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번/이름실습지/실습부서1. 제목유치도뇨관 제거 및 삽입술2. 대상자의 특성요약이**pt(F/72)님은 뇌혈관기형 [cerebrovascular malformation], 심부정맥 혈전증 (deep vein thrombosis) 등의 질환을 가지고 계시며 paraplesia로 양쪽마비된 상태이며 왼쪽마비가 더 심하시다.효성병원에서 뇌혈관기형 op(2010년) 받으시고 처음 입원하셨다가 치료위해 충북대 병원에 가셨다가 2012년 9월 12일 2번째 입원하셨다.3. 시나리오 개요서술이**pt(F/72)님은 parapaesia로 움직일 수 없어 Foley catheter를 하시고 계신상태이며 한달이 되어 Foley catheter change를 하는 날이였다.Foley catheter(18Fr) change하시기 전 변을 보신 상태였는데 변을 치우지 않은 상태로 Foley catheter를 chage하셨으며 insertion하는 도중 변이 poly glove에 묻고 묻은 poly glove로 catheter와 urine bag을 연결하셨다.4. 학습목표유치도뇨삽입과 목적과 필요성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유치도뇨제거와 삽입의 올바른 절차에 따른 간호를 수행할 수 있다.멸균을 지키며 유치도뇨의 삽입을 수행할 수 있다.5. 선행지식6. 선행술기유치도뇨관 삽입1. 목적- 간헐적 도뇨를 지나치게 자주 하는 것을 막기 위함이다.- 비뇨기계 또는 주변 장기의 수술 준비를 하기 위함이다.- 혈괴로 인한 요도폐쇄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만성질대상자나 의식이 없는 대상자의 정확한 배설량을 측정하기 위함이다.- 시간당 소변 배설량을 측정하기 위함이다.- 의식이 없는 실금대상자의 피부손상을 예방하기 위함이다.- 지속적 혹은 간헐적인 방광세척을 하기 위함이다.- 장시간 전신마취를 하여 수술을 하는 경우 오염을 방지하기 위함이다.2. 준비물품유치도뇨세트(소공포, 클로르헥시딘, 솜, 겸자), 유치도뇨관, 수용성 윤활제, 증류수, 10ml 주사기, 멸균장갑, 멸균 곡반, 소변수집주머니, 검체용 증류수를 주사기로 다시 빼낸 다음 도뇨관을 2~3cm 정도 더 삽입한 후에 다시 풍선을 푸풀린다. 통증을 계속 호소하면 도뇨관을 제거하고 의사에게 보고한다.- 도뇨관 삽입절차 도중에 대상자가 움직여서 멸균영역이나 물품을 오염시킬 수 있으므로 대상자에게 미리 무균 개념에 대해 주의를 주고 삽입 도중에 움직이지 않도록 협조를 구한다. 멸균 물품이 오염된 영역에 닿는 것을 피하고 오염된 물품은 새것으로 교환해서 수행한다.- 노인의 경우 움직임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편안하고 안전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는다.5. 절차1. 손을 씻거나 손 소독제를 사용한다.미생물 줄이기 위함2. 대상자를 확인한다.(대상자 이름을 묻거나, 부르고, 대상자 등록번호 또는 주민등록번호 확인)3. 대상자에게 절차를 설명하고 여성의 경우 누워서 양쪽 무릎을 세운 자세를 취해주며 회음부를 제외한 나머지 부위를 덮어다.4. 일회용 장갑을 착용한다.유치도뇨관 제거 시에는 일반 주의사항만 준수해도 무방함5. 대상자의 둔부 아래에 방수포를 깐다.침구가 젖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6. 허벅지나 하복부의 유치도뇨관을 고정하고 있는 반창고를 제거한다.7. 10ml 주사기를 도뇨관 끝의 풍선주입구에 연결한 다음 방광 안에 있는 도뇨관 끝의 풍선에서 증류수를 뽑아낸다. 증류수의 양은 도뇨관 삽입 시의 양과 비슷한 5~10ml정도이다.풍선이 유치도뇨관을 방광에 고정시키고 있으므로 삽입할 때 주입했던 증류수를 제거하기 위함.8. 대상자에게 심호흡을 시킨 다음 숨을 내쉴 때 도뇨관을 부드럽게 뺀다.9. 대상자의 회음부를 닦아주거나 스스로 닦을 수 있도록 따뜻한 물을 적신 수건을 준다.유치도뇨관 삽입1. 손을 씻거나 손 소독제를 사용한다.미생물 줄이기 위함2. 필요한 물품을 준비한다.도뇨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함3. 대상자를 확인한다.(대상자 이름을 묻거나, 부르고, 대상자 등록번호 또는 주민등록번호 확인)4. 대상자에게 유치도뇨관을 삽입할 것임을 알려주고 목적과 절차를 설명한다.앞으로파 예방12. 다른 한 손에도 장갑을 낀 다음, 주사기의 바늘을 빼고 풍선과 연결되는 입구에 끼운 후 주사기 밀대를 밀어서 증류수를 도뇨관에 명기되어 있는 양만큼(5~10ml)넣는다. 유치 도뇨관의 반대쪽 끝에 있는 풍선을 부풀려 본 후에 증류수는 주사기로 다시 뽑아 내고 주사기는 도뇨관에 부착한 채 그대로 둔다.풍선이 새거나 정상적으로 부풀어지지 않으면 도뇨관이 방광 내에 유치도지 않으므로 도뇨관을 다른 것으로 교환해야 하며, 도뇨관에 부착된 주사기를 빼내면 도뇨관을 삽입한 다음에 풍선을 부풀리기 위해 주사기를 다시 부착해야 하는데 이때 오염된 손을 사용하게 될 상황을 막기 위함13. 소공포는 장갑낀 손으로 가장자리 끝만잡고 꺼내 회음부에 덮는다.여성: 오른손바이인 경우 왼손을 소공포 위에 얹어 미끄러져 내려오지 않도록 한다.남성: 음경을 소공포로 통과시키며 치골 부분을 덮는다.접촉에 의한 세균전파 예방을 위해 소공의 끝 부분만 살짝 집어 대상자의 몸과 침대가 오염되지 않도록 함14. 윤활제는 여성의 경우 2.5~5cm, 남성의 경우는 15~17cm에 해당되는 길이만큼 충분히 바른다. 검체를 수집할 경우는 수집용기의 뚜껑을 열어 준비해 놓는다. 검사용기가 멸균된 상태로 세트 내부에 들어 있지 않은 경우에는 멸균 장갑을 착용하기 전에 검사용기의 뚜껑을 먼저 열어둔다.윤활제는 점막에 가해지는 마찰을 감소하여 도뇨관 삽입을 용이하게 하고 대상자의 불편감을 줄임15. 대상자의 요도구를 준비한다.→ 여성의 겨우: 오른손잡이인 경우 왼손을 이용하여 대상자의 소음순을 양쪽으로 벌린다. 대상자의 피부에 닿은 왼손은 더 이상 멸균상태가 아니므로 도뇨관 삽입 후 소변이 배출될 때까지 피부에서 떼지 않아야 하며 다른 멸균 물품을 만지지 않아야 한다. 겸자를 이용하여 오른손으로 소독솜을 집어서 대음순, 소음순, 요도구의 순으로 위에서 아래로 닦는다. 각 부위는 한 번씩만 닦는데 닦을 때마다 새로운 소독솜을 사용한다.위에서 아래로 닦는 것은 오염이 덜 된 요도구 쪽에서 오염이 많이서 빼낸다.풍선이 잘 부풀려져야 도뇨관이 방광에 고정될 수 있고, 풍선이 방광의 입구에 위치해야 소변 누출이 안 됨 주사기를 그냥 빼내면 밀대가 뒤고 밀려서 풍선을 부풀렸던 증류수가 주사기 내로 도로 유임됨20. 소공포를 제거한다.21. 도뇨관과 소변주머니를 연결한다.22. 소변이 흐르지 않도록 도뇨관을 막았던 겸자를 푼다.소변배액을 최대화하기 위함23. 소변수집주머니를 침상가에 고정한다. 소변수집주머니는 항상 방광 아래에 둔다. 소변 수집주머니는 바닥에 떨어지지 않도록 하고 튜브가 꼬이거나 대상자 다리 아래에 눌리지 않게 주의한다.소변수집주머니가 방광보다 위에 위치하면 소변수집주머니 속의 소변이 방광으로 역류해서 감염 초래 가능성이 있음24. 무균술에 따라 장갑을 벗는다.25. 도뇨관을 대상자의 허벅지 안쪽(여성의 경우 허벅지 안쪽에, 남성의 경우 허벅지 안쪽 혹은 하복부)에 테잎으로 여유있게 고정한다.부주의로 인해 도뇨관이 빠지는 것과 움직임으로 인한 요도의 자극을 예방하기 위함.26. 도뇨세트와 물품들을 치운 다음 대상자가 편안한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7. 간호상황평가1. 손을 씻거나 손 소독제를 사용한다.미생물 줄이기 위함손을 씻지 않으시고 시행함.2. 대상자를 확인한다.(대상자 이름을 묻거나, 부르고, 대상자 등록번호 또는 주민등록번호 확인)대상자의 이름을 확인함.3. 대상자에게 절차를 설명하고 여성의 경우 누워서 양쪽 무릎을 세운 자세를 취해주며 회음부를 제외한 나머지 부위를 덮어다.회음부를 제외한 나머지 부위를 덮어주지 않음.4. 일회용 장갑을 착용한다.유치도뇨관 제거 시에는 일반 주의사항만 준수해도 무방함일회용 장갑을 착용함.5. 대상자의 둔부 아래에 방수포를 깐다.침구가 젖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디팬드가 깔려있었음.6. 허벅지나 하복부의 유치도뇨관을 고정하고 있는 반창고를 제거한다.반창고를 제거함7. 10ml 주사기를 도뇨관 끝의 풍선주입구에 연결한 다음 방광 안에 있는 도뇨관 끝의 풍선에서 증류수를 뽑아낸다. 증류수의 양은 도뇨관 하게 하며 회음부를 제외하고 홑이불을 이용하여 모두 가린다.(여성은 배횡와위를 남성은 앙와위를 취하도록한다.)요도구를 가장 잘 노출시키는 자세이며, 노출로 인한 불쾌감이나 당혹감을 줄여줌회음부를 제외한 곳을 가려주지 않음.7. 간호사가 오른손잡이인 경우는 대상자의 오른편에서 서고, 왼손잡이인 경우 대상자의 왼편에 선다.대상자의 회음부로의 접근하기가 용이함.대상자의 오른편에 슴8. 방수포를 대상자의 둔부 및에 깔고, 필요한 물품들은 대상자의 다리 사이에 놓는다.방수포를 사용하지 않았음9. 요도구의 위치를 확인하고 잘 보이지 않은 경우 사이드 램프를 활용한다.요도구가 잘 보이지 않은 상태에서 도뇨를 시작하면 실패할 가능성이 있고 무균법 유지가 어려움요도구의 위치를 확인함.10. 유치도뇨세트를 무균법의 원칙에 따라 대상자 다리 사이에 펼쳐 놓는다. 주사기 포장을 뜯어서 주사기가 오염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사기를 유치도뇨세트가 들어있는 포위에 떨어뜨린다.증류수를 미리 개봉하여 주사기에 넣어 놓았으며 주사기를 유치도뇨세트에 떨어트리지 않고 포 바깥에 두었다.11. 증류수를 개봉한 다음 무균법에 따라 한손에 먼저 장갑을 착용하여 주사기를 잡는다. 장갑을 끼지 않은 손으로는 증류수의 용기 바깥부분을 잡고 도뇨관에 명기된 양 만큼의 증류수를 주사기에 재어둔다.접촉을 통한 세균전파 예방12. 다른 한 손에도 장갑을 낀 다음, 주사기의 바늘을 빼고 풍선과 연결되는 입구에 끼운 후 주사기 밀대를 밀어서 증류수를 도뇨관에 명기되어 있는 양만큼(5~10ml)넣는다. 유치 도뇨관의 반대쪽 끝에 있는 풍선을 부풀려 본 후에 증류수는 주사기로 다시 뽑아 내고 주사기는 도뇨관에 부착한 채 그대로 둔다.풍선이 새거나 정상적으로 부풀어지지 않으면 도뇨관이 방광 내에 유치도지 않으므로 도뇨관을 다른 것으로 교환해야 하며, 도뇨관에 부착된 주사기를 빼내면 도뇨관을 삽입한 다음에 풍선을 부풀리기 위해 주사기를 다시 부착해야 하는데 이때 오염된 손을 사용하게 될 상황을 막기 위함발루닝을 하지 않은채로
간호과정 예시*우선순위1비효율적 호흡양상2염증과정과 관련된 고체온3호흡기능 장애4기침5낯선 환경으로 인한 불안6지식부족으로 인한 언어발달지연7가족 구성원 변화와 관련된 가족의 비효율적 대처8질병의 전염 경로에 대한 지식부족과 관련된 감염위험성4) 간호계획 및 수행 기록지# 1. 진단명 ; 기도 내 분비물 증가로 인한 비효율적 기도청결#1. 기도 내 분비물 증가로 인한 비효율적 기도청결사 정Subjective Data-“그르렁 대는 소리가 너무 많이 나네요..” (모)-“숨 쉬는게 힘들어 보이긴 해요” (모)Objective Data- 가래 섞인 기침 횟수 많음.- 청진 시 천명음(wheeze)- 호흡수 special로 사정한 결과 정상호흡수보다 높게 체크됨.(정상범위: 1~5세 25-35회/분)- 심박동수도 함께 증가하는 양상 관찰.- 7/7 SaO₂91~93% check목표장기 목표대상자는 1주일 이내에 분비물을 감소하여 기도를 청결하게 한다.단기 목표(기대되는 결과)대상자는 3일 이내에 나음으로는 천명음이 들리지 않을 것이다.대상자는 3일 이내에 정상적인 호흡수를 유지할 것이다.간호 계획이론적 근거간호 수행평가① 4시간 마다 대상자의 V/S을 측정하며, 특히 호흡 상태 (호흡 깊이, 호흡음, 호흡수)를 2시간동안 주의 깊게 사정하고 흉부의 청진을 실시한다.질병의 진행과정을 사정하고, 합병증의 초기 증상을 확인하기 위해 시행함.① 대상자의 V/S측정을 근무하는 동안에는 모두 직접 측정하였으며, 호흡수는 1분간 Full로 재었다. 또한 V/S 측정 시 청진을 하여 호흡음(crackles, wheeze가 있는지)과 호흡의 깊이의 변화도 사정하였다.-2일까지는 청진하지 않아도 wheezing sound가 계속 해서 들렸다. 그 후 3일~4일 경 호전되는 모습 관찰되었으며, 대상자도 계속 어머니와 장난치면서 편안히 있는 모습 관찰함.②대상자에게 supineposition보다는 lateral/sitting position을 격려한다.폐를 확장시키고 환기를 강화하기 위함. 반 좌위는 환아의 폐 확장이 잘되도록 해주어 환자가 편안해 하며 호흡하기 쉬운 체위임.② 대상자가 오후1시 쯤 supine position으로 낮잠을 잘 때 보호자에게 가서 설명을 먼저하고, 대상자의 침대 머리 부분을 올려주어 반좌위를 취해주어 환자가 수면 시 호흡을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해 주었다.-대상자가 줄곧 lateral/ sitting position로 있는 모습이 관찰되었으며, 어머니께서 아이를 살펴보았을 때에도 호흡하는 것이 더 편해 보이는 것 같다고 말씀하셨음.③ 대상자가 있는 병실이나 대상자의 침대 가까이에 찬 습기를 제공하도록 한다.찬 증기는 기관지 부종을 감소시키고, 분비물을 묽게 하여 분비물의 배출을 도와주며 발열이 있는 아동의 체온도 감소 시켜줌.③ 병실에 있는 가습기를 준비하여 입원한 7/7에 제공하였다.-어머니께서 분비물이나 체온감소에 도움이 된 것 같아서 기뻐하셨음. 대상자의 증상도 호전되는 모습을 보임.④ 대상자에게 수분 섭취를 격려하도록 보호자를 교육하고 실행하도록 한다.분비물을 묽게 함으로써 객담 배출을 용이하도록 함또한 발한, 발열, 호흡곤란 때문에 일어나는 수분소실을 방어하기 위함.④ 어머니에게 대상자의 수분섭취를 격려하도록 교육했으나 수행하는 것이 잘 관찰되지 않아 하루에 한번 씩 물을 떠다 주었다.-대상자는 수액요법 중이며 워낙 물을 잘 먹지 않음. 물 먹는 모습을 관찰하지 못함.⑤ 기도 청결을 위해 보호자에게 효과적인 흉부물리요법의 단계의 중요성과 방법을 교육하고 대상자에게 실행하도록 함.Nebulizer는 분비물을 묽게 하여 객담 배출을 용이하게 함, 타진 (percussion)객담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고 분비물을 이동시키고 기관지 벽에서 떨어지도록 함.⑤ 어머니에게 분무요법과 타진법에 대해서 교육하고 효과에 대해서도 설명하였다. 분무요법 시 주의점과 타진법 시 손모양 등을 알려주며 되도록 많이 시행해 달라고 격려하였다.-타진하는 모습이 자주 관찰되었으며, Nebulization도 꼬박꼬박 챙겨서 하고 있음을 확인함.⑥ 되도록 이면 활동보다는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보호자를 교육하고 실행하도록 한다.활동은 환자를 피로하게 하고 산소요구를 증가시키므로 급성기 동안에는 완전한 휴식을 필요로 함.⑥대상자가 호흡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므로 어머니께서 옆에서 많이 챙겨주고, 아이가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신경써주셔야 한다고 교육하였다.-설명 드렸을 경우 어머니께서도 잘 이해하고, 공감하셨으며 입원1~2일 정도까지 대상자를 품에 안고 함께 있는 것을 관찰하였음.#2. 염증과정과 관련된 고체온사 정Subjective Data-"지금도 열이 나나 봐요. 언제 쯤 떨어지려나.."(모) 7/7-"열 좀 떨어졌나 한번 재줄래요?"(모) 7/7-"열 또 날까봐 불안하네요."(모) 7/8Objective Data-입원 후 이틀째까지 PRN Tylenol(열 38도 이상)복용-어머니께서 계속 아이 머리에 물에 적힌 손수건 올려놓고 계시는 모습관찰-대상자의 얼굴이 약간 홍조를 띄는 것을 관찰 7/7-WBC가 16000으로 정상치보다 높음.-대상자가 계속 보채고 울고 있는 모습을 관찰함.관련 자료-BT(2시간마다)check2A4A6A8A10AMD2P4P6P8P10PMN7/737.838.136.837.237.637.738.237.337.137.637.237.47/83736.837.437.537.538.53736.937.13737.437.8목표장기 목표대상자의 체온이 정상범위를 유지할 것이다.단기 목표기대되는 결과대상자는 2일 이내에 체온이 37도 이하로 내려갈 것이다.간호 계획이론적 근거간호 수행평가①4시간 마다 대상자의 V/S을 측정하며, 특히 체온을 2시간동안 주의 깊게 사정하고 고열로 인하여 나타나는 증상이 있는지를 사정한다.질병의 진행과정을 사정하고, 고열의 초기 증상을 확인하기 위해 시행함.① 대상자의 V/S측정을 근무하는 동안에는 모두 직접 사정하였으며, 37.5도 이상이 되면 어머니에게 아이의 증상 등을 사정함.-자주 수행하여 고열로 인한 chiling 등을 사정하여 도움을 줄 수 있었다.②대상자의 부모님에게 미온수마사지를 교육하고 격려한다.미온수 마사지는 미지근한 물로 체온을 하강시키는 방법이다. 약을 사용하지 않아도 아이의 불편함을 최소화 하여 열을 하강시킬 수 있는 방법이다.②어머니께서 열이 오를 때에는 많이 힘들어하셔서 수건을 머리에만 올려놓기보다는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 부위에 올려놓으면 효과가 더 크다고 교육함.-어머니께서 잘 수행하고 계신 모습이 관찰되었다.③대상자의 수분 섭취량을 사정하고 수분섭취를 권장한다.열은 수분을 증발시킨다. 수분 증발로 인한 탈수를 막기 위해 처방된 수액을 제공하고 수분 섭취를 권장한다.③ 어머니에게 대상자의 수분섭취를 격려하도록 교육했으나 수행하는 것이 잘 관찰되지 않아 하루에 한번 씩 물을 떠다 주었음-대상자는 수액요법 중이며 워낙 물을 잘 먹지 않음. 물 먹는 모습을 관찰하지 못함.④ 대상자의 38도 이상일 시 간호사 선생님께 알려 PRN Tylenol를 투여한다.Tylenol은 감기로 인한 발열 및 동통(통증), 두통의 효과가 있는 약이다.④ 7/7 2PM, 7/8 12PM에 38도 이상으로 체크되어 간호사 선생님께 알리고 Tylenol Suspension 4cc를 처방받아 투여하였음.-Tylenol Suspension 복용 후 열이 떨어짐을 확인할 수 있었음.⑤ 대상자의 안위변화를 살펴 적절한 안위를 취하도록 한다.편안함 차분한 정신 상태를 만들어주고, 스트레스를 해소 시킬 수 있다.⑤ 병실의 분위기나 환경 등을 자주 관찰하였음.-비교적 조용한 분위기가 유지되었음.#2. 진단명 ; 염증과정과 관련된 고체온#3. 진단명 ; 부모의 지식부족으로 인한 자극부족과 관련된 언어발달 지연#3. 부모의 지식부족으로 인한 자극부족과 관련된 언어발달 지연사 정Subjective Data-“언제부터 말해야 적당한건가요? 아이가 말이 좀 느려요. ”(모)-“글쎄요..아직 딱히 언어발달위해서 노력하는 건 없는데..”(모)Objective Data-DDST검사결과 다른 발달에 이상 없었으나, 언어 발달에 1개의 지연 항 목 보임.
자궁은 체부와 경부로 구성되는데, 질에 연결된 자궁경부에 발생하는 악성종양을 자궁경부암이라고 합니다. 자궁경부암은 전 세계적으로 여성에게 발병하는 암 중 두 번째로 흔한 암이며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전체 암 중에서 4위를 차지하고 있다.※ 예방 접종 시기※ 자궁경부암 검사방법1) 자궁경부 세포검사(Pap test)- 조기에 진단하여 자궁경부암의 빈도를 낮추는데 큰 기여를 한 검사방법2) 질확대경 검사(colposcopy)- 자궁경부 세포검사 결과가 비정상적일 때 병적인 변화가 나타난 부분을 확대하여 관찰함으로써 조직검사나 치료를 시행하는 자궁경부암 검사방법3) 조직생겸(biopsy)- 아주 적은 부분의 자궁경부조직을 떼어내며 현미경적으로 검사하여 조직학적인 진단을 얻는 검사방법4) 원추절제술(conization)- 자궁경부를 원추형으로 도려내어 조직학적인 진단을 얻는 방법5) 인유두종 바이러스검사(HPV test)- 조기진단을 위한 자궁경부 세포진 검사보다 민감도가 높고 더 효과적인 자궁경부암 검사방법※ 자궁암경부암의 원인1) 인유두종 바이러스성 접촉에 의한 인유두종 바이러스(human Papillomavirus, HPV) 감염이 주된 원인이며, 자궁경부암 환자의 99.7%이상에서 고위험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이 발견된다고 보고되어 있습니다.2) 연령20세 이전에는 발병이 드물고, 30세 이후부터 발병률이 증가하기 시작하여 50대에 정점에 이릅니다. 그 이후에는 연령에 관계없이 발병률이 거의 일정하게 유지됩니다.3) 성행위16세 이전의 조기 성 경험자, 성교 대상자가 많은 여성, 아이를 많이 낳은 경험 등이 발병 위험 요인으로 작용합니다.배우자의 불결한 성생활이 여성의 자궁경부암 발생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4) 흡연흡연 기간이 길수록, 흡연량이 많을수록 위험률이 높아진다.5) 경구피임약의 장기 복용, 성병을 가지고 있거나 면역 기능이 저하된 여성※ 자궁경부암 검사 대상* 검진 연령 : 자궁경부암 검사를 권장하는 연령은 성경험이 있거나 만 20세 이상의 모든 여성입니다. 단, 만 20세 이상의 여성이지만 성경험이 없을 경우에는 특별히 자궁경부암을 조기에 검사할 수 있는 조기검진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검진 주기 : 자궁경부암 검사를 1년 간격 1회 정도 검진을 권유하고 있습니다. 단, 자궁경부암과 자궁암 진단, 치료, 추적검사의 필요성에 따라 산부인과 전문의의 판단에 의하여 자궁경부암 검사 주기는 조절될 수 있습니다.
Ⅱ. 문 헌 고 찰1. 폐의 구조와 기능1)구조(1) 상부기도 Upper respiratory상부기도는 코, 부비동, 인두, 후두로 구성되어 있다.* 비강과 부비동 Nasal cavity & paranasal sinus비강은 비중격에 의해 좌우로 나누어지며, 비강 상부에는 후각신경(제1신경)이 분포되어 있어 냄새를 맡는다. 비중격과 비강의 아래쪽 벽은 혈액이 풍부한 점막으로 덮여있다.비강의 내층벽에는 3개의 돌기(비갑개)가 있으며, 흡입된 공기는 비모(코털, vibrissae)에 의해 여과되고 점막에 의해 습화되며, 풍부한 혈관망에 의해 데워진다.부비동은 비강을 둘러싼 뼛속의 빈 공간으로 공기가 가득차 있으며, 발성시 공명을 하고, 두게골의 무게를 가볍게 한다. 사골동(ethmoid sinus), 전두동(frontal sinus), 접형동(sphenoid sinus), 상악동(maxillary sinus)등이 있고 점막은 편평상피세포로 뎦여있다.* 인두 pharynx인두는 구강과 비강 뒤쪽에 있으며, 비인두(nasopharynx), 구인두(oropharynx), 후인두(laryngopharynx)로 구분된다. 비인두에는 아데노이드와 유스타키오관의 개구부가 있다. 아데노이드는 비강 혹은 구강을 통해 침입하는 미생물을 포획하는 중요한 방어작용을 하며, 유스타키오관은 중이와 비인두를 연결하는 점막으로 음식을 씹거나 삼키는 동안 중이와 대기와의 공기압 평형을 유지하기 위해 열려있다.구인두는 공기와 음식이 통과하며, 구개편도(palatine tonsil)가 위치한다. 후인두는 혀 기저부에서 식도까지 위치한다.* 후인두 Larynx후두는 인두와 기관 사이에 위치하며, 상·하 후두동맥으로부터 혈액을 공급하고 미주신경의 지배를 받는다. 후두는 아담의 사과라고 하는 갑상연골, 성대를 포함하고 잇는 윤상연골과 2개의 피열연골로 구성되어 있다. 후두 안쪽에는 가성대(false cord)와 진성대(true vocal cord)가 있으며, 진성대 사이의 개구부를 성문(glottis)과 기관지 순환의 두 체계와 관련된다.기관지 동맥은 흉부대동맥에서 가지가 나와 기관과 기관지 조직, 폐조직에 혈액을 공급하여 대사 요구를 충족시킨다.(기관지 순환)폐순환은 우심실로 혈액을 받아들여, 우심실의 산화되지 않은 혈액은 폐동맥을 거쳐 폐모세혈관으로 퍼진다. 폐포를 둘러싼 모세혈관은 치밀한 혈관망을 형성하여 광범위하게 폐포 표면에서 빠르고 효율적으로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교환한다. 산화된 혈액은 4개의 폐정맥을 통해 좌심방과 좌심실에 들어온 후 대동맥을 통해 전신으로 나간다.(6) 가스교환 Gas exchange구분모세혈관폐포산소분압(PO2)40mmHg105mmHg탄산가스분압(PCO2)45mmHg35mmHg폐포 내 공기는 분압차에 의한 확산원리로 움직인다. 폐포 내 공기와 폐포벽의 혈관사이에서 이 원리에 의해 가스교환이 이루어진다. 분압(partial pressure)은 P로 표시하는데, 전체 대기압 중 한 종류의 기체가 차지하는 압력의 비율을 뜻한다. 보통 정상 상태에서 혈액과 폐포 내의 산소 및 탄산가스의 분압은 표와 같다.효율적인 가스교환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흡입된 공기는 반드시 많은 모세혈관과 접촉해야 한다. 폐포의 바깥쪽에는 모세혈관이 분포하고 있어 가스교환이 쉽게 이루어진다. 만일 폐포벽이 질병에 의해 파괴되면 모세혈관과 접촉하는 면적이 줄어든다. 가스확산에 장애가 없어야 한다. 만일 폐포막이 섬유화되고 흉터에 의해 두꺼워지면 확산은 장애를 받는다. 폐혈류의 흐름이 정상적이여야 한다. 폐의 한 부분이 색전으로 인해 혈류가 막히게 되면 가스교환은 장애를 받는다. 폐포상태가 정삭적이여야 한다. 감염에 의애 염증성 삼출물이 폐포 내에 차면 공기는 호흡막에 접촉하지 못하기 된다. 즉 가스교환을 위해서는 폐포에 적적한 혈액의 흐름과 공기의 흐름이 있어야 한다.(7) 환기 Ventilation환기란 대기와 폐포 사이의 공기 교환을 말하는데, 휴식시 폐내 압력과 대깁압은 둘다 760 mmHg로 같다. 흡기 동안 횡격막 근육과 늑간근의 수측으로 횡격막이 내도하게 성장하며, 한정된 공간에 머무르지 않고 원래의 암 부위에서 떨어져나와 다른 곳으로 가는 전이 현상을 보이며 주위 조직을 침범한다.3. 원인폐암은 만성적 자극 또는 염증 유발물질의 흡입에 반복 노출되는 것과 관련이 있다. 흡연은 주요 위험요인이고 폐암 사망자의 85%가 흡연에 기인한다. 폐암에 대한 위험은 흡연 연수, 1일 흡연량, 흡입깊이, 타르와 니코틴 함량에 의해 결정되며, 흡연에 대한 직접적인 노출과 관련이 있다. 파이프나 시가와 같이 필터가 없는 담배의 흡연은 위험을 가중시킨다. 폐암 빈도는 금연시 감소하며 금연 후 15년간 흡연하지 않으면 전혀 흡연을 하지 않은 사람의 수준에 접근한다. 자동차, 식당, 사무실과 같이 담배연기에 노출되는 폐쇄된 환경에서도 폐암의 위험이 높아, 간접흡연도 폐암의 유발인자로 간주되고 있다. 폐암의 다른 위험 요소로는 석면, 베를륨(beryllium), 크로뮴, 석탄 추출물, 코발트, 산화철, 머스터드 가스(mustard gas), 크로뮴, 석탄 추출물, 방사선, 타르, 니켈, 우라늄 등에 대한 만성적 노출이 있다. 벤조피렌(benzopyrenes)과 탄화수소를 포함한 대기중 또는 산업적 오염이 폐암 발생 빈도의 증가와 관련이 있다. 또 비타민 A는 세포분열의 조절과 관련 있어, 식사에서 비타민 A의 적은 섭취가 폐암 발생과 상관이 있다고 보고되었다. 유전적 소인도 암의 유발요인이다. 이러한 소인은 흡연과 관계가 없는 것처럼 보이고 종양, AIDS, 폐의 유전적 장애 등을 지닌 가족에게서 발견된다. COPD와 결핵 같은 호흡기 질환자 역시 폐암에 대한 높은 위험성을 지니고 있다.4. 병태생리 및 증상① 병태생리모든 원발성 폐암의 90% 이상이 기관지 상피조직에서 발생하며 이런 암들은 모두 기관지성 암이라 부른다. 폐암은 조직학적 분류에 따라 소세포암(SCLC), 상피세포암, 선암, 대세포암으로 분류된다. 최근에는 마지막 3가지 형태를 비소세포암(NSCLC)으로 부른다.분류특징소세포암(20%)대상자의 99%가 흡연가이며 우리 몸에 존재하는 구조물로 특시 사타구니, 겨드랑이 등에 많이 분포하고 있고, 흉부와 복부에도 널리 분포하고 있는 구조물이다.이 구조물의 원래 기능은 우리 몸에 돌아다니는 세균을 붙잡아서 직접 파괴시키거나 파괴시키는 기능을 도와 주는 역할이지만, 암세포도 이 림프절을 지나갈 때 림프절에 붙잡혀서 그곳에서 파괴되지 않고 계속 퍼져나가는 길목의 역할을 할 수도 있다. 폐암의 림프절 전이 여부는 흉부 전산화 단층활영(흉부 CT 촬영)을 통하여 간접적으로 추측할 수 있는데, 림프절의 크기가 커져 있는 경우 전이의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그러나, 과거 결핵을 앓았거나 현재 폐주위에 염증이 있는 경우에도 림프절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림프절의 전이 여부를 확진할 수 있는 방법은 종격동경 검사를 통한 림프절의 조직검사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종격동경 검사란 전신 마취하에 수술적으로 폐 주위 또는 종격동의 림프절을 떼어내 현미경으로 암세포의 유무를 검사하는 방법이다.병기 2기 역시 다시 2A기와 2B기로 나뉘는데, 폐 주위 림프절에 암의 전이가 있으면서 암의 크기가 3cm를 초과하거나 암이 폐측의 흉막에 침윤되었거나, 또는 폐암이 페엽 기관지에 있는 경우를 2B라고 한다. 병기 2기의 치료 원칙은 대부분 수술적 절제를 시행한 후에 항암화학치료, 또는 방사선치료를 림프절 주위에 추가하는 것이 보편적이다.③ 병기 3기이 병기는 다시 병기 3A기와 3B기로 나누어 진다. 병기 3A기는 암세포가 폐에서부터 떨어져 있는 흉부 중앙의 림프절에까지 전이된 경우이다.병기 3A기는 항암화학치료, 또는 항암화학치료와 방사선치료의 복합치료를 시행한 수에 이 치료에 대한 반응을 다시 평가하고 반응 양상에 따라 남아있는 수술적 절제, 또는 방사선치료의 복합요법이 이 병기에서는 완치의 가능성이 가장 높다.만약 폐암이 흉뷰내 폐 이외의 중요 조직, 예를 들어 흉부 대동맥, 대정맥이나 심장, 식도, 등에 직접 침윤한 경우나, 폐암이 발생한 폐엽 안에 또 다른 폐암의 결정이 있는 경우, 폐암이 염증성 병변을 제거하기 위해, 확산된 폐찔환자의 생겸을 위해, 전이조직을 제거하기 위해, 폐암이 의심될 경우 조직검사를 위해 실히한다.* 수술전 간호흉곽 수술의 스트레스를 견딜 수 있는지 평가하기 위해 수술 전에 광범위한 검사를 실시한다. 수술 전 검사로 폐 기능검사, 흉곽 X-선 촬영, 폐조사, 심전도, 동맥혈가스분석 검사, BUN, 혈청 크레아티닌, 혈당, 혈청 전해질 전혈구 검사를 실시하고, 필요시 심도자술과 같은 심장 기능검사를 한다.영양상태가 좋지 않으면 고단위 영양 투여나 위관 영양을 할 수도 있다. 호흡 기능을 증진시키기 위해 간헐적 양압 호흡기를 사용하고 호흡운동을 시키며, 기관지 확장제를 사용하기도 한다. 환자는 금연해야 하며 수술 전에 항생제를 투여한다.ⓐ 가스교환수술 전 중요한 간호목적은 폐포 환기를 증진시키고 가스교환을 향상시키는 것이다.수술 전에 기관지 자극물, 특히 담배를 피우지 않도록 하여 호흡기 분비물을 감소시키고 O2 포화도를 증가시키며, 분비물을 물게 하기 위해 공기를 습화시키고 수분 섭취를 권장한다. 기관지 경련을 제거하기 위해 기관지 확장제를 투여하고 효과적인 환기를 위해 횡격막 호흡을 하도록 지시한다. 수술 후 효과적으로 유발폐활량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법을 교육한다.또한 흉곽을 열면 능막강 내 음압이 없어져서 폐가 허탈되므로 수술하는 동안은 기도 내관을 삽관하여 기계호흡을 시키고, 흉곽을 닫기 전에 늑막강 음압을 회복시키고 폐의 재확장을 돕기 위해 필요시 흉관을 흉곽 내에 설치한다.ⓑ 청결 유지호흡기 분비물이 증가하므로 기도 분비물을 제거하여 수술 후 무기폐나 감염의 가능성을 줄인다. 공기를 습화시키고 체위배액을 하며 기관지 확장제를 투여하고 흉곽 타진법을 실시한다. 폐농양이나 기관지 확장증과 같이 객담을 많이 배출하는 환자는 매일 객담량을 측정하고, 체위배액으로 축적된 분비물의 배액을 돕도록 한다. 또한 다량의 객담 분비를 초래하는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항생제를 투여한다.ⓒ 수술절차와 자가간호애 대한 이해환자에게 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