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실천론]? 주제 : 사회복지실천을 위한 임파워먼트이론에 대한 조사 및 사례를 통해알아보는 적용 방안Ⅰ. 서론문자적으로 임파워먼트는‘힘(power)을 갖는 것’을 의미하지만, 사회복지에서는 이론과 방법을 모두 포괄하여 문자 이상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즉, 임파워먼트란 개인이 자신에 대한 삶의 통제력을 얻고, 이를 통해 집단의 이익을 달성하는 방법에 관한 이론이자, 사회복지사들이 억압받아온 사람들의 힘을 증진시키는 방법이다. 임파워먼트 이론에서 클라이언트는 문제해결의 협력자이자 주체자가되고, 직접 상황을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을 한다. 이에 앞으로 전개될 내용을 통해서 임파워먼트 이론에 대해 간략하게 표로써 살펴보고, 중요한 속성 3가지 및 사례를 통한 적용방안을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1. 임파워먼트 이론 요약?정리임파워먼트의 초점임파워먼트의 원칙억압의 고려억압의 파괴성 인식, 도전해야 할 대상억압에 대한 시각총체적, 체계적, 포괄적 시각클라이언트의 잠재력클라이언트의 생태적 능력을 발견하고 원조자로서의 사회복지사 역할로 한정연대감의 중요성공통 기반을 공유하여 함께 임파워먼트를 달성클라이언트-사회복지사 관계‘나와 나’의 관계클라이언트의 이야기와 의미클라이언트의 생의 열망과 의미 규명클라이언트에 대한 시각희생자가 아니라 역경을 견뎌온 승리자변화의 초점사회변화사정에 대한 입장기관의 정책과 절차에 대한 비판적 분석 포함임파워먼트 실천의 범위중범위 및 거시 차원까지 확대2. 임파워먼트의 속성1) 민주성 (Democratization)임파워먼트이론에서는 사회복지사 뿐만 아니라 클라이언트도 자기결정을 통해 문제에 적극적으로 맞설 수 있다. 즉, 사회복지사와 클라이언트는 동반자적 관계를 형성하게 되고, 여기에서 볼 수 있는 속성이 바로 민주성이다.2) 정상화, 사회적 역할의 가치화 (Normalization, Social Role Valorization)정상적인 신체나 정신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들(책에서는 장애인이나 정신지체자라고 표현)은 임파워먼트를 통해 비로소 자신의 독립성을 유지하고 증진시키며, 자기 삶에 대한 주도권을 지향하는 운동에 참여하게 되는데, 이를 정상화 및 사회적 역할의 가치화라고 표현할 수 있다.(Wolfensberger)3) 비판과 반성클라이언트는 도전을 하기 위해서 자기비판을 겪어야만 하며, 이를 통해서 임파워먼트는 엄연한 비판적 활동임을 알 수 있다. 또한 반성은 자신이 처한 상황과 경험의 영향력을 활용하여 과거를 성찰하고, 미래를 그려나가는 것을 의미한다.3.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적용방안사례 : A는 피해자이며, 사회복지사에게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나는 오랜 세월 동안 부모로부터 학대를 받았으며, 이랬던 경험 때문에 다른 성인과 건설적이거나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또한 부모가 화해하지 않고 죽은 후에는 이 문제를 절대로 해결할 수 없다.” 만약 사회복지사가 이를 경청하고 위로할수록 슬픔과 자기연민은 계속해서 연장될 것이다. 하지만 그 대신 사회복지사는 점차 ‘피해자’와 힘을 합쳐 자기해방을 향해 나아가기로 결심할 수 있다. 사회복지사는 어떤 도움을 주어 그를 구원해보겠다는 말 대신, 그가 스스로 임파워먼트의 과정에 참여하도록 해서 스스로 자기를 옭아맨 사슬에서 해방되도록 할 수 있을 것이다.학대에 대한 부정적인 경험으로 인해서 잘못된 생각에 빠져있는 A에게 사회복지사는 다음과 같은 임파워먼트이론을 통해서 스스로 그 늪에서 벗어나게 할 수 있다. (DuBois 등 제시)사회복지사는 첫 번째로 클라이언트와 관계를 형성하여 상황을 파악해야 하며, 두 번째로 어떻게 클라이언트로 이 부정적인 상황을 벗어나게 할 수 있을까 목표를 설정할 수 있다. 세 번째로 클라이언트의 강점과 주변인들의 지원을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며, 네 번째로 활용가능한 자원을 활용하여 활동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변화의 성공에 대한 평가를 함과 동시에 클라이언트에 대한 관계를 지속하거나 끝냄으로서 변화 과정을 마무리 지을 수 있다.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스스로의 광고방법작성자 :목차Ⅰ. 서론Ⅱ. 본론1. SNS : 소통을 이용한 판매전략2. 블로그 : 친숙하게 다가가서 고객의 지갑을 열자3. 유튜브 : 재미와 진심을 둘 다 담아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새로운 정보화 시대의 멀티미디어 환경에서는 지금까지 수동적인 존재로 상정된 소비자에 대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정보기술의 발달에 의해 도래된 정보화 시대에서는 소비자가 인터넷 등을 통해 아무런 제약 없이 수많은 정보를 취합하고 있으며 스스로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정보를 찾아 나서고 있다. 즉 정보화, 멀티미디어 시대의 소비자는 더 이상 과거와 같은 수동적인 수용자가 아니라, 스스로 능동적으로 정보를 추구하는 이용자이다. 이는 기업과 소비자 간의 거래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할 수 있다. 과거에 기업은 소비자에게 일방적인 광고 메시지를 전달하고, 소비자는 그것이 유일한 정보의 원천이기 때문에 받아들였지만, 멀티미디어 시대의 소비자는 자신이 필요한 정보는 능동적으로 찾아 나선다. 이제 소비자는 예전처럼 제품에 대한 정보를 수동적으로 받고 필요할 경우 구매해야 하는 객체가 아니다. 즉, 소비자는 마케팅 과정에서 더 이상 수동적인 객체가 아니라 능동적인 주체로 변모했다.이에 본 과제에서는 정보화시대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SNS, 블로그, 유튜브를 대상으로 하여 어떻게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광고를 할 수 있을지, 그 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논의해보려고 한다.Ⅱ. 본론1. SNS : 소통을 이용한 판매전략우리가 일상 속에서 빈번하게 행하는 대화는 고객과 기업 간에도 발생한다. 다만 기업은 일일이 개인들과 대화를 나누기는 힘들 수 있기 때문에 Social Network Service, 간단히 말해서 SNS를 통해서 고객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페이스북과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의 애플리케이션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이와 별개로 카카오톡, 라인 등의 이용자가 많은 SNS가 존재한다. SNS의 주요 기능은 대화와 소통이고, 실제 이웃이나 가장 이웃과의 대화를 손끝으로 할 수 있게 도와준다. 기업은 이렇게 누구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SNS를 통해서 고객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며, 그 구체적인 3가지에 중점을 두고 광고 방법을 설계할 수 있다.첫째, 브랜드로 만든 인격을 형성해야 한다. 브랜드 인격을 만드는 일은 브랜드에 생명을 불어넣는 작업이다. 살아 있는 인간처럼 브랜드가 말을 하거나, 브랜드를 대체할만한 가상의 이미지를 설계해서 소통해야 한다. 캐릭터여도 좋고, 대체 인물도 좋을 것이다.둘째, 이벤트나 혜택을 주기적으로 제공해 주어야 한다. SNS에 이벤트나 혜택이 없다면, 시간적 여유가 없는 바쁜 고객들은 굳이 광고 브랜드와 대화하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 의미 없는 기프티콘이나 타 브랜드의 상품을 주는 방식은 브랜드가치를 높이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해당 기업의 상품 중에 무료로 줄 수 있는 것을 주는 것이 소비자에게 브랜드에 대한 관심도 환기시키고, 기업의 입장에서도 크게 손해볼 것이 없는 가장 효율적인 방안이 될 수 있다.셋째, 해당 브랜드 카테고리와 연관된 참신한 정보나 후기 등을 활용할 수 있다. 고객이 몰랐던 정보나 신기하고 차별화된 장점을 노출하면 고객은 좋은 정보를 줘서 고마워하게 될 것이다. 또한 다른 사람들이 올린 후기들을 링크로 보여준다거나 비교, 체험 영상들의 링크를 주기적으로 올리게 된다면 고객들도 자신이 몰랐던 정보를 브랜드가 알려주고 있으니 호감도가 더욱 올라가게 될 것이다.이렇게 SNS를 이용하여 고객들로 해당 브랜드를 바라보게 하고, 제품을 홍보하고, 여론을 형성하여 제품에 만족하는 사람들을 늘릴 수 있다. 이에 여러 명이 만족하는 상황이 되면 반대의견도 그 영향력이 줄어들게 될 것이고, 해당 광고의 전파성은 더 탄력을 얻게 될 것이다. 즉, SNS는 전통적인 광고들보다 비용이 저렴하고, 고객의 만족도와 전파력을 높이는데 최적의 시스템을 갖고 있다는 점 때문에 장기적으로 브랜드 가치를 향상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전략이 될 것이다.2. 블로그 : 친숙하게 다가가서 고객의 지갑을 열자닐슨 온라인글로벌 소비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사람들은 아는 사람에게 들은 정보가 전문가의 의견보다 더 신뢰성이 높게 느껴진다는 결과가 나왔다. 그런 의미에서 사람들은 ‘블로그’에서 획득한 정보를 매우 친숙하게 느끼게 된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블로그는 일상생활에서 유용한 정보가 담긴 곳으로 인식되어 왔기 때문이다. 따라서 친숙함을 담은 기업의 블로그의 활용 방안에 대해서 논의해보려고 한다.업체(기업)는 자신의 블로그에 본사 제품에 대한 많은 내용과 장점들을 최대한 친숙하고 부드럽게 전달할 수 있다. 특히 유머 코드를 넣은 시리즈물이나 생동감 있는 현장 사진 등은 특히나 고객한테 친숙하게 받아들여지고 그만큼의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다. 더불어 블로그는 소통이 가능한 공간이므로, 고객들은 댓글을 다는 형태로 업체와 소통할 수도 있고, 쪽지나 메모 등을 통해서 업체를 좀 더 가깝게 느끼도록 할 수 있다. 또한 광고하는 것에 대한 정보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카테고리 내의 다양하고 질 좋은 정보를 꾸준히 제공하고 관리한다면 해당 업체를 지지하는 팬 층도 생겨나게 될 것이고, 그 팬의 입소문으로 2차 공유가 발생하게 되면 제법 많은 방문자를 보유한 블로그의 강자로 자리매김할 수도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양질의 컨텐츠를 꾸준히 제작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것임을 잊으면 안될 것이며 이는 광고 담당자의 역량이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따라서 블로그를 잘만 활용한다면 기업들은 높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기업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결과들을 창출해낼 수 있다. 따라서 광고 담당자는 블로그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고민해보고, 연구하는 자세를 언제나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이다.3. 유튜브 : 재미와 진심을 둘 다 담아재미와 진심을 적절히 담을 수 있는 것 중에 가장 접근하게 쉬운 채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유튜브라고 말할 수 있다. 유튜브는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많은 사람들이 즐겨 보고 있으며, 그 컨텐츠 또한 다양하다. 시청자들은 하루에 적으면 2편에서 많으면 50편 이상의 유튜브 영상들을 마주하게 될 것이고, 이에 누가 어떤 태도를 가지고 방송을 하는지, 이 방송에서 다루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지 등을 빠르게 알아챌 수 있다. 따라서 유튜브채널을 이용해서 광고를 한다면 진심을 동반해야 할 것이며, 진심이 동반되지 않는 광고는 금방 소비자들에게서 관심을 받지 못하고 정보의 깊은 바닷속으로 사장될 것이다.
우리나라의 인적자원 개발, 관리와 관련된 제도 및프로그램 조사와 활용계획작성자 :목차Ⅰ. 서론Ⅱ. 본론1. 우리나라 인적자원 개발?관리 제도 및 프로그램1) 관련제도① 중소기업 훈련지원 (학습조직화 지원)②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2) 관련 프로그램① 국민내일배움카드② 일?학습병행2. 본인 활용 계획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21세기 지식기반사회에서 교육 및 인적자원개발은 국가발전의 핵심 엔진이자, 국민 각자의 삶의 질 확보와 직결되는 문제이다. 국민의 기초학력 수준, 소질?적성에 맞는 교육 보장, 세계적 수준의 고급인력 양상, 평생학습체제를 기반으로 하는 인적자원개발 및 지식인프라 구축이 정부의 핵심기능으로 대두됐다. 이에 국민 한사람, 한사람의 능력개발과 대학 및 기업중심의 국가지식자산 확대를 위한 사람중심의 발전전략이 중요하다. 또한 교육 및 인적자원개발은 그 수혜범위가 개인, 기업과 지역사회, 국가발전까지 미치므로 공공서비스의 관점에서 투자되고 관리되어야 할 우선분야이다.따라서 본론에서는 우리나라의 인적자원개발과 연관된 제도 및 프로그램에 대해서 논의해보고, 이에 대한 활용 방안도 이야기해보겠다.Ⅱ. 본론1. 우리나라 인적자원 개발?관리 제도 및 프로그램1) 관련제도① 중소기업 훈련지원 (학습조직화 지원)중소기업훈련지원 제도란 인적자원개발에 대한 투자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 노동자들의 직업능력개발 참여를 촉진하고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중소기업의 업무관련 지식, 경험, 노하우를 작업장 내에서 체계적으로 축적하고 확산하도록 정부가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원 대상은 우선지원대상기업 또는 사업주 단체로서, 일학습병행이나 사업주 훈련 등에 참여한 이력이 있거나 일터 혁신 컨설팅 사업에 참여 중인 기업이며, 고용보험료 납입기간이 1년 이상이고, 체납하고 있지 않아야 하며, 학습조직화 지원사업과 관련하여 미리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 등으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지 않아야 한다. 사업비는 정부지원금 70%와 기업부담금 10%로 구성되며, 정부지원금은 사전지원금(70%)과 사후지원금(30%)으로 나누어 지급된다.구체적인 지원 내용은 첫 번째로 근로자의 학습조 활동을 지원한다. 근로자는 학습조로 나뉘어서 활동하게 되며, 5인~10씩 최대 4개~6개조로 나뉘어서 각종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정부는 학습조장이나 학습조 활동비를 지원하고, 학습조직화 활성화를 위한 교육비도 지원한다. 두 번째로 우수학습활동을 지원하는데 각각의 학습조는 기업에서 주관하는 경진대회에 나가서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세 번째로 학습네트워크 지원이다. 정부는 학습조직화 지원기업의 네트워크 활동비를 지원하는데, 가령 학습조직화를 위한 컨설팅 프로그램이나 학습리더 전담자 대회나 워크숍 등을 지원한다. 네 번째로 외부전문가 지원 유형이 있다. 정부는 학습조직화에 필요한 외부전문가의 코칭 및 컨설팅을 지원하고, 직업능력계발훈련 연계 컨설팅 또한 지원한다. 마지막으로는 학습인프라 구축 지원이 있다. 정부는 근로자의 학습모임과 관련하여 별도로 학습공간을 구축할 경우 이에 소요되는 기자재 등 구입비용을 지원하게 된다.②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제도란 중소기업 재직근로자의 직업훈련 수혜 확대와 우수인력 공급, 신성장동략분야 등 전략산업의 인력육성, 지역?산업별 인력양성 기반 조성을 통한 현장수요 맞춤형 직업훈련체계 구축을 위하여 정부가 연간 20억원 내에서 지원하고, 지원받은 연도로부터 6년 동안 의무적으로 운영하는 제도이다. 훈련대상은 중소기업 재직노동자 및 채용예정자를 그 대상으로 하며, 다수의 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자체 우수 훈련시설을 이용하여 중소기업 노동자 등에게 맞춤형 공동훈련을 제공하는 기업 및 사업주단체 등을 지원대상으로 한다.구체적인 지원내용은 첫 번째로 시설, 장비비 지원이다. 정부는 연간 15억원 내외에서 훈련에 소요되는 시설 임차료, 증?개축 비용, 장비 구매?리스 비용 등을 지원한다. 두 번째로 프로그램개발비이다. 정부는 연간 1억원 내외에서 직무분석, 교재 및 커리큘럼 개발?구매 비용 등을 지원한다. 세 번째로 운영비이다. 정부는 연간 4억원 내외에서 인건비와 일반운영비를 지원하는데, 인건비란 훈련 수요 조사, 협약기업 관리 및 지원인력 인건비를 의미하고, 일반운영비란 훈련 수요 조사비용, 홍보비 등을 의미한다. 마지막으로 훈련비 및 훈련수당이다. 이는 수료인원에 따라 지급하며, 사업주 훈련 환급방식, 공동운영비 지원방식, 전략분야 훈련과정운영비의 항목으로 지급한다.2) 관련 프로그램① 국민내일배움카드국민내일배움카드 프로그램으란 직업능력개발을 위한 프로그램으로서 급격한 기술발전에 적응하고 노동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사회안전망 차원에서 생애에 걸친 역량개발 향상 등을 위해 국민 스스로 직원능력개발훈련을 실시할 수 있도록 훈련비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의미한다. 지원대상은 고용노동부로부터 적합성을 인정받아 훈련비 지원대상으로 공고된 사람들을 말하는데, 재직자인 본인이 상담을 받은 바로는 재직자의 경우 중소?중견 기업규모의 사업장에 재직하거나, 월 소득액이 300만원이 넘지 않는 자만이 신청가능하다.국민내일배움카드의 대상자로 신청된 자는 총 5년의 유효기간 안에서 300~500만원의 지원금을 지원받아서 훈련비의 45~85%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저소득층 참여자는 훈련비의 100% 또는 80%를 지원받을 수 있고, 국민취업지원제도Ⅱ 유형 중 청?중년층 참여자는 훈련비의 50~85%를 지원받을 수 있다. 그리고 근로장려급 수급자 및 과정평가형 자격취득형 참여자는 72.5%~92.5%를 국가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② 일?학습병행일?학습병행이란 독일, 스위스 등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일터 기반 학습을 한국 현실에 맞게 설계한 ‘현장기반 훈련’으로, 기업이 청년 등을 채용한 후 NCS기반으로 업무 현장 및 사업장 외에서 훈련을 실시하고 평가를 통해 자격을 주는 새로운 교육훈련 제도이다. 이를 통해서 기업은 기업의 핵심인재 양성이 가능하고, 학습근로자의 장기근속유도가 가능하며, 신입사원 교육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학습근로자 또한 스펙 쌓을 시간을 아껴서 조기 입직이 가능하고, 직무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으며, 국가자격 및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정부는 훈련장려금을 지원하는데 그 구체적인 내용은 첫 째로 과정개발 및 학습도구 비용을 지원하여 학습근로자가 더 나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도록 한다. 둘 째로는 훈련비를 지원하는데 훈련대상, 훈련종류, 훈련직종, 기업규모에 따라 지원하는 훈련비에 차등을 두고 있다. 이외에도 현장훈련(OJT)비용을 지원하고, 기업현장 교사의 수당 등을 지원하며 교육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정부는 일?학습병행의 8단계의 프로세스를 만들어서 훈련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각의 단계는 다음과 같다.2. 본인 활용 계획위 프로그램 중 내가 주체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은 국민내일배움카드 프로그램이다. 지금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나는 현 직장에서 2년 이상 근무를 해서 이직을 계획 중에 있다. 하지만 더 규모가 큰 회사로 이직을 하기 위해서는 관련 자격증이 필요한데, 학원이나 사설 업체 인터넷 강의를 이용해 강좌를 수강할 경우 최소 30만원 이상의 지출이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소지하고 있는 국민내일배움카드로 해당 강좌를 수강하면 내가 지출하는 비용은 6만원 내외이며, 나머지는 고용노동부의 지원금으로 충당된다. 이 외에도 내일배움카드로 수강할 수 있는 강좌 중에서는 이전부터 취득하고 싶었던 한식기능조리사 자격증이나 커피바리스타 자격증 등도 포함되어 생각보다 활용범위가 넓음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앞으로의 자기계발에 국민내일배움카드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들을 적극적으로 이용한다면 경제성과 실용성을 다 잡는 훈련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회복지 법제와 실천]? 주제 : 사회복지수급권의 권리실현이 취약한 이유 및 자신의 관점에서의 해결방안Ⅰ. 서론사회복지수급권이란 사회복지법상 사회복지서비스를 받을 권리를 의미하는 것으로, 금전적 급여를 통한 최저한도의 생활보장과 비금전적 급여를 통한 재활, 생활의 안정과 복지의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사회복지서비스에 대한 급여청구권을 말한다.사회복지수급권은 법적 권리이기는 하지만 그 권리의 구체적 실현을 위한 청구권을 행사할 수 없는 권리로서의 취약성을 가지고 있다. 공공부조와 사회서비스 영역이 특히 이러한데, 본론을 통해 이에 대한 세 가지 이유와 각각의 이유에 대한 해결방안을 이야기해보겠다.Ⅱ. 본론첫째, 사회복지수급권은 헌법상의 생존권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사회복지법상의 급여청구권이지만, 사회복지급여가 국민의 권리인 동시에 국가의 의무관계로서 수급되지 않고, 단순히 국가 행정행위의 반사적 이익이거나 또는 구빈의 관점에서 부여된 시혜적인 것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권리로서의 취약을 가진다.이에 대해서 국가는 적극적인 공익광고나 캠페인을 통해서 국민들로 하여금 사회복지수급권이 무엇인지, 신청방법은 어떻게 되는지, 받는 혜택은 무엇인지 등을 주기적으로 알려줄 필요가 있다. 또한 사회복지수급권이 우리나라 국민으로 받아야 하는 당연한 권리임을 교육하거나 광고하여 우리나라에서 단 한명의 국민도 국가가 제공하는 복지의 범위 밖을 벗어나지 않게 해야할 필요성이 있다.둘째, 사회복지수급권의 내용이 현금이나 현물급여 이외에 사회복지서비스라는 비금전적이고 전문기술적인 급여가 포함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급여는 유동적이고 개별적이기 때문에 그 권리실현을 계량화한다거나 표준화하여 법률로 규정하기가 곤란하다.이에 대해서 각 클라이언트마다 담당 인력을 배정하여 클라이언트 각자가 취할 수 있는 수급권의 권리실현에 대해서 각 상황마다 어떻게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지 안내를 받도록 할 수 있을 것이다. 클라이언트는 자신을 케어해주는 담당 인력이 있다는 사실에 국가의 사회복지서비스에 대한 신뢰도가 더 올라갈 것이고, 국가의 입장에서도 국민들에 대한 더 높은 충성도와 신뢰도를 얻을 수 있으므로 이미지 개선에도 효과적일 것이다. 다만 클라이언트 담당 인력에 한계가 있을 수 있으므로, 국가에서는 수시로 전문인력을 충원하여 사회복지수급권이 필요한 클라이언트를 위한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셋째, 사회복지수급권이 행정기관의 행정행위에 의하여 실현되기 때문에 권리로서의 취약성이 있다. 행정기관의 행정행위는 법정 요건을 충족하였을 때 사회복지급여를 실현하는데, 사회복지급여 요건이 충족되었는지의 여부는 행정기관의 재량권에 따라 판단되기 때문에 사회복지수급권의 권리성이 약하게 된다.
[사회복지행정론]? 주제 : 한국사회복지행정의 각 시기별 주요한 특성 및 우리나라 사회복지에서 강조되는 내용Ⅰ. 서론2017년 문재인 정권이 출범한 뒤로 사회복지 현장에도 새로운 정책의 기조들로 그 방향성이 잡히기 시작하였다. ‘주민 참여?주도의 강화, 강력한 지방화?분권화’라는 국가 정책 기조하에서 복지 영역별 전문화, 공공과 민간 복지 주체들 간의 협력, 서비스의 공공성 강화, 지역간 사회보장의 균형 발전 지향의 네 가지의 구체적인 방향성이 잡혔고, 현재 우리나라의 사회복지는 이를 향해서 나아가는 중이라고 할 수 있다.이에 앞으로 그동안의 우리나라 사회복지행정의 시기별 특성 및 새로운 사회복지의 방향 하에서 강조하는 내용을 다루어보고자 한다.Ⅱ. 본론먼저 우리나라 사회복지행정의 시기별 특징에 대해서 사회복지행정의 미인식 단계, 사회복지행정의 명목상 인정 단계, 사회복지행정의 실질적 중요성 인식 단계의 3단계로 나누어 간략하게 짚어보고자 한다.1. 사회복지행정의 미인식 단계(광복 이후~1950년대)1950년대는 한국전쟁으로 인해 야기된 많은 사회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있어서 외원단체와 토착민간단체들이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였고, 사회복지서비스의 공급은 대부분 민간기관이 담당하며 정부는 행?재정적 지원만을 담당하면 된다는 관행이 성립된 시기였다. 또한 외원단체에 의해 미국식 전문사회복지실천의 방법과 이론이 도입되면서 사회사업교육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이 시기의 사회복지행정은 혼란과 과도기에 대처하기 위한 구호행정으로 기아의 방지와 최저생계 유지 및 의료보호 등에 중점을 둔 임시방편책이었다.2. 사회복지행정의 명목상 인정 단계(1960년대~1970년대)1960년대와 1970년대에 실천현장의 사회복지행정은 여전히 외원기관의 지원 하에 수용시설 위주의 긴급구호와 시설보호가 민간사회복지기관의 주된 업무였고, 체계적인 기관행정과 관리의 요소는 전무하였다. 1970년대 민간사회복지기관들은 외원기관의 원조 감소와 철수에 대비하는 조직 및 자원관리의 문제에 대해서 별다른 대책이 없었다. 하지만 대학에서 사회사업학과는 꾸준히 증설되었고 사회복지행정의 중요성이 인식되어 교과목으로 채택된 점으로 보아 학문으로서의 사회복지행정은 그 중요성이 어느 정도 인정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3. 사회복지행정의 실질적 중요성 인식 단계(1980년대 이후)1980년대 이후는 한국에서 사회복지행정의 실천이 본격적으로 전개된 시기라고 볼 수 있다. 그 계기는 각종 사회복지기관이 설립되고 공공복지 행정체계가 마련된 점에서 찾을 수 있다. 그리고 1990년대 이후는 사회복지행정이 실제적으로 인정받고 사회복지행정에 관한 연구도 활성화된 사회복지행정의 실질적 중요성 인식단계라고 하겠다.두 번째로 우리나라 사회복지의 강조점에 대해서도 현재 정권에서 강조하는 주민 참여, 강력한 지방화와 분권화의 기조에 맞추어서 아래와 같은 다섯 가지 항목으로 분류하여 논의해보았다.1. 읍면동 주민센터의 혁신과 지역복지업무의 전문성 강화혁신 읍면동 추진에서 고려되어야 할 사항으로서, 한정된 인력으로 광범위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읍면동 주민센터의 전문성 제고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지역 현장에서는 복지급여 신청·접수 등 복지행정업무에 매몰되어 있어 맞춤형 복지업무를 추진하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2. 민과 관의 협력체계 구축과 지역복지 네트워킹 강화공공-민간 연계의 필요성은 강조되고 있으나, 주민 참여는 피상적이고, 공공기관 주도의 형식적인 경향이 여전히 나타나고 있다. 이에 민관이 협력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에 대한 숙고가 필요할 것이다.3. 지역 간 복지 격차 완화지자체 주도의 복지서비스를 기획, 관리, 운영 강화와 동시에 지역 간 복지 격차 해소를 위한 균형 발전이 필요하다. 이에 중앙과 광연 추진체계의 운영이 필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