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IoT(사물인터넷 전략)목차 TOC o "1-3" h z u Hyperlink l "_Toc393031208" 1.안드로이드 기술 PAGEREF _Toc393031208 h 3 Hyperlink l "_Toc393031209" 1.1안드로이드 웨어 PAGEREF _Toc393031209 h 3 Hyperlink l "_Toc393031210" 1.2안드로이드 오토 PAGEREF _Toc393031210 h 3 Hyperlink l "_Toc393031211" 1.3안드로이드 TV PAGEREF _Toc393031211 h 3 Hyperlink l "_Toc393031212" 2.구글 사물인터넷(IoT)이 가져올 변화 PAGEREF _Toc393031212 h 4안드로이드 기술구글은 2005년 안드로이드를 인수하였다. 그 후 구글의 주도하에 안드로이드는 스마트폰 플랫폼으로 세상에 발을 내디뎠다. 그리고 현재까지 스마트폰 OS시장의 주도권을 잡고있다. 구글은 거기서 그치지 않고, 안드로이드를 확장하여 안드로이드 웨어, 안드로이드 오토, 안드로이드 TV의 형태로 발전시키고 있다.안드로이드 웨어안드로이드 웨어는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스마트 워치 또는 웨어러블 컴퓨터에 맞게 제작된 운영체제이다.” 그리고 이 안드로이드 웨어가 탑재된 기기로는, 모토로라 모토 360, LG G와치가 있다.안드로이드 오토안드로이드 오토는 스마트폰, 태블릿 PC등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한 디바이스를 차량과 연결해 스마트 기기의 다양한 기능을 차량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플랫폼이다. 구글의 음성 인식 기술인 ‘구글 나우’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이를 통하여 네비게이션 검색, 통화, 음악감상, 이메일 등의 기능을 운전 중 음성만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오토는 차량에 탑재되는 운영체제가 아니다. 실제로는 스마트 기기와 케이블로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애플의 ‘카플레이’와 경쟁을 하는 시스템으로 현재 한국의 현대∙기아차는 애플과 구글 양 쪽 모두와 연계되어 있다.안드로이드 TV안드로이드 TV는 구글이 개발한 스마트 TV플랫폼으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셋톱박스의 지원 하에 작동한다. 스마트폰, 태블릿과 연동하여 컨텐츠를 TV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는 구글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어플리케이션, 미디어, 게임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미러링도 지원된다.구글 사물인터넷(IoT)이 가져올 변화구글의 행보가 무섭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로 스마트 폰 소프트웨어 시장의 강자로 떠오른 구글이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한 IoT생태계를 구축하고 나섰다. 이러한 구글의 전략은 얼마 전 개최한 2014 I/O 컨퍼런스에서 명확히 드러났다. 안드로이드L, 안드로이드Wear, 안드로이드 Auto, 안드로이드TV, 안드로이드 One을 발표하며, 앞으로 다가올 사물인터넷 시대에 안드로이드 생태계를 구축할 야심을 드러냈다.사물인터넷 시대가 다가오리라는 사실은 이미 자명하다. 이미 많은 기술들이 사물인터넷을 기반으로 발전하고 있다. 인터넷은 우리 생활 너무나 깊숙이 다가와 있고, 인터넷이 없는 생활을 우리는 상상할 수 없다. 그리고 앞으로는 인터넷이 공기를 마시듯 삶과 하나가 될 것이다.사물인터넷 기술에서 구글은 가장 앞장서 있다. 구글의 사업분야는 안경, 자동차, TV, 모바일, 최근에는 로봇분야에 진출하고 있어 굉장히 다양하다. 그리고 이 사업분야에 차근차근 안드로이드라는 공통된 플랫폼을 하고 있다. 이 분야들이 스마트홈 이라는 통합된 시스템으로 재탄생한다면 그 영향력은 어마어마할 것이다.구글의 발전은 우리에게 더욱 편리하고, 즐거운 생활을 가져다 줄 것이다. 우리의 삶의 질이 더욱 향상될 것이다. 그러나 주의해야 한다. 다가오는 사물인터넷 시장을 구글이 독점할 수도 있다. 2014 I/O 컨퍼런스에서 명확히 드러났다. 모바일O/S로서 안드로이드는 개방적이었지만, 안드로이드 생태계에선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한 기기들만이 연동이 가능했다. 플랫폼 경쟁에서는 Apple이, IoT네트워크 구축에서iBM, Intel, 시스코가 그나마 주목할 만한 경쟁자이지만, 구글의 페이스가 너무나 빠르다. 한국 굴지의 첨단기업 삼성과 LG도 서둘러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스마트폰 판매 시장은 포화상태에 다다랐으며, 중국 IT제품 생산기업들의 추격이 위협적이다. 하드웨어의 개발은 소프트웨어와 같이할 운명이다. IoT는 대세이며, 거부할 수 없다. 받아들이고 앞장서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우리 정부도 소프트웨어 개발분야에 한국의 중소기업, 벤처기업을 육성하여 도래할 IoT시대에 IT강국의 입지를 확고히 해야 한다. 또한 개인은 도래하는 IoT시대에 개인정보를 소중히 하여야 한다. IoT시대가 ‘빅브라더’로 변질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기업과 정부의 개인정보 활용 안에 대해서도 주의하고, 계속해서 감시해야 한다.1, 기초자료매일경제IoT혁명프로젝트팀,『모든 것이 연결되는 사물인터넷』,매일경제신문사, 2014커넥팅랩, 『클라우드와 빅데이터를 뛰어넘는 거대한 연결 사물인터넷』,미래의창, 2014글로벌 칼럼|구글의 안드로이드 생태계∙∙∙’갈라파고스 제도’되나, Hyperlink "http://www.itworld.co.kr/news/88302" itworld.co.kr, 2014,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