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5장 6장 연구I. 로마서 5장 : 이신칭의 결과, 믿는 자에게 실현된 죽음 권세로부터의 자유1. 로마서 5장의 배경32. 로마서 5장의 구조3가. 롬 5 : 1 ? 1 1 칭의받은 결과로서 성도들이 누리는 하나님과의 화평과 소망과 희락3나. 롬 5 : 1 2-2 1 아담의 범죄로 전가된 죄책과 그리스도의 은혜로 전가된 의의 선물의 대비43. 5장의 내용54. 5장이 전하는 신학적 메시지6가. 5장 1-11절 6나. 5장 12-21절 65. 5장의 각절 해석6가. 5장의 전반부 (1-11절): 이신칭의 결과, 믿는자에게 실현된 죽음 권세로부터의 자유 6나. 5장의 후반부 (12-21절):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사망 권세로부터의 자유96. 결론 13II. 로마서 6장 : 이신칭의 결과, 믿는 자에게 실현된 죽음 권세로부터의 자유1. 로마서 6장의 배경142. 바울의 복음에 대한 반론143. 바울의 답변의 대략적인 설명144. 로마서 6장의 전반부(1-14)와 후반부(15-23)의 비교15가. 유사점15나. 차이점155. 6장 각절 해설15가. 6장의 전반부 (1-14절)15나. 6장의 후반부 (15-23절) 186. 결론19I. 로마서 5장 : 이신칭의 결과, 믿는 자에게 실현된 죽음 권세로부터의 자유1. 로마서 5장의 배경바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 받는 하나님의 의를 논증하기 위해서 서두(1:1-17)에서 주제를 제시하고, 이어 두 번째 분(1:18-3:30)에서 ‘하나님의 의가 필요한 절망적인 세상’을 다룬 다음 세 번째 큰 단락(3:21-4:25)에서 본격적으로 ‘믿음의 의로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계시된 하나님의 의’를 입증하였다.5-8장을 살펴보면 바울은 이제 이어지는 네 장에서 이신칭의의 결과 즉, 믿는 자에게 실현된 ‘하나님의 의’가 미친 효과를 밝힌다. 이 큰 단락을 세부적으로 구분하면 바울은 여기서 이신칭의의 결과 믿는 자에게 일어나는 네 가지 변화를 보여준다. 곧 ‘죽음으로부터의 자유(5장)’ 죄 권세로부터의아 사망권세로부터 벗어나 영생에 이르게 되었음을 논증하고 마감하고 다음 내용으로 넘어갈 준비를 한다.5:20-21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영생4. 5장이 전하는 신학적 메시지가. 5장 1-11절바울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을 의롭다 함을 받는다는 기독론의 이신칭의를 논증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법적인 면에서 죄인에 대한 칭의로 이해할 뿐 아니라 개인적인 관계의 관점에서 하나님과의 화해로 해석하여 유대교와 주변 세계와의 가르침을 구별하였다. 바울은 속죄와 칭의와 화해를 동일시한다. 신약성경에서 바울의 경우 비로소 나타나는 화해 사상은 그 뿌리가 구약성경보다는 헬라적 유대교에 있다고 추정된다. 그러나 화해를 칭의와 관련지어 양자를 동일시 한 경우는 유대교뿐 아니라 헬라 세계에서 바울 외에는 발견되지 않는다. 예수의 속죄적 죽음에 근거한 칭의를 화해와 동일시 한 것은 바울의 신학적 업적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중심으로 정립된 바울 신학의 특징이다.나. 5장 12-21절이 단락에서 본문이 전하는 신학적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첫째, 아담과 그리스도는 기능적으로 인간의 운명을 지고 있는 대표성을 지닌 인물, 곧 대표자이다.둘째, 아담으로 인하여 죄의 권세가 세상에 들어왔고, 그 후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다.셋째, 이 단락에서 죄의 유전이나 원죄를 말하려고 하는 것은 바울의 의도가 아니다. 다만, 바울은 대표성을 지닌 아담 안에서 모든 인간을 바라보고 있다.넷째. 아담은 오실 그리스도의 모형이다. 로마서를 기록하기 전에 고린도 교회에 보낸 편지에서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를 ‘마지막 아담’(고전15:45) ‘둘째 사람’(고전15:47)으로 표현하였는데 바울이 그리스도를 ‘사람’으로 지칭한 것은 선교적, 해석학적, 기독론적 이유에 기인한다.다섯째, 아담과 그리스도의 모형론을 통한 두 인물의 비교는 단순히 대조하기 위함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월등함을 나타내기 위해 바울이 선택한 문학적 기법이다.여섯째, 한사람 아담이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으나, 한사람나님은 성령을 통해 자신의 무한한 사랑을 우리에게 쏟아 부으셨으므로 설사 우리가 거역하고 배반할지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쉽게 포기하지 않으신다. 이것이 바로 소망이 견고한 이유이다.5) 6.For while we were still helpless, at the right time Christ died for the ungodly.하나님의 사랑은 인간에 대한 자신의 사랑이 얼마나 큰 것인지를 보여주는 일종의 은혜의 행위이다. ’연약할’으로 번역된 ‘아스데논’은 도덕적으로 연약하다 못해 취약한 인간의 상태를 나타낸다. 바울은 그의 서신들에서 ‘연약함’ 이라는 단어를 상대적 의미가 아니라 완전히 절대적 의미, 곧 ‘무능(inability)’ 이란 의미로 썼다. 그는 이것을 8절의 ‘죄인’을 뜻하는 ‘하 마르톨론’ 및 7절의 ‘경건하지 않은 자’ 를 가리키는 ‘아세본’ 과 동일시한다. 이 단어를 통해서 그는 우리가 본래 영적으로 전적 무능(whole inability)’의 상태에 있었다는 것을 강조한다. 그리스도께서는 바로 이러한 때에 우리를 위해 대신 죽어주심으로써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보여주신 것이다. 약함은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고 그에게 대항하는 완고하고 강퍅한 상태를 말한다. 우리가 죄의 세력에 사로잡힌 연약한 때에 예수그리스도를 희생 제물로 삼아 경건치 않은 자들 즉, 하나님의 뜻을 범하고 죄인들을 구원하고자 사랑과 은혜를 베푸셨다.6) 7.For one will hardly die for a righteous man; though perhaps for the good man someone would dare even to die.그리스도께서 죄인을 위해 죽으신 사건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가 당시의 일반적 풍습과 비교하며 설명한다. 본절에서는 동의적 평행 대구법(Synonymous Pagallelism)을 사용하여 ‘의인’과 ‘선인’ 그리고 ‘쉽지 않고’ 와 ‘혹 있거니와’는 서로 대응을 이루며 의미를 강화하고 있다. 그리고 악인에 대조되는 의인로’ 로 번역된 ‘에프 호’는 ‘이 때문에(for this reason that)’, ‘왜냐하면(NASB. because)’ 등으로 번역될 수 있다. 본 절에서는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미치게 된 근거를 제시하기 위해 쓰였다. 에프호(왜냐하면)의 해석은 주석가들에게 문제가 되어 왔다. 여기서 두 가지 입장이 있다.‘에프호’의 호를 남성 단수 여격의 관계대명사로 여겨 교구 아우구스티누스처럼 ‘아담 안에서’라고 해석함으로써 아담의 원죄를 주장하는 입장이다. 아우구스티누스를 따르는 이들은 12a-c를 원죄, 12d절을 실제 지은 죄로 해석한다. 실제 유대교에서는 죽음을 아담의 범죄결과로 인류가 겪어야 할 운명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 아담과 후손에게 내린 죽음은 마치 유전병처럼 아담이 저지른 죄의 결과가 관련 없는 모든 후대 사람에게 영향을 미쳤다는 점에서 원죄설을 생각해 볼 수 있다.또한, 에프호를 ‘왜냐하면‘으로 해석해도 원죄설이 성립된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에서 ’죄 짓다‘를 아담의 원초적인 범죄 가운데 집단적으로 죄를 범한 것으로 이해하거나, 아담으로 받은 타락한 본성의 결과로서 인격 속에서 범했다고 해도 원죄설이 성립된다. 하지만 에호프 뒤의 설명(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을 참고할 때 전 인류가 죄의 세력에 사로잡히게 된 이유는 원죄 때문이 아닌 모두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죄의 책임이 아담의 원죄에서 온 것이기도 하지만, 개인의 잘못이기도 하다는 사고가 동시에 나오기도 한다.종교개혁자들은 인간의 원죄론에 동의하였다. 칼빈은 인간의 ’유전적 타락‘과 관련지어 해석했으며 루터는 인간의 유전적 원죄와 실제적 범죄 모두를 반영하여 이해했다. 그러나 바울이 대표성을 지닌 첫 사람 아담을 통해서 죄와 죽음이 세상에 들어왔음을 언급하는 것은 결코 아담의 원죄를 입증하기 위함이 아니다. 오히려 한 사람 아담에게로 죄와 죽음이 세상에 들어와 실존하는 세력임을 보여주고 ’아담과 그리스도의 대조를 통해서 한 사람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롭다 여김 받은 그ion resulting in condemnation, but on the other hand the free gift arose from many transgressions resulting in justification.본 절은 계속하여 아담의 범죄와 하나님의 선물을 비교하여 하나님의 선물의 풍성함을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정죄의 심판은 아담의 한 번의 범죄 때문에 주어진 반면, 칭의의 은사는 많은 범죄에도 불구하고 의롭다 하심에 이르게 한다는 것이다. 아담은 낙원에서 계명을 어김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죄인이라 판단되었고(심판), 그 결과 저주를 받게 되었다(정죄).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넘치듯 많은 사람의 범죄를 출발점으로 삼은 은사는 심판과 비교할 때 더할 나위 없이 의롭다하심을 가져다준다.6) 17.For if by the transgression of the one, death reigned through the one, much more those who receive the abundance of grace and of the gift of righteousness will reign in life through the One, Jesus Christ.본 절은 대표와 연합의 원리에 근거하여 아당의 죄를 전가 받은 자연인과 그리스도의 의를 전가 받은 성도의 상태를 매우 선명하게 대조 비교하여 예수를 믿는 자들이 누리는 은혜와 의의 상태를 강조하고 있다. 누구든지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더 이상 사망의 지배를 받지 않고 도리어 생명 안에서 왕 노릇하게 될 것이다. 풍성한 은혜와 의를 받은 자들은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종말론적인 생명의 미래가 열려있다. 이 ‘왕 노릇하는’ 일에 참예할 수 있는 자격을 가진 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칭의 되고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은 자들뿐이다.7) 18.So then as through one transgression there resulted condemnation to all men, even
이스라엘 역사기술과 편찬 구약의 역사 이해INDEX – 이스라엘 역사편찬 01 역사편찬의 시작 02 왕국 이전 역사 03 왕국 역사 04 맺는 말INDEX – 이스라엘 역사편찬 01 역사편찬의 시작 02 03 04 왕국 이전 역사 왕국 역사 맺는 말역사의 기술은 사가의 역사 기술을 통해 만들어지고 기술되며 , 편찬자에 의해 편찬된다 .다윗 왕조 의 전통성 과 합법성 을 위한 역사 기술들 다윗왕조 성립과정의 변증 Why?다윗왕조 성립과정의 변증 Why? 베냐민 사람 시므이의 저주 세바의 반란 해명과 설득 다윗 왕조의 체제에 대한 부정 아브넬의 살해사건 이스보셋 왕 살해사건다윗왕조 성립과정의 변증 Why? 다윗 사울 왕위 찬탈의 오해 다윗 미갈 사위 , 법적 후계자다윗왕위 등극기 기록시기 목 적 : 합법성과 정당성 시 기 : 당대 또는 분열 왕국 이전 기록자 : 친 다윗 왕국의 지지자들 편찬자 : 신명기 사가들로 추측다윗왕위 등극기 기록시기 당시 존재한 문서들을 통해 역사 기술 , 편찬이 어느정도 이루어져 있음을 알 수 있음역사 편찬의 단계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이스라엘 역사 편찬의 과정 다윗 왕국사 기준 이전 이후 출애굽 ~ 가나안 정복INDEX – 이스라엘 역사편찬 01 역사편찬의 시작 02 왕국 이전 역사 03 왕국 역사 04 맺는 말다윗 왕조 이전 역사 편찬 다윗 왕국사 기준 이전 이후 출애굽 ~ 가나안 정복다윗 왕조 이전 역사 편찬 이전 역사 1) 출애굽에서 가나안 정착 역사 - 역사적 사건을 보도하는 본문 - 바다의 노래 , 드보라의 승전가 내용 : 출애굽 , 정착 , 하나님의 인도하심 , 이스라엘의 회개 , 가나안에서 승리다윗 왕조 이전 역사 편찬 다윗 왕조 이전의 역사는 출애굽 ~ 가나안 정착 과 관계되는 구전이나 자료를 수집하여 서술하였다 . - 초기 세속역사의 편찬 (P.H)초기 세속역사의 편찬 (P.H) 에 근거해 야웨 역사가 (Y) 는 출애굽 ~ 가나안 정착의 역사를 유일신 신앙에 따라 정리 , 기술 - 왕국 전 역사를 편찬함 ( 애굽의 Is 백성 핍박 ~ 발람의 신탁까지 ) 다윗 왕조 이전 역사 편찬- Y 역사가로 추론되는 왕국 전 이야기 - Y 이전 역사가의 존재추론 다윗 왕조 이전 역사 편찬2) 족장 이야기 다윗 왕조 이전 역사 편찬 구전 또는 시로 전달된 Y 사가 이전의 족장들의 역사2) 족장 이야기 다윗 왕조 이전 역사 편찬 족장 이야기 기원론적 이야기 다른 이야기 - 지금의 세련된 족장들의 이야기2) 제사 역사가 (P.H) 1/2 다윗 왕조 이전 역사 편찬 Y 사가의 족장 ~ 출애굽 ~ 가나안정착 역사는 엘로힘 (E) 사가에 의해 수정 보완 됨 ( 창세기 ~ 여호수아까지 다윗 왕국 전 역사를 단일 전자로 보기 어렵기 때문 )2) 제사 역사가 (P.H) 2/2 다윗 왕조 이전 역사 편찬 P 사가는 히스기야 종교개혁 때 창조 ~ 다윗 왕 이전까지 재편수함 . 다른 자료에서 발견되지 않는 특수자료로 이스라엘 역사를 신학적으로 체계화 함 . 사관 : 이스라엘 역사가 성소를 중심으로 하나님과의 관계 역사임을 기술함INDEX – 이스라엘 역사편찬 01 역사편찬의 시작 02 왕국 이전 역사 03 왕국 역사 04 맺는 말이스라엘 왕국 역사 다윗 왕국사 기준 이전 이후 출애굽 ~ 가나안 정복이스라엘 왕국 역사 신명기 사가 역대기 사가 사무엘서 열왕기서 역대기상 역대기하 여호야긴이 포로에서 37 년 만에 석방 ( 주전 560 년 ) 고레스 원년에 이스라엘 귀환 언급 ( 주전 538 년 )이스라엘 왕국 역사 1. 신명기 사가의 왕국사 1) 궁전 이야기 2) 궁전 역사문서 3) 예언자의 이야기1) 궁전 이야기 ( 삼하 9 장 ~ 왕하 2 장 ) - 다윗 ~ 솔로몬 궁전 이야기들 - 솔로몬 당시나 사후에 기록 ( 신명기 사가가 기록된 문서로 지금의 다윗왕궁의 역사를 기술 ) - 사울 왕가의 마지막 , 솔로몬 출생 , 암논의 죽음 , 압살롬 반역 , 세바의 반란 솔로몬과 아도니야의 왕위 승계 투쟁 -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을 의식이스라엘 왕국 역사 1. 신명기 사가의 왕국사 1) 궁전 이야기 2) 궁전 역사문서 3) 예언자의 이야기2) 궁전 역사문서 (2-1) 비문 승전지에 세운 (2-2) 연대기 왕의 활동 기록 (2-3) 역대기 왕국 역사의 간단한 기록(2-1) 비문 승전지에 세운 (2-2) 연대기 왕의 활동 기록 (2-3) 역대기 왕국 역사의 간단한 기록 사울의 기념비 ( 삼상 15:12) 다윗의 기념비 ( 삼하 . 8:13) 왕국시대의 전쟁에 관한 실제 이야기 성전과 관련된 이야기 즉위연대 , 재임기간 , 왕의 모친과 부친 이웃나라와의 연대 , 장례 , 평가문구 첨가이스라엘 왕국 역사 1. 신명기 사가의 왕국사 1) 궁전 이야기 2) 궁전 역사문서 3) 예언자의 이야기3) 예언자의 이야기 사무엘 , 아히야 , 나단 , 엘리야 , 이사야 야살의 책 , 성전기록 , 왕국 전 이야기를 대본으로 신명기 사가들이 왕국사를 처음으로 편찬한 것이스라엘 왕국 역사 2. 신명기 사가의 사관과 편집특성 1) 편집특성 2) 사관 3) 편찬시기1) 편집특성 ; 성경 사료의 배분 다윗 40 년 통치기를 41 장으로 할당 (435 년 왕조역사의 1/10 기간에 1/2 분량 ) 배분 중심 내용 기간 52 장 다윗 ~ 솔로몬 왕조 100 년 28 장 분열왕국 200 년 8 장 남유다 왕국 135 년이스라엘 왕국 역사 2. 신명기 사가의 사관과 편집특성 1) 편집특성 2) 사관 3) 편찬시기2) 사관 특정시대 특정사건 특정인물 다윗 - 이스라엘의 선택 ( 삼하 7:23-24, 왕상 3:8) - 다윗의 선택 ( 삼하 6:2, 왕상 8:16) - 다윗과 함께한 예루살렘과 성전선택 * 역사의 객관성 보다 하나님께 충성했는가 ?이스라엘 왕국 역사 2. 신명기 사가의 사관과 편집특성 1) 편집특성 2) 사관 3) 편찬시기3) 편찬시기 노트 크로스 , 폰 라트 볼프 (6 세기 중엽 ) 넬슨3) 편찬시기 노트 크로스 , 폰 라트 볼프 (6 세기 중엽 ) 넬슨노트 심판이 주제임 ( 희망이 안보임 ) 단 한번의 단일저작을 주장 포로기에 단일 저자 ( 약 550 년 ) 크로스 , 폰 라트 심판 뒤에 희망과 은혜 - 나단의 예언 , 다윗의 기도 - 요시야 종교개혁 및 여호야긴 석방 등크로스는 1 차 편집 (Dtr1) : 요시왕 때 , 종교개혁 - 이스라엘의 회복을 꿈꾸며 , 심판과 구원이 주제임 2 차에 걸쳐 편집 주장 2 차 편집 (Dtr2) : 포로기 때 - 앞의 두 주제가 반복됨3) 편찬시기 노트 크로스 , 폰 라트 볼프 (6 세기 중엽 ) 넬슨볼프 넬슨 심판 주제 속에 암시하는 회개 촉구에 중점 신명기 사가의 이중편집 활동 포로기 전 편집자 (Dtr1) - 요시아 왕이전의 즉위양식 포로기 중 편집자 (Dtr2) - 요시야 이후 남왕국 멸망까지 즉위양식이스라엘 왕국 역사 신명기 사가 (6 세기 중 ) 역대기 사가 (6 세기 말 ) 사무엘서 열왕기서 역대기상 역대기하 여호야긴 포로에서 37 년 만에 석방 ( 주전 560 년 ) 고레스 원년에 이스라엘 귀환 언급 ( 주전 538 년 )이스라엘 왕국 역사 2. 역대기 (C.H) 사가의 왕국사 1) 역대기 사가의 특징 2) 역대기 사료 3) 역대기 사가의 사관1) 역대기 사가의 특징 (1-1) 다윗과 후손인 남왕국에 초첨 (1-2) 다윗을 이상적 통치자로 미화(1-1) 다윗과 후손인 남왕국에 초첨 (1-2) 다윗을 이상적 통치자로 미화 - 사무엘서에서 사울은 죽음만 보임 - 북이스라엘 왕 , 북예언자 언급 없음 - 불미스런 기사 삭제 - 밧세바 사건 , 압살롬 반역 , 세바 반란 - 특수 자료를 통해 ( 대상 22-29) - 성전건축을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한 자이스라엘 왕국 역사 2. 역대기 (C.H) 사가의 왕국사 1) 역대기 사가의 특징 2) 역대기 사료 3) 역대기 사가의 사관2) 역대기 사료 역대상 1-10 장 역대상 11 장 ~ 마지막 창세기 ~ 사무엘상 역사요약 사무엘하 ~ 열왕기하 역사요약 - 다윗을 제의제도 확립자로 묘사함 - 제사장 반열을 새롭게 재정이스라엘 왕국 역사 2. 역대기 (C.H) 사가의 왕국사 1) 역대기 사가의 특징 2) 역대기 사료 3) 역대기 사가의 사관3) 역대기 사가의 사관 - 다윗을 이상적인 통치자로 묘사 - 족보 : 아담부터 시작 ( 창세전 내정자 ) - 사울가의 몰락으로 불가피한 왕위승계 - 예루살렘을 정신적 기초로 - 경건한 자의 척도 ( 다윗의 길로 …) - 다윗의 후손에서 메시야를 기대함 그가 수난의 역사를 회복할 것 !!이스라엘 왕국 이후 역사 다윗 왕국사 기준 이전 이후 출애굽 ~ 가나안 정복에스라 ~ 느헤미야 정경상 역대기보다 먼저 확정되었지만 역대기 속편의 기능을 수행함 . 이스라엘 왕국 이후 역사INDEX – 이스라엘 역사편찬 01 역사편찬의 시작 02 왕국 이전 역사 03 왕국 역사 04 맺는 말이스라엘의 역사 편찬 4 단계의 역사편찬 과정으로 이뤄짐 BC10 세기 1 차 편찬 BC8 세기 2 차 편찬 BC560 3 차 편찬 BC530 4 차 편찬 이스라엘 왕국 전 역사 이스라엘 왕조사이스라엘의 역사 편찬 1) 첫번째 편찬단계 ; 이스라엘 왕국 전 역사 편찬 ( 주전 10 세기 ) - 야웨사가 (Y) 중심 구전수집 문서기록 정리 왕국전 역사 기술 , 편찬 사관 :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되어가는 과정이스라엘의 역사 편찬 2) 두번째 편찬단계 ; 왕국 전 역사의 마지막 보완작업 ( 주전 8 세기 ) (Y 역사가 자료를 대본과 특수자료로 보완 ) - 제사 사가 (P) 사관 : 이스라엘 백성이 성소를 중심으로 하나님과 관계를 갖는 관계사이스라엘의 역사 편찬 3) 세번째 편찬단계 ; 이스라엘 왕국사의 편찬단계 ( 주전 560 년 ) - 신명기 사가 ( Dtr ) 사관 : 다윗 왕조와 예루살렘 선택에 초점 가나안 정착 - 포로기 - 여호야긴 석방까지 1 차 편찬 (Dtr1) 2 차 편찬 (Dtr2)이스라엘의 역사 편찬 4) 네번째 편찬단계 ; 기존 신명기 왕조사를 대본삼아 특수자료를 사용하여 편찬함 ( 주전 6 세기 말경 ) - 역대기 사가 사관 : 다윗 왕을 야웨 제사의 제의자 경건자의 모델 다윗의 후손을 통해 메시야 회복 기대 이상적인 통치자수고하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구약주석과 설교 개인과제201761019 라스랍1. 본문 및 직역, 사역, 대역 - 호 6:4-6내 용본 문4직 역유다 / 너에게 / 내가 행할 수 있을까 / 무엇을 / 에브라임 / 너에게 / 내가 행할 수 있다 / 무엇을사 역에브라임아 무엇을 내가 너에게 할 수 있을까, 유다야 무엇을 내가 너에게 할 수 있을까개역개정에브라임아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유다야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본 문직 역사라지다 / 일찍 일어나는 / 이슬처럼 (와우연속) / 아침 / 구름처럼 / 너희의 인애 (와우연속)사 역너희의 인애가 아침 구름처럼, 일찍 일어나는 이슬처럼 사라진다.개역개정너희의 인애가 아침 구름이나 쉬 없어지는 이슬 같도다본 문5직 역나의 입의 말들로 /그리고 내가 그들을 죽였다 / 그 선지자들로 / 내가 쪼개었다 / 그러므로사 역그러므로 내가 선지자들을 쪼개었고, 그리고 나의 입의 말들로 내가 그들을 죽였다.개역개정그러므로 내가 선지자들로 그들을 치고 내 입의 말로 그들을 죽였노니본 문직 역그것이 나간다 / 빛 / 그리고 내 심판사 역그리고 내 심판은 빛처럼 그것이 나간다개역개정내 심판은 빛처럼 나오느니라본 문6직 역전체 번제물 보다 / 하나님 / (와우연속)~의 지식 / (와우연속)제물이 아니다 / 내가 크게 기뻐하기 때문이다 / 인애를 / 왜냐하면사 역왜냐하면 나는 인애를 그리고 제물이나 전체 번제물 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크게 기뻐하기 때문이다.개역개정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2. 본문 사역4절 에브라임아 무엇을 내가 너에게 할 수 있을까, 유다야 무엇을 내가 너에게 할 수 있을까너희의 인애가 아침 구름처럼, 일찍 일어나는 이슬처럼 사라진다.5절 그러므로 내가 선지자들을 쪼개었고, 그리고 나의 입의 말들로 내가 그들을 죽였다.그리고 내 심판은 빛처럼 그것이 나간다6절 왜냐하면 나는 인애를 그리고 제물이나 전체 번제물 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크게 기뻐하기 때문이다.3. 본문의 역사적, 문학적 정황(historical/literary context)호세아는 같은 시대의 8세기(BC 800~BC701)에 활동한 선지자들 이사야, 미가, 아모스)와 함께, 북 이스라엘 왕국 여로보암 2세의 말기(BC753년~746년)부터 이스라엘이 앗수르에 의해 멸망된 BC 722년 이후까지 활동했던 북 이스라엘의 마지막 선지자였다. 북이스라엘의 당시의 정치적 상황으로는 막강한 힘을 가졌던 여로보암 2세가 죽고 나서 계속된 찬탈로 인해 급격히 나라가 기울고 있었던 시기이었다. 이제까지 하나님은 여러 차례 엘리야와 엘리사 그리고 선지자들을 통해 회개하고 돌아설 것을 경고했지만 그럼에도 이스라엘은 더욱 패역해 가고만 있었다. 그 결과 이스라엘은 이방인과 별반 다를 바 없을 정도로 패역한 타락의 길로 들어서고 말았고(호 4:11-14)3), 그러자 하나님은 마지막으로 호세아 선지자를 통해 최후의 경고 메시지를 선포하신다.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요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지 아니할 것임이니라”(호 1:9).호세아가 선포한 메시지의 중심주제들 중 하나는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한다.”는 문장에 잘 표현되어 있다. 예수께서는 마태복음 9:13과 12:7에서 두 번 이 구절을 사용하셨다. 이 구절은 호세아서의 5:8~7:16의 중심축에 해당된다. 무엇보다 6:6절을 분기점으로 하여 호세아서는 두 부분으로 나뉘어진다.5:8~6:6은 경고의 표시로 나팔을 불라는 명령으로 새로운 시작이 도래했음을 알리며, 이전의 성직자나 제의와 관련된 문제에서 전쟁의 문제로 주제를 갑자기 바꾼다. 6:7~7:2은 이스라엘 땅 전역에서 발견되는 폭력과 부패를 상세하게 소개하며, 이 모든 일들이 여호와께 패역을 행한 결과로서 생겨난 것들이라고 말씀하신다. (6:7).4. 주석4절 : 이 단락은 두 개의 질문으로 시작한다. “에브라임아,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유다야, 내가 네게 어떻게 하랴?” 하나님은 본 절 이하에서 이스라엘과 유다 민족의 회개에 도울 수 없는 뜻을 표현한다. 왜냐하면, 그들의 심장에서 아무런 회개의 마음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아침 구름처럼, 일찍 일어나는 이슬처럼 사라진다.’는 비유는 진정성의 결핍을 보여준다. 그들의 회개는 지속되지 못하고, 감정에 치우친 회개는 진실성을 촉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고백은 회개의 감정을 잠깐 깨울수 있지만, 현실적으로 하나님 맞은편에서 새로운 생활태도를 항국적인 상태로 만들기에는 충분치 못하다. 심판의 중심에서 은혜로운 하나님의 현실성이 사라질 수 없다는 인상은 근본적으로 참된 회개를 통해 인간의 본질을 하나님의 본질에 일치시키는 태도를 새긴다.5절 : 본절은 야웨가 이미 에브라임과 유다에게 행한 것에 대해 말해주며, 4절에 주어진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고 있는 것으로 왜 그런 일을 행했는지 말해준다. 비록 자신의 백성들에게 해로운 일이라도 하나님은 그들에게 공의롭게 행하셨다. 그분의 말씀을 따라 언약적 심판을 그대로 이루신 것이다. 그 심판은 매일 떠오르며 숨겨져 있는 것을 드러내는 (햇)빛과 같다.6절 : 백성들은 예배를 고대근동 민족의 희생 제사 제도의 형태로 이해하고 있었다. 즉 예전적인 행위들로 헌신을 보임으로 자신들의 역할을 감당한다고 생각한 것이다. 하지만 야웨께서 이스라엘과 맺은 관계는 그런 종교와 같지 않고, 그러한 예전적 규례들을 훨씬 넘어서는 규율들을 가지고 있었다. 그가 원하시는 것은 온전한 헌신으로서의 참된 하나님의 인식(지식)이지, 제물이 아니다. 이런 제물은 근본적으로 하나님께 어떤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의무를 느끼는 데서 비롯된 인간적인 처리로서, 하나님과의 내적이며 항구적인 결속을 위태롭게 한다. 그런 것들이 “인애(언약적 신실함)”라는 뜻의 헤쎄드와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는 뜻의 다아트 엘로힘이라는 어휘로 요약되어 있다. 본절에서 예전 자체를 거부하는 것은 균형을 이루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그들은 자신들의 수고와 우선순위들이 얼마나 잘못되었는가를 들을 필요가 있었다. 야웨께서 무엇을 원하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하면서 미래를 위한 한 계획을 자신의 백성들 앞에 제시하신다. 그것은 “인애(언약적 충성)”와 “하나님을 아는 것”을 구해야만 할 것이다.5. 설교 : 마음의 예배호세아서에서 중심이 되는 헤쎄드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며, 동시에 이웃을 향한 사랑이다. 그 사랑의 형태는 겉모양만 반응하는 종교형태가 아닌 마음 중심의 반응으로 하나님을 힘써 알기위해 노력하는 것이다.호세아 당시 제사장들은 백성들에게 회개를 촉구하며 하나님의 용서를 강조하지만, 하나님을 너무 기계적으로 생각하는 면을 볼 수 있다. 하나님께 회개한다고 반드시 기계적으로 하나님이 용서를 베푸시는 것은 아닌데 제사장들은 “하나님의 타나나심이 새벽빛같이 일정하다”고 여기며 하나님의 자유로움을 무시하는 표현을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결코 기계가 아니며 더구나 그 누구에 의해서 조정되는 분은 더더욱 아니시다. 본문에 의하면 하나님은 많은 제사가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나오는 진정한 회개를 원하신다. 6:6에서 언급된 제사는 화목제와 번제로서 모두 감사 제사에 속한다. 이 절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모든 제사가 무용지물이라는 것이 아니라 회개하고 죄를 용서받는 속죄제와 속건제를 드리지 않고 이미 하나님께서 자기들을 용서하셨다는 확신에 드려지는 감사제를 하나님께서는 싫어하신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진정한 회개하며 하나님을 존경하고 충심으로 섬기는 것이다. 예언자들이 제사를 비판하는 경우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제사를 전면적으로 부정하고 쓸데없다 하는 것이 아니라 죄를 회개하지 않고 감사제만 드리고 있는 모습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우리는 자신의 모습을 하나님의 말씀 앞에 비추어 보고 드러나는 죄악 때문에 자복하고 눈물로 회개해야 한다. 호세아 당시에 하나님의 뜻이 선포되어졌지만, 반란과 전쟁 속에서 제사장들의 헛된 감사와 제사의 모습은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구약 주석과 설교시편 19편 5-91. 서론시편 19편은, 신(神) 중심적 성격을 띤 시편 시문학의 “새로운 유형의 신(神) 계시(啓示)”를 노래하는 시(詩)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오랜 세월 동안 안고 온 비평학적 문제는, 서로 다른 시의 징후들을 가지고 있는 1-6[2-7]절과 7-14[8-15]절을, 다른 두 편의 시(시 19A, 시 19B)로 볼 것인지, 하나로 잘 융합된 시로 볼 것인지를 해결하는 것이다.여기에 대해서, 케인(Cheyne)과 엘리히(Ehrlich)는 이 시 19편을 “하나의 문학 단위로”(a literary unit)로 보았다. 궁켈은 두 부분 ”모두가“ 엘이신 야훼를 찬양하는 ”하나의 찬양시“를 구성한다고 보았고, 바이저(A. Weiser)는 하나님의 창조행위와 율법수여 행위를 찬양하는 “찬양시의 제의(祭儀) 전통”에 공통으로 그 기원(起源)을 두고 있다고 보았으며, 이톤(J.H. Eaton)은 이 저자가 고대의 전승자료를 개작하여 자신의 “토라 찬양시”의 전주곡(前奏曲: prelude)으로 삼은 것이라 보았다.그러나, “토라”를 주제로 한 “찬양시”의 양식은 드물다는 구조와 성격의 특이성 때문에, 이 시가 지닌 통일성(unity)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겠다.시편 19편을 한 저자의 하나의 시로 볼 수 있는 근거들은, 첫째, 두 부분은 모두 매우 높은 문학적 수준의 “찬양시” 양식에 속한다는 점이고, 둘째, 모두 자연과 율법을 통한 자기계시의 표현을 구사하여 자신이 말하려는 바를 효과적으로 강조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셋째, 하나님의 자기 계시가 지닌 최고의 완전성과 최선의 극치성(sublimity)을 증언하려는 동기의 신학적 동질성에서 볼 때, 두 부분 사이의 상응성, 연결성, 통일성 등이 여실하게 드러나고 있다는 점이다.시 19A의 자연(천체)을 통한 “하나님의 보편적 사랑”의 은유적 언어의 표현이, 시 19B에서 토라를 통한 ”하나님의 공의의 사랑“을 찬양하는 토라 찬양시로 전이(transition)되고 있는 리고 그들의 끝까지70인역과 (쉼마쿠스, 시리아 역본에)φθο??γγο?(소리)로 되어있음아퀼라 역에 의하면, ?를 ?로 수정할 수 있음을 표현한다.(접속사 κα? 그리고) (전치사 ε?? 안으로, ~로)(τε??λο? 끝) 끝 그리고 그들의 끝까지이 단어를 ‘그들의 음성”이라고 적절하게 번역하고 있는 헬라어 구약성경은 맛소라 사본이 본래 쿠람(????)이었으나 우연히 라멧(?)이 생략되었다고 보는 견해가 있지만, 시편의 해석상 고대 근동 태양신에 대한 스토리를 엮어 ’줄‘로 보겠다.“그리고 그들의 끝까지”는 아퀼라 역을 제외한 70인역과 쿰란 본문이 맛소라 텍스트를 따름으로 BHS를 그대로 차용하겠음 “그리고 그들의 끝에”비평장치랏쉐메쉬 (태양을 위하여)오헬 (장막을)카이로 게니자의 사본과 많은 사본들(11-20개)에 의하면 접속사가 하나 더 있음, 시리아 역본, 70인역과 비교 하여 ‘그리고 그 태양으로’ 로 볼 수 있지만, BHS를 차용하겠음70인역 (시리아 역본)에는 ‘그 몸을 거기에’로 되 어 있지만, 다른 유력한 사본들을 따라 BHS를 따라 “장막”을 차용하겠음비평장치빠헴 (그것들 안에서)> : 70인역에는 누락되었다.개역개정에는 In them의 의미를 ‘하늘에’로 표현하였다. 1절의 하늘을 수식하는 의미를 품는다.“그는 태양 속에 그의 장막을 쳤다.” 70인역만 누락되어 있기에 BHS를 따름※ 절 직역은 카리스 주석과 히브리어 성경(BHS) 용어사전을 참고하였음BHS5[6]절 직역5[6]절 그리고 그것은 신랑같이 그의 신방에서 나온다.그것이 기뻐한다 길을 달리는 용사같이비평장치오라흐 (길을)70인역, 시리아 역본 + 접미어 3 단수 ‘그의’가 붙음BHS6[7]절 직역6[7]절 하늘의 끝에서 그것이 나온다 그리고 그것들의 끝들을 향하여 돌아온다.그리고 그것의 태양열에서 감추어짐이 없다.비평장치알 (전치사_~로, ~을 향하여)케초탐 (그것들의 끝들)많은 사본과 70인역에 ‘아드’로 기록됨전치사 : ~까지, ~하는 한 으로 수정할 수 있지만 BHS를 따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회복시킨다.여호와의 증언은 확실하며, 우둔한자를 지혜롭게 한다.8[9]절 여호와의 교훈들은 올바르며, 마음을 기쁘게 한다.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며, 눈들을 밝게 한다.5. 배경 및 구조시편 19편은 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가 표제어 이다. 맛소라 본문은 ‘라므나체아흐 미즈모르 레다비드’를 1절로 시작한다. 직역하면 ‘지휘자에 따른 다윗의 시’이며, 한글 개역 성경은 14절로 되어있는 것과 달리 맛소라 본문은 본시는 모두 15절로 구성하고 있다.시편 19편이 오랜 세월 동안 안고 온 비평학적 문제는 주제, 리듬, 문학 양식 등에서 논의의 여지없이 서로 다른 시의 징후들을 가지고 있는 1-6[2-7]절과 7-14[8-15]절을 서로 다른 두 개의 시로 볼 것이야 아니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두 단락의 시를 “하나의 시”로 잘 융합된 시로 볼 것이냐 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문제이다. 본시를 양식비평학적 본다면 “창조주 찬양의 시(1-6[2-7]절) + 토라 교훈의 지혜(7-11[8-12]절) + 개인 탄원(기도)의 시(12-13[13-14]절) + 결구(14[15]절)”라는 세 장르의 결합으로 볼 수 있다. 박자의 형태도 1-6[7-7]절은 대체로 긴 시행의 리듬으로 갖고 있고, 7-14[8-15]절은 짧은 시행들(대부분 3+2, 2+2 박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의 단락은 신의 이름을 “엘”로 부르고, 뒤의 단락은 “야훼”를 신의 이름으로 부르고 있다. 앞부분은 창조된 세상에 대한 찬양이고 뒷부분은 “토라”에 대한 찬양을 볼 수 있다. 이러한 관점으로 볼 때 시편 19편의 편집과정은 현재의 형태를 이루기까지 상당한 신학적 개작의 손질을 거쳐서 이루어진 작품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19A ? 자연을 통한 하나님 찬양[1]다윗의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1[2] 하늘이 하나님(??:엘)의 영광을 선포하고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4+4)2[3]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4+4)3[4]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3+2)9[10]여호와를 경외하는 도(道)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3+2)여호와의 법도는 진실하여 다 의로우니(3+2)10[11]금 곧 많은 순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2+2)(2+2)11[12]또 주의 종은 이것[들]으로 경고를 받고 이것[들]을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3+2)*4[5]절과 11[12]절의 동의평행(cf. F. Cruesemann)12[13]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3+2)13[14]또 주의 종에게 고의로 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하지 말게 하소서(3+2)그리하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3+2)14[15]나의 반석이시오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3+2)[내] 마음의 묵상[작은 소리의 읊조림: 김이곤, “시편 1편의 ???...”「성경원문연구」2/1998]이 주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3+2)*[ ] 안의 절수는 히브리 성서 절수 표시 *작은 글자는 히브리 원문에는 없는 글자임.*{ }속의 말은 히브리 박자 위치상 앞 시행의 빈 { }속에 들어 갈 것임브라운(W. P. Brown)은 확대구조를 통해 시편 15편에서 24편의 구성 속에 19편을 교차대구법적 배열의 특징이 있음을 말하며, 시편 19편을 찬양의 중심에 놓고 그 중요성을 시사한다.A 시 15편 (입장예식시)B 시 16편 (신뢰의 노래)C 시 17편 (청원의 기도)D 시 18편 (제왕시)E 시 19편 (자연, 토라 찬양시)D’ 시 20-21편 (제왕시)C’ 시 22편 (청원의 기도)B’ 시23편 (신뢰의 노래)A’ 시 24 (입장예식시)6. 고대 이집트 태양신 ‘라’ 벽화 본문주해4[5]절 : 시편 기자는 태양의 빛을 줄과 같은 표현으로 사용하였다. 이 표현은 고대 근동 이집트의 벽화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태양신 ‘라’의 손길이 빛의 줄기가 되어 세상 구석구석을 만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시편기자는 고대아침마다 해가 동쪽 지평선에서 떠오르는 것을 생생하게 묘사해 준다. 일출은 “그 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다.” 이 말은 신랑이 결혼을 거행한 방에서 나오는 것을 의미하거나 결혼식 다음날 아침에 신방에서 나오는 것을 의미한다. 일출은 힘있게 달리면서 그의 힘을 사용하기를 원하는 전사나 영웅과 같다. 태양은 낮 동안에 하늘의 이 끝에서 저 끝으로 통과하면서 그 밑에 있는 것들에게 빛과 열을 발산해 준다. 시편 19편에서는 자연이 신격화되지 않고 인격화되며, 인격화된 자연은 유일한 창조자이신 참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고 있다. 이것은 고대 근동지방에서 자연을 신격화한 바벨론 찬양시들과 다르게 구별된다.“해는 하늘에(또는 바다에) 장막을 지었도다. 아, 해는 그 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라는 것이 본래의 이교자료의 원문인데, 시편 19편 시인이 “해는”[태양신은]이라는 말에 ‘라메드’라는 전치사 한 자음만 붙여서 “(그가[엘이]) 해를 위하여”라는 말로 만들어 “태양신”을 창조된 천체인 “태양”으로 격하(비신화와)시켰을 것이라는 추론이 형성된다. 만일 이 부분이 이러한 개작을 거쳤다면 (창조에 대한 찬양시와 토라 찬양시의 연결을 위한 개작작업을 하였다면) 이것은 대단한 이스라엘적 신학화 작업이었을 것임이 분명하다. 그리고 그 가능성은 여러 측면에서 볼 때 충분하다고 사료된다.7-8[8-9]절 : 이 시의 두 번째 부분은 주님의 율법, 즉 토라에 대한 묵상으로 시작되며(7절), 시편 119편을 반영하는 지혜 문체로 쓰여졌다. 이 단락은 치밀하게 구성되어 있다. 토라의 여섯가지 측면 (즉 법률, 증거, 계명, 명령, 경외심, 심판 등)을 열거한다. 신학적인 관점에서는 포괄적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시적인 관점에서는 이 용어들은 모두 동의어로 볼 수 있다. 모든 의미와 모든 차원에서 여호와의 토라는 선하다. 그것은 “완전하고”, “확실하고”, “정직하고”, 순수하고“, ”찬란하고“, ”참되다“ 토라의 이러한 여섯 가지 측면은 인간들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