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윈도우란?X윈도시스템(Xwindow system)이라고도 하며, W윈도 다음이라는 뜻으로 X를 붙였다. 리눅스를 비롯해 대부분의 유닉스에 채용되어 있는 GUI(Graphical User Interface) 기반의 시스템 소프트웨어이다.? x윈도우의 동작 원리클라이언트/서버 형태로 동작하며 X클라이언트가 윈도나 그 내용의 표시를 의뢰하면 X서버가 실제의 표시기능을 맡아 분산형 처리를 한다. X클라이언트와 X서버는 네트워크로 연결된 다른 컴퓨터상에 있어도 된다.? x서버와 클라이언트X서버는 분산 네트웍 내에 있는 X 터미널이 X 윈도우 시스템을 사용하기 위하여 접속하는 서버이다. 터미널 사용자의 관점에서 보면, X 서버는 여러 개의 윈도우를 사용하는 서버 애플리케이션처럼 보일 수도 있다. 실제로, X 서버를 사용하는 원격지 컴퓨터 내에 있는 애플리케이션은 각 터미널에서 실행되는 윈도우 관리 프로그램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한 클라이언트 요청을 한다. X 서버는 X 윈도우 시스템의 일부로서 대체로 메인프레임, 미니컴퓨터, 워크스테이션 등의 유닉스 기반 운영체계에 설치된다클라이언트는 클라이언트/서버 관계에서, 어떤 일을 요구하는 프로그램, 또는 사용자를 말한다. 예를 들어, 인터넷 검색시 웹브라우저를 통해 페이지에 관한 요구를 웹 서버에게 할 수 있는데, 이때 브라우저 그 자체는 요구된 HTML 파일을 가져오고 돌려주는 관계에 있어 클라이언트의 역할을 수행한다. 반면에 HTML 파일을 보내고 받는 등 컴퓨터의 요구를 실제로 처리하는 것은 서버이다.? x윈도우 관련 용어X프로토콜 - X 윈도에서 각종 처리는 클라이언트와 서버라는 2가지 프로그램이 나누어서하고 있다. 즉, 클라이언트는 IPC를 이용하여 서버의 장치 입출력을 제어한다.이러한 X서버와 X클라이언트의 상호 작용은 메시지 교환을 통해 이루어지는데,메세지 형태와 사용법을 X Protocol 이라한다.X 프로토콜은 서버와 클라이언트 사이에서 통신되는 Request, Reply,Event, Error의 기본 메시지이다. 클라이언트가 윈도를 생성해 달라거나도형을 출력해 달라는 요구를 requestqueue에 넣어 서버에게 보내면, 서버는하드웨어를 제어, 화면에 디스플레이한 후 답신을 보낸다. 또한 서버는 하드웨어로부터 들어오는 입력을 받아들여 eventqueue에 넣어 클라이언트에보내면 클라이언트가 그에 따른 처리를 한다.G N U - FSF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붙인 이름으로 그 뜻은 재귀적인 의미로서제공되는데 이들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FSF가 지원하는 리눅스에 많은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리눅스는 GNU프로젝트에 의해서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GNU는 리누즈 토발츠가 만든 커널이 아닌 다른 커널을개발하고 있다.G P L - GNU의 공공라이센스를 의미. 따라서 GPL을 따르는 모든 프로그램은 소스와함께 공개되고, 저작권은 있지만 모든 소스의 공개, 배포, 변경에 대한 제한은 없다.단 이들의 소스를 사용하여 만들어진 모든 저작물도 GPL을 따라야 한다는의무가 있을 뿐입니다.F S F - 컴퓨터를 사용함에 있어서 소프트웨어들의 복사, 배포, 이해, 수정에 대해모든 제한을 철폐하기 위해 노력하는 단체. 이들은 수많은 프로그램을 GNU프로젝트라는 것으로 개발하고 있다.현재 사용하는 리눅스의 대다수 프로그램은 이들에 의해서 개발되었고, 그렇기때문에 우리는 마음대로 소스를 볼 수 있고, 변경할 수 있다.위 젯 - 특정한 리소스를 유형의 형태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X 윈도우는 윈도우매니저에 따라서 서로 다를 형태의 모습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위젯 라이브러리를 다른 것을 사용하기 때문이다.현재 가장 많이 사용하는 위젯 라이브러리는 KDE를 만드는데 사용한 트롤테크에서 만든 QT라이브러리와 GNOME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GNU의 GTK+라이브러리가 있다. 발전속도는 QT라이브러리쪽이 휠씬 빠르지만 나름대로GNU의 GTK+도 미려한 인터페이스와 혁신적인 모델을 도입하여 발전하고있다.C R O N - 유닉스 운영체제에서 정해진 시간마다 정해진 일을 하는 후면(background)프로세스의 이름으로 Daemon(데몬)은 시스템의 운영에 관련된 작업을백그라운드 상태에서 실행하는 프로그램을 말한다.데 몬 - 시스템의 백그라운드 상태에서 실행되기 때문에 시스템을 이용하는 사용자는데몬 프로그램이 현재 실행되고 있는지 알지 못하지만 데몬 프로그램에서 처리하는 작업 조건이 발생하면 자동적으로 기동되어 요청에 해당되는 작업을 처리웹서비스를 제공하는 호스트 컴퓨터 시스템에서 웹 서버는 백그라운드 상태로실행되다가 통신망을 통해 웹 브라우저로부터 자료 요청이 발생하면 이에 대한요청을 처리한다.V F S - Virtual File System의 약자. ext2와 같은 파일 시스템과 사용자 사이의 추상적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VFS의 작업은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의 디스크 변화를감지한 경우 읽기 버퍼를 새롭게 하는 것이다.? x윈도우의 특성X 윈도가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환경으로서 기존의 GUI시스템과 다른 점은 네트워크 프로토콜(X프로토콜)을 기반한 클라이언트와 서버 모델의 네트워크 지향 그래픽 시스템이라는 점이다.X 응용 프로그램은 자신이 클라이언트로써 네트워크로 X 서버에 접속하여 X 서버에게 명령 서비스(예를 들면, '굴림 글꼴을 출력'해 달라는 요청하든지 또는 '마우스 포인트를 여기로 옮겨라' 등등)를 요청하면, X 서버는 이러한 명령 요청을 받아 글꼴 서버를 통해서 굴림 글꼴을 보여 주거나, 응용 프로그램에서 마우스 위치를 이동시켜 준다. 이와 같이 X 클라이언트는 X 서버에서 동작하면서 서버에게 명령을 전달하고, X 서버는 클라이언트에게 명령 요청의 결과를 화면에 출력해 주거나 키보드, 마우스, 터치스크린 등과 같은 사용자의 입력을 클라이언트에게 제공해 주는 역할을 한다.X의 클라이언트/서버의 네트워크 지향 시스템 구조는 로컬 상의 엑스 서버로부터 다른 시스템의 X 클라이언트의 요청을 받아들일 수 있는 또 다른 특징을 제공해 준다.이것은 다른 시스템에 있는 응용 프로그램을 로컬상의 X에서 실행시킬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써 예를 들어, 로컬상의 X 시스템에서는 파이어폭스가 설치되어 있지 않더라도 다른 원격 시스템에 파이어폭스가 설치되어 있다면 원격 시스템에 텔넷이나 SSH로 접속하여 로그인한 후 파이어폭스를 실행하면 로컬 X 서버에서 제공하는 화면 출력을 이용하여 원격 시스템에서 파이어폭스를 사용할수 있다는 말이다. 이 때 X 응용 프로그램의 디스플레이는 로컬 X 서버에서 처리되기 때문에, 원격 시스템에서는 X서버가 없어도 상관이 없다.? KDE 프로젝트와 GNOME 프로젝트 Xfce등에 대해서1. KDE 프로젝트KDE는 1996년 당시 튀빙엔 대학교 학생이었던 마티아스 에트리히가 설립하였다. 그는 당시의 유닉스 데스크톱 환경에 불만이 많았다. 그의 지적대로 어떠한 프로그램들도 비슷하게 보이지도, 느껴지지도, 작동하지도 않았다. 또한 그의 불만 중 하나는 그 당시의 데스크톱 프로그램들은 그의 여자친구가 사용할 수 없었다는 것이다. 그 글은 많은 인기를 끌었으며 KDE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마티아스는 Qt를 사용하기로 했다. 많은 다른 프로그래머들이 KDE/Qt 프로그램을 짜기 시작했고 1997년 초에 많은 프로그램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 당시에 Qt는 자유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GNU 프로젝트의 회원들이 걱정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Harmony"라고 하는 Qt 라이브러리의 자유 소프트웨어 구현과 Qt를 사용하지 않는 데스크톱 환경인 그놈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1998년 11월, Qt 툴킷은 QPL 라이선스로 오픈 소스로 공개되었지만, GPL과의 호환성이 계속 논의되었다. 2000년 9월, Trolltech은 Qt 라이브러리의 유닉스용은 GPL로 공개하였다. 이것은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의 걱정을 줄여 줄 수 있었다. Qt 4.0부터는 유닉스, 맥, 윈도 플랫폼에서도 자유 소프트웨어이므로, 많은 KDE 프로그램과 라이브러리가 이들 플랫폼으로 포팅될 것이다.Trolltech이 사업 실패를 해서 코드가 사라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Trolltech 쪽에서 코드를 업데이트하지 않거나 망했을 때 코드들이 BSD 라이선스로 유지되도록 하였다.KDE와 그놈 둘 다 Freedesktop.org에 참여해서 상호 호환성을 유지하려고 노력하지만 아직도 많은 선의의 경쟁이 이뤄지고 있다.릴리즈 날짜나 새로운 프로그램의 추가 같은 중요한 결정들은 kde-core-devel 리스트에서 core developers에 의해 결정된다. 이들은 KDE에 오랫동안 중요한 기여를 한 사람들이다. 결정은 메일링 리스트의 토론을 통해서 이뤄진다. 대부분의 경우에 이 시스템은 잘 작동하며, KDE 2에서 3으로 올라가면서 API를 새로 쓰도록 하는 등의 큰 결정은 꽤 드물다.프로젝트의 역사처럼, KDE 팀은 새로운 버전을 주기적으로 출시한다. 하나의 릴리즈가 연기되는 일은 거의 없다. 그렇지만 KDE 3.1은 기반 코드에서의 보안 결함 때문에 출시가 한 달 이상 늦어졌다. 두 종류의 릴리즈가 있다.다음 14개의 주요 버전이 있었다: 1.0, 1.1, 2.0, 2.1, 2.2, 3.0, 3.1, 3.2, 3.3, 3.4, 3.5, 4.0, 4.1, 4.2. (현재 4.3) 주요 KDE 버전은 두 가지의 버전 번호가 있다. (예: KDE 1.1) 모든 KDE 릴리즈는 주 버전 번호가 같다면 (예: KDE 1, KDE 2, KDE 3, KDE 4) 바이너리와 소스가 호환된다. 이것은 KDE 4.x를 염두에 둔 소프트웨어는 모든 KDE 4에서 동작한다는 것이다.
과 목 명학 과학 번이 름담당교수제 출 일네트워크 2주차 과제텔레매틱스텔레매틱스란?텔레커뮤니케이션(telecommunication)과 인포매틱스(informatics)의 합성어로, 자동차 안의 단말기를 통해서 자동차와 운전자에게 다양한 종류의 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기술. 자동차에 위치 측정 시스템(GPS)과 지리 정보 시스템(GIS)을 장착하고 운전자와 탑승자에게 교통 정보, 응급 상황 대처, 원격 차량 진단, 인터넷 이용 등 각종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그 장비로는 음성 인식, 문자 음성 변환(TTS) 등의 기능을 위한 마이크와 스피커, 액정 디스플레이어, 키보드, 터치스크린 등의 특별한 입출력 장치가 있고, 카 오디오, TV 모니터, 내비게이션, 핸즈프리 휴대 전화 기능을 모두 통합하고 플래시 메모리나 팜톱, 노트북 컴퓨터 등을 이용하여 외부와 데이터 교류를 할 수 있다.텔레매틱스의 발전과 동향텔레매틱스란 운송수단의 이동 중에 정보가 제공되는 무선데이터 서비스를 지칭하는 말입니다.차량·항공·선박 등 운송장비에 내장된 컴퓨터와 무선통신기술, 위성항법장치, 인터넷에서 문자신호와 음성신호를 바꾸는 기술 등에 의해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무선데이터 서비스가 바로 그것이죠.특히 자동차 텔레매틱스 서비스는 이동통신기술과 위치추적기술을 자동차에 접목하여 차량사고나 도난감지, 운전경로 안내, 교통 및 생활정보, 게임 등을 운전자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합니다.이 서비스는 자동차가 주행 중에 고장나면 무선통신으로 서비스센터에 연결되고, 운전석 앞의 컴퓨터 모니터를 통해 이메일을 받아보거나 도로지도를 볼 수 있다. 또한 뒷자석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컴퓨터게임을 즐길 수도 있고, 엔진 속에 내장된 컴퓨터는 자동차 주요부분의 상태를 기록하고 있어 언제든지 정비사에게 정확한 고장위치와 원인을 알려준다.텔레매틱스 서비스는 주로 통신 사업자에 의해 제공되고 있지만,내비게이션과 E911 등 차량용 전자 기기와의 통합이 진행되어 새로운 시장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오P3, 동영상, 3차원 게임,은행 업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휴대형 복합정보단말기 형태로 생활 저변에 퍼지고 있고 끊임없는 융합 및 통합을 시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컬러 디스플레이, 대용량 저장장치, 멀티화음 음향, 디지털카메라, 유연하고 개방적인 무선 인터넷 플랫폼 등 첨단 기능을 채용한 제품들이 선보이고 있다. 유무선 네트워크 통합, 대역폭 확장, 다양한고객요구증대로 인해 이동통신기능과 컴퓨팅 기능들의 통합이 활발하게 이루어지 있다. 이동통신 단말기는 단순한 전화기로서의 역할에서 기존 정보단말기의 영역을 차지해가고 있고, 기존 정보 단말기는 이동통신 단말기의 형태를 지향하고 있다.2. 기술 개요텔레매틱스 단말기는 휴대형 단말 플랫폼, GPS, 이동통신, 교통정보, GIS등의 IT 기술을 융합하여 차량 내에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홈네트워크와 연계된 서비스 환경까지도 제공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창구의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차량에 적재되는 시점에 따라 Before Market용과 AfterMarket용으로 구분되며 최근 텔레매틱스 시장의 기대감으로 인해 다양한 단말기와 대중화된 단말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근출시되는 탑재 차종이 다양해지고 있으며, 특히 기존의 고가 대형차 중심에서 중소형으로 텔레매틱스 단말 탑재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최근 홈네트워크와 텔레매틱스 기술이 결합되어 차 안에서도 집안의 조명,가스밸브, 방범시스템 등을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이 등장할 정도로 관련 산업 파급효과를 예측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특히 DAB 및 DMB의 도입과같은 방송ㆍ통신 융합, 이동전화단말기ㆍPDA 등 개인 휴대통신 단말 기기들이 진화함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텔레매틱스 인터페이스가 고려되고 있다.3. 기술 동향텔레매틱스 단말은 새로운 서비스를 적은 비용으로 쉽게 추가 혹은 제거할 수있는 모듈화 구조로 진화하고 있는데, 이는 다양한 요구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함이다. 저가형 모델에서부터 고급 사양의 자동차에 이르는 이터 버스로는IDB-1394와 MOST간의 경쟁이 진행되고 있고, IDB-CAN의 경우 자동차 내부의 전장, 공조, 내장 시스템의 제어 전용 버스로공통사양으로 탑재되는 추세이다.전략적 목표 및 목표 시장에 따라 각 텔레매틱스 단말 탑재 차종에 따른 시스템형태의 양극화가 진행 중이다. 고가의 차량의 경우 대형 LCD및 다양한 기능 및 주변기기를 채택한 내장형 단말기를 탑재하고 있으며, 중소형차량의 경우 디스플레이를 제거한 제품이나 통합 KIT형태를 주로 채택하고 있다.Ⅱ. 텔레매틱스 서비스현황1. 국가별 서비스 특성미국의 경우 에어백 자동감지, 도난 차량 추적 등 보안 서비스와 운전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긴급통보나 긴급 구조 서비스가 주를 이루고 있다. 광활한 대륙횡단 도로 등 장거리 운전이 많아 운전자에 대한 안전 확보가 최우선으로 다루어지고있다. 또한 운전자의 집중력을 최대한 떨어뜨리지 않도록 사람과 사람을 잇는 휴먼 인터페이스와 음성인식 엔진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유럽에서는 항법, 안전 및 보안 서비스 중심의 서비스가 주로 제공되고 있다. 항법측면에서는 교통정보와경로 제공, 안전 및 보안 서비스는 긴급구난과 같은 서비스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일본의 경우 만성적인 도로 정체 현상으로 인해 경로 검색과 빠른 길 안내가 주요 서비스를 이루고있다. 막히는 길을 빨리 통과해 목적지에 정확한 시간에 도착하도록 하는 기능이 발달돼 있다. 정체가 심하여 차량 내에서 즐길 수 있는영상콘텐츠와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기능이 발달해 있다.한국은 신기술 서비스 확산이 매우 빠른 편이며, 특히 교통 혼잡과 높은 자동차 이용시간 등의 이유로다른 국가들에 비해 텔레매틱스 서비스 시장이 상대적으로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초기에는 단말기에 의해 주도되어왔으나, 성숙기에 접어든2004년 이후에는 서비스의 비중이 확대되는 추세이다. 국내 텔레매틱스는 안전보안 및 교통정보 서비스가 대부분이지만, 통신방송 서비스와 접목이시도되고 있어 차세대광대역네트워크(BcN),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삼성자동차, 삼성전자와 텔레매틱스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해 제휴관계를 맺고 출고되는 르노삼성자동차 모델에 네이트 드라이브를 옵션으로 제공하고있다.KTF의 주요 협력 업체는 쌍용자동차 등 자동차 제조사, 단말기 업체, 주요SI업체, 콘텐츠 제공업체등이다. 자동차산업의 특성상 장기적인 사업협력 모델을 만들고 자동차의 라이프사이클과 이동통신망의 라이프사이클을 맞추어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일차적인 목표를 두고 진행하고 있다. 쌍용자동차와 제휴하여 조만간 텔레매틱스 Before Market에 진출할 예정이다. After Market시장에서는 상용화한 `K―ways’라는 휴대폰 기반 항법시스템으로 지도가 표시되어 길안내를 제공하는 텔레매틱스 서비스를 제공하고있다.LG텔레콤에서는 Before Market에 초점을 맞춰 집중하고 있다. 자동차 내수시장의 75%를점유하고 있는 현대 및 기아자동차와 2000년 사업제휴를 체결하였다. 텔레매틱스 태스크포스 팀을 구성하여 통신기술, 요금제, 고객센터 구축,가입 프로세스 등 세부 업무를 추진했으며 2002년에는 텔레매틱스 센터를 구축했다. 이에 따라 에쿠스를 비롯한 10여종의 승용차에 텔레매틱스단말기를 장착 ‘모젠’이라는 브랜드로 본격적인 서비스에 착수했다. 중대형 승용차에 이어 향후 RV, 중소형 승용차에도 텔레매틱스 단말기를적용하고, 8톤 이상 트럭을 비롯한 상용차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모비스와 제휴해 After Market 시장에도 진출할예정이다.Ⅲ. 텔레매틱스 단말 하드웨어기술1. 시스템 구성 및 주요 기술텔레매틱스 단말을 구성하는 하드웨어 및 주변 장치는 CPU, Memory(ROM, RAM),음성인식/합 성 장치, 멀티미디어 지원 장치(MPEG, DSP, LCD, HUD 등), 입력 장치(터치 스크린, 푸시 버튼, 음성 등), 출력장치(그래픽 화면, 음성, 오디오 등), GPS, USB, 차내/외부 통신 인터페이스 등으로 이루어진다.단말 하드웨어 형태는 크게 오토 PC 타입의 장착형과 착탈이 가능한 PDA 또는 휴대폰 IDB-1394 등이 경합을 벌이고 있는상태이다.2. 국내 주요 단말기 업체현대 오토넷의 경우 현대ㆍ기아자동차, 쌍용자동차, KTF에 공급하며, 주로 고급차종이 목표이다. AV통합형태의 단말기(이동통신 단말기+AV 시스템 + 네비게이션 시스템의 통합으로 기능 구현)형태로서 CD-ROM 형태의 지도 채택에 다른 실시간교통정보 제공 불가능하다.현대 모비스는 현대ㆍ기아 자동차의 After Market용 단말기를 주로 공급하며 최초의 무선통신을통한 인터넷 서비스를 지원하며 차량 위치 추적 및 고장진단기능을 갖추고 있다.삼성 전자는 르노삼성, KTF 이동전화형 보급형 단말을 공급하고 있으며, 텔레매틱스 본체에 임베디드시키지 않는 탈착형 휴대폰 단말기형태에 주력하고 있다. LG 전자는 현대ㆍ기아자동차에 “MOZEN” 서비스용 단말기를 공급하고 있으며,무선인터넷을 통한 정보수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Ⅳ. 텔레매틱스 단말 소프트웨어기술1. 개요텔레매틱스 단말 플랫폼에서도 일반적인 임베디드 시스템처럼 상호연동성, 호환성, 유연성, 확장성 등의특성이 요구되나, 텔레매틱스 차량기술과 IT 기술 상이성 가능한 서비스의 다양성과 무궁무진한 발전성, 안전이 극히 요구되는 차량의 특성 등으로인해 간단한 구조로 해결하기 어렵다. 또한 이미 서비스하고 있거나 실현가능한 다양한 정보 및 멀티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편리하고 안전한운전 등 텔레매틱스 서비스는 종류와 기술이 매우 다양하다.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면 해당 기술을 바탕으로한 새로운 서비스를 수용할 수 있어야한다.텔레매틱스 단말 미들웨어는 텔레매틱스 단말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쉽게 추가 또는 제거할 수 있도록모듈화 구조를 가지며, 차량 내의 네트워크에 새로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추가 또는 삭제할 수 있는 AMI-C 표준 규격을 반영할 것으로예상된다. 차량의 상태정보를 감시 또는 제어하는 다양한 차량 진단 및 제어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하려면 차량 인터페이스 관리 컴포넌트를 제공하는기술이 요구된다.운전자의 음성 명령어를 입력 받 있다는
중국의 붉은 10년 - 문화 대혁명을 보고1966년에 발생한 문화 대혁명은 짧으면 짧을 수도 있는 약 10년만에 중국 인민을 큰 재난속으로 몰아갔다. 많은 이들이 굶어 죽었고 비정상적으로 죽은 이들도 많았으며 살아있는 자들 조차에게도 엄청난 고통을 안겨준 일이다. 그리고 중국의 발전을 10년이상을 후퇴시킨 일이기도 하다. 이 시기에 많은 역사적 문화가 파괴가 되었고 상식적으로 이해가 될수 없는 비도덕적인 일들이 행해져 있었다. 이 일의 중심은 마오쩌둥이라는 중국 최대 지도자가 있었다.마오쩌둥은 농촌에서 태어나 농촌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잘 알고 있는 사회주의적인 사상을 지닌 사람이 였다. 마오쩌둥은 고대 철학과 칼 마르크스의 철학을 배워갔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사회주의 사상을 굳게 믿어있는 자였다. 중국의 붉은 10년 영상을 보면 왜 사회주의 사상이 위험한지를 아주 잘 들어나는 영상이기도 하다. 내가 태어난 곳은 민주주의 사상과 자본주의가 이룩해 있는 곳이기에 사회주의라는 사상을 몸소 겪어 보지 못해 영상을 보고 난후 사회주의 사상에 대해 우선적으로 알아보아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회주의는 조화와 평등의 이념의 가치를 삼는다. 사회주의에선 사유재산이라는 것이 없이 모두 공평하게 나누어가지며 자신의 것은 없다. 사회주의엔 자본가들이 없고 농민과 노동자의 중심이 되는 사회를 추구한다. 육체노동을 중시하는 것이다. 일하는 대중이 직접 생산 수단을 소유하고 자원을 분배하며 운영하는 공동 경제와 모든 민중이 노동의 댓가로써 평등하게 분배받는 사회를 지향한다. 순수한 이념만 본다면 사회주의 자체에는 어떠한 오류가 없고 모든 이들이 평등하기 때문에 평화로울수 있다. 하지만 결국 인간이 행하는 일이기 때문에 많은 변수들이 생겨난다. 특히나 1인 군주가 통치하기 때문에 민주주의처럼 많은 의견없이 1인의 군주가 국가를 좌지 우지 할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뼛속까지 사회주의 이념을 강하게 자리 잡힌 마오쩌둥 주석으로 인해 문화 대혁명이라는 비극이 으로 공산주의 이상을 급속히 실현하고 싶어했다. 그는 15년안에 중국이 영국을 뛰어넘어 미국을 넘을수 있다고 호언장담을 했다. 인민공사와 함께 실현된 일은 1958년 대약진 운동이였다. 이운동을 보면 문화대혁명이라는 비극이라는 것은 예견되었다고 생각되었다. 단번에 선진국으로 올리려는 그가 행한 정책은 그의 조급함으로 인해 비극을 초래했다. 대약진 운동은 많은청년들이 성공할수 있다라는 의지마저 꺽어버린 사건이기도 했다. 루산회의를 통해 마오쩌둥은 대약진 운동의 오류를 수정하려 했지만 그것은 불가능 했다. 그 이윤 펑더화이가 대약진운동의 오류점을 그에게 말하고 장문의 편지를 보냈지만 마오쩌둥은 그것을 단순 자신의 권력을 탐을 낸다라고 해석해 버렸다. 결국 펑더화이는 다른사람에게 손가락질 당하는 죽음을 맞이 할 수밖에 없었다. 이 항목에서 마오쩌둥이 앞으로 펼쳐낼 정책이 실패로 돌아갈수 있다라는 것을 느꼈다. 그 이유는 다른사람의 비판을 비판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무조건 자신이 옳다 라고 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하다 라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다. 중국에서 마오쩌둥의 영향력은 일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그의 한마디로 인해 중국의 미래가 왔다갔다 하는 수준이다. 그런 그가 남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고 내 의견이 무조건 옳다 라는 것은 이미 그는 한 나라의 위험인물이라고 생각된다. 이미 대약진 운동이 대실패를 겪어 많은 중국인들이 죽었음에도 불구하고 펑더화이의 의견은 단순이 우익 기회자들이 당내로 진입하려고 한다며 대약진 운동의 실패를 인정하려 들지 않았다라는 점이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했다. 하지만 그 실패마저 부정하려고 한 마오쩌둥은 이미 영리한 지도자가 아닌 부패한 지도자라고 느껴졌다. 그렇기에 마오쩌둥이 1인자로 중국에 영향을 끼치는 한 문화대혁명은 어쩌면 미리 예견된 일이 아니였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펑더화이의 말중에 농촌이 곤란이 된 이유는 중국의 많은 간부들이 실시한 정책이 틀렸다고 했다. 농민에게 공산주의 바람을 불어 넣은 것은 농촌의 어려그 당시에도 마오쩌둥은 주석의 자리만 물러났을뿐 그의 영향력이 작아진건 결코 아니였다. 문화 대혁명당시 류사오치와 덩샤오핑은 경제의 발전을 우선시 하고 자본주의 정책을 허용했다. 그것은 마오쩌둥과는 완전 다른 성향의 정책이였고 그 당시 마오쩌둥은 자본주의를 겪어보지를 못하여 자본주의의 장점을 결코 보질 못했다. 그것이 중국을 대 혼란으로 빠트린 결정적인 이유가 된것이라고 생각된다. 그가 단한번이라도 자본주의 사회를 겪어봤다면 중국의 문화 대혁명은 일어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약진 운동에서 펑더화이를 몰아 세운 것을 보면 마오쩌둥은 역시나 남의 의견은 귀기우리지 못하는 지도자 였다. 그렇기에 문화대혁명때 마오쩌둥은 자본주의 사상을 한번쯤 보려하지 않았으므로 류사오치마저 펑더화이의 길을 걷게 했다. 그것은 중국의 미래는 예견되어있었다. 다른 시각으로 생각되보면 과연 마오쩌둥만의 문제 였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가장 큰이유는 마오쩌둥의 사상에서 들수 있지만 그 것을 만든건 중국국민들의 의식에 있다고 생각되었다. 중국국민들역시 마오쩌둥과 같이 자본주의를 겪어 보지 못했다. 극소수의 자본주의 나라를 겪어본 사람과 몇몇 의식이 깨어있는 시민만이 이것이 아니다 잘못되었다라고 말했지만 극소수로 중국시민의 의식을 바꾸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였다. 이미 1인 군주체제의 사회주의에 길들여져 있는 중국시민들이 새로운 자본주의를 받아들일 자세가 안되어있다 라는것도 한몫 거들었다. 출신 성분이 좋은 사람은 홍위병이 될수 있었고 그냥 일반 농민 노동자들은 흑오류였다. 그때 홍위병들 대부분이 자본주의를 받아들일 자세가 되었지만 마오쩌둥은 그사람들을 이용해 문화 대혁명을 추진하고 싶지 않았다. 그이유는 그들의 부모가 마오쩌둥을 비판하고 있기 때문이 였다. 마오쩌둥의 영향력은 여전히 컷고 현주석과 대립되고 있는 중국의 젊은이들은 사상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광기가 난무하는 폭력과 혼란이 계속되고 있었던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였다. 자신과 사상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은이들이 마오쩌둥에게 열광했느냐의 점이였다. 개혁을 원했던 그들이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의 이념에 빠져있는 마오쩌둥에 열광했느냐는 점이였다. 그저 비판해줄 사람이 없기에 한사람의 이념밖에 없던 그 시절 때 마오쩌둥에게 기대치가 높았나? 아직까지 이해할수 없는 부분이였다. 아무리 개혁을 염원한 그들속의 맘에 이 사태를 만든 마오쩌둥을 지지한 이유는 좀처럼 이해할수 없는 부분중 하나였다. 문화대혁명으로 인해 중국은 과도한 중고업 정책을 펼쳐 국민 경제가 자초되는 실패를 맛보았고 300만명이 숙청되는등 많은 이들이 죽음으로 몰아갔다. 마오쩌둥이 죽고난후에 마오쩌둥을 지지한 사인방은 체포되었다. 그것은 문화대혁명은 실패라고 말하는것과 같았다. 중국인들은 문화대혁명은 계급투쟁의 미명하에 수많은 사람을 희생시켰고 한세대의 중국인들의 꿈을 좌절시킨 비극이라고 말한다. 그제서야 사회주의와 공산주의 이념에 꽉차있던 중국이 개방을 시작되었다. 중국인들이 그렇게 서로 짓밟으면서 이행하지 않으려고 했던 자본주의가 중국인들 사이에 서서히 들어오고 있었다. 자본주의를 받아들이고 안받아들이고의 차이는 굉장히 크다. 그것은 우리나라의 남한과 북한을 봐도 경제적인 발전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부터 볼수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중국인들은 마오쩌둥에 열광하고 있다. 마오쩌둥자체에 열광하다기 보다 마오쩌둥을 상업화 시키고 있다. 문득 난징의 강간의 저자 아이리스의 장이 생각이 났다. 그녀는 역사의 비극을 바로 정면으로 보고 일본과 맞서 싸웠다. 그리고 중국인의 아픔을 널리 알리려 노력한 인물이다. 하지만 일본은 자신들이 행한 잘못을 인정하지않고 왜곡하며 난징의 학살 때 희생된 여성들을 부정하고 있다. 그녀는 역사를 사실로 받아들이기를 바랬던 것이다. 역사를 부정하고 잘못된 역사를 받아들이길 바라며 아이리스 장은 난징의 강간을 썼을 것이다. 문화대혁명을 받아들이는 자세는 난징대학살을 받아들이는 일본과도 다를게 없다. 중국자신들이 만든 다큐에서조차 문화대혁명이 이렇다라고 말할뿐이지 별다른 언급은 보이지중국엔 마오쩌둥의 비판보다 추대하는 교과서가 나오며 사회주의 이념이 아직까지 중국국민들 사상에 있다. 예를들어 이번에 일본이 우리나라 독도를 일본것이다라고 교과서에 실으려는 것에 볼 수 있다. 그렇게 어렸을 때부터 주입형식의 교육을 받다보면 아닌것도 맞는게 되고 군중심리가 작용되니 옳은소리도 나쁜 소리로 받아들이게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역사를 바로보고 비판하고 고칠건 고치고 개선해 나갈 것은 개선해 나가야한다. 잘못된 실수를 다시 반복하는건 그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다. 중국이 마오쩌둥을 단지 사람이여서 실수도 할 수 있다. 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잘못된 점 사회주의적 이념과 공산주의적 이념이 왜 어째서 나쁜가를 개선하지 않는한 중국의 역사인식은 크게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역사속에 손으로 셀수도 없는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죽어갔다. 그들의 희생은 역사를 바로잡기 위함이라고 생각된다. 문화대혁명은 부끄러운일이 아니라 냉정한 시선으로 문화대혁명이 왜 잘못되었는지 마오쩌둥이 왜 비판받아야 하는지를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이다. 조금씩 흘러가는 자본주의가 아닌 상업성이 뛰어난 마오쩌둥이 아닌 왜 300만이상의 중국국민이 헛되이 죽었는지 어떤 것이 잘못되었는지 무엇을 개선해야 할지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를 중국인이 우선 깨우쳐야 한다고 생각된다. 중국은 빠르게 발전해 가고 있다. 그리고 미국 못지않게 커질 가능성이 있는 무서운 잠재력이 숨쉬고 있는 나라이기도 하다. 그런 가능성이 무한 잠재되어 있는 이 나라에서 아직까지 발전이 국민의식이 발전하지 못한다는건 커다란 문제가 있다. 마오쩌둥은 추대받아야 하는 인물이 아니라 비판되어야 인물이라고 생각된다. 후에 중국이 어떠한 역사를 쓰게 될진 모르겠지만 중국인의 의식을 바꿀 무언가가 있지 않는한 중국인의 의식은 마오쩌둥을 추대하는걸로 머물 수밖에 없다고 생각된다. 백만대군보다 한명의 무식한 지도자가 더 무서운법이다. 그예를 중국이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된다. 마오쩌둥은 자신의 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