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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하반기 서울산업진흥원(SBA) 일반행정 1차 필기(에세이,NCS) + 1차 면접(PT발표) + 2차면접(임원면접)의 상세한 후기. 출제된 문항 및 질문 리스트 기재 + 가장 중요한 준비 꿀팁 기재!!
    2018 하반기 기준1. SBA 필기 후기 (NCS+에세이)NCS : 모듈형으로 대체적으로 쉬운 문제, 응용수리 문제 비롯하여 다양한 영역 출제.쉽기 때문에 변별력은 없을 것으로 보임.에세이1. 지속경영관점에서 진흥원이 할 수 있는 신사업 제안1-1. 중소기업의 경쟁력강화를 위한 진흥원의 역할=> SBA에서 하는 사업에 대해 미리 파악할 필요가 있음.=> 홈페이지를 뒤져서 확인해놓는 것이 중요2. 투자지원팀 직원으로서 재정 건정성 좋고 실적 더좋고 사업확장하려는 A사와 신기술개발중이지만 만약 실패하게 되면 도산가능성 있는 B사중 어디를 투자회사에 추천할것인지, 다만 A,B사 둘다 기본 조건은 충족 / 기준 근거 작성=> 결과적으로 A,B 선택하든간에 본인의 근거만 명확하면 되었음.실제로 면접 준비할 때 A,B 선택한 사람 전부 있었음.하지만 대체적으로 B가 많았음.2. SBA 1차 면접 후기 : 과제해결형 PT3가지 주제 중 1개를 선택하여 한글 파일 또는 PPT 파일로 작성하여 발표하는 형식.3가지 주제 전부 SBA 사업과 관련된 주제였음.그에 따른 자료들이 5~6장씩 달려 있고, 빠르게 주제를 확인하고 본인이 자신 있는 것을 선택하여 빨리 작성하는 것이 중요 : 단축키 같은 것들을 파악해가는 것이 중요대부분 한글파일을 선택하여 작성하였음.PPT는 5장 이내 가능하나 꾸밀 시간 전혀 없음.-블록체인&서울창업허브관련-산업단지 활성화 방안-해외통사지원사업 추가수요조사 실시 관련 기획안 작성PT 약 3분간 발표 후 질의응답시간. -> 매우 길었음.본인이 선택한 주제와 발표한 내용, 그리고 파일 상의 내용을 바탕으로 질문이 계속 들어옴.철저히 발표한 내용에 따른 질의 응답시간임.예를 들면, 의도와는 다른 발표내용이다, 또는 본인이 제시한 해결방안으로 실제적으로 도입하기엔 쉽지 않다 등등 전부 하나하나 태클을 거는 형식의 질문임.따라서 당황하지 않고 그 질문에 본인만의 논리구조를 갖고 답변하는 것이 중요함.그런 능력을 보는 것 같았음.개인적인 소감으로는,면접자 모두가 정말 모두가 매우 뛰어났음.그러므로 잘 준비해가는 것이 필요하고, 개인적으로 사업관련해서 공부를 많이 해갔음.SBA에서 진행하는 사업과 부서에서 하는 일들을 파악해가면 도움 될 것임.3. SBA 2차 면접(임원) 후기 : 구조화면접가운데에 외부임원 앉아 있고, 그 외에 임원들과 인사팀장님 자리함.대략 5~6명이었음.첫 번째 질문은 구조화 질문으로, 조에 상관없는 공통질문이므로면접이 끝날 때 까지 공유하지 않는 것이 중요함.구조화 질문으로 매우 간단하게 대답을 해야함.1-1, 1-2, 1-3 으로 파고 들어오는 굉장히 구조화된 질문이며, 단답형 간단한 답변 요구
    면접준비| 2019.04.03| 3페이지| 4,000원| 조회(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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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화산업(진주)1차에서 인성, 영어토론, 영어작문면접등 최종면접까지 자세하고 친절한 후기 평가A+최고예요
    성화산업_2015년 하반기 면접1 기업소개진주의 삼성이라고 불리울말큼 정말 진주의 숨겨진 알짜배기 중견기업입니다. 연봉과 복지가 매우 잘 되어 있는 걸로 압니다. 앞으로의 성장과 발전이 더욱 기대되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성화산업의 경우, 1980년대에 설립된 이래로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현재의 위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1억불 수출의 탑 수상, 산업은행의 global star선정 그리고 한국수출입은행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대상기업" 선정까지 국내에서 인정받는 배관전문기업입니다. 또한, 보건, 안전, 환경과 사회적 책임을 핵심 경영과제로 삼아 외부고객뿐 아니라 내부고객을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이 앞으로의 성화산업을 더욱 발전시킬 밑바탕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2 전형과정서류-인성검사-최종면접-신체검사1) 서류_ 자기소개 항목1자기소개(성장과정,성격의 장단점,생활신조 등)2주요 활동 경험(어학연수,인턴,공모전 등)3살아오면서 성취한 것 중 가장 자랑스러운 것과 이유(혹은 실패한 사례와 그 극복방법 및 노력)4타인과 차별화된 자신만의 역량, 이를 위해 준비해온 과정5성화산업에 대한 생각, 지원 동기 및 앞으로의 포부TIP 자기소개서의 팁을 드리자면, 성화산업 사장님께서, 천편일률적인 자소서가 싫다고 하셨습니다. 차라리, 난 부자의 자식으로 태어났다., 부자라서 구김살 없이 컸다 그래서 이것이 나의 장점이다. 이런 식의 자소서가 차라리 더 낫다고 면접이 끝나고 나서 말씀을 해주셨습니다.2) 사람인 인성검사인성검사의 경우, GSAT, HMAT과 달리 단순한 사람인의 인성검사였습니다. 적성부분이 빠져있기 때문에, 마음편하게 솔직하게 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3)최종면접면접의 경우, 최종면접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라서 마음이 편한 것 같지만, 1차면접과 2차면접을 한번에 보는 것처럼 오히려 부담스러웠습니다.인성(직무)면접 , 영어토론면접, 영어작문면접 이 3가지 단계로 진행되었습니다.[인성면접]1. 최근 TPP에 대한 이슈를 알 것이다. TPP가 무엇이며, 우리나라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해보아라2. 이력서 가운데의 증명사진이 많은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이 필요하나? 불필요하나?3. 주량은 어떻게 되냐? 우리 구매팀은 술 잘마시는 사람이 많이 없다..4. 입사한 후, 네가 근무하는 부서에 없었으면 좋겠는 상사의 유형은?5. 운동을 하는가? 어떤 운동 하나?6. 야근이 많을 수 도 있다. 어떻게 생각하나?7. 마지막으로 물어보고 싶은 말이러한 질문들이 공통질문이었습니다. 약간의 시사상식과 인성적인 측면을 보려는 것 같았습니다. 이외에는 다 본인의 자기소개서나 이력서에 기반한 인성질문이었습니다. 면접관님들께서 편안하게 해주셨습니다. 또한, 직무관련해서 어려운 것을 파고 들지 않았기 때문에 괜찮았습니다. 오히려 전공공부를 괜히 준비해왔나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생산부서쪽은 전공 쪽을 중점적으로 보는 것 같았습니다.[영어토론면접]영어 수준은 거의 비슷해보였습니다. 해외대 출신을 제외하고는 비슷했고, 면접관님께서도 크게 보는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들, 주요 토론 논제들을 영어로 말하는 연습을 해온 것 같았습니다. 외운 티가 조금 나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영어에 자신감이 있으신분들은 그냥 면접에 임하시고 면접관님께서 주제를 영어로 내주실 때, 잘 캐치해서 그 단어들을 응용해서 말하시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두 가지 주제로 했는데 첫 주제에서는 제일 처음 하였고, 두 번째 주제에서는 면접관님께서 공정하게 진행해주셔서 제일 마지막에 했습니다.1.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논란2. 군 가산점제도에 관련한 찬성과 반대 면접을 했습니다. 제가 찬성과 반대를 고를 수 있는 것이 아니었고, 면접관님께서 정해주셨습니다. 주제 같은 경우에도, 면접관님께서 리스트를 보고 그 리스트 중에서 앞선 조들과 중복되지 않게 선택해서 진행하시는 것 같았습니다.저 이외의 토론주제들은, CCTV, 시리아 난민, 동성애 등이 있었다고 다른 면접자들로부터 얘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준비방법으로는, 최근 이슈인 토론논제들의 찬성과 반대 논지들을 한국어로 파악하고 가는 것입니다. 저 또한, 그랬기에 토론면접 현장에서 별 무리없이 얘기할 수 있었습니다. 10개 이상의 주제를 외워오기란 쉽지 않기 때문에, 저는 이 방법을 추천 드립니다.[영어작문면접]영어작문면접의 경우에도, A형에서 D형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어느 형을 받느냐에 따라 복불복이었으나, 수준들이 다 비슷했던 것 같습니다. 영어토론면접 후, 종이와 펜을 나눠주셨고, 자리에 앉아서 각자 작문을 했습니다.저 같은 경우, 비즈니스 이메일부분과 구매직무 지원자라면 알아야할 용어가 나왔고, 그 용어관련한 법조문까지 나왔습니다. 영작부분이 쉽지 않았습니다.3 마지막 할 말일단, 성화산업의 경우 숨겨진 보물과도 같은 회사입니다. 저 또한 진주시민이 아니어서 지나칠 뻔했던 회사이지만, 면접장에 가니 진주 경상대 학생들도 물론 많았지만 부산, 서울에서 온 면접자들도 많았습니다. 또한 신입과 경력을 같이 뽑다보니, 경력자들도 많았습니다. 이에 신입으로서는 들어가기가 약간은 부담스러울 수 있어 보였습니다. 또한, 진주의 기업이기 때문에, 고향인들을 선호하는 것 같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실력이 있다면 무조건 뽑히겠죠!
    면접준비| 2016.01.04| 3페이지| 3,000원| 조회(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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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주)한진 1차에서부터 인성, 영어, 최종면접까지 면접후기 및 TIP - 물류
    (주)한진 1차에서부터 인성, 영어, 최종면접까지 면접후기 및 TIP - 물류 평가A좋아요
    14[하] ㈜한진 면접 후기1. 기업소개한진그룹의 모기업인 한진은 1945년 창업이래 물류산업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국가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1969년 국내최초로 컨테이너 수송 방식을 도입, 육상운송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1979년에 는 운행관리의 전산화를 이룩하여 고객의 요청에 부응할 수 있는 과학적인 수송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경영 모토로 하고 있습니다.수송분야의 선두주자인 한진은 1983년 국내최초로 정기 연안 해송사업을 개시하여 수송 수단의 다변화를 통해 고객서비스를 확충하였습니다. 1992년 국내최초로 택배사업을 개시한데 이어 1996년에는 세계 주요 도시간 국제택배사업을 전개하는 등 고객의 소중한 물품을 보다 신속하고, 보다 안전하고, 보다 정확하게 수송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한진은 모든 물류과정을 유기적으로 통합. 연계하여, 보다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종합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전 물류사업분야의 노하우와 차별화된 글로벌 네트워크로 화물운송서비스 우수기업 최우수등급 획득, 글로벌 물류기업 육성 대상 기업 선정 AEO(종합인증우수업체) 인증 등 대외적으로 그 역량을 인정받고 있습니다.2. 채용절차서류전형 > 1차면접 (토론,역량면접, 영어면접) > 인적성검사 > 2차면접 (임원면접)3. 1차면접 후기면접장소는 서울의 한진본사였습니다.메일 상에는 응답질의 형식의 인터뷰라고만 명시되었고, 인사팀에 전화해서 사전에 물어봤을 때에도 메일 상에 있는 것만 준비하면 된다고 하였습니다.하지만 실전에서는 '영어면접'도 함께 보았습니다. 1인당 1개 정도의 간단한 영어질문을 하였습니다.저는 12시30분 면접이었고, 동 시간대에 A,B,C 조 이렇게 세 조 있었습니다.1차 면접시 6인 1조였고 면접관님은 3분이 앉아계셨는데 20,30,40대 각각 한분씩인걸로 보였습니다. 면접관들의 책상 위를 살펴보니, 자기소개서는 없고 증명사진과 옆에 체크리스트 및 기입란이 있었습니다. 또한 면접질문리스트들을 뽑아 놓고 골라서 물어 보시는 듯 했습니다. 약간 Blind test형식이었지 않은 가 생각이 들었습니다.처음에 간단히 점심은 먹었냐 식의 질문을 해주셔서 긴장을 풀어주셨습니다.그리고 가운데 분께서 제일 먼저 질문을 하셨고 간단히 준비해온 자기소개를 해보라고 하셨습니다.기억나는 질문들의 경우1. 자기소개 - 이를 바탕으로 한 꼬리질문2. 물류와 당신이 연관이 있는가?3. 물류최신이슈에 대해서?4. 아마존의 드론에 대해 아느냐?5. 드론이 한국 내에서 실현가능하다고 생각하느냐?6. 남대문을 부산에 옮겨봐라7. 우리 회사의 CI는 아느냐?8. 서울시청광장에 컨테이너 한 개가 있다. 어떻게 이용할 것 인가?대부분의 질문들은 기업분석과 전반적인 산업분석만 철저히 되어있다면 답변하기 쉬운 질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전공자를 우대해주는 듯한 느낌이 강했습니다.영어질문의 경우1. 자기소개2. 회사에 입사 후 어느 직무에서 일하고 싶은지, 왜?3. career goal4. 성격의 장단점등 예상가능하고 쉬운 난이도의 질문이었습니다.4. 인적성검사인적성검사의 경우 온라인으로 간단히 시행되었고1차면접결과가 발표나자마자 약 이틀 안에 해야했습니다.인적성검사이나 인성검사에 가까웠고 O,X,? 중에 선택하는 식의 인성검사였습니다.이 인성검사가 처음에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다른 최종면접을 보신 분께 얘기를 들어보니, 너는 팀내에서 융화되지 못한다는 사람이라고 인성검사에서 나왔는데, 왜그렇냐? 라는 질문을 최종면접에서 했다고 합니다.이 인성검사의 결과표가 임원면접 시 좌우를 조금 하는 편 인 것 같습니다.5. 최종면접[2차면접] 후기최종면접의 경우, 마찬가지로 6인1조의 형식으로, 면접관님은 4분이셨습니다.들어가기 전부터, 면접을 안내해주시는 인사담당자분께서 압박면접이 있을 거라고 예고를 해주셨습니다.처음부터 넥타이를 풀고 자세를 바르게 하라고 하셨으며 편안하게 말씀하라고 하셨습니다.기본적으로 자기소개를 할 때에 준비하지 않은 자기소개를 하라고 하셨습니다.하지만 모두가 짜여진 느낌의 자기소개를 하자 정말 싫어하셨습니다.또한 물류업계의 특성상 일처리를 빨리하시는 스타일이시라 그러신지 빠른 진행이 돋보였습니다(흐규흐규ㅠ.ㅠ)니가 가장 잘하는 것은 무엇이냐?/ 여기에 오기 위해서 무엇을 준비했냐? 등의 질문을 물으셨습니다. 그리고 자기소개서에 기반한 질문을 물으셨습니다.처음에는 한진측에서 자기소개서가 날라간 것이 아니냐는 얘기가 있었는데 임원분들께서 자기소개서를 보시고 질문을 하신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면접준비| 2015.03.19| 2페이지| 3,000원| 조회(2,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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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 받은 1학년 경제학 개론 `경기불황에 대한 케인즈의 대책 방향` 레포트
    경제학 레포트[서론] 경기불황에 대한 케인즈의 대책방향에 대해 알기전에 먼저 케인즈라는 사람이 누구인지부터 알아야 할 것이다.케인즈란 누구일까?존 메이나드 케인즈(John Maynard Keynes,1883~1946) 이것이 그 유명한 경제학자 , 케인즈의 풀 네임이다.케인즈는 "경제학계의 마지막 거인" 으로 불리워진다. 케인즈를 마지막으로 거인의 풍모를 가진 경제학자가 나오려야 나오기 힘든 상황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거시경제이론이라고 부르는 하나의 거대한 분야가 케인즈의 『일반이론』에서 시작되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라고 한다.케인즈가 살았던 1930년 대에는 세계 경제대공황이라는 극심한 경기침체 상태에 빠져 있었다. 이 때 케인즈는 '유효수요이론'을 통해 문제의 핵심이 바로 '수요의 부족' 에 있음을 밝혀냈다.케인즈의 유효수요이론이 등장할 때 까지 경제학계에서는 고전파이론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는데, "공급은 스스로의 수요를 창출한다." 는 세이의 법칙(Say's law)을 거의 절대적으로 믿고 있었다. 세이는 모든 사람들이 생산자인 동시에 소비자이므로, 생산을 통해 벌어들인 소득은 결국 다른 상품의 구입에 쓰이기 마련이라는 점을 들어 공급이 스스로의 수요를 창초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케인즈는 이러한 이론을 깨뜨리고 새로운, 혁명적인 발상을 해낸 것이다.[본론] 그렇다면 이제 케인즈의 혁명적인 발상인, 대책방향이 무엇인지 알아보자.케인즈의 '유효수요이론'에 대해 알려면 먼저 '국민소득 결정이론'에 대해 알아야한다. 이 이론이 갖는 의미를 좀더 완벽하게 이해하려면 우선 완전고용국민소득에 대하여 알아야 한다. '완전고용국민소득' 이란 한 국민경제에 존재하는 모든 생산자원이 정상적으로 생산과정에 투입될 때 얻을 수 있는 국민소득의 수준을 말한다.이때, '완전고용국민소득'을 그 경제가 생산할 수 있는 최대한의 생산량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균형국민소득' 이란 개념도 알아햐 하는데, '균형국민소득'이란 물가가 일정하게 주어졌다고 가정한 상태에서 국민경제가 균형을 이루었을 때의 국민소득을 말한다. 균형국민소득이 완전고용국민소득보다 더 작은 경우가 발생하는데, 이것은 생산자원 중 일부가 생산과정에 투입되지 못한 채 놀려지고 있음을 뜻한다. 예를 들어 일자리를 찾지 못해 실업상태에 있는 근로자가 있거나 가동되지 않고 있는 자본재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바로 이런 상태를 "경기침체"가 발생했다고 하는데, 균형국민소득과 완전고용국민소득의 차이가 클수록 더 심각한 경기침체 상태에 빠진 것을 뜻한다.고전파 경제학자들은 이와 같은 경기침체의 상황이 물가의 신축적인 조정을 통해 자동적으로 해소될 것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케인즈는 물가와 임금이 여러 가지 제도적 요인으로 인해 하방경직성을 갖는다고 생각했다. 그렇기에 얼마나 긴 시간이 걸릴지 모르는 물가의 신축적 조정에만 의존해서는 경기침체를 합리적으로 해결 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물가의 신축성이 실제로 크지 못하기 때문에 , 경기침체에서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정부의 의도적인 수요팽창정책밖에 없다는 이론을 내세웠다.정부가 개입하여 경제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야 된다고 보았다. 이것이 유효수요이론의 핵심이다.케인즈는 위에서 말했듯이, 문제의 핵심이 "수요의 부족" 이라고 하였다.수요부족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를 "누출" 과 "주입"을 통해 설명했다.여기서 "누출"은 "저축"이고, "주입"은 "투자"를 말한다.현대경제에서는 저축은 가계, 투자는 주로 기업에 의해 수행되고 있어 항상 같아진다는 법이 없다. 그렇기에 수요의 부족이 발생할 수가 있다. 그러나'공급이 스스로의 수요를 만들어낸다'는 세이의 법칙은 저축과 투자가 언제나 같은 크기를 유지한다는 것을 뜻하는데 고전파 경제학자들은 이런 경우에서도 이자율이 신축적으로 조정되기만 하면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믿었다. 이자율은 떨어지면 투자가 늘어나게 되고 그에 따라 저축은 줄어들기 마련인데 고전파 경제학자들의 믿음은 근거없는 믿음일 뿐이 었다. 그렇지만 케인즈는 저축과 투자 사이에 차이가 있을 때 이자율의 조정 뿐 아니라 다른 요인들에 의해서도 영향 받고 있으며, 특히 투자는 합리적 계산보다 미래의 경기, 정치상황, 기술개발 등에 대한 기업가의 예상 등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점을 지적했다. 케인즈는 저축은 총수요를 감소시켜 불황을 심화시키는 악영향을 가져올 수 있다고 보고 '소비는 미덕, 저축은 악덕' 이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그러나 여기서 저축이 악덕이라는 것은 단기적으로 총수요가 부족해 경제가 불황에 빠져 있는 경우에만 타당한 말이라는데 주의해야한다.
    경영/경제| 2011.07.22| 4페이지| 1,000원| 조회(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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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경영자’가 되어 CT&T 기업의 현재 난국을 해결 해 보자
    경영학개론주제 : CT&T 기업에 관하여부제 : 내가 ‘경영자’가 되어 CT&T 기업의 현재 난국을 해결 해 보자.교수님 :제출일자 :이름 :◆서론- CT&T 기업 조사 이유◆본론- 실제 CT&T 기업의 현재의 상황까지 오게 된 과정, 이유- 내가 CT&T의 경영자라면 어떻게 이 상황을 해결해 나 갈 것인가?- 해결한 후 어떠한 이점이 있겠느냐?◆결론- 내가 결정내린 해결책이 맞는지?- CT&T 기업이 향후 어떻게 될 것인지?◆시사점- 이 문제에 대해 결론 내기까지의 시사 하는 바는 무엇인가?처음에 교수님께서 이러한 과제를 내주셨을 때에는 정말이지 막막했다.이렇게 어렵게 느껴지는 과제는 처음이었기 때문이다.CT&T 기업을 그냥 들어본 정도 이었기에 어떤 기업인지 자세히 알지도 못했고, 현재 어떠한 상황에 처했는지 알지도 못했다.실제 기업의 문제점을 해결하기위한 방법을 내가 제시한다는 것 자체가 어렵게 느껴질 뿐이었다.하지만 CT&T 기업이 어떤 기업이고, 현재 어느 상황에 처해있으며, 이 상황을 극복해 나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내가 CT&T 기업의 경영자라면 어떠한 해결책을 낼까 까지의 생각에 미치니 마치 내가 실제 경영자가 된 것 처럼 머리도 아파오고 진지하게 고민하고 생각할 수 있었다.CT&T 기업의 성장과정에서, 현 상황까지 , 내가 잘 몰랐던 주식, 상장폐지), 우회상장), 관리종목 등 새로운 사실들을 알 수 있었다.CT&T 기업은 원래 골프카트 전문 생산 업체였는데, 고유가로 인해 해외 친환경 자동차시장이 커지면서 고유가로 인해 해외 친환경 자동차시장이 커지면서 친환경차 개발 및 마케팅에 적극 뛰어들었던 것이다. CT&T 기업은 골프 카트인 ' c-ZONE '과 전기차인 ‘e-ZONE’을 생산하였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공식 전기차, 카이스트(KAIST)와 공동협약, 국내 최초 안전기준 통과, 미국 본토 및 하와이, 중국 공장 설립 추진 등, 여러 활약을 하며 앞서나갔다. G20 때에는 20개국의 영부인들의 행사차량으로 선정되었다. 영부인들에게 제공되는 ‘e-ZONE’ 과 ‘c-ZONE’ 은 총 22대로, G20 행사에 공급되는 전기차 브랜드 가운데 최대 규모였다.CT&T는 2009년 9월 미국 피츠버그에서 열린 ‘2009 G20 정상회의’에도 ‘e-ZONE’ 과 이폴리스 등의 전기차를 전시했고, 2010년 6월 서울서 개최된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서는‘e-ZONE’ 과 ‘c-ZONE’을 행사 차량으로 공급한 바 있다. 또한 ‘국무총리 표창상(2010)’, ‘최고 혁신상(2009)’ 등 여러 각종 상들을 수상하였다. 이렇게 앞날이 창창했던 기업이 현재 주식이 ‘종이 쪼가리’ 밖에 되지 않다니, 이 기업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CT&T의 주가만 봐도 알 수 있다. CT&T 주식은 지난해 한 때 증권시장에서 가장 잘 나갔다. 우회상장을 추진하면서 대상 업체로 거론되는 많은 기업들의 주가를 요동치게 만들며 CT&T는 코스닥) 시장의 '황제주' 대접을 받았다. 우회상장을 앞둔 지난해 6월에는 주가도 2450원까지 치솟았다. CT&T는 CMS를 통해 우회상장에 성공하자 전기차 테마를 이끌면서 투자자들의 관심도 한 몸에 받았다. 그러나 현재 CT&T 는우회상장 당시 내놨던 예상 실적에 크게 못 미치는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관리종목 지정 위기에 몰렸다. 합병신고서에 매출 858억 원, 영업이익 91억 원의 예상치를 내놨지만 실제 매출은 405억 원에 그쳤고 영업 손실은 337억 원에 달했다.이러한 상황의 원인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CT&T 기업에서는 “합병과정에서 연구개발비 , 판매관리비 등이 늘어 실적이 저조했다”고 설명했다. CT&T 기업이 만드는 저속 전기차는 달리기 성능 등이 일반 자동차에 비해 현저히 떨어져 상용화가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있었고, 더구나 전기차를 충전할 사회기반시설이 없는데 전기차가 팔리기란 힘들었다. 시장은 열리지 않는데 , CT&T는 대형 시설투자와 기업 인수ㆍ합병(M&A)을 통해 생산 규모를 늘리고 유통망을 여는 등 무리한 투자를 한 것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대형 투자는 주문받는 것이 계획대로 일어나지 않으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미국 캘리포니아 수주건, 일본 코스모정유사 합작투자건, 유럽 각국 수주건 등이 지연되면서 현금이 제대로 돌지 않게 되자 직원 임금을 주지 못하고, 운영 비용이 없어 생산에 차질을 빚는 수준까지 된 것이다. 결국 자본과 계획에 따라 확정되어야 되는데 과속 폐달을 밟는 바람에 매출이 뒷받침 해주지 않자 무너지고 만 것이다.내가 CT&T의 기업자라면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 수 있을까?일단 , 나는 CT&T 기업을 살릴 것이다. 제일 주요한 문제점이 자금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인데, 자금 때문에 전기차 부문에서 최고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CT&T를 팔기엔 매우 아깝기 때문이다. 그리고 저속전기차 산업을 이끌어 나가던 CT&T 회사가 무너진다면 국내 저속전기차 산업의 길이 어두워 질 것 이 뻔한데, 우리나라를 위해서라도 살려야 한다.나는 현 상황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단, 거시적으로 본다면 상용화가 현실적으로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전기차를 충전할 사회기반시설이 없는데 국민들이 살 리가 만무하기 때문이다. 미래환경에너지를 위해서라도 전기차를 이용하는 게 좋은데 정부와의 긴밀한 대화를 통해서 사회기반시설을 확충하는데 주안점을 둬야한다.제일 큰 문제는 자금난이다. 적자가 누적되면서 자본잠식률이 84.7% 까지 올라갔는데 이 자금난을 해소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위험성이 따르더라도 신기술개발에 중점을 두는 게 좋을 것 같다.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한다면 투자자들도 성공에 대한 신뢰성을 가지고 투자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주가도 올라갈 것이고, 상장폐지 될 가능성을 줄어들게 될 것이다.또한, 경제학적 관점에서 볼 때에는 기술혁신을 통해서 물건 한 개당 생산하는 비용을 절감함으로써 생산비용을 절감하게 되어 기업이 얻는 이윤이 이전보다 더 커질 것이다. 그렇다면 기업은 공급을 확대 할 것이고 , 공급이 확대 되면 가격이 내려가 소비자들은 많은 구입을 할 것이다. 이렇게 원활하게 수요와 공급이 돌아가고, 투자자들의 투자가 발생하면서 자금이 융통될 것이다. 또한, 공익광고와 제휴를 통해서 신뢰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이렇게 문제가 해결된 다면 장기적 안목으로 본다면, 국내 전기자동차의 판로가 트임으로써 국외 전기자동차에 뒤지지 않을 만큼 국내 시장을 장악하고, 더 나아가 세계 시장 까지 장악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친환경 에너지를 사용함으로써 전지구적으로 환경과 인간에게 유익함을 안겨다 줄 수 있을 것이다.내가 경영자라면 신기술을 개발하는 방향으로 현재의 사태를 해결 할 것이라고 했다. 지금 CT&T 현재 상황에서 신기술을 개발을 실천한다고 가정해보자.
    경영/경제| 2011.07.22| 5페이지| 1,500원| 조회(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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