염, 지방간, 과체중, 약물(theophylline, phenytoin), 활동성 만성간염, 간경변증, 간암, 각종 간담도 질환증가 - 폐쇄성황달, 알콜성간장애, 지방간, 담석증, 간암, 만성간질환Bilirubin : 0.2~1.4mg/dl증가 - 빌리루빈 생성 증가(용혈), 간세포 대사 장애, Hemolytic anemia, newborn, 담석증, 담관염, 간세포손상, 악성빈혈감소 - 철결필성 빈혈에서 다소 감소ABGA동맥혈 가스분석(arterial blood gas analysis : ABGA)산화상태와 산-염기 균형을 확인하기 위해 동맥혈 내 PaCO2, PH, HCO3, SaO2를 측정한다동맥혈 가스분석(ABGA) 정상수치와 결과 해석PH : 7.35~7.45 / 7.35이하 산증, 7.45이상 알칼리증증가 - hyperpnea , fever, vomiting, intestinal obstruction감소 - uremia, nephritis, diabetic acidosisPCO2 : 35~45mmHg / 혈액내 탄산가스 분압으로 폐에서 조절함증가 - 저환기를 의미하고, respiratory acidosis(호흡성 산증), 폐에서 제거되지 못한 co2폐의 가스교환 능력 상실감소 - 과도환기를 의미하고, 호흡성 알칼리증, co2의 과잉상태, 과호흡상태PO2 : 80~100mmHg / 혈액내 산소농도감소 - 폐기능 손상, 심박출량 감소(60세 이상은 80이하도 가능)HCO3 : 22~26mEq/L / 탄산이온, 산염기 균형에서 대사성 요소(신장에 의해 조절)의미증가 - metabolic alkalosis-신진대사성 알칼리증, 호흡성 산혈증의 보상작용시감소 - metabolic acidosis-신진대사성 산증O2 sat : 95~100% / 산소에 포화된 Hb를 의미한다증가 - 다혈구증(적혈구 증가증), 무수분혈증감소 - anemia, 심기능대상부전, COPDUAurinalysis(요검사)소변은 신장에서 혈액을 거른 뒤 나오는 노폐물로서 여러 대사산물이 포함되어 있다. 소변을 검사함으로써 요로계의 이상뿐만 아니라 전신적인 내분비/대사 질환에 대한 정보도 알 수 있다. 또한 소변은 다른 검체에 비하여 비침습적으로 환자에게 부담이 가지 않게 채취할 수 있어서 요검사는 의료 현장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UA 정상수치와 결과 해석요량정상 성인의 소변량은 하루 평균 1,200~1,500mL정도이며, 야간 배뇨량은 400mL를 초과하지 않으나 식이, 수분 섭취량, 체온, 운동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24시간에 2,000mL 이상의 요가 나올 때를 다뇨(polyuria)라 하며, 수분 과다 섭취, 오한, 당뇨, 요붕증, 만성 진행성 신부전, 원발성 알도스테론증 등에서 볼 수 있다. 24시간에 500mL 이하의 요가 나오면 핍뇨(oliguria)라고 하며, 탈수, 신허탈(renal ischemia), 신질환, 심부전 등에서 나타날 수 있다.요단백 : 성인 - 80mg/일 이하, 유아 - 40mg/일 이하-고열, 외상, 심한 빈혈, 신증후군, 사구체신염, 신우신염, 간질성 신염, 임신 중독증, 신경화증, 다발성 골수종, 약물, 방사선 치료시에 발생.요당 : 2~20mg/dl당뇨, 만성 간질환 등의 질환, 사구체 여과속도가 높을 경우에 높게 나온다.혈당검사나 포도당부하시험으로 공복시의 혈당치가 140mg/dl을 초과하고 , 임의 혈당치가 200mg/dl을 초과하는 경우 당뇨병으로 판정 된다요케톤체 : (-)음성심한 운동, 기아, 스트레스, 구토, 탈수, 당뇨병성 케톤산혈증, 폰기르케병(von Gierke’s disease)일 때 양성이 나온다요빌리루빈 : (-)음성담도폐쇄, 간질환, 혈색소 대사이상시에 양성요잠혈 : (-) 음성요로계 출혈, 용혈성 질환, 근육 손상 등일 때 발생한다요비중 : 1.003~1.030심한 탈수, 당뇨, 단백뇨가 심할 경우 비중이 증가하고, 신세뇨관 손상 등에서는 낮게 나타난다
Ⅰ. 문헌고찰제왕절개술 (Cesarean section)제왕절개술은 복부를 통해 자궁을 절개하여 태아를 분만시키는 것인데 용어는 to cut 의 의미인 라틴어 caedo에서 유래했다. 제왕절개분만의 기본목적은 모성과 태아의 생명이나 건강을 보존하기 위함이다.제왕절개분만을 하는 산모의 준비는 선택적이든 응급이든지간에 모두 같다. 의사는 산모와 가족에게 분만과 예후에 대해 설명해 주고 마취의사는 산모의 심폐계를 사정하고 마취방법을 설명하여 선택하도록 한다. 신생아는 분만후 생리적으로 안정을 회복할 때까지는 위험하다고 간주되므로 그 간호가 매우 중요하다. 수술 전에 소생기구를 갖춘 요람을 준비하고 신생아의 정상반응을 알아내는 관찰력뿐 아니라 소생기술을 갖춘 전문가가 필요하다. 또한 가능하다면 산모에게 신생아를 보여줌으로써 애착과정을 방해하지 않는다.1. 수술 전 간호(1) 수술 전 면담? 산부의 지식파악(수술절차, 수술 후 입원기간, 도뇨관과 정맥수액공급 등과 같이 수술에 사용되는 기구, 신생아에 대한 기대 등.)? 병실 환경 소개? 산부의 활력증후. 신장과 체중? 과거수술 경험? 현재 복용하고 있는 약물, 특이 체질 여부 등(2) 수술 위험 요인의 확인? 불충분한 영양상태: 수술 후 상처회복이 제대로 되지 않음.? 연령: 혈액순환과 신장기능에 영향을 미침.? 일반적인 건강상태: 심장병, 당뇨병, 빈혈, 간질환이나 심장질환 등.? 수분과 전해질 균형: 정맥으로 수액을 공급 - 저혈량증 예방.? 심리상태: 두려움은 마취 시 심장마비 가능성.? 수술형태? 설비와 의료진(3) 수술 전 진단 절차? 소변검사: 대사기능 및 신장기능 사정? 혈액검사: 신장기능 검사(BUN), 전혈구수(CBC)? 혈장 전해질과 산도(pH)? 흉부 X 선? EKG: 심장기능의 이상여부 사정(4) 수술 전 간호? 피부준비? 위장관 준비: 관장, 금식? 도뇨관? 정맥수액? 수술 동의서 등(5) 수술 전 교육ㆍ 심호흡, 기침ㆍ 조기이상(6) 수술일 아침 간호ㆍ 활력 증후 측정ㆍ 머리핀 제거, 장신구, 메니큐어 제거ㆍ 의치 제거ㆍ 렌즈착용여부 확인하여 제거ㆍ 정체도뇨관 삽입ㆍ 정맥을 통한 수액공급ㆍ 산부의 차트와 수술 전 체크리스트 작성(7) 수술 전 투약ㆍ 아트로핀: 분비물 억제ㆍ 자궁수축제: 상비약2. 수술방법(1) 재래식 제왕절개(classical incision): 자궁체부를 수직으로 절개. 방광과 자궁하부의 유착이 광범위 할 때, 횡위, 전치태반일 때 이용.(2) 자궁하부 제왕절개(lower segment): 실혈량이 적고, 봉합이 용이하며, 활동성이 적은 부위여서 다시 임신한다 해도 반흔이 적어 파열 가능성이 적으며, 수술 후 감염이 적고, 장폐색을 감소시킴.3. 수술 후 간호(1) 수술 후 산모사정ㆍ 출혈: 자궁저부 높이, 자궁수축정도, 오로의 양과 특성, 수술부위 등ㆍ 섭취량과 배설량: 방광팽만, 소변배설량ㆍ 진통제의 필요성에 대한 사정: 통증의 특성과 부위, 산모의 표정, 자세, 신체긴장정도ㆍ 감염증세: 수술부위, 흉부, 오로ㆍ 제왕절개 수술에 대한 산모 및 그 가족의 반응ㆍ 이용되고 있는 절차와 회복에 필요로 되는 것에 대한 가족의 지식ㆍ 필요한 교육 및 도움의 결정(2) 입원 기간 동안의 산모 간호① 호흡기능의 증진: 심호흡, 기침 격려② 영양 및 수분 균형의 유지: 정맥 주입을 통한 수액공급, I/O 체크③ 배뇨간호: 정체도뇨관 24시간 유지, 제거우 4~8시간 이내에 자연배뇨 확인④ 모아애착⑤ 활동과 휴식의 증진: 조기이상의 격려⑥ 편안함의 도모⑦ 출혈 및 감염예방: 자궁수축여부 확인, 활력증후 측정, 예방적 항생제 요법.⑧ 산모를 위한 일반적 간호: 유방간호, 회음부 간호, 산후통, 유방울혈에 따른 동통에 대한 간호(3) 퇴원교육① 불편감: 수유에 영향을 주지 않는 진통제 복용② 운동: 산후 운동 격려, 무거운 물건 들지 않도록 함.③ 합병증: 발열, 배뇨장애 등.④ 성생활: 피임에 대한 정보 제공⑤ 추후검진 시기: 2~4주 사이Ⅱ. case study이름 전OO나이 31입원일 10.11.17수술일 10.11.18결혼상태 기혼종교 무직업 회사원과거력 무가족력 무1. 개인정보2. 임신과 관련된 정보마지막 월경일(L.M.P) 10.2.17분만예정일(E.D.C) 10.11.24임신기간(G.P) 39주 1일3. 신체검진키(Ht) : 160cm몸무게(Wt) : 임신전-45kg, 임신후-53.5kg외모(General appearance) : 전반적으로 양호눈, 귀, 코, 입 : 이상 소견 없음호흡기계(Respirator system) : 이상 소견 없음심혈관계(Cardiovascular system): 이상 소견 없음.유방과 유두(Breast and nipple): 임신으로 커져 있으나 유방, 유두 모두 정상임.피부계(Skin and hiar): 얼굴에 기미가 약간 있고 복부와 서혜대퇴부에 살이 약간 터 있음.신경근육계(Neuromusclar system): 이상 소견 없음.비뇨기계(Urinary system): 대소변 모두 잘 보심.4. 제왕절개 분만 기록(수술 전 간호)활력징후 : 117/78 - 78 - 20 - 36.5℃수술 전 교육 : 매니큐어와 장신구 제거, 금식, 기침, 심호흡, 조기이상(수술 과정)수술 시작 시간 : 14:35총 수술시간 : 50분마취방법 : G/A(General Anesthesia)수술명 : CPD C/sec(신생아 상태)성별 : 남몸무게 : 3.8kg기형여부 : 無5. lab 검사검사명정상치검사결과임상적의의11/17(수술전)11/20(수술후)Hb12.0-17.0g/dL10.79.5Hemoglobin은 폐에서 조직으로 산소운반과 조직에서 폐포로의 탄산가스 운반기능. Hgb의 수치는 말초혈액내의 전체 Hb량.(11월 17일 수술 전 Hb수치가 10.7이었는데 수술 후 11월 20일 정상범위보다 낮아진 9.5로 나타나 철분제 베노훼럼이 사용되었다)MTG자궁평활근을 직접, 선택적으로 수축하고, 분만후의 출혈량을 감소시키는 작용발현이 빠르고 지속적인 자궁수축력을 갖는 우수한 제제이다태반만출 후, 분만 후, 제왕절개술 후, 유산 후 출혈, 자궁퇴축부전1회 0.1-0.2mg을 정맥주사 또는 1회 0.2mg을 피하 또는 근육주사합니다Methergin태반만출 후 분만 후 출혈, 자궁의 퇴축부전, 제왕절개 수술 후, 유산 후 출혈성인 1회 1~2ml를 1일 2-4회씩 2일간 최대 일주일까지Oxytocin자궁수축촉진제분만유도, 진통미약, 분만 후 출혈 및 이완성 자궁출혈, 제왕절개분만유도 및 진통미약 5-10단위를 5%D/W 500ml에 혼합하여 점적속도를 분당 1-2ml로Venoferrum다음 경우의 철결핍환자1)경구용 철분제제의 복용이 불가능하거나 치료가 만족스럽지 못한 환자2)약물복용 순응도가 떨어져 치료효과가 의심되는 환자이 약의 총 투여량은 총 철 부족량과 동일하며, 헤모글로빈 수치 및 체중에 따라 개인별로 적절하게 적용하십시오6. 투여약물약품명(성분명)효능, 효과용법, 용량Tobicyran(Tobramycin)(주사제)-유효균종:녹농균, 프로테웃, 대장균, 클레브시엘라, 프로비덴시아, 포도구균(황색포도구균)-적응증: 수막염 등 중추신경계 감염증
소아 당뇨 간호 : 약물, 식이, 운동당뇨병당뇨병은 인슐린 결핍(상대적 혹은 절대적)에 의한 대사장애 질환으로, 신체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대사조정 혹은 생리적 변화를 초래한다. 이것은 아동기에 흔한 내분비계 질환이고, 초기 청소년기에 빈도가 가장 높다오랜 세월 동안 연구되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원인, 예방법, 치료법이 아직도 명확하지 않다1) 분류① 인슐린 의존형(insulin-dependent, IDDM) 혹은 Ⅰ형인슐린 대체치료가 없을 때 케톤혈증으로 진전되고 이화작용이 일어난다. 발병은 아동기와 청소년기에 전형적이나 어느 연령에서나 있을 수 있다② 인슐린 비의존형(non-insulin-dependent, NIDDM), 혹은 Ⅱ형포도당량에 따른 인슐린분비가 부적절하거나 인슐린 작용에 저항을 나타내는 것을 포함한다. 발병연령은 보통 40세 이후이나 상당히 다양하게 나타난다. 환자는 인슐린 주사가 매일 요구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③ 청소년기의 성숙발병형(maturity-onset diabetes of youth, MODY)상염색체로 우성유전되는 질환으로 구조적으로 비정상적인 인슐린의 형성으로 인하여 생리적인 기능이 떨어져 있다.2) 임상증상임상적으로 당뇨 환자는 탈수되어 갈증을 호소하고(다음 다갈증), 갈증을 해소하기 위하여 많은 양의 물을 먹으며 다량의 소변을 배설한다(다뇨)또한 환자는 배가 고프며 많은 양의 음식을 섭취하지만(다식), 에너지 생산이 감소하였으므로 피곤하다.이러한 증상-다음, 다갈증, 다뇨, 다식, 피로-은 당뇨병의 전형적인 증상이나 모든 환자에게 다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탈수와 저장 지방의 이용에 따른 체중감소가 동반되기도 하는데, 저장 지방이 이용되면 부산물로 케톤이 생산된다3) 치료적 관리① 인슐린 치료인슐린은 췌장의 beta 세포에서 생산되는 호르몬 또는 단백질이며, 이것을 내인성 인슐린이라 한다. 제Ⅰ형 당뇨병 환아는 내인성 인슐린을 생산하는 능력을 상실한 상태인데, 인슐린은 꼭 필요한 성분이므로 다른 외인성 인슐린으로 보충해 주어야 한다. 보통 외인성 인슐린은 소나 돼지의 췌장으로부터 추출한다. 최근에 사용되는 인슐린은 실험실에서 DNA 재합성 기술 또는 화학적 생합성을 통하여 생산된 것으로 인간 인슐린이라 한다. 이것은 자연적인 인간 인슐린과 화학적, 생물적, 물리적, 면역학적으로 동일하며, 광범위하게 사용된다인슐린의 일반적인 부작용은 저혈당증이며, 국소적 또는 전신적으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국소적 반응으로 지방대사장애와 민감성이 포함되며, 지방대사장애는 국소 조직의 비후와 위축으로 나뉜다. 비후는 주사 부위가 두꺼워지는 것이며, 위축은 피하지방의 변성이 초래되어 공동이나 피부가 움푹패는 현상을 의미한다. 이러한 현상은 한곳에 자주, 얕게 주사함으로써 인슐린의 흡수가 이루어지지 않아 발생한다.인슐린 민감성은 화끈거리고, 따끔거리며, 가렵고, 주사 부위에 홍반이 발생하는 현상이다. 전신적인 반응은 매우 드물지만, 두드러기나 아나필락틱 쇼크를 일으클 수도 있는데, 이는 인슐린에 대한 항체 반응과 관련된다② 영양당뇨식이는 당뇨 조절의 또 하나의 방법이다. 그러나 공복과 탄수화물의 섭취 감소로 인해 적절한 영양을 공급할 수 없으므로 아동의 경우에는 특별하게 영양을 제한하지 않고 다른 건강한 아동처럼 음식을 섭취한다. 그러나 섭취하는 음식은 활동과 인슐린의 조절에 균형이 맞아야 한다. 즉, 영양공급은 신체활동의 양과 질, 처방된 인슐린의 작용 양상과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아동에게 실시하는 식이요법의 목표· 성장과 발달을 정상적으로 증진시킨다· 저혈당, 고혈당, 합병증이 발생하지 않으며, 혈당이 정상이다· 환아의 전체적인 건강이 증진되고 유지된다그러나 한가지 식이요법을 모든 사람에게 적용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의료진은 고려해야 한다.즉, 개개인의 나름대로의 생리적, 정신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개별적인 식이요법도 필요하다. 따라서 당뇨병 환아의 식이는 환아의 연령, 발달 정도, 활동 양상, 좋아하는 음식 또는 싫어하는 음식, 가족의 식습관, 그 외 다른 여러 가지 요인을 고려하여 개별적인 상담을 통해 결정되어야 한다. 아동의 식이는 지속적으로 사정되어야 하며, 성장에 따라 변화되어야 한다. 좋은 영양이란 성장과 발달단계에서 아동이 원하는 양만큼의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는 것을 의미한다환아의 영양 요구는 농축된 설탕의 제거를 제외하고는 건강한 아동 영양요구와 같다. 특별한 음식과 보충식은 요구되지 않고 매일 소모되는 에너지와 성장과 발달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균형 잡힌 충분한 칼로리가 요구된다
근골격계 신체검진환자가 앉고, 서고, 걷는 동작을 사정하고 피부색깔의 변화와 부종 등을 사정한다시진과 촉진으로 근육의 대칭성, 불수의적 움직임, 압통, 근육의 강도, 근력 등을 사정하고 관절의 대칭성, 연발음, 압통을 사정한다관절운동범위, 신체부분의 기형, 다리 길이의 불일치 등을 사정한다1) 자세와 체위검사시진과 촉진으로 신체의 각 부분을 검사하고 관절 기능과 근력을 사정한다(1) 자세보행, 운동력, 자세, 전반적인 관절의 움직임, 균형 등을 사정한다. 움직임과 보행을 관찰하는 동안 보행 양상이 특정한 질환과 관련이 있는지 지켜본다(2) 기형환자의 발의 자세와 척추의 기형을 관찰한다-척추측만증(scoliosis) : 척추가 외측으로 기형을 이룬 것-척추전만증(lordosis) : 요추의 만곡이 비정상적으로 증가된 것사지의 각도에 대한 기형은 내반슬(활과 같이 휜다리 또는 O형 다리)와 외반슬(무릎이 부딪치는 형태)이 있다-외반기형 : 관절에 있는 신체 원위부가 신체의 중앙선으로부터 바깥쪽으로 멀어진 것-내반기형 : 신체의 원위부가 중앙선으로부터 안으로 구부러진 것-만곡족(club foot)은 발과 발목의 기형 중 가장 흔한 형태이다. 발과 발목의 내반과 첨족이 겹쳐진 상태를 말한다-갈퀴족(clawfoot)은 후족부에 비하여 전족부가 첨족형태이며 아치가 비정상적으로 높다. 보행시 쉽게 피곤하다-무지 외반증(hallux valgus)은 양측성으로 제1중족부(엄지발가락)가 돌출되는 상태로 심하면 모든 발가락이 외측으로 경사된다(3) 사지의 길이 측정앙와위에서 골반, 무릎, 발목 그리고 발의 배열상태와 대칭성 및 기형 등을 검사한다2) 근육근력과 근육크기와 근긴장력을 사정하여 보행과 활동을 얼마만큼 보조해 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기준을 정할 수 있다. 각 근육군을 반대쪽과 비교해야 한다근육은 근 섬유속 연축(작은 근육이 꼬이는 현상)이 없어야 하며 덩어리 같이 뭉쳐 있지 않은 상태로 부드러워야 한다근육근의 근위부에서부터 원위부로 부드럽게 촉진하여 근의 긴장도를 파악한다근육의 크기가 비대칭적이면 사지의 둘레를 줄자로 측정한다. 양측차이가 1cm 또는 그 이하이면 정상범위로 간주한다관절을 움직이게 하면서 근력을 사정한다. 근력은 0에서 5까지의 등급으로 구분된다3) 관절과 뼈관절과 뼈는 시진하고 양측을 비교한다. 대칭적이고 발적, 부종, 팽창 또는 기형이 없어야 한다
뇌졸중의 개요, 관련 건강문제 및 간호1. 뇌졸중뇌혈관질환은 뇌졸중(stroke) 또는 중풍(apoplexy)으로 알려져 있으며 색전에 의해 폐색되거나 뇌혈관에 출혈이 발생했을 때 유발된다. 뇌혈관의 폐색이나 출혈은 그 혈관으로부터 혈액을 공급받았던 뇌조직의 허혈을 초래하며 혈관폐색은 진행성인 혈전이나 색전에 의해 발생한다뇌졸중의 약 75%가 뇌경색, 15%가 뇌간 또는 지주막하 출혈, 나머지 10%는 다른 원인에 의한다뇌졸중은 단독질환으로 국내 사망원인 1위에 해당하는 질병이지만 사망률은 점차 감소하여 최근 뇌졸중 후 생존율이 약 85%에 이르고 있다. 뇌졸중의 후유증은 병변의 정도와 위치에 따라 매우 다양하다. 뇌졸중 후 생존자의 31%는 자가간호 시 도움이 필요하고, 20%는 보행에 도움을 요하며, 71%는 직장생활에 지장이 없고, 16%는 기관에 수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뇌졸중의 가장 중요한 위험요인은 고혈압이며, 가족력으로는 당뇨병, 고혈압, 심질환, 고지혈증 등이 있다. 또한 비만, 좌식 생활양식, 흡연, 스트레스, 콜레스테롤혈증, 구강피임약 등이 뇌졸중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요인이다. 두 가지 이상의 위험요인이 동시에 존재하면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훨씬 증가한다2. 뇌졸중의 종류뇌졸중의 종류는 일반적으로 허혈성과 출혈성으로 구분되며 허혈성은 다시 혈전성과 색전성으로 나눌 수 있다. 혈전성 폐색은 뇌혈관으로부터 유리된 혈전으로 인하며, 색전성 폐색은 심장 질환, 종양 등에서 유래된다. 출혈은 뇌내출혈과 지주막하 출혈로 구분된다3. 증상 징후① 조기경고 증상본인은 잘 인식하지 못하더라도 뇌졸중을 예고하는 국소적 경고증상이 있다. 경고증상은 실제 뇌졸중이 발생하기 몇 시간 또는 몇 일 전에 나타난다. 혈전성 경고증상으로는 일시적 반신부전, 언어장애, 편측 감각마비 등이다. 이러한 증상들을 일과성 허혈 발작이라고 하며 보통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불행하게도 색전성 뇌졸중은 경고 증상없이 갑자기 발병한다. 고혈압 환자에게 뇌출혈을 예고하는 증상은 심한 후두골 통증이나 경부통, 현기증이나 기절, 감각장애, 비출혈 및 망막출혈 등이다.② 뇌혈관 손상 후 증상뇌혈관 손상 후 24시간 이상 지속되는 증상으로는 원인과 관련성이 높고 손상받은 뇌 부위에 따라 경미한 증상에서부터 심각한 기능 장애까지 그 정도가 다양하다③ 지주막하 출혈 증상증상은 뇌조직이나 뇌신경을 압박함으로써 나타나는 것과 혈관이 파열되어 나타나는 증상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압박증상의 예로는 시력 손상, 동공산대, 복시 등이 있고 혈관파열로 인한 출혈증상에는 두통, 의식 혼돈, 현기증 혹은 현훈, 구토, 경련 등이 있다.지주막하 출혈의 임상증상은 출혈과 관련된 신경학적 결손의 중증도에 따라 5단계로 분류된다④ 편마비와 반신부전편마비는 대뇌피질의 운동 영역이나 추체로의 손상으로 인해 발생한다. 우측 뇌의 경색은 신체의 좌측 반쪽에 기능장애를 일으키며 좌측 뇌의 경색은 그 반대이다. 이는 추체로의 운동신경이 연수에서 교차하여 척수로 내려가기 때문이다. 그 외 다른 피질영역이 손상되면 반신감각마비, 반맹증, 실행증 등 국소적 증상이 나타난다. 그러나 흉부와 복부근육은 뇌의 지배를 받지 않아 마비되지 않는다⑤ 실행증실행증(apraxia)은 손상받은 부분을 움직일 수는 있으나 자신이 의도하는 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다. 실행증이 있는 환자는 근육에 메시지를 전달하는 양상이나 틀을 재조직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정확한 지시를 뇌에서 팔로 전달하지 못하여 원하는 행동이나 움직임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실행증은 상대적으로 단순한 것에서부터 복잡한 것까지 그 범위가 다양하다.⑥ 실어증과 구음장애실어증(aphasia)은 뇌의 손상으로 인해 언어를 사용하거나 해석하는데 장애가 있는 것으로 말하기, 읽기, 쓰기, 구어이해 등의 영역을 포함한다. 실어증의 유형에는 50여가지가 있으나 세 유형이 가장 일반적이다- 감각실어증 : 언어이해 능력의 장애- 운동실어증 : 언어구사 능력의 장애- 전 실어증 : 감각 및 언어구사 능력의 장애를 모두 포함⑦ 시력변화두정엽과 측두엽의 병변은 시삭에 영향을 주어 동측성 반맹증과 같은 시야장애를 초래한다. 이 때문에 편마비 환자의 걸음과 자세 또는 운동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⑧ 실인증실인증(agnosia)은 시각, 촉각, 청각 또는 기타 감각정보의 해석장애를 말한다. 즉 감각은 있으나 물체를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다⑨ 연하곤란⑩ 운동 감각운동감각(kinesthesia)은 감각장애로서 신체반쪽에 감각소실, 이상감각(중압감, 무감각, 저림, 바늘로 찌르는 것 같음, 감각증가), 근관절 실조 등이 나타나는 것이다⑪ 정서적 불안정⑫ 어깨 통증⑬ 추상적 사고장애⑭ 실금4. 합병증뇌졸중의 합병증은 경색된 조직의 위치에 따라 다르다. 뇌간이 손상되면 혈압 변동, 호흡 유형의 변화, 심부정맥 등이 발생한다. 부동과 관련된 흡인, 피부손상 등의 이차적 합병증도 위험하다뇌졸중 후의 혼수 상태는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나타난다. 뇌간이나 망상활성계로의 혈액 공급이 직접적으로 폐쇄될 수 있으며 대뇌피질의 정보와 관련된 시상의 상부조직이 손상될 수도 있다. 내경동맥을 비롯한 주요 혈관 분지의 페색 역시 의식수준 저하를 초래한다. 뇌졸중 후에 뇌부종이 생기면 뇌조직의 변화가 발생하여 혼수상태에 빠진다.폐색(예 : 혈전, 색전)에 의한 뇌졸중으로 사망하는 경우는 드물다. 뇌졸중이 치명적일 경우 3-12시간 이내 사망할 수 있지만 대개 1-14일 후 회복된다치명적인 뇌졸중의 경우 전형적으로 체온, 심박수, 호흡수가 상승한다. 이는 혈관과 체온 조절 중추의 손상에서 기인한다. 뇌졸중으로 인한 두가지 사망 원인은 호흡기계 감염, 뇌간기능 부전이다. 의식수준 저하, 주의 집중 저하, 섭생과 연하의 장애가 호흡기계 감염의 유발요인이다. 이러한 호흡기계 감염은 저산소증을 유발하여 결국 환자는 사망할 수도 있다5. 치료1) 일과성 허혈증의 관리일과성 허혈증이 뇌졸중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는 것이 치료 목표이다. 항고혈압제나 혈소판응집억제제를 사용한다. 경우에 따라 혈전형성을 예방하기 위해 항응고제인 wafarin(coumadin)을 처방한다.한편 일과성 허혈증의 원인을 찾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환자나 가족에게 뇌졸주 증상에 대해 교육하고, 가정에서 발생했을 경우의 응급처치를 교육한다.환자가 병원에 있다면 허혈의 진행을 알기 위해 신경학적 상태를 자주 사정한다. 뇌졸중의 약물학적 중재에 대해 상의한다2) 출혈성 뇌졸중의 관리출혈성 뇌졸중의 치료 목표는 생명을 보존하고 재출혈을 예방하는 것이다. 재출혈을 예방하기 위해 절대 안정을 취해야 하며 조용한 환경을 유지하도록 한다활력징후를 자주 측정하며 호흡 상태를 파악하여 적절한 산소를 공급함으로써 저산소성 뇌조직 장애 또는 뇌부종을 예방한다배변 시에 힘을 주면 두 개내압이 상승할 수 있으므로 경한 완화제를 사용하거나 변비를 조절한다. 혈압변화에 주의를 기울여 파열된 동맥류로부터 더 이상의 출혈이 일어나지 않도록 한다.3) 급성기 관리① 호흡기계 관리뇌졸중의 급성기에는 호흡기계 관리가 우선순위가 된다. 응급실에 도착하면 기도의 개방성을 유지하면서 산소를 공급한다. 색전을 유발할 수 있는 심실세동과 같은 심장 질환 여부를 사정하고 혈압을 적절하게 유지한다. 기도를 개방 및 산소를 주고 기관지 분비물을 자주 제거해주고 흡인되지 않도록 고개를 옆으로 돌려 준다② 신경계 관리신경학적 사정은 Glasgow 혼수척도를 사용한 의식상태, 동공반응, 사지 움직임과 근력 등으로 평가한다. 침상머리를 30도 정도 올려주고, 머리의 정맥 배액을 촉진하기 위해 머리를 가운데 놓고 중립으로 유지한다.목과 둔부가 과도하게 굴곡되지 않도록 한다. 둔부를 과다하게 굴곡하면 흉곽내 압력이 증가하고 목을 과다하게 굴곡하면 뇌의 정맥혈 배액이 방해를 받게 된다③ 심혈관계 관리수분정체, 탈수, 혈압의 변동으로 심장 기능의 약화를 가져올 수 있다. 뇌졸중의 스트레스로 항이뇨 호르몬, 알도스테론이 높아져 소변량이 감소되었을 때는 수분을 제한해야한다소변정체시 과다하게 수분을 제공하면 순환혈관에 과부담이 되고 뇌부종이나 두 개내압 상승으로 이어진다. 한편 탈수는 뇌졸중 상태를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므로 정맥 요법 및 섭취량가 배설량은 세심하게 관리되어야 한다. 필요시에는 중심정맥압, 폐동맥압을 사정하도록 한다.④ 피부 관리피부 손상 예방 간호는 체위변경, 특수 침대 사용, 압박 부위 완화를 위한 쿠션을 이용한다. 이상적 체위변경은 2시간마다 측위-앙와위-측위로 체위변경하고 마비측으로 누울 때는 체중에 의해 손상된 사지가 눌리지 않도록 주의하며 30분 이상 적용하지 않는다.피부가 붉어져서 자세를 바꾸었는데도 정상혈색으로 돌아오지 않으면 표피와 진피 손상을 의심하고 그 부위는 마사지 하지 말고 자주 관찰한다. 발뒤꿈치 압박을 방지하기 위해 하지 아래 베개를 놓아준다⑤ 소화기계 관리뇌졸중 대상자는 음식과 수분을 구강으로 섭취할 때 흡인, 구토, 질식이 생길 위험이 있으므로 첫 24-48시간은 금식하고 수분과 전해질 균형을 위해 정맥으로 수액을 공급하고 48시간 이후에도 음식 섭취가 어려우면 위관영양이나 정맥 요법을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