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dhood & Early LifeMark Elliot Zuckerberg was born to Edward, and his wife Karen, in the city of White Plains, New York, on May 14, 1984. Edward was a dentist, while Karen worked as a psychiatrist. The young boy was brought up in the village of Dobbs Ferry, along with siblings Randi, Arielle, and Donna.He pursued his education from the 'Ardsley High School', New York, and later the 'Phillips Exeter Academy' in New Hampshire, where he exhibited flair for astronomy, mathematics, physics, English classical literature, foreign languages.
< 유전자 치료의 현재_바이러스의 활용과 그의 실체 >2학년 12 반 27 번 이름: 조 채 인유전자 치료는 유전자를 세포 내로 전달하는 방식을 활용한 암, 심혈관 질환, 혈우병, 근위축증 등의 질병을 치료하는 치료법이다. 유전자를 세포 내로 전달하기 위한 벡터는 크게 비 바이러스성 벡터와 바이러스 벡터의 두 영역으로 나눈다. 비 바이러스성 벡터는 DNA의 직접 주사법을 비롯하여 DNA와 polylysine 혹은 양성 지질과의 혼합물을 이용하는 방법들을 망라한다. 하지만, 최근의 대부분의 유전자 치료는 두 번째 범주인 바이러스 벡터를 이용하고 있으며, 이때 사용되는 바이러스는 어떠한 병원성도 없는 결함 바이러스이다. 바이러스 벡터의 삽입과정은 다음과 같다. 우선, 정상 유전자를 바이러스에 삽입하고, 바이러스를 뼈속질세포에 감염시킨 후, 바이러스 DNA가 염색체에 삽입되면, 환자에게 세포를 주입하는 방식이다.재조합 바이러스 벡터에는 레트로바이러스 벡터, 아데노바이러스 벡터, 아데노부속 바이러스(Adeno-associated Virus)벡터, 헤르페스 심플렉스 바이러스(Herpes Simplex Virus) 벡터, 폭스바이러스(Poxvirus) 벡터, 렌티바이러스(Lentivirus)벡터 등이 있다.그 중 몇 가지의 특징들을 살펴보자. 먼저, 레트로바이러스는 감염된 세포에서 RNA 게놈이 DNA로 전환되어 숙주세포의 염색체내로 삽입되는 일련의 바이러스 군으로, 현재까지 Moloney Murine Leukemia Virus (MoMLV)에 기초한 레트로바이러스 벡터가 각종 유전자 치료를 위한 임상 시험에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다. 또, 아데노바이러스는 선형 이중 가닥의 DNA를 게놈으로 갖는 nonenveloped 바이러스로 subgroup C adenovirus (Ad2, Ad5)는 주로 사람의 upper respiratory tract에 감염하여 경미한 호흡기 감염의 원인이 된다. 아데노바이러스는 분열하는 세포 뿐 아니라 분열하지 않는 세포 모두에 감염 가능하며, 일반적으로 숙주 염색체 내로 삽입되지 않고, 대신 핵 내에서 episomal element로 복제된다.이들은 모두 장점 및 단점을 가지며, 하나하나 살펴보기로 한다. 첫째, 레트로바이러스 벡터는 in vitro에서 쉽게 조작이 가능하며 유전자 전달이 효율적이고 유전자가 숙주세포의 염색체내로 안정하게 삽입되어 지속적으로 자손세포에 전달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는 반면, 분열하는 세포에만 감염될 수 있으며 다른 DNA 바이러스벡터에 비해 낮은 역가로 생산되기 때문에 ex vivo로만 적용될 수 있다는 단점과 숙주세포 염색체내로 무작위 삽입된다는 단점을 갖는다. 둘째, 아데노바이러스 벡터는 유전자 전달효율이 높다는 점과 세포의 분열상태와 무관하게 유전자 발현이 가능하고 상당히 농축된 바이러스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세포로 감염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으나, 거의 세포에 감염이 가능하기 때문에 주변의 정상세포에 독성을 나타낼 수 있으며, 숙주 염색체내로 삽입되지 않아 장기간의 유전자 발현이 불가능하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또 하나의 단점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미 자연에 존재하는 아데노바이러스에 노출되어 그에 대한 항체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 점이다. 셋째, 아데노부속바이러스 벡터의 주된 한계점은 포장 할 수 있는 유전자의 크기 제한으로 4kb 미만의 외래유전자만이 사용될 수 있으며, 벡터 제조가 어렵고, 그 제조에 많은 노동력을 필요로 하며, 포장 세포주가 없고, 재조합 벡터의 경우 염색체의 특정 위치에 삽입되는 능력을 잃을 수 있다는 점과 분열하지 않는 세포에 삽입될 확률이 야생형에 비해 크게 낮아진다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의 동물 시험에서 아데노부속 바이러스는 삽입되거나 episomal한 두 가지 형태로 모두 오랜동안 존속 가능함이 보여졌으며, 벡터 디자인과 생산 방법에 기술적인 진보가 이루어질 때 본격적으로 임상 시험에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넷째, 헤르페스 심플렉스 바이러스 벡터는 중추신경계 암세포의 선택적인 파괴를 위한 벡터 시스템으로도 사용될 수 있으며, 보다 안전한 벡터가 개발될 경우 신경계와 관련된 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주요한 유전자 전달법이 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아직 완전히 개발되지는 않았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렌티바이러스(Lentivirus)벡터는 MoMLV에 비해 4∼5배 이상 큰 유전자를 포함할 수 있으며, 열에 안정하고 다양한 세포에 감염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여전히 안전성의 문제는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이제 비 바이러스성 벡터에 대해 이야기해보자. 이의 전달체에는 리포좀과 폴리머가 있다. 먼저, 양성 리포좀은 일반적으로 양성 amphiphile과 중성 helper 지질인 DOPE로 구성되어 있으며, DOPE는 양성 지질이 안정한 리포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양성지질로는 주로 콜레스테롤 유도체나 lipopolylycine 혹은 double-chain cationic surfactant가 사용되며, 리포좀-DNA 복합체는 + 전하를 띠고 있기 때문에 - 전하를 띠고 있는 세포 표면에 결합하여 세포흡수작용에 의해 세포내로 유입된다. 이 밖에도 DNA를 금 입자로 코팅하여 세포내로 주입하는 particle bombardment 방법이 동물 시험에서 성공적으로 사용되었으며, naked DNA를 주사해서 직접 특정 조직에 찌르거나, 혈관을 통해 주입하거나, 또는 catheter를 통해 내피세포로 전달하는 방법 등도 사용되고 있다. 이 과정들을 모두 비 바이러스성 벡터라고 일컫는다. 바이러스 벡터와 비교해서 양성지질로 DNA를 코팅하여 전달하는 방법(비 바이러스성 벡터)은 여러 장점을 갖는다. 바이러스 벡터와 달리 DNA/지질 복합체는 준비하기에 편리하며, 전달될 유전자의 크기 제한이 없다. 또 전달물질이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면역 반응을 유도하지 않으며, 자기 복제나 재조합의 가능성이 거의 없어 그에 따른 부작용을 배제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이들 방법은 여러 장점에도 불구하고 유전자 전달의 낮은 효율과 유전자 발현이 일시적이라는 단점 때문에 많은 개선의 여지가 있으나, 일시적인 유전자 발현만이 요구되는 경우 실제 임상 시험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