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법규1. 한국관광공사 중요 홍보(선전)사례 연구- 해외 및 국내 홍보에 관한 내용 및 효과한국관광공사는 2005년에 마케팅 주제를 한류로 정하고 모든 예산과 활동을 ‘한류’에 올인하였다. 2004년 3월초 한류관광의 해 출범을 선언하는 ‘코리언웨이브(Korean Wave)2004' 행사를 갖고 이병헌과 최지우 등 한류스타에 대해 한국관광진흥 홍보대사 위촉식과 함께 유명인사를 대거 초청, 외국 언론의 관심을 끌었다.중국, 대만, 홍콩을 대상으로 한국문화를 알릴 수 있는 영화, 음식, 패션 등 문화이벤트 중심으로 홍보계획을 세웠으며, 친한인사 홍보 네트워크를 구축·사계절 관광 브랜드 육성·타이페이, 타이쭝, 까오숭 도시 대상 유치단 파견·한류스타 팬사인회, 전통공연, 관광교역전 등을 주요마케팅으로 내세웠다. 대중매체에서 한류를 기사화 하도록 유도하였고 다양한 전국 관광매력을 소개·방한홍보 및 한류확산 유도. 중국청소년 한국가요댄스 경연대회·전문여행사 공동 수학여행 단체 유치추진. 한류스타 공연상품 및 수학여행단 방한 유치지원, 대규모, 특수단체 유치 위한 인센티브사업, 대형단체 방한유치를 내세웠다.- 문제점한국을 홍보하는 데에 한류열풍의 주역스타들을 내세워서 홍보하는데 그런 스타들을 내세우는 것보다는 우리나라만의 특색과 우리만의 전통문화에 관심을 갖게 하고 또 알리는 것이 진정한 홍보인 것 같다. 아직 지금까지는 이런 한류스타들이 한국관광에 큰이바지를 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이런 반짝하는 열풍들은 언제 시들어버릴지 모르기 때문에 보다 깊이 있는 것으로 홍보를 해야 하며, 전통문화·우리고유문화를 알려야 한다. 또한 이런 한류열풍을 내세운 홍보는 아직 한류열풍이 아시아 국가들에서 밖에 나타나지 않고 있기 때문에 홍보 대상범위가 작다.- 잘된점이미 주목받아오고 있는‘한류스타’라는 마케팅상품은 굉장히 쉽게 이목을 확 끌어 관광에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따로 홍보하기 위한 상품을 만들어내는 것보다 이익적인 측면이 많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