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2019. 2학기. 호스피스1. 내가 처음으로 기억하는 죽음은?- 누구의 죽음이었으며, 그 때 나의 나이는? 또 그 때 어떠한 감정을 느꼈으며, 나에게 미친 영향은 무엇인가?- 0000년, 친할아버지의 죽음입니다. 그때의 나이는 00살이었습니다. 할아버지와 친밀감이 없어 그 당시 죽음에 대해 어안이 벙벙한 상태로 무감정상태였으나, 아버지의 눈물과 그 분위기의 슬픔이 아직도 생생히 기억이 납니다. 그 때 ‘아버지도 슬픔에 눈물을 흘리시는구나.’ 생각을 하였고, 가족의 눈물을 보게 되니 속상하고, 분위기에 의해 같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 상황이후에 죽음을 맞이하였을 때 대처하는 방법, 죽음을 준비하는 삶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2. 고통 중에 있을 때 희망이란 무엇이며, 그러한 희망의 힘은 무엇인가?희망은 앞으로 살아갈 모르는 날들, 앞으로 일어나지 않은 일들에 대한 막연한 기대를 갖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며 살아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 것은 개인마다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로 인해 버틸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것이 저에게는 가족입니다.3. 당신에게 죽음이란 어떠한 것이며, 무엇을 의미하는가? 죽음이란 단어에서 연상되어 지는 것은 무엇인가?죽음이란 태어남과 마찬가지로 내가 스스로 결정할 수 없는 하늘의 운명이며, 아무리 죽지 않으려고 노력하여도 팔자, 운명은 정해져있다고 생각합니다. 죽음은 생을 마감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죽음이란 단어를 생각하면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을 다해보고, 후회 없이 인생을 살고 죽자.’ 그리고, 죽음의 순간을 미리 알수 없으니 매사에 열심히 살고, 하루를 소중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4. 당신의 죽음에 대한 태도는 어떻게 변화해 왔는가?죽음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지내왔지만, 암 환자를 많이 접하는 병동에서 근무하면서부터 죽음에 대해 지속적으로 성찰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죽음을 생각하면 막연하게 무섭고 슬프고 겁이 났었지만, 지금에 대한 생각은 명은 하늘이 정해놓은 것이라는 생각으로 죽음에 대한 감정에 조금은 무뎌졌습니다. 죽음의 5단계에서 보면 우울의 단계에서 수용의 단계로 변화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죽음은 누구에게나 있는 일이고, 가치 있는 삶을 살며, 후회 없는 인생, 아름다운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 중요하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5. 당신이 죽은 후에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해 주기를 바라는가?‘정이 많아서 늘 베푸는 사람이었지.’ ‘인성이 참 좋았고, 유쾌하고 사교적이었어.’ ‘마음이 참 예쁜 사람이었지.’ ‘참 열심히 살았지.’ 라고 기억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현재 암 병동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병동마다 분위기는 다릅니다. 죽음을 앞둔 환자들을 자주 보며, 상태가 급격히 나빠지는 것 또한 흔하게 봐서 인지, 부서를 옮기면서부터 죽음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생명에 대해 많은 생각을 가지고 있던 찰나, 이번 마지막 학기에 호스피스 간호 교과목을 확인한 후 수업에 대한 기대가 컸으며, 관심 있던 분야여서인지 흥미롭게 수업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너무 짧은 시간의 수업이 아쉬웠습니다. 교수님이 추천해 준 여러 영화 중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이란 제목에 끌려 영화를 보며 과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wit]도 보고 싶었지만, 영화 검색해서 잘 나오지 않아서, 기회가 되면 DVD방에 가서 보던지, 다른 사이트를 더 찾아본 후 과제를 떠나 추가로 시청해 볼 생각입니다.
의사와 간호사의 파트너십■어떤 일이 있나?①본인 환자에 대해 증상과 상태가 안좋아서 면전에서 알려줌에도 불구하고, 들었는지 못들었는지 대답도 안함.->대답없이 혼자 처방함(간호사와 대화조차 안함)처방 확인위해 다시 전화하면 전화 안받음....②3교대 근무로써 앞근무자 현재근무자 뒷근무자로써의 모두의 역할이 중요하다. 하지만, 누군가의 간호사의 실수를 의사에게 알릴때면, 지금 상황을 말한 간호사와 실수한 간호사의 이름을 의사가 다 적어감.(ex: winuf 24시간 주입처방.사실->환자가 수액세트를 만져서 18시간만에 들어감의사->간호사이야기 제대로 듣지도 않고, 화부터냄. 환자가 원하는대로 다 해주냐고함)간호사->사과하며, 조심하겠다고함)③의사의 퇴원처방을 기다리는 간호사, 그 처방을 기다리는 환자->환자는 간호사를, 간호사는 의사를, 간호사는 의사의 처방아래 중간입장에서 많이 힘들다.■무엇이 문제인가(원인)?①②③인격모독? 인성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의사갑질②③간호사의 환자교육 부족, 하지만 환자도 말안들음...환자들은 의사말은 잘듣는데, 의사가 컨트롤을 해줘야는데 무신경. 간호사 탓만 함■해결방법은 없나?①라포형성②간호의 전문성을 좀 더 살려서 의사에게 신뢰도를 심어주기
주제 : 산전 자가유방 마사지 교육이 초산모의 모유수유 자기효능감, 모유수유 적응과 실천에 미치는 효과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모유수유 : 모아 사망률과 이환율을 감소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건강증진 행위(unicef,2012)- 모유 : 모체로부터 분비되는 자연 영양으로 모든 영양소를 포함하는 이상적인 식품, 면역작용이 있어 감염과 알레르기에 대한 저항력향상과 지적 능력 향상(lowdermilk&perry,2007)- 유방마사지 : 유방을 부드럽게 하며, 유방내 조직인 유관을 자극하여 남아있는 유즙이 잘 배출되도록 돕고, 유방조직의 신축성과 유방의 상태 개선(lowdermilk&perry,2007)- (WHO,2011)세계보건기구 : 생후 6개월 동안 전적으로 모유수유를, 생후 6개월부터 만 2세까지는 적절한 이유식과 함께 모유수유를 지속하도록 권장2.연구대상1)선정기준- 서울 소재 M여성전문병원에 내원하는 임부 중 내원 시 재태기간 34~36주에 해당하는 자, 단태아를 임신하고 첫6 출산 예정인 자, 모유수유 계획이 있는 자2)제외기준- 제왕절개로 출산한 산모, 재태기간 37주 미만에 출산한 산모, 분만 후 합병증이 없는 산모, 출생시 체중 2.5kg미만, 출생 후 5분에 측정한 APGAR점수가 8점 미만인 아기를 둔 산모, 모유수유가 금기인 아기를 출산한 산모, 신생아 집중치료실에 입원하여 치료중인 아기를 둔 산모- 연구과정에서 실험군은 제왕절개 분만 15명, 황달입원 2명, 무응답 7명을 제외하여 24명 탈락하였고, 대조군은 무응답10명 탈락하여 최종 실험군 26명, 대조군 25명으로 총 51명.3.자료수집1)대상자선정 - 모집: M병원 연구윤리심의위원회의 승인 후 진행모집공고를 산부인과 외래 게시판에 부착하여 자발적 참여를 희망한 대상자에게 훈련받은 연구 보조원 1인이 프로그램의 목적과 취지, 진행과정 등 연구에 대한 설명문 제공 후 진행실험군 : 산전 진찰을 위해 외래에 방문하는 34~36주의 임산부 중에 1:1 자가유방 마사지 교육을 받기로 결정한 자로 모유수유 상담실에 방문시 연구목적에 대한 설명후 동의한자대조군 : 출산 후 의무기록을 통해 1:1 자가 유방 마사지 교육을 받지 않은 산모를 대상으로 연구자가 병실에 방문하여 연구목적을 설명 후 연구참여에 동의한 대상자로 선정한다.2)실험중재(2단계로 진행)- 실험군,대조군은 임신 중 자가유방 마사지 교육이 제공되지 않고 출산 4시간 후 해당병원 일반적 간호로 자가유방 마사지가 포함된 책자로 구두로만 1:1교육을 제공한다.- 실험 중재는 모유수유 상담실에서 1:1로 이루어지므로 실험 효과가 확산될 가능성이 낮으므로 실험군과 대조군의 자료수집을 동시에 진행한다.4.자료분석- SPSS/WIN 24.0프로그램 이용하여 분석- 두 군 간 일반적 특성, 모유수유 관련 특성에 대한 동질성 검증, 모유수유 실천 :x2 test, Fisher's exact test를 통해 분석- 두 군간 모유수유 자기 효능감과 모유수유 적응에 대한 분석 : t-test실시5. 결론/제언- 결론 : 본 연구를 통해 부분적으로 대상자의 모유수유 자기효능감과 실천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산전 교육만으로 산후 6개월 이상 모유수유 실천을 지속시키는 것은 한계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산후에도 모유수유와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한 체계적인 중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제언 : 더 많은 수의 대상자에게 자가유방 마사지 교육 중재를 적용하여 그 효과를 측정하는 반복 연구 및 의료기관에서 시행하는 산전 모유수유 교육에 1:1 자가유방 마사지가 포함되기 위해 교육비의 수가화를 통해 의료기관에서 더욱 활성화할 수 있도록 국가적 제도가 마련되기를 제언한다.6.관리정보- 다인맘스케어 본사 홍지현 교육이사는 "가슴 마사지는 출산 후 가슴이 점차 뻐근 해지기 시작하는 출산 2~3일경부터 시작하고" "출산 후 1주일정도 초유가 나오기 시작하는 시기에 제대로 가슴마사지만 잘 받으면 초유 및 모유를 충분히 잘 먹일 수 있다"라고 전한다.다인맘스케어 본사 김지은 실장은 "일단 산후에는 육체적로 힘든 움직임이라던지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최대한 받지 않게 편하고 안락하게 휴식을 취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라고 전하며 "산후관리는 출산 후 6개월이 여자의 평생을 좌우한다고 해도 틀린말이 아닐 정도로 중요한 시기" "몸의 부종과 노폐물 배농 배출 산후 2주에서 ~ 6주 사이가 가장 효과가 크기 때문에 우리 엄마들이 건강한 몸을 가지려면 적절한 시기를 이용해 관리를 받는게 가장 중요하다"라고 전했다. "골반관리 태가 뱃속에서 자리를 잡고 출산 하기까지 우리 엄마들의 골반은 조금씩 변형이 되기 마련이고 골반이 변형되면 걸음걸이 및 통증이 올 수 있기 때문에 너무 늦지 않게 관리를 받는게 효과를 볼 수 있다. 이처럼 산모들의 관리는 평생을 좌우 할 정도로 중요한 시기인만큼 최대한 적절한 시기에 관리를 받기를 권장"한다고 밝혔다.
노인의 건강문제 해결을 위한 중재기법 : 원예요법1.정의“사람은 도시에 살면서 자연을 꿈꾸며 산다고 한다.” 이렇듯 사람은 자연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며 자연으로의 회귀나 ‘샹그리라’를 찾고 싶어 하는 본능적인 열망을 갖고 있습니다. 원예요법은 식물을 가꾸면서 정서적인 안정감으로 몸과 마음의 병을 치료하는 심리요법의 하나입니다. 원예치료(Horticultural Therapy)란 식물을 대상으로 하는 인간의 다양한 원예활동을 통하여 사회적, 교육적, 심리적 혹은 신체적 적응력을 기르고 이로 말미암아 육체적 재활과 정신적 회복을 추구하는 전반적인 활동을 의미하는 것으로, 식물 및 원예활동을 매체로 한 전문적인 기술과 방법을 통하여 심신의 치료와 재활, 그리고 녹색의 쾌적성(green amenity) 및 환경회복을 얻고자 하는 것입니다.특히 정신지체인이나 정서가 불안정한 사람, 정신적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적용하면 자신감을 길러주고 자제력을 증진시키는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해소와 노인성 치매에 의한 우울증 해소에도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신축 건물에서 발생하는 유해한 화학물질을 정화하는 역할도 합니다. 21세기에 들어와 대체의학의 하나로 자리 잡으며 연구와 임상실험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2.치료적 특성1) 생명을 매개체로 합니다.2) 상호 역동적입니다.3) 창조적 파괴가 가능합니다.4) 본능적 그리움에 바탕을 둡니다.5) 생명을 돌보는 치료방법입니다.3.효과1) 지적인 효과2) 사회적인 효과3) 정서적인 효과4) 신체적인 효과4.적용- 미국, 일본 등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요법입니다. 적용대상은 주로 노인과 장애자들로 40년 전에 미국에서 발생한 이 치료법이 일본, 유럽 등지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원예치료를 적용하기 위한 과정은 적용이 치료적, 직업 교육적, 사회적, 혹은 여가적 목적 등 어디에 있든 간에 최대한의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계획적이고 효율적인 과정의 설정이 중요합니다. 참여방법은 대상자가 직접 원예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의미하며, 관찰 방법은 다른 사람에 의해서 돌보아진 경관, 실내 환경, 혹은 개개 식물을 재배하거나 관리하는 부담 없이 인식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한편, 객체적 치료효과는 식물자체가 주위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통하여 인간이 치료효과를 얻는 것을 의미합니다.5.중재기법들- 베란다에 심은 식물에서 봉오리가 피어오르고 부터 환자들의 태도가 갑자기 변해갑니다.그러다가 봉오리가 꽃으로 피어나자 의욕적으로 변해 보행기로 외출도 하고 스스로 화단에 식물을 심기도 하는 의욕을 보인다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수동적이었던 사람이 자기보다 나약한 존재를 돌보는 과정에서 자신의 능력을 재인식, 능동적으로 변한다는 설명입니다. 식물의 이름, 파종법을 깨닫는 일, 순서대로 작업해 사회성을 기르는 일 등을 목적으로 하는데, 단순히 원예작업만 하는 것이 아니고 계획 작업 평가를 반복하는 것이 이 치료법의 중요한 부분입니다.6.논문요약1) 원예치료가 독거노인의 우울증 감소와 사회성 발달에 미치는 영향, 2017년- 본 연구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종합사회보지관에 독거노인 우울증 친구만들기 프로젝트에서 65세 이상 90세 미안의 우울감이 있는 독거노인 10인을 연구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3월 8일 ~ 5월 17일 간 매주 수요일 1시간의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하였고, 원예치료 활동 프로그램의 독거노인의 우울증 및 사회성 발달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서 우울증 척도와 사회성 발달 척도를 이용하여 평가한 결과 , 10명 중 9 명이 긍정적으로 변화되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 자기소개를 할 때 에도 관심을 보이지 않고 말이 없으셨던 분들이 회 차가 거듭될수록 말수가 늘어나고 옷차림에도 신경 쓰시는 등의 변화를 지켜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웃음이 없던 불들이 밝게 웃으시고 원예 활동에 대한 의지를 보이시는 등 눈에 띄는 변화를 보이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따라서 원예치료 프로그램이 독거노인을 우울증 감소와 자아존중감 향상에 효율적인 방법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2) 농촌 여성노인의 생활만족도 향상을 위한 원예치료 프로그램 효과, 2012년- 본 논문에서는 원예치료 프로그램 실시 결과 전?후의 무력감, 자가 불안감소와 생활만족도 향상의 변화량 평균차이는 집단 간 통계적으로 매우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습니다. 또한, 매 회기별 원예활동 분석 결과에서도 참여성, 주체성, 대인관계, 상호간의 의사소통, 작업에 대한 인지력 등이 매우 향상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연구결과를 토대로 원예치료 프로그램이 농촌 여성노인에게 있어 무력감과 자가 불안을 낮추고, 생활만족도를 높이는데 기여한 것을 볼 때 사회적·심리적 측면에서 그 효과성이 높은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에 기초해 볼 때, 고령화 사회에서 점차 심각해지고 있는 외로움, 우울, 과음, 약물남용, 자살 등 농촌노인 정신건강 문제를 예방하거나 대응 하기위한 노인복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싶습니다.3) 원예치료가 주간노인보호센터 노인들의 무력감 및 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2009년- 본 연구대상은 전북 익산시에 소재하고 있는 익산삼광노인복지센터의 주간노인보호센터에서 생활하고 있는 노인 10명을 선정하여 실시하였는데 이들 노인의 평균연령은 76.5세, 남녀 비율은 50:50으로 대부분 만성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거나 일상생활을 혼자 힘으로는 수행하기 어려운 허약한 노인들과 장애노인이었습니다. 원예치료 프로그램 실시 전?후 차이를 비교하였을 때 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은 하위영역에서 현재 생활만족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고, 전체생활만족도에서도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과거와 미래의 평가에는 약간의 향상되었으나 현재와 전체에 대한 평가는 원예치료 프로그램 전과 비교하여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이상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주간노인보호센터를 이용하는 노인들에게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할 경우 노인의 무력감 및 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은 유의한 차이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원예치료 프로그램은공동작업을 실시하고 치료 후 결과물에 대한 칭찬과 격려 및 의사를 표현케 하므로 노인들 간의 대화가 많아지면서 대인관계가 좋아져 노인의 사회성 향상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