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소서]1. 지원동기 및 열정에 대하여.GS리테일의 사업영역인 유통업은 저에게 친숙한 영역입니다. 유통업을 하시는 부모님 밑에서 일을 도우며 유통업이 주는 일의 재미와 보람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GS25에서 근무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고될 수도 있는 바쁜 매장이었지만 붐비는 매장을 보니 오히려 힘이 났습니다. 이전 까지 유통업은 그저 저에게 익숙한 업종일 뿐이라고 생각 하였지만 매장에 근무하면서 느꼈던 에너지를 통해서 저는 이 분야가 제가 가야할 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유통업체는 본연의 목적을 잊고 단기적인 이익에 눈이 멀어 고객을 속이는 유혹에 빠질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GS리테일이 강조하는 정도경영은 GS리테일의 자신감의 표현이며 동시에 유통업계가 가야할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GS리테일에 입사하여 정직한 유통의 정도를 걸으면서도 고객만족과 이익 모두를 놓치지 않는 노하우를 배우며 그 과정에 동참하고 싶습니다.2. 성장과정 및 학교생활에 대하여.저는 30년 중 단 하루만 가게 문을 닫을 정도로 성실하셨던 부모님 밑에서 자라며 가난을 벗어날 수 있게 도와준 근면함의 가치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또한 부모님 일을 도우며 다양한 사람을 만나 소통하는 친화력을 배웠고 이런 친화력과 근면함은 이후 저의 학교생활에서 큰 장점으로 작용 하였습니다. 덕분에 저는 제가 속한 조직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 할 수 있었습니다. 교내 상담소에서는 조교장으로서 친화력을 발휘하여 상담소를 찾아오는 많은 학우들의 민감한 이야기를 들어 줄 수 있었고 이를 통해서 적절한 상담사를 배정해 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탁구 동아리 회장을 하면서 특유의 성실함과 친화력으로 각종 행사에서 발생하는 여러 의견 충돌을 잘 조율하여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으며 그 노력의 결과로 동아리 역사상 가장 많은 부원수를 가진 활발한 동아리로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3. 입사 후 포부(Vision)에 대하여.저는 GS리테일을 유통업계의 신뢰의 아이콘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장사꾼은 지애비도 속인다."라는 옛날 속담이 있는 것처럼 유통업에 대한 불신은 오랜 시간 전부터 있었고 아직 까지도 해결되지 못한 숙제입니다. 과거의 오해를 해소하고 고객의 신뢰를 쌓는 일은 중요하지만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한 일입니다. GS리테일이 정도경영을 중요한 기업이념으로 선택한 것도 이 중요성과 어려움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저는 GS리테일에 입사하여 GS리테일이 추구하는 정도경영의 길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시작은 고객을 직접 만나는 작지만 큰 영역인 영업관리로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랜 시간 형성 되어온 유통업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여 신뢰를 회복하는 일에 GS리테일이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GS리테일을 유통업계의 신뢰의 상징으로 만들고자하는 저의 포부를 실현하고 싶습니다.4. 성격의 장·단점 및 보완노력에 대하여.연령대를 초월한 친화력은 제 또래의 20대가 가지지 못한 저만의 장점입니다. 저는 다양한 스포츠 동호회 활동을 하면서 구성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40~60대 형님 누님들과 친화력을 키울 수 있었고 모임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친화력은 자신의 연령대 이외의 사람들에게는 친화력이 부족한 대부분의 사람들과 차별되는 저만의 장점입니다. 항상 준비된 계획안에서 일을 진행하려는 성격이 저의 단점입니다. 따라서 계획이 틀어지면 다시 계획을 세우는데 많은 에너지를 쓰게 됩니다. 단체장을 맡게 되면서 모든 일은 변수가 많아 끝나는 순간 까지도 계획대로 진행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몇번의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이러한 성격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그 결과 모든 것을 하나부터 열까지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계획이 필요한 부분과 유연성을 발휘 할 수 있는 부분을 구분하여 일을 진행 하였습니다.5. 정직함에 대하여. (경험이 있다면 그 상황에서의 본인의 입장 및 대처 사례)정직함이란 "타협함을 멀리하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상황에서 정직 할 수 없는 이유는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는 타협을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체육센터 회원 분들의 물품을 단체로 구입해주는 일을 맡아서 하게 되었습니다. 주위에서는 최저가로 구매해 주는 것이니 중간에서 약간의 이익을 챙기는 것은 크게 문제 되지 않을 것 이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구매금액이 크다보니 그 이익은 학생인 저를 유혹하기에 충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식의 타협은 욕심을 키워 결국 소중하게 쌓아온 많은 분들과의 신뢰를 깨트릴 것이라고 생각 하였고 이후엔 물품 구매 전에 먼저 가격을 공개하여 타협하려는 유혹을 스스로 사전에 차단하였습니다. 이후 주위 분들과의 신뢰는 더 돈독해 졌고 저에게 필요한 다른 도움들을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타협하지 않는 정직함은 눈앞의 이익보다 더 큰 가치를 가져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면접 관련 내용][[1차면접]]- 토론면접 & 실무진 면접(역랑면접) 진행- 면접관5: 지원자5- 토론면접에 이어 그대로 실무진 면접으로 연결됨.- 안내 메일에 캐쥬얼 정장도 허용한다고 되어있었지만 비즈니스 캐쥬얼을 입은 지원자는 한명도 보지 못함.- 면접장에 들어갈때 정장 앞단추 풀고들어감 & 인사하지 않고 자리에 착석(분위기)압박과 역량 면접이 동시에 이루어집니다. 압박 담당하시는 분들이 따로 정해져 있는것 같습니다. 절대로 편하게만 해주는 분위기는 아닙니다.(토론면접)받은 주제는 실무와 관련이 깊은 주제를 받았습니다. "홍보 전단지 인쇄를 잘못해서 1주년 특별행사 가격이 한자릿수가 빠진채 잘못 인쇄되었다. 하지만 그 사실을 행사 당일날 알았고 이미 고객들은 행사장에 줄을 길게 선 상태에서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할지"와 비슷한 주제 였습니다. 20분정도 면접장 밖의 다른 장소에서 종이와 펜을 제공받아 자기 생각을 정리합니다. 종이는 면접전에 걷어가고 면접장에는 빈손으로 들어갑니다. 사회자 따로 지정해주거나 정하지 않습니다. 면접장에 들어가며 의자만 뒤로 빼서 둘러앉아 바로 토론 시작합니다. 토론의 흐름이 끊기는 듯 싶으면 바로 인사담당자가 중단시키고 실무진 면접으로 넘어갑니다. 각자의 의견을 모두 이야기하고 나면 주도적으로 나서서 의견들의 절충안을 제시하거나 누군가의 의견을 자신의 의견과 합치시키거나 하는 식으로 의사소통 능력을 보여주는것이 좋아보입니다. 머뭇거리면 그냥 토론면접이 끝나버리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그전에 정리해서 발언을 한번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역량면접)자기소개 후 본격적인 면접에 들어갑니다. 5:5라 답변시간을 많이 주지 않고 대답도 단답형을 요구하는 것이 많습니다. 공통 질문에서도 머뭇거리면 그냥 통과시켜 버리기도합니다. 공통 질문을 하고 대답할 사람이 있는지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답이 탐탁치 않으면 감점하겠다는 엄포도 놓습니다만 실제로 감점을 하는지는 모르겠고 오히려 가점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같으니 꼭 살려보시기 바랍니다. 저 같은 경우도 답변후 냉소적인 평가를 받았지만 1차면접을 통과하였고 답변을 했던 다른 한분도 2차면접장에서 뵐 수 있었습니다. 소문처럼 감점은 안하는것 같습니다. 감점 안한다는 사실을 소문으로 듣고가도 막상 그 분위기에서는 설마 하는 마음에 머뭇거리게 됩니다만 자신있게 발언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탁구의 역사와 규칙,용구의 종류와 기술의 구분20081046 장성원[탁구의 역사]탁구는 현재의 명칭인 Tbletenis 에서도 알 수 있듯이 tenis가 시작된 유럽에서 기원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1880년경 잉글랜드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초창기의 탁구는 지금과 달라 라켓은 테니스 라켓과 같이 손잡이가 길쭉하였고 공은 코르크를 둥글게 뭉친 형태였다. 탁구는 당시의 식당 테이블을 탁구대 삼아 즐기기 시작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탁구는 1898년경에 제임스 깁이라는 사람이 미국으로부터 셀룰로이드 공을 도입하고 탁구채 양면에 양피지를 붙이는 형태로 보완하면서 지금의 스포츠로서의 탁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그리고 1926년 ITTF(국제탁구연맹)이 창설하면서 핑퐁(Pingpong)이라고 불리던 탁구는 Tebletens라는 정식명칭을 가지고 지금까지 이어져 오게 되었다탁구는 그이후로 많은 변화를 겪었는데 공의 크기가 38mm에서 40mm로 용구의 크기의 변화도 있었으며, VOC가 함유된 글루(흔히 스피드글루 라고 불렸다)의 사용이 유소년 선수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이유로 금지되어 수성글루로 대체되기도 하였다. 또한 올해 2014년 세계선수권 대회 이후부터 공의 재질이 셀룰로이드 계열에서 폴리 계열로 바뀌게 되면서 또 한 번 경기운영상의 변화를 맞게 될 것으로 보인다.우리나라에는 1900년대 초에 탁구가 도입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1926년에 처음 탁구 대회가 열린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2014년 3월 현재 세계랭킹 기준으로 30위권 안에 우리나라 남자선수는 3명(주세혁, 김민석, 조언래) 여자선수는 4명(서효원, 전지희, 석하정, 양하은) 선수가 포진하여 있으며 이중 남자선수는 김민석, 여자선수로는 서효원 선수가 차세대 대한민국 에이스로서 기대를 받고 있다.특히 요 근래에는 중국선수들의 독주가 눈에 띄게 두드러지는데 남자 여자 모두 세계랭킹 1위~5위 까지 모두 중국 선수가 차지하고 있으며 과거와 달리 유럽권 선수들은 아시아권 선수들 (한국, 중국, 일본, 대만 등..)에 밀려 크게 활약하지 못하고 있다. 유럽에서의 차세대 에이스로는 독일의 티모볼 선수 다음으로 독일의 디미트리 옵차로프 선수가 주목 받고 있다.▲ 최근 혼합복식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상수 박영수 혼합복식조.[탁구의 경기 운영 방식]탁구는 크게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눌 수 있으며 올림픽을 기준으로 개인전은 남자단식, 여자단식, 남자복식, 여자복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체전은 3단식 2복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픈대회에서나 세계선수권 대회에서는 남녀혼합복식 경기가 열리기도 하는데 한국의 이상수+박영숙 혼합복식 팀이 유독 이 분야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우승1회 준우승1회). 그러나 올림픽에서는 혼합복식이 열리지 않는다는 점이 아쉽다고 볼 수 있다.단식은 두 선수가 5판3선승 혹은 7판4선승 경기로 게임을 진행하는데 주로 준결승부터 7판4선승으로 경기가 이루어진다. 한 게임은 11점을 먼저 따는 사람이 승리하며 10:10의 상황이 되면 듀스 룰이 존재하여 2점을 연속으로 따는 사람이 승리하게 된다. 단 마지막 세트에서는 둘중 한사람이 5점이 되는 순간 자리를 교체하게 된다. 서브는 각각 2점씩 돌아가며 넣으며 듀스 상황에서는 1점씩 돌아가며 넣게 된다.복식은 두선수가 한 팀이 되어 하는 경기로 다른 라켓경기와 달리 한 선수가 2번 공을 칠수 없다는 특이한 규칙이 존재한다. 따라서 선수들은 돌아가며 공을 쳐야하며 이로 인해 두 선수간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겨진다. 단식과 마찬가지고 듀스 룰이 존재하며 11점을 먼저 따는 팀이 게임을 가져가게 된다. 또한 한 선수 당 2번씩 서브를 넣게 되는데 경기 전략에 따라 어느 정도 달라지기는 하나 서브를 받은 선수가 서브를 넣는 순으로 진행 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또한 서브는 오른손잡이 기준 포핸드 방향에서 포핸드 방향으로만 넣어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실점이 된다.[탁구의 경기 규칙(서브, 타올링, 그 외 탁구 규칙)]본인 같은 경우 생활탁구계에서 2년 정도 탁구를 즐기고 있으나 생활체육 대회에 나가면 탁구와 관련된 규정과 규칙들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것을 많이 보았다. 특히 남자들의 경우 군대에서 탁구를 처음 접해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로 인해 제대로 된 규칙을 숙지하지 못하고 탁구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 탁구 규칙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그로인해 시합에서 반칙을 하고도 그 심각성을 무시하는 경우가 더러 있었다.심각한 경우에는 규정을 지적하는 사람에게 선수할 것도 아닌데 뭘 그렇게 따지냐며 적반하장 격으로 언성을 높이는 사람도 더러 보았다. 하지만 동네 축구에서도 공을 손으로 들고 뛰는 것은 잘못되었고 그것을 지적하는 사람에게 선수할 것도 아니지 않냐 며 따지는 경우는 없다. 유독 탁구에서만 이런 경우가 많이 발생하는데 탁구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 규정을 잘 숙지하고 탁구를 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적어본다. 규정과 규칙이 지켜지지 않는 한 그들이 하는 운동은 탁구가 아니라 탁구공과 탁구채를 가지고 하는 “똑딱볼 놀이”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서브생활체육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점이 서브이다. 탁구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보면 선수들의 서브도 제멋대로 넣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특히 잘못된 서브를 구사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몇 가지 규정을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다.(1) 탁구공을 토스하기 전에 반드시 정지자세를 갖추어야 한다.-> 마치 탁구대 앞으로 걸어오는 듯 하다가 기습적으로 서비스를 넣는 경우가있는데 이는 반칙이다(2) 탁구공의 토스는 최대한 수직으로 하여야 한다.-> 공을 던지다 보면 완벽하게 수직으로 하는 것은 불가능 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그러나 의도적으로 몸 쪽으로 공을 토스하거나 하는 것은 명백한 반칙이다(3) 서브 시 탁구공은 손바닥의 평평한 면에 올려놓아야 한다.-> 손가락위에 올려놓거나 공을 쥐고 있어선 안 되고 손바닥을 편 상태에서손바닥위에 두어야 한다(4) 탁구공은 “손바닥으로부터” 최소 16cm이상 띄워져야 한다.-> 반드시 손바닥으로부터 16cm 이상으로 손바닥이 높이 올라갔다 하더라도 공의토스가 16cm가 되지 않는 경우에는 잘못된 서브이다. 손은 높이 올라갔으나 공을떨어뜨리듯이 하는 서브가 대표적이며, 규칙(2)와 더불어 주먹으로 공을 쥔 상태에서거의 띄우지 않아 상대방의 타이밍을 뺏듯이 넣는 서브는 대표적인 악질 서브로생활 체육계에선 “주먹서브”라고 부르고 있다.(5) 탁구공이 토스하여 올라갈때부터 탁구채에 맞는 순간까지 볼수 있어야 한다.-> 과거 선수들의 경기를 보면 공을 던진 팔꿈치 아래쪽으로 서브를 넣는 것을 볼 수 있다.하지만 이 규정은 폐지되어 이제 프리핸드(탁구채를 들고 있는 손을 라켓핸드,그렇지 않은 손을 프리핸드라고 한다)는 탁구공이 올라가서 내려오는 시점까지공을 가려서는 안 된다.(6) 토스는 엔드라인 밖에서, 탁구대보다 높은 위치에서 실시되어야 한다.-> 탁구대의 끝선을 엔드라인 이라고 하는데 그 보다 밖에서 서브를 넣어야 한다.즉 탁구대 안에서 토스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또한 탁구대 높이보다 높은 곳에서토스해야 하는데 즉 탁구대 아래에서 토스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7) 서브 시 넷트에 맞아 넘어가는 경우로 실점이 되지 않는다-> 서브 시 공이 네트에 맞아 넘어간 경우 실점이 아니며 “렛(Let)“으로서 다시 서브를실시한다. 그 횟수는 문제 되지 않으며 단지 네트에 맞아 넘어가지 못한 경우,아웃이 되어버린 경우에만 실점이 된다.- 타올링선수들의 경기를보면 게임중 땀을 닦기 위해 수건을 사용하는 것을 볼수 있다. 이를 타올링이라고 하는데 이또한 사용할수 있는 경우가 지정되어 있다. 과도한 타올링은 경기의 흐름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타올링은 점수의 합이 6의 배수가 되는 때에만 할수 있다. 예를 들어 2:4, 3:3. 4:8, 12:12와 같이 두 선수 점수의 합이 6의 배수가 되는 경우에만 할수 있다.- 기타 규정생활체육에서 가끔 논쟁의 대상이 되는 규칙 몇가지를 더 살펴 보도록 하겠다(1) 네트의 지주대를 맞고 넘어간 공도 인정이 된다-> 네트와 지주대는 ITTF에서 네트 어셈블리(assembly)로 하나의 묶음으로 보고 있다.따라서 네트에 맞던 지주대에 맞던 이는 모두 동일하게 네트 어셈블리에 맞는것으로 보면 되므로 지주대에 맞고 넘어간 공도 인정이 된다.(2) 라켓핸드에 맞아 넘어간 공도 인정이 된다-> ITTF는 라켓을 들고 있는 손의 손목까지와 라켓을 모두합쳐 라켓핸드로 명명하고이를 하나의 묶음으로 인정한다. 따라서 손등이나 손바닥에 맞아 넘어간 공도고의성만 없다면 전부 인정이 되며 특이한 점은 라켓핸드 손에 맞은 뒤 라켓에맞아 넘어가도 고의성만 없다면 인정이 된다. 이 규정은 2010년 9월에 추가 되었다.(3) 복장에서 흰색의 사용은 제한된다-> 상의와 하의는 반팔과 반바지가 규정이며 탁구공이 흰색인 경우가 대부분이므로상의에서 흰색의 사용비율은 15%로 제한된다.[탁구용품의 명칭]탁구라켓은 블레이드와 러버로 구분된다. 러버는 탁구채에 부착되는 고무면을 의미하고 블레이드는 러버를 부착하는 합판면을 의미한다.- 블레이드: 탁구는 현재 약 3가지 형태의 블레이드가 가장 일반적인 형태를 따르고 있다. 한국과 일본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일본식 펜홀더와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쉐이크핸드, 그리고 일본식 펜홀더와 쉐이크 핸드의 특징을 약간 섞어놓은 중국식 펜홀더가 있다.: 일본식 펜홀더는 손의 크기가 작은 일본인들이 사용의 편의를 위해 처음 도입한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우리나라와 일본 두 나라외에는 사용하는 나라가 거의 없다. 쉐이크핸드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보편적인 블레이드 형태이며 단면에만 러버를 부착하는 일본식 펜홀더와 달리 양면에 러버를 부착한다. 중국식 펜홀더는 이러한 쉐이크의 형태에 그립을 약간작게하여 펜홀더 형식으로 쥔 형태로 일본식 펜홀더에 비해 백핸드 타법에 약간의 편리함이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