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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공동주택계획의 흐름 _해피
    -1- 한국 공동주택계획의 흐름1. 개발경제시기 이전의 주택개발 (~1961)1) 일제에 의한 주택개발 : 조선시가지계획령의 제정과 주택개발의 시작조선시가지계획령은 당시 도시지역에서 주택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주택건설업자와 임대업자들이 난립하는 상황이 빚어지자 불량주택의 건축을 규제하고 계획적인 주택건설을 유도할 목적으로 제정된 것이었다.2) 조선주택영단의 설립과 주택건설37년 중일전쟁이후 건축자재의 부족과 물과상승으로 주택건설에 차질이 빚어져 조선주택영단을 설립하여 주택건설을 담당토록 하였다. 그러나 총독부의 정책은 공공재원에 의한 주택공급체제의 구축은 전무한 채 당장의 주택건설능력만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었다.3) 해방 이후의 주택개발귀향동포, 월남동포의 증가로 서울의 주택난이 심화되었고, 구호주택, 재건주택, 희망주택 등 단독주택 건살사업들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신규주거지 개발은 거의 없이 일제시대에 구획정리사업이 시행된 지역에 주택을 건설하는 것이 주종을 이루었다.미국의 원조가 감소하기 시작한 57년부터는 정부가 직접 주택을 건설하는 일은 중단되고 대신 주택자금(ICA)을 조성하여 산업은행 및 대한주택영단의 주택건설활동을 지원하였다.ICA기술실은 산업은행에서 설계 및 감독업무를 담당하였으며 그 생산능력 및 기술은 매우 미미한 수준이었다. 그로인해 큰 건물들은 공병대나 외국원조기술에 의해 건설되었다. 행촌아파트, 상가주택, 한남동 외인주택단지, 이태원 외인단지, 종암아파트 등이 이시기에 지어진 주택들이다.2.공업화/근대화와 공동주택 건설 (1962~1972)1) 수출 지향적 공업화 정책과 민간 의존적 주택건설정책의 성립516군사정변 이후 탄생된 군사정부는 경공업 중심으로 추진된 수출 지향적 공업화정책을 중심으로 고성장을 기록하였다. 1차 경제개발계획에서는 주택의 지원이 불충분하였지만 2차에서는 민간부문에 의존하는 주택정책 방향을 구체화하면서 한국주택금고를 설립하여 주택사업에 대한 금융지원정책을 시작하게 되었다. 한편 이 기간에 적극적으로 추진되기 시작한 공업제정되어 택지개발사업이 적극적으로 시행되기 시작하였다.3) 공공부문에 의한 아파트 단지 개발주공, 대한주택공사, 서울시 등 공공기관들에 의해 이루어진 단지개발로 국한되었었다. 하지만 정부의 자금부족으로 서민주택건설을 위한 재정 지원은 지자체에 집중되었고 주택공사도 정부의 재정지원 없이 중 소득층을 위한 주택공급에 주력하였다. 이때 지어진 아파트 탓에 서울시의 경관 형성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입주자가 부담하는 선수자금에 의한 주택을 건설하기 위하여 모델하우스에 의한 부양제도를 시행함으로써 현 주택 선분양제도의 출발점을 기록하였다.4) 서구 주거단지 계획이론과 기법의 소개페리의 근린주구론 등 근대적 주거단지 계획에 관한 외국의 이론과 기법들이 국내에 소개되기 시작하여 단순히 단독주택용 필지를 확보하는 데에 그쳤던 것과는 달리 생활여건시설 및 학교, 상가, 유치원 등도 계획되었다.3. 고도성장과 아파트 붐(1973~1979)1) 중화학공업정책과 주택건설 붐1970년대 초 오일쇼크를 겪으며 불황에 빠지면서 국내경제 역시 침체되어 고도성장을 일시적인 정체를 맞이하게 된다. 경공업 중심 공업화에 따른 생산재 수입 증가와 무역적자 문제의 해소를 위해서는 중화학공업 중심으로 재편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하여 막대한 투자를 착수하였다. 이로 인해 국민투자기금 종성, 저축증대, 조세증가 등으로 통화팽창과 인플레를 야기하였으며 이는 토지 및 주택가격의 폭등으로 이어졌다.2) 민간주도적 주택공급정책과 아파트 단지 개발의 본격화도시계획법상 지역/지구의 종류에 아파트 지구를 추가하는 형태로 성립한 아파트 지구 제도는도시 지역 중 고층 아파트를 집중 건설하여 토지이용 및 주택공급효율을 높이겠다는 목적과 이를 통해 서울 강남 신개발지역의 개발을 촉진하려는 양대 목적이 부합되면서 탄생한 제도였다. 이와 같은 조치에 따라 민간건설업체들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 개발이 급속히 확산되었고 정부는 대규모 민간주택건설업체를 지정업체로 지정하여 여러 가지 혜택을 주면서 정부의 주택건설촉진청책에 기여하외곽을 담장으로 둘러싸면서 주변 가로공간에 대해 폐쇄적/배타적으로 계획하는 방식이 관행으로 자리잡기 시작하였다. 현재까지도 도시가로와 관련된 생활공간의 계획에 대해서는 별다른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단지내 주거동의 배치는 남향 일자형이 보편적이었다.5) 단지계획기법의 진전도로 효율 증대를 목적으로 주거동 출입방향이 다른 N형, S형 주거동을 조합 배치하는 기법이 채용되었는데 이는 주거동 출입동선을 집중시키면서 주거공간 근린교류를 촉진시키는 계획기법으로 작용하게 되었다. 그 외에 고층과 중저층의 혼합배치를 통해 스카이인 및 단지경관 향상을 의도한 기법, 자연지형과 기존 수목을 살린 단지조성 개념이 도입하였다.6) 주택건설기준에 관한 규칙 제정‘생활여건시설 설치기준’을 모체로 하여 법제화 한 것으로서 주거단지 시설을 일정 수준 이상으로 갖추도록 함을 취지로 하는 것이다. 주거단지 난립을 방지하는 장치로서 의의가 있으나 획일화시키는 부작용을 초래했다는 단점도 있다.4. 경제 침체와 새로운 실험들 (1980~1986)1) 경제침체와 주택건설의 부진79년 2차 오일쇼크와 중화학공업이 과잉투자에 의한 이윤율 하락이 결합하면서 한국경제는 위기상황에 빠져들게 된다. 이러한 경제여건 하에서 주택건설 실적은 지극히 부진하여 정부의 주택건설정책 역시 중단되거나 계획에 크게 미달하였다. 정부의 주택부족문제 해소를 위핸 계획은 많았지만 결과적으로 주택보급률이 2%하락하는 등 전반적인 주택사정이 악화되어갔다.2) 물량주의적 개발형태의고착민간개발업자의 참여를 허용하는 합동 재개발사업방식이 도입되면서 그간 국가재정투자 부족으로 부진을 면치 못했던 대도시내 불량주택지 재개발사업이 급속히 진전하였다. 하지만 부동산 가치 증식에 치중한 방향으로 전개됨으로써 도시경관 저해, 환경폐해, 중산층을 위한 과도한 중대형 규모의 주택 개발, 빌라의 등장 등 여러 문제점이 나타나게되었다.3) 과천 신도시와 도시 차원의 생활공간 계획개념의 출현우리나라 최초의 신도시로서 영국의 뉴타운을 모델로한 과천신도시의 일환으로서 택지개발촉진법이 제정되었다. 도시내 대규모 택지가 고갈, 도시주변지역에의 신규 택지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사업주체가 도시계획까지 하여 토지를 저렴하게 매입가능토록 한다는 것이 주요 취지였다. 한편 택지개발촉진법의 제정은 대규모 주거단지 계획기법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루게 된 계기가 되었다. 도시계획에 해당하는 택지개발계획이 단지계획과 별도로 수립되게 됨으로써 도시 차원에서의 공간구조 계획에 대한 새로운 고려들이 시도되게 된 것이다.5. 주택시장의 성장과 공동주택계획(1978~1996)1) 경제호황과 주택시장의 성장80년대 말은 한국 경제가 호황을 경험하여 급성장하면서 통화팽창을 인해 부동산 붐이 재연되고, 땅값과 주택가격이 급등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6공화국 정부는 주택 200만호 건설계획을 계획하며 조기에 달성하였다. 주택건설량의 급증과 함께 주택시장의 규모가 크게 확대되고 민간부문의 주택건설능력이 급신장되면서 민간업체들에 의한 공급이 명실상부한 주류를 형성하게 된다.2) 주거단지 개발주체의 다원화 : 민간활동개발방식의 도입과 지방공사의 설립대도시 주변지역에 대규모 택지개발사업들이 속속 추진됨에 따라 개발택지 일부를 민간건설업체에게 매각토록 조치가 이루어졌다. 이로인해 공공기관이 개발한 택지개발지구에 다수의 민간건설업체들이 개별단지를 건설하는 개별방식이 보편화되었다. 택지개발에 따른 이익을 해당지역에 환원하고 지방재정을 확충한다는 취지하에 지방공사가 설립되었고, 지방공사가 공동주택단지 설계를 현상설계에 의함으로서 일반건축가들도 설계에 참여할 기회를 갖게되었다.3)대규모 택지개발의 증가와 상품경쟁정부의 200만호 건설계획 추진 중 하나는 신도시 개발을 추진하는 것이었다. 이로인해 분단, 일산, 평촌, 중동, 산본 등 5개 신도시가 개발되었다. 신도시를 비롯한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들에서는 민간합동개발방식에 의해 공동주택단지 개발사업에 다수의 민간건설업체들이 동시에 참여하는 상황이 전개되어 업체간의 주택상품경쟁이 치열해졌다.3) 고밀화, 초고층화한정방향으로 추진되어 도시환경 악화를 초래하였다.-2- 2000년 이후 한국 하우징디자인의 쟁점과 동향1. 세기를 바꾸며 지속되는 쟁점들1) 단지성아파트 단지가 늘어나는 것을 문제시하는 이유는 도시공간에 대해 폐쇄적인 ‘단지’로 조성되고 있다는 것이다. 사적 생활영역인 주거공간이 공적 생활영역인 도시공공공간과 격리되고 있음을 뜻한다.2) 획일성주거유형이 아파트로 편중, 획일화되면서 시민들의 주거 선택 다양성이 축소되고 있다. 테라스하우스나, 타운하웃, 펜트하우스 등의 등장으로 새로운 주겨유형을 기대하고 있다.아파트의 획일적 형태로 인해 도시 및 주거지 경관이 획일화되고 있다. 옥탑장식, 야간조명 으로 차별화를 노력중이며 중층과 고층 주거동을 혼합배치하여 도시경관 형성의 시도가 보인다.3) 초고층도시공공공간이 충족시켜주지 못하는 녹지와 개방적 옥외공간에 대한 목마름을 건폐율 축소로 옥외공간을 최대한 확보하여 해소하려는 노력으로 나타난 결과이다.4) 재개발과 뉴타운도시기반시설 부족을 가중시키는 문제를 해소시키는 것을 취지로 입안된 광역 재개발 촉진 제도이다. 하지만 재개발이 불필요한 주변지역까지 사업지구에 포함되는 문제에 지방정부의 과욕으로 재검토의 필요성이 강하게 제기되고 있다.5) 전용공간 중시단위주거공간 설계의 중심어는 단연 발코니다. 2m로 확대가 가능해졌고 발코니 확장도 합법화되어 이제는 발코니 없이 침실, 거실 등 외벽에 직접 면하는 아파트 형태도 보편화 되었다. 이로인해 준사적공간의 기능이었던 시각적 소통기능이 제약되었다.-3- 2000년 이후 한국 하우징디자인의 쟁점과 동향1. 설계시스템1) 마스터아키특트에 의한 도시 /건축 통합설계MA(master architect)가 주거지계획과 개개 하우징 블록들의 설계 조정까지를 일관된 계획개념 아래 진행함으로써 도시계획과 건축설계가 통합된 공간 환경을 조성하는 효과를 기대하는 설계방식이다. 이제껏 건축설계 차원에 머물던 하우징디자인이 도시공간을 설계주제로 포함하게 하는 중요한 진전을 이루는 계기가 되었다.2) 었다.
    사회과학| 2012.02.27| 6페이지| 1,000원| 조회(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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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상갈 금화마을 해피 평가A+최고예요
    - 목 차 -1. 서 론(1) 용인 상갈 금화마을 4단지의 선정이유(2) 분석 관점 :주택공사 주택건설 100만호 달성 기념단지2. 본 론(1) 상갈 금화마을의 건설배경(2) 주거단지 개요(3) 주변맥락- 주변아파트와 도로와의 관계(4) 단지배치- 배치개념, 주차장, 상가, 스카이라인(5) 공공공간 환경 (community)- 가로녹지, 옥외공간, 놀이터, 근린공원(6) 동선- 보차분리, 차량동선, 보행동선, 입체보행로(7) 단위주거평면계획-획지의 형태, 단위 평면3. 결 론(1) 공공공간환경의 우수부분/ 보완부분(2) 지속가능성 개념 및 설계기법 우수부분/ 보완부분1. 서 론(1) 상갈 금화마을 4단지의 선정이유과거의 ‘아파트’라는 단어가 ‘성냥갑’이라는 느낌을 준 것은 네모 반 듯 한 판상형의 매스 가 한 쪽을 바라보는 일자형 배치의 획일화된 방식과 고밀도와 고층의 주거동 때문 일 것이다. 이러한 아파트의 설계방식은 크게 변하지 않고 지속되다가. 변화의 필요성을 인지하여 다양한 입면의 변화, 건물 외관적 측면과 커뮤니티 개념을 도입한 옥외공간의 처리를 독특하게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기 시작한 시작점이 바로 금화마을 4단지라는 생각이다.(2) 분석 관점 : 주택공사 주택건설 100만호 달성 기념단지이 프로젝트는 우리나라 공동주택을 주도해온 대한 주택 공사의 100만호 건설 기념단지 라는 커다란 의미가 있다. 공동주택 문화를 바꿔보자던 강한 의지를 100만호 기념사업 단지에 적용하여 획일적 아파트 개념에서 국제적 수준의 단지로 탈바꿈되었다. 아름다운 산세와 잘 어우러져있고 주변에 민속촌이나 경기도립 박물관이 위치하고 있어 학구적 단지라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경부 고속도로 상하행선에서 직접 보이는 단지는 통산공원 산세의 능선이 연결되어 목가적 스카이라인을 연출하였다.한국적 논두렁 밭두렁 라인을 모티브로 삼아 곡선으로 변형된 주동과 주동 사이는 보 차가 완전히 분리된 녹도 축을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주변 환경에 수긍할 수 있도록 단지계획을 구성하고 각각의도화되었으나 산업의 고도성장을 지속하는 과정에서 급속한 고도화에 따른 각종 도시문제가 많이 발생되었다. 따라서 서울의 주거위성도시로서 서울 대도시권으로의 유입인구분산 및 수용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도시로 택지를 개발하여 정부의 285만호 주택건설계획에 부응하고 서민주택 건설의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택지개발 및 공급으로 수도권의 주택난 완화와 국민주거 생활의 안정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이 마을을 건설하였다.(2) 주거단지 개요그림 4단지의 위성사진대지위치 경기도 용인시 기흥읍 상갈리지역지구 주거지역(택지개발지구)대지면적 34,480㎡연면적 99,402.351㎡건축면적 6,279㎡주택형별 742호(공공분양 742)구 조 철근콘크리트조층 수 지하 2층 ~ 지상 20층동 수 8개동설계자 (주)한빛종합건축사사무소 민승열시공자 (주)삼호건축주 대한주택공사준 공 2001년(3) 주변맥락그림 주변맥락 분석 다이어그램서측에 경부고속도로와 수원 I.C가 위치하고 사업지구와 인접하여 지방도 393호선이 통과하여 교통여건은 매우 양호하다. 주변의 토지이용상황을 살펴보면 동측은 산지로 통산공원, 루터신학교, 북측에 경기도립박물관 및 상갈 공원, 남측에 태양기술연구소 등이 입지한다. 사업지구북측의 일부지역은 일반주택지와 연접하여 토지이용의 연계성측면, 주변 자연환경등을 고려할 때 주거공간으로서 입지가 양호하다.(4) 단지배치①배치개념그림 4단지 배치도주거동의 배치는 보차의 분리를 기본원칙으로 하여 단지 내 중앙에 선형으로 옥외공간을 확보하고 이를 한국의 논두렁에서 착안한 부드러운 곡선의 주거동이 둘러싸는 형식이다. 이러한 배치로 인해 단지 내부에서는 외부로부터 폐쇄되고 차량으로부터 안전하고 안정감 있는 옥외공간을 확보하고 있으나, 외부에서의 경관은 곡선으로 연속된 주거동의 배치로 인해 입면차폐가 매우 강하여 거대한 벽으로 느껴지는 단점이 있다. 이러한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14층에서 20층까지 부분적으로 주거동의 층수 변화를 시도하고 있지만 입면차폐를 완화시키는데는 한계가 있다.②주차장주차 보였다. 사진 6의 주차장 역시 뚜껑이 덮이지 않은 오픈된 형태이며 평탄한 단지레벨에 웅덩이를 파 놓은 듯한 모습이다. 그 옆쪽의 필로티가 있는 부분은 앞서 설명한 필로티 주차장과 연결된다. 이곳은 주거동의 입구 바로 앞쪽에 위치하며 보행로에서 계단을 통해 출입이 가능하여 주민들에게도 편리하다.인접주택용지 방향의 경계부에는 가로변 미관을 위하여 내부조경이 설치되었다.그림 지상 필로티주차장그림 지상 주차장③근린생활시설대지의 입지적 여건에 따른 적절한 용도배분으로 효율적인 토지이용을 제고하였다. 원활환 교통처리와 교통수단의 편리한 연계구축 및 보행동선의 연속성 유지를 통한 접근성을 향상시켰으며 건축물의 용도, 층수 등 외관제어와 공공조경에 의한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 및 인상적인 도시 스카이라인을 형성하였다.그림 단지입구의 상가④스카이라인경부 고속도로 상에서 보이는 목가적인 스카이라인은 통산 공원 산세의 능선을 연결하는 곡선을 연출한다. 하나의 층수로 청편일률적인 답답한 판상형의 아파트 단지들과는 다르게 층수를 조절하여 자연스러운 스카이라인을 제공하였다. 주거동 각각의 지붕은 한국 초가지붕의 형태로서 형상화 하여 조형성을 주어 주민들에게 보다 부드러운 이미지를 제공한다. 이것은 주거동 뿐만 아니라 시설동에도 영향을 주어 단지의 일체감을 불러 일으킨다.그림 단지의 곡선형 스카이라인그림 주거동과 주민시설의 지붕형태(5) 공공공간 환경 (community)①가로녹지도로교통의 소음방지 빛 쾌적한 주거환경의 조성을 위하여 지방도 393선변에 폭 10-20 m의 완충녹지대를 설치하였으며 그 안쪽으로는 산책로를 두어 두터운 녹지 층 덕분에 마치 자연 속에 있는 듯 한 상쾌함을 준다.②옥외 공간단지 내 중앙에 선형으로 집중된 오픈스페이스를 배치하여 이 공간이 단지 내 옥외생활의 중심이 되도록 하고 있다. 이 오픈스페이스에는 어린이놀이터, 휴게 공간, 광장 등을 일체적으로 설치하고, 오픈스페이스를 보행자의 일상동선과 자연스럽게 연계시킴으로서 녹지와 놀이, 휴게, 보행이 복합적으로 어린이들이 운동과 휴게와 쾌락을 즐길 수 있는 오픈스페이스 공원이 설치되어 있다.그림 유아용 놀이터그림 단지 내 분수대 앞 광장④근린공원더욱 확장된 범위인 2500세대의 범위엔 근린공원을 두어 단지 내 주민들 뿐만 아니라 이웃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두었다. 단지 내 주민 및 인근주민을 위한 복합적인 공원으로 북측 주 진입로 남측에 배치하고 전체적으로 단지 내 주민의 접근성이 용이하도록 단지중심부에 1개소가 배치되었다.그림 공공공간 환경(6) 동선①보차분리차량은 단지의 외곽에서 진입하여 단지에 도달하자마자 보행로 아래 레벨로 들어가게 된다. 레벨 위의 보행로는 필로티와 단지 내 경사 차이로 인해 떠 있으며 이는 보행자에게 안전함을 주고, 주거 동 앞을 주차장이 아닌 오픈스페이스로 활용할 수 있어 주민들 간의 커뮤니티 증대에 도움을 준다.그림 단지입구 보차분리②차량동선간선도로와 지구 내 도로와의 교차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동선체계가 확립되어 있으며 차량동선의 연속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시설물 배치의 합리화를 강구하였다. 간선도로로부터 대지로의 차량 진출입은 되도록 도로위계나 폭원이 낮은 도로에서 행해질 수 있도록 하였으며 건축선 후퇴에 의한 전면공지에서의 차량진입이나 불법노상주차는 가능한 한 배제하며 원활한 상행위 및 보행 안전이 되도록 하였다.③보행동선보행자도로의 위치 및 성격에 따라 포장, 식재, 가로 장치물을 다르게 설치하여 각 구간별 장소성과 특성을 부여하였으며 건축선 후퇴에 의해 생겨난 전면공지는 인접도로의 보도와 연계하여 보행자 통행이 가능한 보행공간으로 조성하였다. 또한 보행동선의 연속성을 유지하기위해 버스정차대 등 대중교통수단시설과 주요결절점 부근 및 대규모 보행유발 시설간을 연속적으로 이어주는 보행체계를 구성하였다.그림 보행동선④입체보행로주거단지에서 단지와 단지간의 유기적인 연결의 시도는 쉽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단지 간 동선의 유기적인 연결은 단지 상호간의 보행동선의 연속성 확보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놀이영역을 다른 단지이용한 복합된 새로운 주동을 제시하였으며 옥상 층 별 변화로 인한 스카이라인을 형성하였다.4단지의 742호 모두 84.43㎡의 전용면적을 가지고 있지만 그 형태와 내부 배치가 조금씩 다르며, 2001년에 설계된 주거방식 이기 때문에 정사각형 형태의 2bay방식으로 모든 평면을 구성하였다.-A형 : 84.43㎡ / 360세대-B형 : 84.43㎡ / 212세대-C형 : 84.43㎡ / 74세대-B형 : 84.86㎡ / 96세대그림 A형 평면도그림 A형 조감도그림 B형 평면도그림 C형 평면도그림 D형 평면도그림 D형 조감도3. 결 론(1) 공공공간환경의 우수부분/ 보완부분①자전거 전용도로단지 입구부터 명확한 보차분리를 하여 보행자와 차량의 동선이 겹치지 않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주민들이 누릴 수 있다. 특히 자전거나 롤러스케이트, 킥보드를 주로 즐기는 아이들에게는 차량의 위협 없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부모님들 역시 차량과의 동선이 분리되어 아이들의 안전을 보다 신뢰할 수 있어 마음 놓고 이웃 주민들과 화젯거리에 더 신경을 쓸 수 있었다. 게다가 입체보행도로가 3, 4단지를 연결하는 브릿지의 역할을 함으로써 자전거를 타는 아이들의 외부활동은 더욱 활기 차 졌다. 이렇게 단지 내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설계의도였다.하지만 일반적으로 차로의 끝 쪽이나 주차장의 한 귀퉁이에 마련되어있어 자연스럽게 차로를 이용해서 이동하는 자전거와 달리 금화마을 4단지의 경우에는, 주거동의 입구 부분에 마련되어 있는 자전거 주차장과 보행로의 지속적인 연결 때문에 자전거 이용자는 아파트 보행로를 통해 이동하게된다. 이것은 자전거 이용자를 차량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수단이었지만 이로써 차가 보행자에게 주던 위협을 자전거가 보행자에게 주게 되었다.일반적인 경우에는 보행로와 차로가 이웃하기 때문에 자전거가 보행로로 오면 보행자는 차로 쪽으로 살짝 피해 주고 다시 원위치로 돌아오는 방식이었지만 보행로만 따로, 그것도 레벨차이를 둬서 독립적으로 계획되어 있다.
    사회과학| 2012.02.27| 10페이지| 2,500원| 조회(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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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비탈레성당 vs. 샤를마뉴 왕의 필라틴 채플
    1.서론비잔틴 양식의 ‘성 비탈레 성당’①두 겹의 팔각형 내부②신랑(nave)중심의 중앙집중식 교회③양측에 돌출된 현관④외부의 비 내력의 피어(pier) 둘.⑤2층 구성의 내력기둥 아케이드⑥동쪽의 볼트구조⑦스퀸치⑧진홍색 대리석의 내부마감*비교건물은 카롤링 왕조 건축양식의 ‘샤를마뉴 왕의 필라틴 채플’유사점①중앙 집중형식 +축②팔각형 내부구조③아치, 아케이드, 볼트, 돔, 갤러리 有④내부 장식 (모자이크)⑤클리어 스토리 창.차이점①공간구획 모호함 vs 뚜렷함②외부 팔각형 vs 외부 십육각형③갤러리 단층 vs 복층④배럴볼트 vs 그로인볼트+배럴볼트⑤얇은 기둥 vs 두꺼운 기둥2. 해당 양식의 주요 특징비잔틴 건축의 특징①펜던티브의 창안과 돔 가설(스퀸치, 트롬프)②벽체(석재, 벽돌-횡선(橫線), 대리석)와 볼트의 구축③단조로운 외관(재료의 본질성 강조)④화려한 내부(모자이크, 스투코 몰딩, 프레스코)⑤새로운 오더(날렵, 주초를 없앰. 주두에는 도세렛이라는 바구니모양의 2중 주두모양)⑥중앙집중식 교회당 발달 (정사각형에 내접하는 그리스 십자형을 주체로 해서 한쪽 끝에 나르텍스, 반대쪽 끝에 앱스)3.3.1 건물 소개 및 도면분석(배경)비잔틴 건축의 대표적 사례이며 초기양식.(설계의도)라벤나 수복을 기념하여 건설한 성당.(배치도)서쪽 나르텍스, 양쪽에 계단 탑, 축이 지배하는 중앙집중식 구조. 공간의 구획이 모호한 내부 팔각형. 축을 따라 중앙을 지나면 동쪽 끝에 있는 제단. 더 나아가 앱스¹.(평면도)팔각형의 집중식 평면 중심에 돔이 가설. 안쪽 팔각은 신랑, 바깥 팔각은 측랑. 안쪽 팔각점 마다의 피어 사이사이는 엑세드라²이고. 이 피어³와 바깥쪽 팔각의 각 모서리와는 홍예⁴.(단면도)측랑 자체는 2층. 반원 아치로 구성. 클리어스토리?형식 창문. 상부에 여성전용 갤러리?. 외부는 벽돌. 벽과 버트레스를 쌓고 테라코타?로 된 코니스?로 윤곽이 잡힘.유럽과 아시아의 경계점을 이루는 요지. 동로마 제국의 건축을 근본으로 오리엔트 건축을 절충한 양식. 곧 퓨전식의 예술양상. 로마제국의 수도라 전체를 통괄. 육상과 해상의 교통 편의로 흑해나 지중해 연안과 교역 활발. → 비잔틴 문화 보급 활발.보전&전파하여 후에 르네상스를 일으키게 힘그림1-성 비탈레 성당 외관 그림2-성 비탈레 성당 평면도그림3-성 비탈레 성당 종단면 그림4-성 비탈레 성당 아치그림5-성 비탈레 성당 모자이크 그림5- 성 비탈레 성당 창문3.2 건물의 양식적 특징①돔 가설(스퀸치기법?)②벽체(외부-벽돌, 내부-대리석), 볼트(배럴볼트 ¹?)③화려한 내부(유리 모자이크, 대리석, 조각품)④중앙집중식 교회당 발달(나르텍스, 앱스)⑤내력기둥 (얇은 기둥)¹앱스 apse: 볼트를 얹은 반원형 혹은 다각형의 단부²엑세드라 exedra: 니치나 작은 앱스³피어 pier: 기둥니치 niche: 벽의 후퇴부⁴홍예: 아치 형성?클리어스토리 clerestory: 주변 지붕 위로 돌출해 있는 부분으로서, 재부에서는 가장 상부의 창문열 부분에 해당?갤러리 gallery: 복도?테라코타 terra-cotta: 조각용 재료나 건축 재로로 사용되는 딱딱하게 구운 점토러서, 유약을 바르거나 채색을 하기도 함?코니스 cornice: 벽면 최상부의 돌출된 부분?스퀸치기법 squinch: 아치를 대신하여 방형 평면인 육면체 위에 네 벽면선과 나라한 짧은 보를 걸치고 그 사이에 경사진 보를 팔각형의 기초를 만들고 그 위에 돔을 얹는 기법.¹?배럴볼트 barrel vault: 아치가 공간상으로 확장된 터널4.4.1 비교건물 소개 및 도면분석(배경) 멸망한 서로마 제국을 샤를마뉴 왕 치하에서 로마 제국 부활. 카롤링 왕조의 시대는 로마 제국의 부활이자 부흥의 시기. 초기 기독교 건축이나 동시대의 비잔틴 건축과는 다른 서북유럽만의 중세적 특징 형성. 로마네스크 양식의 바로이전.(의의) 산비탈레의 공간 구도를 콜로세움의 구조 방식으로 재구성하여 게르만 정신을 표현. 콜로세움-로마양식과 산비탈레-비잔틴 양식 두 양식의 통합.(배치도) 입구 양쪽에 계단탑 서쪽 1층 열주 출입구를 겸비한 전실. 왕의 니치. 더 들어가면 왕의 옥좌. 그 위에 설교단. 가운데 축을 따라 들어오면 팔각형 내부 중정. 더 진행되면 동쪽 튀어나온 부분에 제당과 앱스, 성가대석.(평면도)기하학적으로 명확하게 정의. 안쪽 공간 팔각형, 바깥쪽 공간 십육각형. 두 도형의 꼭지점들이 방사선 방향으로 일치. 위층 통로 공간 삼각형 사각형 단위로 분할 구성. 배럴볼트. 아래층 그로인 볼트¹¹. 공간 골격의 구조적 물성.(단면도) 안쪽의 팔각형 꺾이는 부분 깔끔하게 정리. 아케이드¹²와 갤러리를 구성하는 아치는 가감이나 전치 없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 두꺼운 벽체. (성 비탈레 벽체 두께 평균 1m 채플 2m) 1,2층 코니스로 분리. 스크린 부분 두 개 층으로 한 번 더 구획. 1층 아케이드 반원아치, 기둥 없음. 2층 스크린 부분 세 개의 작은 반원 아치. 기둥 있음. 1층 복도에서 안쪽 팔각형과 볼트 천장이 충돌하는 지점에 루네트¹³. 높아진 천장.( 성비탈레 천장높이/바닥지름 비율 1.8 채플 2.1) 다각형 평면 위에 돔.그림7-필라틴 채플 외관 그림8-필라틴 채플 평면도그림9- 필라틴 채플 종단면 그림10-필라틴 채플 아치그림11-필라틴 채플 모자이크 그림12-필라틴 채플 창문4.2 비교건물의 양식적 특징①중앙 집중형식 +축②다각평면위에 돔③내부 장식 (모자이크)④클리어 스토리 창.⑤명확한 공간구획¹¹그로인 볼트 groin vault: 배럴볼트 교차.¹²아케이드 arcade: 아치의 열¹³루네트 lunette: 둥근 천장이 벽과 만나는 지점에 생기는 원형 공간5. 건물 요약 비교표건물명성 비탈레 성당샤를마뉴 왕의 필라틴 채플건축양식비잔틴 건축카롤링 왕조 건축건축가맥시미안(Maximian)오도(Odo of Metz)축조시기526~547년805년경위치아헨. 독일라벤나, 이탈리아용도성당교회(예배당)규모7m?5.5m55m?37.5m?30.9m배치의특징중앙집중식 배치구조+축중앙집중식 배치구조+축평면의특징이중팔각형,공간구획 모호니치엑세드라배럴볼트홍예팔각형(안) 십육각형(밖)공간구획 명확배럴볼트+그로인볼트입면의특징
    사회과학| 2012.02.27| 6페이지| 1,000원| 조회(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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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혁명과 도시화 시대_해피 평가B괜찮아요
    6장. 산업혁명과 도시화 시대1. 산업혁명의 전개와 도시화 현상19세기 산업혁명 이후 도시인구가 10배로 증가한 영국의 필연적 결과로 도시의 규모가 확대되었고, 인구의 증가와 주택문제가 심화되었다. 도시로의 인구유입은 가속화되었으나, 인구의 성장에 비례하여 적절한 시설 및 주택의 공급은 불가능했으므로 도시의 과밀화하고 슬럼화 되었으며, 위생 상태를 비롯한 전반적인 환경의 질은 좋지 않았다. 따라서, 주거환경도 매우 열악해 지하주거, 간이숙소 같은 최소한의 시설도 갖춰지지 않은 주거가 마련되었다. 19세기중반에 주거환경을 개선하려는 「공중위생법」이 제정되어 ‘조례주택’이 확산되었고 도시에 계획과 질서의 개념을 부여할 수 있었다. 그 후 중산계층은 복잡한 도시를 피해 교외로 이주하고 독립주택과 2호연립주택에서 거주하였다. 이러한 도시인구의 이동추세는 호워드의 전원도시운동과 연결되었다.2.산업혁명기의 영국의 노동자주택영국의 노동자주택은 개인의 생활능력에 따라 주택의 질과 형태가 조금씩 달랐다. 버넷은 일반적인 주거유형을 지하주거, 간이숙소, 셋집, 백투백주택 테라스하우스로 분류하였다.-지하주거 : 가장열약한 노동자주택으로 어둡고 습기가 차며, 환기도 되지 않아 위생상 문제가 컸던 최하층의 주거환경이었다.-간이숙소 : 좁은 공간에서 남녀구분, 독신과 가족의 구별 없이 서로 뒤섞여서 기거했다.-셋집 : 기존 중산게층이 거주했던 주택을 공간적으로 구획하고 이를 임대하여 한 주택에 평균 40명이 거주하는 과밀화된 형태였다.-백투백 주택 : 가장 성행했던 주거형식으로, 여러 채의 주택이 후면부의 벽을 서로 공유하면서 연립하는 독특한 형식이었다. 좁고 긴 중정을 중심으로 주택이 배열되었고, 제한된 토지 위에 많은 사람들을 수용하면서 과밀화된 환경을 형성하였다. 보통 대규모로 건설되었으므로 중산층 주택과 섞이지 않고 균일한 계층이 거주하는 주거지역을 형성했다.3. 조례에 의한 서민용 타운하우스의 일반화런던에는 도시 내의 건축행위를 규제하는 법령인 「수도 건축법령」이 제정되어 있로써 도시 내부에 공간적인 여유와 융통성을 부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채광과 환기에 대한 규제가 행해짐으로써 위생적 진전을 가져올 수 있었다. 그러나 균일 하향 평준화된 ‘조례주택’으로 만드는 다소 부정적 결과도 나타났다.조례에 의한 서민용 타운하우스가 일반화되면서 노동자주택을 비롯한 서민주택은 그 규모가 확장되었고 평면구성은 기능적인 측면보다는 경제적 측면에 의해 결정되었다. 내부에 통로가 구성되는 방식에 따라 홀 없이 바로 방으로 연결되는 ‘직접진입 형’과 전면에 홀이 형성된‘반복도 형’으로 나뉜다. 주택이 연결되는 방식은 주택이 후면으로 연장해 나가는 경향에 따라 ‘창문, 출입문, 창문, 출입문’형식에서 ‘창문, 출입문, 출입문, 창문’형식으로 바뀌었다.그러나 20세기로 들면서 조례주택의 일반화는 비판을 받게되는데 그 이유는, 천편일률적인 가로 패턴을 초래했다는 것과, 주택 전면 폭에 비해 내부로 너무 깊이 들어간다는 것, 내부기능이 비 기능적이라는 것이었다. 따라서 전원도시운동 주창자들은 정사변형 평면과 외관에 대한 배려를 중시했다.4. 중산층 교외주택의 확산과 도심 아파트의 등장변화된 생활양식으로 일터와 주거지역이 분리되고 그에 따라 통근행위가 발생하였다. 일과 휴식이라는 개념이 생기면서 위락시설이 증가하게 되었다. 교외중산계층은 단독주택과 2호연립주택에 거주했다. 자신의 사회적 지위와 부를 과시하고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 보이려는 경향이 강해 주택의 외양과 내부장식을 통해 이를 추구했고 공간구성에 대한 요구도 다양해져 격식에 얽매이기보다는 기능성을 중요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는 경향을 보였다.중산계층의 단독주택이 교외로 확산되는 것과 때를 같이하여 도심에서는 새로운 주거형식으로 중층아파트가 등장했다. 처음엔 서민을 위한 ‘모델 주택’형식으로 시작되었으나 점차 중산계층을 위한 고급아파트가 일반화되었다. 그러나 화재에 취약하고, 오르내리기에 불편하며 시끄러워 영국에서는 크게 성장하지 못했지만 스코틀랜드에서는 효율성 때문에 아파트 건축이 확산되었다.5. 주택 : 급배수시설이 마련되지 못해 정원에 분뇨통을 두었다가 1950년에 수세식 변소가 등장하였다.-급수 : 19세기말 보일러에서 물을 데워 파이프를 통해 욕실로 급수하는 방식이 보급되었다.-부엌설비 : 개방식 화로에서, 폐쇄식 레인지로, 오븐/온수 보일러/철제레인지로, 가스레인지로 변화하면서 부엌공간의 배치에도 변화가 일어났다.6. 영국 이외의 국가에서의 도시주거의 발전-독일 : 영국보다 늦게 진행된 산업혁명의 탓으로 영국에서 나타난 주택분제와 그 해결사례를 참고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었다. 법적 규제를 미리 마련함으로써 주거지역의 심각한 슬럼화를 대비할 수 있었다. 따라서 1860년대 이후 건축가를 위시한 환경개혁가들은 도시에 적합한 주거유형을 강구하기 시작했고, 결국 양호한 도시형 아파트가 개발되었다. 이후 베를린에서 대상 계층에 따라 큰 중복도형 대형아파트, 미음자형 블록 중정형아파트 등 다양하게 나타났다. 그 후, 여러개의 중정이 모여 최소한의 채광과 통풍의 역할을 하는 주택 유형에서, 하나로 합친 복잡 중정형으로 개선되었고, 그 후 수목공간과 커뮤니티공간이 함께 나타났다. 메셀에 의해 정사변부지에 개방된 중정으로 발전되었고 비영리 구빈기관에 의해 40m가량의 중정 커뮤니티센터로 발전하게되었다.-프랑스 : 잔다크가의 개방감 강조로 채광과 통풍이 좋은 아파트가 철근콘크리트가 사용됨으로써 더욱 발전하게되었다. 페레에 의해 정면부 중앙을 후퇴시켜 입면의 면적을 넓힌 프랭클린 가 아파트가 건축되었다. 그 후, 소바즈는 반대로 정면부를 돌출시킨 디자인을 하였고 에나르는 더욱 발전시켜 과감한 굴곡을 이루는 정원과 중정이 함께 형성되도록 했다.-미국 : 미국 역시 인구증가로 고밀도 주택인 ‘열차형 아파트’가 성행하였다. 그후 임대주택법이 개정되어 대지면적의 80퍼센트 이상을 사용하는 주거형식을 나타낸 ‘아령형 주택’이 일반화되었다. 새로운 법규가 시행 된 후 기업가들의 대규모 개발로 중정식 아파트가 발달하게되었다.7장. 20세기의 상황1. 주거에 대한 증폭된 요인 도시를 건설하는 것이 황폐하고 과밀화한 도시환경을 개선하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것이었다.일차대전 이후의 근대건축가들은 이상적 주거의 개념은 공업생산이 기능하고 적절한 채광과 통풍 등 위생적 요구를 충족시키는 것이었는데, 이러한 주거는 모두 사회구성원의 생활 조건을 전반적으로 개선하는 것이었다. 그 후 주거에 대한 인간의 요구가 보편화, 세계화됨으로써 주거유형은 반복적, 기능적으로 계획되었다.2. 개방적 중정형 주거단지의 지속적 발전20세기 초반에 들어서면서 주거환경의 계획에는 외부환경에 공간적 여유를 부여하고, 내부환경에는 충분한 채광과 통풍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었다.-언윈 : U자형의 주거배치를 기본으로하여 준후면 모두 자연과의 접촉이 가능하고 공간에 폐쇄성과 개방성이 동시에 부여되는 변화있는 배치개념이었다. 그러나 토지이용의 효울성이 작아 도시지역에는 쉽게 적응할 수 없었다.중정 블록형 집합주택은 독일과 네덜란드에서 성행하였다.-독일 : 통풍을 위한 블록 내부의 완전 개방, 충분한 녹지, 공공시설-네덜란드 베를라헤 : 가로형태의 굴곡으로 패턴의 변화, 주거 블록의 양쪽을 개방하여 통로마련, 커뮤니티 공간으로 중정활용.-네덜란드 오드 : 중정 가운데 학교배치, 중정은 개인정원과 공공공간으로 사용-네덜란드 브링크만 : ‘녹지위의 고층주거’ 중정쪽 연속된 데크로 상층부로 진입가능, 1,2층에 다른가구, 3,4층엔 한가구용 평명계획, 2층과 3층의 집입방식을 달리하여 프라이버시 보호.-오스트리아 칼 자이츠 호프 : 반달형 광장, 1300세대 수용, 당지내 운동장, 병원, 도서관, 상점 등 모두 갖추어 이상적 공동체 실현가능.3. 르 코르뷔지에의 주거 개념과 그 영향-개념1 ‘녹지 위의 고층주거’ : 사회를 구성하는 기본 요소는 개인과 집단이고, 이들의 관계는 명확한 위계질서에 의해 구성되는 부분과 전체의 관계이다. 이러한 사회구조에 합당한 주거형식은 넓은 공간과 공동시설이 있고 수직적으로 연결된 고층의 집합주택이다. 즉, 주거, 일터, 여가공간, 교통망으로 구성로 내부공간은 구조체에서 완전히 해방되어 자유로운 공간구획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었다. 표준화를 통해서 대량생산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줬으며 공간구성은 개인의 취향에따라 다양하게 선택될 수 있었다.-‘시트로앵 주택’ : 단순한 상자모양의 주택으로, 옥상지붕, 상하층으로 개방된 거실, 넓은 전면창, 필로티로 받쳐올려진 주타공간.-‘삼백만 인을 위한 도시’ 요철형 선형 주택, 중정을 둘러싸는 블록형 집합주택 두 종류가 있다. 모든 시설을 공유하는 공동주택이 아니라, 가족생활의 독립성이 보장되고 동시에 외부에는 충분한 운동시설이 있는 집합주택이었다.4. 일자형 아파트의 등장과 그 일반화 과정-헤슬러 : 선구자. 도로가 차지하는 비율이 감소되어 건설비의 측면에서 매우 경제적이었다. 넓은 녹지공간과 채광문제를 해결하였다.-그로피우스 : 모두 남북향으로 배치, 인동간격을 넓게 배열하고 전면으로의 자동차 진입을 제한함으로써 녹지공간의 면적을 최대화하였다. 후에 건폐율 15퍼센트 정도의 남북뱡향으로 10층-12층의 규모의 고층아파트가 가장 효율적이라는 ‘녹지위의 고층주거’를 주장하였다.미국역시 그로피우스와 비슷한 잉글, 긴스번, 라이트의 주장으로 고층아파트가 일반화되었는데, 이러한 개념이 쉽게 받아졌던 것은 경제적인 이유 때문이었다.5. 새로운 평면형식의 정착-편복도형 : 양방향으로 환기가 가능하나 프라이버시를 저해하고 주택 후면부에 충분한 채공을 부여해 줄 수 없어 바람직 하지 못했다.-중복도형 : 환기 및 채광의 측면에서 불리하여 소규모 아파트에서 주로 적용되었다.-계단실형 : 두 가구가 하나의 계단실을 공유하므로써 채광, 통풍, 프라이버시 측면에서 가장 유리했다.클라인의 평면구성계획 네가지 요소 : 방의 구성 및 조합방식, 방의 크기와 비례 및 문의 위치, 빛을 최대한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각 방의 위치, 가구의 형태 및 설치 방식. 따라서, 주택 내부에서 독립된 방의 수를 최소화하고, 거실과 식당은 연결되도록 했다. 침실과 화장실은 직접 연계시켰다. 모든 공간은 채광이
    사회과학| 2012.02.27| 5페이지| 1,000원| 조회(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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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angladesh national assembly vs.place of chandigarh
    BangladeshNational Assembly" seeking the center "( vs. palace of Chandigarh )서론루이스 칸의 건축구성은 변천된 컨셉으로 크게 네 단계로 나뉜다. 30년대~40년대까지의 준비기, 50년대 변혁기, 60년대 완성기, 70년대 전개기. 그중 완성기에는 '중심을 이용한 공간'이라는 컨셉으로 건축 활동을 해 왔는데 이 때 설계한 것이 이다. 따라서, 구심과 관련하여 도시 마스터플랜상의 구심적 배치와, 의사당의 구심적 평면, 빛의 구심적 투영, 물을 이용한 공동사회의 구심적 장소라는 네 가지의 소주제로 분석하였다. 이와 대조적으로 같은 용도로 쓰이지만 편심을 주어 설계한 르꼬르뷔제의 찬디가르 국회의사당과 비교하여 구심이 주는 의미를 설명한다.본론1. Bangladesh National Assembly1.1 건축가 소개필라델피아의 유태인으로 태어난 루이스 칸은 펜실베이니아 대학의 건축과에 입학하여 에콜 데 보자르의 전통에 충실한 폴 크레 교수의 지도를 받았다. 졸업 후, 몇몇 건축사무소에서 근무하며 실무를 쌓다가, 2o대 후반에 유럽으로 여행을 하며 당시 유행했던 모더니즘 건물들을 보며 건축에 대한 본질적 개념 없이 기계화에만 관심을 기울이는 당시 건축가들을 비판했다. 그 후 필라델피아의 도시센터 계획 등의 도시에 걸맞는 스케일 속에서 건축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계획안을 발표했고, 1953년 완성한 예일대학 미술관 건축이 그를 일약 세계적으로 만들었다. 그 후 칸 자신만의 독자적인 건축언어를 확실히 보여주게 되었다.1.1.1 주요작품 소개그림 Oser House칸의 주요작품은 구성변천으로 네 단계로 나눌 수 있다. 준비기 때 처음으로 주택을 디자인 했던 '오세르 주택' ,앞서 설명 했듯, 칸의 건축사에 역사로 남길 50년 변혁기 때의 '예일 아트 갤러리',그림Yale University Art Gallery60년대 [중심을 이용한 공간 단위통합]컨셉으로 만든 ‘솔크 생물학 연구소’,그림 Salk Institu는 사람들의 마음. 누군가 확정할 수도, 규정할 수도 없는 다양한 인간의 바람 그 바람을 위해 존재하는 '공간'을 만들려 했다는 것이다. 이는 사고의 느낌이 보편적인 형태에 도달하게 되면 하나로 융합된다는 깨달음(Realizaton), 구성 요소들의 질서(Order)와 그 형태(Form), 침묵이라는 잴 수 없는 욕망과 빛이라는 이미 존재하는 것을 창조하기 위해 사용해온 것이라는 표현수단이 그의 건축개념을 돕는다. 이로 칸의 공간은 본질적 구성을 지니게 되고 평범한 공간과 달리 칸의 공간이 명확한 것도 이 때문이다.1.2 건물소개그림 floor plan그의 건축개념이 잘 표현된 것 중의 하나가 방글라데시의 수도 다카에 위치한 국회의사당이다. 1962년, 파산을 앞둔 루이스 칸은 방글라데시의 입법부 계획을 의뢰받았다. 데카 수도 복합 건물군의 일부인 국회의사당은 칸이 질서를 부여하는 힘으로써 건물의 중심을 발견한 일련의 프로젝트 중의 하나였다.1.2.1 프로젝트 배경방글라데시의 수도 다카는 1000에이커의 평탄한 대지에 계획되어야 하며, 홍수에 방어할 수 있는 곳이어야 했다. 또 국회의사당, 대법원, 다수의 호텔과 학교, 스타디움, 대사관 지역, 주택 단지, 시장을 포함한 그룹을 어떠한 방식으로 형성해야 했다. "사람들은 공동체의 정신과 조우하기 위해 의사당에 모이며, 나는 이러한 점이 표현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이와 같은 가정이 문제를 해결하는 실마리가 되었다."1.2.2 배치도 분석도시의 주축 위에 바로크적인 큰 길이 나있지 않고 건축물 군 배열 방법만 좌우 대칭하고 있다. 도시의 주축이 권위적으로 되어 있지 않아 통로 축과 건축물 축을 일치시키지 않았다. 의사당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능을 가진 건물들이 배치된 모양을 잘 볼 수 있다. 의사당과 대 계단 위에 있는 대통령 광장을 둘러싸듯이 주위 건축물이 배치되어 있다. 의사당과 모스크)를 중앙에 놓고, 이 주 건물 앞을 인공호수로 분리하여 관료의 관저와 비서관의 관저를 좌우 날개에 나누어 배치하였다.그림 a거리에 놓인 남쪽에는 모스크가 있다. 모스크는 남북 축에서 약간 비틀어져 배치되어 있는데, 이는 메카 쪽 방향으로 정확하게 향하기 위해서이다. 그 앞에 기도를하기전 세정을 위한 중정이 마련되어있다. 가장 핵심은 국가의 입법부 회의장인 국회의사당이다. 이 회의장은 사무실, 관료실, 스튜디오 등의 서비스공간으로 둘러싸여있다. : [중심을 에워싸는 구성])1.2.4 단면도 분석그림 section그림Hyperbolic Paraboloid낮은 천장의 입구를 통해 들어오면 기하학 형태를 통해 들어오는 빛의 율동과 공간의 확장에 따라 안으로 진입하게 된다. 입구의 천장보다는 더 높은 천장으로 공간이 확장되고 이어지는 회랑의 천장은 더 높아 내부의 흡입이 더욱 증가된다. 본회의장의 지붕은 빛이 다양한 형식의 구멍을 통해 유입되고 실내로 들어오기 전에 커다란 보에서 반사되도록 빛을 변형시키는 거대한 구조물이다.그림 roof지붕디자인의 방식은 우산모양(Hyperbolic Paraboloid)으로써 의사당 8각형 모양 위에 상당히 약해 보이는 지점 위에 얹어져 있다. 이를 지지하는 8개 우산의 끝 부분이 하중이 가장 많이 받는 지점에서 가늘어지는데 이는 꼭 구조적인 문제에서가 아닌 디자인의 요소도 포함되어있다. 회의장을 벗어나면 천장은 다시 낮아서 내부공간의 종결을 암시하고 있다.1.2.5 입면도 분석그림 elevation그림west elevation벽은 치올려 건축물 외곽을 구분 짓는데, 따라서 수직적 표현이 강하다. 강한 햇살을 피하기 위해 삼각형이나 원형 구멍의 기하학 형태로 뚫린 벽을 이용한 이중피막을 만들었다. 이는 외부로의 시야를 제공하고, 유리면에서 거리를 두고 그 벽에 솟아 있어 일조를 조절함과 동시에 상징적인 입면을 제공한다. 또한, 대리석 띠는 순전히 장식적인 면에서 사용되었고 구조적인 의미를 가진 요소들을 입면을 구성하는데 사용하였다.1.2.6. 공통이슈이상으로 방글라데시 국회의사당을 배치도, 평면도, 단면도, 입면도를 통해 분석해 보았다. 이번 보고서의 공통구심으로 잡은 이유는 중심으로 가는 그 과정에 더 관심을 두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소주제를 도시 마스터플랜의 구심적 배치, 의사당의 구심적 평면, 빛의 구심적 투영, 물을 이용한 공동사회의 구심적 장소라는 네 가지로 정해보았다.2. Palace of Chandigarh2.1 건축가 소개르 꼬르뷔제는 스위스에서 태어난 건축가이자 작가이며 현대건축에 큰 공헌을 했다. 그는 현대 디자인의 이론적 연구의 선구자이며 밀집 도시의 거주자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데에 노력하였다. 그는 또한 도시계획가여서 1925년 인구 300만의 도시계획을 수립하였다. 이는 1914년 발표한 도미노시스템과 1922년에 확립한 근대건축 5원칙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이어 1928년에 근대건축 국제회의의 창단멤버로 속하게되었고 그 후 모더니즘성격이 짖은 건축을 하였다.2.1.1 주요작품 소개1928년 설계한 사부아 주택은 근대건축 5대원칙을 적절히 보여줬고,그림 Villa savoya그림United`Habitation1952년 다세대가 함께 거주할 수 있는, 모듈러를 기초로 위니테 다비타시옹을 설계하였다.이어서, 20세기 건축물의 최고봉이라 칭되는 신즉물주의 롱샹성당과그림 Ronchamp church그림 Firminy Vert Church1969년에 피르미니 교회를 설계하였다.2.1.2 건축개념철근콘크리트의 사용으로 모든 부재들을 공장생산하여 현장조립만 하는 도미노시스템을 개발하여 모든 하중은 기둥에 의해 지지되게하고, 벽체는 자유롭게 삽입할 수 있게 되었다. 그로인해 근대건축의 필수요소로 작용할 5원칙을 발표했는데 필로티, 옥상정원, 자유로운 평면, 가로로 긴 창, 자유로운 파사드가 그것이다. 르 꼬르뷔제는 이러한 건축개념으로 그의 건물들을 설계했고, 그 중 인도 찬디가르의 국회의사당을 분석 한다.2.2 건물소개2.2.1 프로젝트 배경인도의 네루 수상은 1950년, 건축가 르 꼬르뷔제에게 펀잡의 주도인 찬디가르 설계를 맡겼다. 르 꼬르뷔제는 그의 철학인 효용성을 중시해서 도시현을 피하고 있다.그림 17 site plan의사당은 의도적으로 도시 축으로부터 건축물의 축을 겹치지 않게 비켜 놓이도록 배치되어 있다. 입구 축은 도시의 축과 직교하도록 최고재판소 쪽으로 향하고 있다.그림 18 floor plan2.2.3 평면도 분석국회의사당은 ㄷ자형으로 에워싼 보이드 속에 의사당을 오른쪽으로 편심시켜 배치하고 있다. 또한 그것과 균형을 잡도록 직사각형의 소회의실을 왼쪽으로 편심시켜 두었다. 현관의 8개의 거대한 벽기둥과 원주기둥은 뜨거움의 나라 인도의 기후조정상의 특징으로서 견고한 외벽을 피하고 기둥만으로 지붕을 지지하는 방식이다.:[균질하게 편차를 주는 구성])그림 19 section2.2.4 단면도 분석의사당의 내부에는 사무실 등의 스페이스도 있지만 그것들은 합동청사와 같이 브리즈 슬레이유에 보호된 공간으로서 의회장의 탑하부를 둘러싸듯이 구성되며 중심의 의식적공간만 의회장과의 사이에 평화한 위계를 부여한다. 또 입구층은 포럼이라고 불리워서 3층분의 복층공간으로 되어 있어서 Hypostyle hall)로서 원주 기둥에 의해서 지지되어진다.2.4.5 입면도 분석그림 entrance그림 floor정면 현관에 있는 7X8m의 거대한 회전문은 동상 등에서 르 꼬르뷔제가 즐겨 사용한 문이지만 여기에는 인도의 대지와 태양을 상징하는 것 같은 모티브가 그려져있다.U자형의 지붕은 빗물을 받는 거대한 빗물받이이고, 이것을 지지하는 8장의 벽기둥은 건물 본체와의 관계를 끊은 구성이 되어있다. 그 뒤의 사각의 평평한 상자의 상부 원주 꼴의 사이로 거대한 돌기와 예각 삼각형이 돌출하며 외부를 향해서 나와 있다. 원추형은 의회상부, 사각 추는 2층 로비의 상부이다.세로 격자상의 차양, 입구 측 정면에서는 큰 차양이 설치되어 극히 매시브한 조형은 선명한 빛과 그림자의 대립을 생성시켜 극적인 건축적 공간을 출현된다. 또한, 벽을 올리는 대신 수평적 표현이 많아 슬래브를 끼워 구성하였다.3. 두 건물의 비교이상으로 방글라데시 국회의사당과 찬디가르 국회의사당에 대해
    사회과학| 2012.02.27| 8페이지| 4,000원| 조회(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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