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arian tumor에 관한 사례 연구Ⅰ. 서론A. 연구의 필요성난소종양은 난소의 점막에 염증과 부종을 일으켜 낭포를 생성시키는 질환이다. 호르몬 분비에 문제가 생길 때 배란이 잘 안되고 이것이 난소와 난소 주변 점막에 염증과 부종을 일으켜서 생긴다. 가임기 여성의 10~15%가 난소종양에 걸리고 특히 최근에는 결혼과 출산 시기가 늦어지면서 20~30대에서도 발생빈도가 높아지고 있다.대부분 저절로 파열되어 점차적으로 사라지지만 종류나 몸 상태에 따라 크기가 점점 커지거나 비정상적인 낭포의 생산이 계속되어 배란장애나 무월경 또는 불규칙한 자궁출혈을 일으키기도 한다. 출혈은 골반통을 일으키고, 낭종이 파열되면 복강 내 출혈이 생겨 복막염 등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한 여성 질환이다. 특히 다낭성 난소일 경우 난소를 확장시켜 두꺼운 외막을 형성하므로 배란이 일어나지 못해 불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최근 난소종양은 젋은 20~30대 미혼 여성에게도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하지만 특징적인 증상이 없고 주증상이 복통이라는 점에서 대부분의 환자들은 이를 단순 복통으로만 여기고 병원을 늦게서야 찾게 되는 경우가 많다.그래서 지금부터 본 사례연구를 통해 난소종양의 종류 및 특징 그리고 치료방법을 알아보고자 한다. 이 사례연구를 통해 난소종양의 초기 증상을 단순 복통질환으로 여기는 오류를 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B. 연구대상 및 방법본 사례연구의 기간은 2011년 9월 6일에서 9월 9일까지였으며 대상자는 전남대학교 병원 11AB에서 입원중인 문OO님으로 Rt. Ovariaan serous cyst로 인한 복강경술을 받기 위해 입원하셨다.문헌고찰은 책과 논문을 통해 이뤄졌고, 대상자에 대한 자료수집은 본원 간호정보기록지, EMR 그리고 대상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뤄졌다.Ⅱ. 본론A. 문헌고찰1. 난소종양의 분류-분류: 난소 종양은 크게 장액종양, 점액종양 그리고 자궁내막모양종양 등으로 분류되고, 각 유형은 조직학적 소견에 따라 양성 종흔하다. 6~10%에서는 양측성이다.3) 자궁내막모양종양(Endometrioid tumors)-발생 빈도: 양성 자궁내막모양종양은 전체 양성 난소종양의 1% 미만, 경계성 종양은 전체 경계성 종양의 2~3%를 이루는 반면, 악성 종양은 전체 난소암의 25%를 차지한다.-특징: 대부분의 자궁내막모양종양은 악성이다.(1) 경계성 자궁내막모양 종양(Borderline endomtrioid tumors)-특징: 아직 경계성 종양의 진단 기준은 확립되어 있지 않으나, 악성 종양 보다 선 조직이 좀 더 복잡하게 발달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기질로의 침윤은 없어야 한다.(2) 악성 자궁내막모양암종(Malignant endometrioid carcinomas)-발생 빈도: 난소의 자궁내막모양종양의 대부분(80%)은 악성 종양으로, 난소암 중 두 번째로 많은 빈도(25%)를 차지한다.-특징: 42%에서 동측 난소의 자궁내막증이 관찰되며, 20%에서 자궁내막암이 동시에 관찰된다. 자궁내막에서 관찰되는 다양한 유형의 암종이 발견될 수 잇으며, 분화가 좋은 샘암이 대부분이며, 약 25~50%에서 편평세포화생이 관찰된다.4) 투명세포종(Clear cell tumors)-특징: 양성 종양과 경계성 종양은 매우 드물고 대부분이 암종이며, 난소암의 약 10%를 차지한다. 자궁내막증과 고칼슘혈증과 관련된 가장 흔한 난소암이다.5) 이행상피종양(Traitional cell tumors)-발생 빈도 및 특징: 난소 종양의 2%를 차지하며, 대부분이 양성 종양이고, 경계성종양과 악성 종양은 드물게 발생한다.(1) 중간 이행상피종양(Intermediate transitional cell tumors)-종류 및 특징: 증식성 브레너종양(Proliferating transitional cell tumors)과 저악성 브레너종양(Brenner tumors of low malignant potential)으로 나뉘어 진다. 둘 다 보통 단측성이며, 유두상 성장을 보이는 다방성 낭성종양을 보인다.(2복부나 골반 내에 압박효과로 인한 배뇨 분제나 통증이 증세로 발견되는 경우가 있으며 내분비계통의 영향으로 생리불순이나 무월경 또는 체중 및 신체 변화 등을 호소할 수도 있다.1) 양성 장액성 종양-발생 빈도: 난소종양 중 가장 흔한 종양으로 양성 난소종양 가운데 25%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어느 연령에서나 발생할 수 있으나 주로 30세에서 40대에서 많이 발생한다. 양성 종양에서 양측성은 20% 정도로 보고되고 있다.-형태: 크기는 보통 5 내지 15cm이며 양성 종양의 중앙 값은 9cm 정도로 보고되고 있다. 표면은 매끈하고 분엽화 되어 있으며 회색 혹은 청회색을 띄며 낭종 내 출혈 시 검게 나타나기도 한다. 방성 혹은 다방성이며 얇은 막을 가지고 있다. 사종체는 양성 종양의 15% 정도 관찰된다. 한편 장액성 낭샘섬유종은 장액성 낭종에서 온 구조적 변이로써 섬유성 기질이 25% 이상 포함된 경우로 정의하고 있다.-진단: 내진과 초음파 검사로 진단할 수 있다. 보통 CA-125 수치는 증가 되어 있지 않으며 초음파상 경계가 명확하고 단방성으로 보이나 낭샘섬유종인 경우는 초음파상 고형체가 포함되어 나타남으로 장액성 종양과 감별이 필요한다.-치료: 양측성, 악성의 가능성, 유두상 돌기의 존재 여부 및 임신이 중요하며 수술 시에 시행하는 동결절편검사로 양성 종양의 확인이 수술의 범위를 결정하는 중요 요소이다. 수태능력보존을 원하는 환자에서는 보존적 치료가 필요하며 더 이상 아기를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자궁절제술 및 양측부속기 절제술을 시행할 수 있다.2) 양성 점액성 낭종-발생 빈도: 20~30%로 장액성 보다 빈도는 약간 높으며, 발생 연령대는 20대에서 40대에 주로 나타나며, 양측성은 2%에서 10%로 장액성에 비하여 낮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특징: 점액성 낭종은 난소종양에서 가장 크게 자라는 종양으로 알려져 있는데 큰 종양 때문에 위장관이 눌렸거나 혹은 바깥쪽으로 밀려난 요관은 수술 중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큰 복부종양을 가진 경우 수술 전에혈청 CA-125와 초음파검사가 악성 종양과의 감별에 주로 사용된다.단순 낭성종양의 경우에는 폐경기 전후에서 대부분 양성이며, 특히 낭종에 출혈이 동반되어 있는 경우는 거의 양성 종양이다. 그렇지만 낭종의 크기가 증가하고 나이가 많을수록 악성의 가능성이 있다. 몇몇 연구에 의하면 수술 후 조직 검사상 낭종의 크기가 5cm 보다 작은 경우 0.5%에서 악성을 나타내었고, 5~10cm 경우에는 단지 2%에서만 악성을 나타내었다. 폐경 전 여성에서 경우 직경이 3cm 이상인 단순 낭종의 경우 6~8주 간격으로 초음파검사를 시행하면서 추척검사를 한다. 그렇지만 계속적으로 크기가 증가하거나 감소하지 않을 경우 추가적인 검사 혹은 본격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폐경 후 여성에게서는 직경이 5cm 보다 작은 경우에는 초음파로 추적 관찰하면서 크기가 증가하거나, 모양의 변화, 복수의 발생 그리고 혈중 CA-125의 증가가 있을 경우 수술을 시행하며, 직경이 5cm 이상인 경우에는 제거 하도록 한다.복합 성분의 난소종양의 경우 초음파 검사상 나타나는 형태 즉 중격, 고형성 부위의 형태, 종양 벽의 두께의 불규칙성, 초음파의 음영 등에 의해 특징 지어질 수 있다. 폐경 전 여성의 경우 지속적인 복합성 난소종양으로 수술을 받은 경우 약 17% 경우 악성으로 판명되었고, 폐경 후 여성의 경우는 초음파 검사로 추적 관찰 중 계속적으로 남아 있는 경우 7.9%에서 악성으로 판명되었다. 따라서 복합성 내용물이 있는 경우에는 색 도플러 검사, MRI 혹은 CT 등을 적용하여 감별 진단한다.고형성분의 난소종양인 경우는 양성 난소 기형종, 섬유종 및 양성 이행세포종일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악성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계속적인 추적 초음파 검사 뿐만 아니라, MRI, CT 등을 시행하는 것이 진단과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된다.4. 치료-복강경 수술1) 복강경 수술이란?복강경 수술은 복별을 절개하지 않고 배꼽 부위에 1cm 정도의 절개를 통해 복강 내를 관찰할 수 있는 복강경이란 기구를절개에 의해 나타나는 통증인데 복강경 수술은 개복 수술과는 달리 복벽의 신경이나 혈관 등을 거의 손상시키지 않기 때문에 수술 후 무감각하거나 가려움증이 없다. 개복 수술 후 통증이 약 5~6일간 지속되는 반면에 복강경 시술의 경우 복벽을 절개하지 않으므로 수술 후 배꼽 부위에 약간의 통증이 있을 수 있지만 수술 후 하루 정도면 통증이 현저히 감소한다.(3) 회복이 빠르다.수술 후에 통증이 적으므로 회복이 빨라 입원기간이 짧으며, 빠른 시간 내에 일상생활에 복귀를 할 수 있고 비용 절감도 기대할 수 있다. 질환에 따라 외래 수술이 가능하여 당일 퇴원이 가능하므로 수술의 부담이 적다. 자궁적출술과 같은 경우에도 2~3일이면 퇴원할 수 있다.(4) 수술 후 유착의 감소개복 수술의 경우 복강 내부 장기가 수술중에 건조될 수 있으며 수술자가 만지는 횟수가 많아짐에 따라 수술 후 유착 등이 문제가 될 수 있는데, 복강경 수술은 복강이 외부 공기로부터 거의 차단되기 때문에 복막이나 복강 내 장기가 건조해질 위험이 없다. 또한 조작이 적고 복막의 절개 부위가 작으므로 복막에 직접적인 외과적 손상이 적어 수술 후 유착이 적다.5) 복강경 수술의 단점① 고가의 수술 기구를 사용하고 특수 기구 혹은 일회용 기구가 많아 의료비가 증가한다.② 고도의 수술 기술이 필요하여 경험이 많은 의사가 수술을 해야 한다.③ 가스 혈정 등 개복 수술과는 다른 합병증이 올 수 있고 병변의 크기나 위치, 악성 유무, 유착 정도, 환자의 건강 상태에 따라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도 있다.◆ 복강경 수술시의 문제점진단적 또는 치료적 복강경 수술을 하는 동안에 발생하는 심각한 문제는 아주 드물지만, 가장 큰 위험은 장, 방광, 요관, 자궁, 대혈관 등의 손상이 있다. 1000회 중 2~4회 정도의 비율로 수술을 해야 할 경우가 생긴다. 손상은 복강 안으로 여러 가지 기구를 삽입하는 동안에도 발생할 수 잇는데, 이전에 개복 수술을 받은 경우, 장이나 골반기관의 유착이 있을 경우, 중증의 자궁내막증, 골반 감염이치료
Osteosarcoma에 관한 사례 연구Ⅰ. 서론A. 연구의 필요성골육종은 뼈조직이나 유골조직이 종양세포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악성종양으로, 아동들이 걸리는 암중에 6번째로 흔한 악성 종양이다. 위암이나 폐암에 비교하면 발생률은 적지만, 사지절단술이라는 극단적인 치료를 한 후에도 다른 부위에 전이하는 경우가 많으며 초등학생에서 대학생 정도의 젋은 연령층에서 많이 발병한다는 점에서 많이 주목받는 편이다.최초의 증상으로는 운동 후의 통증인데 예를 들어 달리기나 뛰어오르기 등 운동을 했을 때 무릎이 아프거나 볼을 던지거나 받을 때 어깨부분이 아픈 것이 이에 해당한다. 하지만 이런 증상들은 안정을 취하면 곧 가라앉기 때문에 골육종으로 의심하기 어렵고 특히 소아 같은 경우엔 이를 단순한 성장통으로 여기기 때문에 초기에 발견하기가 쉽지 않다.골육종은 치료시기가 굉장히 중요한 편으로 발병 후 3~6개월이 지나면 뼈가 심하게 파괴된 상태로 관절이 제 기능을 못하거나 심하게 절룩거리게 되기도 한다. 이를 볼 때 골육종은 조기발견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지만 이를 골육종이라고 의심하기도 쉽지 않고 단순 통증으로 오인하기 쉬워서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도 상당수에 달한다.그래서 이번 사례연구에서는 이와 같은 점에 착안하여 문헌고찰을 통해서 희귀암인 골육종에 관한 지식을 넓히고 특히 소아에서 발병률이 높기 때문에 소아를 대상으로 사례연구를 하게 되었다.B. 연구대상 및 방법본 사례연구의 기간은 2011년 10월 4일에서 10월 7일까지였으며 대상자는 화순전남대학교 병원 73병동(준무균병동)에서 입원중인 11세 여아의 김OO님이다.문헌고찰은 책을 통해서 이뤄졌으며, 대상자에 대한 자료수집은 본원 간호정보기록지, EMR 그리고 대상자 관찰을 통해서 이뤄졌다.Ⅱ. 본론A. 문헌고찰◆ 골종양의 정의 및 분류 ◆-골종양은 우리 몸의 뼈에 생기는 혹(종양)을 뜻하며 양성이 악성보다 흔하게 발생한다.-양성은 뼈를 파괴할 수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고 악성은 근골격 조직에 발생한 암으거의 관찰되지 않는다.-조직학적으로 풍부한 혈관이 특징이며, 병적 골절이 흔하다.(3) 악성도가 낮은 전형적인 골육종 (Low-grade conventional Osteosarcoma)-전형적 골육종보다 발생연령이 약간 높으며 골파괴 양상은 심하지 않고 치밀한 경화성 소견을 보인다-방골성 골육종과 유사하나 골수 내에서 기원한다는 점이 다르다.② 속방성 골육종(1) 파제트 육종(Paget‘s Osteosarcoma)-파제트 병을 가진 환자의 1%에서 발생하며 고령에서 점차 심해지는 통증이 특정적이고, 골반골, 대퇴골 상완골에서 호발한다.(2) 방사선조사 후 발생한 골육종(Radiation-induced Osteosarcoma)-2,500~7,200cGy의 방사선을 조사받은 곳에 5~20년이 지난 후 주로 발생합니다.3. 병태생리-골종양은 흔희 골수질의 파괴와 침식을 유발한다.-양성 골종양은 성장이 제한되며, 정상 골조직의 침범하기보다는 누르고 전위시킨다. 이는 점차적으로 정상 뼈를 약화시킵니다.-악성 종양은 뼈로 가는 혈액을 흡수하거나 파괴하여 정상적인 뼈조직을 파괴한다.-골육종은 골파괴가 경계를 구분하기 어려운 좀먹은 모양으로 진행된다. 종양에 의해 생긴 유골조직과 가골이 정상 골수질을 침범하고 흡수한다.-종양이 골수질과 골막을 침범하고 결국에는 연조직을 침범하게 되고 흔히 폐로 전이된다.4. 원인-대개의 골육종은 다른 질병이나 가족력과 관계없이 오게되며 뼈세포의 지나친 활동으로 오는 것으로 보고있는데 미성숙뼈세포(immature bone cells)와 유전적인변화가 결합해서 정상세포로 자라야 할 세포가 암세포로 변하는 것 또한 원인으로 본다.5. 증상-전신 증상: 피로, 열, 체중 감소, 빈혈 등이 나타날 수 있다.-국소적인 증상: 통증, 종창, 압통, 관절운동 제한, 병적 골절 등이 있다.-통증(pain): 85%의 환자에게서 통증이 있다. 육종으로 인해 관절이 붓거나 압통이 유발될 수 있다.-뼈의 골절(bone fracture): 뼈에 생긴 암세포로 인해5cm의 거리를 두고 절제해야 한다.(4) 근치적 절제연 수술-종양과 함께 종양이 발생한 구획 전체를 절제하는 방법이다. 재발성 종양이나 침윤성이 강한 악성 종양일 경우 시행한다.(5) 절단술-절단술은 과거에 많이 쓰였던 방법으로 근치적 절제술이다.(6) 사지 보존술-사지 보존술이란 종양이 있는 다리나 팔을 절단하지 않고 치료하는 방법으로 광범위 절제술 후에 소실된 뼈와 연부 조직을 재건함으로써 사지를 보존할 수 있다.-약 90% 이상의 환자에게 시행되고 있다.10. 항암화학요법-항암화학요법은 수술과 같이 시행된다.-수술 전 항암요법을 함으로써 암의 크기를 줄이고, 수술 후 항암요법은 수술 효과를 유지하고 남아 있는 암 세포를 사멸시켜 미세 전이를 없애고 원격 전이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효과적인 약제는 doxorubicin, ifosfamide, cisplain과 leucovorin구제와 함께 시행하는 고용량 methotrexate 등이다.11. 부작용(1) 사지 보존술-가장 흔한 합병증은 피부 괴사로, 금속이나 뼈 바깥쪽의 근육이나 다른 연부 조직이 부족하여 피부 피판이 직접 덮이면서 일어난다.-신경 손상으로 인한 마비 증상, 혈관 손상 또는 혈전으로 인한 순환 장애가 올 수 있고 관절의 기능 장애 등이 올 수 있다.-골 이식을 할 경우, 이식된 골과 환자의 뼈 사이가 잘 붙지 않거나, 이식된 골의 골절, 위축 또는 흡수 등이 발생할 수 있다.(2) 항암화학요법의 부작용-항암화학요법 후 나타나는 부작용으로는 일반적으로 골수 기능 저하, 소화 및 간 기능 저하, 탈모증, 신경 및 심장 기능의 부작용 등이 있다.B. 간호과정1. 간호사정1) 자료수집본 사례연구의 기간은 2011년 10월 4일에서 10월 7일까지였으며 대상자는 화순전남대학교 병원 73병동(준무균병동)에서 입원중인 11세 여아의 김OO님이다.문헌고찰은 책을 통해서 이뤄졌으며, 대상자에 대한 자료수집은 본원 간호정보기록지, EMR 그리고 대상자 관찰을 통해서 이뤄졌다.2) 자료분석① 환자의 개인정L↑:담석증, 폐쇄성 황달, 급만성간염, 간암, 골격계질환, 악성종양, 임신↓:임상적의의없음AST56▲65▲77▲7~38IU/L↑:간경화증, 심근경색, 간암, 담낭염ALT2746▲6~42IU/L↑:급만성간염, 담낭염, 담관염, 간암Glucose111▲70~110mg/dl↑:당뇨병↓:당뇨병 치료시 인슐린을 과량 사용시LDH569▲576▲521▲218~472IU/L↑:급,만성간염, 심근경색, 악성빈혈, 악성농약, 백혈병↓:임상적 의의 없음gamma-GTP94▲100▲11~75IU/L↑:폐쇄성 간질환, 알콜성간장애(지방간), 만성간질환, 간암↓:임상적의의없음Lipase3▼4▼7~60IU/L↑:급성췌장염, 췌장질환, 췌장낭종, 담도질환, ERCP 후↓:만성췌장염Total Calcium8.2▼8.3▼8.4~10.2mg/dl↑:악성종양, 원발성 부갑상선 기능항진중 Addison병, 백혈병, 갑상선기능 항진증↓:신부전증, 부갑상선 기능저하증Eosinophil12.7▲12.5▲9.6▲0~7%↑:만성골수성백혈병, 악성빈혈↓:장티프스초기, 심한스트레스PCT0.18▼0.16▼0.23~0.99%Lymphocyte19.3▼20~40%↑:급성감염, 다발성골수증, 백혈병↓:백혈병, 패혈증, 면역결핍질환, AIDSaPTT90.6▲192▲26.4~41sec연장:혈우병, 각종 응고인자의 결핍 또는 이상증, DIC, 항응고제 복용시PT15.0▲15.2▲11~14.9sec/%/INR연장:Prothrombin Ⅴ,Ⅶ,fibrinogen 결핍, Vit.k 결핍증, DIC, 간장애,Total Protein5.5▼5.8~8.1g/dL↑:탈수로 인한 혈액농축이 있을 시 다소 증가하나, 임상적의의 없고 드물게 나타나지만 다발성 골수종시 병적으로 증가함.↓:만성간염, 간경화, 신증후군, 만성염증Amylase36▼43~116IU/L↑:급성췌장염↓:고도의 당뇨병, 간경변증,MPV10.7▲7.4~10.4fL↑:골수이상, 혈소판이상,BUN3.1▼2.9▼6.6▼4.6▼8~23mg/dl↑:신장질환↓:간질환⑦ 신체검진피·sodium nitroprusside 유발성 시아나이드 중독시: sodium nitroprusside 주입속도의 5-10배의 속도로 sodium nitroprusside와 병용 정맥주입.-소아 기준·시아나이드중독시: 412.5mg/kg 또는 7g/㎡을 분당 0.625-1.25g의 속도로 정맥주입.·소아에 대한 제한량: 시아나이드 중독시 12.5mg.부작용과민증15% D-mannitol 250ml (삼투성 이뇨제)효과/효능수술 중?후 외상 후 급성 신부전의 예방 및 치료, 약물중독 시 배설촉진, 두개내압 강하 및 뇌용적 축소가 필요한 경우, 독성물질의 뇨배설 증진.용량/용법1회 1-3g/kg을 15%, 20%, 25% 액으로 점적 정맥주입. 1일 최대 200g,부작용두통, 오심, 오한, 흉부압박감, 세뇨관장애, 탈수Ferbon INJ 30mg/2ml효과/효능진행성대장암에서의 5-FU과의 병용투여.(해독제)용량/용법-MTX 통상용법: 엽산길항제의 통상 투여량으로 부작용이 발현된 경우 1회 6-12mg을 6시간마다 4회 근육주사. 엽산길항제 투여시는 동량.-MTX 폴리네이트 구원요법: MTX 투여 종료 후 3시간 후부터 15mg을 3시간마다 9회 정맥주사, 이후 6시간마다 3회 정맥주사 또는 근육주사.-5-FU과의 병용투여에 의한 대장암치료: 1일 200mg/㎡을 3분 이상에 걸쳐 서서히 정맥주사하고 뒤이어 5-FU 370mg/㎡을 정맥주사.부작용아나필락시스, 두드러기, 혈관통(정맥주사시), 일과성 동통(근육주사시), 발열, 5-FU와 병용 시 복용배합에 따라 설사, 피부반응, 피부건조, 구내염, 결막염, 점막염sporanox capsule 100mg (항진균제)효과/효능칸디다성 질염, 피부사상균에 의한 질환, 구강칸디다증, 진균성각막염, 손?발톱진균증, 다음과 같은 전신진균감염증용량/용법1. 단기투여: 식사직후칸디다성 질염: 1회 200mg, 1일 2회, 1일간 또는 1일1회 200mg, 3일간.어루러기: 1일1회 200mg, 7일간.체부?고부?수부?족부백선(지육주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