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탐구보고서주제:불쾌지수2학년11반29번김성준동기그때는 칠월 중순 푹푹 찌는 날 이었습니다. 근데 우리 집 이 반 지하라 밖보다도 더 습한 겁니다.그래서 제가 누나에게 우리 집 진짜 “습하다고” 하니까 보일러를 켜라고 한 겁니다.제가 지금 이렇게 더운데 보일러를 키라니 황당해서 왜냐고 물어봤습니다.그러니까 “습하다고 말했잖아” 라고 대답해주었습니다. 저는 순간 동요했지만 제가 아마 불쾌지수는 올라간다고 말했습니다.그러니까 누나가 습도 가 낮아지는데 어떻게 불쾌지수가 올라 가냐고 정확히 아는 거냐고 물어봤습니다.지학1에서 불쾌지수에 대해 배웠지만 그렇게 중요한 부분이 아니라 가볍게 하고 넘어갔다.그래도 공식은 기억 하고 있었다.0.72(건구온도+습구온도)+40.6이니까 내 생각은 온도를 올리면 건구온도는 당연히 올라가고 습구온도는 습도가 낮아지므로 습구온도계 끝에서 증발이 잘 일어나므로 기화열로 낮아 질 꺼다 하지만 주변온도는 올라가므로 같아진다고 생각하므로건구온도 로 인해서 불쾌지수는 올라간다.탐구 계획집을 물을 끓여 90%정도까지 습도를 올린다.통풍은 잘되게 하되 온도는 꾸준히 올려 건구온도를 올린다.그런 다음 집안에 온도를 조금씩 올리면서 그때그때 건구온도와 습구온도를 재고 불쾌지수를 잰다.탐구 수행처음온도는 약 28도 이다. 습구온도는 약 26도씨이다 습도 약 85%0.72(28+26)+40.6=79.48%이다.30분 뒤 습도는 약78% 온도30도 습구온도 27도0.72(30+27)+40.6=81.64%이다.1시간 뒤(처음으로 부터) 습도는 약 66% 온도31도 습구온도 26도0.72(31+26)+40.6=81.64%이다.1시간 반(처음으로 부터) 뒤 습도는 약59% 온도32도 습구온도 24도0.72(32+24)+40.6=80.92탐구결과원래는90%정도 까지 올리려 했지만 생각보다 습도가 매우 잘 오르지 않아 약85%부터 시작하였다.습구온도계를 사려했지만 습구온도계가 생각보다 구하기 매우 힘들어서 습도 구하는 그래프를 역이용 하였다.처음에 집안에 습함은 정말 심했다.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 이었다.30분 뒤습구온도가 생각과는 다르게올라갔다.하지만 습구온도와 건구온도의 차는 증가했다.1시간 뒤또 습구온도와 건구온도의 차는 증가했다. 습구온도는 내려갔다. 불쾌지수는 일정했다. 1시간 반 뒤 또 습구온도와 건구온도의 차는 증가했다. 불쾌지수와 습구온도 둘다 내려갔다. 습도는 꾸준히 낮아졌다. 건구온도는 꾸준히 올라갔다.30분 뒤에 건구온도와 습도이다.결론건구온도는 당연히 온도를 올렸으므로 지속적으로 증가 하였다.습도는 온도를 높이고 환기가 되도록 하였으므로 내려가는 것이 당연하다.30분 뒤 습구온도가 올라간 이유는 처음 습기가 체 나가지 못 하였을 때 재어서 그랬던 것으로 생각된다. 그 이후에는 온도가 올라가도습도가 지속적으로 떨어져 증발량으로 인한 기화열이 더 큰 것이라 볼수있다.그리고 이후에 나의 생각과는 다르게 습구온도와 건구온도의 차가 증가하고 습구온도는 지속적으로 내려가기 때문에 불쾌지수도 하락한다.처음에 불쾌지수가 올라간 이유는 습구온도가 올라간 이유랑 같은 거 같다.누나의 생각이 옳았던 거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