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et Business]1. 국내 인터넷 식료품 판매 시장 파악 및 진출 기업들의 비즈니스 전략 분석채명수서종호김미경최유리박수정목 차제 1 장 서 론제1절 보고서 연구배경 및 목적제2절 보고서 연구방법 및 구성제 2 장 국내 인터넷 식료품 판매 시장 파악 및비즈니스 모델 비교 분석제 1절 인터넷 식료품 판매 시장1. 특징과 성장배경2. 비즈니스 모델 유형제 2절 국내의 진출 기업들의 비즈니스 모델 분석1. 홈플러스1) 기업 개요2) 비즈니스 모델3) 성공요인2. 이마트1) 기업개요2) 비즈니스 모델3) 성공요인3. 롯데마트1) 기업개요2) 비즈니스 모델3) 성공요인4. 기타제 4 장 결 론제 1 장. 서 론제 1 절 연구배경 및 목적1980년대 EDI(Electronic Data Interchange)로부터 시작된 E-Business는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를 기점으로 급격하게 발전하였다. 최근 들어 전자상거래 시장이 더욱더 빠른 속도로 발전함에 따라 새로운 형태의 전자상거래, 커뮤니티들이 속속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먼저 서적, 음반 등의 제한된 물품만이 취급되었던 B2C 시장은 국내의 경우 의류, 잡화 등이 거래되는 수량이 증가하며 취급 물품이 점점 확장되어가는 추세이다. 아직 국내의 전체 B2C 시장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중이 크지 않지만, 오프라인 시장에서만 거래되는 것으로 생각되어왔던 식료품이 온라인 시장에서도 거래되는 빈도가 활발해지고 있다. 이는 전자상거래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의 변화와 함께 국내 대형마트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르러 온라인 시장에 과거보다 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에 따른 결과로 생각된다. ‘싸이월드’로 대표되는 Social Network Service, 즉 SNS 또한 국내에서 큰 열풍이 불고 있다. 그간 국내의 SNS 기업이 시장을 주도해 온 반면 최근에는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미국발 SNS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아직까지 SNS가 뚜렷한 비즈니스 모델이나 수익이 드러나고 있는 상황은 아니다. 용이나, 본 보고서에서 다시 소개한다.1) Fresh Direct식료품 시장의 경우 거래하는 품목이 ‘식료품’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신선함을 강조하는 유형이다. 온라인 식료품 사업의 실패 사례 중 하나인 Webvan社가 추구했던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이며 소비자에게 가장 신선한 식료품을 빠르게 배송함으로써 다른 기업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자 하는 전략이다. 그러나 각 지역에 존재하는 중소규모 오프라인 매장에 쫓아가지 못하는 한계를 가지고 있었다.2) Leverage Out전통적으로 오프라인으로 식료품 사업을 하고 있는 업체들이 온라인 시장에 뛰어든 모델이라 할 수 있다. 기존의 자사의 자산인 점포망이나 창고를 물류 거점으로 활용하여 온라인 채널로 서서히 확장하는 형태인데, 이 Leverage Out 모델의 가장 성공적인 사례는 우리나라의 홈플러스를 소유하고 있는 영국 기업 Tesco이다. Tesco는 온라인으로 섣불리 진출하기보다 사전에 온라인 식료품 사업을 준비하기 위한 부서를 따로 만들고 본격적으로 온라인 식료품 사업을 확장하기 전에 자사의 오프라인 매장 중 일부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여 불확실성을 최대한 줄였다. 이러한 온라인 식료품 사업에 관한 노하우는 홈플러스가 온라인 식료품 시장에서 성공을 거두는 밑거름이 되었을 것이다.3) Local BuildLocal Build는 이름에서 드러나듯 지역을 중심으로 한 비즈니스 모델이다. 시장의 개념에 대한 경계가 무너지고 모든 지구촌의 울타리가 없어진 현 상황에서 세계로 나아가기 위한 필수적인 토양은 바로 ‘지역화’이다. 지역화라는 전제 없이 세계화가 진행될 수 없다. 그러한 사실을 잘 나타내 주고 있는 Local Build의 대표적인 기업이 Fresh Direct이다. Fresh Direct는 지역을 기반으로 하여 실질적인 이윤을 창출해내고 있는 온라인 식료품 판매 기업인데, 자사가 취급하는 식료품들을 그 지역에서 조달하고 또한 지역의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Fresh Direct의 경우 지역화와 동시에 Very서의 대형마트는 식품, 비식품 모두를 판매하는 소매업 형태이다. 그러나 온라인 시장에서는 식품, 그 중에서도 신선식품을 위주로 판매하는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 홈플러스의 경우 자사의 온라인 쇼핑몰을 처음부터 ‘Grocery 전문몰’로 시작했고, 이마트의 경우 오프라인 이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물품들을 판매함과 동시에 온라인 이마트 몰 전용 상품 또한 판매하고 식품 부문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처럼 온라인 마트 1위인 홈플러스와 2위인 이마트 두 업체 모두 신선식품을 위주로 물품을 판매해서 수익을 얻는 판매수익모델을 사용하고 있다.3) 시장기회대형마트 3사가 온라인상에서 재무적 이익을 추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시장은 어떠한 시장일지 (표 3) 사이버 쇼핑 상품군별 거래액과 (표 4) 취급상품범위 및 운영형태별 거래액 동향을 통해서 알아보자.(표 3) 사이버 쇼핑 상품군별 거래액(단위 : 십억원, %)구 분2008년2009년증감률4/4분기3/4분기4/4분기p전분기비전 년동분기비구성비? 총 거래액4,7805,2655,83910010.922.2- 음?식료품2653833636.2-5.336.8- 농수산물1281611472.5-8.315.5(표 3)에서 보이듯 대형마트 업체의 온라인 몰이 집중하고 있는 음식료품과 농수산물이 전체 사이버쇼핑 시장에서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아직까지는 미미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증감률이 각각 36.8%, 15.5%로 높은 것을 보아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고 할 수 있고 그 성장 잠재 가능성이 대형마트 업체들이 온라인 몰에 집중하도록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 바로 이 큰 성장이 예상되는 음식료품 시장과 농수산물 시장이 대형마트 3사가 수익을 창출하려고 시도하는 시장이다.(표 4) 취급상품범위 및 운영형태별 거래액 동향(단위 : 십억원, %)구 분2008년2009년증감률4/4분기3/4분기4/4분기 p전분기비전 년동분기비구성비? 총 거래액4,7805,2655,839100.010.922.2종합몰1)3,5303,모두 유사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그 안에서 세부적이고 구체적으로 자신만의 장점을 소비자에게 어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가격 측면에서는 각 업체마다 상품별로 가격이 모두 다르지만 홈플러스의 경우 오프라인 매장의 가격과 동일하며 이마트의 경우 특정한 한 개의 점포와 동일하다.대형마트 온라인 몰의 1위와 2위를 차지하고 있는 홈플러스와 이마트의 비교를 한 (표 6)을 보면 유사한 점이 매우 많아 시장에서의 경쟁이 얼마나 치열한지 가늠할 수 있다.(표 6) 이마트와 홈플러스의 온라인 몰 비교이마트홈플러스목표2012년 까지 매출 1조원,온라인 쇼핑몰 업계 1위2013년 까지 매출 1조원,온라인 쇼핑몰 업계 1위매출추이(07~09)550억원 ? 695억원 ? 940억원210억원 ? 460억원 ? 1000억원주요 전략2009년 매출 기준 식품군 비중 65%, 식품군 강화2009년 매출 기준 식품군 비중 95%, 비식품군 강화취급 상품 수7월 1일 10만개, 연내 20만개2만 5천개 ? 2013년 까지 백만개상품가격특정한 한 점포와 동일오프라인 전 점포와 동일주요 서비스직배송 서비스점포 픽업 서비스해외 배송 서비스직배송 서비스배송시간1일 10회 배송, 1~2시간1일 10회 배송, 1~2시간배송료미정, 단 7월 한달간 3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5만원 미만 4천원5~8만원 미만 3천원8만원 이상 2천원5) 경쟁우위온라인 식료품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업체들이 경쟁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전략은 비즈니스 모델의 핵심 요소 중 가치제안, 시장전략과 유사하다. 경쟁자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자신들의 역량을 최고로 드러낼 수 있는 가치를 제안하고 다른 업체들이 경쟁에서 밀리도록 조금 더 세부적으로 계획하는 것이 시장전략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 세 가지의 요소는 따로 떼어놓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대형마트들의 경우 기업의 경쟁우위의 기본적인 두 가지 요소인 차별화 전략과 원가 우위 전략 모두를 사용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계속해서 언급했형마트 3사의 온라인 사업에 박차를 가하는 원동력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2. 대형마트 3사의 차별적 비즈니스 모델 요소앞서 대형마트 3사의 각 비즈니스 모델을 살펴보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업체들답게 거의 유사한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경쟁에서 한발자국이라도 앞서 나가기 위해 자사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데 그러한 서비스들은 앞의 비즈니스 모델 중 시장 전략에 잘 드러나 있다. 비즈니스 모델 핵심 요소 중 가치제안, 경쟁우위, 시장전략에서 나타나는 업체별 차별화 전략에 대해 살펴보겠다.1) 이마트선두인 홈플러스를 쫓아가는 입장인 이마트가 선두 자리를 지키려고 하는 홈플러스의 전략보다 훨씬 다양하다. ‘저렴한 가격’이라는 기본적인 전략 외에 최근 홈페이지의 리뉴얼을 단행한 이마트는 가시적인 부분에 있어서의 개선을 통해 선두를 따라 잡으려는 노력이 보인다. 그러한 홈페이지 리뉴얼의 핵심에는 ‘눈높이 맞춤’이라는 키워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마트 홈페이지에서 현재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코너는 ‘i 슈퍼 베스트 30’이다. 이 코너는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생활필수품 30가지를 선정하여 그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그 30가지는 주로 삼겹살, 생수, 화장지 등 필수 품목에서 매출 부문 1위를 한 상품이 일목요연하게 분류되어 있어 소비자들의 탐색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이마트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웹 카탈로그 서비스’가 있다. 이 서비스는 말 그대로 카탈로그를 웹상에 옮겨온 듯한 서비스인데 행사 테마별로 주요 상품을 소개하는 카탈로그, 전단에 익숙한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마트의 온라인 몰에 들어갔을 때 기발하면서도 눈에 띄는 화면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드래그 & 드랍 방식의 ‘간편 장바구니’ 기능이다. 이마트몰에서 쇼핑을 할 때 화면 하단에 카트 모양의 장바구니가 생성되는데 자신이 구매하고자 하는 물품을 카트에 싣듯 장바구니에 드래그하면 자늘렸다.
프랑스가 관광산업에서 최고인 이유는?1. Introduction최근 인터넷 뉴스 기사에서 에펠탑의 가치가 돈으로 환산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뉴스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프랑스 파리에 있는 에펠탑의 브랜드 가치가 619조 원에 달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일간신문 ‘르 파리지앵’에 따르면 이탈리아의 한 지방 상공회의소가 에펠탑의 가치로 4346억6000만 유로(619조 원)을 산정했다고 전했다. 이탈리아 몬차·브리안차 지역에 있는 이 상공회의소는 에펠탑과 콜로세움 등 유럽의 유명 건축물의 이미지와 관광객 수, 직원 수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가치를 산출했다. 에펠탑은 “관광객을 빨아들이는 진공청소기”로 간주될 정도로 찾는 관광객이 많아 높은 값이 매겨졌다. 여름철 성수기에는 하루 평균 3만 명, 비수기인 겨울철에도 1만 명 정도가 방문한다. 에펠탑을 방문한 관광객은 지난해에만 710만 명에 달했다. 입장료 수입은 재작년 5440만 유로였다. 에펠탑 건설에는 1889년 7900만 프랑이 투자됐다. 운영에 투입되는 직원이 300명에 불과한 것을 감안하면 원가 대비 수익률도 높은 셈이다.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 가치가 910억 유로로 뒤를 이었다. 스페인 바로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은 900억 유로를 기록했다. 이탈리아 밀라노의 두오모 성당은 820억 유로, 영국 런던탑은 705억 유로로 추산됐다.이에 덧붙여 프랑스 관광청이 2007년에 발표한 2006년 프랑스 관광산업 통계에 따르면 2006년 프랑스를 방문한 관광객은 7천 8백만명으로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나라로 선정되었으며, 관관산업이 프랑스 GDP에 약 6.5%를 차지해 2006년 관광수입은 51조가 넘어섰다. (1유로를 1400원으로 계산). 이처럼 왜 프랑스가 관광산업이 발달되었고, 관광산업이 세계최대인 이유는 무엇일까?2. 프랑스 관광정책 소개2.1 프랑스의 관광정책프랑스의 관광정책은 프랑스 국민과 전 세계인이 관광을 통하여 자유롭게 행복을 추구할 권리의 보장에 그 뿌리를 내리고 있다. 관광산업이 단순한 외화획득의 수단을 넘어서서, 관광은 전 세계를 위한 ‘평화산업이며, 장애자를 포함하여 프랑스의 모든 국민이 바캉스(4박이상의 휴가)를 갈 수 있는 권리’를 국가가 실현해 나가는 사회복지 관광정책을 펴 나가고 있다. 관광개발 측면에서 21세기의 새로운 화두인 ‘지속가능한 개발’을 매우 중요시하여, 세계 관광 기구(WTO)와 함께 그 이념과 시행에 있어서 공동보조를 맞추어 나가고 있다.2.2 프랑스의 국가 관광기구프랑스 관광공사(Maison de la France)1987년도에 설립된 관광청(Secretariat d'Etat au Tourisme)산하기관으로 마케팅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전담하는 기구이다. 민관합작 기구이며, 서울을 비롯한 전세계 26개국 주요 도시에 33개소의 해외지사를 두고 있다. 2010년도에 외래 관광객 9천만박(nuitees) 유치 및 관광수입 450억 유로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03년 홍보예산은 6,200만 유로이고(약 868억원, 1유로 = 1,400원), 예산부담은 프랑스 관광청이 1/2, 지방자치단체와 업계(2003년 4월 1일 현재 1,210개, 지자체 34%, 사기업 66%)에서 1/2 부담한다. 해외관광의 진흥을 위하여 프랑스의 인접국을 대상으로 한 집중적 홍보강화와 중국, 일본, 한국 등 원거리 신흥 시장을 대상으로 한 시장 다변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매년 관광객 수, 관광지출, 1인당 관광비용, 방문횟수, 성장률, 개발 잠재력, 성장잠재력, 파트너쉽(프랑스와 해당국가와의 관계) 등에 의해 전체적인 시장잠재력을 평가하고 타켓을 설정한다. 영국, 네덜란드, 독일, 벨기에, 이탈리아, 미국, 스페인/포르투갈, 스위스, 일본, 캐나다 등의 순으로 관광시장 잠재력을 우수하게 평가하고 있다. 특별 프로그램은 12CLUB제의 운영이다. 프랑스관광의 주요 상품테마를 국제회의, 청소년관광, 골프, 온천, 도시 관광, 나체주의(자연주의), 고성박물관기념관, 성지순례, 와인투어, 해안관광, 오지탐방 등 12개의 주제로 구분하여 1CLUB에 20~25명의 위원을 위촉하고 있다. 위촉된 위원들은 각 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를 통해 문제점 도출과 관광 상품 개발방향을 모색한다. 또한 프랑스에서 가장 많은 고용 인구를 가진 산업은 자동차산업이 아니고, 항상 관광수지 흑자를 기록하는 관광산업이며 이 분야에 종사하는 인구는 200만 명에 달하며, 30만∼60만 명의 고용창출을 해왔고 100억 유로의 국제수지 흑자를 기록한 바 있다.3. 프랑스 관광 형태4. 프랑스의 관광산업 특징4.1 프랑스 관광산업 강점첫째, 민관의 관광협력. 프랑스는 민관의 관광협력이 우수한 국가이며, 이는 국가관광기구의 운영과정에서도 나타난다. 프랑스에서는 조직체를 구성할 때나 예산 지원시 1/3의 지분참여(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민간업체)가 명문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민간 관광업체의 경우에도 보다 능동적으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업무에 참여하고 있다. 둘째, 지속적인 이벤트 발굴. 세계 3대 박물관의 하나인 루브르박물관을 비롯하여 많은 역사유적을 보유하고 있으나,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관광객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이벤트 발굴과 홍보로 외래 관광객 유치에 혼신을 다하고 있다. 올해 6월에도 기차를 주제로 한 이벤트가 파리 ‘콩코드광장’을 중심으로 개최되었으며, 매년 새로운 주제를 기획하여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 셋째, 완벽한 관광기반시설. 국제공항, 항만, 고속도로, 고속철도(T.G.V.), 캐러밴 여행자를 위한 오토캠핑장, 스키장, 관광안내소 등에 이르기까지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기반시설이 매우 잘 갖추어져 있다. 넷째, 고부가가치 문화상품의 개발. 프랑스의 고급 포도주, 화장품, 각종 액세서리 등 최고급상품이 세계적으로 유명하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프랑스 백화점의 할인 판매 기간에는 최고급 브랜드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하려는 외국인 관광객으로 북새통을 이룬다. )영국, 이탈리아, 미국 등의 다른 쇼핑 강국과의 경쟁에서 최근 프랑스가 앞서 나가기 시작하면서 파리에 있는 대형백화점과 아웃렛 매장은 어느 때보다 호황기를 구가하고 있으며 파리는 프랑스 내 외국인 관광객 소비의 76%를 차지하면서 명실상부한 쇼핑 중심지로 거듭났다. 일례로 파리 대표거리인 샹젤리제 유동인구 9000만 명에서 1억 명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인구는 외국인 관광객들이며 시내에 있는 대형 백화점뿐 아니라 수년 전부터 교외에 오픈한 대형 아웃렛 매장도 이제는 내국인보다는 외국인들로 북적인다. 이처럼 외국인 쇼핑객 모시기에 대한 쇼핑몰/매장 간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쇼핑도우미, 주차, 셔틀버스, 면세서비스 등 고객 만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최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 갖추고 있다.4.2 프랑스가 의 강국이 된 요인)첫 번째로 전통 유산의 풍부함을 들 수 있다. 다양한 예술과 전통에 계몽주의와 프랑스혁명으로 대변되는 인류 보편의 문화적 자산까지 더해져 프랑스의 강렬한 정체성은 많은 관광객을 불러오는 요인이 되고 있다. 두 번째로 강력한 문화 정책을 통한 현대적 재해석이다. 80년대 시행되었던 정책 등 강력한 문화 정책의 시행이 힘을 실어 주었다. 이를 보면, 프랑스가 세계 1위의 관광국이 된 것은 단순히 과거로부터 전해진 풍부한 문화유산 때문만이 아니라, 그러한 문화유산과 더불어 80년대 이후 국가가 실시한 강력한 문화 정책이 큰 역할을 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다. 프랑스의 지역 중에서는 파리가 가장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지만, 포도주의 명성에 힘입은 보르도와 부르고뉴, 고급스러운 사교계의 이미지를 간직한 니스 주변의 지중해 연안, 수많은 고성을 갖춘 루아르 지방에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5. 프랑스 관광객 나라 비중프랑스에서 관광과 쇼핑을 즐기는 외국인들은 대부분 자국에서 중산층 이상으로 분류되는 계층으로 관광상품 뿐 아니라 일반 소비재 구매에도 열을 올리는 점이 특징이다. Global Blue 측 조사로는 외국인 구매의 절반가량이 중국(16%), 러시아(10%), 일본(9%), 브라질(6%), 미국(6%) 등 다섯 개 국가 출신의 여행객들로 채워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 중 중국, 브라질 관광객이 단연 선두를 차지했는데, 2009년과 2010년 사이 중국 관광객의 구매량은 60% 정도 증가했고, 브라질 관광객 또한 56%의 급격한 구매량 증가세를 기록하면서 쇼핑계의 신흥 강국으로 떠오르고 있다. 러시아와 미국은 각각 34%와 17%의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2001년 일본과 미국이 외국인 소비의 대부분인 45%를 차지했다면 이제는 중국, 브라질, 러시아가 이를 대신하게 됐으며 일본과 미국 관광객의 비율은 15%로 떨어졌다. 예전에 파리를 주름잡던 일본인 관광객의 비중은 2005년과 2008년 사이 구매금액 기준으로 40% 이상 추락하면서 주춤했으나 2009년 들어 다소 회복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는 오랜 불황기와 함께 성장한 현 세대는 2000년대 초반 직장여성보다 여행이나 쇼핑에 지출한 여유가 적다는 점, 그리고 이미 상당수의 일본 여성이 유럽 유명 브랜드 제품을 많이 보유하고 있으므로 신규 수요가 그만큼 적다는 점이 앞으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싸이월드 비즈니스 모델현대시대를 살아가면서 인터넷을 하지 않고 하루를 보낸다는 건 참으로 힘든 일이 아닌가 싶다. 카페에서, 학교에서, 심지어 버스 안에서도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기기만 있다면 어느 장소이던지 구애받지 않고 다양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인터넷에 등장으로 시간의 제약 없이 쇼핑을 할 수 있게 되었고, 각종 신문기사, 지식정보습득, 게임과 스포츠 경기를 실시간으로 보는 등 삶의 질을 향상 시켜 주었다. 이러한 인터넷을 기반으로 e-commerce시대가 열렸으며 e-business와 u-business로 성장하여 전자상거래를 기반으로한 기업은 계속해서 성장하고 발전하며, 기업이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우리는 제품을 사거나 제품과 제품을 비교하는데 훨씬 수월해졌다. 지금 이 시간부터 전자상거래 기업 중 싸이월드의 비즈니스 모델을 분석하여 21C에서 어떻게 살아남았으며 어떻게 더 성장해가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왜 싸이월드인가?작은 도전에서 시작하여 대기업과의 성공적인 결합, 그리고 짧은 기간에 대한민국 1천만명을 끌어들인 파워풀한 비즈니스 모델로, 내가 제일 많이 사용하고 있고, 제일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곳이기 때문에 이번기회에 조금 더 알아보기 위해서다. 미니홈피라는 작은 가상현실을 토대로 수많은 사람들의 인연을 만들어주고, 클럽, 페이퍼를 통해서 소속감과 친밀감을 느낄수 있도록 해주는 싸이월드. 싸이월드만의 매력이 어디 숨어 있을지 이 기회를 통해서 정확히 알아보고 성공전략을 알아보자.비즈니스 모델의 핵심요소●value proposition싸이월드는 다른 사이트와는 달리 ‘관계’, ‘인맥’에 초점을 두었다. 한창 유행했던 아바타 서비스는 현실에서 ‘나’란 존재는 환경, 타인, 타인과의 관계에 의해 영향을 받는데, 사이버 공간에서는 ‘나’의 분신인 ‘아바타’는 단지 ‘나’에 머물 뿐이다. 싸이월드에서는 이 점을 보완, 현실에서의 여러 사회활동들을 나름의 방식으로 인터넷에 옮겨 놓았고, 회원들간 경험을 공유하게 하는 많은 기교투데이 맴버다. 여기를 클릭하면 투데이 멤버의 간단한 인터뷰 내용을 볼 수 있고, 링크를 따라 그사람의 미니홈피에 쌓인 세계를 구경할 수 있다. 아찬가지로 ‘일촌소식&일정’을 보면 1촌의 변경된 정보자 스케줄을 확인할 수 있는데 OOO님의 생일3일 전입니다.“ 같은 것을 볼 수 있다. 이를 통해 회원들간의 선의의 관심을 유도하면서 인터넷 공간에서 끊임없이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revenue model싸이월드 매출의 대부분은 디지털 아이템을 판매하는 선물가게에서 나온다. 선물가게에서 판매하는 디지털 아이템은 미니룸부터 장식고리, 스킨, 음악 등 각양각색이다. 싸이월드에서 사용되는 거의 모든 아이템은 ‘선물가게’에서 ‘도토리’라는 화폐를 통해 사야하고 그 도토리라는 현금을 지불해서 충전하거나 광고에 응함으로써 얻어진다. 네티즌들은 아바타에 옷을 입히고 치장하는 것처럼 자기만의 홈피를 꾸미기 위해 지갑을 열고 있는 것이다. 아바타는 단순히 나만을 치장하는 데서 끝났지만, 아이템은 내 방과 서재, 거실, 소품 등 나의 인터넷 공간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더욱 스스로를 잘 표현할 수 있다. 더욱이 싸이월드의 결제수단은 다른 인터넷 사이트와 비교했을 때 고객의 입장을 가장 잘 배려하고 있다. 일반적인 신용카드 결제뿐 아니라 휴대폰, 집전화, OK케쉬백, 심지어 ADSL계정으로도 가능하다. 다른 포털 사이트들이 커뮤니티를 다른 컨텐츠의 유인책으로 사용하는 경향이 강한반면, 싸이월드에서는 양질의 가상현실 체계를 바탕으로 ‘경제’도 인터넷 상에 옮겨놓아 커뮤니티를 이용하려면 이 ‘경제’에 뛰어들어야 한다.싸이월드 아바타 서비스 연혁2001년 10월 ▶ 유료 서비스 선물가게 시작2002년 4월 ▶ 미니룸 서비스 시작2003년 3월 ▶ 브랜드 미니홈피 오픈싸이월드 뮤직 일매출 1억5천만원 돌파기사입력 2008.06.02 14:00:422004년 3월 ▶ 선물가게 4.0 개편SK컴즈[066270]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 싸이월드의 뮤직서비스가 두드러진 성장더해 최근 네이트온 메신저에서도 싸이월드 보유 음악을 공유할 수 있게 하고 싸이월드 메인페이지에서도 바로 뮤직앨범을 실행시킬 수 있게 하는 등 서비스를 확대했다.싸이월드 관계자는 "싸이월드 뮤직에서는 인기 TV 프로그램에 삽입된 음악이 방송 종료와 동시에 차트에 바로 반영되는 등 트렌드가 실시간으로 반영된다"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 커뮤니티와 결합한 음악서비스가 앞으로도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market opportunity프리첼의 유료화프리첼과 싸이월드는 비교적 비슷한 시기에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2002년 10월 3일. 프리챌은 커뮤니티 운영대상의 유료화를 시행하여 수익화 하려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반발은 상상 이상이였고, 당시 프리챌은 1000만 명의 회원과 112만개의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이들 모두가 유료화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다. 그러한 네티즌의 불만에도 프리챌 입장에서는 단호했다. 충성도 높은 회원들이 무려 1000만명이 있다는 자신감이였다. 하지만 그 충성도라는 것이 서비스에 대한 믿음이 있을 때 발현되는 충성도일뿐이며, 디지털 세대들은 결코 하나의 서비스만 바라보는 해바라기가 아니였다. 프리챌의 유료화는 동호회 회원이 이용하는 것은 무료이지만 운영자가 일정기간 돌을 내지 않으면 그동안 쌓인 게시물이 사라진다는 발표에 회원들은 다른 커뮤니티 서비스로 눈을 돌렸다. 이에 싸이월드는 “싸이월드의 약속”을 통해 무료불변을 공언해 자신들의 상품에 대한 신뢰성을 입증했다. 당시 이동형 사장은“부가 서비스를 통해 수익을 낼 것”이라며 싸이월드 평생 무료화를 선언했던 것이다. 사용자들이 싸이월드로 슬슬 빠지기 시작하는 때마침 싸이월드는 프리챌 커뮤니티에 있던 컨텐츠를 쉽게 싸이월드에 옮겨 담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 프리챌 회원들이 대거 싸이월드로 올려왔다.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선점효과와 함께 유료화 사건이 맞물리면서 결과적으로 싸이월드 신규 회원수가 2~3배로 늘어나고 클럽 수는 3~4배로 늘어났다. 프리챌의 커뮤니티트워킹을 가능하게 하는 종합서비스. 이러한 이유로 SNS가 아닌 SNP(소셜 네트워크 플랫폼)라고 부르기도한다. 사람들간의 관계 형성과 유지가 주목적이 되고 있다.문자 메시지 수준의 짧은 문장을 주고 받는 것에 특화된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 운영자들은 자신은 ‘Real-time Information Network'라고 정의하고 있을 정도로 정보공유가 주목적이 되고 있다.연혁하버드대 학생이었던 마크 주커버그가 2004년 2월에 개설. 처음에는 하버드대 학생만 회원으로 받다가 점차 주변 대학, 아이비리그전체, 대학전체, 고등학교, 기업으로 까지 대상을 넓혀감. 2006년 9월에 13세 이상의 모든 개인으로 대상을 확대되었다.블로거닷컴(현재는 구글에 합병됨)개발자인 에반 윌리엄스과 노아 글래스가 개발. 2006년 3월에 ‘오데오’의 한서비스로 시작. 2007년 4월에 독립회사인 ‘트위터’설립했다.사용자수전세계 5억, 한국 160만전세계 1억 5천만, 한국110만제공서비스미니홈피오 트위터와 아이러브스쿨의 복합체+α. '프로필'이라는 개인별 공간이 있고, 이메일 등의 정보로 아는 사람을 찾아내어 ‘친구’를 맺으며 서로 소식은 ‘뉴스피드’에서 접하게된다. 그러나 공식 홈페이지에 해당하는 ‘페이지’와 동호회에 해당하는‘그룹’이란것도 있으며, 쪽지, 채팅, 이벤트, 링크, 노트, 게임 기능도 모자라 수십만개에 달하는 어플리케이션까지 지원된다.게시판과 문자메세지를 뒤섞어 놓은듯하다. 혹슨 단순화된 형태의 쌍방향 RSS리더. 결국은 ‘마이크로 블로깅’이라는 표현이 가장 적절할 듯하다. 페이스북의 뉴스피드에 해당하는 ‘타임라인’이 중심이된다. 140자의 문자(링크 포함)를 타임라인에 게시하고 구독하는 것이 기본이며, DM(쪽지)기능까지는 있으나 문자외의 콘텐츠(사진, 동영상)은 링크로 해결해야한다.수익성가입자의 정보를 활용하여 다양한 타케팅 광고가 가능하다. 또한 SNS 특성상 체류시간이 길기 때문에 타케팅된 광고가 오래 노출되어 있어서 광고효과로 수익성을 낸다.플랫폼 안에서 하는데, 싸이월드의 경우는 바로 이러한 브랜드문화가 수익성을 지지해 주는 토양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싸이월드는 네이트라는 포털 사이트와 계정이 연동 되어 있어서 네이트와 싸이월드 동시 접속이 가능하며 네이트온이라는 모바일 메신저와 함께 사용 할 수 있다. 그래서 더욱 많은 고객확보를 할 수 있으며 쉽게 이동할 수 없도록 만든다. 그래서 체류시간을 더욱 더 연장 시킬 수 있으며 다른 사이트로 굳이 들어가지 않아도 네이트와 싸이월드에서 모든 것을 해결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market strategy전 세계적으로 화두인 SNS 시장에서 변화를 선도하고자 새로운 싸이월드를 준비하고 있는 시점이다. 이는 최근 시장 트렌드인 개방성(OPEN)을 지향하면서 싸이월드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인 프라이버시(PRIVACY)을 적절히 결합한 서비스가 될 것이다. 개방성을 높였다고 얘기할 때는 자사 서비스의 API를 공개하고 외부에서 이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트위터 같은 개방적 관계 맺기도 좋지만 싸이월드 1촌이라는 사적인 관계맺기의 장점도 포기하진 않겠다는 얘기다. 여기저기서 개방, 개방하지만 폐쇄적 미니홈피를 즐기는 사람들은 여전히 많은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결국 넥스트 싸이월드의 목적은 ‘싸이월드는 소수의 1촌끼리 미니홈피에 사진이나 공유하는 서비스’라는 인식을 깨면서도, 1촌끼리의 유대감과 친밀감은 유지하겠다는 것으로 두마리 토끼를 모두 좇겠다는 전략이다. 또한 빠르게 성장하는 스마트폰보급과 소셜 미디어 발달로 인해 휴대폰 속에서도 싸이월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하여 스마트폰에서도 싸이워드를 즐길 수 있고, 더 손쉽게 접근 할수 있도록 다양한 전략을 세우고 있다. 싸이 일촌, 네이트온 버디들과 실시간으로 소식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네이트 커넥팅'도 서비스 확장을 준비중이다. 지인기반으로 이루어지는 일촌보다 더 넓고 느슨한 형태의 새로운 인맥 관계도를 선보일 예정이다. 회원들이 장기간 미니홈피에 축적해 온 방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