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와 사회국제결혼 이주여성의 언어적응에 관한 인류학적 연구또 다른 한국어 서평1. 그들의 한국어, 또 다른 한국어내 기억이 분명하다면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거리에서 외국인을 보는 것이 흔한 일은 아니었다. 여기서 외국인은 눈이 파랗고 머리가 노란 서양인을 지칭하는 것만은 아니다. 깃발을 따라 무리지어 다니는 일본관광객들이나 인사동길, 그야말로 인산인해 속의 징검다리처럼 오롯이 솟아있어 어렵지 않게 찾아 볼 수 있었던 머리하나가 더 큰 사람들이 내가 보았던 외국인들의 전부였다. 언제부터인지 정확한 시점이 기억나지는 않지만 '미녀들의 수다' 라는 KBS2 방송국의 예능 프로그램이나 명절 특집으로 방영되는 외국인 며느리에 대한 프로그램 때문이었을까, 우연히 접한 국내 거주 외국인수가 늘고 있다는 뉴스 때문이었을까. 어느 순간부터 거리의 수많은 외국인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학교에서 볼 수 있는 교환학생수가 현저하게 늘어난 것은 말할 것도 없다. 이미 서울 곳곳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작은 ‘타운’들이 많이 생겨났다. 프랑스인들이 대거 거주하고 있는 서래마을을 시작으로 서울시에서는 지난 1월 서울의 여섯 곳을 ‘글로벌 빌리지’라는 이름으로 외국인 마을을 공식 지정했다. 여기까지가 내가 피부로 느끼는 국내에 상주하는 외국인수의 증가 추세이다. 잠재적인 배타성향이 강한 우리나라가 이런 실정이라면 와 닿지 않았던 지구촌이라는 단어가 실제 실현되고 있다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이다.변화에 둔감한 내가 실감할 정도였으니 실질적인 통계는 그 이상이겠거니 어느 정도 예측은 했었지만 '또 다른 한국어‘라는 책을 통해 알게 된 통계수치는 내 예상을 한참 넘어섰다. 국제결혼으로 한정 지은 국내 거주 외국인 통계가 그 정도라면 불법체류나 유학생들까지 포함했을 때, 인구비율에서 이제는 소수점이 아닌 당당히 한 자리 수의 수치를 차지할 것이라고 보아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귀가 젖도록 들어왔던 말이지만 바뀌지 않는 진리,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사실은 이러한 외국인들을 한국이라는 사회 안의 또 다른 사회로 묶어놓는다. 각자 출신국가는 다르겠지만 한국 사람이 아니라는 것과 한국어가 서툴다는 점은 한 사회를 꾸리기에 충분한 공통분모가 될 것이다. 행여 자신들은 그러한 집합 안에 속해있다는 것을 모를지라도, 타인들-한국어를 하는 한국인들-에 의해 이미 또 하나의 작은 사회로 분리되어 진 것이다. 문제는, 그것이 한국 사람들의 입장에서만 ‘사회’라고 이름 붙일 수 있는 성격의 집단인 것이다. 비단 현재 한국에 상주하는 외국인들의 윤택한 삶을 위해서가 아니라 한국이 세계적인 다문화 국가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한국 거주 외국인 집단이 진정한 ‘사회’로 거듭나야 한다. 진정한 ‘사회’는 그만의 독특한 문화가 형성될 때 이룩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때 이 문화의 근간이 되는 것이 언어이다. 이것이 집단과 사회를 구분 지을 수 있는 총체적인 잣대가 될 수 있다고 본다. 때문에 이 책을 통해 진행된 국제결혼 이주여성의 언어 적응에 관한 인류학적 연구는 국한된 범위이긴 하지만 한국사회안에서 독자적인 외국인 사회를 형성하는 도약점이 되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는 것은 응당 해야 할 일이다. 한국에 왔으니 오른편에서 운전하던 일본인이 왼편에서 운전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말 그대로 ‘법’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치를 먹지 않는다고 해서 과태료를 부과하지는 않는다.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 ‘문화’ 이기 때문이다. 한국에 온 외국인들이 그 부분을 수용하고 동화 된다면야 더 할 바 없이 좋겠지만 그 사람의 배경이 되고 줄기가 되는 문화를 바꾸는 것은 낮과 밤이 바뀌어 시차적응을 하는 것만큼 간단한 일은 아니다. 언어도 마찬가지이다. 어순이 다른 건 둘째치고라도 같은 물건을 보고도 다르게 말하니 그 느낌과 의미 또한 달라질 수밖에 없다. 우리나라에서 호박은 못생겼다는 뜻이고 미국에서의 ‘pumpkin’은 귀엽다는 뜻으로 달라지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다. 따라서 한국에서 태어나 자란 외국인이 아닌 이상 자국 언어의 소리 체계나 의미가 새로 접하게 된 한국어와 접목되어 말 그대로 ‘또 다른 한국어’가 탄생하게 된다.2. 언어적응이 책에서 내가 가장 주목하게 되었던 부분은 제 1장에서 언급한 언어 적응에 대한 정의 부분이다. 저자는 ‘언어 적응’이라는 말에 대해서1) “국제결혼 이주 여성의 ‘문화적응’이란, ‘문화가 다른 외국인 여성이 한국 사회로 혼인 이주하여, 한국이란 새로운 문화적 환경에 적합하도록 자신의 행동을 학습하고 순응해가는 일련의 과정’”2) “이 연구에서 사용하는 ‘언어 적응’이라는 개념은 문화 적응의 한 부분으로서, 문화 적응의 개념과 같이 ‘집단이나 개인이 그를 둘러싼 언어 환경(즉, 상이하거나 새로운 언어공동체)에 적합하도록 그의 언어 행동을 조정(또는 순응)하는 과정’”3) “국제결혼 이주여성의 한국 사회에서의 언어 적응이란, 그 핵심이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 사람처럼 한국어를 사용하는 것”이라고 정의 내렸다. 그와 함께 언급한 것이 ‘의사소통능력’이라는 사회언어학의 핵심적 개념이다. 저자는 Gumperz와 Hymes의 표현을 빌려 의사소통능력이란 “언어 부호에 관한 문법적 지식을 포함하여 ”을 가리킨다고 주장하였다. 나도 ‘사회 적응’이나 ‘문화 적응’이라는 말은 숱하게 들어왔지만 ‘언어 적응’의 개념에 대해선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다. 언어는 문화와는 별개로 그저 학습하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다. 여기서 내가 말하는 학습이란 그 나라 말로 된 사물들의 이름, 단어를 암기하고 상황에 따른 문법 변화 등을 숙지하는 것을 말한다. 다음으로 미루어 보아 저자도 ‘언어 적응’이라는 개념을 정의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보인다.“그런데 유기체의 ‘생물적 적응’이나 개인이나 집단의 ‘사회적 적응’ 또는 ‘문화적 적응’이라는 이론적 개념은 있지만, ‘언어(적) 적응’이라는 이론적 개념은 언어에 대한 과학적 연구에서 전혀 발달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중략)… 그러나 ‘사회 적응’, ‘문화 적응’에 대비되는 ‘언어 적응’(linguistic adaptation)이라는 일반적 개념은 언어의 연구에서 전혀 쓰이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어떠한 분야이든 개념적인 정리가 필요하고, 연구의 목적성에 따라 이렇게 새로운 개념이 탄생하거나 재정의 내려지기도 한다. 본격적인 연구 결과가 보이는 제 4장 한국어 사용 능력의 실제 모습에서 문화 적응과 어우러져 발전하는 언어 적응력의 실제 사례를 볼 수 있었다.3. 한국어 사용 능력의 실제 모습국제결혼 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시행된 본격적인 조사는 생각보다 다양한 측면에서 섬세하게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의사소통능력의 개략적 기술을 위해 조작적으로 틀을 만들었는데, 모든 이주 여성들에게 똑같은 틀을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어 학습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은 화자에게는 그에 합당한 다른 기술을 택하여 적용한 점을 보면 알 수 있다. 또한 전례 없는 연구 사례이기 때문에 그 연구 방법과 과정을 택하는 절차 속에서 예상하지 못했던 난관이나 실제 사례 등을 상세히 기술하여 다음 연구에 큰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도 이번 연구의 의미를 둘 수 있다.19명의 연구 대상자의 조사 결과 중 기억에 남는 두 사례를 보자면 첫 번째는 몽골에서 전문대학을 졸업한 몽골 울란바토르 출신의 25세 여성이다. 한국에 체재한 시간은 1년 7개월가량 이지만 구사하는 한국어 수준이 비교적 훌륭했다. 한국에 오기 전, 몽골 학교에서 한글 공부를 하고 입국 후 텔레비전과 인터넷으로 학습하였다고 한다. 동사 어미 활용표 등을 화장실 벽에 붙여 놓는 듯 스스로가 학습 동기를 갖고, 또 가족의 도움을 받아 외부 사람들과 많이 접촉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물론 발음과 어휘 면에서는 오류를 범하고 부족한 점을 많이 찾아볼 수 있었지만 이것은 언어 적응의 문제라기보다는 문화 적응의 문제라고 생각 된다.두 번째는 역시 몽골에서 대학교를 졸업하고 1997년에 한국에 입국한 43세의 여성이다. 물론 앞선 사례의 연구 대상자보다 연령이 높아서 일수도 있지만 한국에서 7년 10개월간 체재했다는 사실로 볼 때 한국어 사용 능력이 우수한 편은 아니다. 한국으로 이주한 다른 여성들과는 다르게 외부에서 꾸준히 일을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어 사용 능력이 발전하지 못한 까닭은 이 연구 대상자에게는 몽골인 아들(초등학교 5학년)이 있는데 그 아들과는 몽골말로 대화하고 몽골 방송을 시청하는 등 한국어 학습을 위한 별다른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볼 수 있다.19건의 사례를 통해 살펴 본 국제결혼 이주여성들의 언어 적응력은 일반적으로1) 한국 체재 기간2) 가정에서의 언어 입력과 피드백3) 외부와의 접촉4) 개인적 동기 및 학습 노력5) 교육 배경 및 인지적 능력6) 개인적 성격7) 한국어 학습의 연력8) 모어와 한국어의 구조적 유사성
외계어를 중심으로 알아본세대간의 언어격차목차1. 들어가며2. 세대간 언어격차의 실태(1) 외계어 설문조사 대상단어(2) 외계어 인지 설문조사 - 2~30대(3) 외계어 인지 설문조사 - 4~50대(4) 외계어 인지 설문조사 - 60대 이상3. 세대별 외계어(1) 무선호출기(2) PC통신(3) 2000년대 초반4. 세대간 언어격차의 이유5. 마치며1. 들어가며‘지못미’, ‘뭥미’, ‘엄친아’, ‘흠좀무’, ‘듣보잡’, ‘열폭’, ‘크리’, ‘뉴비’, ‘스설리’, ‘솔까말’, ‘넘사벽’…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커뮤니티에 들어가 보면 아주 쉽게 접할 수 있는 인터넷 용어들이다. 추측조차 힘든 저 단어들은 사실, 이제는 더 이상 로만 분류하기는 힘들다. 인터넷이 우리시대의 뉴미디어로 급부상함에 따라 인터넷 문화의 파급효과는 단순히 온라인 선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프라인에까지 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예능프로는 물론이고 드라마나 영화, 광고에서도 인터넷용어를 숱하게 접할 수 있다. ‘~했삼’ 어미에 ‘삼’을 붙이는 가 그것이고, 드라마 의 이 큰 예이다. 이것은 비단 우리나라뿐만 아니다. 일본 엔에이치케이(NHK) 방송국에서는 청소년의 말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프랑스 에서는 청소년들의 말을 어른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해설해주는 라디오 프로그램이 인기다. 미국 연방 수사국(FBI)에서는 청소년들을 강사로 초빙하여 수사관들을 대상으로 십대들의 말을 해설하는 특강을 열기도 했다. 우리나라에서는 급기야 신조어 사전까지 등장했다. 한글을 파괴한다는 이유로 지양되어 왔던 통신용어, 외계어가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은 것이다.언어는 가장 중요한 의사소통의 수단으로서 세대와 문화, 지역을 망라하여 상호작용의 매개가 되어야 한다. 그러나 급변하는 외계어와 신조어들의 생성과 소멸은 세대간의 언어격차를 만들어냈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언어격차의 폭이 넓어지면서 사회적인 문제로까지 대두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번 조사를 시작하게 되었다. 인터넷에서 자주 쓰이는 용어들을 모아 세대별 인지도를 조사하고 언어격차의 원인과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이번 조사의 목적이다.2. 세대간 언어격차의 실태(1) 외계어 설문조사 대상단어넘사벽‘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의 줄임말로 주로 어떠한 대상을 비교할 때 더 나은쪽을 극도로 부각시키기 위해 활용줄임말 형태지못미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엄친아엄마 친구 아들의 줄임말로 자신보다 잘난 또래를 일컫는 말뭥미‘뭐임’의 오타컴퓨터 타자 실수에서 파생젭라‘제발’의 오타오나전‘완전’의 오타버로우조용히 하고 자취를 감추라는 뜻게임용어로부터 파생ㄷㄷㄷ‘덜덜덜’의 자음초성만 표기한 것고고씽‘시작’, ‘출발’, '가자‘불펌인터넷에서 타인의 자료를 불법으로 가져가는 행위不 + 퍼오다합성어 형태감탄사나 최상급 표현 등의 정서적인 표현의 축약형 세 단어, 입력과정에서 생긴 실수에서 파생된 오타형 외계어 세 단어, 게임용어에서 파생된 단어 등 현재 인터넷상에서 쓰이는 외계어들 중 무작위로 10개의 단어를 선출하였다.20대와 30대, 40대와 50대, 그리고 60대 이상을 한 세대로 묶어 세 세대로 구분하고 가가 세대별로 30명에게1) 실제로 사용하거 있거나,2) 사용하지 않더라도 의미를 알고 있으며3) 타인과의 대화 속에 등장하는 단어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는단어를 체크해 달라고 부탁했다. 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2) 외계어 인지 설문조사 - 2~30대조사는 인터넷에 가장 가깝게 접해있는 세대이며 외계어에 대한 이해와 수용이 비교적 쉽게 이루어지는 계층인 대학생들과 일반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대학생과 직장인의 비율은 6:4로 대학생이 조금 더 많았다. 그래서였는지 전혀 모른다고 답한 조사대상자는 아무도 없었으며 1~2개 알고 있다고 대답한 사람이 3명, 3~4개는 6명 5~6개는 가장 많은 11명, 7~8개는 7명 9개 이상은 알고 있는 조사대상자는 3명이었다. 조사 대상 단어 중 '지못미'와 '불펌'은 조사자 모두가 알고 있었고 게임용어로부터 파생된 '버로우'는 조사대상자중 실제 게임을 즐겨 하고 있는 20대 직장인 남성만 알고 있었다.(3) 외계어 인지 설문조사 - 4~50대조사는 부모님들과 주부대학에 다니는 4,50대 여성을 대상으로 이루어 졌다. 1~2개를 알고 있다고 대답한 조사대상자는 12명, 3~4개는 4명, 5~6개는 한명으로 나타났으며 전혀 모르겠다고 대답한 조사대상자는 13명이었다. 이 세대의 조사대상자들이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외계어는 ‘불펌’이었으며 줄임말 형태인 ‘넘사벽’이나 ‘지못미’, ‘엄친아’는 추측하기도 힘들다는 반응이었다. 이 세대의 조사대상자들은 주로 자녀들과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는 과정이나 인터넷 카페에 가입하여 활동하면서 몇 개의 외계어들을 익혔다고 답했다.(4) 외계어 인지 설문조사 - 60대 이상그래프를 그릴 것 도 없이 조사대상자 서른 명 모두가 대상단어 전체를 처음 접해보았다고 답했다.3. 세대별 외계어외계어는 빠르게 생성되고 소멸된다. 물론 고착되어 신조어로써 자리 잡고 쓰이는 경우도 있지만 대게의 외계어는 특정한 연령대나 집단에서 잠시간 붐처럼 쓰이다가 시간이 지나 다른 외계어가 생겨나면 더 이상 회자되지 않는다. 그렇다면 외계어의 발단은 어디서부터 이며 그것이 변화해온 과정은 어떠할까?(1) 무선호출기1990년대를 살았던 사람이라면 흔히들 ‘삐삐’라고 불렀던 무선호출기를 기억할 것이다. 발신인의 전화번호를 남기는 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에 당시의 호출기는 숫자만 전송할 수 있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숫자로 여러 가지 메시지를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00179’는 영원한 친구, ‘486’은 사랑해, ‘1010235’는 열열이 사모합니다, ‘505’는 SOS로 무선호출기 사용자들만이 알 수 있는 숫자메시지가 외계어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2) PC통신하이텔과 천리안, 나우누리, 유니텔은 1990년대 당시 4대 PC통신이라 불리 우며 PC통신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이 시기에는 전화선으로 연결하여 접속했기 때문에 통신비용을 아끼기 위해서 줄임말을 많이 사용하게 된 것이다. 또한 가상공간에서 얼굴을 모르는 사람과 대화를 할 수 있는 ‘채팅’의 개념이 유행하게 되면서 이 때부터 ‘채팅용어’가 나타나게 되었다. ‘안녕하세요.’를 뜻하는 ‘ㅎㅇ’와 ‘반갑습니다.’를 줄인 ‘방가’를 시작으로 사람들은 본격적으로 외계어들을 즐겨 쓰기 시작했다.(3) 2000년대 초반초고속 인터넷이 전국으로 보급되면서 사이버공간의 언어는 그 입지를 더욱 굳게 다진다. ‘감사합니다.’를 나타내는 ㄱㅅ, ‘축하합니다.’를 뜻하는 ㅊㅋ를 비롯해서 ‘죄송합니다.’를 표현하는 ㅈㅅ에 이르기까지 사람들은 줄여 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초성음 만으로 의사소통을 하기 시작했다.4. 세대간 언어격차의 이유언어는 언제나 그 시대의 문화와 사회를 반영하며 변화해왔다. 상호작용을 의사소통의 도구역할을 함과 동시에 그 상호작용을 통해 변화를 이루어왔던 것이다. 외계어의 등장과 생성, 빠른 소멸은 그만큼 우리가 급변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는 증거이다. 그리고 이것이 세대간 언어격차의 폭이 점점 넓어지게 되는 원인인 것이다.그중에서도 가장 큰 원인은 인터넷 문화라고 볼 수 있다. 인터넷을 사용자가 많지 않았던 1990년대 초반의 이른바 통신용어들은 그들만의 문화였다. 온라인에 접속되어 있는 그 순간만의 언어였고 문화였다. 그러나 2000년에 들어서면서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가 일반화 되고 활성화 되자 인터넷 사용자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현재는 컴퓨터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가구는 찾아보기 힘들다. 인터넷 서비스는 이제 전기나 수도의 공급만큼 기본적인 요소가 되었다. 이렇게 모두에게 가상공간에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부담 없이 제공되어 이제는 오프라인 문화가 온라인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 문화가 오프라인 문화를 지배하는 정도에 이르렀다. 이 중심에선 신세대들은 기성세대보다 온라인 문화에 대한 수용도가 높고 적응 또한 빠르기 때문에 신세대들을 중심으로 해서 생긴 인터넷상의 온라인 문화가 급속도로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주었다. 이렇게 생성된 그들만의 새로운 문화 안에서 그들은 그들만의 새로운 언어를 창조했고 앞서 말했듯 온라인 문화의 놀라운 파급효과로 인해 그것이 일상생활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이다.
Be a Londoner동기와 목적나는 영국 사람들이 무섭다. 스물 한 살의 나였다면 ‘외국인이 무섭다’고 말했겠지만 미국에서 1년 반 정도 생활하면서 외국인에 대한 편견과 환상은 어느 정도 무너진 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영국 사람들이 무섭다. 왜 일까?그림 1 영국 드라마 닥터 후그림 1 영국 드라마 닥터 후생각해보면 영국 드라마 탓이 큰 것 같다. ‘닥터 후’라던가 ‘스킨스’같은 드라마 들은 많은 사람들의 추천을 받고 흥행해서 여러 시즌이 방영되었지만 나와는 잘 맞지 않았다. 보는 내내 거북하고 불편한 느낌이었다. 이 드라마에 대한 느낌이 영국이란 나라에 투영되었던 것 같다. 잘 알아듣진 못했지만 어쨌든 12년을 듣고 자란 발음과는 너무 다른 영국인의 발음도 한 몫 할 것이고.무엇이 발단이 되었는지 아직도 정확하게 알 순 없지만 어쩐지 차갑고 싸늘한 느낌이라 나는 친구들이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가는 것도, 여행을 가는 것도 부러워 해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과제의 내용을 듣자마자 떠올렸던 것은 일본이었다. 그러나 국가를 일본으로 정하고 자료를 찾던 중 우연히 런던에 대한 글을 보게 되었고 조금 망설였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영국에 대해 알아봐야겠다고 생각해서 여행지를 런던으로 정하게 되었다.테마나의 테마는 ‘Be a Londoner’ 그리고 공짜 여행하기. 그리 많은 곳을 여행해보진 못했지만 나는 언제나 최소의 비용으로 여행을 해왔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보름 동안 200불을, 뉴욕에서도 보름 동안 400불을 쓰는 기염을 토했다! 비싼 돈으로 편하게 여행하는 것도 좋지만 발 품 팔아가며 골목 골목을 누비는 것, 그리고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예상치 못한 만남 같은 것이 여행의 진정한 묘미라고 생각한다. 런던에서만 13일 동안 두 가지를 지키며 런던 구석구석에 숨어있는 매력들을 내 발로 찾아낼 생각이다. 첫째, 모든 이동은 튜브 패스로. 둘째, 식사는 가장 간편하고 저렴한 것으로.여행에 앞서< 무비자 입국 요건 알아보기 >☞ 입국 허가 요건 (모두 충족 필요)① 최대 6개월을 넘지 않는 기한 동안만 머물고,② 자신이 진술한 방문기한의 종료시점에 영국을 출국할 계획이 있고,③ 영국에서 취업할 의도가 없고,④ 대중에게 상품 또는 용역을 판매하는 것을 포함하여 영국 내에서 상품을 생산하거나 용역을 제공할 의도가 없고,⑤ 학사과정을 수행할 의도가 없고,⑥ 공공 자금을 요청하거나 취업하지 않고, 자신에게 가용한 자원으로 또는 친척이나 친구에 의해 자신과 동반하는 가족을 부양하고 숙소를 제공할 충분한 재정능력이 있고,⑦ 귀국 또는 향후 여행에 대한 비용을 지불할 능력이 있고,⑧ 18세 이하의 미성년자가 아니고,⑨ 상용, 스포츠 또는 연예 목적 방문자에 해당하는 활동을 수행하지 않고,⑪ 방문기간 동안 결혼하거나 결혼을 신고할 의도가 없고,⑫ 방문기간 동안 사설 의료 진료를 받을 의도가 없고,⑬ 공동여행구역(Common Travel Area, 영국과 아일랜드는 입국 심사 없이 여행) 밖의 국가로 경유 중이지 않은 자 이어야 함.※ 상용, 스포츠, 연예, 경유, 사설의료진료 등 목적의 방문자는 별도로 입국 요건 규정☞ 체류기간 연장 요건 (모두 충족 필요)- 상기 일반방문자 요건 중 ②③④⑨⑩⑪⑫를 모두 충족하고,- 이미 일반 방문자로서 영국에서 총 6개월 이상을 체류하였거나 체류기간 연장 결과 총 6개월이 넘지 않아야 하고,- 마지막으로 입국 시 일반 방문자로서 입국이 허가되었던 자 이어야 함.※ 유의사항무비자 일반 방문자(general visitor)에 대한 최대 체류허가 기한은 6개월임. 예를 들어 3개월 입국 허가 스탬프를 받고 입국 후 6개월까지로 연장하고자 하는 경우, 영국 국경청 홈페이지 (http://www.ukba.homeoffice.gov.uk/)에서 FLR(O) 서식(수신처, 구비서류, 수수료 명시되어 있음)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입국허가 종료일전에 연장허가를 신청해야 함.무비자 일반방문자는 6개월 이상 체류가 불가하므로, 반드시 6개월 이후에는 출국하여 한국에서 비자를 받아 재입국해야 함.< 항공권 발권하기 >항공요금 568,100원 + 554,600원 = 1,122,700원< 여행자 보험>삼성화재의 해외여행자 보험 1억 플랜을 선택.(인터넷 가입 할인20%)여행자 보험료 = 19,790원< 숙소 예약하기 >H.I Hostel London Central YHA104 Bolsover StreetCity of WestminsterLondonW1W 5NUEngland & WalesTel. +44 870 770 6144◀ 숙소 위치▶ 숙소 사진06/03 ~ 06/16 : 29.91 EUR(per night) X 13일 = 388.83 EUR (578,940원)< TUBE 정액권 구입 >6 Day adult Pass(81.00 EUR) X 1 = 81.00 EUR (119,854원)< 준비물 체크하기 >물품기타정보항공권E티켓 3부 복사항공스케줄, 영문이름, 날짜 등 체크여행자보험보험증서 3부 복사여권여권사본 3부 복사여권유효기간체크 단수여권은 1회만 사용함가이드북인터넷에서 출력한 기타 정보 출력물 등국제학생증유스호스텔증 등지갑,돈들고 다니기 편한 지갑, 돈얼마를 환전 했는지 메모해 두기가방여행시 가지고 다닐 크로스 백 또는 백 팩예비용 사진여권용 사진 2-3개신용카드체크카드 1장외국 사용가능 카드인지 체크체크카드에 돈 얼마나 있는지 메모해두기카드사마다 비상연락처 메모해두기카메라디카(메모리카드,배터리,충전기,외장하드)문구노트, 볼펜 2-3개,세면도구치약, 칫솔, 예비 수건, 샴푸, 린스, 바디샴푸, 바디로션, 클린징폼, 면봉, 클렌징 티슈수건은 유스호스텔에서 제공기타콘택트렌즈, 식염수, 우산, 비닐봉지(지퍼락)생리대(팬티라이너), 티슈, 물티슈, 손수건, 멀티어답터, 반짇고리, 손톱깎이, 주머니칼신발신고 가는운동화, 슬리퍼, 샌들, 단화화장품스킨, 썬크림, 립밥, 마스크팩, 핸드크림, 립글로스, 아이라이너, 비비크림, 머리빗.옷티 5장, 남방 한 장, 짚업 후드 하나,후디 하나, 치마 3장, 긴 바지 하나, 트레이닝 바지 하나, 양말 7켤레, 팬티 7장, 브라 4장, 잠옷, 모자.빨래 주머니 챙기기비상약소화제, 반창고, 생리통약기타넷 북, 아이팟, 핸드폰, 각종 충전기로밍하기, 충전기 챙기기음식햇반, 봉지라면, 김유스호스텔 주방에서 조리할 수 있음여행 일정날짜시간일정6/3목14:4516:3018:00런던 Heathrow Airport 도착H.I. 호스텔 도착 및 체크인(저녁식사)Hyde Park 산책6/4금11:0013:3015:00내셔널 포트레이트 갤러리브릭 레인 거리스피탈 필즈 마켓6/5토11:0013:3016:00제프리 뮤지엄피커딜리 마켓Hyde park 산책6/6일11:0015:00캄든 아트센터테이트 모던6/7월11:0015:00테이트 브리튼포토벨로 마켓6/8화11:0016:00캄든 마켓브렌트 뮤지엄6/9수11:00도크랜즈에서 시간 보내기(런던 타워, 타워 브리지, 캐서린부두, 성 조지 교회등)6/10목11:00플리트 스트리트 걷기(세인트 브라이즈, 닥터 존슨의 집, 템플 교회, 서머셋등)6/11금11:0013:0015:00자연사 박물관국립 해양 박물관리전트 공원 산책6/12토11:00포토벨로 마켓6/13일12:0016:00브릭 레인 거리(플리마켓)하이드 파크(스피커스 코너)6/14월11:00이스트 엔드 산책하기(데니스 세버스 하우스, 크라이스트 처치 등)6/15화11:00화이트홀 돌아다니기(버킹엄 궁, 세인트 제임스 공원, 빅 벤, 국립 미술관 등)6/16수9:00짐 정리 및 공항 출발Hyde Park런던 중심부에서 제일 넓은 야외 공간이다. 헨리 8세가 교회로부터 몰수하여 왕과 귀족의 사냥터로 만들었다. 결투, 처형, 경마 등에 사용되기도 했고 1851년에는 대 박람회 장소로 쓰였다.How to go | 지하철 센트럴 라인의 마블 아치나 란카스터 게이트 역에서 하차.Opening | 5:00~자정Fee | 무료National Portrait Gallery내셔널 갤러리를 등지고 왼쪽에 있는 작은 규모의 갤러리이다. 트렌드를 반영한 재미있는 전시가 많다.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프로든 아마추어든 상관없이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유명한 팝아트 작가는 물론이고 초등학생의 작품도 전시되어 있다.How to go | 노던, 피카델리 라인의 렉스터 스퀘어 역에서 내려 도보로 200m.Opening | 10:00~18:00Fee | 무료Brick Lane브릭 레인 거리는 빈티지 샵이 유명하지만 그것만 있지는 않다. 젊은 청춘들이 레코드 가게 앞에서 거리 공연을 하기도 하며 예술학교 학생들이 직접 만든 액세서리를 판다. 일요일 마다 열리는 플리마켓에서는 무명의 아티스트들이 직접 만든 제품부터 그 역사를 가늠하기 힘든 오래된 책, 음반, 운동화 등 다양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How to go | 서클 라인의 리버풀 스트리트 역Opening | (일요일 플리마켓) 12:00~18:00Fee | 무료Spiralfields Market런던의 다른 마켓들이 빈티지스러운 것, 오래된 것을 앞다투어 내놓을 때 이 마켓은 정반대로 달렸다. 새로운 것, 더욱 기발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것이다. 학교를 갓 졸업한 학생들의 작품은 물론, 무명 디자이너의 작품도 볼 수 있다.
Subliminal advertising Module No. 3CONTENTS 잠재의식광고란 ? - 정의 - 효과 - 기법 - 도입배경 2. 국내외의 잠재의식광고 - 시각 - 청각 - 국내 사례 - 서브리미널 이펙트 3. 윤리적 문제점 4. 발전 가능성 5. 발전 방향잠재의식광고란 ? 잠재의식광고의 정의 “ 우리들에게 자각되지 않은 채 활동하고 있는 정신세계 ” 잠재의식 ? 잠재의식광고 ? 메시지의 자극을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수준 이하로 약하게 제시 하여 듣는 사람이 지각할 수는 없지만 무의식적으로 메시지의 자극을 느껴 그것이 듣는 사람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게 유도하는 광고잠재의식광고란 ? 잠재의식광고의 정의 지그문트 프로이트 무의식은 인간정신의 가장 크고 깊은 심층에 잠재 해 있으면서 의식적 사고와 행동을 전적으로 통제하는 힘 의식 / 전의식 / 무의식잠재의식광고란 ? 잠재의식광고의 효과 1. 선택적 주의를 통과 2. 최면 ( 암시 ) 효과 3. 축적효과잠재의식광고란 ? 잠재의식광고의 기법잠재의식광고란 ? 잠재의식광고의 도입배경 “ Drink Coca-Cola ” “ Hungry? Eat Popcorn ”잠재의식광고사례 시각을 이용한 광고잠재의식광고사례 시각을 이용한 광고잠재의식광고사례 시각을 이용한 광고잠재의식광고사례 시각을 이용한 광고잠재의식광고사례 시각을 이용한 광고 S E X잠재의식광고사례 시각을 이용한 광고잠재의식광고사례 시각을 이용한 광고 S E X잠재의식광고사례 시각을 이용한 광고잠재의식광고사례 시각을 이용한 광고잠재의식광고사례 청각을 이용한 광고잠재의식광고사례 청각을 이용한 광고잠재의식광고사례 국내공익광고잠재의식광고사례 서브리미널 이펙트 Sub + Limen ( 아래 ) ( 식역 )영국 : 영국방송협회 (BBC) 에 대응되는 기구인 IBA 는 청취자나 시청자가 의식하지 못한 채 영향을 받게 되는 잠재의식적인 광고나 공포 , 미신 등을 이용한 광고를 금지 . 미국 : 1958 년 미국 연방의회와 연방 통신 위원회는 라디오와 텔레비전 방송사업자들에게 서브리미널 효과 규제 조치를 단행 . 한국 : 방송위원회 『 방송광고 심의에 관한 규정 제 16 조 잠재의식광고의 제한 』 방송광고는 시청자가 의식할 수 없는 음향이나 화면으로 잠재의식에 호소하는 방식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 윤리적 문제점 각국의 법률제한 잠재의식광고가 효과를 지닐 경우 , 수용자의 승인 없이 수용자의 구매행동에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비윤리적 상업적 악용 뿐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악용될 수 있는 소지 가 다분함발전 가능성 PPL 찬란한 유산 – 신선 설농탕 미남이시네요 - 코비폰발전 가능성 뉴로마케팅 Neuron + Marketing발전 가능성 뉴로마케팅 Neuron + Marketing발전 방향 일방적 ? 소비자를 존중하지 않는 무례하고 일방적인 커뮤니케이션 수용자를 위한 섬세한 커뮤니케이션 노력의 일환으로 사용{nameOfApplication=Show}
2009 한여름 밤의 선물 열대야 Festival, 하품1. 기획배경 2. 기본계획 3. 행사내용 5. 행사 추진 계획 6. 홍보계획 7. 예산 8. 운영 목차기 획배경1-1. 상황분석 기획배경 보도자료 열대야를 피하는 방법 , 한강 나들이 !기획배경 1-1. 상황분석 한강이용객현황1-2. 기획의도 기획배경 더위를 피해 한강 둔치를 찾은 시민들을 위한 편의를 제공하는 공공 이벤트 한여름 밤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을 위한 열대야 축제기 본계획행 사 명 한강 열대야 페스티벌 하품 일 시 2009.7.31 ~ 2009.8.9 장 소 여의도 한강 시민공원 참가 대상 남녀노소 주 최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 후 원 NAVER 기본계획 2-1. 행사개요夏품 河품 하품 ! 기본계획 2-2. 행사컨셉 여름의 품에서 , 한강의 곁에서 , 신나게 즐기고 집으로 돌아갈 땐 하품을 안고 간다 !기본계획 2-3. 행사특성 ▶ Easy _ 접근의 용이성 ▶ Efficiency _ 경제적 효율성 ▶ Eco _ 친환경적기본계획 2-4. 공간연출 휴식 체험 공감 ┃ 휴식 Zone 라디오 공개방송 환경 노리단 공연 한강 환타지 쇼 등 ┃ 체험 Zone 스크린터치 스노우존 페트병을 이용한 연주 ┃ 공감 Zone 내 컵쓰기 ( 음료제공 ) CO2 줄이기 (MEMO) 영화상영무 대 스크린터치 폐자재 악기 먹거리 메모판 영화스크린 기본계획 2-4. 공간연출행 사내용행사내용 3-1. 휴식 ZONE 프로그램 시간 진행내용 라디오 공개방송 22:00 ~ 24:00 금 축제의 시작을 라디오 공개방송으로 하면서 시민들이 좋아하는 가수를 초대하거나 방송의 주목성을 이용하여 시민들로 하여금 축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한다 . 환경 노리단 공연 21:00 ~ 21:30 월 , 화 , 수 다양한 상상을 통해 만들어진 악기와 공연자들이 만들어 내는 악기 소리가 전하는 놀라움과 기쁨 , 환희 , 재미에 이들이 전하는 환경 메시지는 환경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 몬스터 발레 21:00 ~ 21:30 목 , 금 국립발레단 출신의 세계적인 솔리스트 김용걸의 안무에 따라 거대한 중장비들이 춤을 춘다 . 발레 무용수들과 육중한 기계가 어우러져 표현하는 움직임들은 아름다움의 표현 뿐 만 아니라 한강 개발의 역사 속에 인간과 환경 , 그 조화의 중요성 등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게 한다 . 보이스 오브 더 리버 22:00 ~ 24:00 토 , 일 매일 밤 갖가지 주제 아래 스카 , 락 , 블루스 , 펑크 , 퓨전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라이브로 연주된다 .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과 해외의 유명 아티스트들이 여름밤 여의도를 축제의 한마당으로 만들어간다 . 한강 환타지 쇼 21:00 ~ 21:30 토 , 일 와이어액션밴드 ‘ 센조 ', 공중아크로바틱 극단 ‘ 디스로케이트 ', 대형 풍선 조형물들이 환상적인 영상 , 음악과 어우러져 한강의 역사 를 보여주는 화려하고 기상천외한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무 대 영화스크린 스크린터치 폐자재 악기 먹거리 메모판행사내용 3-1. 휴식 ZONE 환경 노리단 공연행사내용 3-1. 휴식 ZONE 몬스터 발레 출연진 스태프 - 안무 : 김용걸 무용수 : 박지영 , 조성주 , 홍미나 , 한나희 , 박창모 , 홍우현 , 이수희 , 하준용 - 음악편집 : 김태한 굴삭기 운영 : 이정달 , 강태연 , 김만조 , 김진환 안무구성 - 장면 1 : 기계들에게 정복당한 인간들의 비참한 모습 . - 장면 2 : 기계들의 축제 . - 장면 3 : 인간의 형상을 한 ' 미의 여신 ' 이 등장 . - 장면 4 : 결국 인간이 추구하는 ' 미 ' 에 굴복되는 기계들 .보이스 오브 더 리버 라이브 데이 - 8/1 : 이은미밴드 , 자우림 , 박혜경 등의 실력파 여성 보컬들의 파워 넘치는 무대 - 8/2 : 크라잉넛 , 노브레인 , 킹스턴 루디스카 등의 밴드들의 신나는 공연 Live MR 데이 - 8/8,9 : 신나는 여름음악 스카와 레게 , 인디밴드의 공연 행사내용 3-1. 휴식 ZONE한강 환타지 쇼 주요 출연진 - Shenzo's Electric Stunt Orchestra 음악적 기교와 아슬아슬한 묘기에 스포츠를 결합한 21 세기 형 스턴트 오케스트라 - Dislocate 연극의 휴머니티를 흥미진진한 서커스의 형식과 결합한 아크로바트 퍼포먼스 그룹 행사내용 3-1. 휴식 ZONE행사내용 3-2. 체험 ZONE 프로그램 진행내용 폐자재 악기 연주 체험 공업용 파이프 , 빈 페트병들 재활용품을 이용해 만든 악기들을 직접 연주해본다 . 워터파크 더운 여름 , 한강 시민공원에 무더위를 날려버릴 피서 터널 이 생긴다 . 온 가족이 함께 물줄기 사이를 오가며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분수 터널 ' 과 한여름에도 눈을 즐길 수 있는 ‘스노우 타임 ', 등골이 오싹한 바람이 더위를 잊게 해줄 ‘ 쿨존 ' 으로 구성되는 시원한 터널에서 한여름 밤의 낭만을 즐긴다 . 스크린터치 인간의 따스한 손길로 피어나는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경험함으로써 사람과 자연이 함께 숨쉬는 공생의 기쁨을 맛볼 수 있도록 한다 .무 대 영화스크린 스크린터치 폐자재 악기 먹거리 메모판행사내용 3-2. 체험 ZONE 스크린 터치 Shadow 인식센서 , 빔 프로젝터 메마른 자연의 모습 ▶ 관람객 그림자 터치 ▶ 피어나는 자연무 대 영화스크린 스크린터치 폐자재 악기 먹거리 메모판 행사내용 3-2. 체험 ZONE 워터파크 분수터널 : 분수노즐을 2m 간격으로 좌우에서 분사하여 분수터널 조성 쿨 존 : 미세노즐을 통한 물안개 분사 스노우존 : 제설기를 통한 인공눈 분사행사내용 3-2. 체험 ZONE 워터파크행사내용 3-3. 공감 ZONE 프로그램 시간 진행내용 영화상영 22:00 ~ 24:00 월 , 화 , 수 , 목 , 금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영화를 상영한다 . 내 컵 쓰기 전일 일회용품의 남용의 심각성을 알려주는 eco event. 축제에 놀러 온 사람들이 자신의 컵을 미리 준비해서 오면 준비해 둔 음료를 제공한다 . CO2 줄이기 전일 ‘ 내 컵 쓰기 ’ 이벤트의 기다리는 시간이 발생할 수 있고 시민들의 참가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한 sub 이벤트이다 .무 대 영화스크린 스크린터치 폐자재 악기 먹거리 메모판행사내용 3-3. 공감 ZONE 영화상영 날짜 영 화 8/3 미녀는 괴로워 8/4 박물관이 살아있다 1 8/5 올드미스다이어리 8/6 괴물 8/7 싸이보그지만 괜찮아행 사추진계획행사추진계획 구분 7/31 8/1 8/2 8/3 8/4 8/5 8/6 8/7 8/8 8/9 夏품 공감 영화상영 내 컵 쓰기 CO₂ 줄이기 河품 체험 폐자재 악기 연주 워터파크 스크린 터치 하품 휴식 라디오 공개방송 한강 환타지 쇼 보이스 오브더리버 노리단 공연 몬스터 발레홍 보계획 및 예산홍보계획 목표홍보계획 전략홍보계획 가로등 배너홍보계획 포스터예산 지출세부예산 내용 축제 공간 설치비 ( 영화스크린 , 야자수조형물 ) 5 천만원 기술 설치비 , 대여비 ( 워터파크 , 터치스크린 ) 2 천만원 홍보 5 천만원 출연료 ( 가수 15 팀 , 공연팀 ) 2 억 현장진행 , 관리비 2 천만원 총합 3 억 4 천만원운 영계획운영계획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