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보처리 동기 향상목차 소비자 정보처리 정보처리수준 결정 요인 마무리 정보처리의 동기 향상 방법ABOUT 소비자의 정보처리광고자극이 소비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정도 소비자의 필요 ( 실용적 / 표현적 ) 광고에 대한 정보처리 수준 광고자극에 노출 정보처리 동기 , 기회 , 능력 선행요소 주의 용량정보처리수준 영향 요인 기회 동기 능력정보처리수준 영향 요인 동기 : 소비자가 노출된 광고의 브랜드 관련 메시지를 처리하기 위한 준비 또는 욕구 동기 ↑ 소비자 광고 속의 브랜드 정보를 알기 위해서 자발적으로 정보처리를 하게 된다 . 기회 : 소비자가 광고노출 상황에서 의도하지 않은 방해나 제한된 광고의 노출시간이 광고의 브랜드 정보에 주의를 기울일 수 있는 상황을 제한하는 정도 지식 수준이 되지 않거나 잡음이나 방해요소 ( 광고 전달이 너무 빠른 경우 ) 기회가 줄어든다 . 기회 ↑ 광고를 보고 브랜드 정보를 처리할 때 방해 요소가 적거나 없다는 뜻 능력 : 소비자가 광고의 브랜드 정보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지식 능력 ↑ 브랜드 정보에 사전지식 뿐만 아니라 관련지식을 기억속에서 쉽게 끄집어낼 수 있는 것정보처리수준 체계적 정보처리 : 동기 , 기회 , 능력이 충분한 상태 , 내용을 꼼꼼히 처리하고 메시지를 이성적으로 평가 인지적 노력이 높아져서 지속적이고 브랜드 정보를 장기기억속에 저장 브랜드 속성 신념과 태도에 높은 확신 간편적 정보처리 : 동기 , 기회 , 능력이 부족할 때 발생 지속성과 평가에 대한 확신은 체계적 정보처리보다 낮은 수준 모델이나 브랜드의 원산지 등 단순한 평가를 하고 지속성은 떨어짐 경험적 정보처리 : 브랜드에 대한 이해 없이 특정브랜드에 노출 수준에 따른 단순한 평가 브랜드 속성 신념과 태도에 대해 가장 낮은 확신 동기 광고주는 광고주가 의도한 대로 브랜드 정보를 이해하고 기억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어떻게 정보처리 수준을 높일 수 있는지 예측하는 것이 소비자와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에 도움이 된다정보처리의 동기는 어떻게 높일 수 있을까 ? 동기 소비자의 주의가 광고가 아닌 다른 자극이나 환경에 할당되거나 광고자극에 대해서 무관심할 가능성이 크다 .정보처리의 동기는 어떻게 높일 수 있을까 ? 내재된 쾌락적 욕구를 자극 참신한 또는 신기한 자극 복잡한 자극 브랜드와 소비자 자아와의 관련성을 향상 브랜드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내재된 쾌락적 욕구를 자극 기본적으로 기분을 좋게 만드는 자극에 주의를 기울이는 경향 소비자들은 본능적으로 내재되어 있는 쾌락적 욕구에 호소하는 광고에 주목하는 경향 흔히 3B Beauty Beast Baby 가 소비자의 주의를 끄는데 동기를 준다내재된 쾌락적 욕구를 자극 올레참신한 또는 신기한 자극 소비자가 과거에 어떠한 자극에 한번도 노출이 된 적이 없는 참신하고 신기한 자극 이런 자극은 소비자가 광고에 집중하고 광고를 회상하는데 도움을 준다 .참신한 또는 신기한 자극 평온차복잡한 자극 광고의 실행요소들이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 복잡한 광고는 소비자에 시선을 끄는 경향이 있다 . 광고실행요소가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고 색깔이 대조적일 때 소비자가 광고에 주의를 기울이고자 하는 정보처리 동기는 증가 정보처리 기회를 방해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광고주는 무엇을 더 중시 하느냐에 따라 접근 방식을 달리 해야 한다 .복잡한 자극 애플브랜드와 소비자 자아와의 관련성을 향상 소비자에게 주어진 정보가 소비자와 관련성이 있다고 인식 할 때 소비자는 자발적인 주의를 끌게 된다 . 광고모델이 소비자와 비슷한 경우에 소비자는 광고에 주의를 기울이고 정보를 더 깊이 처리하는 경향 . 실행적 요소가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관련성을 보여줄 때 소비자는 주어진 광고에 주의를 기울이고 더 깊게 처리하는 경향이 발생브랜드와 소비자 자아와의 관련성을 향상 박카스브랜드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 광고메시지가 소비자의 호기심을 자극 할 경우 소비자는 광고메시지에 흥미를 느낄 가능성이 커지게 되고 그 결과로서 소비자는 광고메시지 정보를 깊이 처리할 가능성이 커진다 . 연구에서 소비자들이 약간의 놀라움을 동반한 광고에 노출이 된 경우에 주의를 더 기울이고 기존의 지식과 일치하지 않는 광고에 더 주의를 기울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 브랜드에 관해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자극을 사용할 경우 소비자의 정보처리 동기는 증가한다 .브랜드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 묘미브랜드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 묘미느낀점 단순히 광고를 반복적으로 노출만 많이 하면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했던 부분이 소비자들이 어떻게 효과적으로 광고를 보게 할지에 대한 방법을 생각해보게 됨 소비자들이 광고를 보고 여러가지 수준에 정보처리를 한다는 것에 대해서 알게됨 광고주들은 제품을 알리기 위한 광고 메시지 뿐만 아니라 동기 , 기회 , 능력을 향상시키 위해서 많은 노력을 가진다는 것을 알게 됨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성소피아 성당들어가는 말성 소피아 성당은 한국에서는 하기아 소피아, 아야 소피아, 성 소피아 성당, 성 소피아 대성당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고 1985년 유네스코에 지정된 세계유산으로 로마제국에 기술력으로 만들어낸 최고의 건축물 중에 하나이다. 성 소피아 성당은 ‘거룩한 지혜‘라는 뜻으로 신의 본체가 표현되어 있는 곳으로 여겨졌고 천 년 동안 콘스탄티노플 주교좌 성당으로 사용되었다. 또한 메갈레에클레시아(대형교회)로도 언급되는 이 성당은 이스탄불이 콘스탄티노플이라고 불리던 시절에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성당이었다. 서로마 제국의 수도가 내세우는 자랑거리이자 고대인들이 경외감을 가지고 바라본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당시 세워진 그 어떠한 건축물보다도 광대한 실내 공간을 가진 건물이다.외내부 전경본문역사서기 325년에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가 수도를 자신의 이름을 따서 콘스탄티노플로 바꾸고 로마제국의 수도로 정하였다. 그리스도교로 개종한 최초의 로마 황제인 콘스탄티누스는 1세는 313년 밀라노 칙령을 공포하여 신앙의 자유를 인정하였다. 그리하여 로마제국의 그리스도교 탄압은 마침내 종지부를 찍었고, 콘스탄티노플은 이내 그리스도교의 중심지가 되었다. 그 후 비잔티움은 콘스탄티노플이 통치하던 동로마제국을 일컫는 말이 되었다.고대 로마제국은 5세기에 게르만족에 의해 멸망한 것으로 역사에 기록되었다. 그러나 이 때 멸망한 것은 서쪽 지중해 인근을 차지했던 서로마제국이고 동로마제국은 비잔틴제국으로서 그 후에도 천 년간 번영했다. 서로마제국의 몰락 이후 비잔티움은 사실상 로마 제국의 계승자가 되어 명실상부한 제국으로 군림하였다. 더구나 당시 비잔틴제국의 문명과 문화는 서유럽에 비해 훨씬 앞선 것이었다. 그러나 1453년에 오스만투르크가 콘스탄티노플을 침략하고 정복하면서 찬란했던 비잔틴제국의 문명은 세계역사와 단절되고 말았다.하기아 소피아 대성당은 이 모든 역사적 사건들과 함께하였다. 이곳은 비잔틴제국의 황제들이 대관식을 거행했던 곳이었으며 콘스탄티노플의 주교가 거처하던티노플로 바꾼 후 30년이 지난 360년 2월 15일 대제의 아들인 콘스탄티누스 2세 황제가 아폴로 신전 유적지에 첫 번째 소피아 성당을 건설 했다. 처음에는 바실라카 양식으로 만들었는데40년도 지나지 않아서 404년 6월 20일 아르카디우스 황제의 아내 에브도시아 황후가 콘스탄티노폴리스 총대주교인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를 박해하여 추방할 때 수도에서 일어난 폭동으로 소실되고 말았다.11년 뒤 테오도시우스 2세 황제 치세 때인 415년 10월 10일 재건하였으나 120년 뒤인 523년 1월 13일경 콘스탄티노폴리스를 휩쓴 *니카의 반란 때 일어난 대화재로 잿더미가 되었다. 첫 번째와 두 번째 소피아 성당의 흔적은 현존하는 소피아 성당의 일부 원기둥에 약간에 흔적이 남아있다.*니카의 반란 : 523년의 민란 사건 유스티아누스 대제의 부인인 테오도라 황비에 대한 불만 때문에 불거진 것. 이유는 황비가 이집트 출신인 이유가 컸는데 이집트는 그리스도교의 정통교리인 양성론 대신 단성론을 따랐기 때문에 시민들 입장에서 황비는 이단의 선봉자였던 것이다.대성당이 전소 된 지 열흘 후에 532년 2월 23일 유스타니아누스 황제는 성 소피아 대성당을 새롭게 짓도록 명했고 이전보다 더 크고 아름다운 건물로 만들기를 바라면서물리학자인 밀레투스의 이시도르스와 수학자인 트탈레스의 안시미오스를 수석 건축가로 임명했다. 이 때 유스티아누스 황제는 이 공사에 시간을 촉박하게 제한해 명령했고 이시도르스와 안시미오스는 건설가는 아니었지만 1수천명의 부역꾼이 동원을 하여 각종 자재들을 공수하기 위해 아테네, 델파이뿐만아니라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였던 에페수스의 아르테미스 신전의 원기둥까지 뽑아 유적지와 고대신전에서 대리석을 비롯한 건축자재를 운반하였다. 532년부터 537년 까지 채 6년도 걸리지 않는 공사기간을 거치고 크리스마스 메니스 주교에 의해 성당은 다시 봉헌되었다. 당시까지 사상 유례가 없는 광대한 규모의 대성당을 완성한 것이다.그리스어인 하기아 소피아는 신성한 지혜 란 뜻이다. 이탄티누스 1세가 기독교를 승인하기 전 디오클레시아누스 황제의 치하에서 기독교 박해로 순교한 성인이다. 전하는 바에 따르면 성소피아의 라틴어 이름은 사피엔시아 즉 지혜이며 그녀는 주로 야자수와 책을 들고 있는 모습으로 묘사 된다.이슬람 사원에서 박물관으로유스티니아누스 황제 치하에서 재건된 하기아 소피아 대성당은 그 후에도 몇 차례 심각한 손상을 입었다. 558년에 발생한 지진으로 돔이 무너져서 복원 한바 있고 986년에 발생한 지진으로 성당 전체는 다시금 심각한 손상을 입었다. 특히 1206년에 시작된 4차 십자군 원정은 성지 예루살렘의 해방보다 부유한 도시 콘스탄티노플을 노략하기 위한 것이었다. 당시 하기아 소피아 대성당도 서유럽의 로마가톨릭 기사단에 의해 귀중한 보물들을 수없이 약탈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성당은 사제 80명과 부제 150명 여성 부사제 40명 차부제 60명 성경 낭독자 160명 성가대 25명 안내인 75명 등 6백여 명을 고용하고 유지할 수 있을 만큼 그 권위와 힘을 잃지 않았다.그러나 술탄 메메트가 콘스탄티노플을 함락하면서 하기아 소피아 대성당은 돌이킬 수 없는 큰 변화를 맞았다. 기독교 대성당이 터키의 이슬람 사원인 모스크로 탈바꿈한 것이다. 성당 내부의 기독교 장식과 집기는 모두 제거되었고 그 자리는 이슬람 장식과 집기가 대신 채웠다. 또한 이슬람 모스크의 상징인 네 개의 미나레트(이슬람어로 빛을 두는 곳. 등대)가 세워졌다 그렇게 4백년의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오스만 제국은 계속해서 세력을 확장하였고 레반트와 발칸제도 전역을 지배하기에 이르렀다. 20세기에 들어서자 케말 아타튀르크가 혁명을 일으켜 터키공화국이 탄생하였다.1500년 역사를 증언하는 성 소피아 성당은 그리스 정교의 총본산이라는 정신적 의미뿐만 아니라 비잔틴 제국의 압권이라 할 수 있다. 성 소피아 성당의 비잔틴 양식은 후일 이슬람 사원을 비롯한 다양한 종교, 문화 건축물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현재 성소피아 성당은 박물관으로 지정되어 그리스 정교와 이슬람이 공존하는 였다. 안테미우스는 비록 언제 태어났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가 리디아 왕국의 의사 집안에서 태어나, 건축가로는 물론 조각가이자 수학자로 명성을 떨쳤던 사람이었다는 사실은 밝혀져 있다. 그의 작품 중에 알려진 것은 역사적으로 가장 훌륭한 건축적, 공학적 걸작인 이 하기아 소피아 성당뿐이다. 그와 함께 이 건립 작업에 참여한 이시도루스는 특히 기하학에 조예가 깊었다.초기의 구조하기아 소피아 성당의 원래 모습은 현재 남아 있는 건물과 아주 달랐다. 콘스탄티누스 대제 치하에 지어지기 시작한 건물은 그의 아들 콘스탄티누스 2세에 의해 완공되었다첫 번 째 성당의 형태는 바실리카 평면에 목재 지붕으로 만들어졌었고소실된 후 재건된 2번째 성당 역시 바실리카 형태로 되어 있었으며, 또 다시 소실되어 포티코의 일부만이 남게 되었다.현재 구조그 후 성당을 더 크고 아름답고 웅장하게 짓기를 원했던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재건을 명령했다.하기아 소피아 대성당은 엄밀히 말하자면, 바실리카형도 아니고 원형 평면도 아니기 때문에 이 건물을 특정한 유형에 분류해 넣기란 곤란하다. 입구 앞에는 나르텍스가 이중으로 배치되어 있고 교회의 내부는 거의 사각형 평면이라고 할 수 있으며 불규칙한 형태의 거대한 기둥들이 있고 사이사이로 원기둥들이 직선 혹은 곡선으로 배열되어 있어 직사각형의 평면에 원기둥들이 일직선상에 배열된 바실리카와는 거리가 멀었다. 그 중 가장 큰 차이점은 놀라울 정도로 독특한 바로 돔이다. 카이사르의 연대기 작가 프로코피우스가 전하는 바에 따르면 이 돔은 공중에 매달려 있어 보이도록 설계되어있다고 하는데 직사각형 본당 위에는 거대한 돔이 얹혀 있고 그 좌우로는 그보다 작은 반원형의 세미돔형태의 하부돔들이 버팀목처럼 중앙돔을 떠받치며 무게를 분산시키는 구조로 만들었다.가로 33미터 높이 56미터의 이 거대한 돔을 지붕위로 올리기 위해 거대한 기둥이 필요했는데 4개의 기둥이 만들어내는 사각형의 틀과 돔의 원형을 이어주는 오목한 삼각형 모양의 펜던티프를 사용하여 돔의 무게가 효과적으로 2층 예배석과 내부에서 봤을 때 중앙 돔을 받치는 거대한 기둥은 아케이드 원기둥들에 교묘하게 가려져 그 육중함이 눈에 띄지 않으며 덕분에 돔은 마치 허공에 떠있는 인상을 줬다.제일 윗부분에는 반원형 모양의 팀파늄이 있고 열 두 개의 창문이 나 있어 중앙 돔 주위의 아치형 창문들과 함께 풍부한 빛으로 내부를 밝혀 줬다.사각형 기단의 규모는 거의 길이 70m 폭 75m에 달한다. 내부 공간의 피어들은 지역의 토착 재료로 만들어졌고, 비교적 힘을 적게 받는 요소들은 가벼운 벽돌로 만들어졌다. 세 곳의 네이브로 구분된 성당에는 입구 쪽에 두 곳의 엑세드라가 붙어 있는 앱스가 있다. 이렇게 독창적으로 공간이 분할됨으로써 내부 공간은 막힘없이 성장하고 확장되는 느낌을 자아낸다.성당 내부 돔에 모습돔을 받치기 위해 설계 된 펜던티브건설시 난제들프로코피우스가 직접 설명해 준 바에 따르면 안테미우스와 이시도루스가 당면했던 문제들은 아주 근본적인 사항이었다고 한다. 그 시대에는 심지어 구조 요소들의 추력과 반추력을 계산하여 건물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일 자체가 불가능했던 것이다. 성당이 건설될 때부터 이시도루스와 안테미우스는 이 지역이 지진대라는 것을 알고 있었고 기둥이 허용된 것 이상으로 이동하는 것을 방지하는 턱을 만드는 등 어느 정도 내진 설계를 했지만 기록적인 지진으로 이 건물은 지어진 지 20년 만에 붕괴되었다. 이 두 명의 건축가가 이미 사망했기 때문에 이시도루스 2세가 이 성당을 복원하는 일에 고용되었다. 그는 건물의 모습을 바꾸지 않은 채 원래 안을 그대로 따르며 건물을 다시 지어내게 되었다. 기존에 지진에 취약한 구조를 바꾸고 기둥을 사용한 스트롱길롱 대신 훨씬 두꺼운 벽돌로 바꾸고 돔의 위치를 6.25m 정도 낮춰 벽에 좀 더 안정되게 지지도록 바꾸었다. 4년이라는 시간을 보수 공사하는데 투자하였고 돔에 쓰인 회반죽 등이 마른 후에야 건축용 지지대를 철거하는 등 안정된 방법을 사용하였다. 비록 이 특이한 바실리카 모양은 큰 감탄을 자아냈지만, 그 후로도 계속된 다.
기업 ‘농심’ 분석1. 선정 이유한국에서 라면 소비는 국민 1사람당 1년에 평균 76개를 먹을 정도로 많은 량을 소비하고 있고 한국에 라면은 외국에 진출하면서 더 많은 인기를 끌게 되었는데 외국 진출에 가장 큰 성공을 거두고 있는 기업이 바로 농심이고 특히 올해 중국 시장에서의 농심 라면에 인기는 작년 10월보다 39% 증가한 388만 달러만큼 높은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국내 예능 프로에서 방송된 짜장 라면 레시피가 중국 SNS를 통해 퍼지면서 인기를 끄는 것도 한 몫 해 지난해 중국내 편의점에서 100여 곳만 한국 라면을 판매했지만 올해 900여 곳으로 대폭 상승했다.또한 미국에서도 직장인을 중심으로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음식으로 라면을 찾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한국산 라면의 지난해에 비해 매출액이 38%가 증가하였다.최근 몇 년 사이 국내 유요커에 증가로 수혜를 본 쿠쿠전자나 아모레퍼시픽처럼 중국인들에 선호가 증가한다는 것은 그만큼 기업에 많은 성장을 기대 할 수 있다는 것을 예측하기에 이번 분석에 농심이라는 기업을 선정하게 됐습니다.2. 기업 소개농심은 2015년에 비전은 10개 파워 브랜드 확보와 매출 4조원 달성 세전이익 5천억 달성을 가지고 창조, 육성하고 문화를 중시하는 한국 전통 식문화를 바탕으로 건강과 행복을 추구함으로써 비전 2015를 반드시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농심은 대표 제품은 라면류를 시작으로 스낵, 음료가 차지하고 있다. 라면 부분에서는 15년 5월 기준으로 농심이 61.5 % 오뚜기 16.7% 삼양 11.3% 팔도 10.5%를 차지하는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고 15년 5월 라면 판매 순위를 보더라도 1위부터 10위까지 7개 제품이 농심제품으로 라면 업계에서는 독보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전까지는 성공적인 신제품을 내지 못하고 주력제품에 의존한다는 것이 농심에 약점이라고 할 수 있었지만 이번 성공적인 짜왕에 출시로 극복했다고 할 수 있다스낵부분에서도 최근 수미칩 허니머스타드에 성공으로 지난해 12월 대비 1% 포인트 계 2위와 0.03 % 차이로 엄청난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여러 제품분야에서의 농심 기업에 호황은 기업에 더 많은 성장을 기대해볼 수 있다3. 분석-자산-부채,자본수익성 비율14/614/914/1215/315/*************53995294매출액 단위 : 억원매출액 영업이률14/614/914/1215/315/6{98} over {4903} TIMES 100=2.0{153} over {4880} TIMES 100=3.14{151} over {5209} TIMES 100=2.9{276} over {5399} TIMES 100=5.1{241} over {5294} TIMES 100=4.5614/614/914/1215/315/6{121} over {4903} TIMES 100=2.5{151} over {4880} TIMES 100=3.1{82} over {5209} TIMES 100=1.58{233} over {5399} TIMES 100=4.3{365} over {5294} TIMES 100=6.8매출액 순이익률→15년에 진입하며 매출액은 조금 상승하였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늘어나 매출액 영업이익률과 매출액순이익률이 증가폭이 커졌는데 영업효율성과 매출마진이 커졌다는 뜻이다유동성 비율14/614/914/1215/315/6{7282} over {5223} TIMES 100=139.4{7247} over {5123} TIMES 100=141.5{7266} over {5537} TIMES 100=131.2{7597} over {5975} TIMES 100=127.1{7428} over {5665} TIMES 100=131.1당좌비율 단위 : 억원→당좌비율은 단기채무지급능력을 나타내며 100%이상이면 안정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당좌비율은 꾸준히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레버리지 비율부채비율14/614/914/1215/315/6{6404} over {15216} TIMES 100=42{6333} over {15470} TIMES 100=41{6700=42.4유동부채 비율14/614/914/1215/315/6{5223} over {15216} TIMES 100=34.3{5123} over {15470} TIMES 100=33.1{5537} over {15534} TIMES 100=35.6{5975} over {15459} TIMES 100=38.6{5665} over {15887} TIMES 100=36.3비유동부채 비율14/614/914/1215/315/6{546} over {13083} TIMES 100=4.2{1019} over {15192} TIMES 100=6.7{1158} over {14593} TIMES 100=7.9{1112} over {15166} TIMES 100=7.3{1169} over {15534} TIMES 100=7.5→ 부채비율은 낮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재무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활동성 비율 경쟁기업 재무비율 (롯데제과, 오리온,오뚜기,삼양)총자산회전율 *경쟁기업비율 평균 0.214/614/914/1215/315/6{4903} over {21621} TIMES 100=0.22{4880} over {21804} TIMES 100=0.22{5209} over {22241} TIMES 100=0.24{5399} over {22756} TIMES 100=0.24{5294} over {22618} TIMES 100=0.23매출채권회전율 *경쟁기업비율 평균 3.1414/614/914/1215/315/6{4903} over {1850} TIMES 100=2.43{4880} over {1801} TIMES 100=2.67{5209} over {1958} TIMES 100=2.77{5399} over {2048} TIMES 100=2.7{5294} over {1934} TIMES 100=2.6재고자산회전율 *경쟁기업비율 평균 3.414/614/914/1215/315/6{4903} over {1550} TIMES 100=3.24{4880} over {1608} TIMES 100=3.0100=3.21매입채무회전율 *경쟁기업비율 평균 4.56514/614/914/1215/315/6{4903} over {2601} TIMES 100=1.81{4880} over {2471} TIMES 100=1.92{5209} over {2718} TIMES 100=2.01{5399} over {2719} TIMES 100=1.99{5294} over {2656} TIMES 100=1.97→ 총자산. 재고자산 회전율은 비슷한 수준이고 매출채권 회전율 같은 경우 약간 높은데 매출채권의 현금화가 경쟁기업보다 빠르다고 할 수 있고 매입채무회전율은 낮은데 유동성 압박이 다른 기업보다 덜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성장성 비율매출액증가율14/614/914/1215/315/6-9.5-0.56.73.6-1.9영업이익증가율14/614/914/1215/315/6-70.355.05-1.483.4-12.6순이익증가율14/614/914/1215/315/6-58.224.8-45.6184.456.02→ 14년 9월과 15년 3월이 특출나게 성장하는 경우인데 이는 14년 9월에 허니머스타드 수미칩에 성공과 15년 3월에 짜왕에 성공으로 인해 증가율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경우 입니다주가관련비율PER *경쟁기업비율 평균 17.7514/914/1215/315/615/9{272000} over {13900} =19.6{252500} over {10687} =23.6{243500} over {9723} =25.04{290500} over {13674} =21.24{366000} over {15973} =22.9PBR *경쟁기업비율 평균 2.5114/914/1215/315/615/9{272000} over {264444} =1.03{252500} over {265392} =0.95{243500} over {265413} =0.9{290500} over {272737} =1.07{366000} over {280111} =1.3→ PER값은 평균보다 높은 편인데 상대적으로 주당 순이익에 비해 투자자 평가914/1215/315/615/9{994} over {12653} TIMES 100=7.86{941} over {13337} TIMES 100=7.36{993} over {13515} TIMES 100=7.36{1052} over {14106} TIMES 100=7.94{1096} over {13841} TIMES 100=7.78ROE *경쟁기업비율 평균 9.214/914/1215/315/615/9{994} over {7731} TIMES 100=12.8{941} over {8007} TIMES 100=11.8{993} over {8113} TIMES 100=12.23{1052} over {8368} TIMES 100=12.57{1096} over {8680} TIMES 100=12.6ROIC *경쟁기업비율 평균 11.614/914/1215/315/615/9{994} over {12653} TIMES 100=7.86{941} over {13337} TIMES 100=7.36{993} over {13515} TIMES 100=7.36{1052} over {14106} TIMES 100=7.94{1096} over {13841} TIMES 100=7.78→ ROA는 평균보다 높은데 상대적으로 총자산에 비해 순이익에 차지하는 비율이 높다라는 것을 알 수 있고 ROE 같은 경우도 자기자본에 차지하는 순이익 비율이 높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ROIC같은 경우 기업이 투하한 자본으로 얼마의 세후영업이익을 올렸는지 알 수 있는데 경쟁 기업 보다는 떨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swot 분석4. 평가&전망국내에서도 점차 1인 가구 수가 증가하면서 라면과 같은 쉽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류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고 최근 한국 기업들의 중국 시장의 진출 성공이 바로 기업의 성패를 좌지우지 하는 만큼 현재 중국시장에 진출로 인해 라면과 생수 시장의 꾸준한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만큼 꾸준한 성장을 기대할 수 있고 국내에서도 라면시장에서는 시장선도를 오랫동안 유지하고 니다.
왜 도덕인가를 읽고책에 저자인 샌덜 교수는 아리스토텔레스와 칸트의 철학 전통을 통해서 정치, 경제, 사회, 교육, 종교라는 사회를 구성하는 각 분야가 도덕을 기초로 하고 있어야 된다고 말한다.현대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경제가 정치를 밀어냈고 사람들은 정치가 다루지 못하고 있는 도덕이나 윤리와 같은 가치들에 갈증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할 첫 번째 단계로 윤리적, 도덕적 가치가 경쟁할 수 있는 사회, 의견 불일치를 받아들일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강조한다. 도덕성이 살아야 정의도 살고 그래야 무너진 원칙들도 바로 세울 수 있기에 도덕성을 가지고 토론을 하는 이유는 바로 이런 것들이라고 할 수 있다.2004년 미국에 부시 대통령의 재선 성공은 민주당원들 사이에서 자기 반성이라는 새로운 흐름이 흐르게 했다. 출구조사에 따르면 많은 유권자들은 다른 요소보다 후보자에 도덕적 가치에 기준을 두고 투표권을 행사한 것이 드러났기 때문이다2004년 미국에 부시 대통령의 재선을 성공한 사례같은 경우에는 그 당시 출구조사에서 80% 정도에 유권자들이 다른 요소들보다 후보자의 도덕적 가치에 기준을 두고 투표권을 행사한 것이 드러났다. 이는 테러나 이라크 전쟁, 경제 상황등과 같은 주요 현안을 제치고 도덕적 가치가 표심을 흔든 것이다. 이러한 결과는 전문가를 포함한 모두의 예상을 뒤엎는 것이었고 이 때부터 도덕적 가치가 우리사회에서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가가 부각되기 시작하였다. 책에서는 이렇게 도덕적 가치에 중요성을 계속해서 강조하며 도덕적 가치는 크게는 민주사회 작게는 우리의 생활 속을 움직이는 것과 관련되어 있다고 한다.책에서는 여러 가지 사례를 들며 이것이 도덕적인 건가 비도덕적인가 질문을 던지고 있는데 첫 번째로는 복권과 도박에 관해서이다. 복권과 도박은 사람들의 중독성을 일으켜서 계속해서 하게 만든다. 내국인이 도박을 합법적으로 할 수 있는 강원랜드만 보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도박에 눈이 멀어 많은 것을 잃고 방황하는 경우를 여러 매체에서도 많이 나왔다. 그만큼 도박은 중독적이고 사람 심리를 교묘하게 이용하는 요소도 많기에 비도덕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복권 같은 경우는 복권위원회에서 조사한 결과 1인당 복권 구매액이 만원이하인 사람이 절반보다 많고 로또 같은 경우 안되더라도 구매 후 당첨일이 나올 때까지 기다림 속에서 본인이 될 것이라는 기대로 가지는 행복에 대한 효용이 큰 경우가 많기에 비도덕적이라고 보기 힘들것이라고 생각한다.다음으로 온실가스배출권 거래 같은 경우는 개발도상국 입장에서는 불합리한 제도라고 생각한다. 이미 개발을 마친 선진국들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온실가스 배출이 적을 것이고 이제 막 개발을 시작하는 개발도상국은 더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게 될텐데 이미 본인들은 많은량에 온실가스를 배출를 하고 그를 통해 개발을 해놓코 이제와서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를 통해서 개발도상국에 비용을 늘리는 것은 불합리한 조치이지 않을까 생각이든다.역사적 유물 같은 경우는 사유물로 인정하는 것보다는 국가에서 소유를 해서 관리를 통해 보존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사유물일 경우 추적하기가 힘들어 많은 시간 동안에 손실을 받지 않고 관리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정치인의 거짓말 같은 경우 책에서는 대통령의 외도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데 이는 다른 면으로 보면 개인에 사적인 일이지만 정치인 같은 경우는 국민에 대표이고 국민에 대표로 정치를 이행하고 다른 나라와의 교류에서도 대표자리로 나서기 때문에 더욱 개인적인 사생활이 깨끗한 것이 도덕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소한 스캔들 하나하나 나서서 적극적으로 변명하기에는 한계가 있겠지만 사실로 드러난 일에 대해서는 그 책임을 확실하게 지는 것이 도덕적이라고 생각한다.다음으로 우리에게 도덕적 가치가 왜 중요한가를 설명해주는데 일단 세상에 모든 도덕들은 주관적이라고 말한다. 자유주의자와 공산주의자가 말하는 포르노와 낙태에 대한 의미는 서로 다르듯이 누구의 가치관에 기준을 두냐에 따라 도덕은 바뀔수 있다. 그만큼 도덕적 가치는 우리에 생활에 밀접하기에 제대로 된 도덕적 가치를 가지고 있어야 올바른 사고로 이어진다고 말한다.어떻게 하면 공정한 분배를 할것인가에 대해서도 말하는데 정치철학자 마이클 왈저 교수는 불평등한 부는 자신이 속하지 않는 영역을 지배하려는 돈의 힘에서 비롯된다고 보았다 결국 불평등에 문제는 구성원 자격 문제와 결부된다고 보았다. 그래서 개인에 사적인 영역을 늘리기 보다는 공동의 공유된 영역을 늘린다면 좀더 공정한 분배가 가능할 것이고 왈저 교수는 그 예로 공휴일을 들었다. 휴가는 사적인 행사로서 책무를 떨쳐내고 일상적인 장소에서 벗어나는 시간인 반면 공휴일은 함께 축하하거나 기념하는 공적인 행사로 구분해 설명하고 있다.
답사 후 보고서제일교회 (대구광역시유형문화재 제30호)제일교회 정면모습위치 : 대구 중구 남성로 23 (남성로)생겨난 배경은 ?경북지방에 처음 생긴 기독교회로, 선교사들이 이 지방을 개화시키기 위해 선교사들이 근대적 의료 및 교육을 전개하였던 거점을 목적으로 생겨난 역사적의의가 있는 곳이다.초기 모습고종 32년(1895) 부산에 있었던 북장로파 선교본부가 대구로 옮겨지고, 광무 2년(1898)에 기와집 4동을 교회당으로 사용하였다.재건축계속해서 신도가 늘어 1908년에 재래양식과 서구 건축양식을 합작시킨 새로운 교회당을 지었다. 1933년 신도들의 헌금과 중앙교회의 성금으로 교회당을 새로 짓고 제일교회로 이름을 바꾸었다.증축1937년 초 이주열 권사에 의해 높이 33m의 종탑이 세워졌고, 1969년에 내부공사를 하고 1981년에 건물 뒤에 156평의 성전을 늘렸다. 이후 1992년 1월 7일 대구광역시유형문화재 제30호로 지정되었다.건물 양식건물의 전체적인 양상은 평면이 남북으로 긴 직사각형이고, 앞면 중앙에 현관을 두고 오른쪽에는 종탑을 세운 벽돌조 2층으로 이루어져 있고지하 2층 지상 5층에 연면적은 2160평 규모 대예배실은 560평 규모에 좌석수 3100석이며 스테인드글라스 창 18면과 화강석 외벽으로 마감되어 외관이 웅장하고 아름다운 고딕양식 건축물이다.1937년에 벽돌로 높이 33m, 13평 넓이의 종탑을 세워 현재의 모습으로 완성하였다.* 고딕 양식 : 고딕양식에 핵심을 이루는 것은 교회 건축인데, 이 건축 양식은 하늘 나라에 가려는 중세 사람들의 열렬한 신앙심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다. 높은 천장과 수직 첨탑에 아치 양식을 가미하고 크고 긴 창문을 아름다운 채색 유리로 꾸며 내부가 밝은 특징을 지니고 있다.* 로마네스크 양식 : 고딕양식이 뾰족한 첨탑, 수직적이고 직선적인 느낌이라면 로마네스크 양식은 반원형 아치가 많고 하중을 분산시키기 위해 두꺼운 벽과 굵은 기둥이 있다.제일교회 종탑 부분 제일교회의 아치형 건축구조대구 계산성당 (사적 제290호)계산성당 전체 모습 뒷부분위치 : 대구 중구 서성로 20 (계산동2가)대구에 들어선 배경은 ?조선시대 대구는 수도인 한양과 제법 떨어져 있는데다가 박해를 피해 충청도 내륙 산중이나 대구 인근의 오지로 모여든 천주교 신자들이 모이면서 일찍이 큰 교세를 형상이 되면서 현 계산성당이 들어서게 된 요건이 충족됐다.1886년에 조불 수호 통상 조약 이후에 신앙의 자유가 넓게 허용되고 김보록 신부가 전도활동을 하면서 현재의 계산동 성당 자리와 그 서편에 있는 동산 두 곳을 물색하게 되었고계산성당이 들어오게 되었다. 특이한 점은 전국 어느 곳을 막론하고 성당의 위치는 대게 높은 지대에 있어 마을이나 전 시가를 내려다보게 되는데, 대구에서는 시내에서도 제일 저지대인 평지에 위치하게 됐다.초기 십자형 성당 건립계산동에 정착하게 된 김보록 신부는 1899년 한식으로 지은 십자형 기와집 성당과 신부 사랑채와 신자 교육관으로 사용될 해성재 건물 등을 건축.신부 사랑채는 2층으로 지었으며, 채색을 잘하는 스님 5명을 고용하여 성당과 사제관을 화려하게 단청하였다. 다른 성당에 비해 대구 성당은 순수한 한식으로 동양 건축이었고1899년 12월 25일 루르드의 성모께 헌당식과 축성식을 성대히 거행하고 성모성당이라고 하였다.십자형 성당의 화재십자형 성당은 만들어진 지 겨우 40일 만에 1900년 2월 4일 밤에 원인 모를 화재에 의해 모두 태워 버렸다.재건축14년만에 겨우 설립된 십자형 성당을 허무하게 화재로 손실되자 큰 충격에 빠졌었는데김보록 신부는 이것을 오히려 기회로 생각하고 재건축을 생각했다.김보록 신부는 교회 중진의 협력으로 벽돌로 내화구조와 성당 재건계획을 세우고손수 설계하여 현재의 계산동 성당은 1901년에 착공하였다.당시 우리나라에는 기술자가 없어 중국 (청)에서 벽돌공과 기술자를 데려와 일을 시켰다.12사도재건축 당시 12사도의 스테인드글라스와 함석류, 창호철물 등 국내에서 구할 수 없는 각종 자재는 프랑스에서 주문하여 착공한지 1년만인 1902년 5월에 국내에서도 찾기 힘든 정면 쌍탑의 고딕성당 양식성당을 준공하였다.계산성당의 스테인드글라스 계산성당 내부건축 구조건축 구조는 둥근 창문 구조는 고딕 양식 보다 오히려 로마네스크 양식에 가깝다고 할수 있으나 화강석 기단 위에 붉은 벽돌을 쌓고 검은 벽돌로 고딕적인 장식을 했다.평면은 라틴 십자형이고 종탑부에는 8각의 높은 첨탑 2개를 대칭구조로 세웠다.천정에 의해 네이브와 아일의 구획이 뚜렷하고주현관은 서쪽 정면의 나르텍스의 좌우 아일부에 2개의 동일한 종탑이 차지하고 있다.전체 성당은 화강석 기초 위에 붉은 벽돌과 회색 벽돌을 쌓았고회색 이형벽돌의 사용은 버트레스(벽체가 쓰러지지 않게 지탱하는 부벽)와 정면 출입구 및 창둘레, 그리고 내부 열주와 천정 리브에 집중하여 구조체와 장식을 겸하도록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