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치주과 진료Ⅰ 치주조직질환의 분류- 치은염은 치은에 국한된 염증 병변으로 치료를하지 않으면 치주염으로 진행될 수 있다.Ⅱ 치주치료- 치은 출혈 부종 발적 등의 증상- 치주염 : 치은염을 적절히 치료하지 않았을 때 치은의 염증이 다른 치아 주위조직으로 확산되어 치주인대의 백악질의 변성, 치조골의 파괴가 일어나는 질환- 성인의 치아상실에 중요한 요인1. 비외과적 치료- 치면세균막,치석 병적 백악질 등을 제거하고 치근표면을 활택하게 해줌으로써 치주질환의 원인 인자를 제거할 뿐만 아니라 제부착을 방지하여 치은건강을 유지1) 치석제거술- 치아표면에 침착된 치태나 치석의 제거- 치은연상치석 제거와 치은연하치석제거2)치근활택술이란- 치근표면의변질된 병적 백악질이나 잔존 치면세균막 등을 제거하고 치근표면의 불규칙적인 면을 활택하는 술식2. 외과적 치주치료1)치은 연하 소파술- 치은소파술은 치주 낭벽을 이루고 있는 병적인 연조직을 제거하여 재부착 또는 신부착을 도모하는 술식- 치주치료의 기본 술식인 치석제거술과 치근활택술이 선행Ⅳ 봉합술- 피판을 정확하게 위치시켜 봉합을 시행 → 지혈 및 치유과정을 도와주며 불필요한 치조골 노출 방지- 치주수술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봉합사는 3-0,4-0silk- 바늘은 피관에 외상을 주지 않도록 작은 직경의 귀가 없는 바늘을 사용- 5~7일 후에 제거14. 구강악안면외과 진료Ⅰ국소 마취법- 국소부위의 지각신경을 마취시킴으로써 그 지배영역의 지각을 소실시키는 방법- 발치나 수술전에 시행Ⅱ 구강악안면외과 기구- 조직절개, 골막거상, 지혈, 골제거 및 봉합 등의 시술을 하기 위한 목적에 알맞게 디자인Ⅲ 발치1. 단순발치- 치아 발거시 골을 제거하거나 절단하지 않고 겸자 또는 기자만으로 치조와에서 발거하는 술식2. 외과적 발치- 점막성 골막을 형성한 후 치조골을 제거하거나 치아를 분할하여 발치하는 술식- 치근이 만곡 된 치아, 치근이개가 심한치아, 백악질 증식으로 치근첨 비대가 있는 치아, 심한 치아우식증으로 치관이 파절될 가능성이 있는 치아, 치조골이 유착된 치아 등3. 매복치 발치- 부적당한 악골의 길이나 맹출 공간의 부족으로 치아가 치조골 내에 매복되는 매복치 발치가 많다.- 하악 지치, 정중 과잉치4. 발치후의 주의사항- 발치 후 지혈을 위해 거즈를 약 2시간 정도 물고 있기- 외과적 수술 부위에는 48시간동안 냉찜질- 무리한 운동이나 뜨거운 목욕 등을 피하고 충분한 휴식- 타액이나 피를 자주 뱉어내지 않도록 한다- 최소 1주일 간 금주- 흡연을 하거나 빨대를 사용하는 등 음압을 유발시킬 수 있는 행동을 금지- 수술 후 첫날은 유동식과 부드러운 음식을 섭취- 발치부위의 잇솔질을 피하며 식후에는 식염수나 양치액으로 입안을 가볍게 양치- 처방된 약물은 술 후 감염과 동통을 방지하기 위해 지시대로 복용- 심한 통증이나 지속적인 출혈 등의 문제가 있으면 연락 후 다시 내원- 다음날 내원하여 상처부위를 소독하는 등의 후 처치Ⅳ 소수술1. 치조골성형술- 과잉의 치조골이나 예리한 치조골이 돌출되어 보철물 제작을 방해하는 경우, 치조골에 골용기가 발생한 경우 또는 다근치의 발거로 치조골 간 중격이 날카로워진 경우에 골겸자나 골 줄을 이용하여 치조골을 제거하고 성형하는 술식2. 절개 및 배농술- 농양이 형성된 부위를 절개하고 농을 배출시킴으로써 내압을 감소시켜 통증을 완화시키는 술식3. 소대절제술- 설소대가 짧은 설강직증은 혀의 운동이 자유롭지 못하고 발음 및 연하장애를 초래하므로 설소대를 절제하여 연장시켜주거나 과도한 상순소대가 치간이개를 일으키거나 의치의 안정을 방해할수 있는 경우 순소대절제술을 시행15. 치과보철진료Ⅰ 고정성 보철물- 구강내 치아에 접착되어 있어서 환자 스스로 제거할 수 없는 수복보철물- 단일치관과 고정성 가공의치2. bridge- 동일 악에서 한 개 이상의 치아가 상실되었을 때 상실치아 양측에 지대 장치를 만들어 이를 장착해 주는 보철물- 지대장치 가공치 연결부로 구성1. 치료 계획- 병력청취, 악관절 및 교합평가, 구강검사, 방사선 사진 검사, 모형 검사 등을 통하여 얻은 모든 정보를 면밀히 검토하여 치료계획을 수립5. 교합채득- 상하악의 교합관계를 인기해내는 과정- 왁스와 실리콘 인상재가 이용되며 중심 교합위에서 채득- 왁스를 이용한 교합을 채득하는 것은 가장 일반적인 방법으로 다양한 왁스가 이용- 또한 전체 치아의 상 하약간의 교합 관계를 나타내기에 용이하고 전악 교합채득은 진단모형 제작에 많이 이용
1. 소나타①소나타 정의- 소나타란 기악을 위한 독주곡 또는 실내악으로, 매우 규모가 큰 몇 개의 악장으로 이루어지며 일반적으로 진지한 내용과 절대음악적인 구성을 가진다- 독주곡과 실내악의 중심적인 장르- 제시부-전개부(발전부)-재현부②소나타의 가치- 기악의 모든 분야에서 고전파의 음악은 고전적인 균형감을 가진 소나타 형식을 기초로 해서 만들어졌다- 빈 고전파에 있어, 소나타 형식은 하이든에게는 형식상의 과제, 모차르트에게는 양식상의 문제, 베토벤에게는 개성적인 표현을 위한 그릇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베토벤의 만년에는 이미 형식과 내용의 고전적인 균형감을 깨뜨리는 주관적이고 낭만적인 경향이 나타났다.- 소나타 형식의 음악을 들으므로 얻어지는 안정감이 이성과 감성의 불균형 속에 자라나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균형감을 줌(소나타 형식이란 이 마지막 '도'를 다시 한 번 들려주면서 안정감을 주는 형식)- '모차르트 효과'(Mozart Effect) : 1993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연구팀이 대학생 36명에게 모차르트의 '2대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D장조' 등을 들려주고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모차르트의 음악을 듣고 테스트에 응시한 학생들이 그렇지 않은 학생들에 비해 성적이 향상하자 언론이 이를 대서특필하면서 비롯됨③소나타의 역사- 교회 소나타(Sonata da chiesa : 17세기 후반, 비탈리 부자(父子)와 아르칸젤로 코렐 리가 중심, 4 악장 (천천히 - 빨리 - 천천히 - 빨리), 일종의 모음곡(組曲)풍- 실내 소나타(Sonata da camera) : 프랑스나 독일을 중심, 전주곡 + 2 ~ 4 악장, 대위법적인 스타일→ 두 개 모두 '느리게-빠르게-느리게-빠르게' 의 4악장, 서로 영향 받다 융합*바로크 시대의 소나타- 대부분은 트리오 소나타 양식(화음반주의 낮은음부를 포함하는 독립된 3성부로 된 소나타, 보통 높은 2성부를 2개의 바이올린으로 하고, 낮은 1성부를 첼로와 하프시코드(또는 오르간)로 연주)- 영국의 퍼셀, 프랑스의 쿠프랭, 이탈리아의 비발디, 스카를라티, 독일의 쿠나우, 텔레만, 헨델, 바흐 등(특히 바흐는 소나타를 진정 예술적인 높은 영역으로 끌어올렸다)*고전파 시대의 소나타 (18세기 말에서 19세기 초)- 빈 고전파(하이든, 모차르트, 베토벤)의 작곡가들에 의하여 완성- 낭만파에 계승된 다악장 형식의 기악곡*낭만파 이후의 소나타- 형식의 발전은 없으나 독자의 개성적인 소나타가 많이 생김- 베버, 슈베르트, 슈만, 쇼팽, 리스트, 브람스, 드보르자크, 프랑크, 생상스, 포레등- 현대의 작곡가 : 스크랴빈, 드뷔시, 레거, 프로코피예프, 바르토크, 힌데미트, 쇼스타코비치, 스트라빈스키등④대표적 작곡가*하이든- 소나타형식의 완성자- 소나타의 특징과 자신만의 기교를 최대한 살린 작곡가- 자유분방한 표현과 그가 그때그때 직면하고 있던 문제들이 곡속에 녹아 들어가 있다*모짜르트- 18개의 소나타를 작곡- 초기 6개의 소나타(KV279-284)는 바로크시대의 모음곡과 옛 법(바하 하이든)의 영향- 빠른 악장에서도 잘 드러나는 선율적 피아노음향, 색채 화음도 두드러진다- 모든 곡이 조화롭고, 깊이 느껴지는 것을 미적 이상으로 삼았다.*베토벤- 건반악기를 위해 작곡된 음악 가운데 가장 방대- 작품 하나하나가 모두 개성과 다채로운 특징- 초기 소나타들은 하이든과 모짜르트의 영향- 대담한 조바꿈과 급격한 악상 변화가 특징2. 협주곡①협주곡의 정의- 콘체르토(이탈리아어: concerto)와 동의어- 관현악단이 협주 악기 독주자(soloist)와 함께 연주하는 서양 고전 음악- 오늘날 의미하는 '협주곡'은 바로크 시대에 합주 협주곡과 함께 발생②협주곡의 가치- 바흐 : "브라덴부르크"협주곡에서 독주 협주곡과 합주 협주곡을 독특하게 혼합시킴, 이후 바이올린 혹은 하프시코드를 위한 그의 독주 협주곡들에서도 보여 진다. “브라덴부루크" 협주곡은 협주곡이라는 형식의 발전에 있어서 일종의 이정표 역할을 함③협주곡의 역사- 17세기 전반 북 이탈리아에서 일어난 ‘ 트럼펫 소나타’ → 사실상의 트럼펫 협주곡(현악 합주와 트럼펫 독주를 위한 곡)- 실내악인 ‘트리오 소나타’ → 합주 협주곡(코넬리, 헨델 등의 작품이 있으며, 바흐의(브라덴부르크 협주곡)도 그 응용)- 바흐의(챔발로 협주곡) 건반 악기를 위한 최초의 협주곡* 바로크 시대의 협주곡- 협주곡이란 양식이 처음으로 등장한 시대 → 합주협주곡의 형식을 띠었음- 16세기 전반 이탈리아에서 최초 협주곡 명칭이 붙은 곡 생성 →그러나 17세기 중엽까지는 일정한 악곡 형식을 갖지 않았으며, 주로 이 말은 기악의 반주가 있는 성악곡을 뜻함- 17세기 말에서 18세기 전반 : 기악만으로 된 협주곡 생성( '합주협주곡'(콘체르토 그로소)이 가장 중요 → 관현악이 2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콘체르티노라고 하는 독주자의 그룹(보통 바이올린 2, 첼로 1, 쳄발로 1)과, 리피에노 또는 그로소라고 하는 관현악의 그룹이 서로 협주한다는 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