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제도 유형과 특징과 환국의 환율제도는?1.환율제도 유형(1)페그제도1)단일 통화 퍼그제도(single currency pegged system) 단일 통화 퍼크제도는 자국 통화의 대외가치를 특정국의 단일통화에 고정시키는 제도로서 연동된 통화와의 환율변동폭이 상하 1% 이내로 극히 제한된다. 페그통화로는 미 달러화, 프랑스 프랑화, 기타 통화등으로 구분된다. 페그된 통화의 대외 가치가 변동하면서 자국 통화의 대외가치도 자동적으로 변동된다. 예로 들면, 일국의 통화가 미 달러화와 )연동되어 있는 경우 대 엔화 달러가치가 상승하면 해당국 하폐도 엔화에 대하여 자동적으로 평가 절상 된다.2)복수 통화 페그제도 ( composite currency pegged system)복수통화 페그제도는 자국통화의 대외가치가 페그된 단일 통화가치에 따라 변동되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복수통화의 가치변동과 연동된 제도이다. 복수통화 페그제도는 SDR바스켓 페그제도와 기타 복수통화 바스켓 페그제도로 구분된다.?SDR 바스켓 페그제도 (SDR basker pegged system)자국 통화의 대외 가치를 SDR에 고정시키는 제도로 SDR 가치가 변동하면서 자국통화의 대외가치도 변동한다. SDR가치는 SDR 바스켓의 5개국 통화의 대 미 달러화 환율의 가중 평균치로서 평가된다.?기타 복수통화 바스켓 페그제도자국통화의 대외가치가 주요 교역 상대국통화의 대외가치의 )가중 평균치에 연동되는 제도이다.(2)변동 환율제도환율이 국가의 공정기관에 의하여 결정되지 않고 외환시장에서의 외환의 수요, 공급에 따라 결정되는 제도를 말한다. 즉 외환시장에서 가격 메커니즘에 의하여 외환의 시세가 형성되는제도이다.1) 제한적 변동환율제도 (limited flexible exchange rate system)특정국 통화에 대한 환율 변동 폭을 중심환율 기준으로 일정한 범위 (상하 1~2.25%)로 제한하는 제도이다. 제한적 변동환율제도에는 단일통화(미 달러화)에 대해서만 환율 변동 폭을 제한하고 기타 통화에국 통화의 대외가치가 자유로이 변동하는 공동 변동환율제도가 있다.예를 들면 EU 회원국들간의 환율은 중심평가환율을 기준으로 하여 제한된 범위 (상하 2.25%)내에서 변동하고 비회원들의 통화에 대해서는 공동으로 변동 환율 제도를 채택하였다. EU회원국과 비회원국간의 환율변동곡선이 마치 뱀이 움직이는 모양과 유사하다고 해서 스네이크제도라 한다. 스네이크제도가 실패하게 되자 1979년 3월 유럽통화제도가 창설되었다.2) 신축적 변동환율제도정책당국의 외환시장 개입방식 및 정도에 따라 관리변동환율제도와 자유변동환율제도로 구분된다. 환율 변동 폭을 제한하는 경우에도 그 변동 폭이 상하 2.24%이상인 경우에는 신축적 변동환율제도에 포함시킨다. 따라서 신축적이라는 의미는 환율 변동 폭을 상하 2.25%이상 허용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관리변동환율제도관리변동환율제도는 정책당국이 단기와 목표환율을 설정하고 시장의 균형 환율이 이와 관련될 때 통화당국이 외환정기금이나 )환 평형 기금을 통한 외환의 매각,매입을 통하여 외환시장에 개입하여 환율의 점진적인 변동을 유도한다. 예를 들면, 자국통화의 평가절하 효과를 얻고자 할 때는 수출증가-수입 감소를 위하여 목표환율수준을 시장의 균형 환율 수준보다 의도적으로 높게 유지하게 된다. 이러한 목적으로 환율을 변동시키는 것을 불순환 환율변동이라한다. 이는 교역 상대국의 보복적인 평가절하를 연쇄적으로 유발시켜 전 세계의 무역과 자본이동을 억제하게 된다. 따라서 이제도는 고정환율제도가 갖는 환율의 경직성과 변동환율제도가 갖는 환율의 불 안정성등 두 환율제도 지니는 기본적인 단점 등을 보완해주는 두 환율제도 절충형이라고 할 수 있다. 관리 변동환율제도는 환율 변동 폭의 허용정도가 고정되어 있지 않고 통화 정책당국에 의한 임의적인 수시변동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복수통화 퍼그제도와 상이하다.? 자유변동환율제도자유변동환율제도는 IMF가 분류하는 현행국제환율 체계에서 가장 신축적인 환율제도로서 환율이 장기에 외화니장의 수급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변동하는 제 환율제도를 의미한다. 즉 금 또는 특정통화 또는 복합통화바스켓을 기준으로 일정한 평가를 성정하고, 이를 실제의 외한거래에 적용하는 환율로 하거나 동평가를 기준으로 상하 변동 허용폭을 인정하는 제도이다.1)성격에 따른 분류? 완전 고정환율제도일국의 통화가치를 금 또는 특정통화에 대한 평가로 표시하고 평가의 변경이 있기 전까지는 평가로부터의 변동 허용 폭을 전혀 인정하지 않고 평가 그대로 실제 환율로 사용하는제도를 의미한다. 이전의 금본위제도가 여기에 해당된다고 할수 있다. 그리고 현재에도 다수국(주로 저 개발 국가)에서 이 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신축적 고정환율제도일정한 평가를 설정하여 두고 평가를 중심으로 일정한 상하 폭 만큼의 환율변동을 허용하는 환율 제도를 신축적 고정 환율제도라고 한다. 이제도는 환율변동에 어느 정도의 신축성을 부여하면서 기본적으로는 고정 환율체제를 유지해 간다는 의미에서 managed flexibility system이라고 지칭하기도 한다.브렌드우즈체제하에서는 세계 주요국 통화의 달러화에 대한 평가를 설정하고 동 평가의 상 각 1% 합계 2%의 범위내에서 환율변동을 허용하였으며, 스미소 체제하에서는 그 변동폭을 상하 각 2.25, 합계 4.5%로 확대 실시하였는데, 이러한 제도들은 신축적 고정환율제도에 속한다. 특히 전자를 환율의 변동 허용 폭이 좁다고 하여 narrow band system이라 하며, 후자를 변동 허용 폭 보다 넓다는 의미로 wider band system이라 한다.?크롤링 페그제도평가의 소폭적 범위내에서 환율이 변동하나 평가 자체를 시장실세 또는 국제수지 조정 목적등을 위하여 소폭적으로 변경시키는 환율제도이다. 크롤링페그제도는 얼마나 번번히 그리고 얼마나 시장실세 가치에 근접되게 환율을 조정 하느냐에 따라서 변동환율제도에 가까워진다.2) 통화가치의 기준 적용에 따른 분류고정 환율 제도는 일국의 통화가치를 어떠한 기준에 적용시키느냐에 따라 단일통화페그제도, SDR 또는 독자의 통화 바스켓에 연결시키는 복수통화페그제도러화간의 환율을 결정하고 기타 통화에 대한 환율은 국제 외한 시장에서의 달러화의 교환환율로부터 재정하여 결정한다. 이 경우에 자국통화와 제 3국 통화간의 환율을 달러화와 제3국 통화간의 환율변동에 따라 수동적으로 변동되기 때문에 달러화의 가치변동이 심게 되며 제3국 통화에 대한 환율이 적절한 평가를 반영하지 못하는 문제점이 발생하게 된다.?복수 통합페그제도복수통화페그제도는 이상과 같은 단일 통화페그제도의 문제점을 완화시키기 위한 제도로서 도입 되었다. 복수통화페그제도에서는 자국과의 교역비중이 높은 나라의 통화들을 이용하여 통화군, 즉 통화 바스켓을 구성하고, 국제 외환시장에서 형성되는 가격으로 통화바스켓의 가치를 결정하여 그 가치에 자국통화를 연결시킨다. 이 방식은 바스켓 구성통화의 환율변동을 복합적으로 반영할 수 있으므로 특정통화에 연결하는 경우보다 안정적인 환율 변동을 도모할 수 있게 된다. 흔히 이러한 목적을 위한 통화 바스켓으로 SDR을 이용하기도 하며, SDR의 구성통화 내용이 자국의 주요 교역국 통화와 크게 상이한 경우에는 자국의 교역사정에 따라 독자적인 바스켓을 구성하기도 한다.? 특정 경제 지표 페그제도특정 경제 지표 페그 제도는 특정한 경제지표( 예를 들며 경제 성장률 등)에 자국통화의 가치를 연계시키는 제도이다.2. 환율제도의 특징(1)변동환율제도의 특징외환시장에서의 외환의 수요와 공급에 의하여 환율이 결정되므로 국제수지불균형을 시정하기 위하여 국내 정책 목표와 상치 할 수 있는 가격 및 )소득정책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국제간의 이동하는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의 파급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게 되며, 따라서 국내정책 목표에 보다 중점적인 정책을 수행을 할수 있게 함으로써 경제정책을 우선적으로 그리고 독자적으로 수행하게 해준다.국제수지의 조정책임이 국제수지적자뿐만 아니라 흑자국에도 공동으로 부담되므로 과도한 외환 보유액이 필요 없게 된다.환율변동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국제 교역이 위축 될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물가 불안, 경영상의 불안이 초래된능성이 없으므로 국제거래의 안정이 확보 될 수 있다.환율에 관한 불확실성이 제거되므로 국제거래를 촉진하여 국제시장을 확대하는데 기여하게 된다.국제거래 당사국들 간에 공동화폐를 제정하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파생시킨다.국제수지의 불균형을 자동적으로 조정할 수가 없다. 따라서 장기간에 걸쳐 고정환율제도에서 환율이 국제 수지 자동조절기능을 수행 할 수 없게 되는 경우에는 환율이외의 수입을 감소시키기 위한 각종 통제나 긴축정책을 사용하거나 물가를 안정 내지 하락시킴으로써 수입수요를 감소시키게 된다.고정환율제도하에서는 자국통화의 과대 또는 과소평가를 초래하기 쉬우므로, 자원의 왜곡이 발생되어 경제적 후생을 감소키릴 우려가 있으며, 환율의 영원한 고정이란 없으므로 대규모의 급격한 환율변동은 환율에 큰 충격을 가할 위험이 있다.대내경제정책을 용이하게 수행 할수 있으며, 환율의 불균형을 이용한 국제적 단기자본이동의 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3. 세계 각국의 환율제도 채택현황과 특징(1)현황세계 각국의 환율제도 채택현황을 살펴보면 IMF가맹국 182개국 중에서 65개국이 페그제도를, 117개국이 변동 환율 제도를 각각 채택하고 있다. 이중 47개국이 단일통화 페그제도를, 18개국이 복수통화 페그제도를 각각 채택하고 있다. 제한적 변동 환율 제도를 채택한 나라들은 17개국이 불과하고 100개 국가들이 신축적 변동 환율 제도를 채택 하고 있다. 따라서 관리변동환율제도나 자유 변동 환율를 채택하는 나라들이 1985년 21개국과 15개국에서 1998년에는53개국과 47개국으로 크게 증가하였다.(2)특징경제 구조의 다양성이 존재하고 무역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선진국들은 복수통화 페그제, 공동변동환율제, 자유변동환율제 등 시장기능에 따른 변동환율 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반대로 경제구조의 단순성이 존재하고 무역의존도가 높은 개도국들의 대부분은 단일 통화 페그제를 많이 채택하고 있다. 이는 개도국들은 일반적으로 수출. 수입의 )가격탄력성이 낮아 환율변동에 의한 국제수지조정이 어렵고 외환시장
FTA체결에 따른 서비스 산업의 대응전략1.우리나라 서비스무역동향우리나라의 서비스 무역은 1980년 이후 2009년까지 두자리 수의 비교적 건실한 성장세를 유지하였다. 서비스 교역규모가 1987년 처음으로 100억 달러를 넘어섰으며 2005년에 1천억 달러를 돌파하였다. 지난 30년간 서비스 무역의 연평균 증가율은 11.4%로 같은 기간 상품교역(10.3%)보다 약간 높다. 우리나라의 서비스 무역은 태동기(흑자기) ⇒ 적자전환기 ⇒ 적자확대기 등의 과정을 거치 면 서 성장하면서 최근 서비스 무역적자가 고착화되고 있다. 최근 서비스무역의 적자가 고착화되는 추세를 보이는 데 1990년 이후 그 누계액이 1,382.1억 달러에 달한다. 서비스 무역은 운수와 금융 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적자를 보이고 있는데 사업서비스 적자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사업서비스 1개 분야만 균형을 달성해도 전체 서비스 무역의 적자액(157.2억달러, 2009년)을 대부분 해소할 수 있다.사업서비스 적자는 경쟁력 제고 되며 서비스무역의 수지 개선, 고급 일자리 창출, 제조업의 대외경쟁력 제고 등에 긍정적인인 영향을 줄 것으로 풀이된다. ?국별로 서비스무역을 살펴보면 우리나라 서비스 무역의 최대 교역대상국은 미국으로 연간 약 400억 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2008년 중 우리나라의 국가별 서비스 무역액은 미국이 383.8억 달러에 달해 1위에 랭크되었으며 그 다음은 EU(311.9억 달러), 중국(225.5억 달러), 일본(185.0억 달러) 순으로 나타난다. 2008년 중 국가별 서비스 수출액은 미국(152.5억 달러, 비중 26.0%), 중국(122.7억 달러), EU(113.1억 달러), 일본(91.6억 달러) 순 우리나라의 서비스 무역수지를 국별로 살펴보면 선진국인 미국, 일본, EU에 대해 적자를 기록한 반면 중국에 대해서는 2007년부터 흑자로 돌아선다. 적자 규모가 큰 국가(2008년 기준)는 EU와 미국으로 각각 85.7억 달러와78.8억 달러에 달해 그 합계가 우리생산과정의 서비스화 확대로 서비스의 중간재로서의 투입이 크게 증가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여타산업으로의 전후방 파급효과, 부가가치 유발효과, 고용 창출효과 등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선진국의 경험으로 볼 때, 한국은 향후 경제구조의 고도화 과정에서 경제의 서비스화가 불가피하며, 국가경제 발전을 위해 서비스분야의 생산성 향상은 매우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 틀림없다.우리는 지난 40여 년간 경제개발과정에서 수출주도형 경제발전전략을 채택, 제조업의 발전에 초점을 맞추어왔기 때문에 서비스업의 발전은 상대적으로 부진하였다. 이러한 관점에서 한ㆍ미 FTA를 통한 서비스시장 개방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1. 한ㆍ미 FTA에서 서비스시장의 개방은 투명성 제고를 통한 서비스산업의 비즈니스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례로 서비스 관계 법령의 입법 및 개정을 추진하는 경우 충분한 사전예고기간 및 의견수렴절차 추진을 위한 의무를 규정하고 있어 이해관계자의 법령에 대한 이해와 예측 가능성을 제고하였을 뿐만 아니라, 시행령 및 시행규칙의 입법예고기간을 현행 20일 이상에서 40일 이상으로 연장함으로써 투명성을 한층 강화하였다고 볼 수 있다.2.아울러 국내 규제의 합리화도 빼놓을 수 없다. 즉 자격요건 및 절차, 기술표준, 면허요건 등과 관련된조치들이 불필요하게 서비스무역을 저해하지 않아야 한다는 조항이 도입되었다. 이러한 서비스 공급업자의 법적 안정성 및 투명성 제고를 통해 교역 및 투자를 촉진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3. 서비스시장 개방은 우리나라 서비스산업뿐만 아니라 국민경제 전체의 생산성 및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협상을 통해 개방된 분야는 미국 서비스기업과의 건전한 경쟁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며, 이에 따라 여타 서비스분야도 영향을 받게 될 것이다.4.한ㆍ미 FTA로개방이 확대되는 통신ㆍ방송 등 국내 주요 서비스시장은 과점형태이므로, 한ㆍ미FTA 발효 후 경쟁이 촉진됨에 따라 서비스의 질과 다양성 개선을 통해 소비자 잉여 증업 및여타 산업의 생산성을 개선하게 되고, 나아가 ③ 국민경제 전체의 생산성 및 효율성이 증대되는 파급효과를 불러오는 것이다. 이러한 효과들이 서비스업, 제조업 등산업 간에 서로 연관되어 반영됨으로써, 제2장의 거시경제적 분석과 같이 서비스산업의 고용 창출 효과가 최소 6만 8,000명에서 최대 26만 6,000명 이상 증가하는것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2) 한미 FTA약점한ㆍ미 FTA 협상에서 대표적인 위험요소로 ‘국제중재를 통한 투자자대 국가간분쟁해결절차(ISD)’가 지적되었다.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 한ㆍ미 FTA를 반대하는 진영에서는 ISD가 포함될 경우, 미국투자자가 한국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남발하고이를 통해 우리의 정책주권이 심각하게 침해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ISD를 통해미국투자자가 우리 정부를 상대로 국제중재를 제기하는 분쟁사안이 발생할 것인지,발생한다면 얼마나 많이 발생할 것인지 현재로서는 예단하기 어렵다. ISD가 한ㆍ미FTA에 포함된 이상, 분명 우리에게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는 분쟁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 한 부당한 처사를 통해투자자에게 피해를 유발시켰는가 하는 점이다. 그런데 이러한 내국민대우 및 공정ㆍ공평 대우는 우리의 경제제도와 관행이 선진화되면 자동적으로 보장될 수 있다. 한편 간접수용은 소유권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투자자의 재산권을 잠식하는 규제조치를 의미한다. 간접수용은 투자유치국의 사유재산권 보호수준과 긴밀한관계를 갖고 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사유재산권 보호에 대한 인식이 낮고 정책의 우선권을 인정하는 우리 사회에서 간접적 수용은 생소한 개념일 수 있다. 간접적수용에 대한 보상도 우리가 이미 체결한 투자협정에 대부분 포함되어 있지만, 이 문제를 우리 사회에서 공론화한 적은 없었다. 간접수용 때문에 정책추진과정에서 경제주체들의 재산권 보호가 지나치게 고려되고, 이는 공공정책의 추진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주장이 있다. 그러나 이제는 이런 부정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합리적인 규제가 되기 위해서는 규제에 따른 사 서비스 및 서비스공급자보다 불리하지 않은 대우를 하여야 할 의무가 있다.최혜국 대우는 상대국의 서비스 및 서비스 공급자에게 제3국의 동종 서비스 및 서비스공급자보다 불리 하지 않은 대우를 하여야 하는 의무가 있다. 다만 EU가 WTO체제에서 27개국으로 이루어진 지 역무역협정으로 규정되어 있다는 점에서 최혜국대우에 있어서 예외조항이필요하게 되었는데, 협정문에서는 “FTA보다 높은 수준의 경제통합협정”은 최혜국대우 의무적용을 배제하는 것으로 규정이 있다. 서비스분야 양허 안 협상 결과, EU측은 WTO 서비스분류 155개 섹터 기준으로 총 139개 분야를, 우리나라는 115개 분야를 개방하기로 합의했다.(2) 하는 이유단기적으로 국내 서비스시장 잠식이 예상 됨에도 불구하고 EU와의 FTA를 통해 서비스 개방에나서는 주요 이유는 무엇일까?첫 번째는 서비스 분야에서의 장기적인 경쟁력 확보 차원이다. 국내 서비스 업계는 규모가영세하고, 자영업의 비중이 높아 규모의 경제실현 등 효율성 제고가 어려운 구조이다.서비스 시장개방은 단기적으로는 선진 전문 외국 서비스 업체의 국내진입으로 국내 서비스업계를 위축시킬 수 있지만 제조업과 달리, 영업 형태, 노하우 등에 있어서 빠른 습득과 성장이 가능한 만큼, 서비스 시장개방은 국내서비스 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발판이 될 수 있다.서비스시장의 개방을 통해, 서비스를 중간 재로 사용하는 기타 산업 부문의 경쟁력 제고에 도움. 특히 규제로부터 유래되는 렌트(rent)를 줄임으로써 보다 적은비용으로 서비스를 공급받을 수 있게 되고, 이를 통한 가격경쟁력 향상은 수출경쟁력으로 직결될 수 있다.두 번째는 경제구조의 효율성 제고 및 고부가가치화 추구하기 위해서이다.과거 우리나라는 고숙련·저임금을 바탕으로 제조업 부문을 중심으로 산업화를 이루었으나,중국과 동남아시아 국가 등의 후발 산업국가로부터 추격을 받는 상황에서 이들 국가들과의차별화를 위해 서비스 산업의 선진화를 시작으로 경제구조의 효율성 및 고부가가치화를 추구할 필요가 대두되었다.셋추진에 대해 긴밀한 협의를 행해왔다. 만약 이게 통과 되면 서비스 분야에서의 이득은 어떻게 될까. 중국은 무역 및 경제대국이기는 하지만 아직 서비스 분야는 제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발전이 지체되었다. 하지만중국도 서비스 산업에 대해서 중요성을 인식하고 양국은 지속적으로 서비스 산업의 교역을증가시켰다. 한국이 중국에서 서비스 주력분야는 운송, 기타 서비스 순서이며, 금융, 특허권사용료등 업종도 증가 추세로 앞으로 기대가 된다. 중국에 진출한 은행, 증권, 보험 등 국내금융 회사는 2007 년 42 개에서 2009년 말 56개사로 증하고 있다. 특히 현지 법인과 대표사무소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과 FTA를 하게 되면 어떻게될것일까. 서비스업의 경우 전반적으로 중국의 개방도가 낮으므로 협상과정에서 각종 규제완화를 통해 시장선점 추진될 것이다.중국은 교육, 법률, 문화?관광, 환경 등의 서비스 분야가 성장 잠재 력이 높아 우리 기업의진출 여지가 많다. FTA로 통하여 서비스 분야 협상이 자유화가 확대될 경우 양국의 제조업생산성 및 경제력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또한, 중국의 급성장으로 인해 정보?통신, 은행?보험, 건설, 과학?기술서비스 등 고부가 가치 업종분야도 우리의 장기적인 진출 기반 확보 차원에서 필요하다. 금융 서비스의 경우는 한국 입장에서는외국인 직접투자 감소추세에 따라 최근 크게 확대되고 있는 중국 자금의 국내 유치 필요성증대에 따라 금융서비스가 활발히 진행될 것이다.통신산업은 경우에는 국가기관산업이고 중국의 경우 국유기업이 때문에 몇 개의 기업이 이를 장악하고 시장도 투명하지 않아 한국기업이 진출해도 수익가능성은 높지않다. 지분제한 완화와 같은 민간한 사안보다 인터넷, 부가통신 및 방송통신융합서비스의 규제완화 와같은 분야에서 협상이 이루어질것이다.해운서비스와 도로운송서비스등 분야에서도 한국은 외국인 투자 지분제한 완화, 영업범위와 영업기간 제한에 대한 완화등 요구하지만 자국 제도변경 및 국내업체를 보호하기 위한 다.
개요저희 조가 물류기업을 선정하고자 했을 때, fedex를 비롯한 CJ GLS, dhl, 대한통운, 한진 등 다양한 물류기업들에 대한 제안이 나왔었습니다. 하지만 논의 끝에 교수님의 추천과 더불어 최근에 와서 타 물류 산업에 비해 가장 빠른 운송시간을 가졌다는 장점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해나가고 있는 항공운송을 수행하는 대한항공을 조사하는 것에 동의했습니다.물론 수출입에 있어서나 대부분의 국제적 화물 이동에서 해상이나 육로를 통한 운송이 가장 많이 이용되고 의존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첨단의 시대가 도래하며 산업 구조의 변화로 인하여 LCD, 핸드폰, 반도체와 같은 소형경량의 물품을 운반하는데 항공운송이 많이 이용되고 있기 때문에 아직은 수업을 함께 듣는 학우들에게나 저희들에게나 항공운송에 대해 알아보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저희는 이번 발표를 크게 항공운송, 대한항공 그리고 앞으로의 항공운송을 행하고 있는 대한항공의 전망을 들여다보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여타 다른 운송들과 비슷하지만 조금씩 다른 운송절차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습니다.항공운송1. 항공운송의 개념항공운송은 항공운송이란 항공기의 항복(航復)에 여객과 화물에 탑재하고 국·내외 공항에서 공로로 다른 공항까지 운항하는 근대식 운송시스템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항공운송의 요소는 크게 4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항공기, 항로, 공항, 항공원이 그 것이다. 항공기는 화물을 적재하여 이륙할 수 있는 비행기, 헬리콥터 등의 물질적 형태의 기구를 뜻하며 항로는 항공기가 이동하는 공간의 초단거리의 경로를 뜻한다. 또한 공항은 여객과 화물과 관련한 터미널의 역할을 하는 곳으로써 보안시설이나 운반하기 이전의 화물이 대기하고 또 운반된 화물이 내려지는 곳이기도 하다. 마지막으로 항공원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스튜어디스, 기장, 조종사들이 포함된다. 이러한 항공요소는 필수적인 것으로서 어느 하나라도 없다면 운송은커녕 운송에 관련한 계약도 전혀 불가능 할 것 이다.좀 더 알아보자면 항공화물이란 우편물과 관광자의 (IATA)의 전신인 국제항공교통협회가 설립되어 영공주권주의가 확립되는 기반을 마련하면서 국제적인 형태의 항공운송이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영구, 스위스 등을 시작으로 벨기에, 스웨덴 등이 항공사를 연이어 설립함으로써 경쟁적인 항공운송이 시작되었다. 미국에서도 이 시기동안 노스웨스트항공, 트랜스월드항공, 아메리칸항공 및 유나이티드항공 등 순수 상업목적의 민간항공사들이 설립되었다.1920년대와 1930년대는 세계적으로 항공운송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킨 시기에 해당되는데 세계 각국에서 상업목적의 민간항공이 시작되며 공항의 건설과 항공노선의 개발이 활발해지고 항공안전시설의 개선 등이 이루어지는 시기였다. 그러나 1930년 후반까지 항공업계는 투자에 비해 경제적 불확실성이 높아 경영상의 막대한 손실이 빈번하게 초래되고 특히 소형항공사들은 대형항공사들과 경쟁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어 불공정한 경쟁요인을 제거하고 중·소형항공사들의 존립을 위협하지 않는 시장여건을 조성함으로써 산업을 안정시켜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어 규제의 필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미국 정부는 민간항공위원회를 설치하기에 이른다.민간항공의 정착된 시기는 시장의 규제가 확립되고 제2차 세계대전으로 항공기의 운영·기술상의 발달이 촉진되면서부터이다. 1938년 미국의 민간항공법은 항공사의 운송활동에 대래 규제할 수 있는 권한을 CAB에 부여하였고 이 법은 항공기의 운항과 관련한 안전기준의 강화, 경제활동에 대한 규제의 명시, 특히 CAB는 항공운송업의 허가, 여객 및 화물운송에 대한 적정수준의 요금을 결정할 수 있는 권한 뿐 아니라 항공사간의 인수 및 합병, 엽합 등을 규제하여 국제운송이 증가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었다.제2차 세계대전 기간 동안 세계 민간항공은 대부분의 항공운항이 중단되는 등의 심각한 침체기를 겪었으나 동시에 항공기의 운영 및 기술상의 발달을 촉진시키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제2차 대전 중 DC-4 등의 신형항공기들이 등장함으로써 통신 및 항법장치, 공항보안시설 등에 있어서도 비약적인 기인한 항공기의 안전성과 효율성의 향상 및 첨단설비의 장착 등은 항공운송여건을 크게 변화시켰다. 21세기에 들어서도 지속되는 듯 하던 호황기는 2001년 9월 11일 미국에서 발생한 항공기 테러(911테러)에 의한 참사로 인해 항공여행의 수요가 세계적으로 격감하게 됨으로써 또 다른 불황국면에 접어들기도 하였다. 특히 항공여행객의 감소와 항공 보안에 대한 대책마련 등이 항공운송의 발전을 위한 새로운 과제도 대두되었다. 이 기간 동안 각국의 주요 항공사들이 파산하는 한편, 세계 최대의 항공사인 미국의 유나이티드항공과 아메리칸항공들이 심각한 경영난을 겪었다. 그래서 특히 항공기 테러에 대한 보안의 문제가 국제적으로 널리 강화되기 시작하였다.이로써 현재는 각 항공사들이 자체적으로 또 국가적인 측면에서 보호받으며 철저한 감독하에 항공업무를 수행해나가고 있다.우리나라의 항공의 발달은 다른 나라에 비해 뒤늦게 출발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항공운송산업은 오늘날 세계 10위권으로 부상하면서 세계 민간항공시장에 확고한 지위를 구축하고 있다. 이 같은 산업 발달의 배경에는 1960년대에 이미 항공사의 민영화가 이루어지고 동시에 경제 전반에 걸쳐 고도성장이 지속되면서 산업도약의 토양이 마련되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항공운송은 시대별로 점진적인 규제완화와 함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민간항공의 태동 1945년 해방 후부터 1962년 2월 대한항공공사법의 제정에 따라 국영항공사인 대한항공공사가 설립되기까지의 시기를 우리나라 민간항공의 태동기라고 할 수 있다. 최초의 정기 운송은 정부수립 직후인 1948년 10월 대한국민항공사가 개인기업의 형태로 설립되어, 서울-강릉, 서울-광주-제주, 서울-옹진, 서울-부산 등 4개 노선에서 취항함으로써 시작되었다. 한편 국제운송은 이보다 앞서 1946년 하반기에 미국의 노스웨스트항공이 미군정하에서 처음으로 서울-동경 구간을 취항함으로 이루어졌다.1969년까지 국영으로 운영해 온 우리나라의 항공운송산업은 취약한 자본구조와 경쟁지 않음-충격에 의한 손상-장기운송에 따른 파손,도난,원형변지-해수에 의한 부식신속성해상운임보다 몇십배 빠름(북미,유럽 : 2일)수송시간이 상당히 긴편임(북미 : 12-15일, 유럽 : 4,5주 소요)경제성포장비 저렴, 보험료 낮음운임외 부대비용 낮음포장비 높음, 보험요율 높음장기운송에 따른 기타변동비가 추가발생수송화물중,소량,고부가가치 화물대량, 중량화물4. 대한항공1. 대한항공의 소개대한항공은 한진 그룹 계열의 국내 최대 항공 운송사로서 1969년 3월 국영 대한항공공사에서 (주)대한항공으로 출범하여 138대 비행기를 보유, 39개국 116개 도시에 취항하고 있다.1) 기업의 모토 : 21세기 기업경영의 중심은 고객입니다● NEW KOREAN AIR- 사고율 제로, 신뢰와 선택, 혁신과 변화● LEADING KOREAN AIR- GLOBAL LEADING CARRIER- SERVICE LEADING CARRIER- E-BIZ LEADING CARRIER● GLOBAL BEST KOREAN AIR- 최고의 서비스 품질, 신뢰와 존경받는 기업, 지속적인 성장대한항공 화물의 목표는 모든 이해 관계자들과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최고 수준의 품질과 고객에 정성을 다하는 맞춤 서비스로 세계 경제에 이바지하는 선도적인 물류기업을 실현하는데 있다. 이를 위하여 변화의 선두에서 기회를 창조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미래를 개척함으로써 세계 항공화물 업계를 선도하고 최대한의 부와 가치를 창출하여 주주, 종업원, 및 고객과 사회에 이를 환원함으로써 공동의 번영을 추구함을 제일의 신조로 한다.2) 연혁1986년 서울-뉴욕 여객 직항노선 개설1994년 창립 25주년/ 창사이후 1억 5천만 명 수송실적 기록1998년 세계 최대 종합여행정보업체 아마데우스와 제휴 협정 체결1999년 창사 30주년2008년 美비즈니스 트래블러 '아시아 최고 항공사', '최우수 비즈니스클래스 운영항공 사', '최고 광고 캠페인 항공사'2010년 국제 항공화물 년 연속 세계 1위(2004~2009)한국 H생동물은 건강상태가 양호하고 IATA 생동물규정에 따라 포장이 되어 있고 수송 전구간에 대한 예약이 확인된 후에 수송이 가능.5) 위험품(Dangerous Goods : DGR) - 화물자체의 속성으로 인하여 수송중의 상태변화에 따라 인명, 항공기 및 기타화물에 손상을 줄 수 있는 수송제한품목을 말하며, 일반화물과는 별도의 특별취급을 요하는 화물7. SWOT분석1) Strength(강점)①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토종 항공사1969년 3월 대한항공공사를 인수해 한국항공에서 ㈜대한항공으로 사명을 바꾼 지 40년 이나 됐을 정도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항공사이다. 창사 이후 40년간 대한항공은 한국 경제의 성장과 발맞춰 외형만 6000배 성장했다. 가난한 나라의 이름 없는 민영 항공사에 서 국제 항공연맹체인 Skyteam 소속 항공사이자 국제 항공화물 부문 세계 1위 항공사로 도약했다.② 많은 수의 항공기 확보B747-400기 21대 등 총124대의 최신형 항공기 보유하고 있으며, 40년 운영 Know-How를 보유한 대표 국적기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상대적으로 경쟁사인 아시 아나에 비해 규모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규모가 큰 만큼 시장 확대가 더 용이하 다. 국내 항공 산업의 선두 주자 대한항공은 10여 년 전, 아시아나가 출현하기 이전까지 국내 항공 시장을 독점하고 있었다. 시간이 갈수록 아시아나의 위협이 커지고는 있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대한항공을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인 것으로 보인다.③ 스카이팀 구성으로 세계적으로 서비스와 경쟁력 확보대한항공은 델타, 에어프랑스, KLM, 콘티넨달, 노스웨스트, 아에로멕시코 등과 함께 국 제적 항공 제휴체인 'Skyteam'을 출범함으로서 강한 동맹체 구성을 본격화하였다고 말할 수 있다. Skypass에 가입되어있으면 Skyteam에 속해있는 항공사의 비행 편을 이용했을 때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④ IATA(국제항공운송협회)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대한항공이 “항공업계의 UN”이라고 불리는 IATA(국제
EU의 발전과정과 유럽재정위기 배경과 전망1.50년 동안 이어진 EU의 현주소 어디????지금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유럽 재정위기이다. 그리스가 디폴트위기로 조마조마하고 있고 그 여파가 세계에 영향을 미쳐 세계경기는 불황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리스문제, 유럽의 문제로 보기에는 세계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우리는 우선 그리스 그리고 유럽의 살펴보고 앞으로의 전망이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 논의해보자.유럽연합(EU)의 시작은 1951년의 유럽석탄 철강공동체(ECSC)설립으로부터 시작되었다.서유럽 6개국(프랑스, 서독(당시), 이탈리아, 네덜란드, 벨기에, 룩셈부르크)은 세계 2차 대전 이후 ‘전쟁을 피해야한다’는 절박감에서 유럽석탄철강 공동체(ECSC)를 결성하였다. 이것은 경제부흥과 전쟁준비를 위한 핵심자원인 석탄과 철강의 단일 시장을 설정하고 생산, 가격경쟁, 노동조건 등을 가맹국이 공동 관리하기 위한 목적에서 1952SUS 8월에 발족하였다. 이후 1958년 로마조약 발효로 EEC(유럽경제공동체)와 EURATOM(유럽원자력공동체)이 성립되었다. 로마조약은 EEC라는 단일공동시장을 1969년 말까지 완성할 것을 우선 목표로 삼았다. 그 밖에도 지역 내의 노동과 자본 이동의 자유, 그리고 농업 ·운수 ·통상 ·금융 ·사회 등 광범위한 분야에 걸친 공동정책의 수립 등 밀도 높은 경제통합을 지향하였다. 로마조약에 의한 공동시장의 창설은 그 후 순조롭게 진행되어 지역 내 관세의 철폐, 대외 공통관세의 설정은 1968년 7월 달성되었다.? ECC는 공동시장 형성, 관세장벽 철폐, 세제통일, 자본과 노동의 역내자유이동을 목표로 성립 되었다.EURATOM(유럽원자력공동체)는 유럽에서 원자력의 평화적 용도 개발을 위한 공동시장 설립을?목적으로 1958년 1월 로마협정에 따라 설립한 기구로서 본부는 벨기에 브뤼셀에 있다. 원자력 기술의 발달로 가맹국들이 이 기구에 대한 관심을 잃어가자, 원자력에 한정하지 않고 모든 과학기술을 연구하는 기관으로 변모하였다.1967년 Trade Association:유럽자유무역연합)와 통합하여 EEA(European Economic Area:유럽경제지역)를 결성하고, 1994년 1월 1일부터 상품·사람·자본·서비스 등의 자유이동을 제한하는 물리적 문제, 조세 문제를 해결하고 유럽단일시장을 탄생시켰다. 1993년 11월 1일 마스트리히트조약 발효에 따라 1994년 1월 1일부터 EC는 EU(European Union:유럽연합)로 공식명칭을 바꾸었다. 사무국은 브뤼셀에 있었다.?EU는 일종의 경제공동체인 EC에 더하여 유럽공동의 외교, 안보와 법무, 내무정책까지 포함시킨 경제 통합체이다. EU는 세계에서 가장 발전된 경제통합체이다. 6개국으로 출발한 EU는 2007년 동유럽포함 루마니아, 불가리아추가27개국으로 달하는 거대 경제통합체로 발전되었다. 27개 회원국은 상품 및 생산요소가 자유롭게 이동하는 단일시장을 형성하고, 이중 경제통화 동맹13개국(유로지역)은 자국 통화를 포기하고 단일통화(유로)사용한다.5차에 걸친 회원국 확대로 EU내 인구는 출범초기의 1.9억 명에서 4.5억명으로 증가하였다. 특히 동유럽 8개국이 가입한 5차 확대는 동서로 양분된 유럽대륙을 재통합했다는 역사적 의의도 있다. 경제통합뿐 아니라 정치적 통합도 상당한 수준에 도달했다. EU별도의 입법(유로의회), 사법(유럽사법재판소), 행정(EU집행위) 기능을 두고 있으며, EU법은 회원국 법에 우선하는 구속력을 보유하고 있다. EU총 GDP의 1.2% 내외에서 자체예산을 운용(2007~2013년 총 예산 규모 8624억 유로)이다.EU의 확대EU의 발달 과정을 보면 관세동맹-공동시장-경제통화동맹의 순의 통합 정도가 심화되었다.1968년 7월 회원국 간에 관생동맹을 맺어 관세와 수입 수입수량제한 (쿼터제)를 폐지하고 대외 공동 관세를 적용했다. EU는 자유무역지대 (FTA) 단계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관세동맹을 추진하였다.1993년 1월 공동시장으로 발전되어 관세동맹에서 더 나아가 상품, 기술, 사람, 자본등 4대 생산요소가리스의 구제 금융으로 시작된 유럽의 재정위기는 남유럽 국가의 취약한 재정구조, 유로화 도입에 따른 역내 불균형의 심화, 금융 연계성의 강화, 독립적 재정 정책 등이 배경이 되어 작용되었다. 이들 국가의 취약한 재정구조는 대체로 지하경제의 비중이 높아 세수기반이 약하고 자영업자 및 서비스업의 비중이 높아 세수의 누수현상이 나타나는 등 비효율적인 세수 행정을 갖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그리고 이에 반해, 정부지출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였는데, 사회보장제도가 관대한 그리스의 경우 GDP대비 재정적자 비율이 2001년 유로화 가입 이후 계속 4%초과하여 2010년에는 10.5%를 기록하였고 국가채무 비율도 201년에 144%기록하여 재정위기의 진원지로 떠오르게 되었다.유로화 도입도 유럽재정위기 와 연관되어 있는데 유로화라는 단일 통화가 도입된 이후 역내 국간간의 불균형이 심화되었다. 일국의 대외 불균형이 확대되는 경우 환율상승을 통해 대회 불균형이 해결되어야하는데 단일통화인 유로화의 사용으로 인해 불균형이 오히려 더 심화되었다. 유로화의 가입 전에는 개별 회원국의 자율적 통화 정책 수행으로 경제위기가 오더라도 순응적 대응이 가능해졌다. 하지만 유로화 가입으로 더 이상 독자적으로 대응이 불가능해졌다. 그리고 유로화 강세로 인해서 수출 경재력 마저 약화되었다. 물가수준이 낮고 산업 경쟁력이 높은 독일 등 북유럽 국가의 경우는 실물 경쟁력 보다 유로화 환율이 높은 수준을 유지함에 따라 실질환율이 저평가되며 경상수지 흑자가 누적된 반면, 그렇지 못한 그리스 등 남유럽 국가에서는 경상수지 적자가 누적되었다.자본이 북유럽에서 남유럽으로 흘러들어가면서 국가 간 연계성이 깊어졌다. 경상수지 적자가 커지면서 남유럽 국가들은 경상수지 흑자국인 북유럽 국가들로부터 차입을 확대하였고 , 그 결과 이들 국가 간의 상호 금융연계성이 높아졌다. 유럽중앙은행이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해결과정에서 금리 1%의 장기대출프로그램을 실시하였는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자금을 확보한 유럽은행들은 럽 중앙은행을 통한 대응은 물가안정 때문에 한계가 있었고, 유로 존 차원의 비상대책기구 필요한 상황이나 이것을 신속하게 마련하기가 정치적으로 어려운상황이다.(2)유럽의 재정위기현황그리스 위기 국면으로 먼저 재정위기는 발생했다. 그리스 정권교체 이후 과거 정권의 회계부정이 적발되고, 통계조작 의혹 등이 불거지면서 시장의 불안이 표출되었다. 사회당 신정부는 2009년 예상 적자가 6%가 아닌 12.7%라고 발표하였다. 2010년 1월의 재정 건정화 방안에 대한 사회적 저항이 확산되자 그리스 정부는 정치,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봉착했다. 그리스가 2010년 5월 1100억 유로의 구제 금융을 지원 받은 이후 아일랜드, 포르투갈 이어서 구제 금융을 신청하면서 유럽경제에는 위기가 시작이 되었다. 그리고 디폴트 위기에 재 직면한 그리스가 2011년 6월 다시 구제금융 요청하여 2차 위기 시작되었다. 2011년 7월 유럽연합이 정상회담을 통해 그리스에 대한 1090억 유로의 2차 구제 금융지원이 결정되고 구제 금융 수혜국들 이외에도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국채수익률이 동반 상승하면서 유럽재정위기는 심각성을 드러냈다. 또한 이들 국가와 연계성이 높은 프랑스의 CDS프리미엄까지 급등하면서 유럽재정위기는 그 심각성을 드러냈다. 프랑스의 CDS프리미엄까지 급등하는 것으로 유럽 재정위기는 금융위기로 전이되는 양상을 보이기 시작했다.3.유럽 재정위기의 확산을 막기 위한 핵심변수(1)구제 금융조성방안에 대한 시장의 확신구제금융의 구체적인 재원 조달 방법, 시기, 제도 등이 아직 불명확한 만큼 이에 대한 시장의 불확실성을 제거 시킨다. 유럽중앙은행이 채권시장에 개입하고 있으나, 국채매입규모와 시행방안이 부재한 만큼 시장에 대한 실행 가능성에 대한 확신을 심어줄 필요가 있다.(2)개별 회원국들의 긴축재정 의지와 정책집행능력남유럽의 문제 국)들은 긴축 재정에 대한 정책 집행 능력을 증명하고, 경제 펀더멘털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잠재워야한다. 그리스 지원을 결정한 독일정부가 지방선거에 패하는엄 400bp를 넘어서고, 국채금리(10년 물)도 5~6%상승될 것이다.EU는 재정위기가 스페인 과 이탈리아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유동성 지원 등 추가 대응에 나서 구제 금융신청 상황을 회피할 것이다. ECB는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은행권에 무제한 유동성을 공급하고 EFSF는 은행 자본 확충 지원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스페인과 이탈리아도 긴축을 강화해 위기가 확신되는 것을 방지하기 노력할 것이다. 재정 지출 억제하는 한편, 세수 확충위해 증세를 추진할 것이다. 그리고 유럽재정위기가 세계경제와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요소로 작용함에 따라 국제사회의 공조 노력도 중요하다. IMF는 구제 금융 자금을 신속하게 집행하여 구제금융 위기가 스페인과 이탈리아로 전이되는 것을 차단한다. 중국, 러시아, 중동 국가도 스페인과 이탈리아 국채 매입에 나서는 등 국제 사회의 지원이 강화될 전망이다.반면에 재정위기의 해결책으로 거론되는 유로본드 발행은 독일의 반대로 별다른 성과가 없을 전망이다.시나리오 2: 위기심화 (확율25%)대내외 돌발변수로 인해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재정 취약성이 더욱 부가되면 위기상황이 도래될 것이다. 외부돌발변수로는 미국경제의 더블 딥이 현실화면 세계경제는 물론 유로지역 경제의 침체가 가속화될 것이다. 경제난 심화로 추가 긴축도 어려워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재정적자 감축목표는 대폭 수정이 불가피하다.국채금리가 급등하고 채권시장을 통한 자금조달이 막히면 스페인과 이탈리아가 구제 금융을 신청하는 전면적 위기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스페인 저축은행 부실 확대 등이 발생하면서 시장은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문제가 유동성 부족이 아닌 지급불능이라고 판단할 가능성 있다. 국채매입에도 불구하고 신뢰 상실에 따른 시장의 투자 기피로 인해 국채금리가 7%이상으로 가파르게 상승이 되어 채권시장에 자본조달이 어려워지면 디폴트 위기를 면하기 위해 양국은 EU와 IMF 구제 금융을 신청할 수밖에 없다.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구제 금융지원을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자본 확충이 어.
2011년의 외환시장의 동향, 특징 그리고 2012년은?1. 외환시장이란?(1) 외환시장이란외환시장(foreign exchange market)이란 좁은 의미에서 외환의 수요와 공급이 연결 되는 장소를 말하나 넓은 의미에서는 장소적 개념뿐만 아니라 외환 거래의 형성, 유통, 결제등외환거래와 관련된 일련의 메커니즘을 포괄한다. 외환시장은 이종통화간의 매매가 수반 되고 환율이 매개변수가 된다는 점에서 금리를 매개변수로 하여 대출과 차입 등 외환의 대차 거래가 이루어지는 외화자금시장(foreign currency money market)과는 구별되나 넓은 의미 로 는 외환시장에 외화자금시장이 포함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이러한(2) 외환시장의 역할첫째, 외환시장은 한 나라의 통화로부터 다른 나라 통화로의 구매력 이전을 가능케 한다. 가령 한 나라의 수출업자가 수출대금으로 벌어들인 외화를 외환시장을 통하여 국내통화로 환전하면 외화로 가지고 있던 구매력이 국내통화로 바뀌게 된다. 둘째, 외환시장은 무역 등 대외거래에서 발생하는 외환의 수요와 공급을 청산하는 역할을 한다. 예컨대 외환의 수요자인 수입업자나 외환의 공급자인 수출업자는 환율을 매개로 한 외환시장을 통하여 그들이 필요로 하는 대외거래의 결제를 수행하게 된다. 이러한 외환시장의 대외결제 기능은 국가 간 무역 및 자본거래 등 대외거래를 원활하게 해 준다.셋째, 변동환율제도에서는 환율이 외환시장의 수급사정에 따라 변동함으로써 국제수지의 조절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한 나라의 국제수지가 적자를 보이면 외환의 초과수요가 발생하므로 자국통화의 가치가 하락(환율 상승)하는데 이 경우수출상품의 가격경쟁력이 개선되어 국제수지 불균형이 해소될 수 있다.넷째, 외환시장은 기업이나 금융기관 등 경제주체들에게 환율변동에 따른 위험을 회피할 수 있는 수단을 제공한다. 외환시장에서 거래되는 선물 환, 통화선물, 통화옵션 등 다양한 파생금융상품 거래를 통하여 경제주체들은 환위험을 헤지 할 수 있다. 아울러 외환시장에서는 투기적 거래도 가능시장의 구조(1) 외환시장 참가자외환시장에는 기업이나 개인 등 고객, 외국환은행, 브로커 및 중앙은행 등이 다양한 목적을 위하여 참가하고 있다.(2) 외환시장의 구조외환시장은 거래 당사자에 따라 은행간시장과 대고객시장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은행 간 시장 은 좁은 의미에서의 외환시장을 의미하는 것으로 도매시장의 성격을 갖는다. 일반적으로 은행 간 시장에서의 거래는 브로커를 경유하는 경우와 은행 간 직접거래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대고객시장은 일종의 소매시장의 성격을 갖는 시장으로 은행과 개인 및 기업 등 고객 간에 외환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장을 의미한다. 대고객 거래의 결과 은행들은 외환포지션에 변동이 발생하는데 은행 간 시장을 통해 이를 조정하는 과정에서 대고객시장과 은행간시장의 연계가 이루어진다.(3) 외환거래의 분류외환거래는 외환매매상품에 따라 현물환거래, 선물환거래, 외환스왑거래, 통화 스왑거래, 통화옵션거래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3. 우리나라의 외환시장우리나라 외환시장에는 기업과 개인 및 정부 등의 고객, 외국환은행, 중개회사, 외환당국 등이 참가하고 있다. 2010년 10월말 현재 외국환중개회사에 등록하여 은행 간 현물 환 시장에 참여하고 있는 외국환은행은 국내은행(외국계 포함) 18개(시중은행 7개, 특수은행 5개, 지방은행 6개) 및 외국은행 국내지점 33개가 있다. 이 외에도 종금사 2개, 증권사 6개가 외국환중개회사에 등록하여 은행 간 현물환시장에 참여하고 있다.은행 간 시장은 외국환은행 딜러 간에 직접 거래하는 시장과 중개회사를 통한 거래시장으로 구분된다. 우리나라의 외국환중개회사로는 2010년 10월말 현재 국내중개회사 2개, 외국계 중개회사 6개 등 총 8개가 있다. 중개회사를 통한 거래 방법 및 절차를 살펴보면, 우선 거래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다. 거래되는 통화는 주로 미 달러화이고 거래금액은 최소 1백만 달러, 거래단위는 50만 달러의 배수이며 거래주문가격의단위금액은 10전 단위, 결제일은 익익일물 결제(value 에 따른 중개수수료를 받는데 현재 중개수수료 수준에 대한 제한은 없으나 중개회사가 중개수수료를 결정하거나 변경할 경우 한국은행에 통보하도록 되어 있다. 중개회사는 2002년 10월부터 기존 방식인 전화주문과 함께 전자중개시스템(EBS; electronic brokering system)을 통해서 거래주문을 접수하고 있다.4. 최근 외환시장 동향(2011.3/4분기 중 외환시장 동향)(Ⅰ) 원화 환율가. 원화 환율변화2011.3/4분기 말 원/달러 환율은 1,178.1원으로 전분기말(1,067.7원) 대비 110.4원 상승(9.4%절하)하였다. 반면, 분기 중 일평균 원/달러 환율은 1,085.1원으로 전 분기(1,083.2원)에비해 1.9원 상승(0.2% 절하)하였다. 2011.3/4분기 말 원/엔 환율(100엔당)은 1,538.8원으로전분기말(1,328.0원) 대비 210.8원 상승(13.7% 절하) 하였다. 분기 중 일평균 원/엔 환율은1,396.2원으로 전분기(1,326.7원)에 비해 69.5원 상승(5.0% 절하)상승하였다.원/달러 및 원/엔 환율 추이나. 분기 중 원/달러 환율 추이7월중에는 수출 호조, 외국인 증권투자 확대 등 환율 하락요인이 우세하여 대체로 하락세를 지속(7.27일 연 저점 1,050원 기록)되었다.8월중에는 유럽 및 미국의 재정문제, 美 경기둔화 우려 등으로8.9일 1,088.1원까지 상승하였다가,8월 중순에 美 연준의 추가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 증가 등으로 1,060원대로 상승폭 축소 마감 하였다. 9월 중순이후 유로지역 국가채무 위기 및 세계경제 둔화 우려 고조 등으로 인해9.26일1,195.8원(연 고점)까지 상승하였다가 독일의 유럽 금융 안정 기금 (EFSF) 기능 확충 승인 등에따른 유로지역 위기 우려 일부 완화로 1,170원대로 상승 폭 축소하였다. 한편, 2011.3/4 분기중 대부분의 G20국가 통화는 8월 이후 국제금융시장 불안 고조에 따른 안전통화 선호 등으로 美 달러화에대해 약세를 시현하였다.( * 총 15개 럽연합은 유로화를사용하는 한편, 사우디아라비아가 미 달러화 페그제 국가임을 감안해 사우디 리알은 분석 대상에서 제외했기 때문)美달러화지수1) 추이 G20국가통화의對美달러절상(+)·절하(-)율맨 처음의 그래프는 유로화, 엔화, 파운드화, 캐나다달러화, 스웨덴크로나 화, 스위스프랑화 등 6개 통화로 산출되며, 동 지수 상승(하락)시 미 달러화 가치 상승(하락)을 의미한다. 두 번째 그래프는 한국의 전분기말 대비를 나타난다.(2) 원/달러 환율 변동성2011.3/4분기 중 원/달러 환율의 일중 및 전일대비 변동 폭은 각각 8.2원 및 6.2원으로 전기(각각 5.2원 및 4.3원)에 비해 확대되었다. 유럽의 국가채무문제, 미국의 신용등급 하향 조정, 주요 선진국의 경제 둔화 우려 등으로 국제금융 시장이 불안했던 데 주로 기인되었다.20*************1.1/42/43/4789일 중 변동폭18.314.69.55.95.28.23.77.213.9변동률1)1.501.100.810.530.480.740.350.671.22전일대비 변동폭12.09.46.94.64.36.23.05.410.7변동률2)0.990.710.600.410.400.570.280.500.942011.3/4분기 중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전일대비변동률기준)은 0.57%로 G20국가 통화평균수준(0.57%)에 해당한다. 한편, 한국은 동 기간 중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 순위는 G20국가 통화15개중 9위를 기록되었다.2011.3/4분기중 G20국가 통화의對美달러 환율 변동성1)2)(3) 은행간 외환거래 규모2011.3/4분기중 은행간 시장의 외환거래 규모(외국환중개회사 경유분 기준)는 일평균 221.6억 달러로 전분기(214.8억달러)에 비해 3.2% 증가되었다. 상품 종류별로는 외환스왑이106.3억 달러로 가장 크고 현물환(96.8억 달러), 기타파생상품(17.0억 달러) 등의 순이다.형태별 은행간 외환거래1)2) 규모형태별 은행간 외환거래1)2) 비중3)주 : 1) 외국환중개회사 경유 거래2)월중 일평액3) 분기중 총 외환거래 대비(4) 국내 기업의 선물환 거래2011.3/4분기 중 국내 기업의 선물 환 순매도 규모는 97억달러로 전분기(50억달러)의 약 2배수준으로 확대되었다. 이는 8월중 원/달러 환율 상승이 일시적일 것이라는 예상 하에 수출기업이 환 헤지 시점을 앞당긴 반면, 수입기업은 동 시점을 지연시킨 데 주로 기인했다.국내 기업의 선물환 거래1)원/달러 환율 및 국내 기업의 선물환 순매도1)주 : 1) +는 순매도, -는 순매입, 월중 기준주 : 1) 월중 기준(5) 차액 결제 선물환(NDF) 거래2011.3/4분기 중 비거주자의 NDF 순매입 규모는 159.9억 달러로 전분기(25.2억달러)에 비해대폭 확대되었다. 이는 9월 들어 유로지역 국가채무위기, 세계경제 둔화 우려 등으로 비거주자들이 NDF를 대거 순 매입한 데 주로 기인하였다.비거주자의 역외 NDF 순매매 추이(억달러)20*************1.1/42/43/4789역외 NDF 순매입2)2.4-280.8-91.7-113.425.2159.9-13.037.4135.5 원/달러 환율3)1,103.41,276.31,156.01,119.81,083.21,085.11,058.51,074.11,125.12011.3/4분기 중 비거주자의 NDF 거래 규모(국내 외국환은행과의 매입 및 매도 거래 합계 기준)는일평균 69.5억 달러로 전 분기(61.8억달러)에 비해 12.5% 증가하였다.비거주자의 역외 NDF 거래규모1) 추이20*************1.1/42/43/4789역외 NDF 거래규모94.348.754.454.161.869.567.069.073.05. 최근 외환시장의 특징(1)최근 원화 환율은 급등 후 급락한다. 원/달러 환율이 1200원 선 급등 한 후 1,120원선으로 하락 하고 있다.(2). 주요 통화에 비해 원화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다. 원화가 안정된 이유는 외환 건전성을개선했다. 외화보유액을 증가 시키고 단기 외채 비중을 하락시키고 경상수지 흑자를 지속하였다. 그리고 은행 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