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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대 A 일반화학실험 결과보고서 : 화학반응속도론 평가D별로예요
    일반화학실험 결과보고서실험 1. 화학반응속도론1. 결과 처리0.05 M K2Cr2O73 % H2O2H2O전체 부피실험 A10 mL5 mL15 mL30 mL실험 B10 mL10 mL10 mL30 mL실험 C20 mL5 mL5 mL30 mL발생한 O2 부피 (mL)실험 A (sec)실험 B(sec)실험 C(sec)20001437188.0발생한 산소 기체의 양을 세로축으로 하고, 발생할 때까지 걸린 시간을 가로축으로 하여 실험 결과를 그래프로 나타낸다. 기울기를 계산하고 다음 식을 이용해서 반응 차수를 결정한다.(그래프를 굳이 그릴 필요는 없고, 12 mL/ 최종 시간 (sec)으로 계산하세요)v= k [K2Cr2O7]m[H2O2]nva= k[10]m[5]n (1) 12mL/37sec = 0.32mL/secvb= k[10]m[10]n (2) 12mL/18sec = 0.67mL/secvc= k[20]m[5]n (3) 12mL/8.0sec = 1.5mL/sec(4) 0.31=1.0 log 2(5) 0.67=2.2 log 2m, n 계산m = 1.039528…= 1.0 (유효숫자 2개)n =2.209454….= 2.2 (유효숫자 2개)따라서 구한 실험식은 v= k [K2Cr2O7]1.0[H2O2]2.2 이 되겠다.2. 토의이번 실험은 화학반응속도에 용액의 농도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확인하는 실험이었다.이론 값이 주어지지 않았으므로 이론 값을 통한 오차의 분석은 불가능하다.그래도 이론 값을 추정해 보자면, 대부분의 반응 속도 차수는 정수이므로 실험값으로부터 추론을 에 관해 2차 반응 이라고 추정해 볼 수 있겠다.따라서 이론 값의 추정 식은 v= k [K2Cr2O7]1[H2O2]2 정도로 볼 수 있겠다.실험 값에 오차의 요인이 될 만한 요소는1) 용액의 온도온도가 증가 할수록 반응속도가 증가하는데 보통 온도가 10도 증가하면 반응 속도가 2배 정도 빨라진다고 한다. 이 실험에서 m=1 n=2가 이론 값이라 가정하면 = 4가 나와야 하는데 4.625가 나온다. 이로부터 온도변화를 추정해 보면 4.625/4 = 37/32 = 2 0.1 X 온도변화, 온도변화=2.094 = 약 2도.실험 C 가 실험 A에 비해 약 2도 정도 뜨거웠다고 볼 수 있겠다.= 4.625 인 만큼 실험 C 는 격렬하게 반응이 일어났으므로 온도가 증가할 여지가 있을 것이다.2) 타이머의 숙련도실험 C의 경우 반응이 너무 순식간에 진행되었으므로 타이머로 정확한 시간을 재는 데에 무리가 있었다.3) H2O2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분해되므로 실험 도중에 분해되어 농도가 묽어 졌을 수 있다.4) 눈금 피펫에 채워지는 물을 실험 전에 산소로 포화시키는 작업을 하지 않았다. 불포화된 물이었으므로 산소를 흡수해 오차가 생길 수 있다.5) 용액 제조 과정에서 가루가 날아가거나 농도 조절의 실패 등 실험 오차가 발생 할 수 있다.화학반응 속도론에 관한 실험이었는데 화학 반응 속도론이 생활에 응용되는 예를 찾자면1) 염색, 파마화학 반응 속도를 높여 시간을 단축하기 위하여 온도를 높이는 방법을 사용한다.2) 김치 냉장고김치를 담가두면 맛이 좋게 익는다. 하지만 시간이 더 지나면 화학 반응은 더욱 진행되어 마침내 시어진다. 시어지는 화학반응의 속도를 줄이기 위하여 주부들은 김치를 냉장고나 김치냉장고에 넣어 온도를 낮추는 방법을 사용한다.
    자연과학| 2013.03.26| 3페이지| 1,000원| 조회(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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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의 이슈들을 통해 살펴본 공리주의의 맹점
    사회의 이슈들을 통해 살펴본 공리주의의 맹점정의의 기준에 대해 수많은 철학자들이 머리를 싸매며 고민해왔고, 지금 또한 논쟁 중에 있다. 하지만 현대에 들어 단 한 가지 잣대로 선악을 판가름할 수 있다는 이론이 등장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공리주의이다. 공리주의는 행복과 쾌락만을 윤리의 기준으로 삼는다. 정확히 말하면,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즉 행복의 극대화에 목적이 있다. 이에 따르면 사회의 수많은 딜레마들에 대해 해결책을 곧바로 제시할 수 있다. 행복의 양을 수치화해서 행복의 총 양이 더 많은 쪽을 택하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 정책 결정 문제나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의 해결에 공리주의의 원칙이 적용되고 있다.몇 년째 논란이 되고 있는 4대강 사업도 조금만 살펴보면 공리주의의 관점에서 다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정부는 4대강 사업을 환경 파괴, 예산 낭비 등으로 공동체가 겪게 될 고통보다는 홍수예방, 수자원 확보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해 얻는 공리의 증가가 더 크다는 것을 홍보하면서 시작했다. 이 과정에는 여느 공리주의자들과 같이 정부도 계산된 공리를 보여주면서 국민 설득작업을 벌였는데 예를 들면 ‘생산유발효과 40조원, 일자리 창출 34만 명’과 같은 것이다. 제주해군기지 문제도 같은 맥락에서 진행이 되고 있다. 즉 국가안보를 통해 전체국민이 얻게 되는 행복의 합이 일부 인근 주민들이 받게 되는 고통에 비해 압도적으로 크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공리주의는 정부의 정책들을 결정할 때마다 가장 절대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결정을 내리는 측에서는 공동체가 납득을 할 수 있는 공리환산 방식을 가지고 저울질을 하면 되므로 간결하며 다른 추상적이고 불분명한 기준에 비해 명확하고 합리적인 것으로 보이므로 비교적 많은 사람들의 동의를 얻어 낼 수 있다.이러한 장점에도 불구하고 공리주의적인 접근은 많은 문제점들 또한 보여주게 된다. 현실에서 가장 많이 부딪히는 문제는 공동체가 경험하는 고통과 행복을 어떻게 수치로 환산할 것인가 하는 것과 공리를 위해 희생당하게 되는 소수집단의 고통을 무시해도 되는가 하는 것이다. 4대강 사업이 진행되면서 환경적인 피해 또한 발생했는데 이것에 얼마만큼의 가치를 부여해야 할 것인가는 어려운 문제일 수밖에 없다. 현실에서는 정책집행자의 잣대에 의해 결정되게 되는데 이들의 주관적인 판단에 착오가 발생하면 결국 공동체의 고통으로 이어지게 된다. 그리고 제주도 해군기지사태에서 볼 수 있듯이 우리나라의 독특한 상황으로 인해 국가안보는 거의 절대적인 공리 환산가치를 부여받고 있는데 그렇다고 해도 인근 주민들이 받게 되는 고통은 그냥 무시되어도 되는 것인가 하는 의문을 낳게 되는 것이다. 즉 공리계산이 끝나는 순간 무수히 발생하게 되는 인권침해에 대해 공리주의는 너무 냉담하고 비인간적이기까지 하다. 또한 이번 FTA문제에서 볼 수 있듯이 그 정책으로 인해 고통을 받게 되는 집단과 이익이 발생하는 집단이 다르고 서로 비슷한 세력을 형성하고 있을 때는 결정이 어려워지고 집단 간의 심각한 갈등이 야기되게 된다.그리고 공리주의에서는 인권이나 도덕과 같은 인간의 기본적인 정서는 고려의 대상이 아니며 이에 따라 극단적인 공리주의와 비도덕성이 야합할 때 문제가 발생한다. 최근 서울 관악구에서 경악할만한 사건이 일어났었다. 명문대 영문학과를 휴학 중인 26살의 복학생 이 모씨가 채팅을 통해 만난 여중생을 자신의 집에 감금시켜 놓고 50명의 남성과 강제로 성관계를 맺게 한 것.) 이처럼 말도 안 되는 일을 공리주의자의 시선으로 바라본다면 어떨까? 아마 용납될 가능성도 있을 것이다. 1명이 강간당하며 겪는 고통의 양에 비해 50명이 얻는 성적 쾌락의 양이 크다고 가정한다면 공리주의적 입장에서 이는 타당한 행위이다. 하지만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회인이라면 이런 식의 반인륜적인 사고를 하진 않을 것이다.이처럼 공리주의의 가장 큰 구멍은 개인의 권리, 인간의 존엄성과 인간의 기본적 정서인 도덕을 무시한다는 데에 있다. 공리주의에 따르면 행복의 양이 늘어날 수 있다면 아무리 잔혹하고 반인륜적인 행위라도 합리화 될 수 있다. 『정의란 무엇인가』에도 공리주의로 인해 인간의 존엄성이 어느 정도까지 무너질 수 있으며 얼마나 반인륜적인 행위까지도 합리화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수많은 사례들이 명시되어 있다. 그리고 거기에서 우린 또 하나의 질문을 던질 수 있다. 과연 그런 사회에서 행복할 사람은 누구인가이다. 인간 개개인을 단지 행복을 위한 도구로 취급해버리고 사회 전체의 공리를 위해 개개인의 자유와 권리가 무너진 그 사회에서 누가 과연 자존감을 가질 수 있으며 누가 진정 행복해할 수 있을까? 최대다수의 최대행복만을 너무 극단적으로 추구하며 인권 침해, 소수의 희생, 반인륜적 행위 등 너무 많은 걸 허용해 버리는 순간, 인간의 존엄성이 상실되고 사회의 기본적인 질서마저 무너지게 됨은 물론, 그 구성원들의 행복의 상실로 이어져, 결국 공리주의의 목적이었던 공리(功利)마저 놓쳐 버릴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사회과학| 2013.03.26| 2페이지| 1,500원| 조회(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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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대 일반화학실험 A 결과보고서 - 전기분해와 도금 평가A+최고예요
    일반화학실험 결과보고서실험 9. 전기분해와 도금1. 결과처리이번 실험은 구리 망과 동전(10원) 사이의 전기분해, 전기도금 반응을 통해 동전을 Cu로 도금 해보고 이를 통해 패러데이법칙이 성립함을 알아보는 실험이었다. 실험은 10분 동안 진행되었고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1)시간에 따른 전류(1~9분만 측정)시간에 따른 전류시간(분)전류(mA)1:00126.02:00123.13:00124.44:00126.45:00119.06:00121.47:00127.08:00129.99:00126.2평 균124.82총 전하량= 0.12482(C/s)10 min(60sec/min) = 74.892C- 1몰의 전자는 1페러데이 or 96485쿨롱의 전하를 운반74.892C1mole / 96485C = 7.76210mole-두 전극에서 일어나는 반응이양극(산화) : Cu(s) ----> Cu²? + 2e?음극(환원) : Cu²? + 2e? -----> Cu(s)이므로 각 Cu2+ 이온이 구리 원자로 되는 데는 2 개의 전자가 필요7.76210mole1mole Cu / 2 mole e- = 3.88110mole 의 Cu- 산하 전극에 도금된 금속 구리의 몰수로부터 구리 질량계산3.88110mole63.546 g / mole = 0.02466 g간단하게 패러데이 법칙을 적용하면이므로2) 동전의 무게 변화반응 전반응 후차 이(반응 후-반응 전)전기 분해 전후의 동전의 무게3.97 g3.99 g0.02 g석출된 구리의 무게0.02 g전지의 전압1.83 V이에 따라- 석출되어야 할 구리의 무게 : 0.0247g- 측정된 값 : 0.02g이므로 19.0%의 오차를 보였다.2. 토의이번 실험에서 구리 망과 동전 사이의 분해, 석출 반응을 통해 전기분해, 전기도금반응을 직접 관찰할 수 있었고 패러데이의 법칙이 성립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 10분 동안 진행된 실험에서 석출된 구리는 이론값보다 19.0%만큼 더 적은 양이 측정되었다.이에 대한 오차의 요인을 분석해보면 보자면 우선 구리 이온의 손실이 있겠다. 실험이 황산구리 용액 안에서 진행되었으므로 전기분해 된 구리 이온이 황산구리 용액 안으로 들어가서 석출이 되지 않고 그냥 용액 안에 머물 가능성이 있다. 처음에 황산구리 용액을 제조할 때 농도를 잘못 맞췄으면 이 가능성이 더 커진다.그리고 저울의 정밀도가 있다. 정말 이론값대로 0.0247g 이 석출되었어도 필자의 조가 사용한 저울의 눈금의 최소단위가 0.01g이었으므로 0.02g이라고 나올 것이다. 실제로 저울은 3.99g과 4.00g 사이를 왔다갔다 거렸지만 3.99g 이 더 많이 나와서 3.99g이라 해서 오차가 0.02g나온 것인데 실제 값이 0.0247g 이 맞았을 가능성도 있다.또 전류의 세기가 119.0mA에서 129.9mA사이에서 계속 변했는데 우리는 1분에 한 번씩 잰 값만 측정했으므로 이는 정밀도에 영향성을 준다. 비교하고자 하는 이론 값 자체가 틀렸을 가능성도 배재시킬 수는 없다. 이에 대한 개선방안으로는 등전류를 흐르게 해주는 기계가 있는데 그 기계를 사용해서 일정한 전위를 흐르게 해 줄 필요가 있다.
    자연과학| 2013.03.26| 3페이지| 1,000원| 조회(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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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대 A 일반화학실험 결과보고서 - 엔탈피 변화 측정
    일반화학실험 결과보고서실험 5. 엔탈피 변화 측정1. 결과처리이번 실험은 간이 열량계를 이용하여 중화열 용해열 등을 측정하고 산과 염기의 중화반응을 이용하여 엔탈피가 상태함수임을 이해하고 중화열을 이용해 Hess's Law가 성립함을 확인해보는 실험이었다.측정한 결과와 그에 따른 결과 처리는 다음과 같다.실험 A. 열량계의 열용량 측정열 용량계 무게 135.73g찬 물 : 49.45g, 21.2뜨거운 물 : 48.84g, 69.0섞은 후 온도 : 37.4= 1cal/Kg × 48.84g × 31.6 K=1543cal= 1cal/Kg × 49.45g × 16.2 K=736cal= 1543cal-736cal = 807cal= 49.81실험 B. 반응열()의 측정2.80g분자량: 56.11몰수 = 0.0499mol1.0M 50.0mL = 0.05mol21.8->27.4,5.6K용액+열 용량계의 무게: 237.73g, 용액의 무게: 102.00g= 1cal/Kg × 102.00g × 5.6K = 571.2cal= 49.81× 5.6K = 279.0calq =+= 850.2(cal)ΔH= - (q ÷ nKOH) = -{850.2(cal) ÷ 0.0499mol}= -17038(cal/mol) = -71.29(KJ/mol)실험 C. 용해열의 측정2.79g분자량: 56.11 (g/mol)몰수 = 0.0497mol21.5->25.84.3K용액+열 용량계의 무게: 237.18g용액의 무게: 101.45g= 1cal/Kg × 101.45g × 4.3K = 436.2cal= 49.81× 4.3K = 214.2calq =+= 650.4(cal)ΔH= - (q ÷ nKOH) = -{650.4(cal) ÷ 0.0497mol}= -13087(cal/mol) = -54.75(KJ/mol)실험 D. 중화열의 측정반응 전 용액의 온도: 21.2반응 후 용액의 온도: 28.06.8K용액+열 용량계의 무게: 237.86g용액의 무게: 102.13g= 1cal/Kg × 102.13g × 6.8K = 694.5cal= 49.81× 6.8K = 338.7calq =+= 1033.2(cal)ΔH= - (q ÷ nKOH) = -{1033.2(cal) ÷ 0.0500mol}= -20664(cal/mol) = -86.46(KJ/mol)이론상가 나와야 되는데= -71.29(KJ/mol),= -54.75(KJ/mol),= -86.46(KJ/mol)으로=141.21(KJ/mol)이 나와49.51%의 오차가 나왔다.2. 토의이번 실험은 먼저 열용량계의 열 용량을 측정한 후, 염산을 고체 수산화칼륨, 수산화칼륨 수용액과 반응시켜 엔탈피의 변화를 측정해, 이를 통해 헤스의 법칙을 확인해 보는 것이었다.하지만 절반 정도의 오차로 헤스의 법칙()이 들어맞지 않게 되었다.가 작게 측정되었거나가 크게 측정되어 그러한 결과가 나왔다.열량계의 열량을 측정 한 뒤 q =+이라 가정하고 실험했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공기나 책상 바닥 등, 외부 계로도 열이 빠져나간다. 일상 실험에서 완벽하게 닫힌 계란 없기 때문이다.그리고 실험A 가 끝난 후 물을 비우던 중 소량의 물을 열량계 솜으로 흘렸다. 다시 말릴까 고민했었지만 소량이고 헤어드라이기로 말릴 시 솜이 뜨거워져 다음 측정에 지장이 있을 거라 생각해 무시하고 그대로 다음 실험을 진행했는데 생각해 보니 솜에 있던 물이 계속 증발하면서 열량계의 온도를 떨어뜨려 실험B의 온도가 낮게 측정되는 결과가 생겼던 것 같다.또 KOH는 흡습성 물질이라 공기 중에 방치해두면 공기 중의 수증기를 흡수하는데, 우리 조는 KOH를 조금 오래 방치해 두었는데 그 때 이미 수증기를 흡수해 눅눅해져서 살짝 부분 용해된 부분도 있어, 용해열 측정에 지장이 있었던 것 같다.게다가 실험 D를 수행할 때는 염산이나 KOH수용액의 온도를 찬 물의 온도인 21.2로 가정하고 실험했는데 실제로는 더 높았을 수도 있어 결과에 지장이 있었을 것 같다.이고,이므로 실험 D에서 T가 21.2
    자연과학| 2013.03.26| 3페이지| 1,000원| 조회(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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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대 A 일반화학실험 결과보고서 - 크로마토그래피 평가A+최고예요
    일반화학실험 결과보고서실험 7. 크로마토그래피1. 결과처리이번 실험은 TCL판을 이용해 얇은 층 크로마토그래피를 수행하고 파스퇴르 피펫을 이용해 관 크로마토그래피를 직접 수행해보는 실험이었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TCL판에서의 크로마토그래피의 결과위 결과는 암모니아에 노출시킨 후이고페놀프탈레인 용액만 무색에서 분홍색으로 변했고브로모크레졸 퍼플은 노란색에서 보라색브로모페놀블루는 계속 파란색오른쪽 혼합 용액도 계속 파란색이었다.이론대로라면 양쪽 파랑색이 좀 더 낮아야 되는데 실제보다 더 높게 측정되었다.관 크로마토 그래피는 조교님이 대신 실험하셨는데처음에는 무색 용액만 내려갔고(암모니아 가스를 쬐어주니 분홍색으로 변함)나중에 메탄올을 넣으니 파란색 용액도 내려갔다.2. 토의이번 실험에서 TCL판으로 얇은 층 크로마토그래피를 수행하고 파스퇴르 피펫을 이용해 관 크로마토그래피를 수행해보아 크로마토그래피의 원리와 이동상, 고정상의 차이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다.다만 첫 번째 실험에서 양쪽 파란색이 제일 낮게 측정되어야 하는데 반대로 노란색 용액보다 높게 측정되었다.이에 대한 오차의 원인으로는 우선 모세관으로 spot을 찍는 과정에서 각각 용액마다 점의 크기가 달랐다. 용액의 양이 꽤나 차이가 났으므로 전개 할 때 속도의 차이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또 실험대로라면 디클로로메탄:메탄올을 5:1로 섞어야 되는데 그 비율이 조금 달랐다. 실리카겔은 매우 극성이 큰 물질이며, 디클로로메탄과 메탄올의 5 : 1 혼합액인 이동상디클로로메탄이 비극성 물질이기 때문에 비극성이라고 할 수 있는데 용액의 비율이 변했으므로 이 역시 전개 속도에 차이를 줄 수 있으므로 오차의 요인이 될 수 있다.
    자연과학| 2013.03.26| 2페이지| 1,000원| 조회(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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