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소재평가의류소재의외관에 관련된 성능평가소속 : 의류학과담당교수 : 김혜림 교수님실험일 : 2009. 3 . 31 .화제출일 : 2009. 4 . 7 .화실험 제목의류소재의 외관에 관련된 성능평가실험 날짜2009년 3월 31 화요일실험 장소숙명여자대학교 순헌관 208호실험 목적의복에 있어서 외관은 의류소재의 내구성 못지않게 중요한 역할을 한다. 외관에 관련된 성능으로는 강연성, 드레이프성, 방추성, 필링성 등이 있다. 강연성이란 뻣뻣함과 부드러움의 정도를 나타내는 것이다. 드레이프성은 의복의 외형을 이루는 곡선의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특성으로 우아한 디자인을 원하는 디자이너들에겐 중요한 성질이 된다. 드레이프성은 옷감의 강연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옷감의 자연곡선의 정도를 평가하는 데에 즉, 옷감이 자중에 의해 어떻게 드리워지냐를 측정하는 데 사용된다. 방추성은 의복의 구김에 대한 저항성을 의미하고, 섬유나 실, 옷감의 종류와 가공 등이 방추성에 영향을 미친다. 의복은 사용 도중 마찰 부분에 보풀이 생겨 외관이 손상되는데 이 보풀을 필이라 한다. 직물이나 편성물에서 보풀이 생기는 현상을 필링이라 한다. 좋은 외관을 갖는 의복을 만들기 위해서는 이러한 성능들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이번 실험에서는 폴리에스터 쉬폰과 실크 쉬폰의 외관적 성능에 대해 알아보고, 그 결과를 토대로 폴리에스터 쉬폰과 실크 쉬폰이 외관적 성능이 의복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탐구하는 것이 이 실험의 목적이다.실험 방법1)실험준비 :시료(폴리에스터 쉬폰, 실크 쉬폰)도구(켄틸레버법 강연도 시험기, 드레이프성 시험기, 몬산토 방추도 시험기, 시험편 파지구, 플라스틱 프레스, 추(500g), ICI 필링 시험기, 표준 등급 도표, 자, 가위, 실, 바늘, 타이머, 방안지) 등2)실험방법 및 과정 :♠ 강연성실험(KS K 0539)실험의 목적 ? 직물의 강연성 측정시료 - 2.5X15cm기기와 기구 - 켄틸레버법 강연도 시험기, 자, 가위실험방법(켄틸레버법)1) 시험편을 2.5X15cm크기로 자른다. (경/위사 방향으로 각각 2개씩, 경사방향 표시↕, 1개는 표면을, 1개는 이면을 측정)2) 41.5° 의 경사를 가진 평면대 위에 측정하고자 하는 면을 위로하여 시험편의 앞 끝이 평면대 끝에 오도록 놓는다.3) 시험편을 살며시 밀어 끝이 경사면에 닿을 때까지 밀려나간 시험편의 길이를 mm까지 읽는다.4) 식에 의해 드레이프 강경도와 굴곡 강경도를 표시한다.※드레이프 강경도C(cm)=D/2C: 드레이프 강경도D: 밀려나간 시험편의 길이(cm)※굴곡 강경도E(cm.g)=C³WE: 굴곡강경도W: 직물의 무게(g/cm²)※강연도시험기 작동방법(1). 시험편을 장착한다.(2). 시험편의 앞 끝이 경사면과 닿을 때까지 밀어낸다.(3). 밀어낸 길이를 눈금에서 읽고 기록한다. (mm)♠ 드레이프성 실험(KS K 0815)실험의 목적 ? 직물의 드레이프성 측정시료 ? 지름 25cm기기와 기구 ? 드레이프성 시험기, 자, 가위, 방안지실험방법(FRL-Fabric Research Laboratory법)1) 시험편을 지름 25cm 크기의 원형으로 준비한다.2) 지름 12.7cm의 시료대 위에 시험편을 올려놓고, 시험편의 중심과 시료대의 중심을 일치시킨다.3) 시험편을 고정시키고 1분간 방치한다.4) 위에서 평행광선을 비추어 아래에 깔린 종이 위에 투영도(그림자 모양)을 그린다.5) 시험편의 투영면적을 면적계로 측정한다. 면적계가 없는 경우 방안지를 이용해 투영도 내의 눈금을 헤아리거나 종이를 이용하여 투영도 모양으로 자르고 무게를 재서 무게를 이용한 면적비를 계산한다.6) 드레이프성을 드레이프 계수로 나타낸다.※드레이프 계수드레이프 계수=A : 시험편의 투영면적 (드레이프 모양 면적) (mm²)S₁:시료대의 면적(mm²)S₂:시험편의 면적(mm²)※무게를 이용한 면적계산S₂:WS₂=A:WAWA:수직 투영된 면적의 무게WS₂:시험편 면적의 무게※드레이프성 시험기 작동방법(1) 시험편을 지지대에 장착 후, 주심을 맞춘다.(2) 1분간 방치한다.(3) 뚜껑을 닫고 투영된 그림자를 그린다.(4) 시험편의 주름, 면적, 드레이프 계수를 계산한다.♠ 방추성 실험(KS K0550)실험의 목적 ? 직물의 방추성 측정시료 ? 1.4X4cm기기와 기구 ? 몬산토 방추도 시험기, 시험편 파지구, 플라스틱 프레스, 추(500g), 자, 가위, 타이머실험방법(개각도법)1) 시험편을 1.5cmX4cm 크기로 자른다. (경/위사 방향으로 각각 1개씩, 경사방향 표시↕, 표면이 바깥쪽으로 나오도록 접음)2) 시험편의 한 끝을 시험편 파지구에 넣고, 다른 끝은 위로 접어 금속판 위에 있는 선에 맞춘다.3) 플라스틱 프레스에 2)를 끼우고, 그 위에 500g의 추를 5분간 얹어 놓는다.4) 추를 제거하고 시험편의 파지구를 빼내어 시험기의 클램프에 끼워 넣고 시험편의 끝이 수직으로 늘어지도록 회전판을 돌린다.5) 5분간 방치 후 다시 시험편의 끝이 정확히 수직으로 늘어지도록 하고, 투명한 회전 원판의 0점이 가리키는 각도 눈금을 읽는다.6)방추도를 계산한다.※방추도 계산방추도(%)=X100a: 개각도※방추성 시험기 작동방법(1) 시험편을 파지구에 넣는다.(2) 파지구를 플라스틱 프레스의 끝에 넣는다.(3) 프레스 위에 추를 5분간 올려 놓는다.(4) 5분 후 추를 제거한다.(5) 시험편을 시험기의 클램프에 끼운 후, 끌이 수직으로 늘어지도록 회전판을 돌리고 5분간 방치한다.(6) 시험편의 끝이 수직으로 늘어지도록 하고, 개각도를 읽는다.♠필링성 실험(KS K 0503)실험의 목적 ? 직물의 필링성 측정시료 ? 11.4cmX11.4cm기기와 기구 ? ICI 필링 시험기, 표준 등급 도표, 자, 가위, 실, 바늘실험방법(ICI 박스법)1) 시험편을 11.4cmX11.4cm 크기로 자른다.2) 시험편을 고무 튜브에 감고, 그 끝을 묶거나 테이프로 고정시킨다.3) 튜브를 ICI 상자에 넣고 60rpm의 회전속도로 4시간 회전시킨다.4) 시험편을 꺼내어 고무튜브에서 벗겨낸다.5) 시험편을 표준 등급 도표와 비교해 최소½급까지 판정한다.※필링성 시험기 작동방법(1) 시험편을 만든다.? 시험편을 표면이 안쪽으로 마주보도록 접어서 끝단으로부터 12mm위치에 땀수를 길게 하여 재봉한다.(2) 시험편을 고무 튜브에 부착한다. (지그쇠막대 이용)(3) 고무튜브를 상자에 4개씩 넣는다.(4) 잠금 장치를 잠근다.(5) 스위치를 작동시킨다.(6) 4시간 동안 작동한다.(7) 시험편을 펼쳐서 표준등급도표와 비교 후, 필링 등급을 판정한다.- 표준 필링 등급 도표 ?등급등급필 링 정 도5수필링이 안 된 것4우약간 필링이 된 것3미보통 정도로 필링이 된 것2양많이 필링이 된 것1가아주 필링이 된 것♠뒷정리한다.실험 결과강연성폴리에스터 시폰 경사(2.0mm, 2.2mm)폴리에스터 시폰 위사(2.5mm, 2.4mm)실크 시폰 경사(2.1mm, 2.0mm)실크 시폰 위사(1.7mm, 2.0mm)드레이프성신문(시험편의 무게) (2.333g)폴리에스터 시폰 (1.38g)실크 시폰 (1.27g)방추성폴리에스터 시폰 경사(150°)폴리에스터 시폰 위사(163°)실크 시폰 경사(148°)실크 시폰 위사(158°)필링성아무런 필 일어나지 않음. 필링이 안 됨.고찰섬유의 초기탄성률과 실의 구조, 옷감의 구조, 가공이 강연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라고 할 수 있다. 폴리에스터는 초기탄성률이 작은 유연한 섬유이고, 실크는 초기탄성률이 큰 강직한 섬유이다. 실의 구조 측면에서 보면, 실의 꼬임이 많을수록, 직물의 조직점이 많을수록 섬유와 실의 움직임이 자유롭지 못해 뻣뻣한데, 편성물이 직물에 비해 부드러우며, 부직포나 펠트 등은 뻣뻣하다. 가공의 측면에서 보면 폴리에스터 직물의 알칼리 가공은 수지가공과 반대로 섬유와 실의 움직임을 자유롭게 해주기 때문에 직물을 부드럽게 만든다. 따라서 폴리에스터의 강경도가 실크 섬유의 강경도보다 작다.드레이프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우선 섬유의 종류로 아세테이트와 견섬유가 폴리에스테르 섬유보다 드레이프성이 우수하다. 실의 특성으로는 가는 필라멘트사가 꼬임이 많은 방적사보다 우수하며, 옷감의 구성특성으로는 얇은 감이 두꺼운 감보다, 편성물이 직물보다 드레이프성이 우수하다. 알칼리감량가공을 한 것이 면직물의 수지가공보다 드레이프성이 우수하다. 견섬유는 삼각단면으로부터 얻어지는 우아하고 아름다운 광택을 가지고 있으며, 드레이프성, 탄성과 레질리언스도 우수할 뿐만 아니라 구김이 잘 가지 않는다. 그러나 합성 섬유인 폴리에스터 섬유는 탄성, 레질리언스가 2% 신장후 97%가 회복되는 등 천연섬유보다 우수하고 알칼리 가공을 했기 때문에 폴리에스테르의 드레이프성이 실크의 드레이프성보다 우수하다.방추성은 일차적으로 섬유의 특성에 영향을 받는데, 탄성과 레질리언스가 좋은 폴리에스테르나 모섬유는 방추성이 좋은 반면, 면이나 마, 레이온 섬유는 방추성이 좋지 않다. 또한 실의 특성, 옷감의 구성방법과 가공에도 영향을 받는데, 강연사로 된 직물은 방추성이 좋으며, 편성물이 직물보다 방추성이 좋으며, 직물 중에서는 능직이나 수자직이 평직에 비해 실의 움직임이 자유롭기 때문에 방추성이 좋다. 또 두꺼운 옷감이 얇은 옷감보다 방추성이 좋고, 첨모직물과 기모가공 된 직물 역시 방추성이 좋다. 이런 이유들로 폴리에스터의 방추도가 실크 시폰의 방추도보다 비교적 높으며, 위사방향의 방추도가 경사방향의 방추도보다 높다.
의류소재평가의류소재의염색견뢰도2(드라이크리닝, 마찰, 아이론) 평가소속 : 의류학과담당교수 : 김혜림 교수님실험일 : 2009. 4 . 14 .화제출일 : 2009. 4 . 28 .화실험 제목의류소재의 염색견뢰도(드라이크리닝견뢰도, 마찰견뢰도, 아이론견뢰도) 평가실험 날짜2009년 4월 14일 화요일실험 장소숙명여자대학교 순헌관 205호실험 목적염색견뢰도의 종류에는 세탁견뢰도, 땀견뢰도, 드라이견뢰도, 마찰견뢰도, 아이론견뢰도, 일광견뢰도가 있다. 이번 실험에서는 드라이크리닝견뢰도와 마찰견뢰도와 아이론견뢰도에 대한 평가로 드라이크리닝견뢰도는 염색물의 드라이크리닝으로 인해 색이 변하거나 다른 직물에 오염되는 정도를 평가하는 것이고, 마찰견뢰도는 염색물의 마찰로 인한 색의 변화나 오염되는 정도를 평가하는 것이고, 아이론견뢰도는 염색물의 핫 프레싱에 의한 색의 변화나 오염되는 정도를 평가하는 것이다. 드라이크리닝견뢰도와 마찰견뢰도와 아이론견뢰도를 실험, 평가하여, 탐구하고 실생활에서 시료를 드라이크리닝을 해도 되는지, 마찰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다림질은 어떻게 해야 올바르게 의류를 관리할 수 있는지 아는 것에 의의를 둔다.실험 방법실험준비시료 - 실크 쉬폰, 폴리에스터 쉬폰, 면, 첨부백면포시약 - 퍼클로로에틸렌기기와 기구 - 드라이크리닝시험기, 스테인리스스틸 디스크7개, 능직물 자루, 실, 가위, 바늘, 표준회색 색표, 마찰견뢰도 시험기, 증류수, 아이론견뢰도 시험기, 목장갑 등♠드라이크리닝견뢰도 시험(KS K ISO 105-D01)실험의 목적 : 염색물의 드라이크리닝으로 인해 색이 변하거나 다른 직물에 오염되는 정도를 평가시료 : 4×10㎝ 염색물기기와 기구 : 드라이크리닝시험기, 스테인리스스틸 디스크 7개, 능직물 자루, 실, 가위, 바늘, 표준회색 색표실험방법① 능직물 자루에 시험편과 스테인리스스틸 디스크 7개를 넣고 홈질해 꿰맨다.② 용기에 퍼클로로에틸렌 200㎖와 꿰맨 능직물 자루를 넣는다.③ 윗 손잡이를 꼭 잠근다.④ 30±2℃에서 30분간 처리한다.⑤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서 건조한다.♠마찰견뢰도 시험(KS K 0650)실험의 목적 : 염색물의 마찰로 인한 색의 변화나 오염되는 정도를 평가시료 : 10×20㎝ 염색물 2장, 5×5㎝ 첨부백면포 2장기기와 기구 : 마찰견뢰도 시험기, 가위, 증류수, 표준회색 색표실험방법① 시험편을 제조한다. 시험편의 크기는 10×20㎝ 크기로 한다.② 시험편을 마찰견뢰도 시험기에 고정한다.③ 마찰견뢰도의 마찰자를 백면포로 싼 후, 900g의 하중을 가하여 마찰한다.④ 10초간 10회 왕복하여 마찰한다.⑤ 백면포를 적신 후, 습 마찰견뢰도를 측정한다.♠핫프레싱에 대한 염색견뢰도 시험(KS K 0460)실험의 목적 : 염색물의 핫 프레싱에 의한 색의 변화나 오염되는 정도를 평가시료 : 4×10㎝ 염색물 2장, 4.5×10.5㎝ 첨부백면포 2장기기와 기구 : 아이론견뢰도 시험기, 가위, 목장갑, 증류수, 표준회색 색표실험방법① 시험편을 제조한다. 시험편의 크기는 4×10㎝ 크기로 한다.② 아이론대 위에 시험용 첨부백면포를 깐다.③ 첨부백면포 위에 시험편의 표면이 닿도록 올려놓는다.④ 아이론대를 덮고 15초 동안 압력을 준다.⑤ 백면포와 시험편을 적신 후, 같은 방법으로 습 아이론견뢰도를 측정한다.시험 번호온도(℃)시간(S)압력(kPa)A-1110±2154±1A-2150±2A-3200±2※ 건열시험방법(A법)의 종류 및 조건- 실크, 폴리, 혼방(A-1)- 양모 (A-2)- 면 (A-3)♣견뢰도 판정Multilight준비물 : 실험전 염색물, 실험한 염색물, 실험전 첨부백포, 실험후 첨부백포1. 전원을 켜고, Daylight으로 설정한다.2. 시료를 준비한다. 시료는 한 번 접는다.3. 표준회색색표를 준비한다. (변퇴색용, 오염용)4. 표준회색색표와 판정시료를 수평으로 맞춘다.5. 판정시료는 변퇴된 혹은 오염된 표면을 측정한다.6. 검은 판을 움직이면서, 표준회색색표와 비교하여 견뢰도를판정한다. (수평이 어긋나지 않도록)실험 결과드라이크리닝견뢰도실크 쉬폰 염색물(면)4-5등급 4등급마찰견뢰도건식시험실크 쉬폰 /첨부백포 폴리에스터 쉬폰 /첨부백포 염색물(면) /첨부백포변퇴도 5등급/오염도 2등급 변퇴도 5등급/오염도 4등급 변퇴도 3-4등급/오염도 5등급습윤시험실크 쉬폰 /첨부백포 폴리에스터 쉬폰 /첨부백포 염색물(면) /첨부백포변퇴도2-3등급/오염도1등급 변퇴도5등급/오염도4등급 변퇴도3-4등급/오염도2등급아이론견뢰도건식시험실크 쉬폰 /첨부백포 폴리에스터 쉬폰 /첨부백포 염색물(면)/첨부백포변퇴도 5등급/오염도 5등급 변퇴도 5등급/오염도 5등급 변퇴도 5등급/오염도 4등급습윤시험실크 쉬폰 /첨부백포 폴리에스터 쉬폰 /첨부백포 염색물(면) /첨부백포변퇴도 5등급/오염도 4등급 변퇴도 5등급/오염도 4등급 변퇴도 4-5등급/오염도 2등급고찰실크섬유는 내구성이 약하고 오염이 잘 되는 섬유이기 때문에 착용시 항상 주의를 요하고, 아름답고 우아한 광택을 손상시키지 않도록 관리하기 위해서 보통 드라이클리닝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모든 드라이클리닝 용제에 안정적이다. 따라서 실크 쉬폰의 드라이크리닝견뢰도는 4-5 등급으로 우수하다.면섬유 역시 모든 드라이클리닝 용제와 모든 표백제에 안정적인 특성이 있기 때문에 염색물(면)의 드라이크리닝견뢰도는 4 등급으로 우수하다고 볼 수 있다.견섬유는 강도가 비교적 강한편이지만 습윤시 15~20%저하된다. 습윤강도가 약하기 때문에 물세탁시 손상을 가져올 수 있어 주의해야한다. 실험 결과에서도 실크 쉬폰의 건식시험은 변퇴도 5등급이고, 오염도 2등급이고, 습식시험은 변퇴도 2-3등급이고, 오염도 1등급으로 습식시험에서 등급이 낮음을 알 수 있다. 습윤시 더 손상이 잘 일어난다.폴리에스터는 합성섬유로 강도가 강한 섬유이다. 게다가 젖었을 때 강도와 신도에 변화가 없다는 특성이 있다. 따라서 폴리에스터의 마찰견뢰도 건식&습식시험은 변퇴도 5등급, 오염도 4등급으로 마찰견뢰도가 우수하다. 물론 나일론보다는 마찰강도가 약하긴 하지만 비교적 우수한 편이며, 실크 쉬폰과 염색물(면)보다는 마찰강도가 뛰어나다.면섬유의 강도는 모든 섬유 중에서 중간정도이고, 습윤시에는 강도가 조금 증가한다. 염색물(면)의 건식, 습식시험에서 모두 변퇴도는 3-4등급의 중간정도를 기록했다. 이 염색물(면)시료는 후처리를 하지 않았고, 염색하는 공정도 나쁜 시료샘플이었다. 따라서 습윤시 이염이 잘되어 습식시험의 오염도는 2등급이 나왔다.전체적으로 건조된 상태의 마찰견뢰도가 젖었을 경우의 마찰견뢰도보다 우수하다.전체적으로 실크와 폴리에스터의 아이론견뢰도는 우수하다. 그리고 젖었을 때 실크와 폴리의 오염도가 4등급인데 건조됐을 때 실크와 폴리의 오염도가 5등급인 것으로 보아 젖었을 때보다 건조됐을 때 아이론견뢰도가 조금 더 우수한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견섬유는 내열성이 약하기 때문에 다림질 온도를 150°C이하로 해야 하는 특성이 있다. 시료샘플을 자세히 보면 조금 손상된 것이 보여서 견의 특성을 확인할 수 있지만, 견은 염색성이 우수한 섬유이기 때문에 이염이나 물빠짐은 덜하다. 따라서 변퇴도와 오염도의 등급이 높게 나온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실크와 마찬가지로 폴리에스터 역시 열에 약하고 다림질 온도를 150°C이하로 해야하는 특성이있다. 우리 폴리에스터의 시료의 색상자체가 이염이 잘 되지 않는 색상이기 때문에 실험 결과에서 눈에 띄는 차이점을 발견할 순 없었다.
의류소재평가의류소재의염색견뢰도1(세탁,땀) 평가소속 : 의류학과담당교수 : 김혜림 교수님실험일 : 2009. 4 . 7 .화제출일 : 2009. 4 . 28 .화실험 제목의류소재의 염색견뢰도(세탁견뢰도, 땀견뢰도) 평가실험 날짜2009년 4월 7일 화요일실험 장소숙명여자대학교 순헌관 208호실험 목적염색견뢰도의 종류에는 세탁견뢰도, 땀견뢰도, 드라이견뢰도, 마찰견뢰도, 아이론견뢰도, 일광견뢰도가 있다. 이번 실험에서는 세탁견뢰도와 땀견뢰도에 대한 평가로 세탁견뢰도는 염색물이 세탁으로 인해 본래의 색이 변하거나 다른 직물에 오염되는 정도를 평가하는 것이고, 땀견뢰도는 염색물이 땀에 대한 색의 변화와 규정된 백포의 오염 정도를 평가하는 것이다. 세탁견뢰도와 땀견뢰도를 실험, 평가하여, 탐구하고 실생활에서 시료를 세탁과 땀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아는 것에 의의를 둔다.실험 방법♠세탁견뢰도 실험(KS K ISO 105-B08)실험의 목적 - 염색물이 세탁으로 본래의 색에 변하거나 다른 직물에 오염되는 정도를 평가시료 - 4X10cm 염색물, 4X10cm 첨부백포 2장시약 - 표준 가루세탁비누기기와 기구 - 세척시험기(Lounder-O-meter), 스테인리스 구슬, 실, 가위, 바늘, 표준회색 색표실험방법1) 시험편을 4X10cm 크기로 제조한다.2) 시험편의 양 면에 4X10cm 크기의 첨부백포를 붙여 짧은 쪽 한 변을 꿰맨다.3) 0.5% 비누액 100ml와 스테인리스 구슬 10개를 세척병에 넣는다.4) 세탁병을 론더메터에 장착하고, 40°C에서 42±2rpm/min의 속도로 30분 동안 가동한다.5) 40°C의 물에서 1분간 수세하고, 2회 반복하여 헹군다.6) 공기가 잘 통하는 곳에서 건조한다.♠땀견뢰도 실험(KS KISO 105-E04)실험의 목적 - 염색물의 땀에 대한 색의 변화와 규정된 백포의 오염 정도를 평가함.시료 - 4X10cm 염색물, 4X10cm 첨부백포시약 - 산, 알칼리 땀액기기와 기구 - 땀 견뢰도 시험기(퍼스피로미터), 건조기, 바늘, 실, 가위, 표준회색 색표실험방법1) 시험편을 4X10cm 크기로 제조한다.2) 시험편을 첨부백포와 겹친 후, 짧은 한 변을 꿰매 표면이 마주 닿게 한다. (시료당 2개씩 제조)3) 시험편을 바닥이 평활한 접시 위에 놓고, 산성땀액과 알칼리성땀액 50ml에 시험편을 각각 30분간 담그고 때때로 저어준다.4) 땀액에서 꺼내, 종이타월로 짠 후, 시험편을 두 장의 유리판에 끼워 4.54kg의 하중을 준다.5) 37±2°C의 건조기에서 4시간동안 건조한다.실험 결과세탁견뢰도폴리에스터 쉬폰 /첨부백포 염색물(면)/첨부백포변퇴도 4등급/오염도 3등급 변퇴도 2-3등급/오염도 1등급땀견뢰도산실크 쉬폰 /첨부백포 폴리에스터 쉬폰 /첨부백포 염색물(면) /첨부백포변퇴도 5등급/오염도 3등급 변퇴도 2등급/오염도 5등급 변퇴도 3등급/오염도 1등급알칼리실크 쉬폰 /첨부백포 폴리에스터 쉬폰 /첨부백포 염색물(면) /첨부백포변퇴도4-5등급/오염도2등급 변퇴도1등급/오염도5등급 변퇴도3-4등급/오염도3등급고찰폴리에스터는 흡습성이 가장 낮은 섬유소재이기 때문에 염색이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분산염료를 사용하여 염색을 하는데, 염색성이 우수하지 못하다. 그러나 폴리에스터는 내약품성이 안정적이다. 모든 표백제에 안정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폴리에스터의 세탁견뢰도 변퇴도는 우수한편이지만, 오염도는 우수하지 못하다. 폴리에스터는 기름때의 제거가 용이하지 않으므로, 오염이 묻으면 바로바로 빨고, 세탁하는 것이 좋다.수업시간에 나눠준 염색물(면)은 후처리를 하지 않았고, 염색하는 공정도 나쁜 시료샘플이었다. 세탁 시 이염이 잘 된 것을 볼 수 있었다. 따라서 염색물(면)의 세탁견뢰도는 오염도, 변퇴도 둘 다 나쁘다.견섬유는 땀에 의해 섬유가 약해지거나 황변이나 얼룩이 생기는 땀에 약한 섬유이다. 따라서 땀이 묻은 즉시 세탁하는 것이 좋다. 견섬유는 약산에는 강한 성질이 있으므로 산에 대한 땀견뢰도는 우수하다. 그러나 견섬유는 알칼리에 약한 성질이 있기 때문에 산보다 알칼리에서 오염도와 변퇴도가 더 손상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폴리에스터는 산과 알칼리에 우수한 내약품성이 강한 섬유소재이기 때문에 산과 알칼리에 대한 땀견뢰도는 오염도와 변퇴도 둘 다 우수한 결과가 나왔다.
1.? NewestFuture SportismLuxurious Metalic?2.? TrendEnglish print (영문)Papertouch (페이퍼터치)Burn-out (번아웃)Cute check (큐트체크)See through-flat /luster /trimmings/light srtipe /burnoutPeculiar stripe(특이한 스트라이프)Animal print(동물)Cool linen(쿨린넨)Lovely dot(도트)Tie dye denim(홀치기 염색 데님)Flower Print(꽃무늬)glitter(반짝이)?3.??ClassicClassic check(체크)Classic stripe (스트라이프)???????1.?? Newest1)????Future Sportism-2010년 s/s의 대표적인 트렌드는 Sportism이다. 이를 바탕으로 스포티한 의상에 걸 맞는 바람막이 비닐 소재를 Newest로선정했다. 현재 유행의 정점을 찍고 있는 얇고 가벼운 소재이지만 겉 표면에 드러나는 은은한 광택과 격자무늬, 체크 무늬는 새롭게 등장한 미래 지향적인 스포티즘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Newest로 선정했다.?2)????Luxurious Metalic - 스틸사, 메탈얀의 사용, 메탈릭 코팅, 필름코칭 등 다양한 원사 및 후가공을 통해 다양한 텍스쳐감의 소재를 제시한다. 평상복으로 입기에는 다소화려한 감이 있지만 개성을 중요시 여기고 앞으로 파티를 즐기는 문화가 우리나라에도 정착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Newest로 선정했다.? 광택과 메탈릭한 소재는 캐주얼 뿐만 아니라 정장의 이너 아이템, 그리고 특별한 날 입은 드레시한 코드까지 확대되어 사용 가능하며 의복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테리어 소재로도응용 가능 할 것이다.?2.?? Trend?영문 프린트-올해의 소재들은 마치 그 자체가 캔버스가 된 느낌이었다. 홀치기 염색뿐만아니라 흩뿌리기, 손 글씨 등 여러 프린트 기법들이 보여지고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영문이 프린트 된 소재들이 많이 보였는데 작은 글씨부터 큰 글씨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다. 부드러운면 재질부터 얇고 까슬거리는 소재가 나타났고 여름에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티셔츠의 소재로 사용되는 사방스판 역시 많이 보여졌다.?Paper touch -지난 시즌에산뜻한 페이퍼 터치가 중요하게 부각되었다면 이번 시즌에는 다소 오버스러운 페이퍼 터치 소재들이 많이 등장했다. 가벼운워싱, 구김 처리를 통해 내추럴하게 연출된 소재도 보여지고 프레스가공을 통해 인위적인 주름을 만든 소재도등장한다. 재미있는 직물 중 하나는 경사와 위사의 굵기가 다른 실로 재직하여 산둥실크의 느낌을 낸 표면에오버스러운 주름 가공을 하고 거기에 홀치기 염색까지 더하여 이번 시즌의 트렌드 여러 요소가 결합된 직물도 보여진다.?????Burn-out - 성질이 다른 두 가지 이상의 성분으로구성된 직물의 구성 섬유 중 한 가지를 약품을 사용하여 무늬를 표현하고 열을 가하여 태움으로써,?탄화된 부분을 제거하면 바탕직물만남아 투명하게 비쳐 보이게?(see-through) 되고 탄화되지않은 부분은 원래 상태대로 남아 문양?직물이 된다. 시스루 트렌드와 잘 맞으면서응용하여 디자인에 적용할 수 있는 소재이기 때문에 많이 등장했다. 원래는 커튼소재로 많이 사용되지만얇고 보드럽게 만들어진 번 아웃 소재는 바캉스 시즌에 맞추어 수영복 위에 걸쳐 입는 후드 짚업으로 많이 제작된다고 한다.?Cute check-체크 무늬는 오래전 영국에서 각 씨족의 고유의 색상과 무늬를 넣어 자신들의 트레이드 마크처럼 사용한 것에서 유래했다. 오랜전통의 이미지 때문에 체크무늬 하면 중년층 이상이 즐겨 입는 의상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올 SS시즌에 등장한 체크는 비비드한 컬러와 단순한 패턴으로 이러한 선입견을 깨뜨린다. 매우 귀엽고 발랄한 느낌을 전달하고 있고 시스루 소재와 결합하여 은은한 투명함이 느껴지기도 한다.. 여름에 걸 맞는 시어서커 소재의 체크 무늬도 많이 등장했고 표면감을 살려 에어리하고 바스락거리는 느낌은 청량감을느끼게 하고 생동감이 넘쳐 흐르게 한다.?See through-잠자리 날개와 같이 가볍고 투명한 소재로 속살을 드러내는 시 스루 스타일은 지난 시즌부터 현 시즌까지 유행의정점을 찍고 있는 소재이다. 현장에는 사각거리며 투명하게 다 비치는 오건디와 레이스, 실크 리넨 등 시어 패브릭들이 넘쳐났고 단순히 투명하게 비치는 시스루 뿐만 아니라 광택감 있는 시스루, 겉 표면이 코팅된 시스루, 장식있는 시스루, 작은 줄무늬 시스루, 번아웃 된 시스루, 홀치기 염색된 시스루 등 다양한 변형 소재가 보였다. 비단 시스루소재가 아니더라도 세밀하게 짜여 하늘거리듯 늘어지는 얇은 니트나 경량의 실크, 면 등이 유사 소재로등장하고 있다.?peculiarstripe(변한(특이한)스트라이프)-패션 전문가들은 매년 여름이면 등장하는 필수 아이템 '마린룩'과 여름이라면 빼놓을 수 없는 '스트라이프 패턴'이 올 여름의 대세일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특히 작년 여름 ‘소녀시대’로인해 큰 사랑을 받은 마린룩의 스트라이프는 올해 독특하게 변형된 스트라이프로 등장했다. 단순한 줄무늬가아니라 불규칙하게 꺾여 있는 줄무늬는 지그재그 무늬인 것 같아 보이기도 한다. 이로 인해 생동감과 율동감이느껴진다.Animal print - 작년부터유행하던 애니멀 프린트는 올해가 역시 호랑이 해인 만큼 그 어느 때보다도 인기가 뜨겁다. 레오파드, 지브라, 버터플라이 등의 엑조틱 모티브가 중심을 이루는데 아티스틱기법을 사용하여 추상적으로 변형되거나 그래픽적인 느낌으로 재구성된다. 애시드 컬러, 보색대비를 통해 사이키델릭한 분위기를 자아내거나 선명한 모노크롬으로 모던하게 표현된다. 매쉬한 소재위에 이번 시즌 트렌드인 영문 프린트와 결합되어 나타나는 소재도 있었고, 레오파드 무늬 위에 스팽글 장식 프린트가 된 소재, 반투명한 소재와투명하지 않은 소재의 혼합위에 나타나는 레오파드 무늬, 프린트가 아닌 니트 느낌의 블랙과 화이트, 블랙과 골드 얼룩말 무늬 등 이 보여진다. 이번 소재들의 특성은동물 무늬의 무겁운 분위기를 SS소재의 특성을 잘 살려서 가볍고 생동감있게 표현했다는 점이다.?Coollinen- 소재 표면의 친즈(Chintz)가공을통해 은은한 광택감을 부여했고, 트로피컬 소재 특유의 통기성으로 인해 착용시 2도 정도 온도가 내려가는 기능성을 가진다. 면과 린넨 혼방의 내추럴소재와 메모리 기능성을 부여한 극세사 폴리 혼방 소재를 사용해 두께감을 경량화했다. 매쉬한 소재와 그렇지않은 소재를 반복하여 배열하여 다채로움이 들어나는 소재, 경사와 위사의 색깔을 달리 하여 트위드 느낌이나는 소재(실이 굵을 경우에는 트위드 느낌이 강했지만 실이 얇고 간격이 촘촘할 경우에는 산퉁 실크의느낌이 강했다) 등 이 보여졌다. 이 번 시즌 최고의 트렌드이기때문에 굉장히 많았고 다양하게 응용한 모습이 보여졌다.?Lovelydots-오래 전부터 꾸준히 사랑받는 아이템이다.여성을 가장 여성스럽고, 어여쁘고, 앙증맞고, 사랑스럽게 보여주는 프린트이다. 도트무늬의 종류에는 여러 가지가있는데 폴카도트와 핀도트가 가장 많이 보여진다.?① 핀도트(pin dots): 바늘구멍같은 모양. 가장 작은 물방울 무늬이다.② 폴카 도트(polka dots): 중간 정도 크기의 물방울 무늬이다. 프린트·직물·자수 등 가장 많이 쓰이는 무늬이다.③ 컨페티 도트(confettidots): 폴카 도트와 거의 비슷한 크기의 물방울 무늬. 다채색인 것이 특징이다.④ 코인 도트(coin dots):코인(동전)을 늘어놓은 것 같은 큰 물방울 무늬. 프린트·직물에 많다.⑤ 도미노스폿(dominospots): 도미노 놀이의 패(牌)모양 무늬. 배열에 변화가 있는 물방울 무늬이다.
현대인과 정신건강경험일지1주'진보의 역설'이라는 단어가 처음엔 생소하게 들렸다. 하지만 곧 가장 친숙하고 가까운 단어로 내게 다가왔다. 예전과 비교해 현대기술은 놀라운 속도로 발전했고 기술의 발전은 많은 시간을 절약해줬지만 절약된 시간은 과연 어디로 간 것일까? 라는 심오한 고민을 하게 되었다. 기술이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자동차부터 비행기까지 보편화 될수록 많은 시간은 절약되고 있지만 우리들은 점점 더 부족한 시간을 느끼곤 한다. 정말 제목 그대로 진보의 역설의 아닐 수 없다.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만들어진 각종 시설과 제품들. 그러나 늘 빠듯한 일상이 반복되고 있다. 또 한번 내 삶을 깊게 성찰하게 해준 두 번째 역설은 경제적 풍요로움 속에서 느끼는 나의 만족감 정도이다. 난 늘 만족하며 살지 않았었다. 늘 부족한 것만이 느껴졌고, 생활이 풍족하지 못하다고만 느껴져 투덜거렸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예전에 비해 경제적으로 풍요로워졌고 가정형편 역시 점차적으로 풍요로워만 지고 있는데 난 왜 만족을 느끼지 못하고 살고 있는 것일까? 많은 기술 진보는 풍요로운 삶을 제공해주고 있지만 풍요로워 질수록 만족감이 채워져야 하는 것 아닐까? 그동안 생각지 못했던 부분을 일깨워주는 수업이었다. 세 번째 진보의 역설은 정보습득부분이었다. 수업을 들으면서 깊게 공감되었던 부분인데, 나도 늘 남들다 알고 있는데 나만이 모르는 것이 있을까 불안에 떨면서 정보를 습득하려고한다. 이러한 현상을 정의내린 단어가 있었다. 바로 "정보 불안"이라는 단어였다. 나도 늘 정보 불안을 느끼면서 열심히 인터넷 서핑을 하고 더 많은 정보들을 얻으려고 노력한다. 알아도 알아도 알아야할게 너무 많은게 정보이다. 정말 정보 홍수시대라는 말이 딱인 것 같다. 이러한 여러 가지 진보의 역설을 배우면서 역설의 원인에 대해 정의내린 학자들에 대해서도 배웠다. 내 생각엔 세명의 학자들 중에서 앨빈 토플러가 내린 정의 '급격한 문화변화로 인간의 소외와 스트레스에 의해 우리의 존재가 압도되기 때문'이라는 정의가 가장는 단어가 마음에 들었다. 쭉 읽어보니 내 성격을 잘 나타내주는 것 같아 신기했다. 딱 한 가지 틀린 말 빼고 나머지는 정확하게 맞는 것 같다. 틀린 말 하나는 바로 주위의 사람이나 일어나는 일에 대하여 관심이 많다는 말이다. 사실 나는 둔한편이여서 주위 환경에 대해 관심이 적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마무리를 등한시 하는 경향을 보완해야 한다는 점이 딱 맞는 말 같다. 늘 마무리가 부족한 것 같았는데 역시 보완해야 할 사항에 있었다. 역시 체계적인 자료라 그런지 내 성격을 명쾌하게 분석해준 것 같아 신기했다. 추천해주는 직업으로는 의료나 판매, 교통, 유흥업, 간호직, 비서직, 사무직, 감독직, 기계분야가 있었다. 간호직이나 비서직은 간호생 시절에 고려해보던 직업이었다. 대체적으로 내 성격유형을 잘 나타내주었다. 또 내 친구 것도 같이 해봤는데 친구는 ISFJ 임금님 뒤편의 권력형이 나왔다. ‘임금님 뒤편의 권력’? 무슨 말인지 몰라 의아해하고 있었는데 부수적인 설명을 읽어보니 너랑 딱 맞는 유형이라고 신기해했다. 내 친구는 책임감 빼 너시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책임감이 강하다. 자기가 쟡 해일이 자기 손에서 해결이 나지 않으면 어떤 일이 있어도 자기 손으로 끝을 보려는 성격이다. 또 너무 착해서 친구들에게 간이고 쓰개이고 다 빼줄 성격이다. 착하고 배려심 많은 내 친구는 인내심도 강하다. 아픈 것도 잘 참고, 다들 배고프다고 칭얼거릴 때 묵묵히 배고픔을 참는 인내심을 갖고 있다. 이러한 모든 성격들에 대한 설명이 ISFJ형이다. 보완점에서 또 한번 놀랐다. 착해서 그런지 말수가 없어서 그런건지 자신의 견해나 생각, 자기 자신에 대한 얘기들을 타인에게 잘 하지 않는 편이다. 타인에게 자신을 충분히 명확하게 표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나왔다. 직업선호로는 타인의 관심과 관찰력이 필요한 분야라고 했다. 의료나 간호, 교직, 사무직 등. 간호나 교직은 나에게도 나온 검사결과였는데 이 친구는 간호사나 교사가 정말 잘 어울리는 친구이다. 정말 정확하고 정밀한 검사인 것불일치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자기개념으로는 예쁜데 실제로는 그렇지 못하고, 자기개념으로는 나는 똘똘한데 실제 경험으로는 그렇지 않다. 불일치가 크게 작용하고 있다. 불일치를 조장하는 아동기 경험을 조건부 가치라고 하는데 아마도 난 아동기 때 애정어린 사랑이나 수용 없는 삶을 살았나보다. 인정을 받지 못하고 자란 게 분명하다. 자녀는 사랑 받을 자격이 없다고 느끼게 하는 경험은 자기개념에서 왜곡시키고 차단한다. 역시 사람은 이기적인 동물이니까 자기 좋은 쪽으로만 생각하게 돼있는 것 같다. 타인들의 애정이 조건적이라고 믿으면서 자라면 다른 사람들로부터 수용 받는다고 느끼기 위해 나의 경험을 더욱 왜곡해서 불일치가 커진다고 한다. 자기 개념을 보호하고 불안을 없애기 위해 사람들은 방어를 하게 된다. 방어로는 현실을 무시하고 부인하고 왜곡하고 왜이 있다. 나는 방어적 행동을 자주 하는 것 같다. 늘 내가 생각하던 것과 현실 사리의 괴로는 느껴지면 나는 그왜곡하인정하려고 하기 보단 못 들은 척 못 본 척, 현실을 무시하고 ‘아니애기 라고 부인한다든지, ‘사실은 이게 아니띠 저걸거야 저건 어딘는 잘못된거야기 라고 자기 개념에 곞 자합리화시키던지 현실을 왜곡해 버리곤 한다. PPT에 나온 예문이 못이 되어 내 가슴에 박혔다. 너무 내 이야기 같았다. 여대생의 self concept 나는 착하고, 예쁘고, 똑똑해 그러나 실제로는 잘난체 하고, 이기적이고, 차갑다는 소릴 듣는다는 말이 왠지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보였다. 방어행동으로는 이기적인 행동을 할 때나 공주대접을 받아야 한다는 둥, 친구들의 지적에는 넌 내 미모와 머리를 질투 하는 거야 라고 제 멋대로 생각해 버리는 점, 착한 사람임을 보여주기 위해 비싼 음식쏘기나 자선활동 등 이다. 너무 극단적이어서 내가 하는 방어행동들은 아니지만 저런 행동들을 하는 마인드는 나와 비슷한 것 같다. 매슬로우의 욕구위계는 고등학교 때 배운 적이 있다. 하위욕구가 충족되면 점점 상위욕구가 발현되는 것인데, 고등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이 또인상적이었다. 헤프다는 말은 참 나쁜 의미로 많이 쓰이는데, 웃음이 헤프면 성공한다는 말은 좋은 말인 것 같다. 나도 잘 웃는 인상 좋은 사람이 보기 좋듯이 남들도 나의 웃는 모습을 예쁘게 봐줄 것이다. 그래서 나도 유머글을 하나 올렸다. 읽으면서 웃을 숙명인들을 떠올리며... 대처 방법에 관한 PPT자료 첫 화면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해보았다. 정서적으로 공허한 결혼생활 유지가 정신적으로 건강한가? 아니다. 정서적으로 공허한 결혼생활이 정신적으로 건강할 리가 없다. 애인을 구하는 것이 불행한 결혼생활을 극복하는 합당한 방법? 일리가 없다. 자기 일에 몰두하면서 상황을 되어가는 대로 두고 볼 것인가? 당연히 안된다. 대답은 모두 No! 대처란 스트레스로 인해 생긴 요구들을 효다.으로 다루거나 감소시키거나 참아내려는 노력을 뜻한다. 사람들은 여러 가지 다양한 방식으로 스트레스에 대처하는데 자료를 보니 경찰에 음주운전 걸렸다고 경찰서로 차량을 돌진하거나 부모님이 관심 기울여주지 않는다고 공부 안 하기로 결심하는 예시가 나와 있었는데 나는 그렇게 극단적인 대처방법은 쓰지 않는다. 혼자 조용히 삭히는 편인데, 의지력이 부족해서 자기 탐닉에 빠질까봐 겁이 난다. 아직까지 극도의 스트레스를 경험해 보지 않았지만, 극도의 스트레스에 빠지게 된다면 난 이겨낼 힘이 없을 것 같다. 폭식은 자주 하는 편이고, 좀 더 심해진다면 음주나 흡연 등 대리보상으로 스트레스를 풀 것 같다. 그러지 않게 조심해야겠다. 좀 더 의지적이 되어야 하겠다. 자기 비난도 가끔 하지만 예전에 비하면 많이 줄은 편이다. 중학교 때 자기 비난이 심했고, 고등학교 때도 심했지만 점점 줄어 지금은 자기 비난보다는 해결책에 더 중점을 두고 있다. 좋은 변화이다. 대처 방법으로는 건설적 대처가 가장 합당한 것 같다. 건설적 대처는 직접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행위이고 현실적인 평가에 근거한다. 또 자기 통제도 학습할 수 있다. 앞으로 스트레스에 건설적인 대처를 해야겠다.8주나의 모습, 즉 ‘자기’에 대하여이다. 착실하게 살다보면 손해를 볼 때도 있겠지만, 착실하게 사는 것이 세상을 사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덕목중에 하나라고 생각 되기 때문이다. 계속 절충적인 생각으로 질문지를 풀어보았고, 다 풀고 나니 나는 참 결단력 곆 생우유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번 10주차 생는 사회적 사고와 사회적 영향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타인의 대한 인상 형성을 배우면서 나는 타인을 생각한 것이 아니라 역으로 내가 타인의 눈에 비춰질 모습이 어떨지에 대해 생각했다. 사람은 자기 중심으로 사고하기 마련이니까대한뀠가 생각할 , 나는 타인의 눈에 이런 모습을 비춰진다고 생각한다. 외모적으로 키사고와 큰사편 168cm, 체격은 1 벌어진 어깨와 골격 등지를 검장한 체격지를 보여지며, 피부색은 까무잡잡한 편이고 머리색은 갈색, 의상은 늘 짧은 하의와 헐렁절충적의를 입는 사람 이정도의 외모를 보여지며, 언어적 행동은 말에 대한 이해력이 빠른편이고, 알아 듣기 쉽게 말을 하는 능력이 있으며, 재치와 센스가 있는 말투를 구사색, 의상은행위는 민첩하지 못하고 약며, 손짓이나 발짓 등 큰사행위는 하지 않는다. 비언어적 행위는 니까대한뀠을 고려하려는 태도 , 껴진다. 니까대한뀠이 얘기할 , 경발짓는 타세와, 맞장구쳐주는 것, 크게 웃어주는 것, 눈을 맞춰주는 것 등 비언어적 행위가 호의적으로 보여진다. 내가 생각하는 타인의 바라보는 나의 모습은 이런 것 같다. 물론 어디까지나 주관적이기 때문에 타인은 정작 이렇게 안보일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또 예전부터 늘상 느끼던 것이지만 쉽게 고쳐지지 않는 고정관념에 대해서도 자세히 공부했다. 내가 느끼는 고정관념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 대표적인 것들로는 전라도 남자와는 결혼하면 안된다는 것, 아버지가 늘 하시는 말씀이기 때문에 고정관념이 되었다. 또,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은 감정적이고, 정이 많고 따뜻한 사람일 것이다 등등 셀 수 도 없이 많다. 이러한 고정관념은 참 무서운 것이고, 고쳐야 하지만 고치는 것 또한 쉽지 않는 것이다. 이러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