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Discussion처음 c언어를 이용해서 소스코드를 만들고 visual studio를 이용해 만든 프로그램이 어떻게 실행되는지 알게 되었다. 2학년 때 한 학기동안 자바에 대해서 조금 배웠지만 자바는 메모장이나 notepad에 실행시키고 싶은 소스코드를 적고 명령프롬프트에서 자바컴파일러를 이용해 컴파일을 한 후 실행하는 것과 달리 c언어는 visual studio에 직접 소스코드를 적고 컴파일을 한 후, 실행한다는 점에서 달랐다. 또한 자바의 경우 에러가 났을 경우 명령프롬프트를 보면서 틀린 부분을 고쳐나가야 하지만 c언어는 아랫부분에 에러가 난 부분에 대해서 알려주어 그 부분에 대해서 빠르게 고칠 수 있어서 더욱 더 손쉽게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것 같다. 아직 c언어의 기본적인 printf에 대해서만 배웠지만 뒤에 있을 c언어의 여러 문법들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