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1.Just In Time 의 개념22.JIT 의 배경23.크라이슬러의 JIT 도입과 그 변화31) JIT이전의 부품공급체계2) JIT이후의 부품공급체계4.JIT의 전제조건의 구성65.JIT를 위한 조직간 정보 시스템(IOS)81) IOS(Interorganization systems)2) JIT + IOS 의 효과6.시사점10C h r y s l e r1. Just In Time의 개념JIT(적기생산방식)는 적정량의 적정 부품을 적시, 적소에 제공함으로써 생산 활동에 있어 불가치한 부분에서 낭비를 허용하지 않는 기업 전반적 차원의 전략이라고 할 수 있다. 이는 3M(Man, Machine, Material)을 적절하게 조정·통합함으로써 5P(Product, Production, Promotion, People, Profit)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불필요한 낭비를 제거하여 리드타임(제품의 기획부터 완성까지의 시간)을 단축하고 신축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낭비를 제거함으로써, 장기적으로 비용절감, 재고감소, 품질향상, 고객서비스향상을 추구하여 타임베이스 경쟁력(Time-Based Competition ; TBC)을 획득할 수 있는 생산 시스템이다.2. JIT의 배경1950년대 2차 세계대전 이후 뿌리내린 절약정신과 낭비를 없애려는 사회분위기를 근간으로 일본 도요타 자동차회사의 다이치 오노에 의해 개발되어 자동차 및 전자산업을 중심으로 보편화되었다. 이후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에 들어와 미국의 자동차 산업이 일본과 유럽 자동차 업계의 북미시장진출과 시장잠식으로 위협을 받게 되자 해외 자동차 기업에 대한 미국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을 증진시키기 위해 1981년 미국의 자동차 3사 (제너럴모터스, 포드, 크라이슬러) 는 " AIAG (Automotive Industry Action Group)"라고 불리는 비영리 조직을 설립하여 자동차 3사와 부품공급 업체들간의 유기적인 협력과 물류관리혁신을 통하여 해외, 특히 일본 자동차 메이커 신모델 개발, 생산공정의 자동화, 원가절감 등의 노력을 통하여 당초 계획보다 7년이나 앞선 1983년에 연방정부의 융자를 모두 상환함으로써 크라이슬러를 정상궤도에 올려놓았다.크라이슬러의 성공은 생산에서 마케팅에 이르는 광범위한 분야의 혁신 때문에 가능했다. 특히 자동차 3사 가운데 크라이슬러가 JIT를 가장 먼저 도입하였다는 사실이 크라이슬러의 재도약에 일익을 담당하였다. 크라이슬러가 매출규모에서는 3위이나 재고관리의 효율성을 나타내는 재고회전율이 자동차 3사중 가장 높다는 것은 크라이슬러가 JIT의 선구자일 뿐만 아니라 꾸준히 JIT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음을 증명한다.협력업체 재고조립공장 (크라이슬러) 재고JIT전작업재고순환재고인도재고여유재고작업재고JIT후작업재고순환재고작업재고1) JIT 이전의 부품공급체계크라이슬러는 자동차와 트럭의 생산에 소요되는 27,000여 종류에 이르는 부품 중에서 30% 정도만 자체 생산을 하고 있으며 나머지 70%를 1,600개의 협력업체로부터 공급받는다. 조립부품 중 아웃소싱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원활한 자동차 생산은 협력업체와 조립공장간 부품공급의 효율성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JIT를 도입하기 이전의 크라이슬러는 주문에 의한 부품의 확보에 의존하였고 개별 조립공장에는 부품재고 관리자 (stockchaser)가 상존하며 당일 조립공장에 필요한 부품의 재고여부를 매일 확인하였다. 부품의 재고부족이 확인되면 부품재고 관리자는 본사에 연락을 취하고, 본사는 다시 해당 협력업체에게 필요한 부품의 인도를 요청하는 주문을 보냄으로써 재고를 확보하였다? 작업재고(work in-progress inventory)는 생산이나 조립라인에서 소모되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재고를 의미한다. 협력업체의 순환재고(cycle inventory)는 생산이 완료된 부품의 재고를 뜻하며, 인도재고(shipping inventory)는 조립공장으로 보내질 부품의 재고를 의미한다. 여유재고는 협력업체로부터 부품인도가 지연되거나 작업중인 재고가 불공장내에서 부품재고의 고갈이 발생하지 않도록 제시간에 부품을 공급한다는 점에서 JIT는 기존의 부품공급체계와 다르다. 이를위해 크라이슬러는 자세한 조립생산계획을 협력업체에게 IOS 네트워크로 전달하고, 인도된 부품의 내역과 물량, 조립계획상 필요한 부품내역과의 차이 등을 IOS를 통하여 협력업체와 조정한다.JIT를 도입했을때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재고비용의 감소이다. 크라이슬러는 JIT를 통해 기존의 여유재고를 없애고 작업중인 재고만으로 조립생산을 수행하는데 역점을 두고있다. 즉 조립계획상 당일 필요한 부품만을 인도 받아 생산함으로써 여유재고 (operational reserve)와 관련된 재고비용을 절감하려는 의도이다. 협력업체는 미리 주어진 크라이슬러의 조립생산계획에 따라 부품을 생산하므로 인도재고 (shipping inventory)를 제거할 수 있고, 이는 재고비용 절감효과로 나타난다. 하지만 JIT의 효과가 재고비용의 감소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JIT 혁신을 위해 필수 불가결한 요소기술인 IOS의 사용은 거래비용의 감소라는 부가가치를 창출한다.크라이슬러 의 협력 업체 분포와 공급 현황물류 공급JIT 제휴비 제휴4. JIT의 전제조건의 구성JIT는 생산 및 물류 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낭비요소를 제거함으로써 물 흐르는 듯한 흐름공정의 구현에 최종적인 목표가 있다. 이러한 JIT를 성공적으로 도입하기 위해서 선행되어야 하는 몇 가지 조건들이 있는데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JIT와 병행되어 실현되어야 한다.1) 실수방지(Foolproof : 보카요케)장치 구축JIT의 중요한 목적 중에서 하나는 조립공장 내 안전재고를 제거하고 작업재고만으로 조립생산을 기함에 있다. 이전에는 여유재고를 보유하고 있으므로 작업재고 중 불량부품이 발견되면 대체가 가능했다. 하지만 JIT 하에서는 당일 사용될 작업재고만으로 생산을 하므로 작업재고의 부품중 불량품이 섞여 있을 경우 조립을 중단해야 하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그러므로 JIT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후속공정에으로 한다. 생산준비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면 수요에 맞추어 필요한 때마다 생산한다는 원리가 적용될 수 없다. 특히, 도요타는 원터치준비(one-touch setup), 즉 1분 이내에 모든 생산 준비를 마치는 것을 목표로 하여 SMED(Single-Minute Exchange of Dies)를 구축하여 각종 개선활동을 전개하였다.3) 풀 시스템의 도입JIT에서는 작업지시가 최종조립라인에서 시작하며, 최종조립계획에 의한 생산 요구에 따라 한 작업장에서 다음 작업장으로 적시에 흘러간다. 풀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자재명세서(BOM)에서의 단계수를 줄여야 한다. 단계가 많아지면 재공품재고가 증가하게 되며 생산계획의 수립도 복잡해진다.4) MPS의 평준화와 안정화JIT가 제대로 정립하기 위해서는 일별 필요생산량이 어느 정도 균일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개별작업장의 작업부하도 작업장에 관계없이 거의 비슷한 수준을 이루고 있어야하며 작업내용에도 큰 변화가 없어야 한다.이에 크라이슬러는 CIM (Computer Integrated Manufacturing)을 사용하여 딜러에게 받은 주문정보로부터 생산계획을 자동적으로 수립하는 체계를 확립하고 자동차 판매예측을 위한 분석 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가능하면 정확한 수요에 근거한 생산계획의 수립을 꾀하였다. 이는 잘못된 수요예측이 생산계획의 잦은 변경을 초래할 경우 JIT의 실현이 어렵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조립공장내에 "순차적 생산 (In-sequence Production)"이라 불리는 새로운 정책을 도입하여 생산일정의 안정화를 기하였다. 순차적 생산이란, 일단 조립라인에 들어간 자동차 모델은 조립이 끝날 때까지 조립라인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정책이다. JIT이전에는 생산일정의 변경으로 조립중인 자동차의 생산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고 다른 모델을 조립라인에 끼워 넣는 경우가 빈번하였는데, 이러한 조립라인상의 변화가 잦을 경우 JIT의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정확한 수요예측에 근거한 생산일정의 안정화가 병행되어야만 JIT의교환을 위해 IOS를 사용해왔다. 하지만 초기의 EDI사용은 JIT를 위한 것이라기보다는 주문이나 청구서 등 서류의 교환을 전자적인 파일교환으로 대체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하지만 1984년에 JIT를 도입하면서 EDI를 공급채널의 혁신을 위해 사용하였다. 초기의 IOS는 크라이슬러의 독자적인 시스템이었으나 1991년부터 산업내 표준인 ANSI X12로 전환하였다. 1988년에는 CTX (Chrysler Telecommunications eXchange)를 구축하여 EDI를 위한 정보통신인프라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CTX는 연중무휴로 크라이슬러와 협력업체간의 정보교환을 지원하고 있다.Communications Exchange1.먼저 고객 (크라이슬러)은 JIT 협력업체에게 공급자 인도일정 (Supplier Delivery Schedule)을 매일 IOS 네트워크를 통해 발송한다. 공급자 인도일정은 당일부터 향후 10일 동안의 크라이슬러의 생산계획을 구체적으로 기술한 것으로 조립공장내에서 필요한 부품에 대한 일일수요를 파악할 수 있다. 협력업체는 공급자 인도일정에 따라 어떠한 부품이 어느 정도 필요한가를 판단하여 조립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공장에 납품할 책임을 진다. 공급자 인도일정과 함께 협력업체에 EDI를 통해 제공되는 정보에 물류정보 (Material Release)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향후 15개월 동안 크라이슬러의 생산계획을 주단위로 정리한 것이다. 따라서 협력업체는 물류정보를 근간으로 부품에 대한 장기 생산계획을 수립할 수 있게 되었다.2.공급자 인도일정을 받으면 협력업체는 당일 필요한 부품을 인도하면서 부품인도통지 (Advanced Shipping Notice)를 크라이슬러에 IOS를 통해 전달한다. 부품인도통지는 협력업체가 조립공장으로 수송한 부품의 내역을 기술한 것으로 청구서 (Invoice)의 성격을 갖는다. 한편 조립공장에서는 인도받은 부품을 확인한 후 이에 대한 정보 (Material and Transport Receipt Advice)를 본 있다.
목 차1.FTA란 무엇인가?22.한-미 FTA43.한-미 FTA의 결과51) 기존의 협상 (07년 4월)2) 재협상 (10년 12월)4.교섭 본부장 인터뷰 [업계는OK 정치권NO?]75.한미FTA 타결! 잘 한것인가?81) 이정도면 충분해2) 한미FTA 문제많아6.평론141. FTA란 무엇인가?자유무역협정 (FTA)자유무역협정(FTA : Free Trade Agreement)은 특정 국가간에 배타적인 무역 특혜를 서로 부여하는 협정으로서 가장 느슨한 형태의 지역 경제 통합 형태이며 지역무역협정(RTA : Regional Trade Agreement)의 한 방법이다.- 지역무역협정의 종류와 포괄범위 -역내관세 철폐역외공동관세부과역내생산요소 자유이동보장역내공동경제정책수행초국가적기구 설치, 운영자유무역협정(NAFTA, EFTA등)관세동맹(베네룩스 관세동맹)공동시장(EEC, CACM, CCM, ANCOM 등)완전경제통합(마스트리히트조약 발표 이후의 EU)?FTA가 가지는 내용FTA의 체약국 간의 조약에 따라 그 분야는 상당히 다르나 위의 표와 같이 전통적인 FTA는 상품의 무역 자유화 또는 관세 인하에 중점을 두고 있었다.하지만 최근 WTO체제의 출범(1995년)을 전후하여 FTA의 적용범위도 크게 확대되어 상품의 관세 철폐 이외에도 서비스 및 투자 자유화까지 포괄하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이며 그 밖에 지적재산권, 정부조달, 경쟁정책, 무역구제제도 등 정책의 조화부문까지 협정의 대상범위가 매우 확대되었다. 다자간 무역협상 등을 통하여 전반적인 관세수준이 낮아지면서 다른 분야로 협력영역을 늘려가게 된 것도 이같은 포괄범위 확대의 한 원인이기도 하다.?FTA의 확산FTA로 대표되는 지역주의(regionalism)는 세계화와 함께 오늘날 국제경제를 특징짓는 뚜렷한 조류가 되고 있으며, WTO(World Trade Organization) 출범 이후 오히려 확산되고 있다. WTO이전 47년간의 GATT(General Agreement on Tariffs and Trade) 시해여 장기적인 성장전략이 절실했다. 이에따라 세계적 선진국이며 최대의 수입시장인 미국시장을 동아시아권에서 최초로 선점하여 우리의 경제,사회 전반의 제도와 관행의 선진화 촉진과 함께 한미 동맹관계의 공고화라는 부수적인 효과를 기대하였다.” 는 것이 현재 외교통상부의 의견이다.한국제조업미국과의 선제적인 FTA추진을 통해 제조업의 대미 수출 경쟁력 제고서비스업개방이라는 외적 충격을 통해 국내 서비스업의 경쟁력 향상기타한미 동맹 강화 목적미국미국 산업자본농업, 서비스업 등 비교 우위가 있는 자국 산업 자본의 요구 관철기타팽창하는 중국에 대한 견제(정치적FTA : 이스라엘, 요르단 등)이는 2003년 9월부터 본격적으로 논의된 사안으로써 당시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까지 한미 FTA를 준비 해 온 후 2006년 6월에 본격적으로 1차 협상을 개시했다.한 - 미 FTA 연혁20066.5 ~ 9제 1차 협상 개시 (워싱턴)12.4 ~ 8제 5차 협상 (몬타나)20073.8 ~ 12제 8차 협상 (서울)4.2한 미 FTA협상 타결20094.22한 미 FTA 비준 동의안 국회 상임위원회 통과201011.30 ~ 1한 미 FTA 관련 통상장관 회의 개최2. 한-미 FTA의 결과1) 기존의 협상 (07년 4월)07년 4월의 FTA협상 타결까지의 길도 순조롭지 않았으므로 한번 짚어볼 필요성이 있다. 당시의 평에 의하면 세계적으로 확산되던 지역무역협정으로 인해 한국도 미국과 FTA가 진행 되리라 예상하고 있었던 많은 사람들이 1차 협정에 주목했다. 하지만 결과 의약분쟁과 광우병 소 논란, 쌀개방 망언 등으로 얼룩진 것. 오히려 당시 웬디 커틀러 수석대표는 이번 FTA는 챙긴것이 많아 만족한다고 까지 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제 8차 협정 후 최종 타결이 되었다.협정이 타결되었던 07년 4월 또한 논란이 끊이질 않았는데 노무현 정부 하의 한미 FTA 협상 타결안 중 논란이 되었던 주요 골자는 앞서 문제 되었던 미국 정부의 소고기 개방에 대한 강경책 이었다. 한-미 FTA와 소 FTA발효 즉시 관세 8%를 4%로 인하 (기존 - 한국과 미국 모두 9년간 관세 균등 철폐)화물자동차미국 9년간 관세 (25%) 철폐하되 발효 7년경과 후부터 균등 철폐(기존 - 미국 9년간 균등 철폐)자동차 세이프가드신규 도입 - 관세 철폐 후 10년간 적용, 발동기간은 최대 4년, 발동 횟수 미제한자동차 안전기준제작사별 2만5천대까지 미국 안전기준을 준수할 경우 한국 안전기준을 준수한 것으로 인정 (기존 - 6천5백대)의약품복제 의약품 시판 허가 관련 허가, 특허 연계 의무이행 3년 유예(기존 - 18개월 유예)돼지고기냉동 제품 관세 철폐 시기 2016년 1월1일로 연장 (기존 - 2014년 1월1일부터 관세 철폐)L-1비자한국 업체의 미국내 지사 파견 근로 비자 유효 기간 연장[失]요약하자면 우선 자동차 관련의 자동차 관세 철폐 기간의 연장은 미국의 의도대로 훌러갔으나 3년전과는 달리 미국 현지에서 생산되는 자국법인의 자동차가 수출의 47%에 달하다 보니 제한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고 볼 수 있으며, 미국산 차량 안전 인증 범위의 증가로 기존보다 4배가 증가한 분량의 미국산 자동차가 한국으로 수출이 가능하다. 그리고 자동차 세이프가드 제도로 인해 한국에서 미국으로 수출하는 자동차의 물량의 일정 수치 이상의 증가분에 관해서는 관세가 부과될 것이다. 한마디로 미국은 자국의 자동차 산업을 살리기 위하여 경쟁력 있는 한국산 자동차의 유입을 어느정도 막고 수출을 늘리고자 한 것이다.[得]다른 부분인 돼지고기와 의약품 문제에 관해서는 다소 긍정적인데 1차 협상 중 소고기(Beef)에 관한 문제에서 그 단어만 나와도 고개를 돌렸다던 김종훈 통상교섭본부장은 결국 소고기는 지켜내고 돼지고기의 관세철폐 기간을 2년 연장하여 자국의 돼지고기 산업의 유예기간을 2년 얻어냈다. 동일하게 의약품 허가와 특허 관련에서 3년간 유예기간을 얻어 냈다. 해당 산업들은 2년, 3년의 유예기간동안 선진국화 되어 발전할 계기를 만들어야만 할 것이다.4. 교섭 본부장 인터뷰[업계는 만족, 정치가 몇 배 더 있다”면서 분단된 우리 현실을 인지시켰다. 세계강대국인 미국과 FTA가 체결되면 한국 지지도가 높아지게 된다는 것. 분단된 국가의 현실에서 세계로부터 지지를 받는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말하였는데 실제 FTA추진국가인 EA와 인도역시 중립자세를 버리고 북한의 도발에 대한 비난성명을 발표 했다 며 말했다.또한 예로부터 한국은 무역국가였던 사실을 근거로 한미 FTA의 전체적 평가를 주목시켰다. 대한민국의 GDP기준 무역의존도는 82.4%임을 강조하며 수출 없이는 존재자체가 없다고 말했다. 이 수출을 위해서는 FTA가 최고라는 의견이다.마지막으로 재협상에서 다소 불리해진 자동차 산업에 대해서는 “한국의 경쟁력이 바탕이 된 협상이며 특히 자동차 부품의 미국시장이 열릴 것이고, 그 이익은 중소기업에 상당히 돌아갈 것”이라고 언급했다.이 대통령은 "올해 전망에 따르면 우리가 95만여대(현지생산 포함)를 미국에 수출하고, 미국 자동차는 7000여대가 수입될 예정"이라면서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수출만 하겠다고 하면 미국 자동차업계와 정부기관 등이 힘을 합쳐 한국 자동차를 견제할 수 있고, 그러면 눈에 보이지 않는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국토는 좁지만 경제영토는 세계에서 제일이다. 미국, 유럽, 아세안 등 45개국과 FTA를 하고 있는 나라는 세계에서 대한민국 밖에 없다"고 덧붙이면서 FTA는 선진국의 대열에 들었다면 당연한 것이고 필수불가결한 것임을 은연중 내비친 것으로 보인다.-출처 아시아 경제이명박 대통령 한미 FTA 발언주제내용안보가치최근 대북 도발로 인한 위협에 FTA협정국의 대한민국 지지도 향상미국과의 동맹관계 강화자동차이미 기존 FTA에서 유리한 내용을 많이 선점했으며 한국의 경쟁력또한 뒤처지지 않아기타선진 무역국가로써 FTA는 필수불가?세세한 항목이 아닌 세계정세를 읽어야 -서강대 송의영교수원안의 한미 FTA가 발효되면 우리 경제에 총 20조 원의 순이익이 발생할 것이라는 국책 연구소의 연구결과가 믿 EU와의 FTA도 우려되는 부분이 아닐 수 없다. EU역시 자동차에 관해서라면 민감한 부분이 많은데, 우리가 먼저 미국과의 재협상을 통해서 자동차 부분을 양보 했으니 향후 EU의 재협상 요구를 우리가 거절할 수 있는 명분이 선뜻 보이지 않는다. 앞선 인터뷰에서는 “시기의 차이 때문에 그럴 리는 없을 것이다.” 라고 말했던 부분이다.“자주 외교라기 보다는 단순히 미국에 휘둘리는 대미 의존 외교가 낳은 참극이다.”- 닉네임 정치지망생 J"여당의 선방했다는 입장은 아마도 기존의 타결된 제 2의 강화도조약(한미FTA)의 내용에 별달리 더 추가할 것이 없어서 다행이다 라는 의견으로 보인다.“- 닉네임 이명박이 정치하는 사람이냐?그렇다면 이번 재협상만 문제인가, 한미 FTA는 참여정부 당시인 2007년 체결된 본 협정문서부터 문제 투성이라는 지적이다. 다른 양자간 협정에서는 보기 힘든 불평등 조약 때문이다. 한미 FTA저지 범국민본부에서는 이를 두고 경제, 사회 문화 정치 전반에서 한국을 송두리째 바꾸는 계기가 될것이라 평가한다.한미FTA는 1차 협상 결과 때부터 “서민생활을 철저하게 외면한 한국과 미국의 대기업을 위한 협정”이라는 수많은 비난의 화살을 받았는데 협정이 유효해지면 “양국의 서민들은 돌이킬수 없는 피해를 입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번 재협정 후 국내 자동차 업계측의 손해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환영하고 나선 모습이 이해가 된다.범국민본부는 지난 12월 7일 긴급 한미 FTA 재평가 회의를 열었다.그 내용은 요약해서 다음과 같다.- PRESSian 경제 뉴스란에서 발췌- 금융시장에 대한 규제한미 FTA체결 이후 미국에서 생긴 새로운 자본 상품은 곧바로 한국 시장에도 직수입된다. 2008년 금융위기 이전에 한미 FTA가 체결 되었다면 한국도 미국의 월스트리트처럼 파생금융 상품 위기로 완전히 무너져 내렸을 가능성이 있다. 그나마 당시 한국에 들어온 미국산 파생상품이 파워인컴펀드, 키코등 소수에 불과했던 것이 다행이었다. 한미 FTA가 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