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6
검색어 입력폼
  • CEO 분석 과제입니다. 카카오톡 이제범 대표에 대해 분석했고, 느낀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조직컴: 커뮤니케이터로써의 기업의 CEO분석]소통이 혁신이다.-카카오 이 제범 대표-카카오톡 참신한 발상에서 문화가 되다.모바일 SNS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카카오톡은 가입자가 3천만명을 돌파했고 하루 평균 전달되는 메시지가 2억 건이 넘는다. 밖으로 나가서 사람들을 만나면 으레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을 만나고 그런 사람들에게서 한번쯤은 들어본 귀여운 아기 음성의 “카카오톡”이란 메시지 도착알림음을 듣는 것이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증거이다. 그리고 공공연하게 카카오톡은 귀여운 공지를 통해 유료화를 걱정하는 사용자들에게 2111년까지 100년간은 무료일 것이라는 허풍 같은 자신감으로 가입자들을 안심시켰고 그 100년 안에는 어느 누구에게도 회사에도 인수되지 않는다는 자부심도 내빛췄다. 이제는 한 문화로 자리잡아 버린 카카오톡, 위트 넘치고 자신감 있는 공지를 날려 사용자들과 소통하는 이 재기발랄한 회사의 CEO는 이제범 대표이다. 카카오톡은 최초 NHN의 공동CEO였던 김범수 의장에 의해 개발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김범수 의장보다는 일선에서 직접 카카오톡을 탄생시킨 이제범 대표가 더욱 주목 받고있다.쪽박차던 개발자?보통 성공한 창업자들은 과거에도 화려한 경력을 갖고있기 마련이지만 이제범 대표는 그렇지 않았다. 그가 대학을 졸업 후 차린 PC를 기반으로 한 기업 대상의 솔루션 회사는 시장의 대형 업체들에게 막혀 큰 빛을 내지 못하고 소멸했다고 한다. 또한 좋은 아이디어가 생겨도 적용할 수 조차 없는 아픔을 직접 겪었다고 한다. 그렇게 3년간의 인고의 세월을 보냈고 그 무렵 대학 선배엿던 김범수 의장에게서 새로운 제안을 받고 되고 시작한 것이 카카오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아이위랩이다. 당시 직원은 이 두명과 개발자 1명, 업무직 1명으로 총 4명으로 시작했다고 한다. 시행착오도 많았고 이렇다할 아이디어를 내고 개발하면 어느덧 타이밍을 놓쳐 시장에 내놓지 못하기를 반복했다고한다. 결국에 이들은 시간의 중요성을 느끼고 '4-2법칙'을 세웠다. '4명이서 2달 만에 만들자!' 라는 뜻이담긴 이 법칙을 내세워 결국 카카오톡이라는 결과물을 내 놓았다.이재범 대표의 기업경영 5원칙.그럼 이제범 대표는 과연 어떤 커뮤니케이션 능력으로 단시간 내에 이렇게 문화로까지 자리잡은 컨텐츠를 개발 운영할 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그 의문은 이제범 대표가 공공연하게 내세우는 기업 경영의 5원칙안서 찾을 수 있었다.1. 즐겁게 일 할 수 있는 회사"?우리나라 같은 대기업주의 구조에서는 '혁신'이라 불릴 만한 기업이 없다. 있다면 카카오톡이 유일하다."의 저자, 정지훈 박사의 말이다. 우리나라는 구글과 애플 같은 혁신적인 IT기업이 나오길 항상 기대하지만 대기업의 기업구조가 뿌리 깊게 박혀있어 진정한 혁신은 찾아보기 힘들다. 하지만 이제범 대표가 내세운 즐겁게 일 할 수 있는 회사는 앞 서 언급한 두 회사에 가장 인접해있는 회사라고 할 수 있다. 임원과 직원을 나누지 않고 모두가 즐겁게 일 할 수 있어야한다는 생각, 일을 떠나 즐거움을 찾는 것이 아니라 일이 즐거움이고 즐거운 것이지만 그것이 일인 이런 회사를 만들겠다는 것이다. 이런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는 회사의 내부 디자인이나 내규 등을 정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즐거운 회사의 가장 큰 필요충분조건은 수직적 커뮤니케이션을 지양하고 수평적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하여 원활한 소통에 있다.2. 정보가 공유되고 소통이 원활한 회사카카오 회사 내에서는 직급이 존재하지 않는다. 어느 누구도 이제범 대표를 사장님이나 대표님으로 부르지 않고 JB라는 호칭을 사용한다고 한다. 직원들 또한 영어이름을 사용하여 상하없이 편안하게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장치해 놓았다. 이는 직원들 간의 정보 공유를 촉진하고 소통을 통해 문제점 등에 대한 솔루션을 찾아가는 가장 빠른 길을 제시하였다. 이제범 대표 또한 회사 내에서 일반직원과 다름없이 생활하고 새로운 컨텐츠 개발에 참여한다. 이는 직원들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경쟁보다는 화합을 통해 회사를 이끌어 나가는 이제범 대표 특유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3. 공정한 평가와 보상이 있는 회사하지만 이런 자체적 경쟁구도 없이는 업무의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없는 부분을 이 3번째 원칙을 통해 타파했다. 대표든 평직원이든을 떠나서 실적을 내면 그에 합당한 보상을하고 그 실적에 관한 평가를 모든 직원이 하여 그에 합당한 인센티브를 적용하는 것이다. 이는 매우 공정하고 평등한 가운데 자신만의 능력을 최대한을 발휘할 수 있게해준다. 이런 기능들이 지금에 카카오톡이 존재하고 사랑받을 수 있는 이유이면서 다른 후발주자들에게 밀리지 않고 건재하게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을 수 있는 이유이다.4. 경제적인 풍요를 직원과 공유하는 회사.조직의 구조상 경제적인 풍요는 직급에 비례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제범 대표는 카카오 내에서 경제적 풍요는 모든 직원에게 합당하게 분배된다. 기업의 대표는 큰돈을 차지하고 그 이하 직원들은 차등적으로 이익차지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벌어 함께 나눈다는 것이다. 이는 위에서 언급한 1,2,3원칙이 지켜질 수 있는 가장 큰 모토이기도하다. 직원들의 사기가 떨어지지 않고 자신의 업무에 책임을 다 할 수 있는 이유도 기업의 수익이 자신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는 것에 있고 또한 모두가 힘을 합쳐 맡은 바 업무에 충실할 수 있다.
    사회과학| 2013.12.01| 3페이지| 1,000원| 조회(513)
    미리보기
  • 영화(수상한 고객들)와 광고(미즈사랑)를 통해 스토리텔링 기법에 특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에 대한 정의와 특징을 설명한 후 영화와 광고의 사례를 들었습니다.
    1)스토리텔링이란 이야기를 말하는 것을 뜻한다. 다양한 매스미디어와 콘텐츠에서 스토리텔링 기법은 자주 사용될 수 밖에 없다. 스토리는 사람들에게 흥미를 유발 시킨다. 이 흥미는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인식이 된다. 그래서 스토리텔링은 마케팅 전략에서 자주 사용된다. 비즈니스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비즈니스란 돈이 중심이기 때문에 형식적이며 딱딱한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 일수록 재미있는 이야기로 심신을 달래주어야 한다. 현명한 비즈니스맨은 모임이나 수자리에서 비즈니스와 상관없는 이야기를 하면서 친목을 도모하고 이를 비즈니스에 연결시킨다. 이들에게 스토리텔링은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문제에 쉽게 접근하는 역할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시대에 소비자들은 같은 상품이라 할지라도 이야기가 있는 상품에 관심을 갖게 되고 소비 하게 된다. 소비자들은 실생활에 쓸 모 있는 실용적인 제품에 광고 보다 자신의 감성에 감동을 주는 이야기가 있는 스토리텔링 광고를 보며 만족을 느끼고 상품을 구매한다. 나 역시 이유로 상품을 주로 구매한다. 10여년 전 2% 음료수가 젊은 세대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사실 이 이온 음료수는 타 제품인 포카리스웨트나 게토레이 보다 맛이 있다거나 더 갈증 해소를 해주는 지 는 모르겠다. 하지만 2% 광고에 나오는 전지현과 정우성 이라는 남녀에 로망인 배우들이 사랑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들은 엇갈린 운명으로 사랑을 이루지 못하게 되며 마지막에 각 각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라고 말한다. 사랑에 목마른 이시대 남녀 들은 2%를 마시켜 사랑에 갈증을 해소한다고 느끼게 되고 제품을 구매 하였다.2)수상한 고객들은 코믹 영화라는 가면 아래 웃으면서 영화를 보다가 어느 새 삶의 의미를 다시 되새겨 주는 작품이다. 인생에 목표이며, 행복의 이유가 돈 인, 이 시대에 평범한 남자 보험사 배병우(류승범)는 삶에 절벽 끝에 서 있는 사람들과의 조우를 통해 생명의 소중함,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 꿈, 인간의 순수함을 깨닫고 진정한 삶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 이제 인생의 스타트를 끊은 20대에 나 역시 남은 삶에 목표와 행복의 절대적 조건이 돈이라고 생각해 왔다. 돈 이 나에겐 효도이며, 꿈 이며 순수함 이라고 생각 해왔고, 지금도 절대적인 생각의 변화를 갖게 된 것은 아니다. 하지만 10억이 인생의 절대적 1순위로 살며, 진정한 자신의 사랑과 순수함을 잃어가는 배병우의 모습과 보험 고객들로 인해 깨달은 바를 실천 하며 살게 되는 배병우의 모습에서 돈 보다 위대한 것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받았다. 영화 초반 배병우의 얼굴에는 근심이 마지막 배병우의 얼굴에는 행복이 있었기 때문이다.취업이라는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 들은 돈에 대한 자신의 가치에 나와 큰 이견이 없을 것 이라고 생각된다. 이러한 우리들에게 일침을 가해준 고마운 영화 이기 때문에 이번 과제로 이 영화를 선택 하였다.이 영화의 갈등은 사건 보다 캐릭터로 인해 극명하게 보여준다. 깨닭음을 받는 존재와 깨닭음을 주는 존재로 나뉜다. 전자에 캐릭터인 주인공 배병우는 앞서 말한 바대로 돈이 인생에 최고의 가치인 이 시대에 전형적인 우리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인물이다. 잠을 자기 전과 잠에서 깬 후 그의 눈 속에 들어오는 것은 10억 이라는 단어이다. 이는 그에 머릿 속에서 돈이 떠나지 않음을 보여준다. 돈 때문에 사랑하는 여자를 잃고, 마음이 아프지만 여전히 그는 돈을 쫓는다. 타인의 생명과 그들의 행복보다 배병우는 무조건 돈이다. 이런 배병우 앞에 4명에 캐릭터가 나타나는데, 노래하는 소연, 꽃거지 영탁, 네 자식의 어머니 복순이다. 소연이는 밤업소에서 노래를 하며 어린 남동생과 버스에서 살아가는 소년소녀 가장이다. 돈 때문에 사채업자 에게 쫓겨 삶의 터전 까지 잃게 되어 삶을 포기 하려 한다. 하지만 병우의 도움으로 삶과 꿈을 포기하지 않았고 동생이 자신과 동생에 꿈을 이루게 되며, 꿈 이라는 거대한 산물 속에서 돈은 그저 미비한 존재임을 병우에게 깨닫게 해준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꿈을 이루게 되자 경제적인 어려움은 낙석이 아닌 꿈을 향한 디딤돌 이였음을 보여준다. 틱 장애를 지닌 꽃 거지 영탁은 누나와 조카가 함께 사는 집이 있지만, 누나에게 걱정 시켜주지 않으려고 밤새 일을 한다고 속이고 지하철에서 노숙생활을 한다. 돈이 없어서 누나의 목숨을 잃을 뻔하게 되고 병우는 영탁이 자살을 할 것이라고 생각 하지만 영탁은 해맑은 모습으로 멀쩡히 살아있다. 병우의 입장에서 보면 무일푼 노숙 생활을 하는 영탁의 삶은 하찮고 불행한 삶이지만, 영탁은 그 속에서 매일 매일 삶의 감사한 점들을 일기로 쓰고, 나름의 행복을 찾아가며 살아간다. 거지라고 생각했던 영탁에 이런 순수한 모습에서 병우는 삶의 또 다른 의미를 느끼게 된다. 청소부를 하며 네 자식을 혼자 어렵게 키우는 복순은 가난 때문에 딸에게 늘 멸시를 당하며 살아가는 이 시대 미혼모 이다. 복순의 장녀는 돈이 없기 때문에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무시당하며 왕따를 당하고 이는 엄마에 대한 미움으로 이어진다. 삶의 이유인 사랑하는 딸에게 결국 돈 때문에 복순은 죽어 버리라는 말까지 듣게 되고 복순은 삶의 존재 가치를 잃게 된다. 찢어지게 가난하기 때문에 이런 현실에 놓인 복순이 병우에겐 역시 불행하고 하찮은 삶이다. 하지만 병우의 도움과 복순의 무한한 딸에 대한 사랑으로 복순과 딸은 화해를 하며 더 굳건한 가족의 사랑을 깨닫게 되고 그들에게 더 이상 가난은 그들의 삶에 장벽이 될 수 없게 된다. 가난을 뛰어 넘고 가족의 사랑과 화목을 지켜나가는 복순의 무한한 모정애를 보며, 병우는 또 다른 삶의 가치를 깨닫게 된다.이 영화는 병우를 중심으로 소연, 영탁, 복순의 플롯을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보여준다. 10억을 위해 보험왕을 목표로 살아가는 병우 에게 소연, 영탁, 복순 보험 고객들이 자살을 할 경우 그는 그의 목표를 이룰 수 없게 된다. 병우에게는 그저 타인인 그들의 목숨이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그들이 죽으면 절대 안된다. 이런 이유로 병우는 고객들의 삶에 관여하게 되고 그들의 자살을 막으려고 노력한다. 소연은 부모님이 진 빚 때문에 동생과 버스에서 살며, 밤업소 에서 노래를 하며 온갖 수모를 당하게 된다. 소연에 동생은 소연이 업소에 나가 일을 할 때 버스에서 매일 혼자 기타를 치며 시간을 보낸다. 혼자 독학으로 밤마다 기타를 치던 동생은 천재적인 음악적 재능이 있었고, 결국 동생은 최고의 기타리스트가 된다. 우리나라 음악 시장은 가장 치열한 직종 중에 하나이다. 무대에 한번 오르기 위해 수만은 시간을 연습하고 노력해도 무대 한번 오르는게 쉽지 않은 현 시대에서 소연의 동생이 최고의 기타리스트가 된다는 것은 기적 같은 일이다. 소연의 동생이 꿈을 이뤄가는 과정이 영화 속에 더욱 많은 집중을 할애 할 수는 없지만 너무 기적 같은 플롯 이여서 꿈을 이뤘을 때에 감동을 반감시키는 작용을 한다. 미혼모 복순은 여자의 몸으로 새벽마다 청소차에서 일을 하며 근근히 생활을 해나간다. 또 그에게는 4명의 자식이 있고 걸어서 한 시간이 걸리는 달동네에 살고 있다. 복순의 어려운 처지를 보여주기 위해 조건들을 붙였지만, 시대에 뒤 떨어진 조건들이다. 2011년 4명의 자식을 둔 미혼모를 찾아보기 힘들며, 재개발로 인해 달동네에 사는 사람들은 거의 남지 않았다. 여성 청소부를 찾아보기도 힘들며 공무원인 청소부는 대졸자들도 줄 서서 하려는 직업이 되었다. 틱 장애를 가진 꽃 거지 영탁은 매일 아침 일을 구하지만 거의 매일 허탕을 치고 집에 돌아온다. 틱 장애를 가졌지만 영화 속 영탁의 모습처럼 의지만 있다면 막노동을 구하는 일이 어려운 것은 아니다. 영탁처럼 젋은 사람도 취업하기 어려운 시대인 것은 맞지만, 막노동 처럼 힘든일을 하려는 사람은 많지 않기 때문에 영탁처럼 건장한 청년은 일하려면 얼마든지 일 할 수 있다. 이 처럼 영화 속 인물들이 깨닭음을 위해 만들어 놓은 설정 들이 너무 기적 적이고 시대에 뒤 떨어지며 현실성이 없는 것이 영화의 주제에 대한 감동을 반감 하여서 아쉬웠다.
    인문/어학| 2013.12.01| 4페이지| 1,000원| 조회(139)
    미리보기
  • 단편영화 제작 수업 과제로 작성한 시나리오 입니다. A4 11장 분량으로 만점을 받은 과제 입니다.
    수업 과제 - 시나리오 작성0. 버스 정류장(낮)많은 사람들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정류장 벤치에 다소곳하게 앉아있는 수지, 무언가를 골똘히 생각하고 있다. 핸드폰을 꺼내 이어폰을 귀에 꼽는다. 그리고 Lilly Allen의 를 재생한다. 버스가 오자 사람들은 앞 다투어 버스에 타고, 수지 홀로 정류장에 남게 된다.1. 수지의 방(낮)알람이 시끄럽게 울린다. 수지는 뒤척이며 알람을 끄고 다시 눈을 감는다.진세(그녀의 뒤에 함께 누워있던 진세, 가볍게 그녀의 몸을 흔든다.)자꾸 알람 끄고 다시 잠들면 어떻게 해.수지는 놀란 듯 눈을 번쩍 떴다가, 다시 편안하게 감는다.진세아직도 그 습관 못 고친거야? 언제까지 내가..수지(진세의 말문을 막으며 차가운 말투로)너 없어도 알아서 잘 일어날 수 있어. 신경 쓰지마.그녀는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 화장실로 들어가 문을 쾅 닫는다.2. 캠퍼스 건물 내 자판기 앞(낮)자판기 앞에서 음료수를 고르려는 수지, 커피를 마시려고 하는데 100원이 부족하다.진세(답답하다는 듯)야 내가 커피 몸에 안 좋다고 몇 번 말하냐?수지(무시하다가 지갑을 뒤지며)내가 커피를 마시든 말든 무슨 상관이야. 어제 잠을 좀 못 자서 잠 깨야 돼.진세(한숨을 내쉬며)잠 깨우면 뭐해. 몸이 나빠지는데. 그런 거 말고 율무차 먹어. 야, 율무차는 가격도 싸네.수지(지갑에서 더 격렬하게 돈을 찾으며 짜증을 낸다)아 진짜 무슨 100원도 없어!그 때 누군가 수지의 이름을 부른다. 수지와 진세는 소리가 나는 곳을 동시에 바라본다. 그리고 그곳에는 재혁이 서있다. 진세는 증발한 것처럼 어디론가 사라진다.재혁(머뭇거리며)저.. 수지야수지어... 어? 재혁아 안녕. 아, 미안 혹시 자판기 기다리고 있었던 거야? 먼저 뽑아.재혁아냐, 그런 거 아냐.. 그런데 너 혹시 동전 모자르니? 원한다면 내가 빌려줄 수...수지(말을 가로막으며)아냐 아냐, 괜찮아.(동전을 확인하며)와~ 돈이 딱 맞아 떨어지네 다행이다.수지는 부족한 동전을 넣고, 결국 율무차를 선택한다. 둘만 있는 그 공간에서 율무차가 나오는 소리는 더욱 크기만 하다.재혁아, 수지야 혹시 영화 촬영 수업 과제 다 했니?수지응? 아 그거.. 너무 어렵더라. 아직 손도 못 대고 있어. 팀도 짜야 되는데 걱정이다.재혁응.... 저.. 그래서 말인데 혹시 나랑 같이 팀 짜지 않을래? 이미 내가 어느 정도 다 구상해놨으니 편하게 할 수 있을 거야.수지아 정말? 그럼 내가 너무 무임승차하는 기분인데.. 그럼 같이 하자! 고마워.(자판기에 율무차가 다 나오고)다 됐다. 그럼 모여야 할 때 연락 줘, 먼저 갈게~수지, 재혁에게 손을 흔들며 교실로 향하고, 뒤에서 이를 바라보는 재혁 온몸으로 기쁨을 표현한다.3. 식당(밤)저녁을 먹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식당에 앉아있다. 이어폰을 끼고 혼자 먹는 사람, 삼삼오오 모여 밥을 웃고 떠들며 밥을 먹는 사람, 심지어 연인으로 보이는 두 남녀가 서로 음식을 먹여주는 닭살스런 행동도 하고 있다. 그리고 그곳에 수지와 그녀의 친구들도 함께 식사를 한다. 그녀의 친구 인혜와 지민은 이런저런 수다를 떨지만, 정작 수지는 자꾸 딴 생각에 혼자 잠겨있는 듯하다.인혜(멍 때리고 있는 수지를 한심하게 쳐다보며 수지를 부른다.)야, 한수지(못 들었다는 듯 계속 딴 생각 중인 수지)야 한수지 이 등신 같은 놈아!수지(화들짝 놀라며)으...응? 아 미안 딴 생각 좀 하느라..인혜어이구 그러시겠죠. 너 또 그 거지 같은 놈 생각하고 있었지?수지아니야 그런 거..지민아니긴 뭐가 아니야. 왜? 이 식당도 떠난 그와의 추억이 담긴 장소냐? 아무리 시간이 약이라지만 너한텐 소용도 없는 거 같다. 으이구..수지(짜증을 내면서)아 알았다고! 이젠 다 잊었어. 아무렇지도 않아. 한번만 더 그 이야기 꺼내기만 해봐!지민(인혜를 바라보며)야, 얜 아무래도 새로운 남자가 생겨야 그 놈 잊을 거 같아. 인혜야, 너 수지 소개시켜줄만한 남자 없냐?인혜와 지민은 수지에게 소개시켜줄만한 남자들에 대해 또 이야기꽃을 피우지만, 수지는 또 골똘히 생각에 잠기며 남은 밥을 먹는다.3. 학교 앞 골목(밤)가게에서 계산을 마치고 나온 그녀들. 골목을 걷다가 갈림길에서 서로 자신의 길로 갈라진다.인혜수지야 내일 봐, 조심해서 들어가고, 요즘 밤길 무섭잖아.지민야, 차라리 어떤 남자가 밤에 좀 찝쩍대서 쟤 좀 만나줬으면 좋겠다 진짜.수지(기가 막히다는 듯이 웃으며)참나, 됐거든요. 너희도 조심히 들어가. 내일 보자인혜&지민잘가~그녀들과 헤어진 수지. 홀로 어두운 골목을 걷는다. 그리고 그녀 옆에 자연스레 진세가 등장한다.진세(기지개를 펴면서)하아~ 거긴 식사 전에 나오는 에피타이저가 대박인데.수지(진세의 등장에도 놀라지 않으며 무덤덤하게)오늘은 좀 별로 였던 것 같아. 주인아저씨가 초심을 잃었어.진세요즘 장사가 너무 잘 되서 그래. 우리 땐 진짜 단골손님 우리밖에 없었었는데.수지와 진세, 이야기를 나누며 어두운 골목 속으로 사라진다.4. 과방(낮)과방에서 이어폰을 꽂고 홀로 공부를 하고 있는 수지. 연습장을 펴는데 서로 다른 두 필체의 잡담 낙서가 있다. “(수지)우린 언제까지 사귈 수 있을까?”, “(진세)죽는 순간까지 영원히”, “(수지)치.. 거짓말”. 그 낙서들을 바라보는 수지, 슬픈 표정을 짓는다. 그런데 어느 샌가 진세가 나타나, 그 낙서를 이어 쓴다. “(진세)넌 아직도 날 생각하니?” 수지는 슬픈 표정을 지으며 쓴다. “(수지)평생.. 잊지 못할 거 같아..” 진세는 미소를 머금으며 강하게 펜을 눌러 글을 쓴다. “(진세)거.짓.말” 그 순간, 과방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린다. 진세는 또 사라진다.재혁(문을 연 뒤 반가운 표정으로)어? 일찍 와있었네. 좀 더 일찍 올걸 그랬나봐.수지(당황하면서)으..응 아냐 나도 방금 왔었어. 그럼 슬슬 과제 시작해볼까?4. 도서관 휴게실(낮)과제를 함께 하며 과제에 대해 회의하는 수지와 재혁.5. 식당(낮)조금은 서로 어색하게 함께 식사를 하는 수지와 재혁.5. 카페(밤)시나리오와 콘티를 작성하는 수지와 재혁. 가끔 농담도 나누며 웃는다.6. 수지의 방, 재혁의 방(밤)메신저를 통해 대화를 주고받는 수지와 재혁. 이젠 제법 친해졌는지 대화의 내용이 과제 이야기보단 서로의 잡담이다. 재혁은 수지에게 시나리오 진짜 잘 쓴다고 칭찬을 하며 혹시 수지 자신의 이야기 쓴 게 아니냐고 묻는다. 수지는 조금 당황하지만, 그냥 얼버 부린다.7. 캠퍼스 교정(낮)교정을 함께 걸으며, 재혁은 시나리오 제본을 수지에게 건낸다. 표지에 이라고 써져있고, 이를 받은 수지는 기뻐한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표지에 수지의 이름이 오타가 나서 ‘ㅅㅜ짛’라고 출력이 되어있다. 수지는 재혁을 구박한다. 웃고 장난치는 수지와 재혁. 이런 둘의 모습을 멀리서 본 인혜와 지민은 다행스러운 듯 웃는다.8. 버스 안(밤)함께 버스를 탄 수지와 재혁. 과제에 찌들었는지 수지는 깊은 잠에 빠진다. 버스가 움직이며 자연스레 수지는 머리를 재혁 어깨에 기대게 되고, 재혁은 당황하면서도 행복한 표정을 짓는다.9. 캠퍼스 교정(낮)본격적인 영화 촬영이 시작된다. 스텝들도 제법 있고 촬영 준비도 다 끝났다. 그런데 여자 주인공을 하기로 했던 배우와 연락이 두절된다. 재혁은 계속 핸드폰을 들고 전화를 시도한다.재혁(초조해하며)아 얘는 왜 이렇게 전화를 안 받는 거야.수지(걱정스러운 듯)아직도 전화 안 받아?재혁어.. 아 이런 애가 아닌데 왜 이러지..스탭(귀찮고 짜증난다는 듯)재혁이형, 저 좀 있다가 수업가야 되요. 그 사람 안 올 거 같은데 그냥 접죠.재혁미안해, 조금만 기다려줘. 아이씨 진짜 얘는 갑자기 왜 이러냐..스텝으로 온 사람들이 하나둘씩 불만을 내면서 촬영장 분위기가 나빠지기 시작한다. 어쩔 줄 모르는 재혁의 모습을 바라보던 수지는, 무언가 결심을 한 듯 재혁에게 말을 건다.수지내가 할게.재혁뭐?수지내가 한다고 여자 주인공..촬영장의 웅성거림이 줄어들고 모두가 재혁과 수지의 대화에 집중한다.수지연기를 잘하진 못해도 내가 쓴 시나리오니까 감정 표현은 어느 정도 할 수 있을 거야. 다들 바쁘실 텐데 얼른 끝내야지.10. 캠퍼스 교정 벤치(낮)수지는 상상 이상으로 훌륭하게 연기를 한다. 모두가 그녀의 연기에 몰입했고, 촬영장 분위기는 다시 화기애애해진다. 촬영 중간 점심시간에, 모두가 수지를 칭찬한다.재혁이야, 넌 시나리오도 잘 쓰고 연기까지 잘하는 구나스탭수지씨 정말 놀랐어요. 오늘 배우가 안 온 게 정말 다행이라니까요!(재혁을 바라보며)진짜 감정이 이입 되서 촬영하면서 내가 빨려 들어가더라.수지(부끄럽고 창피해하며)아, 아니예요..재혁정말 너랑 팀 하기로 한 건 내 인생 최고의 선택이었어. 이제 한 씬만 더 촬영하면 오늘 촬영 끝나. 조금만 더 힘내자!수지응..재혁(스텝들 무리를 바라보며 큰 목소리로)자 여러분, 이제 한 씬만 더 촬영하면 오늘 촬영 끝납니다. 다들 준비해주세요!11. 호수공원(낮)마지막 씬 촬영이 시작되고, 모든 스텝들이 촬영 준비를 마친다. 남자 배우와 수지가 서로를 마주 보고 있고, 드디어 재혁의 큐 사인이 들어간다.
    사회과학| 2013.12.01| 10페이지| 1,000원| 조회(1,276)
    미리보기
  • CEO 분석 과제입니다. 소통을 위해 노력하는 제일기획 김낙희 사장을 분석했습니다.
    프랑스어문학과 2007043435 남기현소통은 기브앤 테이크 CEO 김낙희 사장김낙회 제일기획 사장은 회사 직원들, 대학생들과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하는 CEO로 유명하다. 김낙회 제일기획 사장은 개인 블로그를 통해 일반 대학생들과의 폭넓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광고 이야기는 물론, 평소 재미있게 읽은 기사, 개인 사진 등을 격의 없이 올리고 리플에는 재치있는 답변도 달아준다. 또한 김낙회 사장은 직원들의 전화를 직접 다 받고 빨리 답해준다. 그의 핸드폰과 SNS는 24시간 ON상태이다. 그는 소통은 기브앤 테이크 라고 했다. 받기만 하고 주지 않으면 소통은 끊긴 다고 하였다. 그래서 받으면 꼭 답장을 한다고 한다.김낙회 사장은 AE를 광고라는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지난 수업 시간에 최근 가장 유능한 리더는 오케스트라 형 리더 라고 한 것과 일맥상통 한다. 김낙회 사장은 AE가 갖춰야 할 여러 가지 자질 중 1순위로 사교성과 친화력이 있고 호감을 주어야 한다. 상대방에게 믿음을 주고 그들을 설득 할 줄 알아야 한다고 하였다. 사교성, 친화력, 호감, 믿음, 설득은 모두 커뮤니케이션에서 비롯되는 요소 들이다. 그만큼 김낙회 사장은 커뮤니케이션을 중요시 생각한다. 그런 이유로 트위터와 블로그를 통해 직원뿐만 아니라 일반인들과도 소통을 게을리 하지 않는 것이다.사장이라고 부르는 것이 가장 싫다고 하는 사장김낙회 사장은 사장이라고 부르는 것을 가장 싫어한다고 한다. 선배라고 부르는 것이 가장 좋고 그 다음은 프로라고 한다. 광고 회사라는 조직에 몸담고 있어 직원들의 창의성을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수직적인 직급 체계를 타파하고 수평적인 분위기를 형성 한다. 수직적 직급 체계 타파는 수평적 커뮤니케이션에도 일조 한다고 생각한다. 엄격한 규칙과 업무절차는 변화가 심한 조직 환경에서 비효율적일 수 있다. 이것을 잘 알고 있는 김낙회 사장은 유연한 직장 내 분위기를 형성해 줌으로써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관련 기사 -이 달의 낙서유능한 CEO는 부하직원들의 능력을 고취시키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김낙회 사장은 이런 CEO에 자질을 이 달의 낙서 라는 편지로 실현 시키고 있다. 처음에는 직원들과의 더 많은 소통을 위해 시작하였는데 이것이 굳어져서 수년 째 편지로 직원들에게 좋은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영화나 책에서 본 감명깊은 이야기나 글귀들을 메모해 두었다가 직원들에게 편지를 한다고 한다. 맨 위 김낙회 사장에 트위터에서도 볼 수 있듯이 추석에도 일하는 직원을 위해 추석에도 김낙회 사장은 직원에 사기를 고취 시켜준다. 올해 여름 삼성전자 이재용 사장이 삼성 라이온즈를 방문하여 선수들의 사기를 고취 시키는 것을 보았다. 그때 이재용 사장은 금일봉 이라는 경제적인 수단으로 고취 시켰었다. 하지만 김낙회 사장은 돈 이라는 매개체 없이도 층분히 직원들의 사기를 고취시키는 유능한 커뮤니케이터 CEO이다.
    경영/경제| 2013.12.01| 4페이지| 1,000원| 조회(203)
    미리보기
  • 단편영화제작 수업을 들으며 작성한 단편영화 시나리오 입니다. 10분 분량 영상의 시나리오이며, 장르는 멜로 입니다. 전문가 수준은 아니지만 형식과 기본 적인 영화기법에 충실했습니다
    이슬#1 수현의 방달력 2011년 3월 2일 D-DAY 112일, 시계 8시 50분, 서영의 사진이 각 각 (C.U)된다.9시에 수업이 있는 수현이 8시 50분에 일어나서 헐레벌떡 수업 갈 준비를 한다.수현(고래 고래)아 첫날부터 지각이야~ 아 내가 제일 기대하던 수업인데ㅠㅠ이런 정신력으로 서영이 같은 여신을 차지 할 수 있겠어 이수현!!#2 한양대학교 언론정보대학 정문 앞입에 빵을 문채 뛰어가는 수현과 책을 잔뜩 들고 앞을 제대로 못보고 가던 보영이 부딪힌다.보영(넘어지며)아얏수현(놀라서 눈이 휘둥그래져서)ㅁ ..... ㅡ....ㅇ......ㅏ....(빵이 목에 걸려 미안하단 말을 하지 못하고 창피해서 얼른 뛰어간다)보영(뛰어 가는 수현을 바라보며 혼자 중얼 거림)아 진짜 뭐 저런 사람이 다 있어~~#3 엘리베이터 앞(오후 1시 30분)오후 수업을 가기 위해 엘리베이터에 탄 수현 밖에서 보영 역시 수업을 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한다.보영(뛰어 오며)잠깐만요~~수현(열림 버튼을 누르려 했지만 닫힘 버튼을 누르며)넘어지시 겠어요 천천히 오세요~~~(엘레베이터가 닫히자)어..어..어..?보영아 진짜 뭐 저런 사람이 다 있어~~수현(황급히 열림 버튼을 마구 누르다, 자기 머리를 때리며)아오 이수현!!!!#4 보영이 집 앞수업을 모두 마친 보영이 자기 집을 가고, 보영의 집 윗 층에 사는 수현도 집에 가는데 보영은 자신을 쫓아오는 것이라 오해하고 당황해 한다.보영(혼잣 말로)아 저 민폐남 왜 쫓아 오는 거야ㅠㅠ수현(토끼 눈과 미소를 지으며)어랏 보영이가 우리 빌라에 사나? ㅋㅋㅋㅋㅋ보영(수현을 힐끔 힐끔 쳐다보며, 빠른 걸음으로 걸어가며)아 기분 나뻐수현(해맑은 미소를 지으며)아 보영이 다리가 길어서 그런가 걸음이 빠르구나~#5 수현의 방수현은 보영이 영상콘텐츠 수업을 듣는 것을 알고 수강 정정을 한다.수현(흥분된 표정으로)이제 매주 수요일은 보영이를 볼 수 있겠구나~~~ 보영아 기다려라~ 하하하하#6 강의실칠판에 5조 이수현 김보영 김석현 임민규 라고 씌어 있고 수현의 회심의 미소#7 한양대 정문 쪽 벤치수현의 조원들이 영상을 촬영 과제를 하고 있다. 카메라를 담당한 수현은 틈틈이 몰래 보영을 촬영한다. 화면속 아름다운 보영의 모습을 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는 수현수현(미소 지으며)아... 이쁘다.. 우리 보영이#8 수현의 방보영을 바라보면 아무 말도 못하는 수현은 보영이 방에 들어가는 것을 본후 자기 방으로 와 바닥을 향해 보영에게 고백한다. 하지만 너무 피곤했던 보영은 오자마자 침대에 누워 잠이 든다.수현(한참 주저하며)저.... 보영아.... 나야... 수현..이....긴말 안하고.. 노래에 내 마음을... 담아 보았어... 잘 들어줘!!!(토이에 좋은 사람을 열창하는 수현)니가 웃으면 나도 좋아~넌 장난이라도 해도~ 널 기다렸던 밤 널 보고 싶던 밤~보영(짜증 내며 이불을 뒤집어 쓴다)아오 몇일 만에 잠좀 자려니까 아 또 이수현!!!아 진짜 뭐 저런 애가 다있어!!!#9 수현의 방6월 20일 D-DAY 1보영이 방에 들어가는 것을 확인 한 수현은 또 자기 방에서 보영에게 얘기를 한다.수현(주저하며)...서..영아... 나 내일 군대가!!비록 내가 지금 너에게 멋진 남자로 다가가지 못했지만 나 너 포기 못한다!!군대 갔다 오면 넌 내꺼야!! 그동안 잘 지내수현이 이야기 하는 데 부모님 에게 전화가 온 보영보영응 엄마~ 나 잘지내요아 이 소리? 아 원래 윗집이 엄청 시끄러워요~ 그냥 참고 지내고 있어요이번 주말에 집에 갈게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엄마~#10 부대 앞수현의 절친한 선배 승재가 수현을 면회 오는데 승재는 여자친구인 보영을 데리고 간다.승재(반갑게 손 흔들며)수현아!!!!!수현(달려가서 와락 안으며)형!! 잘지냈지?? 아 여기까지 와줘서 고마워 형~승재(보영을 소개시켜 주며)야 당연히 와야지 임마~ 아 그리고 오는데 여자친구랑 드라이브도 할겸해서 같이 왔어인사해 김보영 이라고 해. 완전 여신이지?보영(놀라며)어? 수현아?? 우리 오빠랑 친했구나~수현(놀란 마음을 애써 감추며)아... 어... 같은 동네 살았었어 어려서부터 .... 그건 그렇고 반갑다 보영아~승재(놀란 눈으로)어? 둘이 아는 사이야? 아 둘이 같은 학교던데 알고 있었구나~(보영과 수현의 손을 각 각 잡고)그건 그렇고 야 오늘 외박증 끊었지? 오늘 달리는 거다!! 가자!!수현(속으로)이 형이... 보영이 외박 시킬려고 일부로 데리고 왔구나... 아오..#11 호프 집테이블 위에 소주가 다섯 병 올라 와 있고 보영과 승재는 약간 취했고, 술이 센 수현은 취하지 않았지만 취한 척 연기를 하고 있다.승재수현아... 술 안 마신지 오래 돼서 좀 약해졌나 보다? 벌써 약간 눈이 풀렸어~수현(취한 척 약간은 혀가 꼬인 말투로)그러게... 정신이 살짝 알딸딸 하네..그건 그렇고 둘은 어떻게 만난거야?승재자원봉사 갔다가 만났어. 처음 보자마자 뒤에서 빚이 나더라고 ㅋㅋㅋ보영(부끄러워 하며)에이...오빠...수현(씁쓸한 표정으로)아... 보영이 자원봉사도 다니는 구나... 얼굴만 이쁜지 알았더니 마음도 이쁘네..승재(자랑스러운 표정을 하며)하하.. 우리 보영이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는 여자지.. 하하하보영(부끄러워 하며)아니에요.. 오빠승재아 마따! 보영아 너 곧 있음 생일이지?전에 보니까 화장품 별로 안 남았 던것 같은데 화장품 선물 해줄까?수현(속으로)화장품? 화장품이 얼만큼 남았는지 어떻게 알아..? 뭐야 집에 가봤다는 거잖아?아.. 어떡하지.. 저 형이 얼마나 바람둥이 인데 ...나의 보영이를.. 어쩐다 이거..보영아 네 화장품 살려고 했는데.. 그럼 너무 고맙죠 오빠~수현(속으로)안되겠다. 치사하지만 취한 척 하고 둘을 갈라놔야 겠어(건배 제의 하며)형 오늘 달리기로 했잖아.. 한잔하자~ 건배~수현(한잔 씩 마신 후 안주를 먹으며)형 보영이 좇다고 찜한 남자가 한 둘이 아니였는데 대단하다 대단해지금은 남자들 연락 안하나? 형 단속 잘 해야겠어~승재(약간 흠칫 놀라며)아.. 그래..?(속으로)아 전에 밤에 전화 오던게 혹시...?보영(대수롭지 않게)에이~ 한 둘이 아니긴~ 아니야~수현(능청맞게)에이~ 역시 보영이는 미와 덕을 고루 갖쳐서 그렇게 인기가 많은 거였구나겸손하기 까지 하고 하하하하승재(떨떠름한 표정으로)하..하...하.. 역시 내 여자 친구야 .. 하하..수현(일어나서)한 잔해 한 잔해~.(승재형을 묘하게 바라보며)형....음...... 아니야~승재(슬슬 짜증나서)뭐야 말을 하다 말어~ 뭔데?수현(살살 웃으며)형~ 좋겠다고~승재(약간 짜증내며)뭐가~ 또수현한양대 여신이랑 사겨서~~~~보영(불쾌한 말투로)에잇.. 수현아 그만해~수현(능청스럽게)에이 잘어울 려서~ 부러워서 그런거야~한잔해~~~#12 보영의 방감기가 심하게 걸린 보영이 방으로 가는 길에 우편함에서 보영은 수현의 편지를 발견하고대수롭지 않게 가져가 한번 읽고 책상에 던져둔다.보영(궁금한 표정으로)뭐지?(실망한 표정으로)뭐야 이수현이야..ㅠㅠ방에 들어와서 편지를 다 읽고보영(무표정한 표정으로)무슨 내용이야? 참..(기침 하며 괴로워 가슴을 만지며)콜록 콜록... 에휴 ... 이수현 부대가서 걸린 감기는 참 떨어지지도 않네 ㅠㅠ(초인종 소리)승재(걱정된 눈빛으로 들어오며)보경아 몸은 좀 괜찮아? 오빠 약 사왔어 약 먹자~~~보경(미소를 지으며)아.. 고마워 오빠~ 오빠가 사준 약 먹으면 금방 괜찮아 질 것 같아~승재(약을 까주며)자 약 먹자 보경아~~보경(약을 먹는다)승재(보경에게 이불을 덮어주며)오빠 보경이 재워주고 잘게 약 먹었으니까 푹자~보경(승재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며)오빠... 이렇게 걱정해 주는 사람 있으니까 금방 낫겠다.. 고마워 오빠승재(미소 지으며)보경이 아픈데 당연하지 얼른 빨린 쾌차합시다 김보경씨~보경응 오빠 나 잘게~...잠시 후 보경이 잠들고 승재는 보경 책상에 책들을 만져 보던 중 수현이 보낸 편지를 발견한다승재(약간 놀라며)어? 뭐야 수현이 이자식은 나한테는 편지 한통 안쓰더니...그건 그렇고 이 자식 보경이 집 주소는 어떻게 안거야!!(편지를 다 읽은 승재는 표정이 굳어지고 편지를 그대로 놓아두고 나간다)...잠에서 깬 보경은 바로 승재에게 전화 하지만 승재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잠시 후 편지가 바닥에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 하고 승재에게 계속 전화 하지만 승재는 계
    예체능| 2013.12.01| 10페이지| 1,000원| 조회(1,294)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16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1:24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