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자의 종류1. 입자2. 페르미온, 보존3. 강입자와 경입자4. 입자와 반입자5. 소멸6. 소멸의 유형1. 입자19세기 무렵, 사람들은 물질을 구성하는 원자, 그리고 그 원자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의 입자가 전자(electron), 양성자(proton), 중성자(neutron)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1930년대 말부터 새로운 입자들이 연이어 발견되었다. 발견된 새로운 입자들에는 뮤온(μ), 파이온(π), 케이온(Κ), 시그마(Σ)와 같은 이름과 기호가 부여되었다. 새 입자들은 모두 불안정하다. 즉, 이들은 불안정한 핵의 붕괴와 마찬가지 방식으로 시간에 따라 다른 입자로 바뀐다. 어떤 종류의 입자가수식입니다.t=0에서수식입니다.N _{0}개가 있었다고 가정하자. 이때 시간수식입니다.t`가 흐른 후 남아 있는 입자 수수식입니다.(N`)에 관한 식은 아래와 같다.수식입니다.N`=`N _{0} `exp`(- lambda `t`)``ㆍㆍㆍi)또한, 붕괴율수식입니다.(R`=`- {dN} over {dt} )에 관한 식은 아래와 같다.수식입니다.R`=`R _{0} `exp`(- lambda `t`)``ㆍㆍㆍii)반감기수식입니다.(T` _{H} `)에 관한 식을 나타내자.수식입니다.T _{H} `=` {ln`2} over {lambda } ``ㆍㆍㆍiii)여기서수식입니다.lambda `는 방사성 원소마다 다른 값을 갖는 상수이다. 하지만, 여기서는 원자를 구성하는 미소 입자에 대해 다루므로 뮤온(μ), 파이온(π), 케이온(Κ), 시그마(Σ)와 같은 입자들이 변함으로써 초기 조건의수식입니다.{1} over {2}에 해당하는 수준만 남는 데 걸리는 시간으로 해석하면 되겠다. 아무튼, 이러한 입자의 반감기는 약수식입니다.10 ^{-6}초에서수식입니다반감기가 매우 짧아 직접 검출이 불가능하므로 간접적인 증거를 통해 추론할 수밖에 없다.오늘날 알려진 입자들은 수백 개에 달한다. 고로 이름을 짓는 데 그리스 알파벳만으로 이름을 결정짓기엔 턱없이 부족하고, 대부분은 정기적으로 간행되는 자료집에 실린 숫자만으로 알려질 뿐이다. 이렇게 나열된 입자들에서 의미를 찾기 위해 이들을 분류할 수 있는 단순한 물리적 기준을 찾은 결과가 표준모형이다. 표준모형은 이론 물리학자들의 끊임없는 도전에도 불구하고 지금껏 발견된 모든 입자를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이론으로 남아 있다.2. 페르미온, 보존모든 입자는 전자, 양성자, 중성자에 대해 스핀(spin)이라 부르는 고유 각운동량을가지고 있다. 스핀수식입니다.( {vec{S}} `)의수식입니다.z`성분 방향만 따져 식을 세우면 아래와 같이 나타낼 수 있다.수식입니다.S _{z} `=` {h} over {2 pi } ㆍm _{s} ````(m _{s} `=`s,```s-1,``ㆍㆍㆍ,`-s)```ㆍㆍㆍi)여기서수식입니다.m _{s}는 스핀 자기양자수,수식입니다.s`는 스핀 양자수이다. 스핀 양자수는 양의 반정수수식입니다.( {1} over {2} ,``` {3} over {2} ,``` {5} over {2} `ㆍㆍㆍ)이거나 음이 아닌 정수수식입니다.(0,``1,``2,``ㆍㆍㆍ)이다. 예컨대 전자는수식입니다.s= {1} over {2}의 값을 갖는다. 전자의 스핀은 어느 방향으로 측정하든 다음과 같은 값을 갖는다.수식입니다.S _{z} ``=` {h} over {4 pi } `````(up-spin)````ㆍㆍㆍiii)##S _{z} ``=`- {h} over {4 pi } ``(down-spin)스핀이라는 용어는 정확하게는 입자의 고유 각운동량수식입니다.( {vec{S}} `)을 나타내는데, 스핀 양자수수식입니다.(s)를 의미하는 경우도 흔하다. 후자의 예로 전자(electron)는 스핀이수식입니다.{1} over {2}인 입자라고 말한다. 전자(electron)와 같이 반칙을 찾아낸 Fermi의 이름을 따 페르미온(Fermion)이라고 부른다. 전자, 양성자, 중성자 모두수식입니다.s= {1} over {2}이므로 페르미온이다. 반면, 정수인 스핀 양자수를 갖는 입자를 이들의 통계적 법칙을 Albert Einstein과 함께 찾아낸 인도 물리학자인 Satyendra Nath Bose의 이름을 따 보존(Boson)이라고 한다. 대표적으로 광자는수식입니다.s=1이므로 보존 입자로 분류된다. 페르미온 입자들과 보존 입자들도 스핀양자수(s)에서 상이한 차이를 보이므로 파울리 배타원리 또한 동일하게 적용되지 않는다. 먼저, 페르미온 입자들은 스핀양자수가 정수가 아니므로 한 양자 상태에 한 입자만 들어가야 한다는 법칙인 파울리 배타원리를 따르지만, 스핀 양자수가 정수인 보존 입자들은 파울리의 배타원리를 따르지 않아 바닥에너지 양자 상태에 모이려는 특성을 보인다.3. 강입자와 경입자입자들은 크게 네 개의 기본 힘을 바탕으로 구분할 수 있다. 먼저, 중력(gravity force)은 우리에게 친숙하고 모든 입자에 작용하는 힘이다. 하지만, 원자 이하 크기의 입자에는 거의 작용하지 않는다. 둘째, 전자기력(electromagnetic force)이다. 이 힘은 모든 대전입자에 작용한다. 셋째, 강력(strong force)이다. 이 힘은 핵자를 한데 묶어주는 힘으로 강력이 크게 작용하는 입자를 강입자(hardron)라고 한다. 대표적인 강입자로는 양성자(p), 중성자(n), 파이온(π)이 있다. 강력은 모든 입자에 작용하는 것은 아니다. 마지막으로 약력(weak force)이 있다. 약력은 베타붕괴나 이와 비슷한 반응에 작용하는 힘으로 모든 입자에 작용한다. 약력이 지배적으로 작용하는 입자를 경입자(lepton)라고 하며 전자와 중성미자가 대표적인 예이다.4. 입자와 반입자1928년에 Dirac은 전자수식입니다.(e ^{-} )와 질량 및 스핀이 같고, 양으로 대전된 대응 입자가 존재해야 한다고 예언했다. 그는 밝혀지지 않은 대응 입자를 양전년, Carl Anderson이 우주선에서 검출하였다. 이에 물리학자들은 모든 입자는 대응하는 반입자(antiparticle)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입자-반입자 쌍들은 질량과 스핀이 같으나 전하의 부호가 반대이고 다른 양자수의 부호 또한 반대이다. 반입자는 입자에 대한 기호 위에 막대(bar)를 붙여 표현한다. 예를 들어, p는 양성자 기호이고,수식입니다.{bar{p}}는 반양성자 기호이다. 그리고 입자들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물질과 구분하기 위해 반수소(반양성자-양전자로 이루어진 연구 중인 물질)와 같은 입자를 반물질이라 부르기로 하였다.5. 소멸입자가 반입자를 만나면 서로 소멸된다. 즉, 입자와 반입자가 사라지고 이때 이들 에너지의 합은 다른 형태로 나타난다. 전자와 양전자가 소멸하면 아래와 같이 이들 에너지는 두 개의 감마선 광자로 바뀌어 나타난다.수식입니다.e ^{-} `+`e ^{+} ````→`````` gamma `+` gamma ````ㆍㆍㆍi)만일 소멸할 때 전자와 양전자가 정지해 있었다면 전체 에너지는 질량 에너지들의 합이고 에너지는 두 광자가 똑같이 나누어 갖는다. 또한 이때 운동량이 보존되어야하고 광자는 정지할 수 없으므로 이들은 정반대 방향으로 날아간다.6. 소멸의 유형운동하는 반양성자가 정지한 양성자와 충돌함을 가정하자. 이때의 소멸로 인해 다른 여러 입자가 만들어진다. 즉, 반양성자가 양성자와 부딪혀 쌍소멸함을 의미하는 것이다. 양성자수식입니다.(p)와 반양성자수식입니다.( {bar{p}} )의 충돌 결과 4개의 양전하 파이온수식입니다.( pi ^{+} )과 4개의 음전하 파이온수식입니다.( pi ^{-} )이 생성된다.수식입니다.p`+` {bar{p}} ````` rarrow ``````4 pi ^{+} ``+`4 pi ^{-} ```ㆍㆍㆍi)여기서 양전하 파이온수식입니다.( pi ^{+} )은 입자이고 음전하 파이온수식입니다.( pi ^{-} )은 반입자이다.수식입니다.i)식의 반응은 관련된 모든 입자가 강입자이므로 강한 상호작용고 할 때 해당 입자의 전하는수식입니다.qe가 된다. 하지만, 이와는 상관없이 양성자수식입니다.(p)와 양전하 파이온수식입니다.( pi ^{+} )의 전하량은 +1이며 반양성자수식입니다.( {bar{p}} )와 음전하 파이온수식입니다.( pi ^{-} )이 전하량은 1이므로 전체 전하양자수의 합은 0이다. 즉, 소멸의 과정에서도 전체 전하의 양은 보존된다.다음으로 파이온수식입니다.( pi )의 붕괴에 대하여 살펴보도록 하자. 파이온은 불안정한 입자로서 평균 수명은수식입니다.2.6 TIMES 10 ^{-8}초에 불과하다. 파이온은 자발적으로 반뮤온수식입니다.( mu ^{+} )과 중성미자수식입니다.( nu )로 붕괴한다.수식입니다.pi ^{+} `````→`````` mu ^{+} ``+` nu ````ㆍㆍㆍii)수식입니다.ii)식에서 중성미자수식입니다.( nu )는 전하를 띠지 않으므로 궤적을 남기지 않는다. 반뮤온수식입니다.( mu ^{+} )과 중성미자수식입니다.( nu )는 둘 다 경입자로 강력이 작용하지 않아, 붕괴반응은 약력의 지배를 받으모 약한 상호작용으로 기술된다. 그리고수식입니다.ii)식의 스핀 각운동량의 보존 여부를 살펴보도록 하자. 먼저, 파이온수식입니다.( pi ^{+} )은 위에서 제시한 입자 중 유일하게 스핀양자수수식입니다.(s)를 가지지 않는다. 반면, 반뮤온수식입니다.( mu ^{+} )과 중성미자수식입니다.( nu )는 모두수식입니다.{1} over {2}의 스핀 양자수 값을 갖는다. 고로 세 입자의수식입니다.z`방향 알짜 성분수식입니다.(S _{z} )의 값은수식입니다.pi ^{+}의 경우수식입니다.0`h이고,수식입니다.mu ^{+}와수식입니다.nu는수식입니다.+ {h} over {4 pi } `````또는``````- {h} over {4 pi }의 값을 갖는다.마지막으로 뮤온수식입니다.( mu ^{+} ````혹은```` mu ^{-} )붕괴는 대표적인 소멸의 예이다. 뮤온은 매우 불안정하여 불과수식입니다.2.2 TIMES 1 반뮤온
쿼크 1. 개요 2. 쿼크와 중입자 3. 쿼크와 중간자 1. 개요 표 1. 쿼크의 종류 및 각종 물리량입자 기호 질량 (M`eV`/c ^{2} )양자수 반입자 전하 (q)기묘도 (S`)중입자수 (B`) 위 u 5 + {2} over {3}0 + {1} over {3}{bar{u}} 아래 d 10 - {1} over {3}0 + {1} over {3}{bar{d}} 맵시 c 1,500 + {2} over {3}0 + {1} over {3}{bar{c}} 기묘 s 200 - {1} over {3}-1 + {1} over {3}{bar{s}} 꼭대기 t 175,000 + {2} over {3}0 + {1} over {3}{bar{t}} 바닥 b 4,300 - {1} over {3}0 + {1} over {3}{bar{b}} 1964년 Gell-Mann과 George Zweig는 중간자와 중입자들이 이전에 Gell-Mann이 명명했던 쿼크로 이루어졌다면 팔정도 배열을 간단히 이해할 수 있다는 사실을 지적했다. 모든 쿼크는 반쿼크를 포함하여 스핀이 0.5이므로 페르미온이다. 각 반쿼크에 대한 양자수인 q, S, B는 대응하는 쿼크 양자수들과 반대 부호를 갖는다. 쿼크들은 모든 정상적인 상황에서 지금까지 밝혀지지 않은 이유로 항상 둘 또는 셋씩 함께 속박되어 있다. 이것이 쿼크 조합의 정상적인 규칙이다. 2. 쿼크와 중입자 그림 1. 스핀이 인 여덟 개의 중입자들의 쿼크 구성 팔정도 배열 각 중입자는 세 쿼크의 조합이다. 중입자수와 관련하여 살펴보면 세 쿼크(각각 B`=`+ {1} over {3}) 가 모여 중입자 (B``=`+1`에````해당)를 구성함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그림 1]을 기준으로 양성자 (uud``쿼크)의 예를 보며 전하양자수가 잘 들어맞는지를 살펴보자. q(uud)`=` {2} over {3} (u)`+` {2} over {3} (u)`+`(- {1} over {3} )(d)`=`+1``ㆍㆍㆍi) 그렇다면, 추가로 중성자 (udd``쿼크)의 예를 살펴보자. q(udd)`=` {2} over {3} (u)`+`(- {1} over {3} )(d)`+`(- {1} over {3} )`(d)`=`0`ㆍㆍㆍii) i)식과 ii)식을 통해 양성자와 중성자 모두 전하양자수 (q)가 잘 들어맞음이 확인된다. 또한, [표1]에서 양성자를 구성하는 쿼크의 질량을 모두 더하면 20M`eV/c ^{2}에 불과하며 실제 양성자의 질량인 938.3M`eV/c ^{2}보다 월등히 작다. 양성자의 질량이 세 개의 쿼크 질량을 합한 것보다 월등히 높은 이유는 양성자 질량 대부분이 쿼크의 운동과 쿼크를 묶어놓는 장에 의한 질량-에너지 등가원리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이다. 그림 2. 스핀이 0인 아홉 개의 중간자들의 쿼크 구성 팔정도 배열3. 쿼크와 중간자 중간자는 쿼크-반쿼크 쌍이며 몇 가지 조합의 예가 [그림2]에 나타나 있다. 쿼크-반쿼크 모형은 중간자와 중입자가 구별된다는 사실과 부합된다. 중간자의 중입자수 (B`)는 0이고, 이는 쿼크의 중입자수가 + {1} over {3}, 반쿼크가 - {1} over {3}이라는 사실에 부합된다. [그림2]를 통해 중간자 파이온 ( pi ^{+} )의 전하 양자수 (q)를 계산해보자. 중간자 파이온 ( pi ^{+} )은 u쿼크와 {bar{d}}쿼크로 구성된다. [표1]을 참고하면, u쿼크의 전하양자수는 + {2} over {3}, {bar{d}}쿼크의 전하양자수는 + {1} over {3}이다. 즉, 중간자 파이온 ( pi ^{+} )의 전하양자수는 아래와 같이 나타낼 수 있다. q(u {bar{d}} )`=` {2} over {3} `+` {1} over {3} `=`+1``ㆍㆍㆍi) i)에 나타난 중간자 파이온 ( pi ^{+} )의 전하양자수 (q)는 [그림 2]에 나타낸 것에 일치한다.
경입자와 강입자 1. 경입자 2. 타우 3. 경입자수 보존의 원리 4. 강입자 5. 기묘도 보존의 원리 6. 팔정도 1. 경입자 입자와 반입자는 크게 경입자와 강입자의 두 형태로 분류할 수 있다. 이중 경입자(lepton)란, 강력(strong force)이 작동하지 않는 입자를 말한다. 경입자 중에서 친숙한 물질로는 베타붕괴에서 전자를 수반하는 중성미자(ν)가 있다. 처음에 물리학자들은 베타붕괴에서 전자와 함께 나오는 중성미자가 양전하 파이온의 붕괴과정에서 나오는 중성미자와 다르다는 것을 몰랐으나 이를 차츰 인식하기 시작했다. 고로 여기서는 이 둘을 구분하기 위해 전자의 중성미자를 nu _{e}로, 후자의 중성미자를 nu _{mu }로 표기하겠다. 두 종류의 중성미자 ( nu _{e} `,``` nu _{mu } )가 서로 다른 입자로 알려지게 된 이유는 파이온 붕괴과정에서 생성된 뮤온 중성미자 ( nu _{mu } ) 빔을 단단한 표적에 쬐었을 때는 뮤온 ( mu )만 생성이 되었으며, 전자는 전혀 생겨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추가로 원자로 내 핵분열 생성물의 베타붕괴에서 만들어진 전자중성미자 ( nu _{e} ) 또한 단단한 표적이 부딪치면 전자만 만들어진다. 이러한 이유로 중성미자는 서로 다른 종류가 존재함을 인식하게 되었다. 2. 타우 경입자의 종류 중 타우 ( tau )는 1975년 SLAC에서 발견되었고 발견자인 Martin Perl은 1995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하였다. 이러한 사실을 바탕으로 경입자는 크게 전자, 뮤온, 타우로 구분하고 그에 따른 중성미자와 이들 각각에 대한 반입자로 나눌 수 있다. 경입자는 내부 구조가 없고 잴 수 있는 크기도 없어서 다른 입자들이나 전자기파와의 상호작용할 때 점입자와 같이 행동한다고 생각된다. 또한 세 종류의 입자 모두 {1} over {2}의 스핀 양자수를 가지며 질량 측정은 불가능하다. 이들 중성미자의 경우 특유 진동으로 인해 측정값이 심하게 왜곡되기 때문이다. 표 1. 경입자와 이에 따른 세부 입자 데이터 전자 e ^{-}0.511-1 e ^{+} 전자 중성미자 nu _{e}SIMEQ 1 TIMES 10 ^{-7}0 {bar{nu }} _{e} 뮤온 뮤온 mu ^{-}105.7-1 mu ^{+} 뮤온 중성미자 nu _{mu }SIMEQ 1 TIMES 10 ^{-7}0 {bar{nu }} _{mu } 타우 타우 tau ^{-}1777-1 tau ^{+} 타우 중성미자 nu _{tau }SIMEQ 1 TIMES 10 ^{-7}0 {bar{nu }} _{tau } 3. 경입자수 보존의 원리 실험에 의하면 경입자와 관련된 상호작용은 경입자수 (L`)라고 부르는 양자수의 보존법칙을 따른다. 이때 입자에는 L`=`+1, 반입자에는 L`=`-1의 값을 부여한다. 모든 입자의 상호작용에서 각 종류의 알짜 경입자수는 따로따로 보존된다. 경입자에는 세 종류의 입자가 있다. 각 경입자 종류에 대해 전자 경입자수는 L _{e}로, 뮤온 경입자수는 L _{mu }로, 타우 경입자수는 L _{tau }로 나타낸다. 거의 모든 관측된 상호작용에서 이 세 양자수는 각각 보존된다. 다만, 예외적인 경우는 중성미자이다. 중성미자는 긴 거리를 지나면서 다른 형태 사이에서 진동하므로 질량이 있다고 여겨진다. 이와 같은 진동은 태양의 핵융합 과정으로부터 지구에 도달하는 전자 중성미자 ( nu _{e} )가 예측값의 {1} over {3}정도인 것으로 설명된다. 전자 중성미자 ( nu _{e} )를 제외한 뮤온 중성미자 ( nu _{mu } )와 타우 중성미자 ( nu _{tau } )는 다른 형태로 변해서 지구에 도달한다. 따라서 이 진동은 중성미자의 형태 변화가 이루어지므로 각각 종류의 경입자수의 보존이 성립하지 않음을 의미한다. 반뮤온 ( mu ^{+} )의 붕괴반응은 아래와 같이 나타낼 수 있다. mu ^{+} ````→`````e ^{+} ``+` nu _{e} ``+` {bar{nu }} _{mu } ```ㆍㆍㆍi) mu ^{+}는 반입자이고 따라서 뮤온 경입자수 (L _{mu } )는 u _{e}는 뮤온세대에 속하지 않으므로 L=0의 값을 갖는다. 그리고 {bar{nu }} _{mu }는 반입자이므로 L _{mu } =`-1의 값을 갖는다. 즉, 좌변과 우변 값이 일치한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반뮤온 ( mu ^{+} )은 이 반응을 통해 붕괴할 것이다. 그리고 i)식에서는 전자 종류의 경입자들이 전혀 나타나지 않으므로 알짜 경입자수( L _{e})는 0이다. 반면, 같은 식의 오른쪽에는 반입자인 양전자 (e ^{+} )의 경우, 전자 경입자수 (L _{e} )값은 -1이고, 전자중성미자 ( nu _{e} )의 경입자수 값 (L _{e} )은 +1이다. 마찬가지로 i)식은 전자 경입자수 또한 보존된다. 4. 강입자 강입자(hardron)는 양성자, 중성자, 파이온과 같이 강력이 작용하는 입자를 말한다. 강입자의 경우에도 보존의 법칙이 성립된다. 이 보존 법칙을 도출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양성자 붕괴 반응을 생각하자. p`````→`````e ^{+} `+` nu _{e} ```ㆍㆍㆍi) i)과 같은 반응은 실제 절대로 일어나지 않는다. 현실 세계에서 위 반응이 일어나지 않는 것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다. 왜냐하면 이 반응이 일어나면 우주 안의 모든 양성자가 점차 양전자로 바뀌며 인체를 구성하는 모든 원자 또한 변형이 일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i)식은 에너지 보존의 원리나 선운동량 보존의 원리 그리고 경입자수 보존의 원리에 위배되지 않는다. 고로 학자들은 새로운 양자수로 중입자수 (B`)를 도입하였다. 이때 모든 중입자에는 +1의 값을, 반중입자에는 ?1의 값을, 다른 종류의 입자에는 0의 값을 부여한다. 이를 바탕으로 i)식을 중입자 보존의 원리를 이용하여 생각해보자. i)식에서 양성자 (p)의 중입자수는 +1이고 양전자 (e ^{+} )와 전자 중성미자 ( nu _{e} )의 중입자수는 모두 0이다. 즉, i)식의 좌변과 우변의 중입자 수가 다르므로 현실에서 해당 반응은 잘 일어나지 않는다. 5. 기묘도 보존의 원리 입자는 질더 지닌다. 이러한 부가적 특성 중 첫째는 케이온 (K`)이나 시그마(Σ) 같은 새로운 종류의 입자들이 항상 짝을 이루어 생성된다는 사실을 관찰하면서 발견된 것이다. 이를테면, 고에너지 파이온이 거품상자 안에서 양성자와 상호작용하면 아래의 i)식과 같은 반응이 종종 일어난다. pi ^{+} `+`p``````→```````K` ^{`+} ``+`Σ {}^{+} ㆍㆍㆍi) 반면, 입자물리학 초창기까지 알려졌던 ii)식과 같은 반응은 실제 어떤 보존법칙에도 어긋나지 않지만, 일어나지 않는다. pi ^{+} `+`p`````` rarrow ``````` pi ^{`+} ``+`Σ {}^{+} ㆍㆍㆍi) 이를 설명하기 위해 미국의 Murray Gell-Mann과 일본의 K. Nishijima가 독립적으로 어떤 종류의 입자들이 갖는 새로운 특성으로 기묘도라고 부르는 새로운 양자수 보존의 법칙을 제안하였다. 이때 기묘도라는 이름은 입자들의 정체가 확인되기 전에 “기묘한 입자들”이라고 알려져 그 이름이 그대로 굳어진 사실에 유래한다. 여기서 양성자, 중성자, 파이온은 “기묘한”입자가 아니므로 S=0이다. 반면, 당시 알려지지 않았던 K` ^{`+}입자는 S`값이 +1, Σ {}^{+}입자는 S`값이 -1을 가져야 한다고 제안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i)식의 S`값은 좌변과 우변이 모두 0으로 같으므로 기묘도가 보존된다. 반면, ii)식의 경우, 좌변은 0이지만, 우변은 ?1의 값을 가지므로 기묘도가 보존되지 않는다. 이런 기묘한 입자 (K`` ^{+}와 Σ {}^{+}등)은 강한 상호작용에 의해서만 빨리 만들어지고, 알짜 기묘도가 0인 쌍으로만 나타난다. 그리고 이 입자는 기묘도를 보존하지 않는 약한 상호작용을 통해 천천히 붕괴한다. 이렇게 도입된 기묘도는 입자물리학의 다른 많은 문제를 해결하였으며 팔정도라는 배열이 만들어지며 체계화되었다. 6. 팔정도 스핀이 {1} over {2}인 중입자는 중성자, 양성자를 포함해 모두 여덟 개다. 그리고 스핀이 0인 중간자는 파이온과 ver {2}인 중입자를 나타낸 것이고, [표3]은 스핀이 0인 중간자를 나타낸 것이다. 그리고 [그림1]과 [그림2]는 [표2]와 [표3]의 입자를 육각형 모양으로 배열한 것이다. [그림1]과 [그림2]와 같은 배열을 팔정도 배열이라고 하며 1961년 캘리포니아 공대의 Murray Gell-Mann과 런던 임페리얼 대학의 Yuval Ne′eman에 의해 독립적으로 제안되었다. 팔정도 배열들이 입자물리학에서 갖는 의미는 주기율표가 화학에서 갖는 의미와 같다. 각 경우에 한 규칙적 배열에서 빠진 입자나 원소는 실험물리학자들이 이를 찾아보기를 촉구한다. 주기율표의 경우 이런 규칙성의 존재는 원자들이 기본 입자가 아니고 하부 구조가 존재함을 강하게 암시한다. 마찬가지로 팔정도 배열들은 중간자와 중입자의 특성을 설명해주는 하부 구조가 존재함을 의미한다. 이러한 하부 구조는 쿼크 모형으로 설명한다. 표 2. 스핀이 인 여덟 개의 중입자입 자 기 호 질량 (M`eV`/c ^{2} )양자수 전하 (q)기묘도 (S`) 양성자 p938.3 +1 0 중성자 n939.6 0 0 람 다 LAMBDA ^{0}1115.6 0 -1 시그마 Σ {}^{+}1189.4 +1 -1 시그마 Σ {}^{0}1192.5 0 -1 시그마 Σ {}^{-}1197.3 -1 -1 크사이 XI ^{0}1314.9 0 -2 크사이 XI ^{-}1321.3 -1 -2 표 3. 스핀이 인 아홉 개의 중간자입 자 기 호 질량 (M`eV`/c ^{2} )양자수 전하 (q)기묘도 (S`) 파이온 pi ^{0}135.0 0 0 파이온 pi ^{+}139.6 +1 0 파이온 pi ^{-}139.6 -1 0 케이온 K ^{`+}493.7 +1 +1 케이온 K` ^{`-}493.7 -1 -1 케이온 K` ^{`0}497.7 0 +1 케이온 {bar{K}} ` ^{0}497.7 0 -1 에타 eta 547.5 0 0 에타프라임 eta `'`957.8 0 0 그림 1. [표2]의 스핀이 인 여덟 개의 중입자의 팔정도 배열 그림
열핵융합에 대해서1. 개요2. 별의 열핵융합3. 제어 열핵융합4. 제어 열핵융합의 두 가지 유형1. 개요핵융합(nuclear fusion)이란 두 개의 가벼운 핵이 하나의 무거운 핵으로 결합하는 현상을 말한다. 양의 전하를 갖는 두 개의 핵은 서로 척력이 작용하여 서로 멀어지려고 하지만, 이를 극복하고 잡아끄는 핵력이 작용 범위 안으로 접근하면 서로 융합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소위 Coulomb 장벽이라고 하는 척력에 해당하는 벽을 넘어야 한다. Coulomb 장벽의 크기는 전하량과 상호작용하는 두 핵의 반지름에 따라 변한다. 두 개의 양성자 사이에 있는 장벽의 높이는 대략 400KeV이지만, 전하량이 커지면 Coulomb 장벽은 더 높아진다. 핵융합을 통해 쓸만한 양의 에너지를 얻기 위해서는 핵융합이 다량의 물질 안에서 일어나야 한다. 가장 가능성 있는 방법은 입자들이 충분한 에너지를 갖도록 물질의 온도를 높임으로써 열운동만으로 Coulomb 장벽을 투과할 수 있게 만들어 핵융합을 유도하는 것이다. 이런 과정을 열핵융합(thermonuclear fusion)이라고 한다. 이때 방출하는 에너지수식입니다.(E _{T} `)는 다음과 같은 식으로 표현된다.수식입니다.E _{T} ``=`kT```ㆍㆍㆍi)여기서수식입니다.E _{T}는 반응 입자들이 속도에 대응하여 행하는 운동에너지를 뜻하며,수식입니다.k는 Boltzman상수로수식입니다.1.38 TIMES 10 ^{-23} K`에 해당하는 값을 갖는다.2. 별의 열핵융합태양은수식입니다.3.9 TIMES 10 ^{26} W``의 에너지를 수십억 년 동안 계속 방출하고 있다. 태양의 핵융합 반응에 관해 잘 알고 있지 못했던 시기에는 태양이 오랫동안 매초 엄청난 양의 에너지를 방출하는 이자(p-p) 순환과정을 나타낸 것이다. p-p 순환반응은 두 개의 양성자수식입니다.( ^{1} H`+` ^{1} H`)가 충돌하여 중양성자수식입니다.( ^{2} H`)를 만드는 과정부터 시작된다. 이때 양전자수식입니다.(e ^{+} )와 중성미자수식입니다.( nu )도 동시에 만들어지며, 여기서 만들어진 양전자는 순식간에 근처에 존재하는 자유전자수식입니다.(e ^{-} )와 결합하여 소멸되고 그들의 질량에너지는 [그림 1]에서 보는 것처럼 두 개의 감마선 광자수식입니다.( gamma )로 변환된다. 실제 [그림 1] 같은 반응은 대략수식입니다.10 ^{26}개의 양성자-양성자 충돌 중에서 겨우 하나의 중양성자수식입니다.( ^{2} H`)가 생성된다. 이러한 더딘 병목 반응은 에너지 생성률을 조절함으[그림 1] 양성자-양성자 순환반응(p-p 반응)로써 항성의 급속한 폭발을 방지한다.수식입니다.{}^{1} H``+` ^{1} H```→`` ^{2} H``+`e ^{+} `+` nu ```(Q`=`0.42M`eV`)##e ^{+} `+`e ^{-} ```→``` gamma ``+` gamma ```(Q``=`1.02M`eV`)사각형입니다.수식입니다.{}^{1} H``+` ^{1} H```→`` ^{2} H``+`e ^{+} `+` nu ```(Q`=`0.42M`eV`)##e ^{+} `+`e ^{-} ```→``` gamma ``+` gamma ```(Q``=`1.02M`eV`)사각형입니다.개체 연결선입니다.개체 연결선입니다.수식입니다.{}^{2} H``+` ^{1} H``` rarrow `` ^{3} H`e``+` gamma ```(Q`=`5.49M`eV`)사각형입니다.수식입니다.{}^{2} H``+` ^{1} H``` rarrow `` ^{3} H`e``+` gamma ```(Q`=`5.49M`eV`)사각형입니다.개체 연결선입니다.수식입니다.{}^{3} H`e`+` ^{3} H`e`` rarrow `` ^{4} H`e``+` ^{1} H```+` ^{1} H `p-p순환과정을 4개의 양성자와 2개의 전자가 결합하여 1개의 알파입자수식입니다.( ^{4} H`e), 2개의 중성미자수식입니다.( nu ), 6개의 감마선 광자수식입니다.( gamma )를 형성하는 과정으로 요약할 수 있다.수식입니다.4` ^{1} H````+`2`e ^{-} ````→`````` ^{4} H`e``+`2` nu ``+`6 gamma `````ㆍㆍㆍi)수식입니다.i)식에서 양변에 2개의 전자수식입니다.(2e ^{-} )를 더하면수식입니다.ii)식과 같이 표현할 수 있다.수식입니다.4 ^{1} H``+`4e ^{-} `````→```` ^{4} H`e``+`2e ^{-} `+`2 nu ``+`6 gamma ```ㆍㆍㆍii)수식입니다.ii)식에서 좌변은 수소 원자 4개를, 우변은 헬륨 원자와 중성미자수식입니다.( nu ), 그리고 감마입자수식입니다.( gamma )에 관해 나타낸 것이다. 이때의 총괄적 반응에 대한 에너지 방출식을 나타내면 아래와 같다.수식입니다.```````````````````````````````````````````````````````````````````````````````Q``=`- TRIANGLE mc ^{2} ``ㆍㆍㆍiii)##(Q``=`-[`4.002``603`u`-`4ㆍ1.007``825`u`]`` TIMES `[`931.5`M`eV`/u`]`=`26.7M`eV``)여기서 헬륨 원자의 질량은수식입니다.4.002``603`u이고 수소원자의 질량은수식입니다.1.007``825`u이다. 또한, 위 식에서 중성미자수식입니다.( nu )와 감마선수식입니다.( gamma )의 질량은 무시할 만큼 작으므로 포함되지 않는다.수식입니다.iii)식에서 도출된 에너지 중수식입니다.0.5M`eV는 두 개의 중성미자수식입니다.(2 nu )가 항성 밖으로 가지고 외부로 빠져나가며 나머지수식입니다.26.2M`eV``는 태양의 중심부에 열에너지의 형태로 저장된다. 이때 열에너지는 태양의 표면으로 전달되어 가시광선을 포함하는 전자기파의 기 위해 실험자는 고온과 고밀도 조건을 폭탄 내 핵분열 폭탄을 폭발시켜 얻었다. 핵융합로를 이용한 발전소와 같이 지속할 수 있고 제어할 수 있는 핵융합 에너지를 얻으려면 상당히 큰 난관을 극복해야 한다. 수많은 개발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많은 과학자는 연구를 거듭하고 있다. 그 이유는 핵융합을 통해 만든 에너지가 미래의 에너지원으로 작용할 것이라 보고 있기 때문이다.핵융합 과정 중, 가장 보편적으로 알려진 연쇄반응은수식입니다.p-p``과정이다. 하지만,수식입니다.p-p``과정은 형편없이 느리므로 지구에서 사용할 핵융합로에는 적절하지 않다. 태양의 경우, 중심에 양성자의 밀도가 매우 높으므로 가능한 것이다. 지구상에서 현실적으로 가능한 반응은수식입니다.i)식의 중양성자수식입니다.( ^{2} H`)-중양성자수식입니다.( ^{2} H`)반응과수식입니다.ii)식의 중양성자수식입니다.( ^{2} H`)-삼중양성자수식입니다.( ^{3} H`)반응이다.수식입니다.{}^{2} H``+` ^{2} H``````→````` ^{3} `H`e```+`n````(Q`=`+3.27M`eV`)``ㆍㆍㆍi)수식입니다.{}^{2} H``+` ^{2} H````→````` ^{3} H``+` ^{1} H`````(Q`=`+4.03`M`eV`)```ㆍㆍㆍii)수식입니다.{}^{2} H``+ ^{3} H````→````` ^{4} H`e``+`n```(Q`=`+`17.59`M`eV`)```ㆍㆍㆍiii)수식입니다.i),수식입니다.ii),수식입니다.iii)식에 등장하는수식입니다.{}^{3} H``는 삼중양성자라고 부르며 반감기가 고작 12.3년에 불과한 방사성 핵종이다. 이 반응에 쓸 중양성자의 원료인 중수소는 수소 당 중수소의 동위원소 존재 비율이 고작 6,700분의 1이지만 바닷물에서 무한정 채취할 수 있다.열핵융합로를 성공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세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먼저, 연료가 되는 입자의 높은 밀도 조건이 요구된다. 다시 말해, 단위 부피 당 중양성자의 수수식입니다.(n)가 상당히 준이라 불리는수식입니다.iii)식에 해당하는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수식입니다.n` tau ``>`10 ^{20} `s/m ^{3} ```ㆍㆍㆍiv)여기서수식입니다.n은 입자의 개수밀도수식입니다.(개/m ^{3} )이며,수식입니다.tau `는 가둠시간수식입니다.(s)을 나타낸다. 이 기준은 많은 입자를 짧은 시간 동안 가두거나수식입니다.(``n uparrow ,```` tau ` downarrow ), 혹은 적은 수의 입자를 오랜 시간 동안 가두어 놓는 것수식입니다.(``n downarrow ,```` tau uparrow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단, 두 가지 경우 모두 플라즈마의 온도수식입니다.(T`)가 충분히 높아야 한다.4. 제어 열핵융합의 두 가지 유형현재 활발히 연구되고 있는 핵융합로 연구에는 두 가지 접근 방법이 있다. 물론 아직 두 접근 방법 모두 성공적이지는 않지만, 제어할 수 있는 핵융합이 인류의 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과 잠재적 중요성 때문에 꾸준히 연구되고 있다. 제어 열핵융합의 첫째 방식은 자기 가둠이다. 이는 토카막이라고 부르는 속이 빈 도넛 모양의 용기 안에 적절한 모양의 매우 강한 자기장을 사용하여 핵융합 물질을 가두어 놓는 방식이다. 토카막이란 ‘원형 고리의 자기 그릇’이라는 러시아어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말이다. 이때 자기력은 고온 플라즈마를 이루는 대전 입자들에 작용하도록 하여 플라즈마가 용기의 벽에 닿지 않도록 한다. 그 후 플라즈마에 전류를 유도하거나, 외부에서 가속된 입자빔을 플라즈마에 충돌시켜 플라즈마의 온도를 높인다. 이 방법의 우선적인 목표는 손익분기점을 넘는 것이다. 손익분기점이라 함은 Lawson 기준수식입니다.(n tau `>10 ^{20} s/m ^{3} )을 만족할 경우를 의미한다. 물론, 최종적인 목표는 열핵반응이 스스로 유지되고 알짜 에너지가 유지되는 상태인 점화에 도달하는 것이다.플라즈마를 가두어 놓기 위한 또 다른 방법은 관성 가둠이다. 핵연료 알갱이들을 반응삼중수소
주가와 금리의 관계1. 금리의 정의2. 물가와 금리의 관계3. 주가에 영향을 주는 요인4. 금리 변동이 주가에 영향을 주었던 사례5. 금리와 기업 펀더멘털의 변화1. 금리의 정의금리란 돈을 빌려주었을 때 받는 이자를 뜻한다. 다시 말하자면, 돈의 가격을 의미한다. 일반 시장에서 물건을 사고팔 때 가격이 존재하듯이 돈을 빌려주고 돌려받는 과정에서도 일종의 시간에 따른 기회비용에 대한 가치를 지급해야 한다. 내가 돈을 가지고 있다면 그 돈을 이용하여 가치를 창출할 수 있고 또한 가진 돈을 바탕으로 원하는 물건을 삼으로써 앞으로 있을 물가의 상승분에 관한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즉, 금리가 2%가 의미하는 것은 1년 후에 빌린 돈을 원금에 2%를 더해 상환해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우리는 은행에서 돈을 빌릴 때 내야 하는 이자는 다르다. 그 이유는 사람마다 신용도가 각기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금리는 은행이나 돈을 빌려주는 대부업체에서 마음대로 정할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No이다. 금리를 정할 때는 기준이 있다. 기준이 되는 금리는 우리나라의 경우 한국은행에서 정하며, 미국의 경우는 FOMC에서 정한다. 은행에서 정하는 이자는 우리나라나 미국 은행의 경우, 한국은행이나 미국 FOMC에서 정한 기준금리에 +α를 붙여 정해진다.2. 물가와 금리의 관계가격은 수요와 공급이 일치할 때 형성된다. 만약, 수요가 증가하면 가격은 올라갈 것이며 반대로 상품의 양이 많을 경우, 가격은 하락할 것이다. 만약, 금리를 내린다고 가정하자. 사람들은 금리가 내림으로써 낮은 이자를 받으며 은행에 돈을 예치할 이유를 잃어버릴 것이다. 또한, 낮은 이자율을 바탕으로 은행에서 돈을 빌릴 수 있으므로 은행으로부터의 대출 또한 증가할 것이다. 이때 사람들이 가지고 있거나 은행으로부터 빌린 돈은 시장에 풀릴 것이며 시장에서 상품 구입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다. 즉, 물가는 상승할 것이다. 반대로 금리가 높을 경우, 현금성 자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은행에 돈을 맡김으로써 높은 이자를 받기를 원할 것이고 높은 이자를 내면서 은행에 대출받으려고 하는 사람 또한 줄어들 것이다. 이 과정에서 상품 구입에 대한 유인이 줄어듦으로 물가는 하락할 것이다. 이렇게 금리는 물가의 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요인이다.3. 주가에 영향을 주는 요인주가에 영향을 주는 직접적인 요인은 회사의 펀더멘털이다. 기업의 펀더멘털은 실적과 전망에 근거하여 결정된다. 전반적인 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더라도 주가가 오르는 기업의 경우, 기업의 펀더멘탈이 좋기 때문이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시장 상황이 좋지 않을 경우, 기업의 펀더멘탈이 좋더라도 펀더멘탈에 기반한 만큼 주가의 상승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다. 주가의 상승을 유발하기 위해서는 시장에 현금 유동성이 풀려야 한다. 시장 상황이 좋지 않다는 것은 시장에 현금 유동성이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시장의 현금 유동성에 영향을 주는 가장 커다란 요인 중 하나가 각국 중앙은행에서 결정하는 금리이다.4. 금리 변동이 주가에 영향을 주었던 사례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3df864d7.bmp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21pixel, 세로 683pixel그림. 2020년 미국과 한국의 금리 인하2020년,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코로나 사태는 세계 경제를 셧다운시키는 엄청난 위력을 발생시켰다. 이때 각국시장경제가 초토화되었으며 이에 전 세계 주식 가격이 폭락하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그로 인해 각국의 중앙은행은 [그림 1]에서 보는 것처럼 엄청난 수준으로 금리를 낮추는 특별 조치를 취했다. 이는 얼어붙은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중에 현금 유동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실제 [그림 2]와 같이 폭락했던 각국의 증시는 저가매수 유입과 각국의 선제적 금리 인하 조치로 인해 엄청난 상승을 보였다.그림입니다.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3df80001.bmp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48pixel, 세로 656pixel그림. 2020년, 미국(위), 한국(중), 일본(아래) 증시 그래프5. 금리와 기업 펀더멘털의 변화기업의 경쟁력의 근본은 투자로부터 시작된다. 어느 기업이든 초기부터 막대한 자본을 가지고 사업을 시작하지 않으며 은행으로부터 대출받거나 투자자로부터 비용을 조달받음으로써 사업을 시작한다. 금리는 이러한 기업의 성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금리가 높을 경우, 기업은 높은 이율을 감수하며 은행으로부터 돈을 빌리기를 주저한다. 즉, 금리가 높은 환경에 기업은 차입 비용이 증가하므로 투자를 덜 하게 되어 경제 둔화를 유발한다. 특히 규모가 작아 보유한 현금이 많지 않은 중소기업의 경우, 큰 부담을 느낄 수 있다. 이렇게 금리가 높은 환경에서는 기업의 투자가 활성화되지 못하며 투자로 인해 벌어들인 수익 또한 반감된다. 더 나아가 빌린 자금에 대한 이자율 또한 높아 기업의 주가는 내려갈 것이다. 반대로 금리가 떨어지면 자금 차입 비용이 줄고 기업 투자가 촉진되며 성장률을 끌어올릴 수 있다. 이는 주가 상승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다.주가와 금리의 관계1. 금리의 정의2. 물가와 금리의 관계3. 주가에 영향을 주는 요인4. 금리 변동이 주가에 영향을 주었던 사례5. 금리와 기업 펀더멘털의 변화1. 금리의 정의금리란 돈을 빌려주었을 때 받는 이자를 뜻한다. 다시 말하자면, 돈의 가격을 의미한다. 일반 시장에서 물건을 사고팔 때 가격이 존재하듯이 돈을 빌려주고 돌려받는 과정에서도 일종의 시간에 따른 기회비용에 대한 가치를 지급해야 한다. 내가 돈을 가지고 있다면 그 돈을 이용하여 가치를 창출할 수 있고 또한 가진 돈을 바탕으로 원하는 물건을 삼으로써 앞으로 있을 물가의 상승분에 관한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즉, 금리가 2%가 의미하는 것은 1년 후에 빌린 돈을 원금에 2%를 더해 상환해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우리는 은행에서 돈을 빌릴 때 내야 하는 이자는 다르다. 그 이유는 사람마다 신용도가 각기 다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금리는 은행이나 돈을 빌려주는 대부업체에서 마음대로 정할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No이다. 금리를 정할 때는 기준이 있다. 기준이 되는 금리는 우리나라의 경우 한국은행에서 정하며, 미국의 경우는 FOMC에서 정한다. 은행에서 정하는 이자는 우리나라나 미국 은행의 경우, 한국은행이나 미국 FOMC에서 정한 기준금리에 + α를 붙여 정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