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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코치카터` 분석 평가D별로예요
    Report영화 ‘코치카터’에 나타난 리더십 분석목 차서론 및 줄거리..(3)About Ken Carter, Head Coach..............(4)카리스마적 리더십 개념규정...(4)카터의 카리스마적 5가지 이념(5)결론 및 제언....(7)참고문헌..........(9)서론 및 줄거리서론현재 우리가 흔히 말하여 지고 있는 리더십은 여러 가지 유형으로 세분화 되어 나타나고 있다. 몇 가지 예를 들면 카리스마적 리더십, 독재자형 리더십, 민주주의적 리더십, 파트너적 리더십, 변혁적 리더십, 서번트 리더십 등 리더십의 유형도 가지각색이다.그 중 나는 영화 ‘코치카터’에 나타난 카터코치의 리더십인 카리스마적 리더십을 중심으로 이 분석을 이어나가겠다.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구성된 영화로 스포츠, 특히 농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접했을만한 영화이다. 또, 이 영화는 스포츠뿐만이 아니라, 리더십을 발휘하는 어느 직업, 사람에게나 유익한 영화라 생각함으로써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되었다. 이 영화를 분석해 나가는 형식으로 뒤의 글을 이어나가겠다.줄거리리치몬드 고교 졸업생이자, 이 학교의 농구부로써 MVP까지 얻을 정도로 한때 실력이 충분했던 카터는 스포츠용품점을 운영하는 평범한 고교생의 아버지이다. 그는 모교로부터 학교의 농구부 코치직을 맡아 달라는 제안을 받고, 가게의 재정문제로 인하여 코치직을 맡게 된다. 이 학교는 빈민가에 위치한 학교로 졸업률은 형편없었으며, 대학 진학률은 이보다도 비참한 수준 이였다. 이 학교에 코치를 맡게 된경기에 참가하게 된다. 그들이 그렇게 바라던 주대회 첫 번째 경기에서 농구 명문이며 우승후보인 세인트 프랜시스 고교와 맞붙게 된다. 리치몬드는 힘들게 경기를 이끌어 나가지만, 후반부엔 자신들만의 경기를 되찾고 훌륭한 경기를 보이지만 결국 패배하게 된다. 하지만 이들은 가족들과 리치몬드 팬들의 격려와 환호로부터 자신들의 영광을 만끽한다. 후에 선수들 대부분은 고교 졸업뿐만 아니라, 대학입학까지 이루게 된다.Ken Carter, Head Coach)Richmond High School ? Richmond, CA (1997 ? 2002)Mr. Carter had oversignt of Richmond High School’s basketball program from 1997 ? 2002. Coach Carter made news when he locked out his undefeated Varsity basketball team in order to push them to improve their grades. Carter not only closed the Richmond High School gym, but he banned all basketball-related activities and was prepared to cancel the entire season program, because 15 of the 45 players were not living up to the classroom achievements they agreed to meet in contracts they signed earlier in the semester.Coach Carter is an advocate for Richmond’s youth and is active in his community. He is diligent in providing them with opportunities to build meaningful relationships with their peerretary of Education.Under the direction and guidance of Coach Carter, in December of 2000, 11 students from Australia arrived in the U.S. to promote peace and to learn first hand what it takes to be an American high school basketball player. Coach Carter found a way to bring something positive to the lives of Richmond High students, where heroes and positive role models are few and far between.Using basketball as the common bond, the intention of the visit was to offer these students an opportunity to meet each other, gain awareness about each others’ culture and communities, and to learn hands-on about what it takes to be a top-notch American athletic. Carter feels that exchanges such as these are needed to promote a more just and peaceful place for us all to live in.In addition to coaching, he is owner/operator of Prime Time Publications, Prime Time Sports, and is a promising Author.카리스마적 리더십 개념규정- Weber가 카리스마의 개념을 정치사회학적 논의에서 처음 사용한 이후 카리스마의 개념은 그 적용 범위가 확장되고 의미도 변형되어 카리스마의 용어는 학자마다, 신념, 충성심, 신뢰를 갖게 할 수 있는 리더의 개인적 능력"이라고 정의한다.) 또한 Klein와 House(1995)는 카리스마란 "직무에서 요구하는 그 이상의 것을 산출하게 하며, 하위자들의 정력과 몰입을 불러일으키는 불이다"라고 은유적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이들 정의는 모두 카리스마를 부하에게 사명의식과 리더에 대한 강한 몰입 등을 표출하는 능력으로 정의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리더의 특성과 행동에 대한 부하의 지각에 의해 결정되며 부하의 그 같은 지각은 리더십이 발휘되는 상황과 부하 전체의 욕구에 의해 영향을 받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카터의 카리스마적 5가지 이념1. 예절 (Propriety)4승 22패라는 초라한 성적에 문제아로 가득한 리치몬드 고교의 농구부 감독을 맡은 71,72 고교 MVP 켄 카터는, 그들의 학생과 마주한 자리에서 처음 한 말은 말끝에 "Sir"을 붙이도록 명령한 것이다. 카터는 코치와 선수 간에 서로의 최소한 예의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영화 중반에는 그들이 승리에 도취되어 있을 때 쯤, 상대팀 선수가 먼저 시작했다는 이유로, 상대팀 선수를 욕을 하고 깔보며 그렇게 승리를 하게 된다. 그렇기에 승리를 했음에도, 그는 그의 선수들에게 오히려 크게 화를 낸다. 이것은 카터가 팀의 승리보다도 예절이라는 항목에 더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2. 책임감 (A Sense of Responsibility)카터는 처음 학생들과 마주한 자리에서 팀의 승리를 위한 조건으로 각자 선수들에게 세가지 조건을 들며 계약서에 서명을 하도록 한다. 세가지 조건은 아래와 같다.첫째. 학점은 2.3이상을 받을 것.둘째. 모든 수업은 반드시 참여하며, 교실 가장 앞줄에 앉을 것.셋째. 경기가 있는 날에는 정장차림으로 출석할 것.처음에는 반발하는 학생도 있었지만, 승리가 계속될수록 선수들은 카터를 믿었고, 스스로 탈퇴했던 선수까지도 계약서에 서명을 하며 다시 팀을 우리게 된다. 이후, 약속대로 그는 선수들에게 승리를 이루어 주었지만, 선수들은 계약서에 명시ce)그는 무엇보다도 승리에 대한 자신감이 충만했다. 단, 선수들의 믿음과 실천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 생각했다. 선수들과 첫 대면한 자리에서 세가지 조항이 든 계약서를 서명하게 하면서 승리를 이루게 해 준다는 장면에서 그것을 알 수 있다. 또, 자신감이 있었기에 많은 선생, 선수, 부모들의 반대에도 굳은 자신감 하나로 농구부를 이끌었다. 이는 코치카터의 카리스마적 리더십을 볼 수 있다. 카터의 굳은 자신감은 그가 선수들을 대하는 리더십을 카리스마적 리더십으로 방향을 잡는데 큰 밑거름이 됐다. 또, 그는 게임에서 승리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기에 첫 게임에 임하기까지 수비연습과 체력증진을 위한 운동만 하였을 뿐, 공격전술은 함구하지 않았다. 그 결과로써 체력에서 앞선 리치몬드는 첫 게임을 승리로 장식하게 된다.5. 노력 (effort)카터는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는 모습 또한 중요시 여겼다. 이에 대한 내용으로 카터는 농구를 가르치기에 앞서 수어사이드와 팔굽혀펴기를 실시시킨다. 이에 불만을 품은 한 선수는 도중에 나가게 되나, 카터는 그를 제지하지 않는다. 카터를 믿고 끝까지 이에 임한 선수들은 그에 대한 보상으로 승리를 만끽하게 된다. 또, 체육관을 폐쇄시키고 공부를 시켰을 때에도, 선수들이 감독을 믿고 노력해 2.3의 성적을 넘게 되고, 후에 졸업한 이후 선수들은 높은 대학 진학률을 기록하게 된다. 이것은 선수들의 학업에 대한 노력으로 인한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다. 또, 후에 이들은 노력의 결과물로 이뿐만이 아니라, 꾸준히 노력하는 선수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결론 및 제언결론영화 ‘코치카터’를 통하여 리더십의 한 종류인 카리스마적 리더십을 알아보았다. 카터코치의 5가지 이념을 앞세운 지도 유형과 about carter을 앞서 많은 논문을 비교해 보았을 때, 카터는 대표적인 카리스마적 리더십을 보이는 코치다. 카터의 카리스마적 리더십은 리치몬트 고교 농구팀에 많은 이점을 남겼고 그에 따른 결과물로 승리를 나타낼 수 있.
    예체능| 2011.11.08| 9페이지| 2,000원| 조회(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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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주의의 개념, 필수조건과 그 내용 그리고 한국 민주주의의 위상.
    민주주의의 개념, 필수조건과 그 내용 그리고 한국 민주주의의 위상.먼저 민주주의의 사전적 의미를 알아보면, 국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고 국민을 위하여 정치를 행하는 제도, 또는 그러한 정치를 지향하는 사상을 말한다. 민주주의는 크게 절차적 민주주의와 실질적 민주주의로 나눌 수 있다. 절차적 민주주의의 사전적 의미는 민주주의가 규정하는 개념을 절차적인 부분에서 그대로 소화하고 있다면 어느 정도 민주주의가 실현되었다고 보는 관점이고 실질적 민주주의는 모든 계층의 정치적·사회적·경제적 평등이 확보되는 동시에 정치참여가 일상적인 삶의 영역으로 확산되어야 한다는 관점을 말한다. 민주주의를 크게 두 가지로 나눴지만, 실제로 민주주의는 학자들에 따라 다양하게 정의되었다. 먼저 슐페터는 국민들의 투표에 대한 표를 얻기 위한 경쟁적 투쟁에 의해 개인들이 결정권을 획득하는 정치적 결정에 도달하는 제도적 장치라 하였고, 달은 최소한의 권력에 대한 규칙적인 경쟁이 보장되는 체계라 하였다. 이렇듯 민주주의는 여러 가지 개념으로 나타내져 왔다. 하지만 여러 학자들의 주장 속에서도 민주주의의 기본 이념인 자유와 평등, 관용은 내제되어 있었다. 이렇듯 자유와 평등, 관용이 없이는 민주주의가 형성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또 이념만큼이나 중요한 필수 조건이 있다. ‘정치적 경쟁, 정치적 참여, 시민적·정치적 자유들의 보장’이 그것이다. 먼저, 정치적 경쟁은 일정한 간격을 두고서 힘의 사용을 배제하는 정부권력의 모든 효율적인 지휘를 위하여 개인과 조직된 집단들 간에 의미 있고 광범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새로운 민주주의로의 이행이 이루어지고 있는 국가들에서 자유화가 증대한다는 것은 그만큼 정치적 대립의 가능성이 커지고. 정부권력을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늘어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음으로, 정치적 참여는 적어도 정규적이고 공정한 선거에서 어떤 주요 사회집단이 배제되거나 소외되지 않는, 지도자들과 정책부문에 표용적인 수준의 참여를 의미한다. 즉, 반대세력의 참여허용을 보장하는 것이면, 이에 따라서 정치적 평등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이와 같이 정치적 참여가 늘어난다는 것은 정치적 권리와 자유를 누리는 시민들의 비율이 증가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마지막으로, 시민적 정치적 자유들의 보장은 경쟁과 참여라는 민주주의를 위한 필수조건의 보전을 확보하기에 충분한 시민들의 시민적, 정치적 자유들. 즉 표현의 자유. 사상의 자유. 집회의 자유, 결사의 자유. 언론의 자유 등 이른바 시민의 시민권과 자유권이 보장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 외의 다른 조건을 알아보면 국가의 지리적 헌법적 정치적 정당성이나 정치적 게임의 규칙들에 대한 확실하고 광범위하게 기반을 둔 합의가 이루어져 있어야 하며, 풍요롭고 다원주의적인 시민사회가 존재해야 하는 등의 조건들도 수반되어야 한다. 또한 민주주의 정치는 사회, 경제적 차원에서 보면 시장경제의 원칙과 재화의 분배에 대한 국민적 동의가 있어야 한다. 여기까지 민주주의의 개념과 필수조건을 알아보았다. 그럼 한국의 민주주의는 민주주의의 개념과 필수조건을 잘 이행하고 올바르게 지켜나가고 있는지 한국 민주주의의 위상을 살펴보자. 한국사회는 지난 해방 이후 정부가 수립된 이래로 반세기 동안 이론적으로 민주주의에 기반한 국가 안에서 살아왔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으며,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그러나 차라리 영국인들의 자유롭다는 착각을 빗댄 루소의 대의정치에 대한 냉소가 부러운 정치 현실의 경험을 한국사회는 기억하고 있다. 30년 넘게 지속된 군부 독재의 시기나, 그 이전의 민간 독재 시절을 통해서 대한민국의 주권은 '통치자'에게 있었으며, 모든 권력은 '강권'으로부터 나왔다. 80년대 후반 이후 한국사회는 일정한 민주주의 진전을 경험했다. 비로소 박탈당했던 실질적인 일반투표의 원리가 실행되었다. 그러나 형식적 민주주의의 진전이 실질적 민주주의를 보장해 주지 않는다는 것을 인식하는 데는 그다지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았다. 한국 사회는 그 동안의 반민주적 질서를 그대로 안고 90년대로 돌입하였다. 국회 등 대의 기구는 주변화 되어있고, 국가 기구 내에서의 공안 기구는 중심적 기능을 여전히 수행하고 있으며, 국가 대 시민사회의 비대칭성은 지속되며, 제도 정치의 배제성과 폐쇄성은 답보상태이다. 한반도 특유의 냉전적 구조는 아직도 냉전 이데올로기가 유효하도록 만들어서 사상적인 협애성에 기초한 경직된 사고방식을 강요하고 있으며 비대화된 군대 및 군사비 구조 등을 정당화하고 있다. 더불어서 외부로부터의 충격은 있었지만 전환적인 의식 변화의 계기나 경험이 부재했던 탓에 유교적 권위주의, 가족주의, 가부장제, 유교적 엘리트주의, 지역주의, 학벌주의 등의 반민주적 의식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렇게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완성적이지 않고 불안하기만 하다. 앞으로 우리의 민주주의가 더 완성된 형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자유민주주의 제도를 토대로 하면서 각 사회세력의 정치적 조직화를 최대한 보장하여 장치사회의 영역을 넓히고 시민사회의 활성화와 자율적인 역량이 안전하게 자리 잡아야 할 것이다. 지금의 한국 민주주의가 완전하게 자리 잡았다고 말은 하지 못하지만, 많은 운동들과 투쟁들로 인하여 그나마 여기까지 발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 중심엔 4.19혁명과 5.18 광주 민주화 운동, 6.10 민주항쟁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군부세력이 정권을 장악하던 시대에서 자기희생을 감수하면서까지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힘쓴 학생과 시민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나는 촛불문화제 한번 참여 해본 적도 없으면서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를 불신하고 뒤에서 말로만 조롱하였다.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고쳐나가야 할 점들이 많지만, 내가 무어라 하기엔 내 자신부터 노력해야 함을 느꼈다. 나는 촛불문화제가 좀 더 활성화되고 대중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민이 주인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나라의 정책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던지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또 이를 토대로 사람들이 민주주의에 대해 배워 나갈 수 있다고도 생각한다. 이렇게 우리나라 민주주의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면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더욱더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정부와 시민들 간에 커뮤니케이션도 늘어 대한민국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사회과학| 2011.10.25| 2페이지| 1,500원| 조회(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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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십의 지도적 기능과 사례, 그리고 21세기 지도자상의 바람직한 방향.
    리더십의 지도적 기능과 사례, 그리고 21세기 지도자상의 바람직한 방향.‘활동적으로 일을 많이 하는 듯 하지만 사악하고 국민을 사랑하지 않는 지도자가 나은지, 아니면 비활동적이라 하더라도 국민들에게 해악을 끼치지 않는 지도자가 더 나은지’ 이솝우화의 한 물음을 던지며 글을 시작한다. 리더십의 개념은 한 집단에서 타인에 대하여 권력이나 영향력을 행사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인간 상호관계의 한 과정이다. 또 정치에서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걸쳐서 일어나는 현상으로 언제 어디서나 지도자와 추종자간의 상호관계에서 발생한다. 결국, 리더십은 조직의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시키기 위하여 집단구성원을 유도 및 조정하는 지도자의 행동이며 지도자와 추종자의 공동가치와 동기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지도자가 유도하는 행위이다. 리더십은 기능적 측면과 구조적 측면으로 나눠볼 수 있다. 기능적 측면은 집단효과에 영향을 미치는 지도자의 기능에 중점을 두고, 구조적 측면은 지도자의 기능을 낳게 하는 조직체의 구조적 요건과 리더십의 기능과의 관계에 중점을 둔다. 한 집단의 리더로 인해 그 집단의 존폐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 그러므로 리더의 리더십은 매우 중요하다. 지도자로써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해선 몇 가지 지도적 기능이 뒤따름을 알아야 한다. 지도적 기능은 진단적 기능, 처방적 기능, 동원기능으로 구분할 수 있다. 먼저, 진단적 기능은 상황판단을 의미하는 것으로, 국가가 당면한 문제 상황을 권위적으로 진단하고 주어진 여건과 정보의 의미를 정확하게 해석하는 기능을 말한다. 다음으로 처방적 기능은 정책의 수립과 집단의 행동방향을 설정하는 것으로 상황진단에 대한 해결책을 처방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동원기능은 동의와 지지를 획득하는 것으로써, 상황규정과 그에 대한 처방으로 행동계획에 대한 집단의 전폭적인 지지를 획득해야 하는 기능이다.현실적으로 지도자가 이 기능을 어떻게 수향하느냐에 따라 집단의 운명이 좌우된다. 쉽게 말해서 권위적 정책결정권을 가진 지도자들이 국가가 당면한 문제 상황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대응 정책으로 처방이면 이 처방이 어는 정도의 국민의 지지와 동의를 동원할 수 있느냐는 것이다. 이렇게 중요한 선택들을 하려면 지도자의 거짓 없는 솔직함과 사심 없는 실천력이 갖추어져 있어야 하고, 이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와 믿음이 중요하다. 한 예로, 과거 미국의 링컨 대통령은 남북전쟁당시 북군이 남부 연합과 전쟁을 할 수 없는 상태라는 것을 깨닫고 이 전쟁을 승리로 이끌 장군을 찾았다. 그런데 그가 찾아낸 사람은 전투 중에 술을 마셨던 적이 있던 사람이었다. 여러 사람들이 이 사람의 해임을 건의했지만 링컨은 자신의 정확한 상황 판단력과 그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 사람이 꼭 필요하다는 결단을 내리고 사람들에게 그를 쓸 수밖에 없는 이유(그 장군은 어려워도 피하지 않고 싸우는 사람이었다.)를 들어 사람들의 설득 이끌어 내었다. 그 결과 이 장군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총 공격을 감행하여 남부군을 몰아붙였고 링컨 대통령은 남북전쟁을 승리고 이끌 수 있었다. 이렇듯 지도자의 리더십에 따라 역사까지 바뀔 수 있으니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리더십은 너무나 중요하다. 그렇다면 21세기 지도자의 바람직한 모습은 어떤 것일까.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지도자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보다는 무엇을 할 수 있는 가를 파악하여 실천하는 지도자이다. 따라서 우리가 어떤 지도자를 갖는가 하는 것은 바로 우리들 자신이 귀하게 여기는 가치체계 속에서 어떤 것을 귀중하게 여기고 존중하면 살아가고 있는가를 돌이켜 보면 알 수 있다. 한마디로 바람직한 지도자를 기대하고자 할 때 시민들의 의식의 질서(돈, 명예, 권력 등)를 살펴 보아야 한다. 이 점에서 역설적으로는 이러한 의식 질서를 바르게 세워 나가도록 인도하고 나아가 정치사회적 질서를 회복시키면, 개혁적 지도자로서 솔선수범하는 정치지도자상이 우리 사회에 요구되는 것이다. 간단히 말해보자면, 21세기 지도자는 일단 기본적으로 청렴해야 하고, 또한 소명의식을 가지고 국민에게 숙일 줄 알아야 하며, 민주주의 정치을 신봉하고 민족 주체의식, 갈등 수용 능력, 역사의식과 더불어 전문성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리더십 정말 중요하다. 특히 한 나라의 지도자가 가지는 리더십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그 중요도가 커진다. 그 한 사람의 리더십에 따라 나라의 흥망이 결정될 수도 있다. 그 한사람의 결정에 따라 수천만의 사람들이 피해를 볼 수도 있고 이득을 얻을 수도 있다. 그렇기에 국가 지도자의 리더십은 깨끗하고 자신을 위한 사사로운 욕심을 가져서는 안 되고 객관적으로 국민의 입장에 서서 생각할 줄 아는 그런 마음가짐들이 우선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많은 국민들이 밤잠을 설치고 거리로 나앉게 될 수도 있다. 많은 시민들이 고통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될 수가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고통지수가 7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한다. 현 대통령의 강압적 리더십에 따른 결과라고 봐도 무방한 것 같다. 현재 대통령은 국민의 과반이 훨씬 넘는 사람들이 반대를 해도 일단 밀어붙이고 설득하려고 하고 있다. 또한 객관적 시각이 아닌 편향된 사고를 가지고 편향된 내각을 구성하고 있다. 이러한 일들이 연일 반복되는 속에서 사람들은 밤에 촛불을 들고 그에 반대하기 위해 거리로 나서고 있다. 밤잠을 포기해 가면서 말이다. 21세기의 대통령의 리더십으로 보기에는 부족해도 한참 부족하다. 우선 국민과의 소통방식이 과거 5공시대, 군사정권 시대의 밀어붙이기식이다. 독재 끝난 지 벌써 지나도 강산이 변할 만큼 지났는데 아직도 현대의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계신 게 아닌가 싶다. 21세기 지도자는 시대가 IT시대인 만큼 통신에 능통해야 하고 온라인 속에서도 시민과 터놓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열린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공평하고 진실한 것은 당연한 것이고 국민을 낮은 자세로 섬겨야 할 것이다. 국민에게 지는 것은 절대 지는 것이 아니고 세상에서 가장 저질 정치는 국민과 싸우는 정치라는 것도 항상 기억하고 있어야 할 것이다. 또한 국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항상 관심을이 고민할 줄 아는 자세도 필요하다. 이렇게 보면 21세기가 원하는 바람직한 지도자상이나 다른 시대에서 요구하는 훌륭한 지도자상이나 근본적인 것들은 일치한다. 겸허함과 국민을 섬기는 마음 등등과 같은 것들이 말이다. 하지만 이런 근본적인 것들을 실행하는 방법은 각 시대에 따라 달라지게 되어 있다. 21세기의 실정에 맞게 세계화와 인터넷 시대에 맞게 소통의 방법이라든지 정책의 방향이라든지 이것들을 고민할 줄 아는 것도 현대 시대의 지도자에게 요구되는 항목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대한민국이 민주공화국이라는 기본적인 정말 너무도 기본적인 헌법 제 1조는 항상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 21세기의 지도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참고적으로 우리나라 민주주의에 대한 설명을 조금 하자면, 우리나라의 민주주의에는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이 있다. 아직까지도 팽배한 정치가들의 권위주의적 사고는 특히 이번 18대 국회에서 단적으로 잘 나타난다. 현 대통령은 국민을 섬기기보다는 국민위에 군림하려고 하고 한 여당의 국회의원은 일반 시민에게 폭행을 행사하며 ‘국회의원에게 어디 감히’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근본적으로 이런 사고방식부터 바뀌어야 국민이 주인인 민주주의가 잘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정책에 대한 개인의 이념적 입장에 따라 정당이 나뉘는 것이 아니라 그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나누어진 정당. 서로 합심해서 나라를 잘 이끌어 나갈 생각은 안하고 그저 상대방을 깎아 내리기에 급급하다. 대선 때도 자신의 공약을 어필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약점을 잡아서 공격하는 모습은 시민들로 하여금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참여 부진. 이번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에서 투표율은 투표를 권리가 아닌 의무로 하여 투표를 안 하면 벌금을 내게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게 할 정도로 저조했다. 이런 투표율로 뽑힌 사람이 과연 국민을 대표하는 사람인가 의심을 하게 한다. 그런 만큼 정치가 그들의 정책이 국민들의 공감을 얻어내기도 어려워지고 민주주의는 후퇴하게 되는생각한다. 한국의 민주주의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내가 언급한 위의 문제들이 해결 되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하루아침에 뚝딱 해결될 수 있는 사항들은 아니다. 사람들의 의식을 근본적으로 바꾸어야 하는 일이니 교육의 중요성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국민을 대신해서 뽑힌 사람들은 그들의 현재 위치가 어디로부터 나왔는지 깊이 생각하고 행동해야 할 것이다. 또한 국민들은 정치가 남의 일이 아닌 바로 나의 우리 가족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항상 정치적 상황에 주의를 기울이고 선거는 절대 빠지지 않으며 때로는 직접적 실력행사에 들어가기도 해야 할 것이다. 그런 점에서 다행인 것이 2008년 6월 지금 시청 앞 일대에서 벌어지고 있는 촛불문화제 라는 것이다. 현 정부의 정책에 반대하여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너무나 많은 시민들이 정책에 대한 직접적인 반대 의견을 표출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형태의 민주주의라고 칭해질 만큼 인터넷을 통한 토론과 청원들이 활기를 띄고 있다. 정치에 대한 직접적 개입이 어려웠던 과거와는 달리 인터넷을 통해 소통이 편리해 지자 사람들은 정책에 대한 자신들의 의견을 거침없이 말한다. 국민이 주인이라는 민주주의의 기본개념적인 측면에서 볼 때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나라의 주인들이 자신의 나라를 이끌어 나가는데 의견을 직접 제시하는 것이니 더 많은 사람의 의견이 수렴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 편리한 수단을 통해 잘못된 생각으로 국민들의 생각을 선동하거나 하는 것은 당연히 저지 되어야 하지만 정부에서는 이렇게 올라오는 국민들의 의견을 억제하고 무시해서는 안 되고 더 좋은 쪽으로 이 문화가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장려해야할 필요가 있다. 부족함이 많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지만 분명 의식 있는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을 통해 그 의견들이 공유되고 그것을 통해 사람들이 민주주의에 대해 배워 나갈 수 있는 시스템과 적극성이 있기에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더욱더 발전할 것이고 민주주의가 발전하면 그 만큼 더 좋은 지도자가 우리나라를 대표이다.
    경영/경제| 2011.10.25| 3페이지| 1,500원| 조회(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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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18일 월요일
AI 챗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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