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성 엉덩관절 탈구에 사용되는 보조기* → 소아의 엉덩관절 질환 → 선천성 엉덩관절 탈구 및 불완전 탈구→ 형성 이상 → 보조기 목적 : 절구 (Acetabulum)에 넓적다리뼈 머리가 적절하게 위치 → 탈구 없이 형성 이상만 있을 경우 보조기 착용만으로도 높은 성공률을 기대 *파브릭 멜빵 (Pavlik harmess)* → 1944년 아놀드 파브릭에 의해 개발된 멜빵 → 일반적으로 12개월까지 사용 → 무릎관절을 굽힘 시키며 엉덩관절을 90~110°정도 굽힘 → 모음되지 않도록 30° 벌림 유지→ 움직임을 허용하는 동적 보조기 *아이펠드 스플린트 (Ilfeld splint)* → 엉덩관절 탈구와 수술 후 Ú 엉덩관절을 벌림 자세로 유지 → 크로스바 (Cross bar)에 만능관절 (Universal joint), 넙다리커프 (Thigh cuff) → 수동적인 보조기로 엉덩관절의 움직임을 제한 → 수술 후나 캐스트 후 만 하루동안 착용하여 엉덩관절 벌림을 유지 *본로제 스플린트 (Von Rosen Splint)* → 플라스틱이나 알루미늄 재질 → 윗부분은 소아의 양쪽 어깨에 걸침 → 엉덩관절을 굽힘과 벌림상태로 유지 → 굽힘 조절 가능 Ú 본로젠 스플린트는 수동적 움직임은 제한 → 아이펠트 스플린트와 유사 → 12개월 이상의 아이에게 적합 *프레이카의 베개형 스플린트 (Frejka Pillow Orthosis)* → 양 다리 사이에 베개를 넣어 벌림 Ú 어깨 및 허리 스트랩을 이용하여 자세를 유지→ 단점 : 베개가 약하여 굽힘 상태를 유지하기 어려움 → 엉덩관절의 선천성 아탈구나 탈구에는 부적합-주로 형성이상에만 사용 *다리의 비틀림 변형 (Torsional Deformity)에 적용되는 보조기* → 축에 대한 회전 각도가 변형된 다리는 성장 발달단계를 거치며 나타나는 자연적인 현상 → 특정 질환에 동반되는 경우엔 자연적인 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움
*정의* → 외부 힘에 의한 뇌 기능의 변화 또는 뇌에 병리가 있는 상태 *Demographics & Impact (인구통계학적 유병률)* → 미국에서 사망 미 장애와 관련된 손상의 주요 원인 → 매년 약 170만명 정도의 TBI환자가 발생 / 약 5만명 사망 / 약 30만명 병원 입원→ 원인 : 낙상(Falls) (32%) 교통사고 (19%), 사건 ex. 스포츠, 폭행, 다이빙, 일상생활 (18%), 공격 ex. 총기 사고 (10%) → 노인 (65세 이상)에서 가장 흔함 *Mechanism of injury & Pathophysiology (부상 및 병태 생리학 매커니즘)* → 다양한 병태 생리학적 기전을 가진 외적 상해 → 뇌조직에 직접적으로 타격을 주는 외부적인 힘의 결과로 나타나며 뇌 세포들이 죽게 됨→ Primary Injury & Secondary Injury로 나뉘어 짐 1) Primary Injury : 뇌에 직접적인 손상으로 뇌세포가 죽는 것 2) Secondary Injury : 뇌의 충격으로 인한 생화학적 변화로 손상을 받으며 최초의 부상이 오래되어 변하거나 저산소증, 부종, 높은 내압으로 발생하는 분자적 현상으로 뇌세포가 죽은 것 *Sequelae of Traumatic brain injury (TBI에서 나타나는 임상적 특징)* → 활동에서의 한계, 사회참여에서 제한, 삶의 질이 감소하는 신경근적 인지적 행동학적 손상의 넓은 스펙트럼과 연관 → Neuromuscular Impairments (신경근적) / Cognitive Impairments (인지적) / Neurobehavioral Impairments (신경행동학적) / Communication (의사소통) / Dysautomonia (자율신경장애) / Post-tramunaic Seizures (외상 후 발작) / Secondary Impairments & Medical complication (이차적 손상과 의학적 합병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