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의 세계화1. 한식이란우리나라의 고유의 음식이나 식사를 뜻한다. 한식은 건강에 좋은 웰빙식이면서도 풍류와 멋이 넘치며 친환경 녹색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와 세계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밥상으로 가장 적합하다. 세계보건기구 WHO 에서는 한식을 영양학적으로 적절한 균형을 갖춘 모범식으로 소개했다. 맛과 영양이 우수한 한식의 숨은 가치가 새롭게 인정된 것이다. 우리 한식은 기름에 튀기기 보다는 숙성시키고, 찌거나 삶는 건강형 조리법을 이용하고 있으며 김치나 장류등의 발효 음식은 이미 그 기능성을 인정받아 건강에 아주 좋은 음식으로 평가 받고 있다.*한식을 세계화 하기 위한 주요특징1) 건강에 좋은 웰빙식 (육류보다는 채소 해산물 위주의 재료사용으로 저 열량 음식)2) 자연의 음식 (자연에서 재배되는 식재료를 주재료로 사용)3) 종류의 다양성 (대표적으로 김치, 청국장, 된장찌개 등 수없이 많은 한식의 종류)4) 여러 식재료가 쓰이는 통합음식 (기본 반찬을 만들더라도 여러 식재료 첨가)5) 풍류와 멋이 있는 음식 (가지런히 놓여진 반상을 보며 그나라의 삶과 멋을 느낌)6) 슬로우푸드의 대표적 음식 (지역의 전통적인 식생활 문화나 식재료를 사용)2. 한식 세계화의 문제점1) 식량 자급자족률현재 미국, 중국, 프랑스, 이탈리아는 자급자족률 100%가 넘는 식량을 생산하고 있으며 일본은 넓지않은 땅과 1억 4000만명의 국민이 있음에도 43%정도를 유지하고 있다. 그렇지만 우리 대한민국은 자급자족률이 20%초반으로 매우 심각한 상황이다. 식량의 수입이 끊긴다면 대한민국의 인구 4000만은 식량을 구하지 못하는 신세가 된다. 이러한 점이 많은 문제를 야기 시킬 수 있다. 중국산 콩과 미국산 밀가루를 사용하여 만든 된장을 이것이 한국의 된장이라고 말하게 된다면 많은 문제가 될 것 이다. 우리나라 국산재료로만 만든 한식을 가지고 전 세계에 판매 전략을 내세우게 된다면 우리나라 식자재가 부족하게 될 것이다. 현재 대부분의 외식업체에서는 수입산 재료를 사용해서 판매를 하고 우리의 입맛에 맞추었기 때문에 자극적이고 시큼한 맛이 많다. 한식을 처음 접한 외국인이라면 많이 부담스러울 것이다. 한식을 세계화 시키기 위해 무조건 우리 입맛에 맞추어 외국인에게 음식을 제공하게 된다면 많은 거부감을 줄 것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 한식을 조금 더 외국인에게 맞게 변화를 주고 다양한 방식으로 시도해서 거부감을 들지 않게 하고 외국인의 입맛을 사로 잡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3) 한식의 대중화음식이 세계화 되기 위해서는 맛과 모양이 뛰어나야겠지만 이를 소개하고 대중화 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 일단 대중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한국 전통음식체험을 테마로 한 다양한 상품을 개발 하여야 할 것이다. 대중성이 높은 음식을 예로 들자면 햄버거가 있다. 햄버거는 어디서나 쉽게 접할 수 있을뿐더러 간편하고 신속성과 휴대성이 있기 때문이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음식도 간편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면 건강과 실속을 따지는 모든 이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한식을 조금 더 간편하고 접근하기 쉽도록 개발한다면 외국인들 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다.4) 전문 한식인의 부재현재 많은 사람들이 요리를 배워 요리사가 되려는 꿈은 많지만 이들 중 전공을 한식으로 삼고자 하는 사람은 드문 것이 사실이다. 한식은 어려울뿐더러 힘들고 손이 많이 가며 양식 일식에 비해 마진도 많이 남지 않기 때문에 한식요리사는 힘만 드는 직업이라는 인식이 강하게 갖추어져 있다. 대부분의 전문요리사도 양식 일식을 한식 보다 더 선호한다. 한식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우리 한국인이고 세계에 한식을 알려야 하는 사람도 한식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어야 하지만 한식요리사가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그만큼 세계화 시키기 위해 많은 문제가 되는 것 같다. 많은 이들이 한식에 관심을 가지고 요리사를 꿈꾸고, 정부에서는 젊은 한식쉐프가 나올 수 있는 교육과 산업 구조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5) 한식 세계화 주체인 한식재단의 문제점한식 세계화 주체지인 한식재단의 담당조직과 주체가 빈번농림수산식품부도 거의 손을 놓고 있는 중이다. 한식은 단순 음식이 아니라 문화와 관광, 디자인 등이 혼합돼 있는 복합 분야기 때문에 정부 부처들의 정책 공조가 필수다. 이를 위해서는 주된 목적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한다.6) 한식의 엉터리 영어 메뉴현재 황당한 메뉴판의 직역이 많아 외국인들을 당황하게 만들고 있다. 대표적으로 유황오리를 (Sulfur duck)으로 표기 하는데 이를 본 외국인은 독극물인 유황이 든 오리를 뜻 하는 줄 안다. 외국인들에게는 낯선 한식을 친절히 설명해야할 부분이 많이 적은 편이다. 한식을 세계화 하기위해서는 메뉴판부터 개선하는 것이 시급한 문제이다. 메뉴판에 주 식재료가 빠져 외국인 관광객들이 당황한 경우도 많다고 한다. 매운맛을 꺼려하는 외국인인데 고춧가루라는 식재료가 메뉴에 설명 되있지 않아 무작정 시켰다가 낭패를 본셈이다. 대부분의 외국인들은 한국 음식은 발음하기가 어렵고 여러번 들어도 기억에 남지 않는데 철자까지 낯설어 메뉴 읽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이러한 문제점은 영어메뉴를 표준화 시켜 발음하기 쉬운 이름으로 만들고 메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담은 노력이 필요 할 것이다.3. 세계화에 적합한 한식의 종류미국 한식당에서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한식메뉴 조사 결과 동부 뉴욕에서는 채소와 육류 서부 LA 에서는 매운맛과 해산물을 선호 했다. 뉴욕 현지인들은 두부샐러드, 수삼튀김채소샐러드등 주로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한 음식을 많이 이용 하였으며, 김치가 들어간 메뉴도 많이 선호했다. 또한 호박죽 호박과편 처럼 달콤한 맛도 호응을 얻었다. LA쪽 현지인들은 해물파전, 낚지 덮밥, 해물삼계탕 등 신선한 해산물과 매운 닭 다리찜등 닭고기와 해산물을 주재료로 사용하는 음식을 선호 했다. 이러한 결과가 나온 이유는 미국인들의 육식 위주의 식사방식을 선호하고 웰빙 푸드의 열풍이 불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한식이 인기를 얻고 있었다. 또한 한식당에서는 한식이 건강한 음식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건강에 좋은 식재료를 사용 대표적인 김치, 야채비빔밥 등이 있을 것이고, 외국인 주식에 맞는 한식을 찾는다면 갈비, 불고기 등이 있을 것이다. 이렇듯 한식을 세계화 하기 위해 접근하는 방법은 각국의 여러 한인타운에서 한식 시식체험을 열어 결과를 조사 산출하여 인기 있는 메뉴를 더욱 현지화 시켜 외국고객에게 다가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한식은 또한 세계 음식중에서 살이 잘 안찌고 건강식이라는 이미지가 강하게 낙인 되어 있다. 이는 세계적인 열풍인 웰빙푸드에 가장 밀접한 관계를 지니고 있으며 그 만큼 비만인이 많은 서양인들에게 최고의 관심사가 되었다. 이들을 위한 각종 채소요리 및 발효식품 등을 입맛에 맞게 개발해서 다이어트 및 미용에 관심을 갖는 서양인에게 제공하게 된다면 그 인기는 더욱더 높이 솟아 오를 것이다. 이미 과학자들에게도 검증된 우리나라의 한식을 구지 중점적인 메뉴에만 의존하지 말고 여러 메뉴를 복합적으로 개발해 제공하여 한식을 더욱더 알렸으면 한다.4. 한식을 세계화 하기위한 메뉴 레시피1) 김치전▶ 재료김치 1.2kg (1/2포기), 밀가루 5~6cup ,양파 1/2개, 달걀 3개, 식용유 적당량, 참기름 2Ts, 설탕 2Ts, 물(or 우유) 800cc(반죽에 따라 조절)▶ 만드는 방법1. 김치는 송송 썰어 참기름, 설탕에 조물조물 무쳐 밑간한다.2. 양파는 1cm X 1cm 크기로 썬다.3. 볼에 모든 재료를 넣어 걸쭉하게 반죽한다.4. 두꺼운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5cm 정도의 크기로 지져낸다.(밑부분이 거의 80% 익었을 때 한 번 뒤집어 익혀준다.너무 자주 뒤집으면 모양도 변하고 맛있게 익혀낼 수 없다.)2) 겉절이▶ 재료배추, 쌈배추, 봄동, 부추, 달래, 미나리, 양파, 청고추, 홍고추, 잔파양념장 Sauce진간장 1cup, 설탕 150g, 식초 1cup, 소금 1Ts, 간마늘 1Ts, 고춧가루 1/2, 다진생강 1ts, 통깨 1~2Ts, 참기름 1~2Ts▶ 만드는 방법1. 구입되는 야채는 한 입 크기로 잘라두고, 청?홍고추는 어슷썰기, 2~3개 정도 꼬지에 끼워 튀겨낸다.(떡볶이떡은 2~3개를 꼬지에)2. 그릇에 담아 조청 끼얹어 낸다.4) 비빔밥▶ 재료* 밥쌀 2kg, 물* 고명호박 400g, 당근 300g, 숙주 600g, 시금치 300g, 식용유 적당량, 잣 3~4Ts , 달걀 20개, 참기름, 깨소금, 소고기 or 소고기 갈은 것(우둔) 500g* 고기 양념간장 4Ts, 설탕 2Ts, 다진파 2Ts, 다진마늘 1Ts, 참기름 1Ts, 깨소금 1Ts, 후추 1/2ts* 양념장(약고추장)고추장 2 cup, 소고기 200g, 물 1 cup, 참기름 2 Ts, 설탕 2/3 cup▶ 만드는 방법*밥쌀은 씻어서 20-30분 불리고 체에 거른 후 1:1(1:1.2) 비율의 물로 밥을 짓는다.*나물 & 고기1. 고기는 곱게 다져 혹은 갈은 고기는 불고기 양념에 재운다.2. 호박, 당근은 채져서 소금 간을 한 후 프라이팬에 볶는다.3. 숙주, 시금치는 살짝 삶아서 물기제거 한 후 소금에 무쳐 밑간한다.* 양념장 Sauce1. 고기는 곱게 다져 불고기 양념에 조물조물 무치고 덩어리지지 않게 보슬보슬 볶는다.2. 냄비에 분량의 고추장과 고기 볶은 것, 물을 넣고 고루 섞는다.3. 불에 올려 고추장이 튀지 않도록 불을 약하게 조절하여 나무 주걱으로 저어가며 끓인다.4. 고추장이 걸쭉해지면 설탕(혹은 꿀), 잣을 넣고 2~3분 더 볶는다.Tip시금치 대신 표고버섯 이용할 경우 10장정도 물에 불려 얇게 포를 떠 채를 친다.5) 불고기 떡꼬치▶ 재료 (1인분 기준)안심 100g, 쌀 떡(떡뽁이용) 4ea, 쪽파나 중파 4ea, 새 송이 버섯 2ea, 불고기 양념, 꼬치용 꼬지(길고 얇은 것), 김치(잘게 자른다) 100g, 소금, 후추, 설탕▶ 만드는 방법1. 안심을 쌀떡과 같은 크기와 길이(대략 10cm)로 잘라,불고기 양념에 4-5시간 절인다.2. 파는 껍질을 까고 잘 다듬는다.3. 김치를 소금,후추,설탕을 넣고 잘 볶아준다.4. 꼬지에 떡,안심,파.,새송이 버섯순으로 2회 반복해서 꽂아준다.5. 중불에-적당량
목차1. Kraze버거 선정이유2. Kraze버거 STORY3. Kraze버거 성공요인 분석4. Kraze버거의 해외시장 공략 및 성공사례4-1. 거시적 안목으로 성공을...4-2. 크라제버거 민병식대표의 전략5. 경영인이 되었을 때 개선사항 및 발전사항1. Kraze버거 선정이유제가 크라제버거를 선정한 이유는 국내 패스트푸드 업체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성장세를 이루고 있고 현재 20~30대 사이에서 가장 HOT PLACE 인 외식업체로 인식되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국내 패스트푸드 브랜드로서 맛과 품질을 인정받아 지금은 해외로도 진출하고 있기 때문에 성공요인을 분석하고 싶어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민병식 대표는 23살 어린나이에 파리바게트 점장으로 시작해 지금의 크라제버거 대표로 있는데 어린나이에 노력과 열정을 통해서 이렇게 성공 할 수 있었던 점이 본보기가 된 것 같습니다. 또한 최근 패스트푸드에 반대 기치를 내건 ‘슬로우 푸드’ 열풍이 확산되면서 아시아의 수제 버거 브랜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로 한국의 크라제버거가 각광받고 있기 때문에 선정하게 되었습니다.2. Kraze버거 STORY크라제버거는 1998년 11월 압구정동에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인 프리미엄 수제 햄버거 브랜드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크라제버거를 미국 브랜드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우리나라 브랜드입니다. 크라제의 의미는 KOREA(대한민국), CRAZE(열광하다)를 조합해서 만든 이름으로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이 햄버거에 열광하게 만들자 라는 뜻으로 만들어진 이름입니다. 모든 직원들은 오로지 햄버거에 대한 생각만 하게 되었고 연구도 게을리 하지 않고 모든 열정을 햄버거에 쏟아 부어 오늘날 까지 발전해 오게 되었습니다. 1999년 4월에는 크라제버거 기존메뉴에 샐러드, 파스타, 밥, 스테이크등을 추가한 KRAZE DINER(크라제 다이너)를 선보여 더욱 다양한 메뉴로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1998년 오픈이후 지금까지 크라제 버거는 Quality standard, Service standard, Customer standard에 중점을 두고 이를 실천하고, 오늘날까지 지켜와 프리미엄 패스트푸드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하면서 한국에서 가장 좋은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이미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크라제버거는 100% 냉장 유통 시스템으로 운영 및 유지되는 쇠고기(호주산)로 만든 패티와 직접 만든 각종 소스 및 피클 등으로 슬로우 웰빙 푸드(Slow Well-Being Food)를 추구하고 있습니다.프리미엄햄버거 프리미엄 푸드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 크라제버거는 국내에 80여개의 매장이 있으며, 2009년 12월에는 홍콩의 중심가에 위치한 아이스퀘어에 입점해 해외 진출의 첫 포문을 열었고 지금은 마카오 싱가폴에 크라제버거 매장을 오픈하였고 미국 동남아 중국 등 10여개국에 40여개의 지점을 열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미 맛과 품질을 인정 받은 만큼 세계로 진출해 맥도날드와 같은 브랜드로 성장할 것을 계획 하고 있습니다.3. Kraze버거 성공요인 분석크라제버거의 전략프리미엄 전략1) 상품의 고급화홈메이드 개념의 고급 수제버거공장에서 기계로 뽑아낸 맛이 아닌 좋은 재료와 정성으로 만든 프리미엄 수제버거2) 일반 패스트푸드와 비교 할 수 없는 맛고기를 직접 갈아서 만들고 신선한 야채와 갓 구운 빵, 원산지에서 온 소스 등 재료의 선택, 조리방식 모두 차별화고급 고객에게어필하는 전략1) 인구 밀집도 높은 지역 집중공략☞연령, 학력, 이용자의 특성☞지리적 위치, 중요시하는 가치☞최고급 재료 사용☞문화 정보 경험☞자신만의 브랜드☞한 끼의 식사도 여유를 위한 주 고객층2) 입소문 마케팅 전략☞건강을 위해 프리미엄제품 선호☞소비문화주도☞가장 높은 외식업 이용률☞패스트푸드 보다는 웰빙 선호외식에문화코드를 접목1) 셀프서비스의 패스트푸드 대신 직접 만든 버거를 접시에 담고 포크와 나이프를 함께 제공해 식사문화로 끌어올리는데 주력2) 직접 만든 빵 패티 각종소스 피클등크라제만의 버거로 자리매김NO MICROWAVENO CAN OPENERSNO MSG가공식품을 절대 사용하지 않고 안전하게 햄버거를 만든다는 이념☞전자레인지 사용 안함☞냉동패티, 통조림식품 사용안함☞화학조미료 사용안함4. Kraze버거의 해외시장 공략 및 성공사례즉석 요리, 일명 패스트푸드에 대한 안정성 논란이 증폭되는 요즘, 한국과 일본산 버거가 손으로 직접 만든다는 ‘수제’ 컨셉을 앞세우며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서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한국산 수제 버거인 크라제버거가 그 주인공 입니다. 특히 아시아 지역에서 입지를 갖춘 모스버거에 비해 상대적으로 늦은 감이 있지만, 크라제버거도 2008년을 해외 시장 개척의 원년으로 삼고 전열 정비가 한창입니다.버거의 원산지라고 할 수 있는 미국이나 유럽 내 브랜드와는 달리, 아시아권이 사업 거점인 버거 제품의 특징은 단맛을 줄이고 수제 컨셉으로 실시간 제작된다는 점입니다.버거킹이나 맥도널드, KFC는 주문 이후 1∼2분 이내 소비자가 버거를 쥐어들 수 있는 일명 ‘레디-투-잇’(Ready-To-Eat) 시스템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최근 패스트푸드에 반대 기치를 내건 ‘슬로우 푸드’ 열풍이 확산되면서 아시아의 수제 버거 브랜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입니다.크라제버거는 주문과 취식까지 7분 이상 시간이 소요됩니다. 버거 내 패티를 직접 매장에서 굽기 때문입니다. 크라제버거의 경우 전 제품의 수제화를 선언했습니다.크라제버거가 홍콩잡지에 실린 사진입니다. 그만큼 우리 크라제버거가 외국 잡지에 실릴만큼 해외에서도 인지도가 높다는걸 알 수 있는 모습입니다.2009년 12월 홍콩의 번화가 침사추이 아이스퀘어에 있는 크라제버거 전경입니다. 많은 고객들이 크라제버거를 식사하는 모습과 주방에서는 수제로 제작하는 모습이 보입니다.크라제 버거는 우유의 함량을 높여 직접 만든 빵을 비롯해, 100% 냉장 유통 시스템으로 운영·유지되는 쇠고기(호주산 목심)로 만든 패티, 매장에서 직접 제작한 각종 소스와 피클 등 제작 전 과정이 모두 사람의 손을 거쳐 이루어 집니다. 크라제버거는 슬로우 웰빙 푸드라는 컨셉에 맞춰 버거 이상(More Than a Burger)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어 매니아층도 두텁습니다. 한국산 수제 버거의 강점을 세계 시장에 알리기 위해 크라제버거는 법인명을 크라제 코리아에서 크라제 인터내셔널로 변경했습니다. 크라제버거는 현재 상하이에 1호점이 오픈해 있으며, 마카오 베네시안 호텔에 2호점, 싱가폴 마리나베이점 3호점이 오픈해 있습니다.싱가폴의 크라제버거 전경입니다. 친절한 미소를 베푸는 종업원이 모습입니다. 그만큼 우리 크라제버거가 해외에서도 경영이념을 잃지 않고 잘 시행해주는 좋은 예 인 것 같습니다.미국 레스토랑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크라제버거의 테이블 사진입니다. 이것도 하나의 해외진출을 할 수 있었던 하나의 전략인 것 같습니다. 크라제버거는 우리나라 토종 브랜드입니다.4-1. 거시적 안목으로 성공을...크라제는 한국의 맛을 지향하고 있지만 그것을 포장한 모든 외형은 미국식 버거 전문점을 충실히 답습하고 있습니다. 로고, 메뉴북, 매장분위기등 국산 브랜드 분위기 요소는 모두 배제 하였습니다. 웰빙 열풍을 예감한 거시적 안목도 탁월하였습니다. 영양 균형이 골고루 갖춰진 식사로 슬로건을 걸어 웰빙에 눈뜬 고객들을 공략하기 시작하였고, 주문후 10~15분 걸리는 슬로우푸드를 강조하여 패스트푸드업체와 차별화를 두었습니다. 또한 크라제버거는 런칭 이 후 다이너크라제를 선보이면서 미국 길거리에 있는 케쥬얼 레스토랑 컨셉을 착안하여 버거 이외에 파스타, 스테이크, 라이스 등을 추가하여 패스트 케쥬얼 컨셉을 지향했습니다. 2000년 5월에 오픈한 코엑스 아셈점은 오늘날까지 크라제버거의 명성을 있게 해준 명소입니다. 일평균 650~750개의 버거를 판매하고 매장밖까지 웨이팅 고객들로 진풍경을 이루고 있습니다.4-2. 크라제버거 민병식대표의 전략1) 불황에도 웰빙버거는 팔린다.불황은 오히려 크라제버거 에게는 좋은 기회입니다. 불황기에는 소비가 양극화되고 프리미엄버거를 찾는 사람은 크게 줄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패스트푸드에 비판이 많고 패스트푸드의 폐해를 다룬 영화 슈퍼사이즈미가 개봉과 동시에 패스트푸드 업계가 타격을 받고 있지만 이는 크라제버거를 차별화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2) 고급식자재를 사용하지만 맛이 떨어진다는 의견.크라제버거는 버거에 있어서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냉장 목등심을 사용한 패티, 빵도 우유를 넣어 반죽하고, 야채도 무농약으로 재배한 신선한 야채를 사용합니다. 사람마다 입맛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가장 건강에 좋은 버거라는 것은 분명 합니다.5. 경영인이 되었을 때 개선사항 및 발전사항1) 스토리텔링 마케팅스토리텔링이란 story(이야기)+telling(나누기)의 합성어로 사실이나 사건에 대한 의사소통 보다는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의미에 대한 이야기 나누기에 초점이 가는, 말 그대로 입소문을 말하는 것입니다. 스토리텔링 마케팅은 브랜드 상품 그 자체에 대해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상품에 담겨있는 의미나 개인적인 이야기를 제시 함 으로써 몰입과 재미를 불러일으키는 주관적이고 감성적인 의사소통입니다. 광고는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집중적으로, 교묘하게 전달함에 따라 메시지에 대한 신뢰의 문제가 대두되는 반면, Story는 애초부터 흥미진진하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야기 속의 의미를 공유하게 됩니다.
제목한복 관련 동영상 시청내용요약한복은 직선과 곡선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사람의 선을 예쁘게 보여주는 우리나라 전통 옷이라고 합니다.한복은 풍성한 여유로움이 있어 편한 옷이지만, 많이 입어보지 않아 불편 할 수도 있습니다. 옛날에는 일상복으로 입었을 만큼 편한 옷이 한복입니다.한복의 재질은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데 일단 봄 가을 에는 관사류 라는 재질을 사용 했다고 합니다. 서양으로 말하자면 시스루의 멋이라고도 표현하고 안감에 다른 색을 써서 두 가지 색이 같이 보이는 재질 이라고 합니다. 여름에는 모시를 입었고, 모시를 겹겹이 두드려서 촘촘하게 만든 모시는 춘추용으로 입었으며, 그 위에 솜을 얹혀 겨울 방한용으로 입었다고 합니다.홍두깨 모시는 이른 가을에 입었고, 명주는 얇게 짜면 봄 가을 두껍게 짜면 겨울에 입었습니다. 겨울에 대표적으로 양단이라는 재질을 사용하였는데 양단은 화려하고 광택이 난다고 합니다.여자의 한복 입는 방법한복은 속옷을 갖추지 않으면 맵시가 나지 않고 풍성하지가 않아 속바지 속옷 속치마는 필수로 입어야 한다고 합니다.치마끈은 맷을 때 오른쪽으로 가도록 해야 맵시가 나고 고름을 맬때는 짧은 고름을 위로 가게 해서 매듭을 지어 매도록 해야 합니다.한복은 직선의 옷이고 인체는 곡면이기 때문에 여유분이 생기게 되는데 저고리를 목에서 겨드랑이 쪽으로 선을 당겨 정렬을 해서 선이보이고 여유분을 잘 정리해서 입어야 합니다.버선은 수눅이 바깥쪽으로 가야 된다고 합니다. 이것으로 버선의 왼발 오른발을 알 수 있습니다. 버선코는 가운데로 모이게 해야 고무신을 신을 때 발이 편하다고 합니다.남자의 한복남자의 한복은 바지, 저고리, 조끼, 마고자 이 네 가지 종류가 한 벌입니다.조끼는 양 옆이 터 있는 것이 전통조끼 이고 마고자는 우리가 평소 입는 자켓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남자 바지의 대님 매는 방법은 바지 옆선에 3개의 선이 있는데 중앙선을 복숭아뼈 안쪽으로 넣고 나머지를 접어서 복숭아뼈 바깥쪽으로 정리해서 매듭을 지어 마무리하면 됩니다.한복에 멋을 더하기 위해 장신구를 차기도 합니다.노리개는 호리병모양의 노리개 박쥐모양의 노리개 가 있고 삼호 밀화 나비 세 개를 모아서 만든 삼작노리개도 있습니다. 삼작노리개의 홀수는 행운을 가져다주는 뜻으로 세 가지 모양으로 해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계절에 맞게 장신구를 착용하기도 했는데 여름에는 옥과 같이 시원한 느낌 겨울에는 금 산호등 따듯하게 보일수있도록 장신구를 착용하기도 했다고 합니다.머리에는 아양을 썼는데 방한과 멋을 동시에 할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양 뒤에 댕기가 길게 늘어있어 뒷목에 바람을 막아주는 역할을 했다고 합니다.절을 할 때 예절에는 남자는 서있을 때 왼손을 오른손위에 얹혀서 손을 모아주는데 이것을 공수법이라고 합니다. 여자는 오른손이 왼손을 덮어서 모아 주도록 해야 합니다.한복을 보관하는 방법한복에 얼룩이 묻었을 때는 바로 물수건에 세제를 묻혀 문질러서 즉시 얼룩을 제거 한 후 드라이 크리닝을 맡겨 주는 것이 좋습니다.보관을 할 때 에는 숨이 죽지 않도록 보관을 해야 합니다. 상자안에 한복만 잘 개켜서 나프탈렌을 넣어두고 한지를 덮어 보관하면 오래도록 보관 할 수 있을 것입니다.두 번째 세 번째 동영상에서는 한복디자이너 이신 박술녀 님 의 한복 패션쇼를 감상 하였습니다.시청 소감저는 어렸을 때 부모님께서 입혀주신 한복 말고는 입어보지를 못하였고, 한복이 무엇인지를 잘 몰랐습니다. 그냥 명절 때 만 입는 옷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영상을 보고 한복이 이렇게 멋있는 우리 옷인지, 옛날 옷이지만 이렇게 화려한지 잘보고 배웠습니다. 계절별로도 옷감의 특징을 잘 살려 기능을 최대화 시키고 그 기능과 멋을 같이 표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서양의 할로윈파티 문화가 있듯이 우리도 한복을 입고 기념 할 수 있는 날 이 있다면 우리 한복도 세계 속 에 많이 알려질 것 같습니다. 우리가 해외 여행 을 할 때 가장먼저 사람들이 찾는 것은 그 나라의 문화 그 나라의 역사 가장 그 나라 스러운 것을 찾고 체험하면 그 사람들은 그것들은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지만, 우리나라는 한복을 그렇게 자랑스럽게 생각하지 않고 그냥 우리나라 사람들이 옛날에 입었던 옷이라고만 인식할 수 있도록 알리는 것 과, 결혼을 할 때도 사람들이 제일먼저 선호하는 것이 턱시도 웨딩드레스 등 우리의 것이 아닌 서양의 문화를 먼저 찾는 점이 참 안타까운 것 같습니다. 한복 패션쇼 한복체험 문화 등 한복을 접할 기회가 많이 주어진다면, 우리 한복도 일본의 기모노 못 지 않게 더욱더 많이 알려질 것 같습니다. 예전에 뉴스를 보다 우리 한복을 변형시켜 퓨전한복 , 미니한복 으로 만들어 입었던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우리 한복이 그만큼 다른 옷과도 잘 매치가 되었고, 지금 입기에도 전혀 손색이 없어보였습니다. 다만 우리의 사고가 여전히 한복이 불편하고 어색한 옷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유행에 민감하고 대중매체와 다른 문화에 쉽게 젖어들어 자신의 개성이 점점 없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옛날에 조상들이 자신의 옷을 직접 염색하고, 계절에 따라 멋을 내던 그 모습이 사라졌기 때문이란 생각이 듭니다. 우리도 우리의 것을 어떤 자리에서도 당당하게 멋을 낼 수 있도록 해야 한 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인들 또는 위에 있는 사람들 조차 도 한복을 입는 모습을 보기 힘든 것 같습니다. 우리가 매체를 통해 유행을 통해 한복에 대해 좀 더 편한 사고와 인식을 가진다면 국민들 모두도 한복에 대해 쉽게 다가 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영상을 보고 한복에 대한 인식을 바로 알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것을 부끄러워 하 지 않고 더 나아가 세계 속에 알릴 수 있도록 앞 장 섰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이번 기회를 삼아 한복을 체험해 보고 우리의 것을 잃지 않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1)와인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적당량의 와인을 매일 마셔주면 스트레스를 줄여 주고, 심장 질환뿐만 아니라 암 예방 및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① 와인에 들어있는 포타슘이라는 성분은 사람의 근육을 튼튼하게 해주며, 특히 근육질로 구성된 심장에 매우 좋다.② 와인의 젖산과 글리세린은 소화불량과 변비에 좋고, 포도당과 과당은 장의 소화 흡수 촉 진에 좋으며, 원기회복과 강장에 효과가 있다.③ 타닌 성분은 여성 질환에 매우 좋으며, 규소는 뼈 조직을 강화시켜 준다.④ 와인은 알칼리성 식품이므로 산성 식품을 먹을 때 함께 마시면 산화된 인체를 중화시키 고, 노화 예방에 도움을 준다.⑤ 레드와인에 포함되어 있는 폴리페놀성분은 콜레스테롤의 산화와 심장질환의 발병을 억제 하고, 세포를 노화 손상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황산화제 역할까지 한다.폴리페놀성분: 폴리페놀은 포도의 껍질이나 씨에 함유된 성분(포도껍질을 오랫동안 발효해 서 만든 레드와인에 많이 있음)으로 동맥경화의 원인인 콜레스테롤의 산화와 심장질환의 발병을 억제하는 성분으로 알려짐.☞프랑스인이 심장병으로 인한 사망률이 인근 국가보다 크게 낮은 것은 폴리페놀이 많이 들 어있는 와인을 즐겨 마시는 덕분이다. 지방섭취량이 비슷한 미국인보다 심장발작 확률이 30%가 낮다는 것을 과학자들은 발견하였다. 이것은 식생활에도 관계가 있는데 프랑스인 들은 지방섭취량이 많아도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함께 많이 섭취하고, 식물성 기름인 올 리브유와 발효 음식인 치즈를 많이 먹으며, 무엇보다 식사 시 규칙적으로 적정량의 와인 을 마신다는 것이다. 하지만 와인도 알코올이 포함된 음료라는 사실을 명심해야한다. 일 정량 이상을 계속해서 마시게 된다면 오히려 부작용을 초래 할 수 있을 것이다.☞ 여성 하루 적당섭취량: 한두 잔남성 하루 적당섭취량: 두서너 잔66~77세 노인들 중 와인을 마시는 사람이 전혀 마시지 않는 노인들에 비해 치매 발병 률이 80%이상 낮다고 보고.2)와인이 각종 신체 질환에 관련하여 작용하는 예방 및 치료 효과①심장병 : 와인은 혈관확장제 역할을 해서 협심증과 뇌졸중을 비롯한 심장질환 발생 가능 성을 줄여주고,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레스베라트롤 이라는 성분이 있다.②소화기능 : 소화를 촉진시키는 위장 액을 분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③바이러스 : 폴리페놀이라는 성분은 감기 바이러스 등에 효과적이다.④노화방지 : 나이가 든 사람이라도 적당량의 와인을 꾸준히 마셔주면 정신질환 예방과 건 강을 유지 할 수 있다.⑤암 : 레드와인의 케르세틴이라는 성분은 강한 항암 효과가 있고, 암을 예방하는 갈산 성 분도 들어 있다.⑥스트레스 : 와인에는 스트레스를 없애는 진정제 성분이 있다.⑦신장(콩팥) : 와인은 알칼리 성분이어서 신장 산혈증에 좋은 효능이 있다.⑧박테리아 : 와인에는 박테리아를 제거하고 콜레라와 장티푸스균을 제거하는 PST-P 효소 가 있다.3)레드와인과 화이트와인대부분의 사람들은 레드와인이 화이트와인보다 몸에 좋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1)와인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춰 주는 폴리페놀 성분이 생산지에 따라서는 레드와인보다 화이트 와인에서 강력하게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2)보통 화이트 와인은 레드 와인보다 알코올 함유량이 낮기 때문에 위에 부담이 적고 식욕 조절에 도움이 되며 병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주는 각종 유기산과 미네랄 비타민 등 몸에 좋은 영양소가 레드와인 못지않게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된다. 즉 레드 와인이 화이트 와인보다 좋다는 근거는 거의 없다.4)와인과 음식☞와인과 음식의 관계를 프랑스에서는 결혼에 비유하곤 한다. 궁합이 잘 맞으면 환상적인 맛을 창조하기도 하지만 아닐 경우에는 서로의 맛을 해치게 되는, 신중함이 필요한 만남 으로 표현한다. 와인은 요리를 맛있게 하고, 요리는 와인을 맛있게 한다. 이러한 와인과 요리의 선택은 개개인의 입맛에 따른 무수한 시도와 시행착오를 통해 얻어질 수 있는 것 이다.와인과 음식의 간단한 규칙① 와인이 음식의 맛을 감소시켜서는 안 된다.송어 요리를 먹을 때 론와인을 같이 마시면 타닌 성분이 생선요리의 맛을 감소시킴.토끼고기 요리에 가벼운 화이트 와인을 마시면 토끼고기가 와인의 맛을 감소시킴.② 감귤류의 과일이나 초콜릿은 와인과 함께 제공하지 않는다.과일의 신맛과 초콜릿의 강한 단맛은 와인의 맛을 압도하므로 좋지 않음.③ 와인과 음식의 일반적인 규칙화이트 와인: 닭고기, 양고기, 생선요리, 오믈렛, 가벼운 음식.레드 와인: 스테이크, 로스트, 햄, 스파게티, 치즈요리.로제 와인: 모든 음식, 주로 런치 와인.스파클링 와인: 어떤 때, 어느 곳에서도 어울림.디저트 와인: 케이크, 파이, 과일.Cream sherry, Muscatel: 견과류, 치즈.5)와인과 음식 맛의 균형와인은 식사 때 식욕을 돋우어 주고 분위기를 좋게 해 즐거운 식사 시간으로 만들어 준다.와인은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알코올 음료지만 음식을 먹을 때 와인을 곁들인다면 그 풍미는 더해진다.☞와인의 선택방법와인과 음식에는 궁합이 있어서 몇몇 종류의 것은 다른 종류의 와인보다 그 특정 음식과 조화가 잘 이루어진다.
서비스 산업에서 동기유발 사례사례1.(출처 : 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gid=main&bid=news&pid=243959)SK텔레콤이 대리점 직원들에게까지 복지 프로그램을 도입해 화제입니다. 대리점 직원들은 SK텔레콤에서 직접 고용한 직원이 아니기 때문에 단순 계약 관계에 있는 비즈니스파트너 직원들에 대한 이번 조치는 파격적이라는 평가입니다.SK텔레콤은 고객과 직접 대면하는 대리점 직원들이 자부심과 애사심을 갖고 장기 근무할 수 있도록 대기업 수준의 상생 복지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상생 복지 프로그램이란 종잣돈 마련 적금지원, 자기개발 교육비 지원, 무료 건강검진, 위험보장 보험 무료가입, 할인혜택이 강화된 대리점직원 전용 신용카드 발급 제도입니다.SK텔레콤은 이번 복지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대리점에 별도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나머지는 대리점이 추가비용을 부담해 재원을 마련했습니다. 이 재원은 제3의 위탁기관을 통해 관리·운영됩니다. SK텔레콤은 대리점별 매출액에 따라 지급하는 인센티브의 일정 비율만큼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해 지급합니다. 대부분 대리점이 참여하면 연간 약 60억원 규모의 재원이 마련될 전망이라고 합니다.SK텔레콤의 대리점은 총 2700여 개소이며, 직원 규모는 1만여명 수준입니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상생 복지 프로그램이 가동되면 대리점 직원들의 장기근속 비중이 늘면서 전문 역량이 축적되며, 직원 만족도가 개선되는 만큼 고객 친절도도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실제로 SK텔레콤은 작년 7월 아웃 소싱으로 운영되던 고객 콜센터 및 기지국 유지보수 회사를 자회사로 설립해 운영 중입니다. 직원들도 정규직으로 전환되어 안정된 고용 환경과 확대된 복지 혜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그 결과 SK텔레콤 네트워크 관리 자회사는 퇴사율이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고, 고객 서비스 센터 자회사의 퇴사율은 16% 감소했습니다. SK텔레콤은 이 같은 조치가 고객 서비스로 이어진다고 분석하고 시행하고 있습니다.느낀점 및 소감SK텔레콤이 이런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므로 인해 기업의 이미지도 한층 높아질 것이고, 정직원이 아니기 때문에 업무를 대충대충 하다가 그만두는 경우가 많을 것인데 이런 복지프로그램을 통하여 업무 및 직원에게 동기를 부여해 능률이 향상될 것이고 또한 일에 대한 만족도도 상당히 높아질 것 같습니다. 제 주위에도 여러 사람들이 이런 비슷한 일을 선택하여 별로 일에 대한 만족도도 느끼지 못하고 정직원이 아니니깐 그냥 하면 되겠지 라는 마인드로 하다가 혜택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금방 그만두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제도를 접했었다면 업무에 대해 만족 하였을 것이고 장기적으로 근무를 할 것이고 일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고객들에게도 더욱 친절해 질 것 이라 생각합니다. 위 사례에 나와 있듯이 퇴사율이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다는 것만 봐도 이런 프로그램 하나가 얼마나 영향력 있는지 직원들에게 얼마나 만족도가 높은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향후 더 많은 프로그램 및 직원에게 혜택을 준다면 일에 대한 동기부여가 높아질 것이고 더 나아가 기업이미지 및 기업의 이익까지 증가 할 거라 생각합니다.사례2.(출처: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6&aid=0000032764)PR대행사 미디컴은 고정관념 하나를 버렸습니다. 연봉제를 버리고 ‘팀봉제’라는 특이한 급여체계를 가지고 운영되고 있습니다. 조직을 팀단위로 묶고 팀이 달성한 성과에 따라 급여의 총액을 팀에 지급하고 이를 팀 내에서 팀원의 기여도와 업무참여도를 스스로 평가해서 배분하는 방식으로 전환한 것입니다. 성과가 좋으면 원래의 급여보다 배 이상의 급여도 받을 수 있고 성과가 좋지 못하면 원래의 급여보다 못 받을 수 도 있습니다.이와 같은 팀봉제 제도를 시행하기 전 이를 원하지 않는 사원은 종전의 연봉방식대로 급여를 받도록 했고 일부 관리팀과 신입사원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직원들이 팀봉제 방식에 따른 급여체계로 스스로 전환했습니다. 또한 조직내의 직급체계나 서열을 중심으로 한 수직적 구조는 없애고 팀 중심의 수평적 관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경영자는 더 많이 일한 직원에게 통상의 기준보다 훨씬 더 많은 급여를 제공할 마음의 자세, 심지어는 자신보다 더 많은 급여를 받는 누군가가 있어야 했고 직원들은 최악의 경우 법정 최저임금 수준까지 감수해야 하는 게임의 법칙에 몸을 던져야 할만큼 파격적인 방식입니다.새로운 임금체계의 도입이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흔히 사원들이 ‘더 한다고 월급 더 주나’하는 시니컬한 태도가 사라고 새로운 프로젝트가 오면 눈치를 살피며 업무에서 빠지려고 하던 모습도 온 데 간 데 없이 사라졌습니다. 시간외 업무 역시 팀 또는 사원 스스로의 선택이며 회사는 그것에 대한 어떤 요구나 강제도 없었습니다. 회사로서는 더 많은 인건비 부담이 생겨났지만 전체적인 매출이 늘어 그 부담을 상쇄했습니다. 지난 1년간 20%의 신규인력이 늘어났으며 고객들에 대한 충성도와 문제를 풀어가려는 진지한 노력이 더해졌습니다. 팀 단위의 운영은 자칫 이와 같은 제도가 빠지기 쉬운 개인주의와 이기주의, 팀워크의 부재를 보완하는 기능으로 작용했고 협력과 지원 없이는 자신의 성과도 없다는 점을 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이 방식의 도입 이후 이직은 지난 1년간 단 한건에 불과했고 오히려 인력이 늘어났습니다. 조직의 비전이나 업무에 대한 매력, 새로운 교육기회, 사회적 평가 등 무수한 변수들이 많습니다. 또 업종이나 일의 성격에 따라 전혀 다른 급여체계를 필요로 할 것입니다. 다만, 어떤 목표가 달성되지 않을 때 그 해법으로 사원들에 대한 동기부여가 첫 열쇠를 줄 가능성이 많다는 점은 생각해 볼 일입니다.느낀점 및 소감제가 군대에 있었을 때 병사와 간부사이의 차별대우가 많았습니다. 저도 군대에 있을 당시 행정병 이었는데 간부들은 근무시간 이외에 일을 하게 되면 추가근무수당을 받았지만 병사들 같은 경우에는 아무런 혜택도 없었습니다. 검열 및 순시 등이 있을 때 제가 행정병으로 있다 보니 간부들이 밤늦게 까지 시킨 일이 허다했습니다. 그럴때마다 간부들은 우리한테 일 다시키면서 자기들만 추가수당 받아간다고 일하기가 싫어지고 너무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만큼 일에 대한 혜택이 없으면 능률도 안 오를 뿐 아니라 이 일을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그만두고 싶고 부정적인 생각만 늘게 됩니다. 하지만 위와 같은 사례처럼 팀봉제라는 새로운 제도를 선택하여 일을 열심히 한사람한테는 그만큼 급여를 더 제공하여 일에 대한 욕심이 생기게 될 것이고 효율성 또한 높아질 거라 생각합니다. 이와 반대로 일을 제대로 안하여 급여를 제대로 못 받았다면 다음에는 더 열심히 일을 하여서 저사람 보다 더 많은 급여를 받아야겠다는 동기가 생겨 업무 향상이 될 것이고 프로젝트 및 상사가 일을 시키면 그 일에 대해서 피하지 않으려 할 것이고 서로 하겠다고 의욕이 불타오를 것 같습니다. 이런 방식의 제도를 채택하므로 기업이미지 뿐 아니라 성과도 많이 늘어나게 되어 좋은 동기유발의 사례라고 생각합니다.사례3.(출처: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3&aid=0003369608)롯데마트가 휴가철을 맞이하여 많은 고객을 상대해야 하므로 업무의 효율성을 주기 위해 스포츠 관람, 야근자에게 업무택시 제공 등 지원을 통해 직원 기 살리기에 나섰습니다.롯데마트는 본사 임직원과 수도권 점포 일부 직원, 자이언츠 팬클럽 등 830여명이 함께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롯데 자이언츠 vs 두산 베어스’경기를 단체 관람하며 응원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야구 단체 응원은 직원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줄 뿐 아니라 응원을 통해 소속감도 고취시켜줘 직원 기 살리기 차원에서 매년 진행하게 된 이벤트입니다.또 롯데마트는 지난 달 15일부터 과장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심야(23시 이후)까지 야근할 경우 업무택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업무택시란 서울시와 서울시 브랜드 콜택시 사업자가 운영하는 서비스로 자가용이나 회사 차량 대신에 콜택시를 이용하고 요금은 후불로 회사에서 지불하는 택시제도입니다.롯데마트는 대표적인 브랜드 콜택시 업체인 ‘S택시’와 제휴해 업무택시 제도를 시행하고, S택시 콜센터를 통해 심야까지 근무한 직원들이 업무택시를 이용하면 회사에서 비용을 지불해 줍니다.롯데마트는 현재 업무택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지역은 서울로 한정돼 있어, 서울지역부터 시범 시행하고 직원 이용 실적을 파악해 향후 전 점포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노병용 롯데마트 사장은 “직원 만족은 고객 만족으로 이어지는 것”이라며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직원 기 살리기에 나설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느낀점 및 소감늦게까지 일을 하게 된다면 차가 끊길까봐 퇴근을 빨리하고 싶어 업무도 대충 마무리 지어 업무 효율성이 떨어 질 것 같습니다. 이런 것에 대비하여 콜택시제도를 운영하여 직원들이 늦게 집에 갈 수 있는 부담도 줄이고 차비의 비용도 줄여서 직원의 사기를 높여주는데 좋은 제도 인 것 같습니다. 또한 휴가철등 많은 인파들을 상대하다보면 직원들은 사기도 저하될 것이고 일이 많이 힘들어져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고 업무에 대한 효율성 또한 줄어 들 것입니다. 이런 것에 대비해 스포츠관람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면 스트레스도 풀어줄 것이고 직원들끼리의 공감대 및 소속감을 형성해주어 업무를 효율성있게 잘 풀어 나갈 것 같습니다. 롯데마트 사장은 이런 근무만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혜택등을 준비해 나간다고 하니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