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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오스 배낭여행
    라오스 배낭여행- 자연 속 불교문화-국제관계학과200809027송원빈목 차라오스를 선택한 동기 -- 3 page.‘라오스’라는 나라는? -- 3 page라오스의 공휴일라오스의 축제날라오스로의 여헹준비 ---- 5 page라오스 여행시작!! ------ 7 page필수 라오스 어 ------- 19 page배낭여행 계획서를 만들면서..------21 page★ 라오스를 선택한 동기.동남아시아 중에서 라오스를 선택한 것은 처음에는 캄보디아나 베트남, 태국같이 유명한 곳보다 이 들보다도 가깝고 아직 많은 이들이 가보지 않는 느낌의 나라라서 선택하게 되었다. 그러나 뉴욕 타임즈에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나라가 ‘라오스’라는 걸 알게 되었다. 그런데 나 혼자 아무도 가지 않는다는 미지의 국가라서 생각하고 ‘라오스’라는 나라를 비인기국가라고 생각하는 게 내가 어리석게 생각되었다. 그래서 이 계기로 한번 이 나라에 대해 알고 싶어졌다. 특히, 라오스는 중국,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미얀마 나라의 국경경계선에 놓여있는 나라인데 라오스 국민들이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궁금하고 미지의 세계로 가는 듯한 느낌이 들어 라오스에 대한 연구를 해보고 싶어서 선택하였다.★“라오스” 라는 나라는?- 위치: 인도차이나 반도 중앙내륙에 위치.- 정식명칭: 라오스 인민민주공화국(Laos People’s Democratic Republic),흔히 라오(lao)라 부름.- 종교: 95%가 소승불교를 믿는 불교국가- 국기:빨강은 혁명전쟁에서 흘렸던 피를, 파랑은 번영을 뜻함. 흰색 동그라미는 메콩강 위로 떠오른 커다란 만월과 함께 공산주의 정부하에서의 단합 또는 나라의 빛나는 미래에 대한 약속을 상징.- 면적: 23만6.800km이며 한반도 1.1배에 달함.- 언어: 프랑스의 식민지로서 언어는 프랑스어나 영어가 많이 사용되나 공용어는 라오 어- 시차: G.M.T +7시간(한국보다 2시간 늦음)- 수도: Vientiane(비엔티엔/라오스어로 ‘위앙짠’) .- 화폐: Kip(낍 2008.12월 기]>11월 분 탓 루앙(Bun That Luang) : 라오스의 가장 화려한 축제로 라오스 전역의 사원에서 진행된다. 가장 성대하게 열리는 곳은 수도 비엔티안의 탓루앙 사원으로 일주일 동안 축제가 계속된다. 아침 일찍부터 수 많은 신도가 탓루앙에서 탁밧을 하기 위해 모여드는데 그 행렬 자체가 장관이다.[← 탁밧 보시 행렬]★라오스로의 여행준비> 8박 9일( 12월-1월 사이)> 도시 : 비엔티안, 루앙프라방, 방비엔> 라오스에 가는 방법★라오스에는 직항이 없어서 태국이나 베트남에서 비행기나 버스를 타고라오스로 가야한다나의 계획은 태국 방콕에서 라오스로 들어가는 방법으로 갈 것이다.>비자받기-라오스는 비자문제가 간단하다. 2008년부터 대한민국 국적자는 라오스에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서 따로 비자발급을 받을 필요가 없다. 다만 무 비자로 들어와 체류할 수 있는 기간이 15일이니 자신의 체류기간을 기억해야 한다. 만약 15일 이상 체류할 예정이라면 체류일이 오기전 국경을 건너 다른 나라에 다녀와도 된다.>짐싸기- 배낭여행이니 짐을 간편하게 들고다닐 수 있도록 하는게 좋다. 돈과 여권, 여벌 옷과 밤에 추울 수가 있으니 작은 담요, 가디건, 세면용품 등 꼭 필요한 물품과 상비약을 꼭 챙기자. 상비약에는 감기약과 소화제 모기퇴치약 두통약 등 자신의 몸 상태에 따라 챙기자. 그리고 동남아에는 말라리아에 걸릴 수 있으므로 여행가기 2주전에 말라리아 약을 꼭 먹고가자!![↑ 라오스로 들어가는 방법]>라오스에서 꼭 해야할 일①승려들의 탁밧 행렬 보기(추천장소: 루앙프라방 타논 싹카리느의 빌라싼티 주변)②상인한테 물건을 살 때 흥정해보기( 60~65% 적정선에서 흥정해보자)③라오스의 다양한 음식 먹어보기(프랑스문화와 태국문화로 인해 음식이 다양하니 먹어보자!)>라오스에서의 에티켓①불상을 발끝으로 지적하거나 걸터앉지 않는다.②절에 들어갈 때는 짧고 야한 복장을 입지 않는다.③절이나 라오스인의 집에 들어갈 때는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④여성은 승려와 접촉하면 안된다. 승려의 물건이나근처에 위치하며 조마 베이커리 건너편에 자리하고 있다. 워낙 유명한 곳이라 해피아워가 오후 8시까지 지속될 정도. 라오스 요리 뿐 아니라 중국, 이탈리아, 인도 음식 등 메뉴도 매우 다양하다. 또한 메뉴판에 사진이 붙어있어 주문하기에도 편리하며 라오스 세트메뉴가 있어 한 번쯤 시도해 볼 수 있다. 정원분위기의 야외 레스토랑이기 때문에 낮보단 밤 시간에 이용하는 것이 더 좋으며 라오스의 다른 레스토랑에 비해서는 조금 비싼 편에 속한다. 라오스어로 컵자이드는 ‘감사합니다'라는 뜻을 의미한다셋째날 = 비엔티엔①왓 시사켓(Wat Sisaketh Temple.)-1824년 건축된 왓 시사켓은 비엔티안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으로 태국의 공격을 당했을 때도 유일하게 불에 타지 않았으며 현재까지 그 원형을 잘 보존하고 있다. 사원 내부에는 회랑에 안치된 6,890개의 토기 불상을 포함해 다양한 재료, 다양한 크기의 불상 약 1만여 개가 전시되어 있다. 또한 벽 위쪽에 그려져 있는 부처의 모습과 화려하게 꾸며진 천장은 무릎을 꿇고 바라볼 수 있는 최고의 광경이 될 것이다.②왓 허파깨우(Wat Haw Pha Kaew Temple)-왓 시사켓 맞은편에 위치하는 왓 허파깨우는 1565년 쎗타티랏 왕이 에메랄드 불상을 비치할 목적으로 건립했다. 하지만 태국이 에메랄드 불상을 약탈해가면서 사원을 불태우고 불상을 훼손시켜 1940년대 다시 재건하였다. 현재는 라오스의 가장 훌륭한 불상들을 소장하는 국립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왓 허파깨우는 불상 외에도 역사적, 종교적 예술품들이 가득 진열되어 있으며 사원 벽면과 기둥은 아름다운 문양으로 장식돼 있어 비엔티안에 들리면 꼭 한 번쯤 들러보는 것이 좋다.③싸티라오(Satti Lao)-비엔티안에는 한국의 이태원 같은 거리가 남푸분수를 중심으로 형성돼 있다.환전소, 국제은행, 서양식 음식점, 갤러리, 커피 전문점, 골동품 가게 등 많은 상점이 즐비해 있는데 싸티라오는 그 중에 하나다. 3층으로 이루어진 건물에 라오스의 전통 복장에서부터 부엌 조리커리쪽으로 가 달라고 한다.-Namsok쪽 G/H들 보다는 못 하지만 조마 베이커리 우측 골목으로 들어감 깨끗하고 적당한 가격의 G/H가 몰려 있습니다. 밑에 추천 G/H들 중에도 몇 곳이 보이는데 이 골목 안에 있는 G/H들은 다 괜찮다. 입지조건 최고!>> 70,000낍(2010. 7월말 기준). 1층은 50,000~6,0000낍 정도 한다.④늦은 점심식사⑤ 왓씨앙통 (Xiengthong Temple)- 왓 씨앙통은 남칸 강과 메콩강의 합류지점에 위치하며 여행자의 거리에서 도보로 15분 정도 걸린다. 땅을 박차고 솟구쳐 오를 듯한 전통 라오스 건축 양식을 띠고 있으며 '금으로 이루어진 도시사원' 이라는 이름의 뜻처럼 내벽은 황금색과 검은색 스텐실로 칠해져 그 화려함을 드러내고 외벽은 우아하며 섬세한 모자이크로 꾸며져 있다. 다행히 19세기 말 중국의 약탈에도 피해를 당하지 않았고 손상된 부분도 20세기에 몇 차례에 걸쳐 복원시켜 원형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1962년 씨싸왕웡 왕이 죽은 후 사원 안에는 장례식장이 건립되었다. 장례식 장 안에는 왕실 영구차가 보관돼 있는데 라오스의 유명한 조각가 팃탄의 일곱 개 머리를 가진 나가가 새겨져 있어 이 또한 중요한 볼거리 중 하나다. 현재에도 왓 씨앙통에서는 불교와 관련된 수많은 축제들이 열리며 루앙프라방을 대표하는 주요 관광지로 꼽힌다.⑥ 숙소주변 탐방여섯째날 = 루앙프라방① 탁밧 보시(Tak Bat-Alms Giving) = 새벽 일찍 일어나 탁밧 행렬보기!!- 불교의 도시 라오스에서는 어둠이 가시는 새벽 승려들의 탁밧 보시로 하루가 시작된다. (AM6~7시) 특히 사원이 많이 밀집된 루앙프라방의 탁밧 행렬은 장관으로 꼽히는데 많은 관광객에게 주요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관광객이 이 탁밧과 관련된 라오스의 전통을 잘 이해하지 못해 탁밧 행렬에 방해가 되기도 한다.* 탁밧 보시를 존중하며 관람하기 위한 주의사항 *1. 날씨가 더운 라오스에서는 시원스런 복장을 하기 마련이지만 이 탁밧 행렬옮기고 물에 씻으며 소원을 비는 행사가 열린다.⑤식사&숙소일곱째날 = 루앙프라방① 푸씨 산(Phou si)- 루앙프라방에 가면 꼭 들러야 할 곳으로 푸씨 산을 빼놓을 수 없다.해발 100m 안팎의 작은 뒷동산이지만 높은 건물이 없는 루앙프라방에서는 꽤 높은 곳에 속한다. 언덕 밑의 고풍스런 씸(본당)을 제외하고 언덕 자체에는 별로 볼 것이 없는 편이지만 푸씨 산에서 감상하는 루앙프라방의 일출과 일몰은 많은 관광객들을 사로잡는다. 또한 언덕의 정상에 오르면 루앙프라방이 한 눈에 들어오며 메콩 강과 칸강, 그리고 루앙프라방을 둘러싸고 있는 푸른 숲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② 싼티 쩨디(Santi Chedi (Wat Phon Phao)- 루앙프라방 동쪽으로 약 3킬로미터 떨어진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싼티 쩨디(santi chedi)는 1988년에 건설된 황금색의 사원으로 루앙프라방에서 가장 큰 종교적 기념탑이다. 이 현대식의 콘크리트 사탑은 '평화의 탑'이란 뜻을 가지고 있으며 그 내부에는 화려한 벽화가 가득 그려져 있다.석양 무렵에는 싼티쩨디의 화려한 황금색이 태양에 반사돼 붉게 물들며 그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낸다. 또한 해질 무렵 싼티쩨디에서 바라보는 푸씨 산과 남칸 강의 경관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다.③ 늦은 점심식사④ 거리 구경⑤ 몽족 야시장(The Hmong night market)해가 지는 저녁 7시경이 되면 다라 시장 근처의 중앙우체국 대각선 맞은편에서는 몽족 야시장이 열린다. 여기에 모여 물건을 판매하는 할머니들 대부분이 근처 몽족 사람들이라 몽족 시장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여기서 판매하는 의류는 상당히 질 좋은 물건들이 많이 있으며 좋은 조건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밤 10시쯤이 되면 문이 닫히므로 서둘러야 한다.⑥숙소&방콕 갈 준비-항공기를 타기에는 가격이 부담이라 루앙프라방에서 아침 VIP 첫 버스를 타면 해 지기전 비엔티엔 도착하는데 바로 딸랏사오 터미널로 가서 국제버스 타시고 농카이 도착하면, 여기서 방콕행 야간버스 탈 수 있다. -
    인문/어학| 2011.05.13| 21페이지| 3,000원| 조회(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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