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리드코프대주주 보유주식기관보유기타비고주식수"26,749,230 ""10,329,450 ""5,475,236 ""10,944,544 ""기관(KB, 러쉬앤캐쉬 보유)"순이익"29,455,986,431 ""13년도 순이익 34,870,000,819"EPS"1,101 "유통주식"10,186,402 "순자산"179,405,274,634 "ROE16.4BPS"6,707 "주가"6,500 "PER/ROE0.36PBR0.97PER5.90목표가"20,000 "목표PER18.16주요 주주 거래량 변화연기금2014-3-10 기준"446,881 "국가지방2014-3-10기준"311,261 ""758,142 ""758,142 ""4,844,527,380 "시장 대내외 환경 변수 키워드부정적긍정적1) 대부업 대한 사회 및 정부의 부정적 인식1) 저축은행 대부업 진출 허용으로 부정적 인식 극복 중2) 대부업 이자율 하락 39%->35% 인한 영업이익 축소 2) 이자율 하락은 외형 성장으로 극복 가능 -> 러시앤캐시가 저축은행 진출시에 대부업 영업 축소 및 확대 어려움(현재 일본 대부업체인 J트러스트가 금융당국에 정면도전-> 국내대부업체 수혜가능성 있음)"3) 정부의 대부업 TV 광고 규제 및 대부중계업자 관리 강화, 올 후반에 고객정보 유출시 영업정지 및 자격취소 시행으로 금융감독 강화(제도권 진입)""3) 러시앤캐시가 8% 지분을 가지고 있고, 최근에 KB가 18% 지분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음. 상승시에 극소일부만 매도, 하락시대 대량 매수""4) 모기업인 디케이디앤아이의 재무상태가 좋지 않음 인수합병 가능성 열려 있음. 대주주 38% KB 18%, 러시앤캐시 8%"결론매수년도별 주요 재무재표 요소(단위 : 억원)매출영업이익순이익부채부채비율2010"1,736 "345 187 "1,525 "145%2011"2,188 "322 239 "2,341 "186%2012"2,649 "369 261 "3,180 "214%2013"2,842 "452 348 "3,318 "2014"3,491 "491 389 "4,237 "
주식!!! 꾸준한 수익의 비결지은이 : 통찰도사투자를 하면서 매수의 경우 자기가 정해 놓은 룰에 의거해서 매수를 진행할 때 마음에서 욕심이라는 마수가 출현하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한다면 성공적인 매수를 했다고 보면 된다.문제는 매도 후 그 주식이 지속적으로 상승이 가능 하느냐 인데, 판단을 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매출과 순이익을 증감률로서 판단해야 한다. 매년 해당기업이 10%이상씩 꾸준하게 성장을 하고 있다면 왠만해서는 반 토막 나지 않는다. 따라서, 3개월 기간 내에서 고점에서 매도 저점에서 매수의 원칙을 정해서 투자를 진행한다면, 지속적인 수익이 창출 가능할 것이다.주식투자에 평정심이란 어떤 의미일까? 단순히 글자자체의 의미로는 마음을 기복이 없는 것이며, 좀 더 구체적으로는 투자한 주식이 폭락을 해도 마치 점심시간이 되면 시계바늘처럼 점심을 먹는 마음을 말하는 것이다. 즉, 받아들이는 자세가 이미 되어 있는 것이다. 투자란 이익이 날 수도 있고, 손실이 날 수도 있다. 이것이 당연하다는 마음자세가 곧 평정심을 같게 하는 것이다. 우리는 자신이 주식을 산 날부터 무조건 오를 것이라고 맹신하고, 만약 주식이 조금이라도 떨어지는 날에는 폭락의 두려움과 계좌 잔고의 파란불을 참아내지 못하는 조금함 때문에 손실을 보고 매도하게 된다. 그리고 몇 달 후 그 주식이 초기에 매수한 가격을 상향 돌파하면 그냥 쳐다보기만 할 뿐이다.아래 글은 팍스넷에서 퍼온 글이다. 주식시장에 대박은 없다. 대박은 환상이다.인간의 심리는 참으로 우습다.예를들어 A사 주식을 매수해서 오늘까지 총100만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생각 해 보자그러나 다음날 장이 안 좋아 -50만원이 되면 사람의 심리는 마치 50만원을 잃은듯 한 느낌을 받는다.실제로 수익은 50만원이나 났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느끼는 것이 사람의 심리다.사람들은 100%,1000%의 대박을 꿈꾸며 매매를 한다.그러나 100%,1000%를 한 종목에서 맛 보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그것도 단기간에 이런 무지막지한 수익률을 올리고 넣지 말고 예비비로 저축해두어야 한다.추가로 따라오는 이득은 자기와의 약속을 지켰다는 자신감 내지 만족감과 만약에 있을 손실에 대비한 보험이 있기 때문에 쉽사리 무너지지 낳을 땜을 소유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절대로 투자 가이드라인을 넘지 말고 적당한 선에서 기다릴 줄 아는 자세야 말고 다른 투자자들과 당신을 구매하는 잣대가 될 것이다.■ 매수가 설정하기주식 매매를 적어도 6개월 이상해보신 분들은 매수보다는 매도가 더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매수는 시장외부환경과 주요 매매군들의 패턴을 파악해보면 어느정도 답이 나오지만, 매도시점은 새로운 매매주체들이 들어오면 어느정도에서 형성될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매도시점은 각자의 직관과 매수추체가 얼마나 강성주주들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실 매도가 더 어려운 것은 대부분 단기간내에 매도시점이 종결되기 때문이다. 실예로 직장에 다니시는 분들의 경우 당일 하루 만에 시세가 끝날 수 도 있기 때문이다.그러면 매수가는 어떻게 결정할까? 선택한 종목의 과거 6개월간의 매매 패턴을 분석해봐야 한다. 분석시 고려할점은 아래와 같다.1) 매매 주체는 누구인가?- 하루 거래량 대비 개인, 기관, 외국인들의 매수와 매도를 파악해보면 된다.2) 매수 주체는 강성 주주인가?- 기관이라고 해서 단타를 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러니 꼭 단타인지 아니면 중,장기 투자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예를 한국벨류펀드의 경우는 대표적인 중,장기투자자이다.3) 추세선이 그려지고 있는가?- 매매의 주체가 단타족이 아니고 중,장기 투자자이면 추세선이 형성이 된다. 이를 바탕으로 해당주식을 2개월 이상 거래하다보면 미리 그려질 추세선에서 매수 단 가가 둔에 들어온다. 이를 활용하여 하락시에 매수가격을 걸어 놓고 있으면 당이 매매와 상관없이 주식이 체결되게 되면, 결국 평정심을 유지하는데 상당히 도움 이 된다. 즉, 내가 분석해서 결정한 가격을 매일매일의 가격변동에 구애받지 않 고 설정한 가격에 매수하게국채발행은 성공하여 증시에 아무런 문제가 발행하지 않았고, 다음날 해당 주식은 급등하였다. 이날 전량 보유했던 주식을 정리하고 약 12%이상 수익을 달성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전 패턴과 유사한 급등 후 급등 전 가격으로 회귀하기에 일부 매수에 다시 참여하였다. 과감하게 재 매수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이 주식을 2년 동안 꾸준히 매매하고 있었던 경험 때문이였다. 물론 이 경험이 칼이 되어 돌아 올수는 있지만, 확률적으로는 실폐 보다는 성공할 확률이 아주 높다. 매수역시 한 번에 일괄 매수하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위험관리를 위해 분할 매수로 대응하였다. 하루 동안 전체 투자금액의 최대한 20% 정도만 투자를 했다. 통상..아니 거의 100% 수익 후에 투자금 100% 일괄 투자 시에 반드시 수익 분을 상회하는 손실이 발행하였다.이를 극복할 수 있었던 계기는 전체 투자금의 90%이상을 손실을 발행하고 망연 자실하여 심장이 찌기는 듯한 고통을 체험한 후에 주식의 무서움을 깨달은 이후 였다.또 한가지 무시할 수 없는 것은 “꿈”이다. 필자의 경우 생생하게 기억된 꿈들은 무서울 정도로 정확하게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측해 주었다. 따라서, 혹시 꿈자리가 사나울 경우 일부를 매도 후 관망하는 것은 필자는 추천한다. 반대로 길몽의 경우는 무리해서 매수하지는 않고 지속적인 관망을 유지하거나 소량 추가 매수로 대응한다. 이때에도 투자금 대비 현금은 20~30%는 보유해야 혹시 모를 하락에 대비할 수 있다.결론적으로 위험관리는 “욕심”을 버려야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역으로 수익과 곧바로 연결될 수 있다. 유연한 마음으로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격언을 눈을 감고 되새겨 보기를 바란다.■ 단타 매매 시 주의사항- 단타 매매시에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서 몇 가지 알아보겠다. 그동안 축척된 매매 경험에 의해 어느 시점에 들어가면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다는 확신이 들 때가 있다. 문제는 확신이 수익으로 연결될 경우는 괜찮지만 생각하지 못할 하락을 동반할 경우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위 차트 매일, 매주, 매달, 매년 변화무쌍은 주식시장에서 비법이라는 것이 지속적으로 존재할 수도 없고, 설사 비법이 존재한다고 하더라고 같은 방법이 계속해서 수익을 안겨주는 것은 불가능하다. 투자자 서로간에 얼굴을 볼수는 없지만, 각자의 매매패턴에 대해서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선재적으로 대응하기 때문에 매매방식이 배일속에서 드러나는 순간 손실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경기 부침에 상관없는 주식업황 사이클에서 자유로운 기업이 중요한데 대표적으로 식음료 업체이다. 대신 지금 보는 기업들은 거래량이 별로 없는 기업이다. 거래량이 많은 기업들은 누구나 보는 기업들이다. 누구나 다 보는 기업들에 대해서 개인투자자들은 100전 100패일 수 밖에 없다. 거래량이 없지만 우량한 기업을 장기보유한다는 점에서 식음료업체들, 대표적으로 남양유업, 대한제분, 동원산업, 신세계푸드 등이 대표적이다. 이런 기업들은 경기와 무관하게 항상 돈을 버는 기업이다. 또 원화 강세로 인한 수익성이 더욱 돋보이는 기업이 될 수 있다. 특히 남양유업은 흔히 알고 있는 커피믹스로 중국 진출을 했을 때 새로운 강력한 모멘텀이 발생할 수 있다고 본다.그 다음이 콘텐츠업체이다. CJ E&M, 스카이라이프, 오로라, SBS콘텐츠허브 같은 회사들은 경기와 무관하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그리고 의료관련업체인 유한양행, 대웅, 뷰웍스, 제이브이엠 등은 고령화시대가 진행됨에 따라 더욱 주목하면 좋을 것 같다. 특히 바이오업체에 대해서 관심이 필요하다. 그 다음 필수소비 관련 업종을 보자. 리드코프, 우리파이낸셜과 같은 대부업체가 있고, 제지업체로 삼정펄프, 신대양제지를 들 수 있고, 신용결제업체로는 NICE와 같은 기업이 있다. 이런 기업들은 업황 사이클에서 자유로운 기업이고, 독점적인 지위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기업이다. 특히 이런 기업들은 부품소재 중심의 기업이라고 말할 수 있다.■ 폭락장에서도 매수할 수 있는 주식인가?외부 시장 환경에 의해 주식시장이 폭락할 때 대부분의 투자자들의 심장은 두근거리면서 식은땀산을 횡령하였고 지분을 인수한 회사는 파산, A회사는 상장폐지 수순을 밟고 있다. 단순히 회사의 재무재표만을 보고 투자를 했다간 하루아침에 휴지조각이 된다. 따라서 항상 투자한 회사의 경영변화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매일 매일 회사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는지 언론 뉴스 기사를 검색해서 분석해야 한다.■ 시장이 방향성을 찾지 못할 때는 가급적 매도하라.예를 들어 2012년~13년 동안 유럽의 재정위기로 인한 하락장을 넘고 양적완화를 축소할 수 있다는 뉴스가 나온 2013년 6월초에 시장은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하락 추세로 접어들었다. 또한 일본의 인위적인 경기부양(환율조작)으로 인한 부정적인 기류, 마지막으로 그동안 올랐던 주식들의 차익실현도 한 몫 하였다. 이때는 되도록 주식을 보유하는 것을 최소화하여야 한다. 불량 매수자(부화뇌동자)에 의해 감정적 매도와 투매가 일어나기 쉽기 때문이다. 물론 이때 분할 매수로 대응하는 사람들은 고수에 속할 것이다. 특히, 투매가 일어나는 장에서 매수하는 사람은 오랫동안의 경험이 축척된 사람일 것이다.■ 주가의 등락을 고민하지 말고 주식을 들고 있는 주체와 주식의 당사자인 회사의 상태가 다른 기업과 얼마나 차별화 되는지를 분석하라.우리는 주식투자를 하면서 항상 주가를 먼저 확인하고 나서 기업의 경영상태 주주구성 주요매수매도 주체를 살펴본다. 그러나 실상 주가를 움직이는 것은 주식을 매매하는 당사자와 매매의 기준이 되는 회사의 가치이다. 결국 워렌버핏의 가치분석의 핵심은 주가와는 상관없이 해당기업의 가치를 평가하여 저평가라고 확신이 섰을 때 장기투자하는 방식으로 세계2위의 대부자가 된 것이다.■ 몇 개월을 고생하여 벌은 수익을 일주일 만에 손해를 보았을 때상기 GS건설은 필자가 3~4개월동안 모은 수익을 일주일 만에 70% 날려먹은 종목이다. GS건설은 알다시피 초우량기업인데 건설경기 한파로 인해 적자를 기록하여 역사적인 저점을 기록한 시점에서 추가 하락은 없다는 것을 가정하고 매매를 임하였다. 결과는 처참하였다.문제는 여기서 같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