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4.0에 대하여과목 : 세계화와 변화하는 자본주의전공 : 화학공학과이름 : 이 슬학번 : 20111380현재 우리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고 있다. 즉, 속된 말로 ‘잘 살면 장땡인 사회’에서 살고있다. 어느 순간부터 사람들의 이성 판단기준도 ‘현재 보다 어떻게 하면 좀 더 풍요롭게 사느냐’라는 것이 되었고, 이는 여전히 사회의 주요한 논쟁문제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차가운 자본주의의 사회풍토에, 그러니까 인간의 따뜻한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자본주의 사회풍토에도 드디어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그것이 바로 ‘자본주의 4.0, 따뜻한 자본주의, 인간의 얼굴을 한 자본주의’ 등으로 표현되는 것들이다.을 처음 주장한 ‘아나톨 칼레츠키’는 자본주의를 네 단계로 나누었다. 이 네 단계를 간략히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다.-자본주의 1.0 : 1776년 미국 독립선언과 국부론을 시작으로 1932년 몰락의 위기 를 맞았던 붕괴의 시대-자본주의 2.0 : 1931년 금본위제의 포기와 뉴딜정책에서 1980년 인플레이션, 에너 지 위기,전후 금 기반 통화 시스템의 붕괴시대-자본주의 3.0 : 1979년 초기 통화주의와 노동조합의 대립부터 2008년 그린스펀과 부시 대통령 체제의 시장근본주의 시기-자본주의 4.0 : 리먼브라더스의 파산으로 일어난 2008년 금융위기를 전환점으로 신자유주의가 붕괴되고 새로운 자본주의체제로 진보“ 자본주의 4.0시대는 정부와 시장 모두 잘못될 수 있고때로는 이런 오류가 거의 치명적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데 있다.”즉 자본주의 4.0은 자본주의 3.0시대처럼 정부와 시장이 서로 적대적으로 바라보지 않고 상생하고 협력하여 서로의 잘못을 보듬어가면서 나아가는 시대의 도래를 의미한다. ‘다 같이 행복한 성장’을 추구하는 자본주의 4.0 시대엔 ‘고용 없는 성장’, ‘비정규직 증가’ 등을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이거나, 일해도 먹고 살 수 없는 빈곤층인 ‘신 빈곤층’의 증가를 방치해선 안 된다. 즉 기업과 국가의 일방적인 성장을 위해서 중산층만 희생시켜서는 안 된다. ‘따뜻한 자본주의’를 표방하는 4.0 시대에도 역시 기업인들의 목표는 여전히 기업을 성장시키고 많은 수익을 올리는 것이다. 이는 3.0시대와 다를 바가 없다. 단 4.0시대에는 +α가 있어야 한다. 그것은 바로 나눔과 배려,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습으로 사회 구성원들을 감동시키는 것이다. 경제의 중추적인 허리 역할을 하는 중산층이 빈곤층으로 떨어질 걱정을 하지 않고 일을 하면서 경제에 소비 여력을 제공하고, 양질의 노동력을 공급해 주어야만 지속 가능한 사회가 되기 때문이다.자본주의의 발전을 위해 유용한 분석과 조언을 제공하려면 새로운 경제사상인 은 세 가지 조건을 충족시켜야 한다. 첫째, 시장경제는 균형상태의 정적인 시스템이 아니라 끊임없이 진화하는 시스템이라는 사실을 인식해야한다. 경쟁시장 시스템의 가장 중요하고 가치 있는 특징은 사회적· 정치적· 기술적 변화에 대응해 변화하는 능력이다. 둘째, 효율적인 정부와 역동적인 민간 기업은 서로 배타적인 관계가 아니라 협력적인 관계이다. 자본주의가 성공적으로 작동하려면 강한 정부와 강한 시장이 모두 필요하다. 정부는 아무런 경제적 역할도 하지 않는 시장시스템을 창조하려는 꿈은 2008년 9월 15일에 끝났다. 새로운 경제학의 세 번째 특징은 위의 두 가지 특징의 원인이기도 하고 결과이기도 한데, 바로 인간 행위와 경제적사건들이 원래 예측 불가능하다는 점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이다.세계 경제의 큰 중심을 형성하고 있는 경제체제가 자본주의다. 특히 현재의 자본주의는 1970년대 이후 생겨난 신자유주의적 성격이 강하다. 이러한 신자유주의가 서서히 변화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 시장의 우월함을 기본적인 가치로 내세웠던 신자유주의에 지나친 시장의 자율이 부패와 탐욕으로 다가온 것을 보여줬다. 대표적인 사건이 2008년 금융위기이다. 당시 최고의 엘리트라고 불리었던 미국 월가의 금융기업 종사자들은 자율을 이용해 부정과 비리를 통해 자신들의 잇속을 챙기기에 바빴다. 이때부터 시장의 자율에 대한 문제제기가 시작됐고, 보다 강한 제재와 감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힘을 얻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정부의 힘이 세지는 것을 올바른 방향으로 보지는 않았다. 정부 역시 완벽하지 못하다는 것을 미국과 유럽 국가들의 재정적자가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즉, 기존의 가지고 있었던 정부와 시장의 주거니 받거니 하던 힘의 패턴에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시대가 온 것이다. 이 시점에서 아나톨 칼레츠키는 자본주의 4.0은 우선 유능하고 적극적인 정부가 있어야만 시장경제가 존재할 수 있다는 인식에 기초하고 있으며 정부의 역할은 커지더라도 정부의 크기는 줄어들어야 만들어 질 수 있는 형태라고 말한다. 이런 점에서 자본주의 4.0은 정부와 시장의 역할 가운데 하나만 강조했던 이전 시대의 경제 인식과는 달리 정부와 시장이 모두 잘못될 수 있다는 사실에 기초하여 정치와 경제를 적대적인 관계가 아니라 서로 협력하는 관계로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이러한 시장과 정부 차원이 아닌, 기업의 차원에서 자본주의 4.0은 자본주의에도 ‘존경’이라는 숭고한 가치가 가능하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부자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억제하기보다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좀 더 많은 사람을 위한 성취와 나눔으로 교육의 목표를 바꾸고 사회 풍토를 조성한다면 반드시 ‘따뜻한 자본주의’인 자본주의 4.0은 실현된다고 보고 있다.정부의 힘이 강한 큰 정부, 시장의 자율이 강한 작은 정부는 서로 보완과 대립관계를 형성하며 이어져 왔다. 정부실패가 보일 때는 작은 정부로 극복을 시장실패가 보일 때는 큰 정부로 극복을 하는 방식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상식이 파괴되는 것이 새로운 자본주의다. 핵심내용에서 살펴보았듯이 자본주의 4.0에서는 서로의 대립적인 관계보다는 조화로운 관계를 원한다. 이제 시장 참여자들은 지금의 복잡해진 경제 문제가 어느 한쪽의 역량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서로가 보완하고 공존해가야 하는 구조로 가고 있는 것이다.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자본주의 4.0이 우리 사회에 시사 하는바가 상당하다고 할 수 있다. 요즘 우리나라 정치계는 복잡한 상황에 놓여있다. 작은 정부를 지향한다고 볼 수 있는 한나라당과 큰 정부를 지향하는 민주당의 대립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앞서 살펴보았듯이 자본주의 4.0에서는 대립적인 관계보다 조화로운 관계를 원한다. 물론 10월 26일 재 보궐 선거나 내년 대선과 같은 큰 선거가 남아있어서 복지 포퓰리즘이 생겨난 것은 사실이지만, 근본적으로 이제는 흑백논리에서 벗어나 성장과 분배가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작용할 수 있어야 하는 시대가 도래되었고, 이런 때 자본주의 4.0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큰 것은 당연하다고 볼 수 있다.
나일론의 합성화학 공학과 7조차례나일론이란? 실험원리 실험 재료 실험방법 실험결과 및 주의 사항나일론이란?나일론 : 합성고분자 폴리아미드의 총칭으로 아미드결합 -CONH-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사슬 모양의 고분자이다. 대부분 섬유로 될 수 있는 성질을 지니고 있다. 생성방법: 나일론은 다이카복실산의 염화물을 다이아민과 연속적으로 반응시켜 합성할 수 있다. 헥사메틸렌 디아민을 녹인 물층과 염화세바코일을 녹인 유기용매층을 섞어주면 계면에서 나일론이 합성되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나일론의 종류나일론6.6 반복단위 안에 아미드기를 사이에 두고 탄소수가 6개와 5개가 있는 나일론을 말한다. 제조법은 벤젠을 출발물질로 하는 합성법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주로 의류용으로 쓰인다. 아디프산+ 헥사메틸렌다이아민- 나일론6.6나일론6.10 반복단위 내의 아미드기 사이에 탄소수가 6개와 10개가 있다. 의류용으로는 많이 쓰이지 않으나 구김이적고 탄성이 좋아 솔이나 카펫으로 쓰인다. 염화세바코일 + 헥사메틸렌디아민 - 나일론 6.10나일론의 용도초기에는 양말이나 옷의 안감, 속옷, 블라우스등 흡수성이 적은 부분에 널리 사용되었다. 특히 혼방 및 혼직물로 많이 가공되었다. 그러나 현재 어망·로프 등 산업용으로도 이용되고 있으며, 대형중합이 가능하기 때문에 플라스틱 방면으로의 진출이 늘어나고 있다. 또 페놀수지나 그 밖의 것들과 혼용하여 내열성이 있는 접착제로도 사용된다.실험에관련된theory고분자 - 일반적으로 많은 수의 단위체들이 반복적으로 결합된 분자. 보통 수백 개에서 수십만 개의 원자들이 공유결합으로 연결된 복잡한 구조의 분자. 첨가중합 - 이중결합 또는 삼중결합을 가지는 단위체가 같은 종류의 분자와 첨가반응을 반복하여 중합체를 생성하는 반응. 단위체의 불포화 결합이 첨가되면서 중합체를 만드는 반응. 축합중합 - 두 분자가 반응하여 작은 분자가 빠지면서, 보다 큰 분자로 되는 반응을 말한다. 축합 중합은 축합에 의해 고분자를 형성하는 반응을 말한다. Ex) R-OH + HO-R' → R-O-R' + H2OApparatus ReagentApparatus 비커(250ml), 눈금피펫(5ml), 핀셋, 유리막대, 감압거름장치,진공펌프, 저울, 녹는점 측정기 Reagent 헥사메틸렌디아민, 염화세바코일, 디클로로메탄 또는 사염화탄소, 메탄올 테트라클로로에틸렌, 아세톤, 수산화나트륨실험방법염화세바코일 0.5ml를 눈금피펫으로 취하여 디클로로메탄(또는 사염화탄소) 10ml가 들어있는 50ml비커에 용해시킨다.50ml 눈금실린더(비커)에서 헥사메틸렌디아민0.46g 과 수산화나트륨 0.08g을 10ml의 증류수에 용해시킨 다음, 이 용액을 염화세바코일 용액이 담긴 비커의 기벽을 따라 서서히 부어 넣는다. 나일론 필름이 접촉되는 계면에서 생성된다. 생성된 나일론 필름을 핀셋으로 조심스럽게 끌어올려 유리막대에 감는다. (나일론을 계면중합 할 때 촉매는 필요하지 않다. 계면을 넓혀주면 반응이 촉진 된다. 즉, 넓은 비커를 사용하면 된다. 또한, 용액의 농도가 진할수록 반응이 빨라진다. 온도가 너무 높을 경우 나일론 자체의 수소 결합력이 약해져서 섬유를 만들어 낼 수 없으므로 실온이 가장 좋다. )유리막대를 돌려 계면에 생선된 필름을 비커로부터 끌어 올리면, 계면에서 계속 중합체가 생성되므로 이어지는 나일론 끈을 얻을 수 있다. 중합체가 더 이상 생성되지 않을 때까지 유리막대로 나일론 끈을 감아 올린다. (주의 : 감아 올린 나일론 끈은 씻기 전까지는 손으로 만지지 않도록 한다.) 생성된 나일론의 끈을 메탄올 또는 아세톤의 1:1 수용액으로 씻은 후 다시 물로 충분히 씻는다.Result주의 및 참고사항1. 사염화탄소, 메탄올 및 염화세바코일은 독성이 있으므로 증기의 흡입 또는 피부와의 접촉을 피해야 한다. 2. 합성된 나일론을 충분히 씻어주기 전에는 손으로 만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3. 페놀프탈레인 용액 대신 브로모티몰블루나 메틸레드 , 브롬 크레졸블루, 식용 색소를 사용해도 착색된 나일론을 얻을 수 있다. 4. 합성한 나일론이나 반응 후에 남은 용액은 반드시 회수해서 적절하게 처리해야 한다. 5. 온도가 높아진 경우에 풀어 질 수 있으며, 섬유의 탄화 현상이 생겨 불순물에 의하여 누렇게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우리조 정말 최고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교님 알라뵹 -7조-{nameOfApplication=Show}
1. 평형상수와 용해도곱 결정 (Determination of Equilibium constant and Solubility product)2. 실험목표 : 색깔을 비교하는 방법으로 착이온의 농도를 알아내어 착이온 생성 반응의 평형상수를 결정하고, Ca(OH)2 포화 용액에 공통이온 효과를 이용해서 용해도곱을 결정한다.3. 실험이론*평형(equilibrium) : 겉보기에는 아무런 화학반응이 진행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생성물이 만들어지는 정반응과 생성물이 다시 반응물로 되돌아가는 역반응이 정확히 같은 속도로 일어나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가역반응 : 반응조건에 따라 정반응과 역반응이 모두 일어나는 반응.-비가역반응 : 역반응이 매우 느리거나, 적게 일어나서 겉으로 보이기에 정반응만 일어나는 반응.?평형상태의 특징-반응물질과 생성물질이 함께 존재.-반응물질과 생성물질의 농도가 일정하게 유지.-반응식의 계수비는 평형에 도달할 때까지 반응한 농도비.*화학평형을 결정하는 요인 : 에너지(엔탈피)와 무질서도(엔트로피)1.에너지(엔탈피) : 에너지가 낮아지는 쪽으로 진행한다.(발열반응)→이유 : 에너지가 낮으면 안정해지기 때문.2.무질서도(엔트로피) : 무질서도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진행한다.*평형상수 : 화학반응이 평형에 도달했을 때, 반응물과 생성물의 농도는 일정한 관계를 갖게 된다. 평형에서 반응물과 생성물의 상대적인 양의 비를 나타낸 것을 평형상수라 한다.*평형상수식aA + bB ? cC + dD ⇒ K(평형상수)=, [X]:평형에서 X의 몰농도.?평형상수의 특징-일정한 온도에서 항상 일정한 값을 갖는다. → 온도의 영향을 받는다.-단위는 일반적으로 쓰지 않는다.-평형상수식에서 순수한 고체나 용매로 사용된 액체는 생략한다.-처음에 넣어준 반응물의 양과는 상관이 없다.*르샤틀리에의 원리 : 열역학적 평형이동에 관한 원리로 평형상태에 있는 화학반응의 농도, 온도, 압력 등 반응조건이 변하면 그 변화를 감소시키려는 쪽으로 반응이 진행되어 새로운 평형에 도달함.*공통이온 효과 : 수용액 속에 포함되어 있는 이온과 같은 종류의 이온을 가하면 가해준 이온의 농도가 감소하려는 방향으로 평형이 이동하여 새로운 평형상태에 이르는 현상.*반응의 진행방향 예측?반응지수(Q) : 어떤 반응에 관여하는 물질의 형재농도를 평형상수식에 대입하여 얻은 값.aA + bB ? cC + dD ⇒ K(평형상수)=([X] : 평형에서 X의 몰농도)Q(반응지수)=([Y] : 현재상태에서 Y의 몰농도)?Q < K : 정반응 쪽으로 반응이 진행.?Q = K : 평형상태 유지.?Q > K : 역반응 쪽으로 반응이 진행.*착이온 : 중심금속에 리간드가 배위결합하여 이루어진 복잡한 구조의 이온. 중심금속이온의 전하량은 그 이온이 나타내는 전하량에서 리간드가 지니는 전하량을 모두 빼어 결정할 수 있다.-리간드 : 착물 속에서 중심원자에 결합되어 있는 이온 또는 분자.착이온의 농도는 분광광도계를 사용하면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 빛을 흡수하는 물질이 녹아있는 용액의 흡광도는 베르의 법칙을 따른다.*베르의 법칙 : 용액의 흡수에 관한 법칙. 용액의 용매가 흡수를 하지 않은 경우에 처음의 빛의 세기로 빛이 농도 c의 용액 속을만큼 진행한 때의 빛의 세기는 다음 식으로 정의 된다.. 여기서 r은 흡수상수.*비색법 : 농도를 알고 있는 표준용액의 색과 미지농도용액의 색을 비교하여 미지농도용액의 농도를 구하는 방법.농도가인 용액을 높이가cm 가 되도록 시험관에 넣고, 미지농도용액을 다른 시험관에 넣어서 두 시험관 속에 담긴 용액의 색깔이 같아지도록 조절한다. 미지시료를 담은 시험관에서 용액의 높이가cm 라면 미지시료의 농도은 다음식으로 주어진다.*용해도곱 : 포화용액에서 염을 구성하는 양이온과 음이온과의 농도의 곱.용해도곱은 일정온도에서 일정한 값을 갖는다. 즉, 온도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4. 실험방법실험 A. 평형상수의 결정1) 5개의 시험관에 번호를 붙여서, 시험관대에 나란히 꽂아두고, 새로 만든 0.002M용액 5mL 씩을 눈금실린더로 측정해서 넣는다.2) 1번 시험관에는 모두로 변환되었다고 생각하고 표준용액으로 사용한다.3)0.2M10mL 를 10mL 눈금실린더로 측정해서 25mL 부피플라스크에 넣고, 증류수를 가해서 전체 부피가 25mL 가 되도록 한다. 용액을 비커로 옮겨서 잘 섞은 다음 5.0mL를 덜어서 2번 시험관에 넣고 잘 흔들어준다.4) 3)에서 만든용액을 10mL 취해서 같은 방법으로 묽힌 다음 5.0mL를 덜어서 3번 시험관에 넣고 잘 흔들어준다.5)같은 방법으로 묽힌용액을 5번 시험관까지 채운다. 용액을 묽힐 때마다 눈금실린더와 비커를 깨끗이 씻어야 한다.6)1번과 2번 시험관을 종이로 둘러싸고 느슨하게 테이프를 붙여서 시험관 옆에서 빛이 들어오지 않도록 한다. 종이 속의 시험관이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흰 종이 위에 두 시험관을 나란히 세운 후에 깨끗하게 씻어서 말린 빈 시험관 하나를 더 준비한다.7)1번과 2번 시험관을 위쪽에서 내려다보았을 때, 두 용액의 색깔이 같아질 때까지 스포이드를 이용해서 1번 시험관의 용액을 빈 시험관에 한 방울씩 덜어낸다.8)시험관을 둘러싼 종이를 벗겨내고, mm단위의 눈금이 새겨진 그래프용지를 시험관 뒤에 세워서 1번과 2번 시험관에 들어있는 용액의 높이를 측정한다.9)3, 4, 5 번 시험관에 들어있는 용액도 같은 방법으로 1번 시험관에 들어있는 용액의 색깔과 비교해서 그 높이를 측정한다.실험 B. 용해도곱상수의 결정1)깨끗하게 씻어서 말린 100mL 비커 4개에 각각 증류수, 0.10M, 0.050M, 0.025M용액을 25mL 눈금실린더로 50mL씩 넣는다.2)각 비커에 시약주걱으로 반 정도의 수산화 칼슘 고체를 넣고 10분간 잘 저어서 평형에 도달하도록 한다.3)각 비커의 용액을 뷰흐너 깔때기를 이용해서 감압하여 거르고, 거른액을 따로 보관한다. 이 때, 거른액이 묽혀지면 안 된다는 점에 유의하고, 각 용액의 온도를 기록한다.4)거른액 25mL를 눈금실린더로 취해서 100mL 삼각플라스크에 담고, 페놀프탈레인 지시약 2~3방울을 가한 다음에 0.10M
이차원 평면 충돌일차원 충돌에서 한 단계 더 발전하면 이차원에서 일어나는 평면충돌을 생각할 수 있다.평면 충돌의 좋은 예로서 당구가 있다. 당구는 훌륭한 이차원 탄성충돌의 예가 될 수 있다.이 경우 역시 운동량이 보존된다는 사실을 이용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그림과 같이, 정지해 있는 질량 ?의 물체에 질량 ?의 물체가 속도 ??로 부딪혀 두 물체가 각각 ???? ???의 속도로 나아간다고 가정하자. 먼저 운동량은 항상 보존되고, 여기서는운동량을 수평방향 벡터와 수직방향 벡터로 나누어야 한다. ? ? ? ????? ?? ? ????? ??…①축 방향으로는 초기 운동량이 0이었기 때문에, 충돌 후에도 당연히 0이 되어야 한다. ? ??? ???? ? ??? ? ???…②이 때 ? ?인 탄성충돌, 즉 운동에너지가 특별히 보존된다고 가정하면???때 ? ?인 탄성충돌, 즉 운동에너지가 특별히 보존된다고 가정하면이 세 식만을 이용해서 7개의 변수(?? ?? ? ?? ?? ??? ?? )를 구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문제에서는 일곱개의 변수 중 일반적으로 네 개가 주어지는 편이며, 이 때 세 방정식을풀어서 남은 변수의 값을 구할 수 있다.
제목: 등 전 위 선1. 목적전기장이 형성된 도체판 위에서 전극의 형태에 따른 등전위선의 모양을 그리고 이로부터 전기장의 방향을 알아본다. 공간적으로 장이 형성되는 모양을 확장하여 생각해보고 우리가 살고 있는 실제 공간에 무수히 얽힌 전기장 및 자기장 등에 관한 관계들을 알아본다.2. 이론정전기학에서의 중요한 발견은 모든 전하를 띤 물체는 주변에 영향을 미치는 영역을 형성한다는 사실이다. 이 영역 안에 다른 전하가 들어오면 그 전하는 두 전하들의 부호에 따라 당기거나 밀치는 힘을 받게 된다.의 전하를 가진 물체가 형성하는 힘의 장을 그려보기 위하여서는 어떤 시험 전하가 필요하다. 힘의 장은 벡터장이기 때문에 공간의 모든 점에서 크기와 방향을 갖는다. 시험전하로 그려낸 힘의 장의 모양이 그림 27-1(a)에 보였다. 이러한 힘의 장을 그려내는 데는 한 가지 문제가 있는데 그것은 실험에 사용된 시험전하의 크기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는 전기력을 그리는 대신(1)와 같이 정의되는 전기장을 그리면 해결된다. 전기장도 역시 벡터장으로서 그 크기는 점전하의 경우, 다음과 같이 주어진다.(2)이 때 임의의 점에서의 방향은 시험전하가 그 점에서 받게 될 힘의 방향과 같다. 즉,에 의한 전기장의 모양은 같은 전하에 의한 힘에 의한 장의 모양과 똑같이 나타난다. 그러나 두 벡터장의 크기는배 만큼 차이가 난다.이 실험에서는 여러 가지 전극의 모양에 따라 전기장의 크기와 방향을 알아보고자 한다.그러한 것을 쉽게 알아보는 것이 등전위선을 찾아내는 것이다. 전위란 단위 전하 당 퍼텐셜에너지로 정의된다. 따라서 두 점간의 전위가 같다면 두 점간의 퍼텐셜 에너지의 차이가 없다는 뜻이다. 즉, 등전위면 위에서 전하를 이동시키는데 필요한 일은 0이므로, 그 면에 접한 방향에는 전기장의 값이 없다. 따라서 전기장은 그 면에 수직이다. 전기장이 일을 한다는 것은 전하가 전위의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이동해가는 경우이므로, 전기력선은 전위의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향한다. 전기장의 방향은 그 점에서 전위가 가장 급격히 감소하는 방향이며, 그 방향으로의 미소변위를이라 하면와사이의 관계식은(3)또는(4)이다. 따라서 전기장는 벡터 량으로서 등전위선(면)에 수직이 된다. 그리고은 등전위면(선)에 수직인 단위벡터이다.편의상 2차원 평면에서의 실험에 대한 이론을 생각해 보자. 어느 도체 판의 두 단자를 통해서 전류를 흘릴 때, 도체 판 내에서의 전류의 유선의 방향은 전기장의 방향을 나타낸다.이 유선에 수직인 방향에는 전류가 흐르지 않으므로 전위차도 없다. 이와 같은 점을 이은 선은 등전위선이 된다. 따라서 도체상의 두 점 사이에 전류가 흐르지 않는다면, 이 두 점은 등전위상에 있는 점이다3. 기구 및 장치등전위선 장치 set(수조, 고정전극(2가지), 고정단자와 이동단자)검류계DC 전원장치등전위선용 그래프 용지4. 실험방법(1) 수조 판(등전위선 장치 set 뚜껑)에 전도용액(물)을 적당량 붓고 고정단자용 원판에 나사식 단자를 끼운다.(2) 그림 27-2와 같이 고정전극 a와 b전극에 전원을 연결하여 전류가 0.1~0.5A 정도로 흐르게 전원조정을 하고 전원을 off로 놓는다.(3) 검류계 또는 오실로스코프의 단자에 전극 c와 d를 연결한다. 검류계의 영점 또는 오실로스코프의 조정을 마친다.(4) 전원을 on으로 하고 전류계에 전류가 흐르는 것을 확인 한 다음, 전극 c끝을 적당한 곳에 고정시킨다(편의상 c의 끝점은 전극 a,b 를 잇는 선상의 어느 점에 정하는 것이 편리하다).(5) 이동단자 b의 끝점을 적당히 이동시키면서 검류계의 바늘의 이동 상태를 본다. 바늘이 심하게 이동하지 않는 곳은 c점의 등 전위 점에 가까이 왔음을 의미한다. 다시 정밀하게 그 근처에서 움직여 가며 검류계의 바늘이 영점이 되는 위치를 찾는다. 그래프용지에 잘 표시하여 두고 하나의 등전위선을 그린다.(6) c점의 위치를 적당한 위치에 이동하여 놓고 (5)의 실험을 반복한다.(7) 각 등전위선 간의 전위차가 일정한 약 10개 정도의 등전위선을 얻고 그래프용지에 옮겨 놓는다.(8) a,b의 전극 끝에 적당한 모양의 전극을 설치하여 다시 (5), (6), (7)의 실험을 반복한다.(9) DC 전원 대신에 두 단자 사이에 전위차가 있으며, 전자는 회로를 통하여 이동한다. 이등전위점을 찾기 위해서는 검류계 대신 오실로스코프를 사용하면 된다. 미소전류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AC의 주파수가 60Hz보다 고주파수의 전원을 사용하는 것이 편리하다.(10) AC전원을 연결하여 (3),(4),(5),(6),(7),(8)을 반복한다 ((9)와 (10)은 생략해도 좋다). 등전위면 이란?전하가 전기장 내에 놓이면 전기장으로부터 전기력을 받아 위치에너지를 갖는다. 단위 양전하가 갖는 위치에너지를 전위라고 하며, 같은 전위의 점들을 이은 선(면)이 등전위선(면)이다. 따라서 등전위면 위의 모든 점에서는 전위가 항상 같기 때문에 전위차가 0이 되며, 등전위면을 따라 전하를 이동시킬 때의 일도 0이 된다. 또한 전하가 전기장으로부터 받는 힘의 방향은 등전위면에 대해 수직한 방향이므로 등전위면과 전기력선은 항상 서로 직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