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E:1경찰복과목명 : 의복설계과학..PAGE:2경찰제복의 정의경찰제복의 변천123목 차경찰제복의 발전- 인체공학적 측면머슬로우의 욕구 위계설감성공학적 측면..PAGE:3경찰복의 정의경찰관들이 근무나 행사시에 착용하는 제복일반적으로 교통정리,단속,순찰,경비 등 경찰관임을 알려야 하는 근무를 할 때 착용함경찰관신분이 노출되면 안되는 부서의 경찰관, 사무경찰관들은 착용하지 않음어깨에 계급장을 부착,직급을 나타냄..PAGE:4경찰복제의 변천부령 제 407호로 제정19841.191995.9.302004.9.21200912.9부령 제 120호 전부개정- 1995년부터 착용하던 경찰복을 2006년도에 디자인 변경..PAGE:5경찰제복의 발전..PAGE:6경찰복의 발전2006년 5월 22일부로 경찰복이 변경됨“경찰도 세계화 추세에 맞춰 변화해야 한다는 생각에 경찰복의 색상과 디자인 등을 변경하게 됐다”변경후 현재까지 경찰복의 모습..PAGE:7경찰복제의 발전 인체공학적측면-매슬로우의 욕구5단계..PAGE:8경찰복제의 발전 인체공학적측면-매슬로우의 욕구5단계생리적 욕구때가 쉽게 타고 청결하지 못했던 측면방수강호 가공이 되어있음때가 잘 타지 않고 청결한 모습 유지 가능..PAGE:9경찰복제의 발전 인체공학적측면-매슬로우의 욕구5단계생리적 욕구허리에 조이는 형태사파리 형태밑단 / 옆선 지퍼처리로 활동하기 편함..PAGE:10경찰복제의 발전 인체공학적측면-매슬로우의 욕구5단계안전에 대한 욕구덥고, 무거우며 칙칙한 원단빛 반사 테이프 및 반사띠 부착(점퍼)형광색 원단과 반사원단 사용반사테이프 사용(구난조끼)코트, 소매분리(반소매)로 활동성 제고- 투명 모자 부착으로 넓은 시야 확보- 방수- 투습 처리- 반사테이프 부착으로 시인성 향상..PAGE:11경찰복제의 발전 인체공학적측면-매슬로우의 욕구5단계안전에 대한 욕구진압복- 색 : 검은색- 재 질 : 폴리아마이드 등 집회/시위 진압시 - 기동용이- 상체보호대, 팔목보호대, 다리보호대 등 구성..PAGE:12경찰복제의 발전 인체공학적측면방오, 발수, 투습방수, 흡한속건, 자외선차단, 항균방취, 반사기능 등을 갖춘 첨단기능성 소재를 사용여름철 외근 근무에 적합..PAGE:13경찰복제의 발전 인체공학적측면일반 야구모자와 같은 형태에서옆면 반사테이프(태극기 사괘 활용)뒷면 사이즈 조절용 벨크로 테이프와 Police표기..PAGE:14경찰복제의 발전 심미적측면디자인 측면에서는 향후 10여 년간의 트렌드를 예측,반영하여 미래지향적이고 국제적 감각이 살아있는 세련된 디자인을 창출하고자, 고급스러운 외관의 피케(pique,골지형태) 조직과 실버 이미지의 광택소재를 조화롭게 활용경찰복장의 색상이 어둡고 디자인도 시대에 뒤떨어진다는 여론에 따라 밝은 색상으로 개선하는 작업을 진행..PAGE:15..PAGE:16경찰복제의 발전 심미적측면진곤색 민무늬(개선전)사선무늬 디자인, 자카드 문양사용(개선후)두껍고 투박한 느낌(개선전)현행 단추보다 납작하게 제작(개선후)..PAGE:17바뀐 경찰제복 그후..?..PAGE:18변화된 사회와 변화된 복장여경, 공식행사에 바지·임부복 착용 가능올해부터 경찰의 공식행사에 바지나 임산부복장을 한 여자 경찰관이 참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청조 말기 신해혁명 당시 중국의 미장마을 이라는 조그만 마을에 누가 살았는지 관심을 가져본적 있는가? 누가 어떤삶을 살다 졌는지 생각을 해본적이 있는가? 나는 노신의 장편소설인 『아큐정전』을 통해 ‘아큐’라는 인물의 삶을 들여다보려 한다.‘내가 아큐(阿Q)의 전기를 써야겠다고 작정한 것은 한두 해 전의 일이 아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줄곧 망설였던 것은, 나 자신이 후세에 길이 전해 줄 만한 글을 쓸 위인이 못 되는 까닭도 있지만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이다.’ 라며 작가마저도 까다롭게 여기는 아큐의 삶을 들여다 보는 것은 단순한 관찰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아큐정전』은 중국 5 ? 4 문학혁명의 결정체라고 일컬을 수 있다. 이작품은 신해혁명을 중심으로 한 중국의 현대를 묘사하고 있지만, 손문이 이 작품에서 보여주고 있듯이 1904년부터 1911년가지 대체로 10년을 넘지 못하는 시대상의 서술이라고 할 수 있다.중국문화에 있어서 가장 충돌적인 문화혁명인 동시에 해산의 아픔을 이겨내는 산모의 고통을 중국은 몸소 느껴야만 했다. 나는 이 작품을 통해 아큐의 사고와 행동의 모순에 관하여 생각해 보고, 이를 당대의 문화적인 특징과 연관지어 보려고 한다.아큐정전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아큐는 날품팔이꾼으로 지극히 무능하고 우매하지만 자존심은 강한 성격이다. 그는 자신에게 가해지는 모욕을 소위 정신적 승리법이라는 것으로 이겨 나간다. 근대화 과정의 혼란 속에서 제법 약삭빠르게 처신하려 하지만, 그의 무지와 급한 성격으로 인해 파멸에 이를 뿐이다. 웨이좡에까지 밀어닥친 신해 혁명의 물결을 보고, 그 혁명의 이념이며 구체적인 전개 과정에는 전혀 무지한 채 단지 힘을 쓸 수 있다는 것만으로 부화뇌동(附和雷同)하지만 결국 총살당하고 만다.아큐정전 곳곳에서 소위 ‘정신승리법’과 관련된 대목이 여러군데 나온다. 남에게 놀림을 당하고 때로는 매를 맞을지라도 반항하지 않는다. 그 자체를 도리어 웃어넘겨 버리며 우월감에 차있다. 실패를 경험하면서도 정신적인 만족에 의해 현실을 외면해 버리는 것이다. 남들이 머리가 벗겨진 대머리라고 놀려도, 노름에서 많은 돈을 잃어도 상관하지 않는다. 심지어 지주인 첸가의 아들이 지팡이로 아큐의 머리를 때려도 그는 여전히 자신만의 정신승리법으로 승리할 뿐이다.자신에게 불합리한 상황이 오더라도 자신의 치욕과 실패에 대해서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합리화함으로써 작가가 보여주고 싶었던 것은 과연 무엇일까. 동양과 서양의 문화는 한마디로 ‘충돌’의 시기였다. 그 충돌은 각자가 대등한 관계에서 자신들의 문화는 지키고 유용한 것은 받아들이자는 것이 결코 아니었다. 서구 열강들의 치열한 암투와 강합속에서 중국은 마치 갈라먹기하는 파이처럼 나뉘어 시달리게 된다. 패쇄되었던 청 제국이 개방되면서 제국주의의 침략에 대항할 여러 가지 방안들을 제시하지만 이것은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였다. 그러나 5 ? 4운동의 발생이 더 가치로운 것이다. 이는 새로운 사상으로 혁신하는 매개체이며 중국인 스스로에게 깊이 있는 사고를 하게 만든 계기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에 비해 중국인들 전체가 같은 시류를 탄것은 아니었을 것이다. 서구열강들이 자국에 아무리 모욕감을 주어도 그것을 자신들의 머릿속에서 정신적으로 승리해 버리는 것. 아니, 정신적으로라도 승리할 수 밖에 없었던 중국인들에게 깨어나기를 바라는 작가의 의식이라고 생각된다.결국, 아큐는 대중들 앞에서 총살을 당하게 된다. 그런데 총살을 당하는 아큐를 보면서 대중들의 반응은 놀랍게도 침착하며 단순히 재미로만 여기는 것을 알 수 있다. ‘총살은 참수만큼 볼 만하지도 못하군.' 이라며 일축하고 있다. 사실 이장면은 노신이 일본 유학길에서 실제로 마주한 장면이라고 한다. 노신은 의사가 되려고 일본 유학을 갔다가 동족의 처형장면을 보고도 희희낙락하는 중국인들의 사진을 보고, 소설가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아큐의 죽음을 지켜보았던 그들의 과연 아큐가 왜 죽었는지, 왜 죽어야만 했는지, 그의 삶이 자신과 다르진 않는지 생각해 보았을까? 나는 이 질문에 대해 결코 ’아니다‘라고 말 할 수 있다.내가 그당시 사람이라고 생각했을때, 중국 전역에서 혁명을 외치며 ‘개혁하자, 무엇이든지 바꾸자.’라고 말한다면 나는 내 삶자체가 무엇이 잘못인지 의아해 할것이다. 나는 그냥 평범한 사람으로 태어나서 평범하고 살고 있었는데 어느덧 파란눈을 하고 노란머리를 한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이래라 저래라 한다면 그것에 무엇인지 알려고도 하지 않은 채 무시하고 귀를 닫아버렸을 것이다. 그리고 나 스스로 내 삶에 만족하며 과거에 발을 묶여 살았을것이다. 아큐의 삶처럼 말이다. 신문화 운동이 일어나서 문학은 더 이상 봉건적인 삶의 양식을 계승하는 것이 아니라 사상운동 그 자체라고 말한다고 해도 나는 결코 변하려고 하지 않았을 것이다. 즉 합리적인 자아를 찾을 수도 없고 명확한 자아인식이 되어있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어디에서 살고있는가? 최첨단의 문명의 혜택을 받고 살고있을것이다. 당신에게 이런것들이 너무 익숙해져서 당연한지도 모르겠다. 도심속 하늘을 찌를듯한 아파트 숲속에서 그 나름대로의 방식과 기준을 가지고 안락하게, 혹은 그 안에서 자연을 추구하면서 살아가고 있을것이다. 20세기에 접어들면서 서규에너지와 기술 혁신등으로 지구 곳곳에서 도시화와 인공화가 진행되었다. 우리에게 편리한 혜택을 준것과 동시에 자연파괴와 환경오염이라는 숙제 또한 던져주었다. 인간이 철저하게 자연을 도구로만 인식하여 변화시키려는 사회에 살고 있는것이다.그림 점진론으로 본 세계 인구 증가율 그래프세계인구증가율 그래프를 보면 정말 인구폭발이라고 할정도로 20세에 인구가 증가하였다. 현재 세계인구는 약 68억명이라고 한다. 내가 중학교때 ‘소년조선’이라는 신문을 구독해서 보았었는데 헤드라인 기사가 60억번째 아이출산이었다. 지금으로부터 10년전도 안된 이야기인데 벌써 8억명이나 증가한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의 인구는 자꾸자꾸 증가하고 있을것이다.20세기 세계적인 인구 증가와 함께 도시의 인구도 급격하게 증가하였다. )1900년경 도시에 거주하는 도시인구수는 14%에 머물렀었다. 그런데 2000년에는 도시인구가 50%에 이르렀다.도시인구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생기게 되었다. 도시의 거대화로 인해서 자연생태계를 파괴하고 자연을 훼손시키며 자연을 정복 지향적으로만 판단하게되었다. 그리고 상상할 수 없는 스케일의 에너지, 자원, 물질 소비로 인해서 나오는 폐기물은 더 이상 자연의 자정능력으로는 소화할수 없을것이다. 그리하여 또 그것들을 없애고자 에너지가 소모되게 된다. 건물자체에 소비되는 에너지도 엄청난데 )전세계 전체 에너지의 약 25%정도를 차지한다. 다른 에너지로부터 변환과정을 통해 얻어지는 고급 에너지원인 전력의 사용에 있어서는 60~70%에 달하는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나는 앞으로 도시주거가 어떻게 하면 지속가능한 주거를 유지하고 에코해비테이트(Eco Habitat)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을지 나의 생각을 펼쳐보고자 한다.현재 우리나라의 도시환경 상황은 어떠할까?우리정부의 국토관리는 환경문제보다는 경제성장을 지원하는 입장이었다. 물론 현재는 지속가능한 개발에 관심이 많이 모아지고 있지만, 주로 성장지향적인 정부의 모습이었기 때문에 도시주거의 모습도 성장지향적인 모습이었다. 이용과정에서 환경에 대한 배려없이 개발사업이 추진되어 많은 피해를 야기했고 크고작은 환경사고가 일어났다.난개발은 어떠한가. 무분별한 도로건설, 택지조성, 공장건설등으로 농지나 산림은 황폐화되고 이로인해 사람들의 삶의 질까지 황폐화시키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경기도가 난개발은 가장심한데, )화성시·여주군·용인시·남양주시 등은 아파트·전원주택·호화별장·공장 등이 들어서는 난개발로 국가전체 산림훼손의 1/4을 차지한다. 이들 수도권 지역에서 1995~2000년 사이에 감소한 산림면적은 모두 5,989㏊로 전국 총 감소면적에서 27.4%를 차지한다. 우리나라 주요도시들이 이렇게 난개발에 시달리고 있는데, 문제점은 이렇다할 법적근거나 해결방안이 없는것이다. 경향신문에 최근에 실린 기사를 한번 보도록 하자.10월부터 영종도 미개발지 건축제한 - 지역주민들 “재산권 침해” 반발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영종도 미개발지역 1765만㎡에 대해 이르면 10월부터 건축허가를 제한할 방침이라고 15일 밝혔다. 보상을 노린 투기꾼들이 무성했던 나무를 베어내고 산중턱에 집을 짓고 논을 메워 건축물을 지었으나 대부분 사람들이 살지 않는 유령집을 그대로 둘 수 없어 건축물의 신증축과 개축 등 각종 개발행위를 제한한다는 것이다. 인천경제청은 이달 말부터 2∼3차례 주민 설명회 등 의견을 수렴을 거친 뒤 10월부터 각종 개발행위를 제한할 예정이다.인천경제청은 건축법상 도시계획시설이 아니더라도 난개발이 우려되면 규제가 가능하며 시기는 1회 2년에 1년을 연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중략..... 주민 ㄱ씨(52)는 “인천경제청이 아무런 법적 근거도 없이 건축허가를 제한하는 것은 명백한 재산권 침해”라며 “투기꾼이 아닌 영종도 주민들이 보금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건축 신청하는 것을 제한해서는 절대 안 된다”고 말했다.이렇든 경제적 이득을 얻는 하나의 수단으로만 보기 때문에 향후 도시주거문제 해결에 많은 걸림돌이 될것이다.그렇다면 외국의 사례를 살펴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비키 신도시에서 알아보기로 하자. 세계적인 생태도시중 비키주거지를 고른 이유는 자연환경과 함께 첨단과학기술까지 결합하였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도시주거가 나아가야할 환경친화 주거복합도시를 실현하였기 때문이고 또 대학캠퍼스도 잘 계획되었기 때문이다.비키는 헬싱키에서 급성장하는 새로운 대학도시이다. 건물은 주로 중저층의 연립주택, 아파트와 단독주택으로 이루어졌다. 토지의 집약적 이용이 많은 우리나라에서 중저층의 연립주택을 많이 이용할순 없겠지만, 태양전지 빗물을 모으는 처리등 배울점이 많다. 그리고 녹지에는 종합경작지가 계획되어있어 조경,커뮤니티가든, 오픈스페이스등 여러 가지 역그림 비키신도시 배치도할을 하고있다. 그리고 실개천을 없애지 않고 주거지 외곽과 생태공원 사이로 흐르도록하여 경계이자 생태공원으로서의 역할도 하고있다. 전통적인 건물과 비교할 때 난방에너지는 절반정도, 수자원은 3분의 1정도가 절약되고 있다.우리나라 도시주거에는 어떠한 모습으로 적용시키면 될까? 먼저 우리나라에 맞는 한국형 생태도시모형을 개발하여 추진해야한다. 우리나라는 우리나라만의 특색이 존재한다. 토지를 밀집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공동으로 사는 아파트가 많다. 그리고 도시와 도시가 아닌 지역의 인구차이가 많다.도시에 있어서 더 이상의 무분별한 시가지화를 막기 위해서는 명확한 구획구분이 필요하다. 서울을 비롯한 경기도 지역에서 베드타운화, 새로운 뉴타운의 등장으로 점점도시가 거대해지고있다. 구획구분을 정확히 하는것부터가 일차적인 시작일것이다.
식물성 염재를 이용한 천연염색과 홀치기염시료 : 견염재 : 황금.양파.쑥,소목매염제 : 알루미늄, 구리, 철1.색소추출 (액비 1:30, 100℃/40min)① 염색할 직물의 2배량의 염재를 준비한다(염재는 더 작게 자르거나 쪼갠다.)② 염재무게의 30배의 물을 넣고 40분 동안 끓인다.③ 끓인 염액을 가는 체(또는 샤)로 거른다.④ 염액의 온도가 60℃되도록 식힌다.2.염색하기 (액비 50:1, 60℃/30min)① 염색할 직물의 무게를 잰 후 미지근한 물에 침지시켜 둔다.② 위의 60℃염액을 액비 50:1로 하여 습윤시킨 직물을 잘 펴서 넣는다.③ 30분 동안 잘 주물러서 염색한다.④ 방냉한 후 충분히 수세하고 그늘에 건조한다.3.후매염하기(액비 50:1, 60℃/30min, 1~5% owf)① 매염제를 직물무게의 1~5%로 준비한다.알루미늄 5%(owf) 구리 3%(owf) 철1%(owf)② 액비 1:50의 증류수에 매염제를 잘 녹인다.③ 60℃에서 30분동안 잘 주물러서 매염한다.(염색한 직물도 매염 전 미리 습윤 시켜 둔다)④방냉한 후 충분히 수세하고 그늘에 건조한다.홀치기염-직물을 홈질하거나 실, 노끈 등으로 묶어 치염하면 그 부분에 염료가 침투하지 못하여 다양한 무늬를 얻을 수 있는 방염기법.- 천연염색한 직물에 홀치기한 후 후매염한다: 매염에 의한 색상과 홀치기에 의한 무늬효과① 바느질하는 방법 - 홈질(감침질)하여 조여 주기- 바늘땀 크기, 땀간격, 바느질 모양에 따른 다양한 무늬② 묶는 방법 - 접어 묶기, 말아서 묶기, 구슬 넣어 묶기등- 묶는 방법, 묶는 실의 굵기, 강약에 따른 다양한 무늬③ 판자를 이용하는 방법(판재염) - 직물을 넣어 나무판 사이에 넣고 단단히 묶은 후 염색- 접는 방법 및 판자 형태에 따른 기하학적 무늬④ 기타 - 규칙적인 모양으로 접은 후 부분적으로 염액에 담그어 염색하기- 깡통에 천 감고 실로 감은 후 비틀어 밀어주기 등실크스크린준비물 : 트레팔지, 검정색 포스터칼라, 붓실크스크린 틀, 샤, 스테이플러(&심), 감광액, 바켓트고무스퀴즈, 안료, 바인더, 박스테이프, 헤어드라이기, 날염용 천1) 디자인- 도안크기는 스크린 틀(실험실 50×50cm)을 고려하여 결정 : 최대40×40cm- 도안에 사용되는 색의 수와 위치확인2) 제도- 같은색상별로 트레팔지에 도안 옮기고 먹 작업하여 필름제작3) 제판색도수에 따른 스크린 틀 제작(암실에서 작업)- 틀에 샤 매기(스테이플러 사용하여 팽팽하게, 샤 맨 후에 물에 씻어 건조)- 감광액만들기(감광제 잘 섞어 초록색 되도록 함)- 틀에 매어둔 샤에 감광액 바르고 건조- 노광처리(감광대/트레팔지/틀/뚜껑 순으로 놓고 4분 처리)- 수세(먹 작업한 부분이 씻겨져 나감) 및 건조4) 조색 및 배합안료에 바인더를 섞어 색의 농담조절, 혼색 가능5) 날염종이에 시험날염 후 천에 날염- 연한색부터 날염하고 완전 건조 후 더 진한 색상 날염- 날염 후 틀은 물로 깨끗이 씻어둔다.6) 증열- 다리미질 : 뒷면을 다려주거나, 앞면에 옥양목 올려두고 다림질로 열처리한다.Ⅰ 서론? 제목 : 식물성 염재를 이용한 천연염색과 홀치기염? )천연염색은 수천년에 걸쳐 이용되어 온 천연염료는 원료의 체취가 제한적이고, 염료추출과정이 복잡하며 염색방법도 공정이 복잡하여 노동력이 많이 들기 때문에 19세기 이후 화학염료가 개발되자 점차 사용량이 감소되었다.그러나 환경과 자연이 중요시되면서, 화학염료의 단점인 수질오염이 중요시되면서 보다 환경친화적인 식물염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게 되었고, 천연염료의 단점인 재현성을 극복하기 위한 많은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소목은 콩과에 속하는 상록교목으로 소방, 소방목, 홍목, 적목이 라고도 물리며 순우리말로는 다목이라고 한다. 학명은 Caesalpinia sappan. L 이다. 영어로는 Sappan wood, Red wood라고 한다. 원산지는 동인도, 말레이시아의 온대 지방에 생육하고 있다. 높이는 약 5m 내외로 줄기에 가시가 있으며 잎은 광택이 난다. 심재에 주로 색소가 들어 있어 염재로 심재를 사용하는데 황갈색을 띠고 광택이 있는 것일수록 염색이 잘된다.주의 할 점은 소목염색은 세탁 견뢰도가 좋지 않으므로 염색과 매염을 반목하여 농색을 얻을 수 있다. 먼저 진하게 염색을 한 다음 바로 수세나 매염을 하고 다시 염색을 하고 나서 하루나 이틀 정도 놓아 두었다가 다시 매염을 하고, 이렇게 여러 번 반복한 후 여러 날 보관 하여 최종적으로 수세를 해야 염착한 색이 덜 빠지게 된다.본실험에서는 식물성 염재를 이용한 천연염색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Ⅱ 실험1. 시료 및 시약시료 : 견염재 : 황금.양파.쑥,소목매염제 : 알루미늄, 구리, 철2. 실험방법1)색소추출 (액비 1:30, 100℃/40min)① 염색할 직물의 2배량의 염재를 준비한다(염재는 더 작게 자르거나 쪼갠다.)② 염재무게의 30배의 물을 넣고 40분 동안 끓인다.③ 끓인 염액을 가는 체(또는 샤)로 거른다.④ 염액의 온도가 60℃되도록 식힌다.2)염색하기 (액비 50:1, 60℃/30min)① 염색할 직물의 무게를 잰 후 미지근한 물에 침지시켜 둔다.② 위의 60℃염액을 액비 50:1로 하여 습윤시킨 직물을 잘 펴서 넣는다.- 처음넣은 직물과 나중넣은 직물의 색이 다를수 있으므로 펴서 재빨리 넣어주어야 한다.③ 30분 동안 잘 주물러서 염색한다.④ 방냉한 후 충분히 수세하고 그늘에 건조한다.3)후매염하기(액비 50:1, 60℃/30min, 1~5% owf)① 매염제를 직물무게의 1~5%로 준비한다.알루미늄 5%(owf) 구리 3%(owf) 철1%(owf)② 액비 1:50의 증류수에 매염제를 잘 녹인다.③ 60℃에서 30분동안 잘 주물러서 매염한다.(염색한 직물도 매염 전 미리 습윤 시켜 둔다)④방냉한 후 충분히 수세하고 그늘에 건조한다.Ⅲ 결과 및 고찰- 황금, 양파, 쑥, 소목으로 천연염색을 하면 색이 선명한 색보다는 은은한 색이 나온다.- 알루미늄을 매염재로 사용하면 색상에 선명해진다.- 구리를 매염재로 사용하면 색상에 푸른톤이 된다.- 철을 매염재로 사용하면 색상이 회색계열이 된다.참고문헌) http://sookmyung.ac.kr/~dyehard/album.html) http://blog.naver.com/gongjumamaa?Redirect=Log&logNo=100017844280Ⅰ. 서론? 제목 : 홀치기염? 홀치기염은 염색하기 전 피염물(실 또는 직물)의 일부를 실로 견고하게 묶거나 감아서 염액이 침투하지 못하도록 방염(防染)한 후, 침염법(浸染法)으로 염색하고, 감은 실을 풀면 묶은 모양의 무늬가 나타나게 되는 염색법이다. 이 방법을 반복하면 색들이 서로 겹쳐 희미하게 얼룩진 것과 같은 여러 모양의 색조(色調)를 얻을 수 있다. 이러한 기술을 나타내는 용어로 영어의 tie-dyeing, 힌디어의 bandhana, 말레이어의 plangi 또는 tritik, 일본어의 시보리조메[絞染] 등이 있다.실홀치기 외에 판(板)을 쓰거나 관·봉·상자 등을 써서 같은 효과를 내는 방법도 있다. 일반적인 방법은 천에 밑그림을 그린 후 밑그림에 따라 여러 방법의 홀치기를 한다. 홀치기실은 보통 마사(麻絲)·면사 등 튼튼한 실이 쓰이며, 염색하는 방법은 보통의 염색법과 같이 섬유에 따라서 적당한 염료를 선정하여 바탕염색보다 짙게 하여 단시간에 염색을 끝내는 것이 방염한 부분에 염료가 침투해 들어가지 않아서 좋다. 또 2∼3번 염액의 색을 바꾸어 여러 염색결과를 얻을 수도 있다. 마무리는 충분히 말려서 실을 풀고 묶은 부분은 완전히 당겨서 펴지도록 한다.이번실험에서는 여러 가지 기법을 통해 홀치기염색을 직접 해보고자 한다.Ⅱ. 본론?준비물 : 실크스카프?염재 : 소목, 양파, 황금?매염제 : 알루미늄, 구리, 철?여러가지 홀치기 기법① 바느질하는 방법 - 홈질(감침질)하여 조여 주기- 바늘땀 크기, 땀간격, 바느질 모양에 따른 다양한 무늬② 묶는 방법 - 접어 묶기, 말아서 묶기, 구슬 넣어 묶기등- 묶는 방법, 묶는 실의 굵기, 강약에 따른 다양한 무늬③ 판자를 이용하는 방법(판재염) - 직물을 넣어 나무판 사이에 넣고 단단히 묶은 후 염색- 접는 방법 및 판자 형태에 따른 기하학적 무늬④ 기타 - 규칙적인 모양으로 접은 후 부분적으로 염액에 담그어 염색하기- 깡통에 천 감고 실로 감은 후 비틀어 밀어주기 등Ⅱ. 결과및 고찰묶는 방법을 통해서 홀치기염을 한 샘플이 많았다. 단, 묶는 방법을 이용할때는 그사이로 염액이 들어가지않게 단단히 묶어줘야 정확한 염색 결과를 얻을수 있다.참고문헌네이버백과사전 - http://100.naver.com/100.nhn?docid=171934Ⅰ서론? 제목 : 실크스크린? 1)실크스크린은 여러 가지 판화기법 중 제작과정이 비교적 간편하고 일단 판이 완성되면 단시간 내에 수십 장을 찍어낼 수 있어 상업적인 포스터 등에 많이 이용된다. 원리를 살펴보면 자기가 원하는 상(像)대로 스텐실을 만든 후 그 위에 실크를 올려놓고 실크의 망사로 잉크가 새어나가도록 하면 구멍이 난 스텐실 부분에만 잉크가 묻어나 찍혀나온다. 제작과정을 보면, 판의 천은 실크 이외에 질기고 값이 싼 나일론이 많이 쓰이는데 대개 250~300목의 망으로 된 것을 쓴다. 천이 준비되면 나무로 틀을 짜서 그 위에 천을 팽팽하게 죄어 입혀 스크린을 만든다. 천으로 된 판 위에 직접 작업을 원할 때는 글루라는 풀을 붓에 묻혀, 찍어내고자 하는 형태 이외의 부분을 칠해서 망을 막아주면 되고, 스텐실을 사용할 경우에는 래커필름이나 얇은 유지(油紙)를 형태대로 칼로 오려내어 천 밑에 깔아주면 된다.
서론▶직접 염료에 의한 셀룰로오스직물의 염색(염료농도와 조제 효과)▶ 이론적 배경-직접염료 : 매염을 필요로 하지 않고 중성 또는 약알칼리성 수용액에서 무명등의 셀룰로오스계 섬유를 직접 염색하는 염료이다. 염색방법이 간단하고 무명,교직물 등의 염색에 대량으로 사용되지만, 세탁이나 일광에 약한 결점이 있다.-염색견뢰도 : 염색된 섬유품은 제조공정 중 또는 사용 중 용도에 적합한 성능과 사용조건에 대한 충분한 저항력 ·내구력이 요구되는데, 일광 ·세탁 ·비바람 ·땀 ·마찰 ·물 ·염소표백 ·해수 ·드라이클리닝 등 여러 작용을 받을 경우 퇴색 또는 변색하게 된다. 이러한 외적 조건에 대한 색의 저항성이 염색견뢰도인데, 염색물의 성능을 평가하는 데 가장 중요한 항목이 된다. 염색견뢰도는 염료의 성질, 염료의 염착상태, 염착량, 섬유의 성질, 피염물의 표면상태, 섬유상의 가공제 등에 의해 상당한 차이가 생긴다.-염색조제 : 섬유의 정련·표백·염색·후처리·마무리 등의 공정에는 염료 이외에도 많은 약품이 필요하게 되는데, 이러한 약품을 넓은 의미로 염색조제(染色助劑)라고 한다. 좁은 의미로는 염욕에 첨가하는 약제를 말한다. 정련에는 각종 세제와 호발제(糊拔劑) 등이 필요하고, 표백에는 표백제가 필요하다. 염색에는 염착을 촉진시키는 촉염제, 염착을 지연시키는 완염제 또는 균염제·분산제·유연제(柔軟劑) 등의 유제(油劑)가 여러 용도로 사용된다. 마무리 공정에는 각종 호제(糊劑)·수지가공제·방수제 등이 사용된다.-완염제(Na2co3) : 염색얼룩을 방지하기 위하여 급속한 염색을 억제하는 약품으로 균염제(均染劑)라고도하는데, 직접염료에 의한 무명 염색에서는 탄산나트륨 ·계면활성제 등의 산성염료로, 양모를 염색할 경우에는 계면활성제를 사용하며, 이 처방으로 염색얼룩을 방지할 수 없는 불균염 산성염색에서는 염화암모늄을 사용한다. 이들 약품을 병용할 경우 온도조절에 조심하고, 저온에서부터 서서히 온도를 높여 주어야 한다.본론1. Sample : 정련/표백된 면직물2. 염색방법 :① 염색한 시료의 무게를 정확히 측정한 후 온수에 침지시켜 둔다.② 염액을 준비한다.③ ①의 시료를 적정 탈수하여 준비한 염액에 넣어준다④ 20분만에 100℃되도록 끓인 후 40분 동안 염색하기(충분히 계속 저어주기)⑤ 염욕을 시킨 후 흐르는 물에 충분히 수세 후 자연건조3. 염료에 대한 정보Solophenyl Brown GBLN4.시료 및 시약Dyestuff (염료)Na2CO3 (완염제)Na2So4 (촉염제)5.염색조건Sample CodeDyeing cond.ABCDEFDyestuff (%, owf)133353Na2CO3 (%, owf)1--232Na2So4 (%, owf)10-15152015Temp. & TimeBath ratio1 : 506. 염색 견뢰도▶ 변퇴색용 표준회색 색표 : 염색한 직물의 변퇴색 판정▶ 오염용 표준 색표 : 첨부백포의 이염정도 한정- 등급표시 : 1, 1/2, 2, 2/3, 3, 3/4, 4, 4/5, 5① 세탁견뢰도② 마찰견뢰도결과및고찰Sample CodeABCDEF- 면F-마F-레이온Dyestuff(%)13335Na2CO3(%)1--23Na2So4(%)10-151520세탁견뢰도변퇴색44/53/4544/54/54/5이염면4/54/53/44/534/544/5견55454/5-4/55마찰견뢰도건조55454/54/5--습윤44/53/433/43/4--1.염색농도에 따른 염착량-A , D, E를 비교하면 이 세조의 조건은 염료와 첨가조제의 양을 늘려주었다는데 차이가 있다.-1%를 첨가한 A와 D를 비교해보면 색이 확연히 진해지는것이 나타나며, D와 E의 경우에도 동일하다. 염색농도를 높게해줄수록 염착량이 커진다는 사실을 알수있다.2. 조제 첨가에 따른 염착량-B,C,D를 살펴보기로 하자. 이 세조는 같은농도의 염료를 사용하고 촉염제와 완염제의 비율을 다르게 적용하였다.-먼저 염료 3%만을 사용한 B조의 경우를 보면 동일 한조건에 촉염제 15%를 넣음으로써 색깔히 완연히 진해지는것을 알수가 있었다.-C와 D조를 비교하면 염료와 촉염제의 조건은 동일하고 D조에 2%의 완염제만을 추가하였다. 완염제는 염색을 억제하는 물질인 만큼 D조가 C조보다 색이 연하게 나왔다.-염색의 진하기로 보면 B<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