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상에 대한 고찰목차? 1. 첫인상 어디까지 맞을까?? 2. 첫인상의 강력한 힘? 3. 첫인상의 오해? 4. 첫인상 바꾸는 방법첫인상.첫인상이란 사람이나 사물을 처음 보고 느껴지는 인상을 말한다. 첫인상은 1초 안에 이루어진다고 할 정도록 매우 빠른 순간 결정된다. ‘어디서 많이 뵌 분 같아요’ ‘인상이 참 좋으십니다’ 하고 첫마디의 인사를 나누게 되면 대인관계에서는 큰 벽을 하나 넘어선 듯 말문이 트이며 자연스런 관계가 만들어지기 시작한다. 그러나 상대를 보자마자 ‘너무 험상궂다‘근심 걱정이 가득 차 있어’ ‘무서워서 말도 못건네겠다’ 라고 느껴지는 순간, 대화를 통한 원만한 관계 맺음까는 적잖은 시간이 소요된다. 그러면 첫인상에 대하여 쉽게 생각할수 없다고 할수있는대 첫인상에 대하여 좀더 알아보도록 하자.①. 첫인상은 어디까지 맞을까?사람의 성격을 판단 하는것 중에서도 가장 이상적인 것은 최초로 만났을 때의 인상으로 상대의 성격을 어느 정도 파악하는 일이다. 첫인상으로 싫고 좋음을 단번에 판단하고 상대의 인간성을 결정지으려고 하는 경향은 여성이 남성보다 강한 듯 하다. 그렇다고 해서 여성의 행동을 비판하고 있는 것은 아니며 실제로 직감이나 첫인상으로 상대의 성격을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 사람은 과연 어떠한 성격일까, 어떻게 대응해 나가야만 대화를 원만하게 이끌어 갈 수 있을까. 비즈니스의 현장에서는 그것을 재빨리 판단하여 이쪽에서 어떤 식으로 대처해 나갈 것인가를 결정지어야 할 케이스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이다.②. 첫인상의 강력한 힘1. 처음에 들어온 정보가 나중에 들어오는 정보들을 해석하는 지침을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이‘머리가 좋다’는 것을 알기 이전에‘성실한사람’이라는 첫인상을 가지고 있었을 때와‘이기적인 사람’이라는 인상을 가졌을 때는 머리 좋은 것을‘현명하고 지혜로운 것’으로 해석한다. 하지만 이기적인 사람이 머리 좋은 것은 ‘교활한 것’으로 해석한다. 이처럼 처음에 제시되었던 정보가 나중에 들어오는 정보들의 처리지침을 만들고 전반적인 맥락을 제공하게 된다.2.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제대로 평가하기 위해서는 수없이 많은 정보들을 처리해야 한다는 것과 관련된다. 사람에 대한 정보는 말이나 행동 등 겉으로 드러나는 것 뿐 아니라 상호 모순적인 내용들이 수없이 많기 때문에 모든 정보에 주의를 기울일 수는 없다. 인상을 형성해 놓지 않으면 상대방을 판단하기 위한 매번 모든 정보에 신경을 써야 하지만, 일단 상대에 대한 첫인상이 형성되면 그 후에 들어오는 정보들은 더 이상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도 된다. 따라서 나중에 들어오는 정보는 무시되는 경향이 있는데 첫인상이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에 후기 정보에 주의가 줄어든다.③. 첫인상의 오해기분 나쁜 일을 경험하고도 잠을 자고 나면 기분이 한결 가벼워진다. 이렇듯 초기에 제시된 정보도 시간이 지나고 난 다름에는 점차 망각되는 것이다. 이러한 원리는 처음 만나 좋지 않은 인상을 준 사람과의 관계를 개선하고자 할 때 적용할 수 있다. 당분간 만나지 않거나 거리감을 유지하고 있다가 새로운 모습과 마음가짐으로 만남을 시도하면 첫인상의 효과가 감소되기 때문에 새삼 관계가 좋아질 수도 있다. 같은 사람이 어떤 특징을 반복적으로 나타낼 때 우리는 그것에점차 낙관적인 인상으로 바뀌게 된다. 첫인상이 좋지 않게 형성되더라고 할지라도 반복해서 제시되는 행동이나 태도가 첫인상과는 다르게 진지하고 솔직하게 되면 점차 좋은 인상으로 바뀌는 것이다.예를 들어 대학교 1학년 시절 개강한지 얼마 되지 않아‘강호석’이라는 남학생이 있었는데 그 친구는 키가 크고 생긴 것은 평범 했으며 머리는 노란 색이었다. 외모에서도 약간 양아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처음 강의실에서 봤을 때 같은 과 친구들에게 강한 어조로 ‘ㅇㅇ동아리에 가입해라’는 말을 했다. 그 때 나는 그 친구의 그런 모습을 너무 싫어 했다. 그런데 나중에 친해지고 나니까 그 친구는 정말 좋은 성격을 가지고 있었고, 말할 때의 강한 어조는 친구들을 리더하게끔 만들었다. 결국 그 친구는 내 남자 친구가 되었다. ^^ 이렇듯 첫인상은 계속 남는 것이 아니라 반복되는 만남은 점차 좋은 인상을 심어주게 된다.이렇게 학습함으로써 나는 대인관계에서 타인에게 보여질 나의 첫인상을 변화시키고 또한 내가 타인을 첫인상으로 판단하려는 생각을 없애보려고 해보았다. 우선 나의 첫인상은 이렇게 생각된다. 첫인상은 대부분 것 겉으로 보여지는 것에 의해 좌우지 된다. 남도 나의 겉모습을 보며 첫인상을 판단하고 나도 또한 남을 그렇게 판단하였다.나의 중학교 때를 예를 들어볼라고 한다. 중학교 2학년 시절 학기 초에 나는 안경을 쓰고 있었다. 그때 나는 키도 컸으며 머리도 단정한 머리에 교복도 말끔히 입었었다. 개학한지 얼마 안 됐을 무렵 내 주위에 친구들이 많이 몰려 들었다. 그것도 공부 잘하는 친구들만이 쉬는 시간 내게 말을 걸고 공부를 어떻게 하냐는 질문도 하면서 친해지려고 했다. 그러나 한달 쯤 지나자 그 친구들과 친해졌을 무렵에 친구들이 내게 재미난 사실을 애기해 주었다. 한 친구가말하길‘사실 나는 너가 무척 모범적이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줄 알았어. 근데 친해지고 나니까 내가 생각했던것과 무척 다르다.’어렸을적 아이들은 의식적으로 공부 잘하는 애들과 친구가 되고 싶어하고 친해지려고 한다.내 친구들에게 나는 안경쓴 모습과 깔끔한 머리가 공부 잘하는 학생의 인상으로 남았던 것이다. 또 극적인 예로 고등학교 시절 (그떄는 안경을 안쓰고 렌즈를 꼈다)렌즈로 인해서 눈에 인상을 찌푸리는 경우가 많았다. 그때도 학기 초에 자리를바꾸는데 나와 짝이 되는 친구가 나와 짝이 되었다고 울먹거리며 애기하는 모습을 봤다. 그 친구에게 나는 인상을 쓰는 무서운 아이로 인식된 것이다.이렇듯 나는 사람들에게 상반되는 첫인상을 주는 경우가 많았다. 사실 나는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활동적이지 못한다. 처음 사람을 만날 경우 상대방이 호의 적으로 나올 경우에는 나도 같이 활발하게 애기하고 받아주었지만, 상대방이 나처럼 가만히 있으면 나도 같이 말을 안하고 인상을 쓰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나의 첫인상을 물어보면 ‘인상이 좋지 않았다’혹은‘무서웠다’또 후배들에게는 밥 사달라기 무서운 선배로 보이기 까지 하였다. 이런 첫인상은 꾀 오래 갔고 사람들과 친해지기도 더 힘들어 졌으며 나를 어려워 하는 사람들이 많아 지게 되었다. 이런 경우가 많아 지자 나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이 두렵다고 느껴졌다. 그러면 그럴수록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면 더욱 인상을 쓰게 되고 말도 못하게 되었다.④ 첫인상 바꾸는 방법첫인상을 개선하는데 필요하는것은 태도90% 그리고 나머지 습관들이 10%습관.지식.테크닉이 포함된다고 할수있다.1. 첫인상에서 제일 중요한 약속시간.사람관계에서 약속 어기는게 얼마나 큰가. 거기다가 처음 만나는 사람일수록 약속 시간은 정말로 중요할수있다고 볼수있다. 약속 안지키는것은 사람 관계.업무 모든면에 마이너스가 될수 있다는것을 알아야한다.2. 밝은 표정, 상황상대방의 눈을 바라보는 연습을 하자. 말을할 때 다른 곳을보고 이야기 하거나 경청하는 자세가 되어있지 않으면 신뢰할수없는 사람이 될수도있으며 첫인상이 매우 안좋을수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