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여성 탈모】Ⅰ. 여성탈모란?ⅰ. 여성은 원래 탈모가 잘 되지 않는다.ⅱ. 남성탈모와의 차이점Ⅱ. 여성탈모의 유형ⅰ. 헐허탈모ⅱ. 산후탈모ⅲ. 과도한 다이어트에 의한 탈모ⅳ. 약물에 의한 탈모ⅴ. 결발성 탈모증ⅵ. 기타 요인에 의한 탈모Ⅲ. 여성탈모의 진단Ⅳ. 여성이 선택할 수 있는 탈모치료법은?Ⅴ. 탈모 예방법ⅰ. 탈모 예방법ⅲ. 탈모와 음식【여성 탈모】Ⅰ. 여성탈모란?여성탈모는 의학용어로 여성형안드로겐 탈모증이라고도 불리며 주로 사춘기 이후에 발생한다. 여성탈모 양상은 남성이 M자형으로 탈모되는 것에 비해 이마의 헤어라인은 대체로 유지되면서 주로 가르마와 정수리 부위가 탈모되는 것이 특징이다.여성의 경우 탈모로 인해 사회생활에 적응을 못하거나 위축된 생활을 하여 여러 형태의 성격장애를 나타내거나 불안증이나 우울증에 걸릴 수도 있다.여성탈모는 전체탈모환자의 절발은 차지할 만큼 생각보다 많으며, 여성의 60~70%는 일생 동안 한 번 이상의 탈모를 경험한다고 한다.유전적인 경향을 가지지만 남성보다는 빈도가 낮고, 오히려 유전적 요인 외에 과로, 스트레스, 호르몬 불균형, 생리불순, 갱년기증상, 무리한 다이어트, 출산, 외상, 지나친 염색 등의 다양한 후천적인 원인이 더욱 중요하게 작용한다, 이러한 후천적인 원인에 따라서 탈모의 시작 시기와 범위, 진행속도가 달라진다. 이러한 후천적인 원인은 결국 수승화강의 불균형을 초래하여 기운이 부족해짐에 따라 여성탈모를 초래하는 것이다.ⅰ. 여성은 원래 탈모가 잘 되지 않는다.탈모는 주로 남성에게서 나타났으나 요즘 들어 탈모치료를 받는 인구비율이 남성과 여성이 역전될 정도로 여상탈모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젊은 여성의 탈모는 신체적으로 중요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아울러 여성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탈모정도와 신체적 이상이 점차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그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원인● 스트레스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스트레스로 인한 심리적인 긴장이나 불안, 불면증 등으로 두피를 건조하게 만들고 영양불균형을 가져와 탈모원인이 된다.● 불규칙한식습관20,30대처럼 젊은층에서 나타나는 탈모 대부분은 잘못된 식습관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과식이나 폭식, 무리한 다이어트 등으로 영양균형이 깨지면서 탈모가 발생하는데 인스턴트 식품, 맵고 짠음식에는 모발의 주성분인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이 결핍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모발에 영양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해 탈모가 발생하는 탈모원인 된다.● 술과 담배술과 담배는 혈관을 수축시키고 모발에 지속적인 빈혈상태를 유지시켜 탈모를 유발한다.● 유전적요인유전적인 요인은 대부분 남자에게 특히 영향을 많이 주고 있으며 부모 중 한쪽만 탈모된 경우라면 남성은 탈모증상이 일어날 확률이 매우 높다.● 질병갑상선기능저하증, 성병 등 생식기 질환, 고혈압 등 오랜 지병, 피임약 복용시.ⅱ. 남성탈모와의 차이점◈ 남성형 탈모20~30대에 시작되며 이마쪽과, 머리위 즉 두정부의 머리털이 적어지는 경우이다. 두정부의 모발이 적어지는 경우는 개인마다 다르지만 후두부나 측두부는 거의 침범 받지 않는다. 남성형탈모는 유전적인 요인과 더불어 남성호르몬과 활성효소의 작용(안드로젠과 테스토스테론이 DHT(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로 바뀌면서 5-알파 환원효소라는 효소가 발생하는데 이 효소는 주로 머리가 벗겨지는 부분에 많이 있음)이 알려져 있으며 남성호르몬의 분비가 적은 사춘기 이전에는 탈모되는 경우가 별로 없다.◈ 여성형 탈모남성의 탈모와는 달리 완전한 대머리가 되지 않는 것이 특징으로, 대부분 탈모초기에는 정수리나 두정부에서 시작하여 둥근 원형을 띠고 나타난다. 여성형 탈모증의 경우, 여성호르몬이 남성호르몬을 억제해야 하는데 체내호르몬의 균형이 깨지면서 나타난다.또 유전적 요인보다는 환경적인 요인이 더 많은데, 예를 들면 스트레스, 과도한 다이어트, 피임약, 펌 또는 염색, 모발용품 등을 들 수 있다.Ⅱ. 여성탈모의 유형◈ 혈허탈모모발은 인체의 혈액순환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모발은 모세혈관을 통해서 산소와 영양을 공급받기 때문에 어떤 원인에 의해 두피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면 탈모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진다.특히 영양이 부족한 상태이거나 산후, 다이어트 후에 잘 발생이 되며 일반적으로 신체적인 허허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동반되는 신체증상1. 쉽게 피곤해진다2. 손발이 차고 저린다3. 아랫배가 차다4. 생리통이나 생리불순이 있다5. 두통이나 어지럼이 자주 생긴다6. 잠이 잘 오지 않거나 잘 깨고 꿈이 많다7. 피부, 두피가 예민하고 건조하며 가려움이 있다8. 잘 놀라거나 두근거리고 답답한 증상이 잘 생긴다9. 머리카락이 가늘고 힘이 없으며 두피에 건성 비듬이 잘 생긴다10. 감정의 기복이 빈번하고 우울한 감정이 잘 생긴다11. 소화불량이나 혈허로 인한 변비가 잘 생긴다.◈ 산후탈모여성탈모의 대표적 유형으로 출산 후 보통 3~6개월 사이에 급격하게 탈모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임신 중에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모발의 성장기가 연장되어 머리카락이 빠지지 않고 있다가 호르몬이 정상화 되면서 빠지지 않고 있던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이다.산후탈모는 시간이 지나면서 6개월 전후로 예전의 상태로 회복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산후조리가 잘되지 않았거나 심신의 과로가 심한 경우, 유전적인 내력이 있는 경우에는 세심한 치료관리가 필요하다◈ 갱년기 탈모여성의 갱년기 전후에 나타나는 탈모증으로, 호르몬 균형이 무너져 모발 성장에 변화가 생기는 탈모증이다.우리나라 여성들의 가장 흔한 갱년기 증상은 얼굴이 화끈거리고 수면장애가 생기며 화가 잘나거나 짜증이 잘 나는 것인데 최근에는 그와 더불어 탈모를 호소하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과도한 다이어트에 의한 탈모증영양분의 부족현상이 인체뿐만 아니라 모발에도 영향을 주어, 약한 자극에도 모발이 빠지거나 쉽게 끊어지고, 모발이 가늘어지는 현상을 유발하고 모발의 주원료인 영양분의 부족이 원인으로 작용하여 나타난다.◈ 약물에 의한 탈모남성호르몬이 다량 함유되어있는 경구피임약의 장기간 복용이나, 생리지연제의 복용으로 인하여, 임신 중과 같은 상태를 만들어 호르몬의 균형이 무너져 나타는 탈모현상으로 여성에게만 볼 수 있는 현상이다. 항암제에 의하여 모모세포의 세포분열 장애현상도 탈모를 유발한다.◈ 결박성 탈모증모발의 길이가 긴 여성들이 장시간 모발을 꽉 묶고 지내면서, 모유두부가 자극을 받아 모발이 빠지는 탈모증의 일종이다. 탈모현상이 서서히 나타나므로 대부분은 스스로 느끼지 못하는 것이 특징이고 관자놀이 부위에서 주로 발생한다.
Ⅰ. 건강력 수집(Performing a health history)■ 환아 간호력1) 일반사항성명 박 ? ? 성별 M 생년월일 2010. 10. 18연령 7ms' 출생순위 2진단명 Acute bronchopneumonia , Asthma입원기간 2011. 05. 30 ~ 2011. 06. 062) 가족사회력가족력 無부모의 연령 부 : 35 모 : 33아동질환이 가족에게 미치는 영향 가족이 떨어져서 지내야 하고 모에게 불면증 증상 생김.3) 과거력과거병력 無 사고경험 無 Allergy 無출생 시 신생아 상태 Apgar Score 10점출생 시 체중/ 신장 2.6kg/ 49cm분만형태 NSVD4) 현병력C.C coughing, fever, rhinorrhea, sputum5) 경험 및 습관입원경험 무식습관 우유 먹는방법 우유병 , 도움이 필요6) 신체사정성장측정 : 체중 8.1kg 신장 69cm두위 43.7cm 흉위 44.1cm활력징후: 체온 38‘C 맥박 144회/min 호흡 44회/minTPRTPR5/3038.2140386/336.41282838.81444236.41323437.81363436.5130305/3137.7138406/436.437.51303636.5126306/136.9124286/536.536.41323636.5128326/236.3128326/636.536.51363436.213030I/O :IntakeOutput5/31bottle feeding-1600Urine -5Vomiting -1Diarrhea -66/1bottle feeding-800Urine -5Vomiting -3Diarrhea -26/2bottle feeding-800Urine -9Diarrhea -56/3bottle feeding-1300Urine -8Diarrhea -1부 위진 술피부 : 색깔, 상태(탄력성, 건, 습)두부 : 형상, 두혈종, 모발 천문피부 : 피부색깔 정상이며 약간 건조하다. 현재 목에서 어깨 쪽까지 발적이 있으며, 땀띠가 있어 자주 긁어서 상처가 있다.0 ~ 100 mg(3 ~ 5ml)금기1) 위장관 궤양, 위장관 출혈환자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2) 심한 혈액이상 환자3) 심한 간장애 환자4) 심한 신장장애 환자5) 심한 심장기능부전 환자6) 심한 고혈압 환자7) 이 약의 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8) 기관지천식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9) 아스피린이나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COX-2 저해제 포함)에 대하여 천식, 두드러기, 알레르기 반응과 같은 과민반응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10) 관상동맥(심장동맥) 우회로술(CABG) 전후 통증발생환자11) 임신 말기 3개월 기간에 해당하는 임부(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마찬가지로 임신 말기에 이 약을 투여 시 태아의 동맥관을 조기 폐쇄시킬 수 있다)12) 항암요법으로 고용량 메토트렉세이트를 투여중인 환자13) 이 약은 유당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갈락토오스 불내성(galactose intolerance),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증(Lapp lactase deficiency)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glucose-galactose malabsorption)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에게는 투여하면 안 된다.(해당제제에 한함)부작용1. 귀와 미로(속귀) 이상 : 어지러움2. 위장관계 이상 : 복통, 구역, 구토3. 간ㆍ쓸개 이상 : 간기능 이상4. 대사 및 영양학적 이상 : 고칼륨혈증, 대사산증5. 신경계 이상 : 어지러움, 졸음, 두통, 의식소실, 경련6. 신장(콩팥) 및 비뇨기계 이상 : 신부전7. 호흡기, 가슴 및 세로칸 이상 : 호흡곤란, 호흡 억제8. 혈관계 이상 : 저혈압④ Codenal Tab성분명클로르페니라민말레산염 1.5mg, 주석산디히드로코데인 5mg, 구아이페네신 50mg, DL-메틸에페드린염산염 17.5mg효능.효과기침, 가래용법.용량1. 성인 1회 2정 1일 3회 식후 복용한다.2. 소아용량 : 11세 이상 - 15세 미만 1 - 2정, 8세 이상 - 11세 미만 1정금기1. 본인 또는 양친, 형제 등이 두드러기,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코르티코이드 투여 등 적절한 처치를 한다.8) 비타민결핍증 : 드물게 비타민 K 결핍증상(저프로트롬빈혈증, 출혈경향 등), 비타민 B군 결핍증상(설염, 구내염, 식욕부진, 신경염 등)이 나타날 수 있다.9) 균교대증 : 드물게 구내염, 칸디다증이 나타날 수 있다.10) 피부 : 독성표피괴사용해, 스티븐스-존슨증후군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11) 순환기계 : 이 약을 빠른 속도로 정맥주사를 받은 환자에게서 심각한 부정맥이 나타났다.12) 기타 : 드물게 손발저림감, 시력장애, 호흡곤란, 두통, 부종, 전신권태감, 모닐리아증, 질염이 나타날 수 있다.② nesomicin 150mg성분명네틸마이신황산염 150mg/1.5mL효능.효과- 비뇨생식기 감염증- 피부 및 피부조직 감염증, 화상, 외상 및 수술 후 감염예방- 기관지염, 폐렴 등 하기도 감염증- 패혈증- 골 및 관절 감염증- 복막염 등 복부 내 감염증용법.용량- 정맥주사정맥주사시의 용량은 근육주사와 동일하며 직접 정맥주사하거나 점적 정맥주사 또는 3~5분 이상 동안 주입관으로 정맥주사한다.이 약은 근육주사 시 빠르고 완전하게 흡수되므로, 정맥주사는 근육주사를 하기 어려운 경우(예, 쇽, 중증화상, 혈액학적 출혈장애, 근육의 감소, 패혈증, 울혈성 심부전 등이 있는 환자)에 투여한다.점적 정맥주사 시는 50~200mL의 생리식염주사액, 5% 포도당 주사액에 1회 용량을 희석하여 30분~2시간에 걸쳐 천천히 주사한다.소아의 경우에는 희석액의 양을 적절히 감량 조절한다.이 약은 다른 약물과의 혼합이 금지되어 있으며 이 약의 적당한 희석제로 생리식염주사액, 주사용수, 5% 또는 10% 포도당 주사액, 10%과당 주사액 등이 있다.금기1) 이 약 또는 다른 아미노글리코사이드계 항생물질 및 바시트라신에 과민반응의 병력이 있는 환자2) 임부 및 수유부3) 근육장애 환자(예 : 중증 근무력증)(신감소, 혈소판감소, 빈혈, 재생불량성빈혈, 용혈성빈혈, 출혈경향, 자반, 알레르기성 자반 등이 나타날 수 있다.4) 피부 : 드물게 스티븐스-존슨 증후군(피부점막안증후군), 리엘증후군(중독성표피괴사증), 광과민증, 발적, 가려움, 습진, 피부염, 혈관부종, 다형성 홍반, 홍조, 삼출성 피부염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조치를 한다.5) 간장 : 드물게 간염, 황달, 간장애, GOTㆍGPT 상승 등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금제제와 병용 투여시 주의한다.6) 신장 : 드물게 급성 신부전을 일으킬 수 있으며 핍뇨, 혈뇨, 요단백, BUN, 혈중크레아티닌 상승, 고칼륨혈증 등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즉시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조치를 한다.7) 과민증 : 드물게 천식발작, 때때로 발진, 두드러기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러한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조치를 한다.8) 정신신경계 : 드물게 무균성 수막염이 보고되어 있으므로 심한 두통, 구역, 구토, 불면, 목이 뻣뻣함, 발열 또는 의식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투여를 중단하고 의사와 상의하며, 특히 자가면역질환(SLE, MCTD)환자에게는 신중히 투여한다. 또한 불면, 우울, 자극 과민성, 불안, 복시가 나타날 수 있다. 드물게 두통, 졸음, 현기, 신경과민, 마비, 착란, 환각, 경련 등이 나타날 수 있다.9) 감각기계 : 드물게 시야혼탁, 이명, 일과성의 동통, 건조감, 가려움, 표층각막염 등이 나타날 수 있다.10) 순환기계 : 드물게 혈압상승, 혈압저하, 심계항진, 빈맥, 울혈성심부전, 심실성 기외수축, 심근경색 등이 나타날 수 있다.11) 호흡기계 : 때때로 비출혈, 천식, 인두부종, 간질성 폐렴 등이 나타날 수 있다.12) 비뇨기계 : 빈뇨, 야뇨증, 발기부전, 질출혈이 나타날 수 있다.13) 기타 : 때때로 부종, 드물게 전신권태감, 발한 등이 나타날 수 있다.3) Nebulizer① Ventolin Nebule 2.5mg성분명황산살부타몰 3mg/2.5mL(살부타 다르며 대부분의 분무기에 적당한 충진용량은 2~4ml이다.1. 기관지 천식1) 흡입 투여시작시 또는 심한 천식기간의 치료요법시 또는 경구 코티코스테로이드를 감량하거나 중단하고자 할 때의 용법은 다음과 같다.① 성인 : 1회 1~2mg(2병~4병)을 1일 2회 투여② 소아 : 1회 0.5~1mg(1병~2병)을 1일 2회 투여2) 유지용량은 개인에 따라 다르며 가능한 최소용량으로 투여해야 한다.권장되는 유지용량은 다음과 같다.① 성인 : 1회 0.5~1mg(1병~2병)을 1일 2회 투여② 소아 : 1회 0.25~0.5mg(1/2병~1병)을 1일 2회 투여치료효과를 증진시키고자 하는 환자에게는 경구 코티코스테로이드제와의 병용요법보다는 일반적으로 이 약의 용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전신적 부작용의 위험이 적으므로 더욱 바람직하다. 특히 기도의 점액분비가 없는 경우에는 경구 코티코스테르이드제를 투여하기 전에 이 약을 투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2. 급성 후두 기관 기관지염유소아에서 1일 1회, 1회 2mg을 투여한다.금기1) 폐결핵 환자, 진균 및 바이러스에 의한 기도감염 환자의 경우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2) 스테로이드 의존성 환자:경구투여 스테로이드 요법에 의존하고 있는 환자의 이 약 투여로의 전환은 경구투여 스테로이드에 의해서 야기된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HPA) 기능저하상태의 느린 회복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 약 투여를 시작할 때 환자의 혈청내 스테로이드 농도가 비교적 안정된 상태에서 시작하며 처음 10일 동안은 경구 투여 스테로이드 용량과 병용하여 투여하고 이 기간 후부터 경구투여 스테로이드 용량을 서서히 감량한다.부작용1) 인후통, 구강 및 설염, 구갈, 기침, 구강 칸디다염, 쉰목소리 등이 보고된 바 있다.(1%이상) 구강인두 칸디다염증시 이 약 요법을 계속하면서 적당한 항진균제로 치료할 수 있다. 칸디다염증은 흡입후 입안을 물로 세척함으로써 발생율을 감소시킬 수 있다.2) 드물게(1%미만) 다음의 이상반응이 보고된 바 있다.: 후두염증, 정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