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이론 과제-개요 : 하인리히의 도미노 이론과 버드의 도미노 이론을 비교하고 두개의 이론 중더 우리에게 좋은걸 찾는 목적입니다.-하인리히의 도미노 이론이란?일단 하인리히라는 안전 분야 에서는 굉장히 유명한 사람입니다.하인리히라는 사람이 도미노 이론을 만들었습니다.-그렇다면 이 사람이 만든 도미노 이론은 ?도미노는 중간에 하나만 비어있어도 더 이상 넘어지지 않습니다.그래서 도미노 놀이를 할 때는 중간 중간 끊어 가면서 만들지요.?도미노 이론도 이러한 도미노의 특성을 이름으로 가져다 붙인 것인데요.재해가 일어나는 원인을 5가지로 나눠서 한 가지 원인만 제거해도 재해가일어 나지 않는 다는 것이지요.1) 가정 및 환경 : 유전 및 환경에 의한 바람직 하지 못한 성격은 교육을 방해한다.2) 인간의 결함 : 선천적 또는 후천적인 인적결함은 불안전 행동을 일으킨다.?3) 불안전 상태와 행동 : 불안전한 상태와 행동은 직접적인 사고의 원인이 된다.?4) 사고 : 낙하, 비래 물에 의한 타격 등의 사고는 상해의 원인이 된다.5)?상해 : 사고의 결과위의 다섯 가지 원인 중에 제거가 가능한 것은 3) 불안전 상태와 행동 밖에 없으며따라서 상해를 막기 위해서는 불안전 상태와 행동을 제거해야 한다는 것이 하인리히의 주장입니다.그러나 이 이론은 재해의 원인을 지나치게 개인의 문제로 결부시키는데 문제점이 제기되어 왔고, 지금은 버드의 최신의 도미노 이론으로 대체 됩니다.-버드의 도미노 이론?: 제어부족, 기본원인 관리에 대한 경영자의 책임을 강조(사고예방을 위해서는 특히 기본원인 제거가 중요): 산업현장에 직접 적용하기에 어려움이 있는 하인리히의 이론을 발전시킨 이론.1 : 10 : 30 : 600 법칙중상 : 경상 : 무상해사고 : 아차사고 = 1 : 10 : 30 : 600-아차사고는 잠재적 위험요인에서 시작되어 무수히 많이 발생할 수 있다.
생명공학과 예술- 할로우맨, 쥬라기공원에 적용된 생명공학 -할로우맨과 쥬라기공원은 1993년 2000년도에 제작된 SF장르의 영화다.먼저 할로우맨부터 말하자면 ,,등을 연출했던 폴 버호벤 감독의 작품이며 제목 그대로 투명인간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다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에 항상 상상으로만 꿈꿔왔던 투명인간, 내가 만약 투명인간이 되었더라면 내가 눈에 띄지만 않는 능력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은 누구나가 한번쯤 해봤을 상상일 것이다.영화에서도 이런 장면은 필수적으로 나오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의 집을 염탐한다던가자신의 풀 수 없는 욕구를 해소한다던가 허락없이 주거에 침입하거나 자기를 위협하는 사람을 해치는데 있어 아무런 증거없이 실행하는 장면을 보면서 생각과 달리 우리가 생각하는 투명한 삶은 결코 만족스럽지 않다는 것이다.영화장면에서 은 투명함 때문에 빛을 반사 시킬 수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약물이 주입된뒤 투명인간이 되자마자 제일먼저 눈을 가렸는데이것은 눈의 구조인 망막에 상이 맺힐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다.이 때문에 사물의 색을 구별한다는 것 자체가 원래는 불가능한 상황이다.특수 혈청 으로 투명인간이 되는 장면이 나오는데 실제로는 온몸에서 나오는 분비물이 투명색으로 변할지는 몰라도 외부에서 들어온 음식물의 경우 몸에서 소화 과정이 다 보이기 때문에 외관상 매우 보기가 안 좋을 것이다.투명인간이라 하더라도 완벽하게 몸을 숨길 수 없는데 바로 체온을 숨길수가 없기 때문이다.체온감지 안경을 쓰면 동물이든 인간이든 신체에서 발산되는 열은 감출수 없기 때문이다.투명함을 유지하기위해서는 이물질을 계속 털어내 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영화에서는 항상 사건이 일어난 뒤 빠른 시간 안에 털끝 하나하나 꺠끗하게 다니는 할로우맨을 보며 섬뜩하였다,치밀하게 행동하는 습관이 없다면 아마 현실에서는 바로 잡혔을 것이라 생각했다.투명인간이 되는 과정 중 컴퓨터로 단백질 디자인 하는 과정이 나왔는데실제로 3차원 단백질의 구조, DNA서열, 나선구조등을 컴퓨터로 그릴 수 있게 되면서통계학이나 전산학, 화학, 생화학등을 이용해 자연 생물학적인 패턴을 분자 수준에서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쥬라기 공원 역시 여러 가지 생물학적인 문제를 분자적인 수준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이용하여 접근하는 방법이 나온다. 이런 분야는 실제로도 유전자 조합이나 단백질 구조정렬, 유전자 발현예측 에도 쓰인다.쥬라기 공원에서는 공룡의 dna를 증폭시키기 위해 pcr 기술을 사용하는데이때 dna의 양이 극히 적기 때문에 수백만배로 증폭할 필요가 있다. 이때 등장하는 기술이 pcr 기술이다. pcr을 고안한 1993년 같은해 영화가 개봉되었다라는 사실은 흥미있는 점이 아닐 수 없다.호박에 갇힌 모기에서 공룡을 만들기 위해서는 특정한 유전자의 dna가 필요한데 이 수십만개의 dna중 특정 dna를 찾는다는게 결코 쉬운일은 아니다. 또한 찾았다고 하더라도이를 증폭시켜야 하는 난관에서 이 pcr 기술이 탄생한 것이다.이론상으로는 반응온도가 높아야 중합이 가능 했는데 단백질은 열에 약해 90도까지 올라가기 전 변성되는 단점이 있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일본인 미생물학자 사이키 라는 사람이 온천에서 생존하는 세균을 연구하다 dna중합효소가 있는 종을 발견하고 그 종의 이름인 아쿠아 타쿠스에서 Taq만 따와 Taq dna 중합효소를 만들어 안정적인 pcr로 거듭나게 되었다.우리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우리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 정보는 DNA 형태로 세포의 핵 속에 저장되어 있다.. 이 정보는 네 개의 철자로 구성된 알파벳으로 부호화되어 있다.세포의 핵은 금고에 비유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안전한 저장소이긴 하지만, 그 안에 저장된 정보 자체는 잠복성인 데다 세포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 그러므로 세포에서 일어나는 과정들을 조절하기 위해 DNA로부터 정보를 추출하고 활성화시켜야 하며, 이것은 선택된 부분이 RNA라고 부르는 분자의 새로운 형태로 복사되면서 일어난다.이렇게 해서, 세포에서 단백질을 합성하고 다른 중요한 반응을 조절하기 위해 핵으로부터 RNA로 정보가 전달한다.DNA에서 RNA로 정보를 복사하는 것을 전사`transcription라고 하는데, 이것은 살아 있는 세포에서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과정인 동시에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다.전사 과정은 두 가지 필요조건을 만족시켜야 하는데, 첫째 조건은 복사가 정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세포가 제대로 기능을 발휘하려면 10,000개의 철자 중 한 개의 오류도 없어야 합니다. 두 번째는 전사를 조절하는 것이 가능해야 하는데, 이것으로 DNA내 유전정보의 어떤 요소를 특정 세포 내에서 일정한 시간에 활성화시키게 된다.
어릴 때부터 친가나 외가쪽에 여자친척들이 별로 없고 거의 다 남자들 뿐이라서 같이 놀고 싶은 마음에 남자처럼 행동하기도 했다. 그래서 유치원을 다닐 때도 여자애들이랑 소꿉놀이를 하면 재미없고 시시하게 느껴졌으나, 술래잡기나 땅따먹기, 개구리잡이 등 활동적인 행동에 매우 흥미를 느꼈고, 특히 여자들보다 남자아이들하고 노는게 더 재미있게 느껴졌다. 수업시간 때 배운 것을 생각해보면 여자아이들이 남자아이의 남근을 선망해서 남자처럼 행동하기도 한다는데(남근기) 난 남근선망은 모르겠고 남자가 되고 싶어했던 것 같기는 하다. 그래야지 친척 오빠들하고 더 잘 놀 수 있고, 내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날 따돌리고 놀지 않았을 테니깐. 뭐 지금은 남자처럼 되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어릴 때 성향이 남성적이라서 그런지 지금도 친구들이 성격이 남자같다고 하기도한다.그리고 어릴 때 어머니께서는 나를 키울 때 타이르기보다는 혼낸적이 많았다. 하지만 수업시간에 배웠듯이 정적강화를 사용하거나 하여 긍정적이게 가르쳤어야되는데 어머니께서는 그렇지 않았다. 처벌을 정말 많이 사용한듯. 그래서 지금 진지하게 생각해보면 맞은 기억이 많아서 그런지 나도 조금 폭력적인 것 같다. 맞아서 고쳐진 나의 습관을 예를 들면 어릴 때 왼손을 쓰니깐 어머니께서 아무런 이유조차 언급하지 않고 무조건 오른손을 사용하라고 했다. 왜 그러냐고 물으면 그냥 오른손을 사용하는게 맞다고 했다. 나는 그것을 납득할 수 없어서 계속 왼손을 쓰다가 어머니께 혼난 적이 많았다. 결국 오른손잡이가 되었지만 그때의 충격은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어린 아이에게도 잘 설명해주면 알아듣지 못할지라도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는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진짜 나는 태어나서 어머니께 적정강화를 경험한적이 없는 것 같다. 아무리 공부를 잘하거나 칭찬 받을 만한 행동을 해도 어머니께서는 이것말고 저것도 잘해야한다며 더 많은걸 요구하고, 당연히 잘해야되는 거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그래서 나도 남에게 칭찬하는 것이 조금 인색한 것 같다. 그리고 어릴 때부터 처벌을 많이 받은 나는(물론 내가 잘못해서 혼난 것이다.) 특히 선생님들께 매우 부정적이였던 것 같다. 그것을 언제 깨달았냐면, 중1 때 쉬는 시간에 영어선생님이 있는데서 친구들에게 수학선생님 이야기를 하다가 “수학선생이 말이야”라고 말했는데 영어선생님께서는 “너는 참 부정적이구나, 선생이라고 하다니”라는 말을 듣고 알았다. 보통은 선생님이라고 하는데 나는 선생님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무의식적으로 존칭인 “님”을 빼고 말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때부터 의식적으로 선생님이라고 꼭 “님”자를 붙여서 말하는 것을 습관화하니깐 지금은 무의식적으로 선생님이라고 꼭 말하게 된다.그리고 어떤 자극이 일단 조건 자극으로서 형성되고 나면, 이 자극과 유사한 다른 자극들도 무조건 자극과 연합된 적이 없음에도 조건 반응을 일으킬 수 있는 자극 일반화를 경험했는데, 그것은 바로 라면 물을 받을 때 뜨거운 물을 못 받는 것이다. 어릴 때 라면 물을 받다가 손을 데인적이 있어서 뜨거운 물을 받을 때 매우조심하거나 다른 사람을 시키곤 했다. 그런데 지금은 변별이 작용한건지 소거가 일어난건지는 모르겠으나 라면 물을 매우 잘 받는다. 오히려 이젠 내가 친구의 라면 물도 받아 줄 정도가 되었다.그리고 나는 내가 방어기제 중 무의식적으로 부정, 합리화, 유머를 사용하지는 줄 몰랐다. 특히 유머같은 경우에는 매우 심각한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그 심각한 상황을 가벼운 상황으로 만들어버리기도 한다. 그런데 그것도 적당히 가볍게 만들면 되는데 너무 가볍게 만들어 버리는 경우가 있어서 자제해야겠다. 그리고 합리화는 내 스스로 계속 화를 가라앉히기 위해서 쓰는 방법인데 예를 들어 돈을 잃어버렸다고 치면 그 잃어버린 돈은 내가 이때까지 살면서 나쁜짓한 벌이야 또는 불의이웃 도왔다고 생각하자 등 합리화 시켜버린다. 하지만 그래도 마음속엔 잃어버린 돈에 대해 계속 생각나서 마음은 아프다. 그리고 부정은 우리가 배운 내용처럼 심각하게 부정하는 것은 아닌데, 그냥 내가 틀린 것을 무의식적으로 부정하는 것 같다. 그래서 무엇을 잘못하면 인정하고 사과를 먼저 하기보다는 변명을 먼저했었는데, 요즘은 조금 고쳐져서 일단 인정하고 사과를 먼저한다. 요즘 자꾸 긍정적인 사고를 하게 되니까 얼굴 표정 또한 예쁘게 바뀌는 것 같다.그리고 나는 이성적 자아랑 현실적 자아의 차이가 좀 큰 것 같다. 나의 이성적 자아는 외국에서 일하거나 살고싶은데, 현실적 자아는 영어가 싫고 영어를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고있다.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영어공부를 즐겁게 하는 방법을 터득하고 열심히 해야된다고 생각해서 지금 미국드라마를 보거나 팝송을 즐겨 듣고 있으며 생활 속에서 일부러 간단하게 영어를 쓰고 있다. 문법은 정말 하기 싫으니깐 회화라도 잘 하기 위한 몸무림 중이다. 더 쉽게는 이성적 자아를 낮추면 될 것 같지만 꿈은 크게 갖는 것이 좋으니 그냥 현실적 자아를 이성적 자아랑 동일하게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원리세포벽 구조의 차이로 인한 그람 염색의 차이는 세균을 분류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이 되었다.원핵세포 구조를 가지고 있는 생물은 세균류와 남조류이다. 세균류는 그람양성균과 그람음성균으로 세포를 Triphenylmethane 색소인 Gentian violet와 요오드 용액으로 염색하고 acetone이나 alcohol로 세척하여도 세포에 색소가 남아있으면 그람양성균이라 하고, 염색되지 않고 탈색되는 것을 그람음성균이라고 한다.그람양성균과 그람음성균이 서로 다르게 염색되는 것은 근본적으로 세포벽 규조가 다르기 때문이다. 세포의 벽은 크기와 형태를 유지하게 하며 또한 삼투압에 의한 세포 파열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세포벽에는 펩티도글리칸(peptidoglycan)이라고 하는 물질이 있기 때문에 아주 단단하다.그람양성균은 포도상구균, 연쇄상구균 등 그람염색법에 의해 자주색으로 변하는 세균을 말한다. 색소나 약제에 예민하고 독소는 가열하면 쉽게 파괴된다. 세포벽은 여러 층의 펩티도글리칸층이 두껍게 감싸고 있는데 세포의 약 80~90%가 펩티도글리칸이다. 반면, 그람음성균은 그람염색법으로 염색했을 때 자주색은 탈색되고 사프라닌으로 붉게 염색되는 세균. 그 종류로는 살모넬라균, 이질균, 티푸스균, 대장균, 콜레라균, 페스트균, 임균, 수막염균, 스피로헤타 등이 포함된다. 일반적으로 트리페닐메탄계나 아크리플라빈 색소에 대한 저항력이 강하고 계면활성제에도 내성이 강하다. 또 생존에 필요한 영양요구가 간단하여 단순한 구성의 배양액에서도 잘 자라며, 독소는 균체내독소로 가열에 의해서도 잘 파괴되지 않는다. 세포벽은 펩티도글리칸층이 한 겹으로 매우 얇으며, 이층 외부에는 인지질, 리포폴리사카라이드, 리포프로테인 등으로 구성된 외막이 감싸고 있는 형태로 세포벽이 이루어져 있다. 세포벽의 10~20%만이 펩티도글리칸이다.
1. 실험제목 : 곰팡이 성장 상태 관찰2. 실험목적CMC, Starch로 나누어 곰팡이를 접종한 후 성장 상태를 관찰하며 비교해 보고 곰팡이와 액화,3. 실험 원리1) 곰팡이균류의 외형적 모양으로 보면 물속에서 마치 조류와 같은 환경에서 자라는 종류도 있으며 우리가 잘 아는 균사체 모양 그리고 효모의 형태로 자라는 단세포 상태나 아메바와 같은 점균류등도 관찰 가능하며 다세포의 형태로 분화된 모양을 가지는 버섯과 같은 모양으로도 발견된다.균류가 인간 생활에 있어 작용하고 있는 범위를 보면 가장 밀접하게는 질병을 유발하는 병원성 진균을 들 수 있다. 병원성 진균은 몸속에 정상 세균총과 같이 잠복하고 있다가 기회감염으로 병적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으며 외부 감영에 의해서도 병을 유발할 수 있다.식물에서도 병원균으로 작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식물 뿌리와의 공생을 통해 무기염류와 물을 흡수하는 매우 효과적이고 유익한 작용을 하기도 한다. 식물과 균류- 곰팡이 -와의 공생관계가 연구된 이후에는 산림청 등에 의해 나무를 심고 관리하는 과정에서 항상 균류의 접종을 동시에 해주고 있다. 균류는 가장 중요한 분해자이기도 하다. 다른 생물들이 분해할 수 없는 난분해성 물질들을 균류는 분해할 수 있으며 생태계의 물질 순환에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이다. 균류는 소화효소를 외부로 방출하는 특징으로 인해 분해되어 쉽게 흡수 가능한 영양분들이 다른 생물들에 의해 이용되어 수많은 공생관계를 형성하는 핵심적인 생물이다.? 균류의 일반적인 특징① 종속영양 생물: 균류는 분비성 가수분해 효소를 분비해 세포 밖에서 고분자 물질을 저분자 물질로 분해하며 세포 안으로 흡수한다. 대부분 우리가 쉽게 관찰할 수 있는 곰팡이의 모습이 뿌리와 줄기 그리고 꽃(포자)과 유사한 형태를 가지기 때문에 식물로 분류한 때도 있었지만 식물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유기물을 탄소원으로 사용하는 종속영양생물이라는 점이다.② 정단 생장을 하는 균사를 가진다는 것이며 균사들이 모인 것을 균사체라고 한다. 균사체는 실 모양의 생장을 하며 대게 영양생식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다.③ 균사를 형성하고 있는 부분도 각각의 핵이 존재하여 다세포성 개체 형성이 확실히 나타나며 각각의 세포는 격벽이라는 구조에 의해 나눠진다는 것이다. 격벽은 핵의 이동은 억제하면서 세포의 구성성분이나 영양분의 이동은 가능하게 하며, 격벽의 형태와 모양은 균류를 분류하는데 중요한 지표가 되기도 한다.④ 세포벽을 가지고 있으며 세포벽은 특별한 다당류 구조인 키틴을 가진다는 것이다.⑤ 유성생식과 무성생식을 할 수 있으며 유성생식 과정에서 포자를 통해 번식 하는 생활사를 가진다. 또한 무성생식은 무성 생식 포자를 통해 번식하며 일반적으로 분생포자라고 한다.포자가 형성되는 형태는 균류의 분류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예전의 분류 방법에 의하면 유성생식이 발견되지 않은 모든 균을 불완전균류로 구분하기도 하였으나 불완전균류의 유성생식 과정이 하나씩 확인되면서 불완전균류의 의미가 없어져 가고 있다.? 균류의 분류: 병꼴균문, 접합균문, 자낭균문, 담자균문 등으로 나눠진다.일상에서 가장 흔히 접할 수 있는 종류가 담자균문과 자낭균문이다.담자균문은 버섯을 지칭하는 말로써 다세포 형태가 특정한 기관과 형태를 구성하는 고등 균류라고 할 수 있다.자낭구균(ascomycota)에 속하는 모든 균류의 형태는 매우 다양하다. 따라서 형태상으로 이들의 공통점을 찾는다는 것은 어려움이 있으나 생식과정에서 모두 자낭을 가지는 특성을 가지며 자낭 안에 자낭포자라는 반수체 포자가 생기게 된다. 감수분열 하여 반수체 포자를 가지기 때문에 유성생식 과정의 일부이기도 하다. 8개의 포자가 생기는 것이 일반적이며 1000 종 이상의 매우 다양한 종이 존재한다. 균사체 부분은 각각의 세포들이 독립적이며 이 특징은 격벽구조의 특징에 의해서 결정된다. 격벽은 물질의 이동과 신호전달이 자유로우며 핵의 이동안 불가능한 형태이다.- 누룩곰팡이(Aspergillus sp.)자연 상태에서 흔히 발견되는 곰팡이로서 토양이나 식물의 부산물 등에서도 쉽게 발견되며 실내의 공기에서도 흔하게 발견된다. 질병과 간해서는 Aspergillus는 북반구에서 가을과 겨울철에 주로 많이 발생하며 약간의 감염증을 나타낼 수도 있다. 하지만 사람의 경우 면역능력이 존재하여 질병을 유발하지는 않는다. 간혹 면역계의 이상 등에 의해 질병이 생기는 경우도 존재한다. 이런 경우를 aspergillosis라고 한다.2) 액화효소와 당화 효소? 액화 효소 [α-amylase]Glycogen, 전분의 α-1, 4-glycoside 결합을 선택적으로 가수분해하는 효소.? 당화효소 [β-amylase]α-1.4- glucoside 결합의 비환원성 말단에서 순차적으로 β- maltose를 분리하는 효소 amylopectin.? endoglucanase (=cellulase)cellulase란? 셀룰로스의 가수 분해 반응을 촉매하는 효소를 통틀어 이르는 말.곰팡이, 세균 따위에 들어 있다. 반추 동물은 장 내에 사는 원생동물이나 세균의 셀룰레이스로 셀룰로스를 소화시키고 있다. 비슷한 말 : 셀룰라아제.? β-glucosidase글루코사이드를 가수 분해 하여 포도당을 생성하는 반응을 촉매하는 효소.글리코시데이스로 총칭하나 당 부분이 포도당일 때 글루코시데이스라고 한다. 비슷한 말 : 글루코시다아제.3) CMC와 Starch? CMC [carboxymethyl cellulose]carboxymethyl cellulose의 약칭.알칼리에 용해된 셀룰로오스에 모노클로르아세트산 나트륨을 반응시켜 만드는 물질. 셀룰로오스 중 히드록시기의 40% 이상을 카르복시메틸화한 것은 냉수에도 잘 용해되고, 점도가 높은 안정적인 콜로이드용액이 된다. 아이스크림이나 잼 등에 점도를 높이는 제제 또는 유화안정제로 이용된다. 사람의 소화기관으로부터 소화흡수되지 않으므로 체중 감량용의 중량제로서의 용도도 있다. CMC와 매우 유사한 용도의 것에 메틸셀룰로스와 CMS(carboxymethyl starch)가 있다. CM-cellulose라고도 한다.? Starch [전분]녹색식물은 태양 에너지를 이용하여 탄산가스와 물로부터 전분을 합성하여 동화전분으로 잎에 축적한다.동화전분은 야간에 잎의 효소작용에 의해 분해되어 수용성(주로 자당)으로 변하고 식물체 내를 이동하여 식물의 종에 따라 정해진 장소에서 다시 저장전분의 형태로 된다. 전분이 식물체 내에 생전분으로 존재할 때는 반드시 알맹이 형태로 존재하게 된다.전분은 α-glucose로 이루어지는 homoglucan이며 벼, 대맥, 기장, 조, 수수, 옥수수, 율무 등의 전분에는 amylose와 amylopectin의 2종의 다당이 혼합되어 있지만 그 비율은 amylose 17~25%, amylopectin 83~75%가 보통이다.Amylose 함량은 식물의 종류나 품종에 의해서 거의 일정하다. 찹쌀전분은 amylopectin만으로 구성되어 있고 amylose는 극소량 함유되어있다.Amylose는 전분을 질소기류 중에서 물과 가열용해하여 amylose 침전제(thymol 또는 isoamylal- cohol과 n-butanol 등)를 가하여 침전시켜 n-butanol로 정제하며 기본적으로는 α-1,4결합으로 이루어지는 직쇄상의 분자이지만 몇 개의 α-1,6결합 가지를 가진 것을 알 수 있다.Amylopectin은 amylose를 분리한 나머지의 용액을 농축하여 동결건조하거나 에탄올로 침전시켜 회수하며 α-1,4결합한 glucose 사슬에 α-1,6결합으로 가지가 난 모양이라 할 수 있다.전분은 동물에게 중요한 탄수화물 에너지원으로 체내에서 용이하게 가수분해되어 에너지원이 된다. 물과 동시에 가열할 때 일정온도를 넘으면 호화되어 콜로이드 모양의 풀(糊)이 되며, 효소작용을 받기 쉽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