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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사회복지의 가치에 있어서 평등을 설명하고 그 유형에 있어서 수량적 평등, 비례적 평등, 기회의 평등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지역사회복지론]지역사회복지의 가치에 있어서 평등을 설명하고 그 유형에 있어서 수량적 평등, 비례적 평등, 기회의 평등에 대하여 설명하시오.Ⅰ. 서론지역사회복지에서 추구하는 가치는 네 가지이다.첫째 인간다운 삶 보장, 둘째 평등과 효율, 셋째 사회통합, 넷째 정의실현이다. 그 중에 지역사회복지의 평등이란 지역사회로써 행하는 복지서비스의 평등을 의미한다. 그 중 평등은 프랑스 혁명에서 부각된 개념으로써 20세기 초반 대부분의 유럽인들의 빈곤문제 조사로 인해 상대적 빈곤이 사회문제로 중요시하게 되면서 사회복지에서 소득의 불평등에서 전제된 개념으로써의 평등이 새롭게 중시되기 시작한 것이다. 따라서 평등이란 개념은 사회복지 가치 중 가장 핵심적인 것으로 사회적 차별이 없는 사회가 사회복지가 추구하는 궁극적인 목적이라 할 수 있다.Ⅱ. 본론지역사회복지 가치에서의 평등은 지역사회 내의 사람들이 사회적 차별 없이 지역 사회를 영위해 나가는 상태를 이름이다. 이를 정치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평등을 위한 제도적 변화를 장려하며 지역주민의 사회적 기회를 늘림으로써 평등한 상태에 갈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다. 즉 지역사회의 정으로서 지역사회에서 성별, 학력, 활동 등 지역주민의 평등과 기회를 보장하고 남녀동등권의 확립 빈부해소를 위한 분배정책, 모든 지역 주민의 활동 기회 보장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의 복지이념 중 하나인 사회통합 측면에서도 평등은 사회통합의 결과에 존재하고 있다. 사회통합은 일반적으로 계층 간의 격차를 줄이고, 사회의 전반적인 불평등을 감소시키는 것을 통해 삶의 질을 제고해 나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지역 간의 차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의 가능성을 줄여나간다는 것을 의미해 지역 간의 평등을 추구한다. 지역사회 복지 이론은 크게 구조 기능주의 이론과 갈등주의 이론으로 나눌 수 있다. 구조 기능주의 이론은 불평등을 인정하고 사회 안정을 중시하는 반면 갈등주의 이론은 현재의 사회복지 측면에서 이야기하자면 지역사회의 이익집단간에 대립 및 갈등이 발생하면 점진적인 지역사회제도의 개선을 통하여 자원배분을 재조정한다고 보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복지는 지역주민들의 이익을 보장하기 위하여 적절한 소득정책으로 문제해결에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결과적으로 갈등주의 이론에 의하면 지역사회 내의 구성원들이 경제적 자원 권력 권위 등이불평등한 배분관계에 놓일 때 갈등이 발생하고 이러한 갈등관계를 통해 지역사회의 변동을 초래한다고 보고 있는 것이다. 즉 갈등을 통해 사회 변화가 가능해지고 이런 갈등을 해결하면서 점차 평등한 상태를 획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2. 유형에 있어서 수량적 평등, 비례적 평등, 결과적 평등 등가. 수량적 평등(결과적 평등)이란 모든 사람을 똑같이 취급하여 사람들의 욕구나 능력, 기여의 차이에 관계없이 사회적 자원을 똑같이 분배하는 것이다. 사회복지 측면에서 국민기초생활보호법에 의한 공공부족 등, 소득재분배를 목표로 빈곤한 사람들에게 재화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보편적 복지와 일맥상통하는데 현재 무상급식 문제와 연관되어 많은 어려움이 있다. 결과적 평등을 지나치게 강조하고 추진한다면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이나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나 살아가는데 있어 별반 차이가 없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고 이는 나라 전체의 나태함을 불러일으켜 결국에는 전체적인 복지의 질까지 떨어트린다는 것이 그 주장의 논지이다.나. 비례적 평등이란 개인의 욕구, 노력, 능력 기여에 따라서 사회적 자원을 상이하게 분배하는 것을 평등의 개념으로 상정하는 것이다. 사회복지측면에서는 사회보험과 같이 보험료를 더 많이 낸 사람에게 더 많이 급여하는 방식 등으로 평등을 실천한다는 것이다. 이는 노력한 만큼 가져간다는 것이다. 사실 이것은 개인적으로 평등과 동떨어진 개념이라고 생각한다. 현재의 자유주의 사상에서 경쟁은 사회 전반에 녹아들어 승자와 패자가 극명히 대비되며 승자독식까지는 아니지만 더 많이 가져가는 것이 실태이다. 즉 우리나라에서의 비례적 평등은 너무나 요원한 것이 노력했지만 경쟁에서 도태된다면 거의 재화와 서비스를 획득할 수 없다는 것이다. 경쟁에 적절한 심판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1등이 모든 걸 가져간다. 비례적 평등이란 말만 평등이지 자유경쟁과 승자독식을 미화하기 위한 허구의 개념이라고 생각한다.다. 기회의 평등이란 과정이 평등하다면 결과의 불평등은 상관없다는 뜻으로 교육과 같이 이후 경쟁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들에 관심을 갖고 과정상에 똑같은 기회를 주었지만 결과의 평등은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다. 1960년대 미국 빈곤과의 전쟁에서 빈곤층의 교육, 훈련 등이 그 예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첨언하자면 미국이 바로 기회의 평등을 모티브로 삼고 있는 나라라 할 수 있는데 미국도 현실적으로는 이와는 동떨어진 상황을 맞이하고 있음에 아이러니 하다고 할 수 있다. 브루킹스 연구소에 따르면 미국의 하위계층 20퍼센트가 해당 계층에서 벗어날 수 있는 확률은 58퍼센트이며 최고 계층까지 올라갈 수 있는 확률은 6퍼센트에 불과하다. 미국 사회 구조적인 문제가 바로 그 원인이다. 상류층 사회의 자제들은 어렸을 때부터 환경적 위해 요소를 피하고 더 좋은 환경에 계속적으로 노출되며 자란다는 것이다. 대학 교육도 큰 문제인데 학비가 너무 비싸 가난한 아이들은 대학에 가지 못하는데, 더 좋은 직업을 갖기 위해 대학 졸업증이 필수라는 점에서 여러 가지 문제에 봉착하고 하위 계층을 벗어나기 요원하다는 것이다. 이는 기회의 평등이란 것은 구조적인 불평등을 극복하지 못한다면 마찬가지로 허구에 불과할 뿐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사회과학| 2014.11.06| 3페이지| 2,000원| 조회(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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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복지론 수업을 들으면서,1)변화된 장애인에 대한 시각이나, 새롭게 알게 된 점을 기술해보세요. 또한 2)현재의 장애인 복지정책에 대한 본인의 의견 적고, 앞으로 한국의 장애인 정책이 어떤 방향을 바뀌었으면 하는지에 대해서도 개인적인 생각과 의견을 정리해주세요
    [장애인복지론]장애인복지론 수업을 들으면서,1)변화된 장애인에 대한 시각이나, 새롭게 알게 된 점을 기술해보세요. 또한2)현재의 장애인 복지정책에 대한 본인의 의견 적고, 앞으로 한국의 장애인 정책이 어떤 방향을 바뀌었으면 하는지에 대해서도 개인적인 생각과 의견을 정리해주세요Ⅰ. 서론인간은 누구나 존엄한 가치와 천부적 권리를 가지고 태어났으며 한 인격체로 살며 사회에 참여할 권리를 가지고 있다. 비록 심신에 장애를 입고 있다 할지라도 생명의 존엄성과 절대적 평등성 그리고, 기회의 균등성 등은 보편적으로 인식되고 인정되어야 한다. 하지만 장애인들은 일반사람들과 다르게 조금 불편하다는 이유로 보통 사람들에게서 냉대와 무관심, 편견을 가진다. 장애인 복지라는 것은 장애인들이 가지고 있는 개인적 사회적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자원을 연결하는 활동이며 그들이 사회에 통합되는데 장애가 되는 부분의 환경을 개선시키며 장애인에게 재활을 위한 치료와 교육, 훈련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장애인 복지론 수업을 들으면서 장애인에 대한 시각이나, 새롭게 알게 된 점을 기술하고 또한 현재의 장애인 복지정책에 있어서 나의 의견과 앞으로 한국의 장애인 정책이 어떤 방향을 바뀌었으면 하는지에 대한 나의 생각과 의견을 본론에 정리해 보겠다.Ⅱ. 본론1.변화된 장애인에 대한 나의시각과 새롭게 알게 된 점장애인에 대한 나의 시각은 따뜻한 시각보다는 무관심, 무감각했으며 안쓰럽고 불쌍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장애인 복지론을 들으면서 장애를 가진 사람들 이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았을지 이해가 갔으며 내가 이러한 생각을 했다는 사실이 너무나 부끄러웠다.무심코 지나쳤던 장애인의 시설들과 주변 환경들은 ‘불편하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점점 장애인 복지론 학습을 하면서 장애인이 사회에서 얼마나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억압을 받고 사는지 간접적으로 알게 되었고, 텔레비전에서도 심심찮게 보도되는 장애인 학대 뉴스를 접하면서 장애인의 문제는 나와는 거리가 먼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 가 책임지어야 할 문제임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문제들을 보면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이제는 ‘장애인, 비장애인’이라는 용어가 낯설게 느껴지지 않는다.2.현재의 장애인 복지정책에 대한 나의 의견과 추구하는 방향장애인 복지정책에 대한 나의 의견은 먼저 교육이다. 일반인에게도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가지지 않게 하기위한 교육과 장애인의 교육 둘 다 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현재 장애인의 교육의 수혜율은 학교급별 특수교육 수혜율은 6∼17세 전체는 13.01%이고, 초등학교 19.07%, 중학교 11.26%, 고등학교 5.15%(한국의 특수교육지표, 1988)로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특수교육 수혜율을 높이고 더 나아가 장애학생의 취학을 위해 특수학급을 증설하고 학부모의 인식을 바꾸어야한다. 이렇게 하여 특수학급 운영을 내실화하고 일반학교의 여건을 개설하고 이를 통한 통합교육의 실시 확대하여야 한다. 다양한 특수교육 프로그램의 개발이 이루어지고 이를 순서대로 추진하여 장애학생이 전원 취학할 수 있도록 특수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여야 한다.이런 특수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일반학생에게도 또한 장애에 대한 의식 변화가 이루어 져야 한다. 어려서부터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모든 장애인의 경험담을 보면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중학교 때 가장 적응하기가 어렵다고 한다. 그 이유는 어린이들은 숨김없이 보고 느낀 대로 표현을 하기 때문이며 그러한 아이들은 장난이나 무심코 내뱉은 말, 시선들이 장애인 당사자에게는 얼마나 심각한 상처와 열등감을 불러일으키는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어린아이들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갖지 않도록 하는 것은 부모와 학교의 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 장애인 어린이도 또한 나와 같은 생각을 하며 조금 나와 다르게 어느 한 부분에 있어서 불편하다는 것을 알려 주어야 한다. 그리고 그러한 불편한 부분을 도와야 하며 장애인 어린이와 친구를 만들어 준다든지 장애인 학우에게 배려를 해주면 칭찬을 많이 해 주며 장애인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장애인을 돕는 훈련을 하고 이러한 훈련, 교육을 통해 편견을 없애 주어야 한다. 이러한 교육을 통해 장애인과의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법학| 2014.11.06| 3페이지| 2,000원| 조회(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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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사의 리더십은 무엇이며 리더십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들을 서술하시오.
    [사회복지행정론]사회복지사의 리더십은 무엇이며 리더십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들을 서술하시오.리더십의 개념과 다양한 이론들을 간략히 정리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본인이 생각하는 사회복지조직에 적용했을 때의 내용을 논리적으로 작성하면 됩니다.Ⅰ. 서론리더십이란 조직의 리더와 추종자 또는 대상과의 관계에 관한 용어로서 바람직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개인 및 집단을 동작화 하는 능력을 말한다(이승종, 1998). 일반적으로 혼자만의 능력으로 이루어지는 게 아닌, 사회적으로 타인들과 함께 할 때 획득할 수 있는 능력이다. 행정학에서는 리더십을 크게 거래적 리더십, 카리스마적 리더십, 변혁적 리더십 이 세 가지로 나눈다. 거래적 리더십은 말 그대로 거래와 보상을 통해 이끌어 나가는 것이고, 카리스마 리더십은 리더의 매력을 토대로 통솔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변혁적 리더십은 현재 체제와는 다르게 개혁을 지향하는 리더십을 말한다. 구성원의 고차원적인 인정, 자유, 평등 같은 요소에 가치를 부여하여 더 높은 효과성을 끌어내는데 목적이 있다. 또한 계속적으로 리더십에 대한 연구가 미국 등지에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는데 90년대 모든 구성원이 자기 계발을 통해 모두가 리더가 될 수 있다는 셀프 리더십과 아래에서부터 섬기는 서번트 리더십 2000년대에서 다시금 팔로어십까지 많은 리더십 이론들이 주목을 받고 있는 추세이다. 즉 조직의 상황 판단부터 시작하여 조직과 조직구성원들을 화합시키며 나아가 하나의 의지를 목표 지향적으로 유도하는 리더십은 오늘날 훨씬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Ⅱ. 본론사회복지 측면에서 리더십이론을 연계한다는 것은 결국 확실한 방향성을 가지고 조직의 목표에 더 좋게 혹은 더 많이 도달하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즉 어떠한 리더십 형태로 구성원과 사회복지조직을 이끌어 나갔을 때 그 조직의 직무성과를 높일 수 있느냐의 문제로 귀결될 수 있다.여기서 직무성과란 조직이 행동, 생산, 적응하기 위해 조직력을 발휘하는 능력으로(Mott, 1972), 조직의 역할수행에 있어서 실무자의 행동을 나타내는 역동적이고 다면적인 개념이며(Miller, 1992), 조직구성원의 생산성과 직결된다(한덕웅, 1999). 그렇다면 사회복지에서의 직무성과를 ‘조직의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기 위한 사회복지사의 노력의 결과’로 정의내리고 그에 적합한 리더십 형태에 대해 생각해 보려고 한다.그렇다면 과연 사회복지사에게 적합한 리더십 방식은 무엇일까, 조사를 해보니 많은 리더십 형태가 직무성과에 유의미한 영향을 끼친다고 나와 있다.(Hater & Bass, 1982)(Dorfman et al., 1997; 강성수, 2005). 사회복지 측면에서 많은 리더십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굉장히 고무적인 일이다. 2014년에 가장 크게 주목을 받는 팔로어십과 사회복지를 연계한다면 어떤 시너지가 발생할 지 생각해 보았다.나는 사회복지 조직 그 자체보다 사회복지사 스스로가 변화하는 리더십에 주목하고 싶다. 기본적으로 사회복지사는 조직이라는 형태보다 개인 차원에서의 사회복지활동을 행한다. 이는 문서로 이루어지는 매커니즘도 중요하지만 사회복지사의 현장에서의 활동이 대부분이며 기본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사회복지사 개인은 하나의 조직이면서 조직을 이루는 특수한 형태로서 존재하고 있다. 사회복지사가 참여적 의사결정을 해나가면서 조직을 운용했을 경우 직무성과가 높다는 연구결과가 있다.(사회복지조직에서의 참여적 의사결정과 직무성과의 관계,이명숙). 따라서 참여적 의사결정과 팔로워십을 연계해 나간다면 사회복지 기관에서 더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팔로워십이란 리더를 잘 보좌하고 힘을 실어줌으로써 목표를 향해 가는 프로세스에 시너지를 부여하는 것을 말한다. 현재 리더십의 홍수 속에서 다들 더 좋은 리더십에만 열중하고 리더가 되기만을 바란다. 이는 경쟁사회 속에서 항상 성공적인 모습만 접할 수 있는 세태와 관련이 없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간과하는 점이 있다. 리더는 팔로워가 있을 때만 존재한다는 것이다. 팔로워 즉 타인이 없다면 리더는 존재할 수 없다. 리더와 리더십의 중요성은 절대적이다. 그 리더에게 팔로워 즉 자신을 따르는 누군가는 필수이며, 팔로워십은 리더십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뜻한다.팔로워십은 특히 사회복지에서 더 잘 통용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회복지사 개인의 현장 활동이 모여 사회복지 조직을 이루는 만큼 사회복지사 개인의 역량 강화는 사회복지 조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팔로워십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사회복지사가 현장에서는 리더이며 조직에서는 팔로워가 된다는 이중적인 의미로 사용한 것이 아니다. 팔로워와 리더를 동일화함으로써 상하관계가 아닌 파트너로써의 활동을 지향해야 한다는 뜻이다. 즉 사회복지사 개개인의 참여적 의사결정을 확대하기 위해서 스스로를 팔로워임을 자각하지만 그 팔로워가 또 다른 리더 혹은 리더에 준하는 조직에 열정을 갖고 임하는 존재라는 것을 분명히 알고 행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팔로워십에 대한 개념을 또 다른 상하관계로 인식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복지서비스의 이용자를 팔로워라 칭하면서 사회복지사가 리더이므로 사회복지사 스스로 변하지 않고 이용자를 이리저리 변화시키려고 하는 것은 현재의 사회복지의 개념과는 반대일 것이다. 복지사와 이용자는 동등한 파트너로써 더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한 같은 팔로워다. 복지사 개개인 팔로워임을 자각하고 스스로 변화함으로써 조직과 이용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 팔로워십이다. 복지사는 리더이며 그에 따라 이용자는 팔로워이기 때문에 복지사를 위해 이용자가 팔로워임을 자각하게끔 변화시킨다는 것은 팔로워십이 아닌 또 다른 형태의 억압임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또한 이러한 팔로워십을 통한 참여적 의사결정 제고를 위한 시스템의 구축이 필요하다. 사회복지서비스조직의 핵심적인 실체라고 볼 수 있는 사회복지사의 역량제고와 깊은 관련이 있는 직무성과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사회복지관의 종사자인 사회복지사의 직무와 동료직원, 조직 목적과 관련한 참여적 의사결정 시스템을 구축?확대해야 한다는 것이다. “문제는 참여가 제대로 이뤄지는가가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작동하게 하게 하느냐이다”라는 Tannenbaum(1974)의 주장처럼 최근에는 사회복지사의 참여적 의사결정 문제보다는 어떤 방식으로 그러한 종사자의 참여 시스템을 구축하느냐가 보다 관건이 된다. 즉, 사회복지사의 욕구충족, 자기개발 및 학습 조직을 활성화시켜 종사자의 창의적인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여 직무성과를 높일수 있는 참여적 의사결정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사회복지서비스 조직에서 핵심적인 조직구성원인 사회복지사들의 의사결정 참여의 수준을 밝히는 일은 의사결정 연구에서 반드시 선행되어져야 할 과제이다,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사회복지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의사결정의 내용을 광범위하게 분석하고 사회복지사들의 의사결정 참여수준을 올바르게 측정할 수 있는 도구를 개발하는 일이 선행되어져야 한다.
    사회과학| 2014.11.06| 3페이지| 2,000원| 조회(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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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관련 통계자료가 거의 매일 신문 사회면에 실리고 있다. 그 중 하나의 기사를 스크랩하고, 조사 자료(통계자료)가 충분히 기사의 주제를 잘 드러내고 있는지, 더 명시되어야 할 내용이 있다면 무엇인지, 비판적인 시각에서 자유롭게 평가해보세요.
    [사회복지조사론]사회복지관련 통계자료가 거의 매일 신문 사회면에 실리고 있다. 그 중 하나의 기사를 스크랩하고, 조사 자료(통계자료)가 충분히 기사의 주제를 잘 드러내고 있는지, 더 명시되어야 할 내용이 있다면 무엇인지, 비판적인 시각에서 자유롭게 평가해보세요.[기사]충북도내 시·군 절반 사회복지비 20%도 안돼지역간 사회복지 불균형 초래청주시 전체 결산액 대비 38.68% 최고보은군이 11.87%로 최저(동양일보 김동진 기자) 각종 복지시책 확대에 따른 일선 자치단체 사회복지비 비율이 증가하고 있으나 충북도내 전체 시·군 가운데 절반 정도는 전체 결산액 대비 2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안전행정부가 공개한 2013년 일선 지자체의 전체 결산액 대비 사회복지비 비율을 분석한 결과, 충북도내 일선 시·군 중 청주시의 사회복지비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도내 12개 시·군(청주·청원 통합 이전 기준) 가운데 절반인 6개 시·군의 사회복지 비율은 20%에 미치지 못해 사회복지의 불균형을 초래하고 있다.충북도내에선 청주시가 전체 결산액의 38.68%로 가장 많았다.이어 제천시가 25.23%로 조사됐으며, 음성군이 24.66%, 충주시가 23.70%, 청원군이 22.56%로 20%를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나머지 시·군의 경우는 사회복지비 비율이 전체 결산액의 2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분석됐다.증평군이 18.88%로 파악됐으며, 옥천군은 18.18%, 진천군은 16.66%, 영동군은 16.29%, 단양군은 14.24%, 괴산군은 13.88%를 차지하고 있으며, 보은군은 11.87%로 12개 시·군 가운데 가장 낮았다.이처럼 도내 각 시·군의 전체 결산액 대비 사회복지비 비율이 큰 편차를 보이면서 지역간 사회복지 시책 불균형을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이다.더욱이 다양한 사회복지 시책 추진에 따른 재정 확대가 필요한 농촌지역의 사회복지비 비율이 도시지역보다 상대적으로 적어 지역주민의 상대적 박탈감을 야기하고 있다.이에 따라 농촌지역 주민이 상대적으로 사회복지 혜택이 많은 도시지역으로 이주, 농촌지역의 인구 감소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도 제기되고 있다.이같은 지역간 사회복지 불균형 해소와 지역주민의 상대적 박탈감 해소를 위해선 일선 지자체의 복지시책에 대한 인식 전환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이와 함께 일선 지자체의 열악한 재정 구조를 감안, 사회복지 시책 관련 국비 지원 등 국가 차원의 재정 지원이 절실하다.이에 대해 도내 한 지자체 관계자는 “사회복지 시책 확대 필요성에 대해선 공감한다”고 전제한 뒤 “그러나 열악한 지자체 재정 구조상 사회복지비 비율을 높이기는 어려운 측면이 많다”고 말했다.다른 지자체 관계자도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시책 추진을 하면 좋겠지만, 현재 재정 구조로는 이에 따른 재정부담을 감당하기 어렵다”며 “국비 지원 등 국가 차원의 재정적 지원이 선행돼야 한다”고 토로했다.위 기사의 논지는 간단하다. 지자체 간의 결산액 대비 사회복지비 비율을 제공함으로써 각 지자체마다 그 비율이 상이하게 다르다면서 문제점이 있다는 식으로 기사 내용을 전개하고 있다. 여기서 가장 큰 문제점은 각 지자체마다 결산액이 공개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 청주시의 결산액 대비 복지비 비율이 가장 높다는 것을 토대로 하여 나머지 지자체는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았다고 교묘히 비난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사실 정확한 인과관계를 확인하려면 각 지자체의 결산액과 인구수를 명시하여 어째서 이런 일이 생겼는지를 알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청주시를 비교하면서 나머지 비교 대상으로 제천시 음성군 등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딘 지자체를 비교했다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하다. 특히나 결산액이 얼마인지도 확인시켜 주지 않는 이 상태에서 비율만을 놓고 지역 간 사회복지 불균형이 심하다라고 하는 것은 올바른 정보 전달이라는 측면에서 실망스러운 기사가 아닐 수 없다. 특히 중소 지자체 같은 경우에 결산액이 얼마 되지 않아 굉장히 힘든 상태인 것을 충분히 주지할 수 있는 이 상황에서 굉장히 건조하게 결과만을 나열해 복지비율이 낮다는 것만을 문제 삼았다. 기사를 자세히 읽어보면 가장 큰 문제점은 복지시책에 대한 인식 전환이라고 적어놨는데 사실 일선 지자체의 열악한 재정 구조를 감안, 사회복지 시책 관련 국비 지원 등 국가 차원의 재정 지원이 절실하다.라는 것이 이러한 문제의 가장 시급한 해결책이자 중요한 해결책이다. 가장 큰 문제는 재정적인 문제의 해결이다. 지자체 측면에서 복지를 담당하게 된 이유도 사실 복지국가의 가장 큰 문제인 재정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자체에 전가했다는 것이 중론이자 사실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지자체 사이에서도 여러 가지 인구수와 발전 상황에 비추어 보아 결산액 자체의 차이가 클 것이다. 이정도 된다면 가장 큰 문제점은 지자체의 불균형과 상대적으로 약소한 지자체를 구제하는 지원이 전무하다는 점이다. 이 기사의 문제점은 바로 이렇다. 가장 크며 중요한 문제점은 뒷전에 교묘히 숨겨놓고 중요한 숫자를 적어 놓지 않은 채 비율 통계를 나열하여 다른 부분에서 문제점이 있다고 밝혀 놓은 것이다. 즉 이 기사는 적어야 할 내용은 적지 않고 통계 수치로만 내용을 설명해 놓은 채 해결책도 엄한 데서 찾고 있는 점이라고 할 수 있다.
    사회과학| 2014.11.06| 3페이지| 2,000원| 조회(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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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 자신 혹은 주변 사람들 중 한 사람을 대상으로 과제중심모델에 입각하여 개입을 한다고 가정하고, (1) 해당 사례(가명이나 이니셜 사용)의 표적문제에 대해 사정한 내용을 제시한 후 (2) 계약서에 포함되어야 할 내용에 기초하여 계약서를 작성하라. 평가A+최고예요
    [사회복지실천기술론]자기 자신 혹은 주변 사람들 중 한 사람을 대상으로 과제중심모델에 입각하여 개입을 한다고 가정하고,(1) 해당 사례(가명이나 이니셜 사용)의 표적문제에 대해 사정한 내용을 제시한 후(2) 계약서에 포함되어야 할 내용에 기초하여 계약서를 작성하라.Ⅰ. 서론과제중심모델 중 하나는 클라이언트가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였던 경험으로 미래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클라이언트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것이다. 또한 과제중심모델의 특성으로 사회복지현장에서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위와 같은 자기 자신 혹은 주변 사람들 중 한 사람을 대상으로 과제 중심모델에 입각하여 개입한다고 가정하고 해당사례의 표적문제에 대해 사정한 내용을 제시한 후 계약서에 포함되어야 할 내용에 기초하여 계약서를 작성할 것이다.Ⅱ. 본론- 자기 자신 혹은 주변 사람들 사례에 대한 표적문제 사정 및 계약서 작성1) 사례주변 사례이다. 이나라(가명 17세)는 술, 담배, 친구들과의 잦은 다툼으로 인해 사회복지사에게 의뢰하였다. 유전적으로 우울한 어머니는 자녀양육에 대해 스트레스가 심하다. 그리고 아버지는 외근 때문에 장기간 집을 비우는 일이 비일비재 하며, 집에 있을 때는 자주 술을 많이 마시며 나라에게 강압적으로 요구를 많이 하며 심할 때는 폭행에 이르기까지 하는 편이다. 나라는 중학교까지 온순하였으나 갑작스러운 어머니의 우울증으로 장기가 입원하게 되자 나라는 술, 담배로 하루하루를 보내었다. 그리고 친구들과의 잦은 말다툼 때문에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며 부적응적 행동이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나라는 어렸을 때 할머니와 같이 살았고 가끔 할머니가 오셔 이야기를 나누긴 하지만 행동통제가 어려워 어머니는 거의 포기한 상태이며 아버지 또한 그렇다.2) 표적문제 사정(1) 클라이언트① 술, 담배를 한다.(일주일에 2회 이상 )② 친구들과 자주 싸운다.(일주일에 2회 이상 화내고 때리는 행동을 보임)③ 학교 다니기를 거부한다. (일주일에 3회 이상 )(2) 사회복지사① 대인관계의 갈등 : 학교 반 친구들과 말다툼을 자주하여 대인관계가 어렵다.② 학교 적응의 어려움 : 대인관계의 어려움으로 학교에 다니기를 싫어한다.③ 정서적 어려움 : 어머니의 우울증과 아버지의 잦은 출장으로 정서적 안정을 취하지 못한다.④ 부모님과의 대화 단절 :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을 많이 보내 부모님과의 대화자체가 어색하다.(3) 표적문제의 우선순위① 술, 담배를 한다.② 친구들과 자주 말다툼을 한다.③ 부모님과의 대화 단절3) 계약서 작성표적문제의 우선순위를 근거로 클라이언트와 상담 목적 및 일정, 역할 등을 논의하고 그 내용을 아래와 같이 계약서로 작성한다.수정된 표적문제① 나는 일주일에 2회 이상 술, 담배를 한다.② 나는 학교에서 거의 말을 하지 않는다.③ 나는 학교를 일주일에 3회 이상 결석한다.목표① 나는 술, 담배를 하지 않는다.② 나는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낸다.③ 나는 학교에 매일 출석 한다.④ 나는 부모님과 얘기를 매일 한다.클라이언트의 과제① 나는 운동이나 취미생활을 가진다..② 나는 친구들에게 먼저 인사를 한다.③ 나는 학교에 일주일에 한 번 이상 결석하지 않는다.④ 나는 부모님을 도와준다.사회복지사의 과제① 매 회기 과제수행표를 점검한다.② 과제 수행을 격려하며 칭찬한다.③ 학교 담임교사와 얘기하여 학교 적응을 돕는다.계입계획
    사회과학| 2014.11.06| 3페이지| 2,000원| 조회(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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