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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기술의역사 요약
    2. 그리스의 자연철학(1) 그리스 문명서양의 철학과 과학은 그리스의 과학 문명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았다. 그리스인들은 자연 현상이나 우주체계를 합리적으로 설명하려고 노력하였다. 이는 근대 과학 탄생의 산실이 되었다. 그리스 고대 문명은 광범위한 지역에 걸치는데 크레타로 대표되는 남방계의 도서문화(미노아 문명)와 미케네로 대표되는 북방계의 본토 문화(미케네 문명)로 나누어진다.(2) 이오니아의 자연철학이오니아 지방의 밀레투스에는 그리스에서 건너온 식민지 이주자들이 도시를 형성하고 있었다. 당시 이오니아의 사람들은 외부로부터 오는 여러 가지 자극에 노출되어 있었다. 밀레투스에서는 탈레스를 중심으로 한 자연철학자들이 나타났다. 이들은 자연에 나타나는 여러 가지 현상을 자연법칙에 의해 나타나는 현상으로 이해하려고 하였다.탈레스는 만물의 근원은 물이라고 했으며, 지구는 물에 떠 있는 원반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이집트의 경험적이고 실용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최초의 기하학을 확립하였다. 원은 지름에 의해서 2등분 된다. 이등변 삼각형의 두 밑각의 크기는 같다. 두 직선이 교차할 때 그 맞꼭지각의 크기는 같다. 또한 정전기의 존재를 확인, 자석이 금속을 끌어당기는 것도 발견, 달의 운동을 관측하여 일식을 예언했다.아낙시만드로스는 세계의 지도를 그렸다. 지구는 짧은 원기둥 모양으로 되어 있으며 사람은 한쪽 끝의 표면에 살고 있다고 주장하였고 해와 달과 별은 원통형 모양의 지구 주위를 돌고 있다고 하였다. 만물의 근원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무한한 아페이론이며 이 신적으로 불멸하는 아페이론으로부터 따뜻한 것, 차가운 것 등 서로 성질이 대립하는 것으로 갈라지고 이 대립하는 것의 경쟁에서 흙, 물, 불, 공기가 생기고 다시 별과 생물이 생기지만 결국에는 다시 아페이론으로 돌아간다.아낙시메네스는 만물이 공기로 되어 있다고 보고 그것에서 다른 원소를 이끌어 내려고 하였다. 공기의 희석과 농축을 통하여 생긴 모든 물질은 재차 공기로 해체하지만 공기는 다른 한편으로는 생명의 원리이기도 수많은 다른 조성비가 가능하고 조성에 따라 서로 다른 물질이 되는데 형상의 비율이 높을수록 좋은 것. 그리고 운동과 변화의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운동과 변화를 본질적인 변화, 수정에 의한 우연적 성질 변화, 양적인 변화인 성장, 위치의 변화에 해당되는 운동으로 구분하였다. 또한 무거운 것은 무거움을 갖고 있고 가벼운 것은 가벼움을 갖고 있어 가벼운 것은 우주의 중심에서 멀어지려는 성질이 있고 무거운 것은 우주의 중심으로 가까이 가려는 성질이 있다고 하였다. 4원소를 가벼워지는 순서대로 보면 흙, 물, 공기, 불이 되는데 제자리에 배열되면 더 이상 운동은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였다.분류학과 발생학에 뛰어난 공헌을 하였다.그는 과학적 해석에 대해 상관관계 혹은 과정에 대한 과학적 설명은 원인의 4가지 양상에 해당하는 형상인, 질료인, 작용인, 목적인에 대한 설명이 포함돼야 한다는 것이다.(9) 알렉산드리아시대의 과학과 기술알렉산드리아시대 최초의 학자는 유클리드. 기하학의 아버지로 불린다. 단편적으로 전해오던 기하학을 재정리하여 단순화하고 정리와 증명의 논리적 순서를 확립했음 낡은 증명 방법을 수정하고 스스로 새로운 증명 방법을 고안하기도 하였다.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증명하였다.사모스의 아리스타코스는 지구를 비롯한 행성이 태양 주위를 돌고 있다는 지동설을 주장하였다. 이를 최초로 주장한 사람은 피타고라스학파의 필로라우스. 아리스타코스는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이용하여 지구에서 태양까지의 거리는 지구와 달 사이 거리의 19배(정확한 값은 약 390배)라고 주장하였고 달의 크기가 지구의 크기의 4분의 1이라는 것도 알아내었다.아르키메데스는 부력의 원리를 발견하였다. 부력의 원리는 유체 속에서 모든 물체는 그 물체의 부피와 같은 부피를 가진 유체의 중량만큼의 부력을 받는다는 것이다. 또한 지렛대의 평형법칙을 잘 이해하고 있었다. 그리고 태양, 달, 지구의겉보기 운동을 재현하기도 했다. 아르키메데스의 나사, 움직도르래 발명아포롤니우스는 원뿔곡선을 나타내는 타원, 포물선,로 조화를 이룰 것이라고 믿는 플라톤 주의자였다. 태양을 중심으로 모든 행성이 회전하는 태양중심의 체계로 태양중심설 또는 지동설을 도입하였다.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설명하고 지구는 스스로의 축을 중심으로 자전하면서 1년에 한 번 씩 태양 주위를 돌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행성의 퇴행운동이 행성이 실제로 뒤로 움직이는 운동이 아니라 지구에서 볼 때 그렇게 보이는 겉보기 운동이라고 하였고 춘분점이나 추분점이 조금씩 움직이는 것은 지구의 자전축이 조금씩 방향을 바꾸는 세차 운동을 하기 때문이라고 하였다.② 브라헤와 케플러의 만남브라헤는 망원경이 발명되어 본격적으로 천체관측에 이용되기 이전에 관측된 자료로는 가장 정밀하고 정확한 자료를 수집했던 뛰어난 관측 천문학자였다. 그는 프톨레마이오스의 천문체계는 물론 코페르니쿠스의 천문체계도 신용하지 않았다. 프톨레마이오스의 체계는 관측치와 맞지 않았고 코페르니쿠스의 체계는 지구를 우주의 중심으로 보는 신앙과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모든 행성은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고 태양은 다시 지구를 중심으로 돈다고 하였다. 그러나 끝내 성공하지 못하고 케플러에 의해 태양중심 체계가 완성되었다. 카시오페이아자리에서 초신성을 발견하였다. 별의 색깔이 흰색에서 붉은 색으로 변해 가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는 달 위의 세계는 완전하여 일정불변할 것이라는 생각을 뒤집었다. 혜성을 관찰하고 혜성이 기상현상이 아니라 천체라고 주장하였다.케플러는 브라헤의 자료를 넘겨받아 코페르니쿠스에서 시작한 천문학 혁명을 완성시켰다. 그는 플라톤 주의자였고 루터파 신교도였다. 우주가 기하학적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플라톤의 생각을 그의 신앙과 연결시키려고 노력하였다. 각 행성의 밀도는 태양에서 행성까지의 거리에 비례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리고 화성이 태양을 한 초점으로 하는 타원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또한 행성 운동에 관한 제 2법칙인 면적 속도 일정의 법칙을 발견하였다. 그것은 태양과 행성을 연결하는 선이 같은 시간에 그리는 넓이는 항상 같게 설명5. 근대 생물학의 발전(1) 의학에서 생물학으로- 생물체를 해부하여 많은 해부도를 남긴 레오나르도 다빈치, 베살리우스혈액 순환이론을 정립시킨 하비현미경을 이용하여 세포막을 발견한 후크동맥과 정맥을 이어주는 모세혈관을 발견한 밀피기- 레오나르도 다빈치 : 심장 내에 4개의 방이 있다는 것을 알아내고 판막의 역할 을 기술하였으며 심실 간의 조절 장치를 설명하였다.: 생식기를 연구하여 모체 자궁 안의 태아의 위치를 자세히 나타내었다.- 베살리우스 : 16세기 최대 해부학자: 저서 인체의 구조에 관하여는 갈레누스의 권위를 실추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의학 근대화의 새로운 기점- 17세기에는 생물학 분야에 새로운 경향이 나타나는데 관찰과 실험의 중요성을 역 설한 베이컨과 정량적 실험에 모범을 보인 갈릴레이의 영향을 받은 것- 하비 : 정량적 실험과 측정이 과학연구의 기본요소라고 생각하고 인체의 생리현 상을 관찰하기 위해 저울, 온도계, 습도계와 같은 측정 기구를 이용: 심장을 거처 동맥으로 들어가는 피의 양이 그 생물이 가진 혈액량 전체 보다 많다는 것을 밝힘: 피는 동맥과 정맥을 통하여 순환하고 심장박동이 순환 운동의 동력을 제공: 이론적으로 접근하려 했던 문제들을 실험적인 방법으로 접근하여 올바른 결 론에 도달하게 한 점은 위대- 생물학 연구에 사용하게 된 현미경은 얀센 형제에 의해 처음 발명되고 이를 이용 하여 생물체를 처음 관찰한 사람은 후크(2) 자연 발생설과 생물 속생설- 생물학의 발전과정에서 발생학은 많은 논쟁이되었다.미생물이 자연계에서 무생물적 환경에 의해 발생하느냐 생물에 의해서만 발생하 느냐 하는 자연 발생설과 생물 속생설의 논쟁, 수정에 의해 자손을 번식시키는 고 등 동물에서 알과 정자의 역할은 무엇이며 알에서 개체로 성장하는 과정은 어떠 하냐는 개체 발생과정에 대한 후성설과 전성설의 대립- 레디는 썩은 고기에서 생기는 벌레는 파리가 낳은 알에서 나온 구더기라고 주장하고 자연 발생설을 부정- 니덤에 의해 자연 발생설은 다시 제기되었다.- 나온다- 슈트라스부르거 : 식물 세포의 분열을 증명- 플레밍 : 동물 세포의 분열 확인- 세포는 세포막이라는 벽으로 외부의 세계와 구분되는 생명체의 최소 단위로 이안에서는 생명현상을 유지하기 위하여 필요한 여러 가지 에너지 대사와 물질대사가 일어 나고 있다.- 세포막은 투과시켜야 할 물질과 투과시키지 않을 물질을 인식해서 투과시키는 인식기 능을 가진 세포의 한 기관. 인식기능이란 세포가 같은 종류 또는 다른 종류의 세포를 구별할 수 있는 능력(5) 진화론의 등장- 19세기는 진화론, 세포설, 멘델 법칙 등 중요한 학설이 체계화 된 생물학에 있 어 중요한 시기- 라마르크 : 진화론을 처음으로 제기: 동물은 자연 발생으로 생겼으며 이로부터 구조적으로 더 복잡한 돌물이 생겨 포유류에 이르는 동물에 이르게 됨: 어느 부분이고 쓰면 쓸수록 발달되어 커지지만 쓰지 않는 부분은 작아져 서 없어진다는용불용설: 생물이 생활하면서 커지거나 작아진 형질(획득형질)이 자손에게 유전 한다는 가설- 퀴비에 : 여러 가지 그룹의 생물체는 서로 비교할 수 없으며 생물의 종은 변하지 않 는다는 종의 불변론을 주장- 다윈 : 진화론을 발표하면서 처음으로 과학적 체계를 갖춰 사회에 널리 인식되기 시작: 종의 변이 가능성을 확인, 생존경쟁에 유리하면 그 형질을 소유한 개체가 살아남게 되고 이 형질은 후대로 유전된다고 함- 맬더스 : 인구론에서 생물 개체의 수가 식량의 양보다 빠른 속도로 증가하므로 개체 와 종 사이에는 생존경쟁이 일어나서 생존경쟁에 잘 적응할 수 있는 개 체나 종만 살아남게 된다고 주장- 바이스만 : 생식질의 연속설을 주장, 획득형질의 유전을 비판: 다세포 동물은 서로 완전히 독립적인 체세포와 생식세포로 이루어진다고 설명: 체세포 내의 변화와는 관계없이 생식 계통은 그대로 유지된다는 생식질 의 연속성- 드 브리스 : 돌연변이설- 모건 : 돌연변이설 확인- 다윈주의자들은 돌연변이가 새로운 종의 형성 기원이며 돌연변이에 의해 형성된 새 로운 종이 살아남는 것은 생존경쟁과 자연도태에로 반발
    자연과학| 2012.05.17| 4페이지| 3,000원| 조회(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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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문화와사회 과제
    유럽의 국가 - 핀란드① 위치 : 북유럽 발트해연안② 수도 : 헬싱키(Helsinki)③ 인종 : 핀란드인 (93.4%), 스웨덴인 (5.7%), 러시아인 (0.4%)④ 언어 : 핀란드어, 스웨덴어⑤ 종교 : 핀란드루터교(82.5%), 그리스 정교(1.1%), 기타 기독교(1.1%), 기타(0.1%), 무교(15.1%)정식명칭은 핀란드공화국(Republic of Finland)이며, 핀란드어로는 수오멘 타사발타(Suomen Tasavalta), 또는 수오미(Suomi:호수의 나라)라고 한다. 서쪽으로 스웨덴, 동쪽으로 러시아, 북쪽으로 노르웨이, 남쪽으로 에스토니아와 국경을 접하고 남쪽으로 핀란드만을 사이에 두고 발트해에 면하며 서쪽으로 보트니아만에 면한다. 위치상 스웨덴과 소련이라는 2대 강국에 끼여 역사적으로 고난의 길을 걸어왔으며, 친서구적 국민감정이 강하다. 행정구역은 20개 주로 되어 있다(1) 헬싱키스웨덴어로는 헬싱포르스라고 한다. 현재의 도시역은 핀란드만에 돌출한 작은 곶과 그곳을 중심으로 하는 주변의 섬들로 이루어져 있다. 1550년 스웨덴의 구스타브 1세(일면 구스타브 바사)가 처음으로 도시를 건설 하였는데, 당시의 위치는 곶의 동부에서 북쪽으로 깊숙이 들어간 후미 안쪽에 있었다. 구스타브 1세는 대러 시아 무역의 거점으로 삼기 위해 이 도시를 건설하였으나 뜻대로 되지 않았고, 도시역은 현재의 위치로 옮 겼는데 급속히 성장한 것은 투르쿠에 있던 수도가 옮겨온 1812년 이후였다.3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항구도시로, 발트해(海) 항로의 객선이 기착하는 남항(南港) 외에 북항·서항이 있어 기능이 분화되어 있다. 핀란드 최대의 수입항이며 동시에 수출항으로도 중요하기 때문에 겨울에도 쇄빙선을 가동하여 항로를 유지한다. 북항을 중심으로 한 동쪽 연안부와 서항 주변은 공업지역으로, 조선(특히 쇄빙 선)을 비롯하여 섬유·식품·금속·기계·도기 등의 생산이 활발하다.철도는 국내 각 지역과 연결되며, 상트페테르부르크 사이에 국제철도가 통한다. 국영 항공회사인 핀에어가 유럽 및 북아메리카 간을 연결한다. 남항에 면하는 마켓 광장에는 노천시장이 열려 시민이나 관광객이 모여 드는데, 일대에는 대통령 관저·스웨덴 대사관·시청 등이 들어서 있다. 그 바로 북쪽이 시의 중심인 상원광 장으로 헬싱키대학과 러시아 양식의 대성당, 정부기관이 주위에 집중되어 있다. 녹지대가 많은 시내에는 국 립박물관·국회의사당·음악당 외에 개성 있는 근대적 건축물이 전통적인 교회 건축물과 잘 조화되어 청결한 도시를 이루며, ‘발틱의 아가씨’라고 부른다.① 수오멘린나 요새여섯 개의 섬을 연결한 해상 요 새 건설이라는 대공사가 시작된 것은 핀란드가 스웨덴의 통치하에 있던 1748년이다. 1747년 스웨덴 국왕 프레데릭 1세(Fredrik I)가 러시아의 공격에 대비해 대규모 요새를 건설하라고 명한 것이 발 단이 되었다. 대공사 끝에 1772년 에 완성된 요새는 여섯 개의 섬을 연결한 총길이 7.5km에 이르는 화강암 성벽으로 당대의 최첨단 기술을 활용한 것이었다. 당시에는 스 웨덴어로 요새를 뜻하는 스베아보리라고 불렸다.핀란드가 독립한 이듬해인 1918년 핀란드어로 ‘무장해제’를 뜻하는 수오멘린나로 이름이 바뀌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피비린내 나는 전쟁터로 파란만장한 역사를 간직한 이곳은 현재는 6km의 성벽과 약 200 개의 건물이 보존되어 있어 헬싱키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탈바꿈했다.② 아테네움미술관18세기 로코코 미술의 초상화로부터 금세기 실험적 미술활동에 이르기까지 핀란드 미술의 다양한 발달 상을 보여주는 작품들이 소장되어 있다. 소장품은 낭만주의 시대 초상화와 수렵화, 뒤셀도르프파 화가들 의 풍경화, 전환기 파리 화가들의 영향을 받은 작품들, 초기 리얼리즘 작품, 상징주의 작품과 미술적 표 현 범위가 확장된 20세기 초의 작품 등인데, 이들 국제적 영향이 큰 미술품들은 핀란드 표현주의와 인상 주의, 입체파와 초현실주의에 반영되었다.그림과 조각, 프린트 및 드로잉, 인터내셔널 콜렉션 등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특히 어린이를 위한 구역 에는 기쁨·슬픔·외로움·우정·연민 등 5가지 주제로 구분한 탐험여행 시리즈를 보여 주고 있다. 오늘날 아 테네움 건물은 핀란드 미술관으로서의 역할과 더불어 주요 미술품 보관소, 사진작품 수장고, 인쇄물을 비롯한 특수한 예술서적 도서관 등으로 쓰인다. 이로써 최초에 시각미술과 응용미술이 공존하는 미술관 을 조성하고자 했던 카를 구스타프 에스트란데르의 목적이 달성되었다. 소재지는 핀란드 헬싱키에 있다.③ 대성당핀란드의 수도 헬싱키 중앙에 있는 루터파 교회로 핀란드 루터파의 총 본산이다. 1830년에 착공하여 1852년에 완공되었으며, 신 고전주의 양 식을 따르고 있다.성당은 하얀색 외벽에 밝은 녹색의 돔 지붕이 어우러져 세련되고 우 아한 분위기를 풍긴다. 유명한 건축가 카를 엥겔(Carl Engel)이 설계했 지만 그는 완공을 보지 못하고 죽었다. 엥겔의 제자 에른스트 로만이 이어받아 완공시켰다. 로만은 엥겔의 설계를 그대로 살린 채로 네 모퉁이의 탑과 부속 건물 등을 추가 하는 정도의 변형을 가했다. 지붕에는 아연으로 만든 12사도의 상이 있는데, 아연으로 만든 상으로는 세계 최대 크기다. 종교개혁가 마틴 루터와 필립 멜란톤의 동상, 성당 앞 원로원 광장에 서 있는 러시 아 황제 알렉산드르 2세의 동상도 놓쳐서는 안 될 볼거리다.헬싱키의 상징적인 건물로 자리잡은 이 성당에서는 여러 가지 국가적인 종교행사가 개최된다. 핀란드 인 구의 92%가 루터파 교회 신자이고, 대성당이 루터파 교회의 총본산이기 때문이다. 대성당에서는 이외에 도 전시회, 파이프오르간 연주회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려 시민들의 문화공간의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핀란드가 러시아로부터 독립하기 전 1917년까지는 성 니콜라스 교회라고 불렸으며, 그리스 정교회 건물 로 사용되었다. 1959년 이래 루터파 신교도들의 성당이 되었고, 헬싱키 대성당 또는 루터란 대성당이라 고 불리고 있다.(2) 로바니에미토르니오 북동쪽, 오우나스강과 케미강이 합류하는 북극권 바로 남쪽에 위치한다. 1929년에 시로 인가 되었고, 라플란드 행정구가 재조직된 1939년에 라플란드주의 행정중심지가 되었다. 1920∼1940년에 도 로 건설로 발전에 박차를 가했으나, 제2차세계대전 말에 독일군이 퇴각하면서 도시가 파괴되었다. 전후에 는 핀란드의 건축가 알바르 알토가 설계한 신도시가 건설되어 핀란드 북부의 다른 도시와는 색다른 느낌 을 주는데, 간선도로는 순록의 뿔 형태와 비슷하다.행정·상업·문화의 중심지로서, 라플란드 지방의 목재 수송과 모피 교역이 활발하다. 철도로 핀란드 남부 및 러시아와 연결되며, 그레이트아틱 하이웨이의 시발점이다. 특히 동계 휴양지대로 유명하며, 라플란드 관광여행의 기점이기도 하다. 스칸디나비아 북부의 주요 스포츠 행사인 오우나스바라 동계 경기가 3월에 열리며, 그 밖에 상업·농업 박람회가 이곳에서 열린다.
    인문/어학| 2012.05.17| 3페이지| 1,000원| 조회(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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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미술사(르네상스고전주의~사실주의)
    유럽 미술사1. 르네상스의 고전주의 (1) 르네상스 - 중세의 문화적 암흑 뒤에 14세기부터 16세기에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시작된 인본주의 문화 - 새로이 다시 태어난다 (프랑스어) (2) 르네상스 미술의 특징 - 중세에는 인간보다는 신이 중심, 미술에서도 신을 중심으로 한 종교화가 대부분 그러나 사람들은 점차 인간성의 회복을 추구 역사적으로 가장 인간 중심적인 시대 : 그리스 그리스 문화를 이어받은 나라 : 고대 로마 → 그리스 로마 시대로 돌아가기를 희망 ∴ 미술의 주제로 그리스 로마 신화가 등장, 인간의 모습을 그림, 아름다운 인간의 육체를 표현하기 위해 나체화도 등장대상의 변화신 (중세)인간 (현재)주제성서이야기그리스 로마 신화 인간의 모습 성서이야기화풍의 변화 (ex. 마리아의 모습)초자연적 묘사현세적, 사실적, 인간적 묘사르네상스 고전주의- 인문주의 흐름이 불기 시작한 이탈리아 중에서도 피렌체에서 가장 먼저 시작 이탈리아 북부에 위치한 곳으로 기사계급이 지배하던 다른 지방에 비해 상인과 장인이 많은 상업 도시 ↓ 부유한 상인 계층의 형성 ↓ 자연스럽게 문화와 예술에 관심 - 피렌체 화파의 시작 이후 베네치아에서도 그 움직임이 시작됨피렌체 화파베네치아 화파특징․시각에 기초를 둔 자연주의 경향 및 원근법 과 해부학 을 적용한 사실주의적 경향 ․선을 중심으로 한 형상안에 색채를 가둠․색채가 선 및 형상에 넘쳐 흐름 ․극히 세속적, 이교도적주제종교적, 세속적인 것 모두육감적인 초상, 풍경화법템페라와 프레스코를 병행하여 새로운 유화 등장금, 은색이 주조가 되어 색채가 화려하며, 결 (Texture)이 풍부대표작가레오나르도 다빈치 – 자화상, 미켈란젤로, 라파엘로지오르지오네, 띠지아노, 띤토레토, 베로네제 – 레비집안의 향연- 원근법과 자연에의 과학적인 접근 ․원근법이란? 인간의 눈으로 보는 공간사상(3차원)을 규격된 평면(2차원) 위에 묘사적으로 표현하는 회화기법 → 원근법의 사용으로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그리기 시작함 - 인간 신체의 해부학적 구조에 따른 대표적 화가 ․1470년대 중기 독자적인 미술가적 개성이 확립되어 봄, 비너스의 탄생이라는 작품을 남김 ․봄은 꽃이 만발한 피에조레의 저녁노을이 깃든 숲 속에 사랑의 신 큐피드를 거느린 미의 여신 비너스와 미의 여신들을 그린 그림으로 보티첼리 특유의 감미롭고 섬세한 곡선의 리듬이 최대로 발휘된 걸작 ․비너스의 탄생은 지중해의 깨끗한 물거품에서 태어난 나체의 여신이 바람의 신에게 부드럽게 밀려져 옷을 들고 있는 요정이 기다리는 해안까지 다다른 장면 ․ 보티첼리의 예술은 비너스의 탄생을 정점으로 신비의 경향이 짙어지나 신비의 환상에 치우쳐지면서 과거의 은은함과 시정을 상실함(3) 르네상스 미술의 대표 화가 (전성기 르네상스 시대) - 미켈란젤로 : 조각가, 건축가, 화가로서 당시 예술가의 지위를 격상시킨 천재적 작가 : 작품은 크기도 엄청났지만 내재적 힘 또한 갖추고 있음 : 조각적 특징 - 영웅적 스케일과 근육의 힘, 인체의 아름다운 묘사 : 작품 - 피에타, 다비드상, 시스티나 예배당의 천장화인 천지창조, 재단벽화인 최후의 심판 - 라파엘로 : 르네상스의 목표인 조화와 균형을 아름답게 구현 : 자연을 닮게 그리려는 것보다 고전적인 이상미의 전형을 만들어냄 : 성모를 주제로 한 작품(성모대관, 그리스도의 책형)들을 많이 남김 - 레오나르도 다빈치 : 르네상스가 낳은 최고의 천재 : 해부학, 생리학, 역학, 공학 등 모든 분야에 관심을 가짐 : 해부학과 원근법을 연구하여 소묘야말로 모든 조형 예술의 기본이라 믿음 : 색채간의 경계를 명확히 구분 지을 수 없도록 부드럽게 하는 기법인 스푸마토 기법의 거장2. 바로크 (1) 바로크 (남성적, 지적인 미감 중시) - 1600년(17세기 초)부터 1750년(18세기 전반)까지 유럽의 여러 가톨릭 국가에서 발전한 미술양식 - 원뜻은 지나치다라는 남용의 뜻, 미술 양식에서는 이상하고 비논리적이고 과장된 형태 - 르네상스와 비교해서 바로크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보다 빛나는 색채와 자유롭고 표현적인 붓질 음영과 질감의 풍부한에 사물을 운동감있게 배치하고 색과 명암을 풍부하게 묘사함 :「마르가르타 공주의 초상화」 - 램브란트 : 당대에 살았던 주변 사람들의 초상화나 자기 자신을 그린 자화상을 주로 그림 : 앉아있는 모습의 인물보다는 마치 움직이다가 갑자기 사진에 찍힌 듯한 자세로 사람들을 그리기 좋아함 :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아주 밝게 그리고 나머지 부분은 어둡게 하여 색채의 대비 효과를 꾀함 :「책 읽는 화가의 아들」,「자화상」,「야경」3. 로코코 (1) 로코코 (여성적, 감각적인 관능을 중시) - 프랑스를 중심으로 일어난 섬세하고 우아하며 여성적인 미술 양식 - 17세기 미술의 후원자는 교회와 왕실 → 부르주아 지배계급의 등장 → 살롱이 미술활동의 새로운 무대로 등장 ⇒ 바로크적 권위 대신 개인생활에 적합한 감각적이고 쾌적한 미감에 관심 로코코만의 특징호화로운 장식목가적인 시규모는 작으나 정밀한 조각사소한 주제(2) 로코코의 대표화가 - 와토 : 우아하고 섬세한 장식, 화려한 색채가 특징 : 꿈같은 생활을 묘사하여 몽환적임 :「정원에서의 모임」,「그네」,「사랑의 레슨」 - 고야 : 스페인의 가장 뛰어난 화가 중 하나로 미술학교 교장과 궁정 수석화가까지 임명됨 : 예리한 관찰과 밝은 색채, 상쾌한 필치 : 초상화, 풍속화, 종교화를 많이 그렸고, 로코코 회화의 표현 내용과는 취지를 달리하여 인간의 무자비, 악의, 배덕 관계를 파헤치는 작품을 많이 그림 :「5월 2일」,「거인」,「이성의 수면이 괴물을 생산한다」 - 부셰 : 그리스 신화에서 취재한 여신의 모습, 상류계급의 풍속 등을 즐겨 그림 : 요염하고 단아한 화풍의 장식 화가로 유명 :「비너스의 화장」,「비너스의 탄생」,「목욕 후의 다이아나」4. 신고전주의 (1) 신고전주의 - 그리스, 로마의 고대 미술의 재현 - 1760년경 시작되어 1780, 1790년대에 절정에 달하고 1850년경까지 계속됨 - 신고전주의의 특징엄격하고 장엄한 양식으로 고전적인 아름다움 표현균형과 비례를 중시안정된 구도로 실제의 모습을 실감나게 표현신고전 ex) 앵그르라는 화가 – 고전주의 양식의 역사화를 그렸지만 낭만주의적인 관능적 여인 누드도 함께 그림(2) 신고전주의의 대표화가 - 앵그르 (1780-1867) : 다비드의 뒤를 잇는 고전주의의 대표 화가 : 정확한 소묘, 비례 균형 조화라는 고전적인 원칙 준수 : 아름다움(특히 여인의 나체)예찬 :「오달리스크」,「목욕하는 여인」,「샘」 - 다비드 (1748-1825) : 프랑스의 고전주의의 창시자 및 지도자 : 1755년 로마에 유학, 라파엘로 및 고대미술 연구 :'호라티우스 형제의 맹세'발표 : 엄격한 구성 뚜렷한 윤곽 조각과 같은 찬 느낌의 색조 추구, 앵그르에 의해 그 완성을 보임 :「소크라테스의 죽음」,「나폴레옹의 대관식」,「나폴레옹」5. 낭만주의 (1) 낭만주의 - 고전주의의 정적이고 조각처럼 차가운 형식에 대한 반동이라는 형태로 프랑스의 제리코, 들라크루아에 이르는 동안 을 남기고 있다. 개성을 구가하고 자아의 해방을 주장하며 상상과 무한적인 것을 동경하는 주관적, 감정적인 태도가 두드러진다.자유분방한 색채동적인 필치불안정한 구도의 작품동감에 찬 구성고전주의엄격하고 장엄한 표현양식고전적인 아름다움 표현표현보다는 형식이 선행됨실감나게 그리기 위한 노력균형과 비례를 중시하며 안정된 구도로 실제의 모습을 그대로 실감나게 표현낭만주의부드럽고 생생한 표현양식유동적이고 약동적임형식보다는 표현이 선행됨산뜻하고 강렬한 색채 우선시킴내적 상상력의 표현에 적합한 비대칭, 사선구도, 불분명한 색채효과(2) 낭만주의의 대표화가 - 들라크르아 (1798-1863) : 정열적인 상상력을 타고남 : 루브르미술관의 루벤스, 베로네제 그림을 모사 : 제리코의 작품에 매료되어 현실묘사에도 노력 : 그리스 독립전쟁에서 취재 키오스섬의 학살 발표 : 힘찬 율동과 격정적 표현은 낭만주의를 확립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7월 혁명을 그림)」 - 제리코 (1781-1824) : 어려서부터 그림과 기마를 좋아함 : 게랑에게서 들라크르아와 함께 회화 공부 : 이탈리아에서 미켈란젤로의자연에 대한 로맨틱한 감정과 서정적인 화취)자연주의와 사실주의(2) 자연주의의 대표화가 - 존 콘스터블 (1776-1837) : 영국 풍경화가 : 자연의 사생에 전념하여 공간의 확장, 대기에 녹는 빛의 미묘한 움직임 등을 묘사 :「수문」,「건초마차」,「사제관 뜰에서 바라 본 솔즈베리 대성당」 - 밀레 (1814-1875) : 프랑스의 화가, 노르망디 지방 출생 : 1848년 곡식을 키질하는 사람 을 살롱에 출품함으로써 최초의 농민생활을 그림 : 1849년 파리 교외 바르비종으로 이사, 자연풍경을 그림 : 루소, 코로 등과 친교를 맺고, 빈곤과 싸우면서 농민생활 그림 : 독특한 시적 정감과 우수에 찬 분위기가 감도는 작풍을 확립 : 1868년 프랑스의 최고훈장인 레종 도뇌로 훈장 수여 :「만종」,「씨뿌리는 사람」,「봄」,「어린 양치기」 - 터너 (1775-1851) : 영국 출생으로 주로 수채화와 판화 제작으로 일생을 보냄 : 20세 무렵에는 유화를 시작하여 풍경화가 주 특기임 : 터너, 컨스터블을 정점으로 하는 빛과 대기에 넘친 새로운 자연주의 회화는 19세기 프랑스의 근대미술 발전에 영향을 끼침 :「전함 테메레르」,「베니스의 대운하」,「비와 안개와 속도」7. 사실주의 - 19세기 중반 프랑스에서 나타난 유파를 일컫는 것으로 쿠르베와 도미에, 밀레 등의 화가들이 지향했던 태도와 기법 - 1855년 쿠르베가 당시의 주목 받지 못한 자신의 작품들을 모아 개최한 개인전에 레알리즘이라는 이름을 부여한 때부터 사실주의라는 용어가 사용되기 시작 - 쿠르베 : 그의 그림에 나오는 농부들과 노동자들의 추한 꼴과 중산층 부인들의 뚱뚱하고 저속한 모습으로 기존 사회에 대하여 항의 - 밀레 : 육체노동의 찬양을 그리며 화면에서 귀족을 밀어내고 농부들을 서사시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만듬현실을 주관적으로 변형, 왜곡하지 않고 객관적으로 충실하게 반영하고자 하는 예술가의 태도를 보임주제의 선택이 예술적인 배려보다 사회적 배려에 의해 결정되었기 때문에 각 화가마다 현실에서 구한 주제는 다
    생활/환경| 2012.05.17| 21페이지| 1,000원| 조회(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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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미술사(인상주의~추상화)
    유럽 미술사1. 인상주의 (1) 인상주의 - 19세기 후반 프랑스에서 일어난 새로운 회화 운동 - 서양 근대 미술에서 중요한 한 획을 긋는 미술사조 중의 하나 - 기존의 미술양식(원근법, 균형잡힌 구도, 이상화된 인물)을 완전히 거부하고 색채와 빛을 통하여 찰나의 시각적이고 감각적인 표현을 함 ⇒ 느낌, 즉 인상을 중요시함 - 카메라로 찍은듯한 정형화된 사물의 모습이 아닌 짧은 순간에 화가가 느낀 사물을 표현하는 것 으로 날씨나 빛의 반사작용에 의해 끊임없이 변화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인상주의와 신인상주의- 인상파 : 인상주의를 지향한 화가들 - 실증주의와 사실주의의 흐름을 따라 대상을 눈에 보이는 대로 재현하려는 운동이 청년작가들 사이에 일어나 옥외로 나가 자연의 순간적 양상을 묘사하는 일이 시도산업혁명 이후의 도시를 그림도시인의 세련된 모습현실을 있는 그대로 표현모든 색은 빛과 대기에 의해 생겨나고 변화함사용하는 색채를 햇빛의 프리즘 분해에 의해 얻을 수 있는 7가지 색에 한정물체의 고유의 색은 없다는 결론(2) 인상주의의 대표화가 - 마네 (1832-1883) : 쿠튀르(1815-1879)의 문하생, 근대회화의 기틀 마련 : 새로운 양식의 작가로서 회화의 평면성을 추구 : 일상의 주제를 채택하여 새로운 회화언어를 추구 :「거리의 여가수」,「풀밭위의 식사」,「올랭피아」, 「투우」,「파리교외의 경마장」 - 모네 (1840-1926) : 초기에는 쿠르베나 마네의 영향을 받아 인물화를 그렸으나 점차 풍경화를 그림 : 1870년 보불전쟁 때 런던으로 피신, 영국 풍경화파 작품을 접함 : 1872년 귀국, 파리 근교의 아르장퇴유에 살면서 풍경을 그림 : 햇빛의 변화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색을 표현 : 루앵 대성당 , 수련 처럼 동일 주제를 아침, 낮, 저녁으로 시간에 따라 연작 : 팔레트에서 물감을 섞지 않고, 색조의 분할이나 원색의 병치를 시도 :「해돋이의 인상」「양귀비꽃」인상이라는 용어 처음 도입- 드가 (1834-1917) : 부유한 은행가 집안 출생,관능적으로 묘사 :「물랭 드 라 갈레트」,「테라스에서」,「뱃놀이에서의 점심」, 「피아노 앞의 두 소녀」,「금발의 욕녀」- 피사로 (1830-1903) : 코로의 작품에 감명받아 풍경화에 전념 : 1870년의 보불전쟁 때 런던으로 피난, 모네와 함께 영국 풍경화를 연구 : 인상파 특유의 기법을 바탕으로 수수하면서도 견실성을 보임 : 인상주의자 그룹의 모든 전시회에 매번 참여했던 유일한 사람 : 만년에는 시력이 약화되었으나 최후까지 인상주의 운동과 운명을 함께 함 :「눈덮인 퐁트와즈 사육장」,「빨간지붕」,「카페 오 레」, 「파리의 르 아브르 광장」2. 신인상주의 (1) 신인상주의 - 근대 프랑스 회화의 조류로서 인상주의를 과학적 방법으로 추진하고자 한 운동 - 쇠라, 시냐크 등을 중심으로 행해진 점묘주(점묘화법으로 점을 찍어 형태를 나타냄)의 이론, 수법적용 - 빛의 분석에서는 인상주의의 수법 계승 but인상파가 본능적, 직감적으로 빛에만 얽매인 나머지 형태를 명확히 표현하지 못한다는 점에 불만색채를 원색으로 환원하여 점으로 화면 구성엄밀한 이론과 과학성을 부여하고자 함점묘화법 ․과학적 색채이론을 기반으로 함 ․점묘주의 혹은 분할주의는 신인상주의가 사용하는 독창적인 테크닉으로 캔버스에 색칠을 해 나갈 때 순색만을 사용하되 이를 일체 뒤섞지 않으면서 작은 점으로 찍어나가는 방법 ․파랑과 노랑의 작은 점들을 수 없이 배열해나가면서 시각적으로는 녹색으로 보이는 효과 활용 ․형태나 구도에서는 황금분할 등을 자주 사용, 고전적인 회화처럼 안정성을 찾으려 함 ․점묘화법을 적용한 대표작품 – 쇠라의 그랑드 자트섬의 일요일 오후 , 시냐크의 펠릭스페네옹의 초상(2) 신인상주의의 대표화가 - 시냐크 (1863-1935) : 모네의 작품을 보고 감동하여 화가가 될 뜻을 세움 : 1884년 제1회 앙데팡당전 출품 당시 쇠라에 공감하여 색채의 동시대비 이론과 기법을 연구, 쇠라와 함께 신인상주의 개척 : 말기에는 쇠라보다 큰 점을 이용한 모자이크풍의 묘사법으로 변화 : 풍경화가로서 프후기인상주의 - 어떤 특정한 예술 운동이나 단일한 경향이 아닌 신인상파 이후 자유롭게 개성에 따라 그림을 그린 화가들 - 후기인상주의의 특징후기인상주의일상생활을 잊고 다른 삶을 맛볼 수 있게 하는 것 (후기인상파 이전의 미술에 대한 규칙성을 깨뜨림)화면에서의 표현을 보다 자유롭게 제시해 놓았다는 점색채의 해방과 형태의 데포로마시옹(변형) 추구내면의 정신세계로부터 출발한 회화에 대한 새로운 이념 제시(2) 후기인상주의의 대표화가 - 세잔느 (1839-1906) : 1861년 파리에서 그림 공부하며 인상파화가들과 인연을 맺음 : 제3회 인상파전 이후 인상파 경향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화풍을 개척 : 자연과 사물들을 모두 단순한 형태(원기둥, 원뿔, 구)로 표현 : 입체파의 선구자, 근대회화의 아버지로 불림 :「사과 바구니가 있는 정물」,「미역감는 여인들」, 「채석장과 생트 – 빅토아르 산」- 고흐 (1853-1890) : 네덜란드에서 목사의 아들로 출생 : 1880년 화가가 되기로 결심할 때까지 점원 등 여러 직업에 종사함 : 프랑스의 아를르에 정착하면서부터 본격적인 화가의 길에 입문 : 처음에는 밀레의 어두운 작품들을 모사하여 감자 먹는 사람들 을 그린 후 급속하게 변화하여 색조를 분할, 빛의 표현을 위해 진동하는 붓의 터치 사용 : 아를르에서 고갱과의 공동생활이 시작되었으나 성격차이로 헤어지고 결국 정신병 발작으로 자살함 :「자화상」,「해바라기」,「반고흐의 침실」,「오베르뉴 성당」- 고갱 (1848-1903) : 35세에 증권거래점을 그만두고 그림에 전념 : 1876년 첫 살롱에 출품, 1880년 제5회 인상파전 이후 인상파 멤버가 됨 : 점차 인상파풍에서 벗어나 고갱 특유의 장식적인 화법 개척 : 고흐와 함께 남프랑스의 아를에서 살았으나 결국 작별 : 문명세계에 대한 혐오감으로 91년 남태평양의 타이티섬으로 떠남 :「저승사자가 보고있다」,「타이티의 여인들」, 「우리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등 만년의 작품을 남김4. 야수파 - 프랑스의 20세기 회화는 야수 표현, 20세기 회화의 일대 혁명 ․1908년~ 1911~1913년 모로코 여행으로 장식적인 현란한 색채 사용 아라베스크나 꽃무늬를 배경으로 한 평면적인 구성 시도 ․1923년~ 색종이를 사용, 색의 순도를 높이고 보색관계를 표현 1930년 피카소와 함께 20세기 회화의 위대한 지침이 됨5. 입체파 (1) 입체파 – 형이상학적 그림을 많이 그림 - 입체주의는 1907년 피카소가 아비뇽의 처녀들 을 완성하고 브라크를 만나면서 시작 세잔느와 원시 미술에서 많은 영향을 받음 표현주의나 야수파에 대한 반발로 탄생 - 사물이 보이는 대로가 아닌 모든 차원에서 존재하는 그대로 재구성 ex) 아비뇽의 처녀들 - 인물의 앞면과 뒷면 구분이 안감 - 분석적 입체주의(1909-1912), 종합적 입체주의(1912)로 발전됨(입체파의 탄생)미추, 원근법, 명암 등을 무시하고 색채를 희생시켜가며 사물을 여러 각도에서 탐구함으로써 거의 평면화에 가까운 그림을 그림파피에 콜레가 강력한 무기 (즉물적으로 신문지나 벽지 등을 화면에 붙여가는 방법)이며 최초의 파피에 콜레는 1912년 브라크에 의하여 응용됨(2) 입체파의 대표화가 - 피카소 (1881-1973) : 1881년 스페인 출생, 14세 때부터 미술학교에 입학 : 그 후 파리 몽마르트를 중심으로 제작활동을 하던 젊은 보헤미안과 합류 : 1909년 분석적 입체파, 1912년 종합적 입체파 시대에 들어감 : 종합적 입체파 수법을 1923년까지 계속, 여러 가지 수법을 순차적으로 전개 : 1934년에는 스페인 여행하여 투우도 그렸으며 1936년 스페인 내란 때는 인민전선을 지지, 프랑코장군에 대한 증오를 나타낸 프랑코의 꿈과 허언 및 전쟁의 비극을 그려낸 게르니카 완성. 이때부터 피카소 특유의 괴기한 표현법이 나타남 : 제2차 세계대전엔 레지스탕스 지하운동 가담, 종전 후는 프랑스공산당에 입당 : 도기 제작과 조각에도 정열을 쏟고 석판화의 제작도 많음 : 6.25전쟁을 테마로 한 한국에서의 학살(1951) , 전쟁과 평화(1952) 24년 브르통의 쉬르레알리슴 선언 발간에 의해 초현실주의 확립하였고 1925년 파리에서 첫 전시회초현실주의와 추상화1916년 취리히 카바레 볼테르 에서 시작모든 기성개념(우상)을 파괴하고 예술을 부정하는 것으로 새로운 예술의 출발을 구했던 다다이즘(다다의 정신)은 초현실주의 운동으로 계승베를린, 하노버, 퀼른, 뉴욕 등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2) 초현실주의의 대표화가 - 살바도르 달리 (1904-1989) : 1904년 스페인에서 출생, 초현실주의 화가 : 나무에 걸린 벽시계 , 기억의 고집 에 나타난 눈물을 흘리는 벽시계 등 유명 : 프랑코 총통을 지지하는 발언으로 추방당하자 미국에 가서 성공 : 브르똥은'달러에 굶주린 달리'라며 그를 비난함 :「서랍이 달린 미로의 비너스」,「현기증」- 샤갈 (1887.7.7-1985.3.28) : 1887년 러시아 유태인 마을에서 출생 : 파리에 와서 즐거운 작품 활동을 하지만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그림에 나타남 : 초현실주의자들과 친했으나 엄격한 의미에서 초현실주의에 속하지 않음 : 날아다니는 사람. 돌아가신 할머니. 동물 등 꿈을 그림의 소재로 사용 : 샤갈의 인물들은 과거와 현재가 만나고 하늘과 땅이 전도됨 : 독자적으로 구도, 형태, 색채 변형, 시간과 기억의 영역에서 공간을 재구축 :「노틀담의 유령」「도시위에서」「나와 마을」7. 추상화 (1) 추상화 - 추상미술은 20세기 현대미술의 가장 중요한 사건 - 르네상스시대 이후 19세기 말까지 서양미술을 지배해 온 자연주의와 사실주의로부터 결별 - 원근법이나 명암법과 같은 전통적인 기법을 거부 - 예술을 사물의 직접적인 모사에서 벗어나 점.선.면을 사용하여 그림 - 대표적인 추상화 네덜란드인 몬드리안은 분석적 입체주의에서 기하학적 추상화로 옮겨 감칸딘스키의 뜨거운 추상몬드리안의 차가운 추상빨강 파랑 노랑의 조합 일체의 구상성을 배제하고 수평선과 수직선으로 화면을 분할한 후 사각형들을 배치(2) 추상화의 대표화가 - 몬드리안 (1872-1944) : 네덜란드 출생, 추w}
    생활/환경| 2012.05.17| 24페이지| 1,000원| 조회(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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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의 주요 도시 탐방 (영국)★ 영국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 Ireland) (1) 자연환경 ① 스코틀랜드 + 잉글랜드 + 웨일즈 + 노스아일랜드(북아일랜드) = 영국 그래서 각 지역의 깃발이 합쳐져서 영국국기가 생김 ② 아일랜드섬 남부는 1949년 영국에서 정식으로 독립하여 아일랜드공화국을 세움 ③ 국토 - 면적 : 243000평방 ㎢ , 남북 간 거리 : 약 1000km ④ 지형 - 남부와 동부 :주로 농경지, 북부 : 인구 밀도가 낮고 남부가 동부보다 산이 많음 ⑤ 기후 - 온화, 서안해양성 기후로 비가 많고 날씨가 자주 변함(대서양에서 불어오는 남서풍의 영향), - 1월 평균기온 4.1도, 7월 평균 기온 16.4도 ⑥ 강수량 - 북동부 산간 지방 1600mm이상, 중동부 800mm이하 - 비는 연중 내리지만 3월~6월 건조, 9월~1월 비가 가장 많이 내림영국의 자연환경(2) 인구 ① 2001년을 기준으로 약 5880만 명 ② 잉글랜드가 인구 밀도가 가장 높고 스코틀랜드가 가장 낮다 ③ 다인종, 다문화 국가 (인종적, 문화적 혼합상태) (원조는 앵글로색슨족) - 잉글랜드인 스코틀랜드인 웨일스인 북아일랜드인 - 여러 세기 동안 외국에서 온 사람들이 영국에 정착하다 보니 생긴 현상 - 카리브 해 지역, 남부 아시아 대륙(인도), 유럽 여러 지역, 아프리카 등지에서 온 주민들영국의 인구(3) 역사영국의 역사유럽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대륙의 동란이나 변혁의 물결을 차단해 온 영국은727년앵글로색슨, 튜튼족이 세운 7왕국이 잉글랜드왕국으로 통일1066년노르망디공 윌리엄 1세의 잉글랜드 점령으로 노르망디 왕조가 성립하는데 여러 왕조로 이어지긴 하지만 노르망디 왕가의 계통에는 변함이 없다.14~15세기왕위계승 전쟁을 겪고, 15세기 후반에는 절대주의 왕정을 확립200여 년 뒤인 17세기 후반권리장전(1689)에 의해 개인의 자유와 의회주의의 기틀을 다짐18세기 후반~19세기 전반산업혁명과 제국주의에 의해 '해가 지지 않는 나라'대영제국을 건설20세기국력이 쇠퇴함, 엘리바베스 2세가 50여개 해외 보호령을 보유(1952년)지금옛 식민지에서 여왕을 국가원수로 하는 영연방 독립 회원국(4) 정치 ① 입헌군주제(실질상 – 내각위임제, 수상 정부제)로 상원과 하원으로 이루어진 의회를 가진다. - 상원 : 입법기관으로서의 기능 상실, 최고 법정으로서의 기능만 유지 - 하원 : 수상 – 토니 블레어, 내각은 수상이 지정한 20명으로 구성 ② 정당은 보수당과 노동당, 자유당이 재탄생한 자유민주당 등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 보수당 : 근대 정당의 시작 중 하나인 토리당, 현재도 최대 당으로서 내각을 구성, 현재도 최대 당으로서 내각을 구성 - 노동당 : 산업혁명 후 제2당으로 급성장(1906년, 노동 대표 위원회가 시초) - 자유민주당 : 근대 정당의 시작 중 하나인 휘그당, 1988년 합당으로 Liberal Democrats영국의 정치(5) 종교 ① 국교 - 성공회(50%) - 헨리 8세가 교황의 반대로 이혼하지 못하자 성공회를 만들어 종교적 독립을 확보한 후 캐서린과 이혼 ② 기독교 - 천주교(10%), 개신교 또는 기타 기독교(11%) ③ 이슬람교 - 이슬람교(2.7%), 시크교(0.6%)영국의 종교2. 런던 (1) 특징 ① 영국의 수도 ② 왕조시대의 전통과 현재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도시 ③ 무역, 경제, 정부의 중심자리를 지키고 있음 ④ 1인당 녹지율이 세계 제일로 꼽히는 도시 그래서 녹지와 공원을 쉽게 볼 수 있다.영국의 주요도시 - 런던(2) 볼거리 ① 버킹검 궁전 영국 여왕의 런던 공식 거주지 - 1702년 버킹검 공장의 사택으로 건립 - 1837년 빅토리아 여왕에 의해 처음으로 왕족의 런던 거주지로 지정 - 1993년 왕실 소장품을 전시하는 픽쳐갤러리를 대중에게 공개 - 엘리자베스 여왕의 여름 휴가 약 2달 동안에는 특별히 버킹검 궁전을 개방 - 오전 11시경부터 시작되는 왕실 근위병 교대식으로 유명 ② 대영 박물관 - 그리스와 고대 이집트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 - 1753년 한스 슬론 경의 화석, 주화, 메달, 사진 등 80000점이 넘는 컬렉션으로 시작 - 83개에 이르고 크고 작은 방으로 구성 - 3대 인기 전시물 : 미라(방 60호), 엘진 대리석(8호), 로제타 스톤(25호)영국의 주요도시 - 런던의 볼거리③ 국회의사당 - 영국 의회 정치의 전당 - 7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템즈강가에 위치 - 1834년 대화재 이후 재건되어 1860년 고딕 스타일로 완공 - 건물 정면의 길이가 300m이상, 1천개 이상의 방 - 1859년에 완성된 거대한 시계 '빅벤'은 높이 97미터(분침 4미터)로 아직도 손으로 태엽을 감으며 시간이 정확한 것으로 유명 - 꼭대기 조그만 방에 불이 켜져 있으면 의회중 - 방청 형식으로 입장이 가능영국의 주요도시 - 런던의 볼거리④ 국립미술관 - 1260~1900년까지 활동했던 작가들의 작품 전시 - 1824년 설립 - 트라팔가 광장 앞에 위치 - 무료입장과 관람시간의 연장으로 모든 사람들이 미술관을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도록 배려 - 1824년 4월 영국 하원이 자본을 투자해 그림 작품을 사들이기 시작함 - 1260년에서 1900년까지 활동했던 작가들의 작품 2300여 점을 전시 미켈란젤로, 램브란트, 루벤스, 고야, 모네, 고흐 등영국의 주요도시 - 런던의 볼거리⑤ 런던 아이 - 도시 전체를 볼 수 있는 세계에서 최대 규모의 큰 원형 전망대 - 자전거 바퀴모양을 한 회전 관람차(360도 회전) - 1999년 새해 첫날에 맞추어 16개월 동안 건설(도시의 뉴밀레니엄 표현) - 템즈강변에 우뚝 솟아 런던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 - 높이 135미터, 32개의 유리 전망 캡슐, 1회 수용인원 800명 ⑥ 하이드 파크 - 런던에서 가장 크고 유명한 도심공원 - 80개가 넘는 공원을 보유, 면적이 약 160만㎡ - 1536년 헨리 8세에 의해 왕실 소속으로 지정됨영국의 주요도시 - 런던의 볼거리⑦ 타워 브리지 - 템즈강 하류에 있는 빅토리아 스타일로 건축된 교각 - 호레이스 존스 경의 디자인으로 1887년에 착공하여 1894년 완공 - 크고 작은 고딕풍의 첨탑이 있어 마치 동화속에 나오는 중세의 성을 연상시킴 - 개폐식 다리는 큰 배가 통과할 때 90초 동안 열림 - 타워 내부에는 타워 브리지와 관련된 전시관과 빅토리아 시대의 증기 엔진실이 있음 ⑧ 피카델리 서커스 - 세계에서 가장 혼잡한 5차로 로터리 - 피카델리 중앙에 있는 청동으로 만든 분수대 꼭대기에 사랑의 신 에로스 동상이 유명 - 맥도날드, 삼성, 코카콜라 등 화려한 네온사인 광고판이 유명영국의 주요도시 - 런던의 볼거리⑨ 웨스트민스터 사원 -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고딕 양식의 중세교회 - 13세기에 착공하여 약 250여 년간 만들어져 16세기(1503년)에 완성된 사원 건물 - 1066년부터 모두 42명의 영국 왕과 여왕들의 웅장하고 화려한 대관식이 펼쳐지는 장소 - 역대 영국의 왕과 여왕, 정치가, 작가, 음악가, 기사, 배우, 왕족 등 3000명이 넘는 이들이 잠들어 있음 (처칠, 엘리자베스 1세, 헨리 7세, 스코틀랜드 메리 여왕 등) ⑩런던 타워 -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오래된 성 - 1078년 정복왕 윌리엄 1세 때 착공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오래된 성 - 성이지만 크고 작은 20여 개의 탑으로 성채가 구성되므로 탑으로 불림 - 궁전, 요새, 감옥, 처형장소, 병기고, 조폐국, 쥬얼 하우스 등으로 이용 - 현재는 왕관, 보석, 각종무기, 갑옷들 전시 - 영국 역사에서 중요한 사건들이 벌어졌던 곳영국의 주요도시 - 런던의 볼거리3. 캠브리지 (1) 특징 ① 옥스퍼드와 함께 세계적인 대학도시 ② 1284년 칼리지 피터하우스가 개교한 이래 현재 학생 수 약 9000명과 31개의 칼리지를 가짐 ③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많은 석학들을 배출 뉴턴, 존 밀튼, 스티븐 호킹 박사 ④ 빼어난 건축미를 자랑하는 칼리지도 많이 있음영국의 주요도시 - 캠브리지(2) 볼거리 ① 킹스 칼리지 - 1441년에 헨리 6세에 의해 1세기가 넘는 시간에 걸쳐 설립된 대학 -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고딕의 꽃'으로 칭송되는 예배당인 킹스 칼리지 성당이 멋진 볼거리 - 1547년 예배당이 완성되기까지 1세기가 넘는 시간이 걸림 ② 퀸스 칼리지 - 1448년 헨리 6세와 에드워드 4세의 왕비, 마가렛과 엘리자베스에 의해 설립된 곳 - 캠브리지 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대학으로 손꼽히는 곳(건물 전체가 균형 있게 짜여져 있음) - 아이작 뉴턴이 디자인, 수학적 이론을 기초로 1749년'수학의 다리'건설 - 학교 건물의 방음 장치 자금 모금을 위해 대학으로서는 제일 처음 입장료를 받음영국의 주요도시 - 캠브리지의 볼거리③ 트리니티 컬리지 - 1546년 헨리 8세가 잉글랜드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을 위해 킹스 홀 대학(1337년)과 마이클하우스 대학(1324년)을 합쳐서 만든 캠브리지 최대 규모의 대학 - 1695년 건축가 크리스토퍼 렌의 디자인으로 완공 - 렌 도서관 :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서적과 뉴턴의 노트를 비롯한 여러 문헌 전시 - 중앙정원에 있는 분수는 바이런이 나체로 목욕을 한 곳으로 유명 - 영국을 대표하는 많은 지성인들을 배출 : 러셀(수학자, 철학자), 바이런(시인), 아이작 뉴턴(과학자) 등영국의 주요도시 - 캠브리지의 볼거리{nameOfApplication=Show}
    생활/환경| 2012.05.17| 15페이지| 1,000원| 조회(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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