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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정폭력
    여성과 인권여자는 북이 아니다tv에서 보면, 가정폭력 사태에 대해 보도 할 때가 많다. 그렇다면, 얼마나 가정폭력 사태가 심각할까? (진보공동체에 의하면) 한국 가정에서 부부폭력의 발생률은 34.1%이라고 한다. 대략 10쌍 중 3쌍 이상이 가정폭력을 경험하였다는 것 보여준다. 특히 피해자가 아내인 경우는 전체 가정폭력 피해의 95%를 차지 할 만큼 심각하다.한국 가정의 폭력 발생률은 다른 국가에 비해 상당히 높은 편이다. 미국의 경우 16.1%, 재미한국인 18.8%, 홍콩 14.2%라고 한다. 가정폭력도 높고 자살률도 높고 왜 우리나라는 좋지 않은 것만 순위가 높은지 모르겠다. 또한 가정폭력의 정도가 매우 심해지도 있다.대표적인 사건으로. 2000년 4월에 인천에서 있었던 일이다. 정말 기겁할 일이다. 거의 살인이나 마찬가지다. 평소에도 심한 의처증으로 가정폭력을 해왔던 남편 정모씨는 사건 당일에도 술을 먹은 상태에서 아이들을 다른 이웃들에게 재워달라고 부탁을 한 뒤 폭력을 시작했다고 한다. 손과 발을 철사로 묶은 후 발길질, 끓는 물 붓기, 커터 칼로 얼굴과 하복부 긋기, 전기인두와 담배 불로 지지기, 전기고문, 생 이빨 자르기 등의 만행을 저질렀다. 정말 끔찍하기 그지없다. 이런 상태로 나아가다는 이 세상에 멀쩡한 여성이 없을 것 이다.왜 이렇게 가정폭력에서 당하는 이가 여성이 많을까?대표적으로 ‘아내와 자식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소유 의식’인 가부장적 사회제도다. 이런 의식은 남자가 폭력으로 가정 내 갈등을 해결하고 질서를 유지하는 수단 만들게 했다. 그리고‘남의 집안문제에 끼어들면 안 된다’는 잘못된 사회적 인식은 남편의 구타로 상처를 입은 아내가 경찰에 보호를 요청해도 부부문제로 생각하여 관여조차 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또한 가부장적 사회에서 익숙한 여성들은 자신이 해야 할 일은 가정에 있다고 생각 한다. 남편을 내조하고 아이들을 돌보는 것. 따라서 폭력에서 벗어나기 위해 집을 나와도 가정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을 가진다. 보통 예를 들면, kbs에 사람 찾아주는 프로그램을 이다. 거기서 보면 엄마가 폭력에 못 이겨서 도망갔는데, 대부분 죄책감을 가지고 산다. 물론 자식에게는 미안하지만, 나라도 부모를 원망하겠지만, 그 세월을 살아갈 사람은 얼마나 고난일까? 그리고 폭력에 시달려도 누구에게 호소 할 곳이 없었다. ‘맞을 짓을 했으니까 맞았겠지’라는 주위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에 시달리기도 한다.사회적인 스트레스도 있다. 보통 남성들이 가장이다. 가장은 가정을 지탱해야하는 존재이다. 이런 의무감 속에서 사회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경우, 돌발적인 분노 표출방법으로 폭력을 사용하기도 한다.돌발적으로 분노를 표출한다고 해도 가해자들은 자신들의 폭력적 행동을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보통 통념으로는 가해자들은 자신을 제어 할 수 없다고 알려져 있다. 그리고 가해자가 가족 외 타인에게도 폭력을 행사 할 것이라는 생각이 만무해 있지만. 또 그렇지는 않다. 또한 폭력은 스트레스의 단기간적 문제해결수단으로 이용하기도 한다.이렇게 당한 가정폭력은 계속 아내에게 아이에게 다음 세대에게 이어진다.이제 이 악순환에서 벗어나야 한다. 가정폭력은 습관처럼 일어나고, 폭력을 행하고 사과를 반복적으로 한다. 그리고 갈수록 빈도도 잦아지며 심각해진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확실히 대처를 해야 한다. 처음부터 대처하기 않으면, 악순환의 꼬리를 끊지 못한다. 또한 대처 할 때 막무가내로 아무것도 모르고 대처를 한다면, 문제는 더욱 커질 수 있다. 사회 복지시설에 상담을 받는 방법이 가장 좋을 듯싶다. 또한 사회는 이런 시설을 확충해야 하고, 가부장적 사회에서 벗어날 수 있게, 타인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캠페인을 활성화 시켜야 한다. 그리고 가족 간의 대화 시간을 늘려야 한다. 대화가 필요하다. 사람이기에 말하지 않고 모든 것을 알 수는 없다. 서로에게 다가가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대화가 필요하다. 국가적인 차원에서는 폭력적인 문화를 자제하도록 해야 한다. 폭력이 언론이나 영화 등 난무하게 노출되면 폭력이라는 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고, 누구나 해도 되는 그런 인식을 무의식 속에 심어 줄 수 도 있다.
    인문/어학| 2010.11.06| 2페이지| 1,000원| 조회(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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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이케모노가타리
    平 家 物 語祇園精?の鐘の?、諸行無常の響きあり。기원정사의 종소리, 제행무상의 울림이 있으니沙羅?樹の花の色、盛者必衰の理をあらはす。사라쌍수의 꽃 색, 성자필쇠의 이치를 나타낸다.おごれる人も久しからず、唯春の夜の夢のごとし。교만한 자 오래지 않고, 그저 봄의 밤의 꿈과 같으니(*)헤이케이야기(平家物語)(1)平 일문 (2)작가(作家) たけき物も遂にはほろびぬ、偏に風の前の塵に同じ。(3)전본(傳本) (4)구성(九成)(5)사상(思想) (6)영향(影響) 용맹한 자도 결국엔 사라지고, 모두 바람 앞의 티끌과 같다.* 헤이케이야기(平 家 物 語) *헤이케이야기(平家物語)는 시나노[信濃] 지방의 전(前)장관이었던 유키나가[行長]로 작가가 알려져 있으며, 전국 방방곡곡을 떠돌며 비파의 악기 연주에 맞추어 이야기를 전한 승려들에 의해 사회의 모든 계층에 전파되었고, 1190~1221년의 구전 이야기와 다른 여러 이야기 집을 수집하여 1240경 하나의 서사시로 집대성함으로써 탄생했다.헤이케이야기(平家物語)는 수년 간 내전을 거듭하며 일본을 뒤흔들었던 平씨(타이라)와 源씨(미나모토) 가문 간에 있었던 실제 싸움을 일본의 전설적인 영웅으로 유명한 미나모토 요시쓰네(源義?)와 미나모토 요시쓰네(源義?)얽힌 귀족 사무라이의 영웅주의적인 일화를 열거했으며, 헤이케(平家)일족의 비극적 몰락을 그렸다. 이야기는 기원정사(祇園精舍)의 종소리와 함께 비탄조로 시작된다. 단노우라 해전(壇の浦)에서 헤이케(平家) 일족의 패전함에 많은 사무라이들과 7살 어린 천황이 궁정신하들과 물에 빠져 죽음으로써 헤이케(平家) 일족이 몰락하기까지, 그리고 헤이케(平家) 가문 출신으로 왕비가 되었던 겐레이몬인(健禮門院)이 몰락한 후의 삶과, 그녀가 한적한 암자에서 죽어 왕생할 때 서두에서와 같은 종소리를 울리는 것으로써 이야기가 끝난다.헤이케이야기(平家物語)는 제행무상(諸行無常)·성자필쇠(盛者必衰)라는 찰나적인 부귀영화에 대한 불교적 무상관을 바탕으로 하여 사건과 인간의 행동을 인과응보의 이치를 보여준다. 한자를 섞은 간결한 문체에 장면에 따라 서정적 문장을 쓰는 등 운율적이 문구는 4개현으로 된 비파 반주에 맞춰 낭송한다. 정변이나 전투를 다룬 작품을 헤이케이야기(平家物語)는 전쟁이야기(軍記物語)로 서사적인 문장과 문학적 완성도에 있어 최고의 걸작으로 평가 받고 있다.(1) 平 일문平씨(타이라)는 원래 왕손이었다. 일본의 왕실은 성이 없어 왕자나 왕손을 신하 반열로 내려 보낼 땐, 임금이 성을 새로 지어주었는데, 그 대표가 바로 平씨(타이라)와 源씨(미나모토)였다. 성에는 본이 여러 가지가 있어서 平씨(타이라)경우에는 성 앞에 성을 지어준 이름을 붙여 간무 타이라(桓武平), 닌묘 타이라(仁明平), 몬토쿠 타이라(文?平) 씨 등으로 구분하였다. 이들 중 가장 두각을 나타낸 것은 간무 타이라(桓武平) 씨로, 중앙 귀족으로 출세한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관동으로 내려가 세력을 구축한 사람들도 있었고, 이세(伊勢)를 근거지로 하여 기반을 쌓은 집안도 있었다. 간무 타이라(桓武平)씨 중 이세(伊勢)에서 세력을 형성한 이세 타이라(伊勢平) 씨 오랫동안 지방관을 전전하던 하급 무인 귀족에 지나지 않았으나 타이라 기요모리(平淸盛)의 부친 다다모리(忠盛) 대에 와서 비로소 승전 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았고, 아들 타이라 기요모리(平淸盛)는 전술한 두 차례의 정변을 수습한 공으로 1167년에 오르게 되었다. 그리고 1180년 중전에 오른 딸이 낳은 안도쿠(安德)가 천황에 즉위하자 외척으로서 정치를 하다가 세상을 떴는데, 대대로 이들의 견제 세력이었던 源씨(미나모토) 일문이 그의 사망을 전후해 전국에서 일제히 봉기해 쳐들어오자 밀려나 지방을 떠돌다가 결국재기에 실패해 1185년에 멸문에 이르게 되었다.(2) 작가(作家)작자 미상의 작품으로 여러 가지 설이 분분한데 가장 널리 알려진 설로 유키나가(行長)이다. 유키나가(行長)는 당시 귀족들의 일기나 기록 등에 의하면 시나노(信濃)가 아니라 시모쓰케(下野) 지방의 태수를 지낸 바 있는 후지와라 유키나가(藤原行長) 일 것으로 추정된다. 행적이나 업적이 알려진 바가 없으나, 그의 사촌이 여러 문헌에서 헤이케이야기(平家物語)의 작자 또는 헤이케이야기(平家物語) 작자 중 가장 뛰어난 인물로 지목되는 것을 보면, 유키나가(行長)를 축으로 이 집안사람들이 헤이케이야기(平家物語)의 텍스트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했을 것이라 추측된다.유키나가(行長)이 외에 중세 이후 헤이케이야기(平家物語)를 민중들 앞에서 구송해온 피바법사들 간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작자로 거론되었다. 이는 한사람에 의해서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협력해서 이우어졌고, 장기간에 걸쳐 개정되고 가필되어 완성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헤이케이야기(平家物語)는 결국 문인 귀족과 무사들의 생활과 활약에 정통한 관동 출신 인물이 협력하여 일차적으로 본문이 성립된 후, 비파법사들이 구송해가는 과정에서 텍스트가 보완되고 다듬어져 현재와 같은 형태를 갖추게 된 것으로 볼 수 있다.(3) 전본(傳本)헤이케이야기(平家物語)는 다종다양한 전본이 전해져서 현재 75종에 이르고 있다.전본은 특정 내용의 유무나 형태상의 특징, 본문의 분량, 표기 등에 따라 분류한다.특정 내용의 유무를 기준으로 하면 ‘당도계(當道係) 전본’, ‘비당도계(非當道係) 전보’로 나눌 수 있다.‘당도’(當道)란 일본 전국을 돌아다니며 비파를 반주 악기로 하여 헤이케이야기(平家物語)를 구송했던 맹목의 승려, 비파법사들의 조직을 말하는데, 당도계(當道係)와 비당도계(非當道係)의 차이점은 미나모토 요리토모(源賴朝) 일본 쇼군의 헤이케(平家)일족 타도를 바라보는 시각이 다르다는 것이다.사람에 따라서는 전자를 약본계(略本係), 후자를 광본계(廣本係)라 한다. 약본계(略本係)의 대부분은 후일담이 딸려 있고, 문장이 간략하고 명료해 비파법사의 송서, 당도(當道)의 정본으로서 역할을 담당했다. 약본계(略本係)에 비해 광본계(廣本係)는 후일담이 없고, 각 사건마다 관련 설화나 고사를 풍부히 섞어 자세히 기술해 귀로 듣기보다는 읽을거리로서의 성격이 강하다.전국의 맹인 승려들이 전승하자, 가쿠이치(明石覺一)는 후대에 전승 상의 논쟁이 일지 않도록 구송의 정본을 제정하였는데, 이를 가쿠이치(明石覺一)본이라 한다. 가쿠이치(明石覺一)가 구술하여 필기시킨 정본은 남아있지 않고, 사본만 전해졌다.(4) 구성(九成)12권과 후일담으로 이우어진 헤이케이야기(平家物語)는 등장인물과 이야기 전개에 따라 크게 3부로 나뉜다.1부는 제 1권부터 제 5권까지로, 타이라 기요모리(平淸盛)가 지방수령에서 중앙으로 진출해 실권을 장악하고 영화를 누리는 과정을 자세히 소개한 후 이윽고 교만한 행동으로 신뢰를 읽고 강제적으로 지방에 밀려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2부는 제 6권부터 제 8권까지로 미나모토(源) 일족으로 기소에서 성장한 미나모토 요시나카(源義仲)가 平(타이라) 일문을 몰아내고 권력을 장악하였으나 오만하여 신뢰와 세력을 잃고 비참한 최후를 맞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3부는 제9권 이하로 미나모토 요시나카(源義仲)를 밀어내고, 平(타이라)군을 끝까지 추격하여 와해시킨 미나모토 요시쓰네(源義?)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와 平(타이라)의 장손이 참수 당함으로써 기요모리(淸盛)의 직계 대가가 끊기는 과정도 전개된다.후일담은 헤이케[平家] 가문 출신으로 왕비가 되었던 겐레이몬인[健禮門院]이 단노우라(壇の浦)에서 아들과 바다에 뛰어들었으나 혼자 살아남아, 아들과 일문의 명복을 빌다 생을 마치는 이야기로 끝난다.이야기의 서술은 전체적으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사건을 기술하는 편년체적 서술법을 채택하고, 사이사이에 사건과 관련 있는 일본이나 중국의 인물 전기나 일화를 삽입하여 기전체적인 서술법도 볼 수 있다. 역사적 소재를 삼아 역사문학으로 볼 수 있지만, 역사적 사실을 일본의 고대 후기에서 중세에 걸쳐 유행했던 설화문학적인 구상과 방법으로 서술하여 설화화하였고, 허구적 이야기를 다수 삽입함으로 허구적인 이야기(物語) 문학을 융합시킨 독특한 구성을취하고 있다.(5) 사상(思想)헤이케이야기(平家物語)는 제1권 기정원사(祇園精舍)의 모두에 ‘제행무상’(諸行無常·우주 만물은 늘 변해 한 모양으로 머물지 않는다)과 ‘성자필쇠(’盛者必衰 한 번 성한 자는 반드시 쇠할 때가 있다)라는 불교사상의 요체를 기술해 놓고 12권 전체에 걸쳐 그렸으며, 고대 후기부터 중세에 걸쳐 전개된 일본 불교의 성격과 흐름이 중첩되어있어 실로 다양한 불교의 세계가 전개되었다. 호국적, 친 귀족적 성격은 병란이나 왕실 관련자의 병환, 출산, 경합 등을 앞두고 열린 대규모의 가지기도회에 관한 서술에서 볼 수 있고, 정토사상은 기오일가와 호토케(佛), 대비의 출가나 고레모리(維盛)의 투신, 그리고 전투에 패한 무인들이 서쪽을 향해 염불을 한 후 죽음을 맞이하는 것을 볼 수 있으며, 불교적인 색채뿐만 아니라 유교적 담론 또한 볼 수 있다.
    인문/어학| 2010.10.12| 4페이지| 1,000원| 조회(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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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스쿠니, 핵문제
    1 야스쿠니 문제를 둘러싼 논점을 정리하며, 영화 와 를 언급, 개인의 죽음과 국가의 의미부여’문제를 논한다.야스쿠니는 ‘천황을 위해 싸우다 목숨을 잃은 사람들을 신으로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곳’으로 설명(정의)되어있다. 이 설명으로만 봐도 야스쿠니 존재 자체는 논란이 된다.야스쿠니 측이 합사하고 참배하는 것을 ‘추도’라고 표현한다. 추도의 정확한 뜻은 ‘죽은 사람을 생각하여 슬퍼함.’이다. 그런데 야스쿠니의 행위가 정말 ‘추도’라고 표현 할 수 있을까? 정말 ‘추도’였다면 합사 시, 유족의 의견을 물어 봤어야 하며, 유족이 요구한 합사 철회를 받아 들였어야 한다. 야스쿠니가 무고한 희생자를 추도하고 다시는 비극적인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반전에 기여하는 의미를 지녔다면, 합사 문제는 크게 붉어지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야스쿠니에는 A급 전범이 합사 되어있다. A급 전범의 유족에게는 추도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A급 전범과 함께 합사 되어있는 이희자 씨 아버지, 이희자 씨와 비슷한 사람들에게 합사와 참배는 ‘진정한 추도’가 아니다. A급 전범의 공적을 높이 사면서 똑같은 인간으로 취급하고 있는 것이다. 개죽음을 당한 피해자에서 가해자가 되는 것이다.A급 전범과 함께 합사하면서 또 문제가 생긴다. 우익은 일본이 일으킨 전쟁이 아시아의 평화를 위해서라고 주장한다. 야스쿠니에 합사된 조선인, 대만인을 보면 아시아 평화를 위해 조선인 대만인들도 인정하고 함께 싸웠다는 증거로 둔갑할 수 있다. 역사 왜곡의 여지를 남긴다는 것이다. (우익)일부에서 100베기를 부정하기도 하며 그 자체가 왜곡된 역사라며 서명운동도 했다. A급 전범을 찬양하는 집회도 열었다. (위령 비)탑에는 전쟁 희생자의 이름이 쓰여 있는데, 조선인 이름도 있다. 당시는 식민지여서 조선인은 창씨개명을 했고, 그때의 국적은 일본이다. 일본의 국적을 가지고 창씨개명을 한 상태로 전쟁 통에 죽었는데도, 이상하게 일본식 이름으로 쓰여 있지 않고, 한글 이름으로 쓰여 있다. 이는 오해의 소지가 가 해결될까? 중국과 한국정부는 전범 이외의 전몰자 추모하는 일에는 반대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었다. 그 외 전몰자들은 소수의 군국주의에 의해 어쩔 수 없었고, 그들 역시 ‘피해자’라는 시각이 강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는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 할 수 없다. 야스쿠니의 문제는 그 자체가 군국주의 상징물이라는 것이다. 합사가 폐지되면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가 아무렇지 않게 이루어질 수도 있다. 그리고 A급 전범에 전쟁의 책임을 전적으로 몰아넣어 전쟁의 책임을 축소하며, 야스쿠니가 군국주의 상징물임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다.그런데 A급 전범의 분가나 한국인, 대만인 희생자 합사철회가 가능한 것 일까?야스쿠니 문제가 외교 쟁점으로 떠오른 후 나까소네 내각에서는 정치적인 대응으로. A급 전범 ‘분사’를 시도 하였다. A급 전범 유족이 일부 분사에 동의했지만, 합사된 혼을 다른 곳에 움직이는 일 수 없다는 이유로, 야스쿠니는 거절했다. 이희자 씨도 그렇게 거절당했다. 개인이 아닌 정부가 끝가지 물고 늘어진다면 가능할까? 야스쿠니 도를 만드는 장인에게 고이즈미 총리의 참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 하냐고 물었을 때, 장인은 머뭇거렸다. 오히려 감독에게 다시 물어 본다. 야스쿠니하면 정교분리의 문제가 필히 대두 된다. A급 전범 합사의 자체적인 문제도 있었지만. A급 전범 합사 후, 수상의 참배로 외교적 문제에 더 붉어졌기 때문이다.)일본 헌법 제 20조에는 밑에처럼 명시 되어있다.1. 신교의 자유는, 누구에게도 이것을 보장한다. 어떠한 종교단체도 국가로부터 특권을 받거나, 또는 정치상의 권력을 행사해서는 안 된다.2. 누구도 종교상의 행위, 축전, 의식 또는 행사에 참가하는 일을 강제 받지 않는다.3. 국가 및 그 기관은 종교교육, 그 외 어떠한 종교적 활동도 해서는 안 된다.인권적인 관점을 중시한다면, 수상에게도 자신의 신앙이나 신념을 존중해야 하기에 참배는 개인으로써 행한 것이므로 문제가 없다는 입장도 있다. 하지만, 수상이 공적인 자격으로 참배하는 것은 야스쿠니를 공적으로 이다’, 또 일본에서는 죽은 사람의 선악인, 구별 없이 추도하기에 A급 전범도 해당된다고 주장 하였다. 아베 역시 그의 저서에 )"어느 나라나 지도자가 순국자들에게 존숭의 염을 표한다." "그 나라의 전통과 문화에 기초한 방식으로 하는 것은 극히 자연스런 일"이라고 주장하고, 타국의 비판을 '내정간섭'이라며 불만을 토로하였다. 여기서 문제가 또 발생한다. 야스쿠니가 문화상대주의로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일까? 고이즈미 전 총리가 A급 전범 합사를 정당화 한 논리가 진짜고 야스쿠니가 전통적인 일본문화라면, 불교의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야스쿠니는 적군, 아군 관계없이 모든 전사자를 위령하던 전통적인 방식을 따라야 한다. 그런데 전사한 외국 병사, 천황에 대항하던 내전의 반란군 전사자는 합사 되어있지 않았고. 전쟁 중에 죽은 민간인 합사는 아예 거부하였다. 야스쿠니는 다른 문화를 가진 타국의 유족들이나 스님 같이 종교가 다른 이들의 합사 철회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야스쿠니가 일본의 전통 문화라는 이유로 간섭받기를 꺼려하면서 상대방의 문화 역시 존중해 주어야 한다. 결국 이희자 씨는 아버지를 야스쿠니에 합사를 철회하지 못한 상태로, 중국에 가서 제사를 지냈다. 개인의 죽음을 위로하는 방식마저 억압되고 말았다. 야스쿠니는 전통적인 문화라기보다 근대 이후에 군국주의에 만들어진 산물이다.야스쿠니가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자 대안 책으로 국립 추도시설이 등장했다.국립 추도시설은 야스쿠니 신사 측이 일방적으로 제신으로써 선정한 인물을 제하는 성질과는 다르며 A급 전범 문제에서 벗어 날 수 있고, 수상의 참배도 큰 문제시 될 일이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국제적인 반발도 줄어들 것이다. 하지만 일본에는 여전히 군구주의가 잔재한다. 우익만 봐도 그렇다. 당시 전투복 까지 입고 와서 참배하며, 역사를 왜곡하고 합사 반대 운동에 폭력적으로 방해 한다. 국립 추도 시설은 국가적인 것이기에 군국주의가 잔해한 이상 국립 추도 시설은 언제든 국가주의의 함정에 빠질 가능성이 있으며, 애국심에 이게 죽음 자체는 사적인 영역이라도 추모하는 일을 국가나 사회 단위에서 독점하려 한다. 국가는 죽음의 의미와 상징성을 부여하는 권리를 독점함으로써 사회를 통제에 이용하고 있다. 국가는 필요시에는 죽음에 상징성을 부여하고, 원치 않는 방향으로 죽음의 의미가 나타나면, 통제한다. 야스쿠니나 국립 추도 시설도 개인의 개죽음을 국가가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전쟁의 정당성, 전사자가 왜 죽어야 했는지의 해명보다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사회를 통합하려 한다. 실질적으로 진정한 추도가 아니게 되어 버린다. 진정한 추도가 아닌 것은 개인의 죽음을 더 비참하게 할 뿐이다.야스쿠니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겉 포장된 추도라는 외교적 탈출구인 시설보다 먼저 전쟁책임을 확실히 지고, 희생자들을 가족의 품에서 진정한 추도를 할 수 있게 해야 한다.2 반전 반핵의 평화주의자인 ㅇㅇ은 원폭투하에 관한 (b)전쟁 조기 종결과 (c)식민지 조기 해방론의 논리적인 함정에 대해 반박 한다.(b) 루스벨트가 급서 후 대통령직을 승계한 트루먼은 국방장관에게 미국인 4개월 후 원폭을 완성한다는 보고서를 받았다. 1945년 5월 7일 나치독일이 항복하였고, 남은 곳은 일본뿐이었다. 트루먼은 일본에 원폭을 투하하기 위해, 특별위원회를 소집했다. 특별위원회에 참석한 과학자들은 원폭 사용에 반대하였지만, 비전투원의 살상과 미군 희생을 피하고, 전쟁 조기 종결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점차 원폭 투하에 의견을 모았다. )특별위원회에서는 원폭은 ‘일본에', '예고 없이' '군사 시설에'이라는 원칙을 제시하였고, 군 측은 적의 사기를 꺾기 위해 군사 지역인 도쿄, 교토, 니가타, 히로시마 등을 제안하였다. 최종적으로 니가타, 고쿠라, 히로시마를 선정, 예비 도시로 나가사키가 추가되었으며, 이 중에서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미군은 원폭을 투하하였다.미군이 제시한 원폭 투하 명분과 원폭 투하 실제 상황을 보면 역설적인 문제가 들어난다.미군 측은 일본 군부는 항복하지 않을 것 같아, 적의 사기를 꺾기 위해 군사지역을 선택한다고 했이 피신한 후, 산 같이 사람이 없는 곳에 투하하므로, 그 위력을 발휘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했을 것이다. 비전투원의 살상을 피하기 위한다는 명분은 거짓에 불과한 것이다. 그렇다고 앞처럼 미군이 원폭을 투하한다고 해도 원폭 투하가 옳다는 것은 아니다. 원폭을 투하해서는 안 되었다. 미군은 방사능의 영향이 치명적임을 알고 있었는데도 아군, 민간인의 2차 피해를 생각하지 않았다. 그리고 당시 일본은 인도차이나로부터의 물자공급을 차단당하고, 일본도시와 공장이 파괴되고 있었기 때문에 전투력을 상실한 상태였다. 반면 연합군 측은 독일의 항복으로 일본에 전투력을 집중시킬 수 있었으며, 태평양의 여러 섬을 점령하여 일본본토를 공격하는 통로가 확보되는 등, 연합군 측에 유리한 상황이었다. 군사문제 전문가 페이프는, ) ‘미국이 전략폭격이나 원자탄을 사용하지 않았을지라도 일본의 군사적 상황이 너무 열악해서 일본 지도자들은 침공 이전에, 아마 거의 비슷하게 1945년 8월 즈음에 항복했을 것이다.’라고 주장하였다.실제로 일본과 미국은 항복 조건을 둘러싸고 접촉하고 있었다. 미국은 항복을 기다리기만 해도 되었을 것인데, 원폭을 투하하였다. 미국은 비전투원의 살상을 막기 위함이 아니라, 원폭 투하의 효과를 최대한 극대화하기 위한 실험하고 있었던 것이다.이 실험에는 세계정세 문제와도 관련이 있다. 소련이 참전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처음에 미국은 소련이 참가함으로써 미군의 희생과 부담을 최소할 할 수 있다는 이유로 얄타회담에서 소련에게 요청하였다. 그러나 처음과 달리 소련의 참전을 달가워하지 않았다. 당시 소련은 스탈린체제였다. 소련에 있던 미국 대사의 보고에 의하면, 공산주의는 타국가로 확산하려는 본성 같은 것이 있으며, 언젠가 붕괴할 것이기에 소련과 미국은 공존 할 수 없다고 보았다. 미국은 종전 후 소련의 일본에 대한 발언권 강화를 우려했다. 원폭 투하는 소련 참전 전, 일본의 무조건적인 항복에 영향을 줄 것이고, 소련의 발언권 강화도 막을 수 있다. 또한 종전 후 시작될 두 체제의않는다.
    인문/어학| 2010.10.10| 5페이지| 1,000원| 조회(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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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도
    00학과00학번 000신문기사대전여자정보고 자매결연 단절전여자정보고등학교(교장 은정봉)는 자매결연을 이어온 일본의 학교와 단절키로 했다.이 학교는 한·일 양국 간에 있었던 과거의 아픈 역사를 극복하고 우호 협력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97년10월 4일 일본 오사카소재 부립 도곡 고등학교와 교육과 학예의 교류활동을 주요 내용으로 한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했다.양교는 그동안 수학여행 방문 및 교직원 방문 등의 교류활동 등을 꾸준하게 추진해온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일본 시마네(島根)현 의회의 '다케시마의 날' 조례 제정을 비롯해 독도에 대한 일본의 영토 침략행위로 24일 자매결연을 단절키로 했다.이 학교 관계자는 "일본의 최근 행위는 전 국민에게 커다란 상처를 주고 학생들에게도 정신적 충격으로 다가오고 있다"며 "우리학교 교직원 및 학생들은 독도에 대한 일본의 망언을 규탄하고 독도가 우리 땅임을 알리기 위해 단절을 통보하게 됐다"고 독도수호의지를 다졌다.이 신문기사는 일본의 시네마 현이 독도를 일본 땅으로 인식하고, ‘다케시마의 날’을 제정한 것으로 인해 전여자정보고등학교는 오랫동안 이어온 자매결연을 단절키시기로 한 내용을 담고 있다. 한·일 양국 간에 있었던 과거의 아픈 역사를 극복하고 우호 협력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체결한 자매결연이 일본의 무분별한 행동으로 단절되게 되었다. 이렇듯 독도 문제는 역사교과서 문제나 일본위안부 문제와 같이 한국인에게는 민감한 부분이다.그렇다면, 독도 왜 외교쟁점화 되었을까?1952년 1월 18일 우리나라 정부가 인접해양의 주권에 관한 대통령선언을 발표하면서 ‘평화선’안에 독도를 포함 시켰다. 이는 독도가 우리나라 행정구역상 ‘경상북도 울릉군 남면도동 1번지’인 한국의 영토이므로, 역사적으로 당연한 조치임에도 불구하고 일본정부는 10일 뒤인 1월 28일에 평화선이 국제법원칙에 위반된다고 항의하는 외교문서를 우리정부에 보내오면서 독도의 일본의 영유권을 주장하여 일본과의 독도문제가 외교쟁점화 되었다.한국과 일본은 독도를 어떻게 서술하고 있을까?먼저 일본 정구 공식 외무성 사이트에서 발췌 글과 사진이다. 대놓고 독도가 일본 땅임을 주장하고 있다. 독도를 일본 땅이라 확정하였는지, 독도를 일본 영토 입장에서 설명하였고, 그림에서 보는 거와 같이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였다. 게다가 다른 나라가 보면 오해할 소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독도 문제에 대한 한국 측의 입장은 전혀 서술 되어있지 않다. 더욱 치밀한 것은 다양한 언어로 독도가 일본 땅임을 주장하는 자료를 우익 단체 사이트뿐이 아닌, 정부 공식 사이트에 올려놓은 것이다.일본 외무성의 사이트 내용그림과 글(1) 확고하게 독도가 일본 땅 임을 주장竹島の領有?に?する我が?の一貫した立場竹島は、?史的事?に照らしても、かつ?際法上も明らかに我が?固有の領土です。韓?による竹島の占?は、?際法上何ら根?がないまま行われている不法占?であり、韓?がこのような不法占?に基づいて竹島に?して行ういかなる措置も法的な正?性を有するものではありません。 ※韓?側からは、我が?が竹島を??的に支配し、領有?を確立した以前に、韓?が同島を??的に支配していたことを示す明確な根?は提示されていません。(2)일본 영토를 중심으로 설명한 독도의 위치?岐諸島の北西約157キロメ?トル、北緯37度14分、東?131度52分の日本海上に位置する群島。島根??岐の島町に?する。東島(女島)、西島(男島)の2つの小島とその周?の?十の岩礁からなり、?面積は約0.21平方キロメ?トル(日比谷公園とほぼ同面積)。(3) 다양한 언어로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근거를 제시한 일본 홍보 팜플렛을 정부 공식 사이트에 기재, 배부하였다.신문기사일 정부, "독도는 일본땅" 전세계에 홍보일본이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주장하는 내용의 팸플릿을 해외에 대량으로 배포하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27일 보도했다.신문은 일 외무성은 작년 2월 '독도(일 외무성 문서에는 '다케시마') 문제를 이해하기 위한 10가지 포인트'라는 제목의 팸플릿을 영어, 일본어, 한국어로 제작해 총 2만3500여부를 배포한데 이어 이달 초에 아랍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스페인어로 만들어 전 세계에 뿌리고 있다고 보도했다.일본이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주장하는 팸플릿은 또 외무성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 팜플렛에서 일본측은 "(독도는) 역사적 사실에서 보나 국제법상으로 보나 명백한 일본 고유의 영토"라며 "일본이 (독도를) 실효적으로 지배하여 영유권을 확립하기 이전에 한국이 이 섬을 실효적으로 지배하고 있었다는 명확한 근거는 한국 측으로부터 제시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정말 어이없다. 그렇다면 한국은 어떻게 되어있을까? 한국의 외교통사부 사이트에는 일본과 마찬가지로 한국 측의 입장이 기술되어있고 다양한 언어로 자료가 번역 되어있다. 그리고 이 팸플릿 배부에 대항하여 한국은 일본 외무성이 제작한 상기 홍보자료를 조목조목 반박한 자료인 'The Truth of Dokdo'를 비롯하여 각종 독도 홍보 팸플릿을 재외공관을 통해, 또는 직접 해외에 꾸준히 배포했으며.한국 정부는 일본 외무성이 홈페이지에 독도 홍보자료(‘독도문제를 이해하기 위한 10가지 포인트’)를 게재한 것과 일본 외무성이 상기 독도 홍보자료를 기존의 3개 언어로부터 10개 언어로 확대하여 게재한데 대해서도 엄중히 항의하면서 동 자료의 삭제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허나 외무성 사이트에 들어가 본 결과 여전히 10개국 언어가 기재되어있었다.한일관계가 불안전 해짐에도 일본은 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것일까?1990년대 이후 총체적 경기침체로 인한 사회적 해체와 국민 불만을 주변국들과의 갈등으로은폐하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독도 인근의 수산 자원과 지하자원에 대한 욕구이다. 독도는 플랑크톤풍부, 회유성 어족 풍부, 해조류 풍성 등 황금어장인 풍부한 어족 자원이 있고, 암석학의 보고, 해저산진화과정을 알 수 있는 세계적 지질 유적이다. 또한 고체 천연가스 하이드레이트 약 6억톤 매장되어전국민 30년 사용 가능하다. 이런 독도를 분쟁 지역화 하여 국제정세가 일본에게 유리하게 돌아가면독도 침탈을 위한 술수이며, 독도 외 러시아와의 쿠릴열도 4개 섬 영유권 및 중국과의 센카쿠 열도영유권 문제에 유리한 국면 전개하기 위함이다.독도는 우리 땅, 그 역사적 근거(1) 에 따르면 6세기 초 신라 지증왕 때 이사부가 현재의 울릉도와 독도 일대에 있던우산국을 정벌하여 신라에 복속시켰다.(2) 에는 우산국 사람들이 고려에 토산물을 바친 기록이 나온다.(3) 독도는 울릉도에서 87.4㎞ 거리에 위치하는데 비해 일본 오키섬과는 157.5㎞가 떨어져있다.때문에 독도는 과거부터 울릉도의 부속섬으로서 울릉도 어민들의 생활 터전이었다.조선시대 이후에는 강원도 울진현에 소속되었으며 각종 기록이 그 내용을 증명하고 있다.1454년에 편찬된 세종실록지리지에는 '우산(于山)과 무릉(武陵) 두 섬이 현(울진현) 정동(正東)의바다 가운데 있다'고 적고 '신라시대는 우산국(于山國)이라고 칭했다'고 기록하고 있다.(4) 1693년과 1696년에는 안용복이 두 차례 걸쳐 일본 막부(幕府)를 찾아 일본인들이 울릉도와 독도에들어와 고기잡이 하는 것에 대해 항의했다. 그 결과 막부는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 땅임을 확인하고, 국경을 넘어가지 못하도록 '도해(渡海)금지령'을 내려 독도나 울릉도를 오간 일본인을처벌하였다.(5) 명치유신 이후 1870년에는 일본 외무성이 '조선국교제시말내탐서'에서 울릉도 독도가 조선 땅임을공식 기록하고 있으며, 1877년에는 일본 지적조사를 위한 내무성의 질의에 국정최고기관인태정관은 '죽도(당시 울릉도 지칭) 외 한 섬에 대하여 일본은 관계가 없다는 것을 심득(心得)할 것'이라고 명시하고 있다.(6) 이후 1900년 대한제국은 울릉도를 '울도(鬱島)'로 개칭하면서 칙령 제41호 중 제2조에서 관할구역을 '울릉 전도와 죽도 석도(독도)를 관할'한다고 관보에 게재, 영토주권을 명확히 했다.(7) 일본 제국주의의 팽창정책은 제2차 세계대전 패배로 막을 내리는데, 이 때 연합국사령부는 지령677호(일명 SCAPIN 677호)에서 독도를 포함, 대한제국에서 강제적으로 빼앗은 땅은 일본
    인문/어학| 2010.10.02| 5페이지| 1,000원| 조회(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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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영어교육 왜 사교육에 의존하는가?
    한국의 영어교육 왜 사교육에 의존하는가?1. 사교육이란?사립학교와 같이 법인이나 개인의 재원에 의하여 유지되고 운영되는 교육.2 사교육비란?사교육비(私敎育費)는 교육을 위하여 부담하는 비용 중 학교에 내지 않는 돈을 의미한다. 한국교육개발원이 규정한 사교육비의 범위는 14개로 과외 관련 경비인 입시학원비, 개인과외비, 특기·재능 학원비, 교재 구입비, 부교재 구입비, 학용품비, 수업 준비물 비, 학교지정 의료비, 단체 활동비, 교통비, 급식비, 하숙비, 잡비, 기타 육성회 찬조금, 어머니회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3 한국, 일본 영어사교육한국인이 평균적으로 영어에 투입하는 시간은 중학교에서 대학교까지 10년간 약 1만 5,548시간이다. 여기에 영어유치원 등 조기교육과 초등학교 영어사교육을 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총 2만여 시간 이상으로 추정된다. 1천 2백여만 명 정도 되는 국내 전체 학생(초등학교~대학교)이 공교육을 제외한 영어 관련 사교육에 매년 120만 원(월 10만원 지출)을 투입한다고 가정할 때 연간 14조 3천 원이 소요된다.인구가 한국의 2.6배에 달하는 일본의 영어 관련 사교육비는 5조 원(6,283억 엔)으로 추산된다. 한국에 비해 GDP가 6배 높은 일본이 영어사교육 규모는 우리의 1/3정도 밖에 되지 않는 것이다.4 한국 사교육 시장 , 공교육 시장교육인적자원부와 통계청에서 발표한 ‘2008년 사교육 실태조사’에 의하면, 국내 사교육 시장은 2000년 초 12조 원 규모였던 것에 비해 불과 8년 사이 75%의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며 2008년 약 20조 9천억 원 규모에 이르고 있다. 이는 2007년 약 20조 4백억 원보다 4.3% 증가한 수치이다. 이 규모는 성인 사교육비, 취학 전 아동, 그리고 재수생의 사교육비와, 어학연수비, 방과 후 학교 관련 금액은 포함되지 않았다. 이를 모두 포함하면 국내 사교육시장 시장의 규모는 약 37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그림의 막대그래프는 포함한 상태)납입금으로 대표되는 공교육비는 약 20조 원에 이르고 있어, 08년 말 기준으로 국내 교육시장 총 규모는 약 57조 원에 이르고 있다. 이는 불과 10여 년 전 25조 원 보다 130% 성장한 규모이다.5 한국 영어사교육 시장,기타 사교육 시장2008년 초중등 영어 사교육 시장은약 3.5조원 (초등 2.2조원, 중등 1.2 조원)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우리나라 초중등 전체 사교육 시장 16.2조원의 21.3%에 해당된다.6 유아 영어 사교육) 사례서울 강남 청담동의 A 영어유치원의 경우 한 달 수업료와 각종 부대비용을 합치면한 달에 149만원씩, 1년간 약 1천800만원이 들어간다. 영어 원어민 담임교사와 함께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영어로 생활하고 1주일에 30분씩 3차례는 한국어 수업, 2차례는 중국어 수업을 한다. 이 비용은 2009년도 기준 국립대의 평균 등록금 연간 416만원의 4.3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사립대 등록금 742만원에 비해 2.4 배이며 사립대 의대 등록금 평균치인 1천4만원을 훌쩍 넘는 정도다. 서울 서초구의 B 영어유치원도 점심, 스쿨버스비를 포함한 수업료가 월 98만원이고 6개월간 재료비 20만원, 교재비 40만∼60만원을 내야하니 월 110만원씩, 연간 1천300만원이 들어간다. (중략))설문조사한국소비자연맹주최, 춘천과 원주 등 전국 18개 지역유치원 수업료와 학부모 500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영어유치원 월 교육비가 62만8,905원 (오전시간 만 수업, 하지만 교육료는 가장 높음)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은 5만2,387원 사립유치원 31만659원춘천지역 사립유치원의 연간 교육비가 406만원, 영어유치원은 연간 747만원서울과 성남 등 수도권은 1,000여만 원7 초중고 영어 사교육)표8 대학생 영어 사교육)그림수도권 대학생 781명 조사. - 69% (542명) 영어사교육 받음영어사교육을 받은 69%학생 중64%가(347명) 영어사설학원이용. 평균 3.3개월 수강.55%가(298명) 토익 토플 텝스 등 영어능력 평가시험에 평균 2.7회 응시)그림취업 관련 포털 인크루트(09/08)04일 대학생 1269명785명(61.9%)이 방학 중에도취업 대비 1개 이상의 사교육 받음.영어가 가장 높음.9 직장인 영어 사교육)그림취업 포털 인크루트직장인 1천 118명을 대상자기계발 현황을 조사한 결과직장인 10명 중 7명(73.8%)자기계발을 하고 있었다.직장인 자기계발 분야 1순위외국어 회화10 토익토익 판매응시자수11 원인* 학교 교육 못 믿어)EBS TV토론프로그램 ‘사제부일체’가 MRI미디어리서치학생 300명, 학부모 200명 등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학생 응답자중 58%가 학원 영어 교육이 학교 영어 교육보다 더 도움이 된다학부모응답자 60%도 현재 학교 영어 교육이 불만족스럽다고 답했다.학생들이 학원 영어 교육을 선호하는 이유‘학원이 학교보다 설명을 자세히 해주기 때문’(33.3%)개인별(13.2%)·수준별(7.5%) 지도가 가능하다학생 37.7%와 학부모 44.5%는 학교 영어 교육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실제 외국인과의 대화에 도움이 안되는 수업방식’학부모는 ‘입시위주의 수업내용’(22%)과 ‘흥미를 떨어뜨리는 수업방식’(17%),학생들은 ‘영어에 흥미를 떨어뜨리는 수업방식(25.7%)’과 ‘영어 선생님의 실력부족(8%)’등을 문제점으로 지적. 학생, 학부모 모두 ‘재미있으면서 실용적인 영어 교육’을 원하는 것으로 조사* (초등학교) 시간 부족 + 전담교사 배치도 안 돼 + 중학교부터 입시 영어) 전교조 부산 지부 초등학교 영어교육에 대해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을 상대 설문조사초등학교 3∼6학년 학부모 1200명 60.2%가 자녀한테 영어 과외학부모들은 영어가 중요하고(74.5%), 학교교육만으로는 부족해서(15.8%) 영어과외를 시킨다고 대답했다.교사 500명한테 “스스로 평가할 때 영어를 듣고 말할 수 있는 능력이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느냐”고 물은 결과 응답자의 73.4%가 영어 능력이 부족하다고 답했고, 스스로 잘한다고 평가한 교사는 4%에 그쳤다. (중략)일선 교사들은 초등학교 영어교육 부실 원인으로 ‘시간 부족’을 먼저 꼽는다. 현재 3∼6학년 학생들은 1주일에 1시간씩 2차례 영어수업을 받는다. 이런 시간으로 초등 영어교육이 목표로 삼는 간단한 말이나 문장을 듣고 이해하기(듣기), 영어 문장을 자연스럽게 발음하여 표현하고 상황에 맞게 간단하게 대화하기(말하기), 친근한 낱말과 문장을 읽고 이해하기(읽기), 간단한 문장 쓰기(쓰기)에 도달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김희준 교사(서울 안천초등)는 “제대로 영어교육을 하려면 일주일에 4시간 이상 가르쳐야 한다”며 “2시간은 턱없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더욱이 학급인원이 30명이 넘는 상황에서 교사가 수업 시간에 개별적인 대화를 한다는 일은 불가능하다.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것이다. 대안으로 방과 후의 특기·적성교육을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전교조 부산지부의 조사에서는 6.9%만이 영어 특기·적성교육을 받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저렴한 비용으로 사교육비를 줄이겠다는 애초 의도를 무색하게 하는 수치다. 전교조 부산지부 우성만 초등위원장은 “학생들한테 영어 특기·적성교육을 받도록 유도하지만 학부모들이 별로 기대를 하지 않는다”며 “한두반 정도 운영하는 특기·적성교육으로 전교생의 수요를 감당할 수 없다”고 말했다. 교육여건에서 사교육 기관과는 경쟁이 되지 않는다는 설명도 덧붙였다.교사의 능력에도 문제가 있다. 영어 전담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학교에서는 담임교사가 영어를 가르친다. 특히 5, 6학년의 경우에는 숙련된 영어교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초등학교에 실용적인 생활영어를 배운 어린이들이 중학교 이후부터는 성격이 전혀 다른 ‘입시영어’를 주로 배우게 된다. (중략)3. 외고=초·중 사교육 진원지) 외고 도입 배경을 보면 외고는 초창기부터 ‘어학영재’ 양성과 거리가 멀었다. 외고 응시 자격을 ‘서울시내 각 중학교 성적 5% 이내 학생으로 제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성적 5% 이내 학생=어학영재’라고 볼 근거는 없다. 그 이전부터 ‘어학영재’가 아니라 ‘성적 좋은 학생’을 뽑아온 외고의 학생 선발 방식을 추인해 준 셈이다.외고에 대한 초·중학생들의 선호도는 어느 정도일까.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지난 4월6~27일 강남, 목동, 중계, 평촌(과천), 분당 등 이른바 ‘사교육 빅5’로 불리는 지역의 초·중학생 13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다. 외고에 대한 선호도는 학년이 올라갈수록 높아졌다. 초등학생의 경우 과학고 및 영재고에 대한 선호도가 26.7%로 가장 높았다. 외고는 예·체능 계열 특목고에 이어 3위였다. 그러나 중학생들 사이에서는 과학고 및 영재고에 대한 선호도가 4위(11.0%)로 밀려나고 외고 선호도가 27.8%로 가장 높았다. 외고에 가고 싶어하는 이유는 외고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을 그대로 반영했다. 조사 대상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통틀어 외고 지망 학생 가운데 44.4%가 ‘좋은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라고 답했다. ‘외국어 공부를 하고 싶어서’라고 대답한 학생들은 19.2%에 불과했다. 외고 지망 학생들의 사교육 의존도는 거의 절대적이었다. 외고를 지망하지 않는 학생들은 77.4%가 사교육을 받고 있었지만 외고를 가려는 학생들의 경우 그 비율은 91.9%였다. (중략)
    인문/어학| 2010.10.02| 7페이지| 1,000원| 조회(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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