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간호의 이론적 모형 -* 인간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많으므로 인간의 행동을 설명하는 이론적 모형에 근거를 두고 실무를 수행해야 함.* 인간 행동의 이유, 치료적 수행전략, 대상자와 치료자의 역할 제시, 자료 조직화를 통해 실무 기능이 합리적, 수행효과 평가 가능하게 함* 인간 행동에 필요한 많은 연구를 용이하게 함▶ 정신간호의 이론적 모형의 종류와 이론가1. 정신분석 모형 - 프로이트2. 대인관계 모형 - 설리반, 페플라우3. 사회 모형 - 토마스 삿즈, 제랄드 캐플란4. 실존 모형 - 사르트르, 하이데거, 키에르케고르5. 의사소통 모형 - 에릭 번, 폴 바츠러빅6. 행동 모형 - 아이젠크, 울프, 스키너7. 지지치료 모형6. 의학 모형 - 시글러와 오스몬드9. 간호 모형 - 로저스, 올란도, 로이, 오렘1. 정신분석 모형* 프로이트 (Freud) : 이상행동의 특성에 초점을 맞춤* 이드 id, 자아 ego, 초자아 superego, 자아방어기전 ego defense mechanism1) 행동 일탈에 대한 견해* 발달단계마다 성취해야 할 과제가 있다- 단계를 지나치게 강조하거나 갈등이 있는 경우 정신적 에너지가 갈등을 다루는데 고착되고 불안을 통제하기 위해 너무 많은 에너지 소비 → 신경증적 증상* 증상은 근원적인 갈등의 상징이다- 조절하지 못하는 생각이나 느낌, 행동이 충동적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해석2) 치료과정* 성격을 재구축하기 위해 쓰이는 방법- 자유연상어떤 의식적인 검토나 검열 없이 떠오르는 대로 생각을 언어화 하는 것무의식적으로 피하는, 표현하지 않거나 인식하지 않는 갈등 영역(저항)을 찾아내야 함- 꿈의 분석꿈 : 내적 갈등이 상징적으로 교류하는 영역 → 꿈을 분석함으로써 저항의 특성을 알 수 있음* 정신분석치료의 특징- 해석 : 환자에게 꿈의 의미, 표현되었거나 회피했던 문제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것- 전이 : 환자가 분석가에게 긍정적 또는 부정적으로 강한 느낌을 갖는 것강한 긍정적 전이 : 치료에 만족, 치료자의 해석을 받아들임강한, 환자에 따라 여러 해 지속되기 때문에 경제적 부담이 따름3) 환자와 치료자의 역할* 환자 : 능동적인 참여자, 떠오르는 대로 모든 생각을 표현, 모든 꿈을 묘사* 분석가 : 음영자 (shadow person) 역할개인적인 것 표현하지 않음, 환자의 시야 밖에서 비언어적으로만 격려4) 정신분석가* 융 : 집합적 무의식 개념 도입* 에릭슨 : 프로이트의 정신사회 발달이론 확장 → 생의 전주기 포함* 안나프로이트 : 정신분석이론을 소아 심리 영역까지 확대, 방어기전의 개념을 발달시킴* 클라인 : 놀이 요법 발달 → 정신분석 기술을 아동 치료에 확대* 하니 : 문화와 대인관계 요소라는 점에 초점* 후룸-라이만 : 정신증 환자에게 정신분석기법 이용* 메닝거 : 정신기능에 역동적 평형과 대처 개념 적용2. 대인관계 모형* 사회적 또는 상호관계의 경험 강조1) 행동 일탈에 대한 견해* 설리반 : 인간 행동은 만족, 안정을 위한 욕구에서부터 나타남. 기본적 욕구가 충족되어질 때 만족개인적 가치가 사회적 규범이나 문화적 요구와 일치될 때 안정→개인의 자기체계가 만족, 안정 요구를 해결하는 데 방해 받을 때 정신적 상처받음생의 초기 경험이 정신 전강에 극적인 영향을 미침* 페플라우 : 간호란‘의미 있고 치료적인 대인관계 과정’. 인간 기본 요구의 중요성 언급건강상태의 성취, 유지 → 생리적, 대인관계 욕구가 해결되어야 함2) 치료 과정* 환자의 과거력 중시발달단계에서 다른 사람과 건전한 관계를 학습했는가에 초점* 대인관계 경험의 교정치료자와 건전한 관계를 형성함으로써 더 만족한 대인관계를 배움환자와의 진실한 관계 : 신뢰감의 발달 격려재교육 과정이 필수적* 페플라우의 ‘심리적인 모성적 돌봄(psychological mothering)’① 환자를 관계의 참여자로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임② 환자가 성장을 위한 준비가 되어있는지 인식함③ 관계 내에서 환자가 주도권을 갖고 목적 달성에 에너지를 투자* 종결환자가 만족할만한 대인관계를 형성하고 그 안에서 기본 욕구를 해결할 수 있을 때3 형성, 공감해주는 역할- 환자 : 치료자와 관심을 공유, 최선을 다해 관계에 참여* 페플라우의 ‘대인관계에서의 간호 역할’① 낯선 사람(stranger) : 환자와 간호사가 처음 만났을 때 서로에 의해 가정되는 역할② 자원인(resource person) : 건강 정보를 주고 치료나 의학적 계획을 설명하는 역할③ 교육자(teaching role) : 환자의 관심이나 정보의 사용 능력을 발전시키는 역할④ 지도자(leader) : 민주적인 간호과정에 환자가 협동, 능동적으로 참여하게 돕는 역할⑤ 대리인(surrogate role) : 환자의 과거에 중요했던 감정을 활성화시키도록 돕는 역할⑥ 상담자(counseling role) : 질병 관련 사실, 느낌을 전체 경험에 통합하게 돕는 역할* 역할 수행을 통해 간호사도 더불어 성장, 자기발견→ 상호관계 치료자로서 성공에 필요3. 사회적 모형* 사회적 환경이 인간과 그의 생활 경험에 영향을 미침*? 문화 자체가 정신질환을 규정, 치료 처방* 문화 자체가 환자의 미래를 결정해주는데 가장 유용하다고 주장* 삿즈, 캐플란1) 행동 일탈에 대한 견해* 삿즈 : 일탈 - 사회적 조건이 일탈 행위에 책임이 있음문화적 정의 → 문화권에 따라 정상, 정신증으로 다르게 여겨질 수 있음사회가 정신적으로 비정상적인 사람을 관리하는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고 주장* 캐플란 : 1, 2, 3차 예방의 공중보건모델 확대 (특히 1차 예방 중시)일탈행동의 원인에 대한 이해가 부족 → 1차 예방 기법이 발달하지 못함사회적상황이 정신질환의 소인이 될 수 있다고 믿음불리한 상황 → 스트레스 대처 능력 제한 → 환경적지지 부족 → 부적응적 대처 반응사회적 체제를 통해 적절한 자원 지원이 가능해야 한다고 주장2) 치료 과정* 삿즈 : 정신병원의 제도화적 체제 비난, 폐지 주장환자가 치료 유형과 치료자를 선택하는 자유를 지지함 (환자 = 소비자)* 캐플란 : 정부와 공공기관의 노력 강조. 1차 예방 이론 개발에 노력고위험 집단을 돕는 정신건강 전문직 역할에 문제해결을 도울 수 있음환자의 치료가 성공적이도록 모든 방법 추천 가능but 강압적이지 않아야 하고, 원하지 않으면 입원도 권하지 않음환자 의지를 위협하는 사회적 요소로부터 환자를 보호해야 할 윤리적 의무 있음- 환자 : 치료적 만남을 시작, 문제 확인, 치료 권유를 받아들이거나 거부할 권리 있음* 캐플린 : 사회는 넓은 범주의 치료적 서비스를 제공할 도덕적 의무가 있다고 주장1차 서비스가 효과적이어서 2, 3차 요구를 감소시킬수록 이상적- 치료자 : 전문인 또는 비전문인으로 가정방문, 지역사회 강의, 의뢰활동 등을 함지역사회에 많이 관여할수록 지역사회 정신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줌- 환자 : 소비자로서 적절한 도움을 선택* 지역사회 정신건강운동- 결과정부나 국민이 정신건강에 대해 관심 갖게 됨. 정신질환 치료 체계의 부적절성 인식현대적 시설 투자의 필요성, 전문인 훈련 및 연구 필요성 인식소외된 집단을 위해 사회가 나서야 함을 느낌- 비판정신질환의 발생을 줄이지 못하고 명확한 치료 효과도 없는 곳에 많은 돈을 들임사회 환원에 준비되지 않은 장기입원 환자에게 비전문인을 파견 → 간호 제공이 미비함4. 실존모형* 나-너 이론과 일치, 현재-그리고-지금 일어난 경험을 매우 중요하게 봄* 펄스, 글래서, 엘리스, 프랭클, 칼 로저스, 랭 등1) 행동 일탈에 대한 견해* 인간이 자신의 인식에서 괴리될 때 일탈 행동- 자신으로부터 소외된 사람 : 무력감, 슬픔, 외로움 느낌- 자기비판과 자기인식 부족 : 진실하고 보상적인 관계에 참여하지 못함- 정신질환자 : 고통스러운 현실 포기 → 주체성 흐려짐, 비현실감 갖게 됨. 타인인지에도 영향받음2) 치료과정* 의미요법, 게슈탈트치료, 합리적 정서치료, 현실치료, 집단만남치료 등3) 환자와 치료자의 역할* 환자와 치료자는 같은 인격체이기 때문에 서로 동등, 양편이 모두 솔직하고 개방적이어야 함* 치료자 : 방황하는 환자를 안내하는 역할, 온정적이고 공감적으로 이끎* 환자 : 자기 행동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이고 의존적이지 시하는 도전을 해결하는데 함께 참여해야 함5. 의사소통 모형* 인간의 모든 행동은 다른 것과 교류하는 것* 행동의 의미 이해 → 송신자와 수신자 사이에 의사를 분명히 하는 것* 번, 바츠러빅 등1) 행동 일탈에 대한 견해* 번 : 부모형, 성인형, 아동형 3자아 상태로 의사소통메시지가 무엇을 기대하고 그 반응이 어떠했느냐에 따라 의사소통 패턴이 달라짐보완적 교류, 교차적 교류, 저의적 교류가 있음의견이나 감정의 교류가 안 될 때 → 의사소통이 단절, 문제 발생* 바츠러빅 : 일탈행동 → 붕괴된 의사소통 형태로부터 기인2) 치료 과정* 의사소통 형태 사정 → 문제 진단 → 환자가 잘못된 의사소통 형태 인식, 도움 청하도록 함3) 환자와 치료자의 역할* 치료자 : 의사소통 과정을 통해 환자가 변화하도록 도움효과적인 의사소통을 강화, 비효과적인 의사소통은 다른 대안을 찾도록 함* 환자 : 자신의 의사소통 패턴의 분석에 참여, 변화의 책임이 있음6. 행동 모형* 학습이론에 근거, 환자의 행동에 초점 → 치료의 효과를 측정하고 연구를 수행 (장점)* 아이젠크, 울프, 스키너 등* 인지 행동 치료인지치료와 행동치료를 혼합하여 치료하려는 입장- 인지치료 : 개인의 인지적 틀을 이해, 비효율적인 사고의 틀을 수정,좀 더 기능적으로 변화하도록 함인지란 한 개인이 인지하는 내용과 인지하는 과정을 일컫는 것으로 사고, 자기인식, 평가, 신념, 가치, 기대 등의 기준이 됨. 감정과 행동에 영향을 미침 → 인지의 변화가 있어야 행동과 감정에 변화가 옴1) 일탈 행동에 대한 견해* 일탈행동 = 습관적 반응일탈행동도 학습이론을 이용하여 변화 시킬 수 있음학습이 적절히 일어나지 않았거나, 전혀 학습이 되지 않았거나, 적절히 강화되지 못했을 때 나타남2) 치료 과정* 탈감작법, 이완법- 몇 번의 치료 회기를 갖고 불안 정도가 낮더라도 완화될 때까지는 다음단계로 나아가지 않음* 자기주장 훈련- 관계에서 생기는 불안에 유용- 자기주장 : 자신의 권리를 세우면서도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가
Ⅰ. 서론대부분의 사람들은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원하며, 창조적인 사고와 의미가 있는 목표를 가지고 매일의 상호작용을 통하여 건강하고 생산적인 행동양식을 경험하면서 학습한다. 많은 행동양식은 어린 시절에 배우게 되며, 이것은 일생 동안 반복된다. 비록 그들이 선택한 삶의 목적과 상황이 다를지라도 때로는 거의 자동적으로 행동한다.인지행동치료는 대상자의 생활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대상자의 대처기술을 확장시킴으로써 성장을 촉진한다. 또한 학교, 직장, 가정, 가족 문제 등에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는 인지행동치료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1. 인지행동치료의 정의인지행동치료는 인간행동을 중개하는 데 있어서 사고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으로 치료자가 인지적 중개과정을 기반으로 행동수정의 기준을 활용하여 부적응 행동을 치료하는 기법이다.1) 인지행동치료의 순서(1) 문제의 개념화 : 개인으로 하여금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보다 분명하게 이해시켜야 한다.(2) 개념화의 시도 : 개인으로 하여금 자신의 인지과정을 점검해보게 하고 거기에서 느끼는 감정 을 하나의 사실보다는 검증을 요하는 가설로 생각하게 한다.(3) 행동 및 인지개입 : 개인 스스로 자신을 시험해 볼 수 있게 하고 그것이 자기가 이전에 기대 했던 것과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보게 한다.(4) 인지과정의 수정 : 새로운 대인관계, 인지적 정서적 통제기능을 학습해 보게 한다.2) 인지행동치료의 특징- 인지행동은 대상자를 정신 병리적 상태로 보기보다는 삶에 있어서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는 고유한 인간으로 보며 전적으로 대상자중심이다.- 인지행동치료자들은 대상자와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목표를 확인하고 치료전략을 세우고, 이를 평가하는 데 있어 대상자와 협력한다. 인지행동치료의 핵심은 대상자의 자기통제에 있기 때문이다.- 인지행동치료는 지금-여기(here and now)를 강조하는 목표 지향적이고 해결중심적인 치료이다. 인지행동치료에서는 대상자의 과거인 수준의 믿음으로 의식하지 못한다. 그것은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치고, 경직되어 있으며 지나치게 일반화 되어있다.② 중간믿음- 상황특정적인 자동적 사고와 핵심믿음 사이로 핵심믿음의 영향을 받는데 개인의 태도, 규칙, 가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상시 인식하기 어렵다.③ 자동적사고- 특정한 상황에서 마음속에 스쳐가는 단어나 영상을 말한다. 인지의 가장 표면적인 수준으로 간주되어 치료자와 대상자가 우선적으로 다루는 부분이다.자동적사고가 왜곡되어 있는 경우 합리적인 사고로 수정한다면 대상자의 행동의 호전을 가져오게 된다고 간주하는데 지속적인 호전을 위해서는 개인의 역기능적인 신념체계의 수정이 필요하다.④ 개념화- 치료자가 대상자를 이해하는 기본 틀이 된다. 치료자는 대상자가 제시한 자료를 근거로 하여 그에 대한 가설을 세운다.(3) 인지적 왜곡- 과잉일반화: 한 가지 사건을 근거로 여러 가지 결론을 유도하는 것이다.- 개인화: 근거 없이 외부의 사실을 자신과 연결시켜 자신과 관계없는 사건을 자신에 대한 반영으 로 해석한다.- 이분법적 사고: 항상 좋은 것 아니면 나쁜 것이라는 식으로 극단적으로 생각한다.사물을 흑백논리 all or none way로 본다.- 비극화: 사람과 사건에 대해 극단적으로 최악의 상태를 생각한다.- 선별적 추상화: 사소한 일에만 관심을 두고 연관된 다른 정보에는 무관심하다.전체 문맥에서 사소한 것을 취하여 전체 경험을 오염시키는 데 사용한다.- 독단적 추론: 뒷받침할 만한 증거 없이 부정적 결론을 유도하며 경험으로부터 잘못된 결론을 내 린다.- 다른 사람 마음 읽기(독심) :근거 없이 자신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극대화/극소화: 사건의 중요성을 과장하거나 하찮아 하는 것이다.- 완벽주의: 자신이 만족할 때까지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야 직성이 풀리는 경우이다.- 자기 가치의 외면화: 다른 사람으로부터의 인정을 바탕으로 자신의 가치를 결정한다.2) 행동이론행동치료에서 ‘행동’이란 관찰, 기록, 측정이 가능한 행위 또 → 혐오스러운 자극 제거 → 행동↑② 행동의 감소정의예벌행동의 결과로 혐오스러운 자극을 줌으로써 그 행동의 다시 일어날 가능성을 감소시키는 것행동 →자극 → 행동↓반응대가행동의 결과로 강화물을 제거 또는 감소시켜 그 행동이 다시 일어날 가능성을 감소시키는 것행동 → 강화물의 제거 → 행동↓소멸행동의 결과로 강화물을 유보(보류)함으로써 그 행동이 다시 일어날 가능성을 감소시키는 것행동 → 강화 → 행동 → 강화 없음(강화 유보) → 행동↓3. 치료적 접근1) 인지치료인지치료는 인지행동을 사정하고 인지적 재구조화를 하는 것이다.인지행동 각 영역에 대한 사정은 문제를 이해하고 문제를 효과적으로 다루기 위해 중요한데 문제가 관찰 가능한 행동으로 기술될 수 있는지, 현재 존재하는 문제이며, 예측 가능한 것인가 등을 고려해야한다. 인지적 재구조화는 사고와 감정 감시, 증거 탐문, 대안 검토, 탈비극화, 재구성, 사고중지 순서로 한다.(1) 인지행동 사정인지치료에서의 사정은 개인의 성격 특성, 방어유형, 성격 역동 혹은 개인적 성향보다는 특정상황에서의 대상자의 행동, 생각, 느낌을 평가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사정과정 : 대상자로부터 자료수집→ 수집한 자료로부터의 문제 확인→ 문제행동정의 →문제 행동의 측정 방법을 결정단, 문제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 변수와 대상자의 강점과 약점을 고려하고 자료를 수집할 때는 객관적인 증거를 수집하기 위해서 관찰, 면담을 통한 타당성 있는 자료에 기초해야한다.대상자의 문제를 정의내릴 때에는 명료하게 정의하는 것이 중요하다.→문제의 빈도, 강도, 기간에 대해서 다음질문을 통해 사정한다.1. 무엇이 문제인가?2. 어디에서 문제가 발생했는가?3. 언제 문제가 발생했는가?4. 누가 또는 무엇이 문제를 발생하게 했는가?5. 그 문제와 관련하여 두려워하는 결과는 무엇인가?→문제와 관련된 대상자의 경험에 대해서 조사1. 선행사건, 행동, 결과를 사정-선행사건 : 문제 행동이 있기 전에 일어나는 자극이나 단서인데 물리적, 사회적 환경 혹은 사람의 행동사고를 뒷받침하는 증거에 의문을 제기해 보도록 해야 한다.→ 기대효과 : 잘못된 정보임을 깨닫도록 이끌고 그 증거에 대해 보다 합리적이고 적절한 해석을할 수 있다.③ 대안 검토자동적 사고에 대한 증거가 되는 정보에 대해 다른 설명이 존재하는지 생각해보도록 하는 것이다.④ 탈비극화‘만일 그렇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생각해보도록 하는 것이다. 이것은 대상자가 상황이 지닌 비극적 특성을 과대평가하는 것은 아닌지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줌으로써 생각하는 것만큼 극단적이지 않음을 깨닫게 하는 것이다.⑤ 재구성문제 상황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는 기법으로 문제 상황을 다른 측면에 초점을 두어 파악하거나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도록 하는 것이다. 대상자가 한 쪽으로 치우지지 않은 시각을 갖도록 하고 긍정적이고 부정적인 결과 모두를 이해함으로써 대상자는 넓은 안목을 가질 수 있다.ex) 엄마가 아들에게 ‘간섭을 하는 행위’를 ‘사랑의 표현’이라고 가정해 봄 → 문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실직당한 대상자 → 새로운 직업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⑥ 사고중지역기능적 사고는 눈덩이처럼 커지는 효과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사고 중지법은 역기능적 사고가 처음 생겼을 때 적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사고 중지법 : 끊임없이 혼란을 가중시키는 사고를 중지시키고 그것을 즐거운 생각으로 대체시킴으로써 왜곡된 사고의 빈도와 지속기간을 감소시키는 치료방법1단계 : 왜곡된 사고를 할 때마다 절박한 위험에 닥친 것처럼 날카롭고 갑작스럽게 ‘그만’이라 고 스스로 말한다. (이때 중지 자극으로는 시끄러운 소리나 중지 신호 등 다른 적절한 자 극을 이용하거나 치료자가 ‘그만’ 이라고 고함지른다)2단계 : (‘그만’이라고 말한 직후) 왜곡된 사고의 상반적인 긍정적인 사고를 유도한다.2) 행동치료행동치료에서는 행동자체에 초점을 맞추고 행동의 교정을 통하여 공포감과 같은 지나친 감정을 수정해 나가게 되는 것이다.(행동수정 → 감정수정)예를 들면 물 공포증을 치료하기 위상황들에 대해 1~10단계의 위계구조를 작성한다. 그리고 이런 자극에 대해 직면하도록 하여 불안을 야기하는 상황에 노출되었을 때 두려워하는 부정적 결과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함으로써 부적응 행동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④ 감각기관에의 노출빈맥, 흐린 시야, 짧은 호흡과 같은 내적인 신체 단서에 대해 극단적인 해석을 하는 사람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되는 노출치료의 한 기법이다. 이는 특정한 증상을 야기하는 활동을 하도록 요구하여 자극이 되는 단서에 둔감화 시키는 것이다.예를 든다면, 계단을 빨리 올라가도록 한다든지 어떤 장소에서 뛰도록 한다든지 요구하는 것이다.⑤ 홍수법노출치료 중의 하나로, 가장 불안을 많이 일으키는 자극에 대상자를 즉각적으로 노출시키는 방법이다. 대상자로 하여금 그 상황에서 피하지 않고 견디어냄으로써, 그 상황 속에서 진정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는 특정한 공포증 대상자에게 적용하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⑥ 반응예방반응예방은 이완요법이나 탈감작화 같은 특별한 기법을 활용하지 않고, 불안을 야기하는 자극에 반복적으로 누출을 시켜, 불안 자극에 노출되어도 두려운 결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을 인식하면서 불안 감소를 이끌어 내는 것이다.(2) 새로운 행동 학습법① 모델링타인이 행하는 행동에 대한 관찰을 통해 그 행동을 모방함으로써 새로운 행동을 학습하도록 하는 기법이다. 안전한 환경 내에서 목표 행동을 시행하고 있는 모델을 관찰하고, 이 후 대상자가 따라해 봄으로써 그 행동을 학습하도록 하는 것이다. 아동에게 효과가 있으며, 모델이 대상자에게 신뢰감을 주거나 동일시 할 수 있는 경우 더욱 효율적이다.② 형성법목표 행동을 명확히 세워놓고, 낮은 수준에서 근정한 행동에서부터 차츰 수준을 높여 최종적으로 목표행동을 형성하도록 하는 기법이다. 근접행동이 나타났을 때는 강화를 제공하여 계속적으로 바람직한 행동이 나오도록 유도한다.예를 들면, 공격적인 아동이 또래 친구와 잘 노는 행동을 했을 때 칭찬하며, 궁
제 23 장 위장관 장애 아동간호학 I / P.618~620목 차 (P. 618~ 620) 장중첩증 발생빈도 와 원인 병 태 생리 임상증상 진단 치료 간호관리 가족교육 식도폐쇄증과 기관식도 누공 간호관리 가족교육 선천성 거대결장 발생빈도와 원인 병태생리 임상증상 진단 치료상부위장관장애 식도폐쇄증 (EA) 과 기관식도누공 (TEF) 간호관리 * 수술 전 목표 : 상부식도 맹낭의 분비물이 흡인되거나 위 내용물이 누공을 통해 기관으로 역류하지 않도록 예방하기 위함이다 . → 금식상태를 유지하면서 정맥으로 수액을 제공 . → 영아는 두위를 상승 시킴 → 식도분절 분비물의 흡인 처방 . * 수술 후 목표 : 환자의 기도를 유지하고 문합 부위에 충격을 막기 위함이다 . → 수술 후 즉시 위루관을 상승 시킴 . ( 위 분비물이 소장으로 흘러 공기가 내려갈수있게한다 ) → 영아는 장음이 돌아오고 수술부위에 더 이상의 손상이 없을 때까지 금식 상태 지속 ( 이때 영양공급은 정맥수액을 통하여 제공된다 .) 가족교육 * ( 먼저 첫단계 수술 후 환아가 식도 협착 증상을 보이는지 관찰하고 ) * 식도 협착 증상에 대한 설명을 서면으로 제공하고 그런 증상이 나타나면 건강전문인과 연락하도록 교육한다 . 식도 협착증상 : 삼킴곤란 ( dysphagia ), 침 흘림의 증가 , 잦은 기침 , 질식 등하부위장관장애 장중첩증 ( Intussusception ) 발생빈도와 원인 * 장 폐쇄의 가장 흔한 원인 * 1000 명 출생 당 1~4 명 발생 * 생후 3~9 개월 자주 생김 . 여아가 2 배 많음 * 대부분 원인불명 . 병변이나 바이러스성 감염 등 병태생리 * 장의 한 분절이 다른 쪽으로 겹쳐 들어가 장의 벽이 서로 눌러 혈액과 림프의 흐름을 차단 → 염증 , 출혈 → ( 완전 장폐색 ) 복부팽만 , 구토 → 괴사 , 천공하부위장관장애 장중첩증 ( Intussusception )하부위장관장애 장중첩증 ( Intussusception ) 임상증상 * 환아의 ½ 이하에서 뚜렷하게 산통 , 간혈적 복통 , 구토 , 혈성점액성 대변 나타남 * 진행되면 약한 사상맥 , 얕은 호흡 , 급격한 체온 상승 진단 *바륨 관장 (barium enema) *공기 조영 관장 ( air contrast enema) ※ 방사선촬영에는 특이 소견 없음하부위장관장애 장중첩증 ( Intussusception ) 치료 * 바륨 ,( 안전하고 장 천공의 위험성 적은것 ) 수용성 조영제 , 공기를 사용한 관장을 통하여 비외과적인 감압 시행 . * 장의 천공 , 복막염 , 쇼크 or 감압 실패 시 수술 혈성점액성변 바륨조영술하부위장관장애 장중첩증 ( Intussusception ) 간호관리 * 영아를 금식시키고 , 압력이 낮은 흡인과 연결된 비위관을 삽입하고 , IV 투여 * 천공 , 복막염 , 쇼크의 변화를 확인하고자 활력증상 관찰 * 복통 , 변의 양상 검사하고 기록 * 감압 실패 시 수술 후 간호는 충수절제술을 한 아동과 같은 간호계획 따름 가족교육 *퇴원 시 부모가 장폐색 , 재발증상 ( 복부통증의 증가 , 복부팽만 , 혈변 , 담즙 섞인 구토 , 대변량이 줄거나 없는 경우 ) 을 관찰하고 보고할수 있도록 교육 .하부위장관장애 선천성 거대결장 (HIRSCHSORUNG’S DISEASE) 발생빈도와 원인 * 1000 명 출생 당 0.2 명 발생 * 남아 3~4 배 여아 * 가족력 , 밀폐항문 , 요로기형 , 심장결손 , 발작장해 , 다운증후군 등 기형관련 병태생리 * 부교감 신경절이 없는 장은 연동파로 변환이 불가능하고 배변할 물질을 이동시킬 능력이 없다 . 장의 정상적인 부분은 커지고 , 이완됨으로써 거대 결장이 되어버린다 .하부위장관장애 선천성 거대결장 (HIRSCHSORUNG’S DISEASE) 임상증상하부위장관장애 선천성 거대결장 (HIRSCHSORUNG’S DISEASE) 진단 * 생후 첫 1 개월 15%, 2 개월에 60%, 1 세에 80% * 신생아가 태변을 보지 않고 복부팽만 보일시 , 영아와 아동은 만성변비시 가능성 * 직장검사 및 직장 생검 치료 (2 단계 절차를 걸침 ) * 1 단계 → 정상장에 결장루 만듬 : 영아가 대변을 배출하여 , 장이 휴식을 취하고 체중이 증가하도록 함 → 신경절 없는 부분을 잘라 내거나 제거하고 , 정상 장이 직장에 문합되도록 당기는 수술 . 일시적 결장루 닫힘 * 2 단계 → 영아가 6~15 개월이고 8~9kg 일때 시행 *복강경을 이용한 당기는 절차의 수술참고 자료 아동건강 간호학 I – 수문사 P617~620 보건 복지부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cityhuntorr?Redirect=Log logNo=50100615541 – 일산병원 외과의 블로그{nameOfApplication=Show}
Report혼전동거(여성건강간호학)- 목 차 -Ⅰ. 개요Ⅱ. 동거의 개념1. 동거의 사전적 의미2. 여러 가지 동거 종류Ⅲ. 혼전동거의 원인Ⅳ. 혼전동거의 실태1. 20~30대의 사회적 반응2. 혼전 동거로 인한 여성의 피해사례Ⅴ. 혼전동거의 장단점1. 혼전동거의 장점2. 혼전동거의 단점Ⅵ. 혼전동거에 대한 생각과 해결책Ⅶ. 참고문헌 및 자료Ⅰ. 개요숨이 찰 정도로 빠른 현대 사회의 변화로 인한, 전통사상이나 관습의 변화 속도는 엄청나다. 그리고 기존 문화의 자리는 새로운 문화가 차지하기 시작한다. 그 새로운 문화 중 하나가 바로 ‘혼전동거’이다.혼전 동거가 새로운 문화로 자리잡던 도중 적극적으로 사회적 이슈화가 된 것은 ‘옥탑방 고양이’라는 드라마의 영향이 크다.‘결혼이란 사랑의 완성을 의미하지 않으며, 현실로의 타락이다. 살아있는 사랑을 찾는 젊은이들의 새로운 방법을 그려본다.’라고 동거를 긍정적으로 재해석한 드라마로 방영 이후 동거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나 영화, 그리고 많은 리얼 시트콤(애완남 길들이기 나는펫/우리결혼했어요/금발이너무해)이 제작되어 봇물같이 방영 되었고, 혼전 동거를 주제로 다루는 새로운 영화, 드라마가 많이 나오고 있는 실태이다.또한 요즘 동거사이트에 하루에도 몇 십 개씩 계약동거 글들이 올라오면서 이에 젊은 20~30대 층 특히, 대학생들 사이에서 혼전동거에 찬성표를 던지는 이가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혼전동거가 우리사회에서 정말 이대로 괜찮은지 조사해보고자 한다.Ⅱ. 동거의 개념1. 동거의 사전적 의미동거 의 사전적 의미는 ① (한집이나 한방에서) 같이 사는 것, ② 법적으로 부부가 아닌 남녀가 한집에서 같이 살고, 부부 관계를 가지면서 사는 것 이다. 즉, 동거의 사전적 의미는 말 그대로 함께 살다 이다. 여기서 우리가 살펴보고자 하는 동거 의 사전적 의미는 ②번, 법적으로 부부가 아닌 남녀가 같이 한집에서 같이 살고, 부부 관계를 가지면서 사는 것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겠다.2. 여러 가지 동거 종류동거를 하는 커플들의 유형은 의 발생 원인은 크게 여섯 가지로 말할 수 있다.? 일정 기간 동안 혼전 동거를 통해 결혼 여부를 결정짓기 위해서.늘 보여주는 모습만이 아니라 혼전 동거를 통해서 상대가 자신의 결혼 상대자로서 적 합 한지를 확인해 보는 것이다. 즉, 불행한 결혼 생활을 사전에 막기 위한 합리적 인 선택으로 하는 것이다.? 경제적인 여건상 부득이하게.경제적 부담이 되는 결혼식 대신 혼전동거를 통해 이를 해결하고자 하는 동거 방법.? 우리나라의 비뚤어진 성문화 때문.10대 가출 남녀나 혹은 20대 초반의 청춘 남녀 사이에 결혼이라든지 인생 설계 따위 와는 전혀 상관없이 서로 좋아하니까 일단, 함께 살자는 식의 동거다. 남녀 모두 성 적 인 호기심이 있거나 돈을 쉽게 절약한다는 의도로 시작하는 것이다.? 양쪽의 부모나 한쪽의 부모가 결혼을 반대하는 경우부모가 결혼을 반대하는 경우 부모의 뜻을 따르지 않고 동거를 하는 경우.? 성 의식의 개방예전 사회와는 다른 20-30대 성 의식의 개방으로 서로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자연 스럽게 동거를 하는 경우.? 사랑하는 사람이 동성동본이거나 독신주의자라서.여성의 사회활동이 예전보다 증가하면서 독신주의자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런 독신주의자들은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도 결혼보다는 동거를 택하는 경우가 많다.Ⅳ. 혼전동거의 실태1. 사회적 반응과거 이성간의 혼전 동거는 음란한 것으로 여겨져 동거를 하는 사람들을 보는 사회적 시선이 곱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 20~30대에게 동거는 솔직하고 거침없는 연애의 표현이고 경제적인 면에서 효율적이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인식이 커져가며 하나의 생활 문화가 되어가고 있다.현대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젊은 세대의 남녀는 동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소셜데이팅 이음이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동거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20~30대 성인남녀 998명에게 결혼 전 이성과의 동거에 대해 찬반의견을 묻는 질문에 남성의 63%가 찬성한다고 답한 반면, 여성의 60%가 반대한다고 답했다. 주목할만한 사실은 설문에 인식할 순 없다. 요즘 성문화의 개방성과 이로 인한 젊은 층들의 사고변화로 인해 대학생들의 동거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추세이다. 과거 가부장적인 사회 속에서 혼전 동거라는 것은 생각하기 힘든 일이었다. 혼전 순결이 당연시 되었고, 전통적인 혼인은 집안과 집안끼리의 관계를 맺는 것이었기 때문에 부모 몰래 미혼 남녀가 함께 산다는 것은 죄악에 해당되는 일이었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에서 대학생을 중심으로 혼전 동거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대학가 주변의 원룸가 에서는 객지 생활의 외로움, 생활비 절약, 호기심, 성적 욕구 충족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한 동거의 형태가 나타나고 있다. 즉 결혼을 전제로 하지 않더라도 동거에 들어갈 수 있다고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인연끼리 동거 한다는 개념도 없어지고 있고, 뜻만 맞으면 동거가 가능하다는 생각이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요즘에는 대학 주변에서 함께 자취할 남?여를 찾는 광고나 인터넷상으로 조건에 맞는 동거 파트너를 구하는 사이트도 많이 있다. 이렇듯 사랑이 없어도 얼마든지 동거 생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젊은 대학생들의 새로운 생각은 기존의 기성세대들이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다.- 혼전동거에 관한 동영상 -http://blog.daum.net/pojangmacha/17935130리얼스토리묘 中 혼전동거편2. 혼전 동거의 여성의 피해 사례위와 같이 혼전 동거 이후에 나타나는 피해 사례는 대부분 여성이다. 혼전 동거를 통한 문란한 성생활과 이를 책임질 수 없는 젊은 동거인들은 낙태라는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계속된 낙태는 여성에게 정신적 육체적으로 상당한 고통을 줄 수 있다.또한 계속된 낙태는 여성에게 불임을 가져 올수 있는데, 아기를 가질 수 없게 된 여성은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큰 고통을 받을 수 있다.그리고 아직 우리나라의 사회적 인식은 여성의 혼전 순결을 강조하고 있는 실태이기 때문에 혼전동거를 경험한 여성은 남성보다 불리한 입장에 있는 게 사실이다. 하지만 법적인 결혼이. 결혼 후 성격차이로 이혼하는 부부가 많은데 동거를 통해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 잠자면서 코를 곤다거나 청소를 지저분하게 한다거나 화나면 폭력성이 보인다거나 등 등 데이트할 때 알지 못했던 것들, 사소하지만 살아가면서 아주 중요한 것들을 알 수 있다.둘째, 결혼을 전제로 하지 않는 동거일 경우에 경제적으로 도움이 된다. 혼자 사는 것 보다 일단 지출을 둘이 모아 함께 하기 때문에 주거비, 생활비 등을 줄일 수 있어 좀 더 경제적이다.셋째, 기존의 결혼제도가 주는 부담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 혼전 동거는 법적 관계의 부부 성립이 되지 않으므로 서로에게 얽매이지 않는다. 기존 결혼제도는 남성중심의 가부장적인 제도 하에서 부여되는 막중한 책임감을 부여함으로 남성, 여성 모두 부담스러워 한다. 이런 것들에 얽매이지 않고 가볍게 각자의 개인 생활을 하면서 상대방을 간섭하지 않을 수 있다. 서로에 대한 책임감이 없으니 마음은 가볍다.넷째, 자발적으로 동거를 하는 경우 기존의 결혼이란 틀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에 결혼제도 안에서 아내와 남편의 역할분담과는 다른 관계가 성립되고 이는 평등과 민주적인 관계를 지향한다.2. 동거의 단점첫째, 무책임한 청춘남녀의 동거는 자신의 젊은 인생에 큰 불행을 가져올 수 있다. 특히 적절한 피임 없는 동거 생활 중 예상치 못한 아이가 생긴다면 결혼 의사가 없던 두 남녀관계는 복잡해지기도 한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낙태, 미혼모, 영아유기 등 여러 가지 사회적 문제점을 낳기도 한다.둘째, 법적 보호의 부재이다.당사자들이 결혼을 전제로 한 동거를 했다 하더라도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보호를 받을 수 없다. 동거인이 죽었을 경우 실제생활에서 부부와 같은 생활을 하고 경제생활도 함께 했다고 해도 상속권이 없다. 아이를 가진 경우 사실상 미혼모에서 태어난 아기이기 때문에 아기에게도 불리한 점이 많다.셋째, 결혼혼의 신성함이 퇴색될 수 있다.결혼이 필수가 아닌 선택이라고 하며 동거를 해보고 결혼할 수도 있고, 이로 인해 결혼서로에 대해 실망하는 부분도 있고 싸울 수도 있는데 결혼생활을 통해 그러한 서로 부족한 부분을 감싸며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과는 다르게 동거생활에서는 믿음을 지니고 있기가 힘들어 쉽게 헤어지게 된다. 이 결과 일어나는 동거 실패는 동거인들에게 이성에 대한 불신감, 동거와 결혼에 대한 큰 부담감으로 다가올 수 있다.다섯째, 동거인들에 대한 사회적 시선이다.동거인들이 동거 사실을 밝히는 일은 거의 없을 것이다. 이들이 자신의 생활에 대해선 부끄럽지 않을지 모르지만, 사회적 시선 때문에 막상 남들에게 동거에 대해 밝히기는 꺼려할 것이다. 아직 한국에 남아있는 전통적 사회분위기 특성상 결혼상대의 배우자로서 동거인을 꺼리는 것이 사실이다. 실제로 동거에 대해 찬성하는 이들도 막상 자신의 배우자가 동거를 했다는 사실을 알 경우 이를 싫어할 것이라고 했다. 특히 아직까지 여성에 대해선 혼전동거를 바라보는 사회의 시선이 따갑다. 동거사실이 밝혀지면 남성 보다는 여성에게 문란한 생활을 했었다는 시선이 더 심하다.Ⅵ. 혼전동거에 대한 우리의 입장과 해결책현재 우리나라 혼전 동거는 무책임한 성생활을 전제로 한 혼전 동거가 대부분이다. 이런 혼전동거는 지양해야 한다. 이런 무책임한 혼전 동거의 문제점과 지양해야할 몇 가지 이유가 있다.첫째, 책임성의 결여로 인한 문제다.결혼은 서로에 대한 책임성을 어느 정도 갖고 시작한다. 그러기에 초기에 나타나는 많은 갈등과 서로에 대한 몰이해를 극복할 수 있다.실제로 결혼 초기에 많은 부부들은 생활방식, 성격의 차이로 커다란 갈등을 겪는다고 한다. 그렇지만 상대방을 선택할 때 가졌던 믿음과 결혼 당시의 책임감이 이것을 극복하게 해 주고 어느 단계가 지나면 안정된 상태가 된다고 한다.하지만 동거는 책임성을 전제로 하지 않기에 초기에 나타날 수밖에 없는 부조화에 대해 극복하려는 의지가 약해진다. 한마디로 ‘살다가 안 맞으면 말고!’ 라는 식이 되어 버린다. 상대방을 배려하거나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려는 노력을 하지 않기 때문에 결국 대부분동거는 실패를다.
【수용체(受容體 Receptor)】Ⅰ. (약물) 수용체란?약물 수용체(Drug receptor)는 거의가 세포의 표면에 있다.동물이나 사람의 세포의 막은 인지질(인산 성분과 지방질 비슷한 성분이 결합하여 만들어진 물질)이라고 하는 물질들로 이중막을 이루고 있는데, 거기에 많은 작은 구멍들이 있다.이들 구멍들은 필요에 따라 열리기도 하고 닫히기도 하면서 세포가 필요한 물질들을 통과시키곤 하는데 이들은 모두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다.이들 구멍외에 어떤 특정한 단백질이 특별한 모양을 하고 세포막에 끼어서 세포의 안팎으로 삐죽이 튀어나온 것들도 있다.이들의 구조는 매우 특이하며, 세포밖에서 이들 단백질의 표면에 어떤 다른 물질-여기서는 약물-이 달라붙을 수도 있다. 물론 아무 물질이나 다 달라붙는 것은 아니고, 이 단백질의 표면 구조에 맞게 특이하게 생긴 물질들만이 달라붙을 수 있는 것이다.마치 특정 자물쇠에 맞는 특정 열쇠가 있듯이 이들 세포막의 단백질들도 특정한 물질과만 결합을 한다.그래서 특정 물질이 결합하면 그 단백질은 그로 인하여 약간의 구조가 변하게 되고, 이 미세한 구조의 변화는 신호가 되어서 세포의 내부로 전달된다. 그러면 세포의 내부에서는 그 신호에 의해 일련의 복잡한 생화학적 변화가 일어나고, 그 결과가 약의 효과로써 나타나는 것이다.이렇게 세포의 막에 존재하면서 어떤 특정한 물질(여기서는 약물)과 결합하고 세포의 내부로 신호를 전달해 주는 그런 단백질을 그 약물의 '수용체'라고 한다.결합해도 반응을 수반하지 않는 것은 수용체라고 하지 않는다.세포의 표면에는 각각 다른 단백질로 구성된 수없이 많은 종류의 수용체들이 있으며, 각각에 해당하는 약물들이 제각각 다른 약리작용을 나타낸다.수용체와 약물의 결합력도 약물에 따라 다르다.동일한 효과를 나타내기 위하여 어떤 약물은 많이 사용해야 하고, 또 어떤 약물은 부작용을 나타내기도 한다.그 까닭은 수용체와 약물의 결합력에 달려 있다.결합력이 강한 약물일수록 적은 양으로도 강한 효과를 볼수가 있다.그리고, 어떤 약은 이것저것 여러 수용체들과 조금씩 결합하기도 하는데, 결국 이런 불필요한 결합은 부작용으로 나타나는 것이다.그래서, 어떤 약물이 부작용이 없고 효과가 강력하기 위한 첫번째 조건은 원하는 수용체와는 아주 강력히 결합하고, 원하지 않는 수용체와는 결합하지 않는 것이다.아직까지 부작용이 전혀 없는 완벽한 약은 없다. 그 까닭은 이처럼 약물이 여러가지의 다른 수용체들과 결합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또는 체내에서의 대사과정에서의 문제점 등 여러가지가 원인이 되지만 궁극적으로는 원하지않는 약물-수용체의 상호작용의 결과가 부작용으로 나타나는 것이다.그리고, 약물 수용체가 꼭 세포의 표면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세포 밖에도 있을 수 있고, 세포의 내부에 있는 것들도 있다.그리고 모든 수용체가 모든 세포에 골고루 다 분포되는 것은 아니고, 특정 수용체는 특정 부위의 세포에 집중적으로 많이 분포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에 따라 약물의 작용도 국소적으로 집중될 수 있는 것이다.약물의 수용체는 수없이 많은 종류가 알려져 있으며, 지금도 계속 새로운 수용체가 발견되고 있다.아세틸콜린 수용체(니코틴 수용체, 무스칼린 수용체)신경전달, 아드레날린 수용체(a, β-수용체)교감신경, 히스타민수용체(H1, H2 수용체) 등이 있다.Ⅱ.약물 수용체의 종류ⅰ아세틸콜린 수용체 (니코틴 수용체, 무스카린성 수용체)시냅스후막에 매몰 형태로 존재하며 이온채널을 내포하고 있어 아세틸콜린이 결합되면 막의 이온투과성을 변화시켜 신경세포의 흥분을 다음 세포로 전달한다.니코틴성 아세틸콜린수용체와 무스카린성 아세틸콜린수용체의 2종이 있다.→ 니코틴 수용체골격근, 자율신경절, 중추신경계, 부신수질 등에 분포하는 콜린작동성 뉴런의 시냅스에 존재→ 무스카린성 수용체자율신경 절후신경, 부교감신경 표적세포(심근, 혈관평활근, 소화관평활근, 분비세포) 등에 존재♣ 항 무스카린성 약물 / ex) atropine, scoplamine· 콜린성 신경중 무스카린성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봉쇄· Ach, muscarine과 경쟁적으로 작용 : 주효장기의 수용체 부위에 Ach의농도가 높아지면 약물의 작용이 약화되거나 나타나지 않을 수 있음.· 외부에서 투여한 콜린성 약물(cholinergic agonist)의 작용을 더욱효과적으로 길항· 콜린성 신경에서 Ach의 생성, 저장, 유리 등에 대해서는 아무런작용이 없으며, acetylcholinesterase(AchE) 활성에도 관계하지 않음.· 콜린성 수용체 중에서 니코틴성 수용체에 대한 작용이 미약· 중주신경계- scoplamine이 atropine 보다 BBB를 쉽게 통과- scoplamine - 현저한 CNS 억제 효과- atropine - 소량에서는 CNS 흥분, 대량에서는 억제치료량에서는 미주신경 중추를 흥분, 호흡 빈도 증가대량-대뇌의 흥분 작용-불안,초조,신경과민,섬망(delirium),환각중독-흥분상태에서 마비상태로 이행,혼수, 호흡중추 마비로 인한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