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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A스타일)효용함수의 치명적 유혹을 읽고+단어정리 평가C아쉬워요
    효용함수의 치명적 유혹(현실을 설명하는 경제학)목 차Ⅰ.서론Ⅱ. 데니스 고센의 죽음Ⅲ. 현실을 설명하는 경제학-소비를 하는 사람들Ⅳ.현실을 설명하는 경제학의 한계-소비의 한계점Ⅴ.결론* 참고문헌* 단어정리* 요약문마샬은 경제학은 삶을 설명하는 매우 유용하다고 주장을 하였다. 마샬의 주장을 바탕으로 이 책은 마샬이 세운 경제학의 이론 중 가장 중요한 효용을 가지고 인간의 삶의 행동에 대해서 설명을 하였다. 주제는 젊은 경제학자 데니스 고센의 죽음을 가지고 경제학적인 추리를 통하여 범인을 찾아내는 탐정 소설이다. 이야기의 전개 과정 중에서 우리의 삶의 행동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경제학으로 그 행동을 설명해 나아가면서 독자가 경제학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러한 설명을 하나하나 설명해 나가면서 결국은 살인자를 찾아냄과 동시에 그의 살인동기까지 알아맞히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이야기 속에서 우리들이 살아가는 현실에서 경제학이 얼마나 녹아있는지를 보여준다.* 핵심 주제어 ? 효용, 합리적, 이익, 비용Ⅰ.서론아침에 우리는 신문이나 뉴스를 통해 소식을 접하게 되면 이런 말들을 자주 접하게 된다. “오늘의 코스닥지수, 코스피지수는 얼마입니다. 현재 한국의 경제상황은 악화되고 있습니다.”등을 듣게 된다. 이렇게 우리는 정보가 발달함에 따라 점점 경제가 전문적인 지식이 아니라 실생활과 밀접해지고 있다. 실생활과 가장 밀접한 예로는 바로 우유값 인상이다. 원유가격 연동제라는 정책에 의해 유제품들은 모두 가격이 상승하였다. 이에 소비자들은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그러면 우유값 인상은 기업들의 횡포일까? 경제학자들은 자연스러운 현상임으로 아니라고 할 것이다. 세계경제의 침체와 함께 물가들은 인상이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원유를 만드는 소를 키우기 위해서 들어가는 사료와 소를 추위에 버텨내게 하는 기름(가스)등의 생산비의 상승은 당연한 것이며 이에 따라 가격이 상승하는 것이다.경제적인 설명은 경제상황에 국한되어 설명이 될까? 답은 ‘아니다’이삶의 효용이 0아래로 내려갔을 때, 삶을 포기를 할 수 있는데 고센의 경우 임용시험 실패를 해도 다른 곳에서도 그를 원하기 때문에 효용이 0아래로 내려가지 않는다는 점과 세넌의 경우에는 복수극이라고 하기에는 비합리적인 행동이기 때문이었다. 이러한 의심을 가지고 있을 때 학장, 덴턴 클레그의 한 원주민의 카뉴와 얌의 관련된 논문의 조작을 알아챔으로 그가 고센을 죽이고 이 사실을 알 수도 있는 두 교수를 죽임을 알게 되었다. 그의 숫자 조작은 효용 원리에 위배되게 조작이 되어있어 고센이 알았던 것이다.데니스 고센의 죽음은 단순하게 한 사람의 명예를 위한 살인으로 끝나지 않는다. 그들의 행동들은 모두 경제학적으로 설명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학장의 살인동기 또한 경제학적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그가 논문을 조작하려는 마음을 가진 것도 기회비용을 통해서 설명이 가능하다. 그는 교수생활을 하면서 위대한 업적을 담은 논문을 내지 못하고 학장이 되면서 늙어가기 시작하였다. 그러던 중에 한 원주민에 대한 논문을 쓸 기회를 잡게 되는데 자료가 부족하였다. 결국 그는 조작을 통해서 하게 되었는데 이때 얻은 이익은 논문을 냄으로써 얻을 수 있는 명예, 자신의 나이에 의해 더 이상 낼 수 없는 에너지를 내지 않아도 된다는 것과 논문을 포기해도 되지 않아도 된다는 이점이다. 이에 반해 그의 기회비용은 자신의 양심과 걸렸을 때 잃어버리는 명예이다. 그는 기회비용보다 이익이 더 컸음으로 그는 논문을 조작한 것이다. 그리고 그가 살인을 할 수 있었던 것도 유죄 판결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나름의 가능성을 계산하여 얻을 수 있는 효용이 크다는 것(제번스 마셜, 1990, p.76)을 알고 살인을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사실이 밝혀진 후에 그가 자살을 선택한 이유는 자살을 통하여 자신의 삶을 도약시킨 것이다. 모든 것이 밝혀져 자기가 가진 것을 모두 잃게 된 학장의 입장에서 남은 삶은 아무런 희망과 의미를 주지 못하기 때문에 삶의 효용이 0보다 작아 자살을 선택하게 된 것이다.(제번스간보다 훨씬 더 가치가 높다. 하루 동안 좋은 파를 찾아서 보낸 시간은 많은 절약을 하게 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칼 같은 값싼 물건보다 자동차 같은 비싼 물건을 찾는데 더 많은 시간을 쓰는 거다.(제번스 마셜, 1990, p.102)이와 같이 우리는 효용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소비를 한다. 그렇다면 효용은 우리가 계속 소비할수록 커질까? 이에 소설에서는 하나의 예를 들어서 설명한다. 만약 우리가 콜라를 마신다면 처음으로 한 모금 마신 콜라와 마지막으로 마신 한 모금의 콜라의 만족도는 앞서 마신 한 모금의 콜라가 더 만족도가 높다. 이에 대해서 반박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무조건 이게 맞는 말은 아니다 만약 마지막 한 모금을 시간이 많이 흐른 후에 마시게 되면 만족도가 다시 바뀌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콜라를 큰 양 또는 여러 개를 사서 집에 저장하여 속도를 조절해서 음료수를 마셔 만족도를 주도록 하는 것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우리가 효용을 주는 행동을 연속적으로 하는 것은 증가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감소를 시키는 것임을 알게 되었고, 이는 한계효용의 체감의 법칙이라고 부른다. 이 한계효용 체감의 법칙에 의해서 우리들은 효용이 체감이라는 것에 벗어나기 위해 몇 가지 행동을 한다. 그 예 중에서 위에 나온 콜라의 저장이 한 가지 예이고 또 다른 방식은 물건을 팔 때 이다. 우리는 생활을 하면서 무료로 물건을 나눠 주는 것을 볼 수 있다. 나눠주는 물건에 따라서 그들의 행동은 많이 다르다. 광고 내용을 담은 똑같은 전단지와 광고 내용을 가지고 있는 화장지를 나누어 줄 때이다. 전단지 같은 경우는 사람들에게 정확히 전달해 주고자 하기 위해 간혹 사람이 나누어 주지만 대부분은 선반에 올려 있는 것을 가져가는 방식이며 감시를 하지 않는다. 하지만 화장지일 경우 감시나 제제를 통하여 한 사람이 여러 개를 가져가지 못하게 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한계효용이 체감하는 속도에 차이에서 비롯된다. 전단지 같은 경우는 한 장을 갖고 다른 한 장을 준다면 두 번묵적인 정보보다 외현적인 정보만을 고려하여 의사결정을 내리는 경향이 있다. 소비자들은 앞에 보이는 정보에 큰 영향을 받은 반면에, 눈에 보이지 않는 정보들을 무시해버리는 경향이 있음을 보여준다. 비합리적인 의사결정은 우리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 비합리적인 소비는 가치관이 명확하게 확립이 되지 않는 사람들이 소비를 조장하는 내적·외적 환경에 너무 노출 되고, 상품을 올바른 효용가치를 제대로 판단하지 않고 탐색활동 없이 구매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구매 방식은 비합리적 소비행동인 과시소비, 충동소비, 모방소비 등으로 나타난다. (심미영, 2006, 459),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부분을 경제학적으로 통해서 설명을 할 수 있다고 느꼈다. 하지만 항상 우리는 모든 사회적인 측면을 경제학적으로 설명을 할 수 없다. 그 이유는 경제학의 가장 기본적인 가정이 ‘모든 경제주체는 합리적이다’라는 있다. 이는 실증이 아닌 가정으로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모든 선택을 합리적으로 할 수가 없다는 면을 말해주고 경제학의 한계를 보여주는 가정이다.Ⅴ.결론경제학에서 이론의 출발점은 ‘인간은 합리적의로 행동한다. ‘라고 가정한다. 이와 같은 가정을 통해서 이 책에서는 사람들의 행동을 경제학적으로 분석하여서 보여준다. 특히, 소비를 하는 입장에 대해서 가장 중요하게 말한 것은 효용이다. 경제학은 양자택일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각각이 물품이 주는 효용에서 그 중 최대의 효용을 주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기회비용을 고려하여 가장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들이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이유는 기회비용의 고려가 개인 및 사회에 Well-being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그 예로 한 실험에서 참여자들은 행복경험으로 가장 먼저 쉽게 떠올린 것은 대부분 높은 효용가치를 얻은 소비경험이었다. 높은 효용가치라 함은 세일을 통해 저렴한 구매를 한 경험과, 더 나아가서 가격에 상관없이 좋은 물건을 구매하고 사용할 때의 기쁨을 포함한다. 저렴한 구매를 통한 만족은 소비. 이 돈은 소유자가 없는 재화가 되어 비윤리적인 행동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필자는 큰 액수가 아닌 경우에 줍지를 않는다. 그 이유는 신념이기 때문이다. 적은 액수를 주우면 기분이 좋으면서 왠지 모르게 찝찝한 기분이 든다. 분명 돈을 안주어서 잃게 되는 기회비용이 더 큰데 줍지를 않는다. 예와 같이 경제학적으로 설명을 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우리는 삶을 살아가면서 부유해지고 행복하게 살기를 원한다. 위의 실험과 같이 사람들이 합리적인 소비와 가까워지면서 행복함을 느끼며 재정이 좋아진다. 우리의 궁극적이 삶의 목표인 행복과 가까워지려고 더욱 노력할수록 우리의 삶은 더욱 경제학적으로 설명이 가능해지는 부분이 넓어질 것이다.* 참고문헌-저번스 마샬(2001), 『효용함수의 치명적 유혹』(형성호역)-김영록, 마대성, 김정랑(2002), “합리적 소비 의사결정능력 신장을 위한 모델 구안, 한국멀 티미디어학회 춘계학술발표논문집”, p.710-714-김진영(2010). “행동경제학과 마음챙김 모델의 정책학적 응용”, 한국정책학회하계학술발표 논문집 2010권2호 (2010). pp.101-122-박상혁, 임가영 , 손영우(2013). “기회비용의 고려가 제품의 구매의사에 미치는 영향 쾌락 재 구매에 대한 죄책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한국심리학회, 한국심리학회지 소비자, 광고 14권1호 (2013), pp.1-23-심미영(2006), “청소년 소비자의 비합리적 소비성향과 소비자문제 유형분석, 사회과학연 구”제22집 2호, p.455-479-이성림, 손상희, 박미헤, 정주원, 천경희(2011), “소비생활에서의 행복과 갈등”, 한국소비 자학회, 소비자학연구 22(1), 139-166* 단어정리-비용 : 소비된 가치의 크기를 말하며 경제학적으로는 기업의 생산물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여러 생산요소에 지불되는 대가이다.-기회비용 :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경제적 자원은 너무나 한정되어 있어 어떤 하나를 선택한다는 것은 다른 것을 선택할 수 있는데 이를 포기한다다.
    경영/경제| 2013.12.07| 10페이지| 1,000원| 조회(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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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턴 프리드먼의 선택할 자유를 통한 복지정책의 문제(그리스 복지정책위기에 관련하여)
    무너지는 복지국가(그리스의 복지 정책 사례를 ‘선택할 자유’를 통한 분석)소속 : ------학번 : -----이름 : -------제출 일자 :--------------Ⅰ. 서 론Ⅱ. 그리스의 재정위기와 복지 정책Ⅲ. 복지국가의 문제점의 발생원인Ⅵ. 결 론복지 정책, 재정, 시장, 연금*참고문헌Fridman Millten.(2009) 선택할자유. 민병균 역(2011). 자유기업원김연희(1984). 영국 구빈법의 사상적 배경. 사회복지학회조현수(1998). 『도덕감정론』과『국부론』에서 나타난 아담 스미드(Adam_Smith)의 정치이론적 의미에 관한 소고. 제정치논총 제38집 2호Ⅰ.서론국가라는 개념이 탄생한 이래로 복지라는 단어가 떨어진 적은 없다. 경제라는 개념이 잡히기 전인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우리나라 복지정책의 역사적 근원은 구빈제도로서 처음으로 만들어져 실시된 삼국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하지만 근대적 의미에서의 복지정책)의 첫 역사의 시작은 대한민국정부가 수립된 이후로 계속 이어져 오고 있다. 전두환 정부의 ‘3대 복지입법’)계획 , 노태우 정부의 3대 복지입법의 시행, 김영삼 정부의 ‘삶의 질의 세계화를 위한 대통령의 복지구상’ 선언, 김대중 정부의 ‘생산적 복지’ 그리고 이명박 정부의 ‘능동적 복지’는 확실히 인도주의적이고 국민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될 수 있다. 하지만 이들의 복지정책은 실질적으로 효과가 있었을까? 간단한 예로 국가에서 실행하는 국가장학금을 예로들 수 있다. 높은 수준의 대학등록금 때문에 저소득층의 가계 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해 재정된 교육 복지 정책으로 많은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시행된 지 2년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남아도는 예산이 있지만 적은 장학금, 신청에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는 저소득층 등 제대로 운용되지 못한 체 많은 질타를 받고 있다. 복지 국가의 문제점은 한국에서 국한되게 나타나지 않는다. 근대국가가 일찍 시작하여 복지정책이 완성된 서구에서도 복지국가의 문제점이 보인다. 이번에 발생한 그리스의 재정위기이다. 복지국가의 정점이라는 그리스의 재정 위기에서 복지정책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절실히 보여준다. 그들의 과대한 복지정책은 결국 재정적자를 야기하게 된 것입니다.실업의 해결과 사회후생의 증가라는 포장 속에 있는 복지정책의 실체를 사례들을 통해서 알아보고 이들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에 관환 요인 분석을 통하여 앞으로 복지정책이 나아갈 전망을 쓰고자 한다.Ⅱ. 그리스의 재정위기와 복지정책2000년대 후반 세계 경제는 엄청난 타격을 받게 된다.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유로존 위기 등 전 세계가 흔들렸다. 그 중 가장 이슈가 되었던 그리스의 디폴트 선언이었다. 2006년 5.6%의 경제성장률 자랑하던 그리스의 재정위기는 복합적인 문제들과 그리스의 재정적자에 의해서 발생된 것이다. 재정적자문제 중에서 가장 많은 논쟁을 불러왔던 문제는 그리스의 복지 정책이다.그리스의 복지 정책은 연금과 보건?의료 두 가지를 중심으로 하여 발전되어있다. 2011년 그리스의 복지지출은 GDP 대비 22.9%를 기록하였지만 여기서 연금과 보건?의료를 제외한다면 5.6% 정도밖에 안 된다는 것이 증명해준다. 이에 그리스의 사회보장제도 구조는 크게 5가지부문으로 되어 있는데, 연금보험, 질병보험, 실업보험, 공적부조, 기타 가족 수당 등으로 구성되어있다.)이러한 그리스의 복지정책의 운용이 스스로가 무너지게 한 원인은 방만한 그리스의 복지제도 운용방식이었다. 커져가는 복지에 대한 지출을 충당하기 위하여 외채를 발행함으로써 국가부채를 늘려 국가 자금을 키워나가는 방식을 사용하였다. 그리스는 GDP 대비 국가부채가 1980년 22.3%에서 2000년 103.4%로 증가하였다. 이러한 재정위기를 초래하면서도 복지에 많은 지출이 되는 그리스는 복지 후진국이라는 별명이 붙어있다. 복지 지출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연금임에도 불구하고 고령자의 빈곤율은 오히려 OECD 평균 수준을 정도 밖에 안 된다. 이러한 이유에는 연금제도가 일반적으로 임금 소득자보다 자영업자에게, 민간부문 근로자보다는 공공부문 근로자에게, 비정규직보다는 정규직에게 더욱 유리하게 제정이 되어있어 복지의 기본의미가 없어지고 오히려 기득권자를 위한 제도가 되어있었다. 이러한 구조 문제를 넘어서도 제대로 된 관리도 없어서 사망한 연금수급자에게 지속적으로 수급이 이루어져 지출의 낭비와 퇴직인정 나이의 범위도 넓어서 퇴직을 일찍 하게 되는 문제도 보여주었다.그렇다면 다른 축인 의료부문 역시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 높은 민간지출 비용과, 높은 사회보장 부담 회피율 등으로 저소득층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아니라 더욱 증가하였다. 의사들 또한 적자가 발생하더라도 사회예산에 의해서 보조가 되기 때문에 제약회사와 결탁하여 값비싼 의약품만을 처방하는 현상도 나오고 있다.사회복지는 소수의 고난을 겪는 사람을 도와주는 일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반박할 수 없다. 이에 대해 고난을 받는 사람이 있다면 민간이든 공공이든 어떤 도움을 주는 것도 당연히 바람직한 일이다. 그러나 소수의 고난을 겪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온 국민을 속박하는 상황으로 몰아넣는 것은 정당화되지 않는다.(M. Friedman p.154)의 그의 말처럼 모든 국민에게 실망을 안겨준 복지제도는 돈이 어떻게 쓰이는가에 대한 정확한 인지 없이 그들의 정치적 포퓰리즘에 의해서 발생된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문제점들은 피할 수 없을 것이다.Ⅲ. 복지국가의 문제점의 발생원인복지국가는 왜 이런 문제점을 발생시킨 것인가에 대한 원인은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과거의 복지상황은 소수를 위한 많은 다수의 희생이었다. 이렇다 보니 개개인의 작은 희생으로 소수에게 큰 혜택을 누릴 수 있었지만, 사회가 변화함에 따라 복지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게 되었다. 이는 자기의 희생을 통하여 자기의 복지를 늘리는 방식밖에 되지 않는다. 이러한 이유는 돈의 쓰임 방식이다.돈의 쓰임 방식은 간단하게 4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첫 번째는 자기의 돈을 자기를 위해서 쓰는 경우이고, 두 번째는 자기의 돈을 타인을 위해서 쓰는 경우, 세 번째는 타인의 돈을 자기를 위해서 쓰는 경우, 마지막으로는 타인의 돈을 또 다른 타인에게 쓰는 경우입니다. 이에 대해서 복지는 세 번째와 네 번째의 경우가 혼합되는 경우입니다.(M. Friedman p.156)복지자금은 국가라는 타인의 자금이고 이에 해택을 받는 사람은 자신이거나 아니면 타인이 되게 된다. 이런 형태에서 수혜자들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만이 아닌 관료들에게도 돌아간다. 이러한 현상이 가장 두드러지게 드러난 것도 그리스의 지나친 공무원의 수이다. 관료들이 자기의 당의 지지를 얻기 위해 공직을 넘겨주웠고 결국 필요이상의 관료의 수로 인해 국가의 세금이 빠져 나가게 되었다. 이러한 문제 외에도 복지에서는 복지로 나아가야할 돈이 자기의 이익을 위해 합법적으로 돌릴 수 있도록 개정해 놓는다. 그리스의 연금제도도 이에 해당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의 이익을 위해 죽은 자도 돈을 된다. 이러한 복지정책의 문제는 비단 현재에만 존재해왔던 것은 아니었다.Nassau Senior는 구빈법)에 대해서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그것은 실질적으로 과거의 노예제도를 복원하려는 시도이었다.”라고 주장하였다. 즉, 구빈법은 빈민의 자유를 박탈하고 권리를 제한함으로써 도덕적, 육체적 노예상태로 만드는 것이다(김연희 p.35)는 것처럼 일을 하는 사람에게 임금을 주는 시장이 아닌 일로써 받는 보상이 아닌 다른 보상을 주는 것을 선택하게 함으로 잘 움직이고 있는 시장에 벽을 세워 시장에 주는 이윤을 받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는 복지의 이름아래에서 노동시장에서의 흐름을 방해하며 그들의 국가에 대한 의존성을 높여 실업자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경영/경제| 2013.06.08| 4페이지| 1,000원| 조회(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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