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에 대한 차별 완화를 위한 정부 정책과 개인적 실천 방법1. 서론지금까지 우리 사회가 장애인을 바라보았던 주류적 시각이나 장애인에 대해 그려왔던 통상적인 이미지는 다음 3가지로 묶어볼 수 있겠다. 첫째 장애로 인해 겪게 되는 삶의 어려움과 비참함에 대한 시혜와 동정의 시각, 둘째 이러한 장애인을 위한 봉사하는 따뜻한 이웃들의 아름다운 모습, 셋째 장애인 개인의 초인적 노력을 통해 장애를 이겨내고 성공하는 극복의 이미지가 바로 그것이다. 그런데 이와 같이 ‘시혜와 동정, 봉사, 극복’으로 그려지는 장애인에 대한 이미지는 비장애인들로 하여금 ‘자신들과는 다르다.’는 장애인에 대한 차별적 인식을 강화시킬 수 있다. 나아가 이러한 다르다는 인식은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차별을 고착화시킴으로써 결국 그들을 ‘장애를 가진 사람’으로 인식하게 되고 비장애인과 다르게 취급되도록 만들 수 있다.한편 이러한 ‘사회속의 장애’에 대한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차별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전 세계적으로 전개되어 오고 있다. 장애인의 권리는 유엔에서 1970년 ‘장애인 재활 10년 선언’을 채택하면서 부각되기 시작했다. 1972년 ‘정신지체인의 권리선언’ 1975년 ‘장애인 권리 선언’이 이루어졌다. 1976년에는 ‘국제 장애인의 해’를 설정하고 1983년부터 10년간 지속되는 ‘UN 장애인 10년 세계행동계획’을 채택하였다.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기존에는 복지의 시혜 대상이나 배려의 대상으로 여겨왔던 데에서 벗어나 장애인을 ‘장애로 인한 사회적 배제기제에 의해 불이익을 당하는 사람’이라고 바라보게 되었으며, 이는 장애인에 대한 시혜의 역사가 권리의 역사로 전환되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장애인에 대한 차별이 의식적인 것이든 무의식적인 것이든 해당 시책이나 시설이 ‘인권’을 보장해주고 있거나 보장해 줄 수 있는 배려가 되어 있느냐의 시작에서 논의되어야 할 것이다. 이는 ‘적절한 배려’를 통해 ‘출발선의 평등’이 장애인에게도 보장되고 있느냐의 논의 구도로 진일보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처럼 ‘시혜에서 권리로’의 장애인 인권의 패러다임이 변화된 오늘날 가장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는 것은 어떻게 하면 장애인을 차별하고 기피하는 사회적 인식구조를 개선하느냐의 문제이며 장애인 정책에 발전에 대해 나누어 보고자 한다.2. 정부 정책 차원1) 장애인 의무 고용정부 정책의 하나로서 장애인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정책 중 하나이다. 정부가 보증과 지원을 통해 민간 기업에 일을 할 수 있는 장애인을 취업시키며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전환시키며 차별을 방지하기 위해서 의무 고용을 법으로 정하고 있다. 장애인 의무 고용을 통해 정부는 장애인들에게 일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많은 문제들도 야기하고 있으며 의무 고용을 하지 않는 업체들이 더 많은 것들을 보여주고 있다.2) 장애인 차별 금지법2008년 4월에 제정된 장애인 차별 금지법은 장애인의 직장과 사회에서의 차별을 완하하기 위해 많은 공청회와 간담회를 통해 제정되었다. 장애인 차별 금지법을 통해 사회 전반에 대한 장애인 차별 완화를 기대하며 제정 되었고 전반적인 문제는 국가 인권 위원회를 통해 사건 접수, 조사, 권고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장애인 인권 보호, 권리 구제를 통해 장애인이 사회에서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정부정책 중 하나이다.3) 장애인 의료제도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정부 사업으로서 장애인에 대한 의료비 지원과 장애인 등록 진단비 지급, 의료급여 실시를 통한 의료비 공제를 해주고 있다. 정부는 장애인 의료제도를 통해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고 똑같은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4) 장애인 교육장애인 교육은 현행법으로 장애인 교육권이 보장되고 있음에도 실제 상당수 장애인들이 현 교육정책으로부터 소외되고 있는 실정을 감안해서 장애인 통합 교육을 통해 장애인 인권을 보장하고 사회성을 키우는데 큰 역할을 도모하고 있다.5) 장애인 복지 시설 제공사회복지 서비스의 제공과 타인의 도움 없이는 자립생활을 할 수 없는 장애인을 위해 장애인 주거시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각 지역에서는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장애인 재활 서비스도 제공 하고 있다.3. 개인적인 실천 차원1) 장애인에 대한 인식 전환가장 시급하게 필요한 요소이다. 서론에서도 언급했듯이 장애인에 대한 사회의 인식은 불필요한 존재, 도움이 필요한 존재로 보고 있다는 현실이다.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같은 대우를 받기 위해서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여 거기에 맞추어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평등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겠다.2) 기업과 사회의 장애인 정책 적극 동참장애인이 비장애인과 평등하게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기업과 사회가 장애인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정부가 좋은 정책을 내놓는다고 해도 그것을 시행하는 기업과 사회가 동참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기업과 사회가 정부의 장애인 정책에 적극 동참하여 장애인과 함께 나누는 사회를 만들어야겠다.3) 교육을 통한 평등의식 함양다음으로 필요한 것이 바로 부모와 사회, 학교에서의 교육을 통한 평등의식을 함양하는 것이 필요하다. 어린 시절부터 교육을 통해 제대로 된 평등의식을 함양시킨다면 아이들의 눈에는 장애인이 아닌 자신과 같은 존재로 인식하게 되고 그것에 맞추어 장애인에 대한 평등의식을 가지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기독교 사회 복지 참여 활성 방안(노인복지)Ⅰ. 서론1. 연구 문제 제기기독교가 한국에 들어온 지 119년 만에 약 5만 교회와 1,200만 명 성도로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급속한 성장을 가져왔다. 그러나 한국 기독교회는 사회복지에 대한 성경적인 사상을 뒤로 하고 이기적인 모습으로 개 교회의 양적인 성장에 급급해 왔다. 교회는 단순히 한 영혼에 대한 선교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와 고락을 함께하고 어렵고 힘들고 소외된 자들을 돌보는 의무도 함께 지니고 있다.이렇게 교회가 사회적 의무감을 가지고 지역사회에서 실천해야하는 분야는 여러 분야가 있겠으나 본 연구에서는 노인복지를 중점적으로 다루겠다. 왜냐하면 2000년대를 들어서면서 우리나라는 인간의 수명연장에 따른 고령화 사회에서의 노인 문제가 매우 심각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한국 인구의 노령화 현상은 교회 안에서도 역시 마찬가지로 노인층 교인의 비율이 늘어나고 있음으로 인하여 교회 내의 노인문제 또한 증가하고 있으며 또 앞으로도 점점 심각해 질 전망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회의 변화에 대해서 종교계, 특히 기독교의 대처 능력은 너무 미미한 실정이다.한국 교회의 놀라운 발전과 부흥은 20세기 세계 선교사상 놀라운 기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선교 2세기를 맞는 한국 교회는 지금까지 개교회 중심의 부흥 성장에만 주력해왔지 사회복지 실천이나 사회개발에 대해서는 매우 소극적이었다. 이에 교회가 섬기는 공동체로서의 교회 상을 회복하고, 또 교회의 자원을 어떻게 지역사회와 유기적으로 활용할 것인가를 연구하는 것인 본 연구의 과제이다. 그리고 노인사회복지 주체로서 교회의 자원에 관해 살펴봄으로써 우리나라 기독교회의 노인복지실천 가능성을 살펴보고, 한국기독교회들이 고령화시대에 노인복지 활성화를 위하여 여러 자원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Ⅱ. 이론적 배경1. 기독교와 사회복지기독교 역사 속에서 사회복지와 관련된 활동들을 찾아보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것은 기독교의 사상과 그 실천행위가 사회복지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기독교 사회복지의 개념도 사회과학으로서의 사회복지의 개념과 많은 부분에 있어서 공통된 점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교회가 사회복지실천을 해야만 하는 이론적 근거는 예수 그리스도의 계명으로부터 기인한다. 이 계명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기독교 계명의 핵심적 기초를 이루고 기독교 신앙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하여 인간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진실된 사랑 안에서 율법을 완성하게 된다. 그러므로 이러한 참된 사랑은 인간의 전인적 구원을 목표로 하며, 특별히 성경에서 노인을 공경하라는 가르침을 받아 교회는 마땅히 노인복지에 관심을 갖고 노인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야만 한다.2. 노인복지참여 주체로서 교회의 현황오늘날 우리가 인식하고 있는 사회문제는 매우 다양하지만 일반적으로 노인문제들에 대해서 기독교인들은 다양한 인식을 갖고 있으며 동시에 서로 다른 형태로 문제가 해결되기를 선호하고 있다. 노인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조사해 보면 82.4%가 노인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노인 문제의 교회 개입에 대하여 86.2%가 교회가 직접적으로 개입하여 노인 문제를 해결해주길 바라지만 그렇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국 기독교인들은, 노인문제 해결에 교회가 적극적으로 나서야한다는 견해이지만, 이것을 선교의 방법으로는 보고 있지 않고, 선교는 오로지 영혼구원에만 맞추고 있다는 것이다.또한 교회 안에는 노인복지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인적 자원이 많이 있다. 교회 안에는 각 분야의 전문 인력이 있다. 또한 자원봉사 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보조 인력이 갖추어져 있다. 교회가 인적 자원 활용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능력의 훈련 및 프로그램을 개발하면 교회의 노인복지를 실천하기위한 교회 안의 인적 자원은 충분하다고 본다.교회의 물적 자원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으로부터 구원받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기를 기원하는 마음의 표시로서 드려진 예물로 이루어진다. 하지만 교회 재정의 사용 형태는 교회 자체를 위해 대부분 사용되어 지고 있으며 사회복지 서비스 특히, 노인복지 서비스에 대한 교회 재정은 총재정의 2.3%만 쓴다는 것이 현실이다. 이처럼 교회의 사회복지에 대한 비용은 너무 인색한 수치라고 보여진다.노인복지에 필요한 교회 시설로는 예배당 및 교육과, 수련장, 기도원 등이 있다. 하지만 교회시설들은 주로 일요일에만 집중적으로 사용되며 나머지 요일에는 거의 쓰이지 않으므로 상당히 비효율적이고 비경제적이라고 여겨지고 있는데 교회 예배당 및 교육관, 수양관을 지역사회에 제공하며 청소년들의 수련회뿐만 아니라 황토방실, 휴게실 등을 갖추어 무료 또는 유료의 실버타운으로 전환한다면 얼마든지 교회가 노인복지실천을 할 수 있다고 본다.3. 교회 노인복지의 실태와 문제점고령화시대에 노인의 위기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현재 우리 사회 노인의 생활은 인간으로서 누려야 될 기본권을 박탈당한 채 생활하고 있다. 노인문제는 먼저 노인들의 경제력 상실을 들 수 있다. 우리나라는 선진국의 사회복지비 비율이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노년의 위기를 완충하는 기능을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조기 퇴직 현상이 늘어나면서 노인의 직장퇴직은 곧 경제력 상실로 이어지며 경제력 상실은 많은 노인문제를 낳고 있다.다음으로 역할 상실을 들 수 있다. 사회적 변화는 가족관계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바로 핵가족화로 인한 부모와 자녀세대의 독립적 생활이다. 이로ㅎ인한 전통사회에서의 크고 작은 일을 주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였던 노인들이 핵가족제도로 인한 가정소외로 노인은 점차 자신의 역할을 상실해 가고 있는 것이다.또한 건강 상실도 노인복지 문제로 나타나고 있다. 의학의 발달로 평균수명이 연장 되지만 그에 따라 노쇠로 인하여 야기될 수 있는 인간존엄성의 상실로 나타나며 노인들의 간병이나 수발과 관련한 문제들이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이처럼 많은 노인복지 문제에 대하여 교회는 현재 노인학교 운영, 시설방문, 경로잔치, 불우노인 식사제공, 임종노인 호스피스, 노인시설 운영, 글로벌 시니어 스쿨등을 운영하고 있지만 노인복지에 대한 예산은 현저하게 낮은 수준이다. 또한 교회 노인복지 사업의 대상은 주로 자기 교회 내의 교인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며 교회의 특성상 주로 일요일에 행해지고 있다. 하지만 그 가운데서도 점차적으로 노인복지에 대한 인식전환이 이루어지고 있다.하지만 교회 노인복지도 문제점을 들어내고 있는데 가장 큰 문제점은 개 교회 중심적인 성향으로 인해 사회복지사업에 체계적으로 개입할 수 있는 제도적, 조직적 장치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또한 교회에서 교인들의 인식부족으로 인해 노인에 대한 무관심을 나타내고 있으며 노인의 역할 상실과 젊은이들과의 세대차 그리고 전문 인력 부재로 인한 교회활동 참여를 제한하고 있는 것이다. 거기에 더해 노인학교 설치 운영의 미흡, 재정적 지원의 미흡, 교회 프로그램을 실시하기 위한 자원 봉사자의 미조직이 교회 내에서 노인 프로그램을 하지 못하는 현 교회의 현실이다.4. 교회의 노인복지 활성화를 위한 실천방안첫 번째로 의식의 변화다. 무엇보다도 목회자의 의식 전환이 필수적이다. 즉 노인복지를 실시하고자 한다면 노인에 대한 순수한 존경심에서 노인복지에 대한 투자를 할 때만이 노인복지 서비스와 교회의 부흥성장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쫓을 수 있을 것이다. 정부의 힘만으로는 노인문제를 책임질 수 없기 때문에 교회가 노인문제를 바로 인식하고 복지 증진을 위해 관심을 가질 때가 왔다고 본다. 따라서 교회에서 노인복지사업이 실시되기 위한 첫 번째 관문은 목회자의 의식변화라고 본다..두 번째로 노인복지 전문 프로그램 개발이다. 노인복지 측면에서 우리 사회는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는 단계로 다양한 노인 계층의 등장에 따라 건강하고 경제력 있는 노인들의 노후를 풍요롭고 보람 있게 보낼 수 있는 전문 프로그램을 전문집단의 도움을 받아 프로그램이 좀 더 다양하고 내용도 충실한 노인복지 전문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또 자원봉사자와 실무자의 경우는 교육과 훈련의 기회를 통해 지역사회가 당면한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노인이 필요로 하는 노인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야 한다.
Ⅰ. 변수1. 변수(variable)란?연구 대상이 되는 개체(item, case)는 여러 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다. 여기서 개체란 연구자의 관심이 되는 관찰대상을 뜻한다. 개체의 특성을 나타내려면 개념과 구성개념 등을 이용할 수 있으나, 연구자가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측정하기를 원하는 특성이 있다. 이를 변수(變數, variable)라고 부른다. 즉, 변수란 연구자가 개체에 관하여 특별히 관심을 가지는 속성을 의미한다.2. 변수의 종류변수의 종류에는 독립변수, 종속변수, 매개변수가 있는데 독립변수란 실험에서 자극을 주는 변수 즉, 어떤 것의 원인이 되는 변수로서 원인변수라고도 하며 연구에 영향을 주는 변수이다. 종속변수는 자극에 대한 반응이나 결과를 나타내는 변수로서 영향을 받는 결과변수라고도 하는데 독립변수의 변화에 따라 변한다. 매개변수는 결과사이에서 결과를 이끌어내는 이유를 설명하는 개념을 말하며 실험처치에 의해 유발되는 종속변수에 영향을 주는 변수이다.3. 변수선정의 기준(좋은 변수란?)변수선정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연구의 대답이 가능한 모든 범주와 가설을 넣을 수 있는 총 망라성(완전성)이 변수선정의 한 요소가 될 수 있으며 긴축의 원칙에 따라 경험적으로 조사 가능한 변수 사용과 이론적으로 중요한 변수, 인과관계를 설명할 수 있는 변수를 선정하는 것이 좋은 변수를 선정하는 기준이라고 말할 수 있다.Ⅱ. 이론1. 이론이란?이론이란 사실 간의 관계를 유의미적으로 관련지은 것 또는 사실과 사실 간의 관계에 논리적 연관성을 부여하여 그 타당성을 경험적 연구를 통해 인증하는 것을 말한다.2. 이론형성 방법이론 형성의 방법은 귀납적 방법과 연역적 방법으로 나뉘는데, 먼저 귀납적 방법은 현상을 분류하여 개념을 정의한 후 이론을 형성하는 방법이며, 연역적 방법은 이론을 먼저 제시한 후 가설을 통한 이론을 검증하는데 변수를 사용하여 조작적 정의를 찾아내며 찾아낸 조작적 정의를 통한 현상을 만드는 방법을 통해 이론을 증명하는 방법이다.3. 이론형성의 기준(좋은 이론이란?)이론을 제시함에 있어 먼저 현상을 분류하여 기술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야 하며 조사, 연구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이론을 세워야 한다. 또한 연구를 통한 사실을 예측하게 해주는 것이 이론형성의 기준이다. 따라서 이론은 먼저 가설을 통해 검증되어야 하며 이론은 가설의 평가기준이 되는 것이다. 또한 이론은 가설을 통해 현상과 연결시켜주는 매개체의 역할을 한다.Ⅲ. 가설1. 가설이란?가설이란 연구문제의 잠정적인 해답을 보여주는 것을 말하며 가설과 연구문제 및 연구절차와의 관계를 나타내줌으로서 현상과 이론을 연결시켜주는 매개체의 역할을 한다. 따라서 이론을 검증하고 새로운 이론을 제시하여 주며 또한 현상을 설명해 주는 역할을 한다.2. 가설의 종류가설의 종류는 연구 목적에 따라 기술적 가설과 설명적 가설로 나뉜다. 기술적 가설은 그 가설이 갖는 변인간의 관계파악이 목적이 아니라 특정인의 분포상태나 그 존재양상을 분석하는 목적으로 설정되는 가설을 말한다. 설명적 가설은 언제 어디서나 설명이 가능하도록 적용되는 가설이며 예언능력이 높고 일반화의 범위가 광범위한 가설을 말한다. 또한 통계적 검증단계에 따라 연구 가설과 영가설로 나눌 수도 있다.
1. 건강한 가족이란 무엇인가? - 현대사회 가족의 변화와 건강한 가족이란 어떤 것인지자신의 생각을 중심으로 서술하시오.현대사회 가족의 변화와 건강한 가족의 의미1. 서론가정은 인간이 최초로 맞게 되는 사회적 환경으로서 전인적인 인간형성의 장이며 교육의 현장이다. 그러나 현대사회의 가정은 이러한 가정의 목적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는 실정이다.해마다 늘어나는 이혼율, 이로 인한 결손가정의 증가와 청소년문제, 사회적, 경제적, 도덕적으로 고립당하는 노인의 문제, 가정 폭력 등이 심각하다. 이와 같은 가정 문제의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현대사회의 가정의 변화를 정확히 이해해야 하며 현대사회 가정의 변화된 모습과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가족이란 무엇인지 다루고자 한다.2. 현대 사회 가족의 변화1) 가족 구조의 변화현대사회에서 한국 가족은 그 구조면에서도 커다란 변화를 경험하였는데, 인구의 고령화로 인해 수직적 가족구조가 출현한 것과 핵가족이 정형가족으로서 보편화된 것이다.먼저 인구의 고령화를 가져오는 수명의 증가와 출산율의 감소는 ‘수직적’ 가족구조의 출현을 가져왔다. 수직적 가족구조란 인류의 수명이 증가하고 영아 출산율이 감소함에 따라 가족 내의 세대수는 증가하는 반면 각 세대내의 성원 수는 점차적으로 감소함으로써 수직화된 가족구조를 의미한다.그러므로 현대사회는 수평적 관계보다는 수직적 관계를 주로 지니게 될 것이며 같은 세대내 가족역할 보다는 부모, 조부모 같은 세대간 가족역할을 수행하면서 보내는 시간이 더 길어진다는 것이 변화로 나타나고 있다.또한 현대사회 가족의 핵가족화는 부계나 모계의 친족들을 가족 밖의 혈연으로 간주하게 만들며 과거에는 기피하였던 처가 및 외가와의 교류도 편의에 따라 별 저항 없이 받아들이는 결과로 나타나고 있으며 후대로 내려올수록 가족의 범위는 자신과 함께 동거하는 식구의 개념으로 변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2) 가족 역할의 변화가족가치와 가족구조가 변화하면서 가족 내 역할에 대한 규범이나 행동도 많이 변화하였는데 그 첫째가 가족의 경제적 기능의 변화로 볼 수 있다. 산업화로 인해 가족과 일터가 공간적으로 분리됨에 따라 가족의 생산기능은 약화 혹은 상실되고 소비기능이 강화되는 변화를 나타내고 있다.두 번째로 가족의 출산 및 성행위 규제기능의 변화를 들 수 있다. 현대사회에 들어와서도 여전히 가족의 주요 기능으로 남아있지만 의학기술 발달로 인한 성생활의 자유, 향락산업 및 성과 관련된 각종 서비스 산업의 발달로 인하여 가족의 성 규제기능을 약화시키고 있으며 동시에 성에 대한 규범 및 가치관의 변화를 가져왔다. 또한 성에 대한 인식변화로 인해 이제 성은 더 이상 출산만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인간의 자연스런 욕구의 표현이며 만족스런 성생활 즉 결혼생활의 만족도를 증가시키는 주요인이 되었다.세 번째로 자녀양육 및 사회화의 기능변화를 들 수 있다. 우리나라 가족은 전통적으로 부모-자녀관계가 부부관계보다 중시되어왔지만 급격한 사회변화 과정에서 가족은 자녀양육 및 사회화기능에 많은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 핵가족화현상은 이런 자녀양육방식의 전수의 기회를 막고 있으며 부모와의 갈등으로 인한 자녀양육의 부모의 참여를 감소시키는 결과를 낳았다.네 번째로 가족의 정서적 유대기능과 여가의 기능변화를 들 수 있다. 예전과는 다르게 부부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여가의 기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특별히 가족단위의 여가가 하나의 생활양식으로 등장하면서 부부간의 관계를 더욱 친밀하게 만드는 반면 여가를 둘러싼 가족구성원들 간의 갈등이 커지는 결과를 가져왔다.3) 가족 가치관의 변화한국인들은 전통적으로 농업생산 체제에서 가족단위로 생산과 소비를 담당해왔으며 조선 후기부터 유교적 성리학이 들어오면서 유교가 가족생활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 그래서 한국의 전통적인 가족 가치관은 부계의 영속적인 집단으로 가족은 개인에 우선시하며 가족에는 반드시 가족원 전체를 통제하며 조상의 유업을 계승하고 집을 대표하는 가장이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다. 또한 가족성원 간에 위계 서열이 존재하여 여자의 지위가 남자보다 열등하며 부자관계가 부부관계보다 우위에 있는 효를 중요시 여겼다.하지만 현대사회에 들어오면서 서구화, 산업화, 도시화라는 급격한 사회변화는 가족가치관에도 변화를 나타냈다. 먼저 가족의 정서적 유대감이 강화대면서 친족들간의 집단적 유대감을 상실하게 되었고 핵가족화로 인하여 부자관계보다는 부부관계가 더 우선시 되는 결과를 낳았다. 또한 이러한 핵가족화는 고립성과 이기적 가족주의를 통한 내 가족의 이익을 우선하는 배타적 이기주의의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3. 건강한 가족이란현대의 사회구조 및 가치관의 변화로 인해 가족기능이 약화되고 가족해체가 유발되는 가족의 위기는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 높은 이혼율과 청소년 범죄, 가족학대 등과 같은 문제들을 유발하였다. 이러한 가족의 위기 가운데 건강한 가정, 건강한 가족을 세우기 위해서 우리가 실천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한다.먼저 가족원간의 유대관계가 견고하여야겠다. 가족 간의 유대관계는 가족활동을 통하여 나타나는데 유대가 강하하여질수록 가족은 사랑과 배려, 이해와 신뢰, 인정과 행복을 나누게 되는 것이다. 서로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함께 즐기며 애정을 표현하면서 자신이 아닌 타인, 즉 다른 가족을 사랑할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유대관계를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이다.다음으로 필요한 것은 바로 가족원간의 의사소통이다. 건강한 가족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의사소통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대화를 자주하고 긍정적으로 의사소통을 하면서 가족들이 서로를 신뢰할 수 있으며 경쟁적인 관계보다는 협조적이고 서로의 감정을 공유함으로 인한 개방적이고 직접적인 가족관계를 나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대화의 부재는 문제를 낳는다는 말이 있듯이 건강한 가족이 되기 위해서 가족 간의 끊어진 대화가 다시 이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현대사회 가족의 변화와 건강한 가족의 의미1. 서론가정은 인간이 최초로 맞게 되는 사회적 환경으로서 전인적인 인간형성의 장이며 교육의 현장이다. 그러나 현대사회의 가정은 이러한 가정의 목적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는 실정이다.해마다 늘어나는 이혼율, 이로 인한 결손가정의 증가와 청소년문제, 사회적, 경제적, 도덕적으로 고립당하는 노인의 문제, 가정 폭력 등이 심각하다. 이와 같은 가정 문제의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현대사회의 가정의 변화를 정확히 이해해야 하며 현대사회 가정의 변화된 모습과 이를 바탕으로 건강한 가족이란 무엇인지 다루고자 한다.2. 현대 사회 가족의 변화1) 가족 구조의 변화현대사회에서 한국 가족은 그 구조면에서도 커다란 변화를 경험하였는데, 인구의 고령화로 인해 수직적 가족구조가 출현한 것과 핵가족이 정형가족으로서 보편화된 것이다.먼저 인구의 고령화를 가져오는 수명의 증가와 출산율의 감소는 ‘수직적’ 가족구조의 출현을 가져왔다. 수직적 가족구조란 인류의 수명이 증가하고 영아 출산율이 감소함에 따라 가족 내의 세대수는 증가하는 반면 각 세대내의 성원 수는 점차적으로 감소함으로써 수직화된 가족구조를 의미한다.그러므로 현대사회는 수평적 관계보다는 수직적 관계를 주로 지니게 될 것이며 같은 세대내 가족역할 보다는 부모, 조부모 같은 세대간 가족역할을 수행하면서 보내는 시간이 더 길어진다는 것이 변화로 나타나고 있다.또한 현대사회 가족의 핵가족화는 부계나 모계의 친족들을 가족 밖의 혈연으로 간주하게 만들며 과거에는 기피하였던 처가 및 외가와의 교류도 편의에 따라 별 저항 없이 받아들이는 결과로 나타나고 있으며 후대로 내려올수록 가족의 범위는 자신과 함께 동거하는 식구의 개념으로 변화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2) 가족 역할의 변화가족가치와 가족구조가 변화하면서 가족 내 역할에 대한 규범이나 행동도 많이 변화하였는데 그 첫째가 가족의 경제적 기능의 변화로 볼 수 있다. 산업화로 인해 가족과 일터가 공간적으로 분리됨에 따라 가족의 생산기능은 약화 혹은 상실되고 소비기능이 강화되는 변화를 나타내고 있다.두 번째로 가족의 출산 및 성행위 규제기능의 변화를 들 수 있다. 현대사회에 들어와서도 여전히 가족의 주요 기능으로 남아있지만 의학기술 발달로 인한 성생활의 자유, 향락산업 및 성과 관련된 각종 서비스 산업의 발달로 인하여 가족의 성 규제기능을 약화시키고 있으며 동시에 성에 대한 규범 및 가치관의 변화를 가져왔다. 또한 성에 대한 인식변화로 인해 이제 성은 더 이상 출산만을 위한 수단이 아니라 인간의 자연스런 욕구의 표현이며 만족스런 성생활 즉 결혼생활의 만족도를 증가시키는 주요인이 되었다.세 번째로 자녀양육 및 사회화의 기능변화를 들 수 있다. 우리나라 가족은 전통적으로 부모-자녀관계가 부부관계보다 중시되어왔지만 급격한 사회변화 과정에서 가족은 자녀양육 및 사회화기능에 많은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 핵가족화현상은 이런 자녀양육방식의 전수의 기회를 막고 있으며 부모와의 갈등으로 인한 자녀양육의 부모의 참여를 감소시키는 결과를 낳았다.네 번째로 가족의 정서적 유대기능과 여가의 기능변화를 들 수 있다. 예전과는 다르게 부부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여가의 기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특별히 가족단위의 여가가 하나의 생활양식으로 등장하면서 부부간의 관계를 더욱 친밀하게 만드는 반면 여가를 둘러싼 가족구성원들 간의 갈등이 커지는 결과를 가져왔다.3) 가족 가치관의 변화한국인들은 전통적으로 농업생산 체제에서 가족단위로 생산과 소비를 담당해왔으며 조선 후기부터 유교적 성리학이 들어오면서 유교가 가족생활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 그래서 한국의 전통적인 가족 가치관은 부계의 영속적인 집단으로 가족은 개인에 우선시하며 가족에는 반드시 가족원 전체를 통제하며 조상의 유업을 계승하고 집을 대표하는 가장이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다. 또한 가족성원 간에 위계 서열이 존재하여 여자의 지위가 남자보다 열등하며 부자관계가 부부관계보다 우위에 있는 효를 중요시 여겼다.하지만 현대사회에 들어오면서 서구화, 산업화, 도시화라는 급격한 사회변화는 가족가치관에도 변화를 나타냈다. 먼저 가족의 정서적 유대감이 강화대면서 친족들간의 집단적 유대감을 상실하게 되었고 핵가족화로 인하여 부자관계보다는 부부관계가 더 우선시 되는 결과를 낳았다. 또한 이러한 핵가족화는 고립성과 이기적 가족주의를 통한 내 가족의 이익을 우선하는 배타적 이기주의의 특징을 나타내고 있다.3. 건강한 가족이란현대의 사회구조 및 가치관의 변화로 인해 가족기능이 약화되고 가족해체가 유발되는 가족의 위기는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으로 높은 이혼율과 청소년 범죄, 가족학대 등과 같은 문제들을 유발하였다. 이러한 가족의 위기 가운데 건강한 가정, 건강한 가족을 세우기 위해서 우리가 실천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한다.먼저 가족원간의 유대관계가 견고하여야겠다. 가족 간의 유대관계는 가족활동을 통하여 나타나는데 유대가 강하하여질수록 가족은 사랑과 배려, 이해와 신뢰, 인정과 행복을 나누게 되는 것이다. 서로가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함께 즐기며 애정을 표현하면서 자신이 아닌 타인, 즉 다른 가족을 사랑할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유대관계를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이다.다음으로 필요한 것은 바로 가족원간의 의사소통이다. 건강한 가족을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의사소통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대화를 자주하고 긍정적으로 의사소통을 하면서 가족들이 서로를 신뢰할 수 있으며 경쟁적인 관계보다는 협조적이고 서로의 감정을 공유함으로 인한 개방적이고 직접적인 가족관계를 나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대화의 부재는 문제를 낳는다는 말이 있듯이 건강한 가족이 되기 위해서 가족 간의 끊어진 대화가 다시 이어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