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작하며● 책 출판, 베스트셀러의 현황전자책을 제외한 종이 책은 하루 평균 매일 200부 정도 발행된다고 합니다.이는 곧 1년동안 시중에 7천만권이 출판된다는 뜻입니다.하지만 1년 중 베스트셀러가 되는 책은 단지 500부 내외에 그치고 맙니다.시간이 갈수록 점차 읽는 사람의 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유투브, 영상, 컨텐츠 중심이 되는 흐름속에 아날로그 감성의 독서는 다소 소외를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반면 글 쓰기는 여러 분야에서 창작자의 결과물로서 더 나은 대우를 받고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글을 잘 쓰려면?글을 쓰기 위해선 반드시 글을 읽는 능력이 중요합니다.글 읽기 선행 되면 글 쓰기가 선순환 된다고 합니다.책을 많이 읽는 사람이 글 쓰기 또한 잘 할 수 있습니다.(tip) 글쓰기 초보에게 도움되는 시작 습관글 쓰기에 대한 습관을 기르고 싶다면 추천 할 수 있는 행동은 독후감 3줄, 영화관람평 3줄 처럼 짧지만 지속 가능하게 시작해 보는 것입니다. 이후 적응이 된다면 좀 더 분량을 늘려가면 좋을 것입니다.(tip) 글 쓰기에 도움되는 강의 추천글 쓰기 수업에 대한 전문적이고 구체적인 배움을 위해 강의를 듣는 것을 추천하셨습니다. 그 중 한겨레 교육이라는 교육센터가 글 쓰기 수업을 위한 마련장치가 많아 추천한다고 합니다. 김신회 작가님도 이 곳에서 수업을 진행하신다고 합니다.(tip) 글 쓰기 순서글쓰기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작은 메모에서 시작하여 점차 큰 단위로 확대해 나가며 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메모 -> 문장 -> 문단 -> 글2. 글을 쓰기 전에 생각해 볼 점● 글 쓰기 전 필수로 생각해 볼 7가지1) 나는 왜 글을 쓰고 싶은가?2)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를 알고 나의 특징과 개성을 담은 진정성 있는 글을 써야 독자에게 더 와닿을 것입니다.- 나의 장점과 매력적인 부분을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화장품의 미생물적 실험I. Results1. 각 화장품에 대한 총 호기성 세균수를 측정하고, 결과를 평균값으로 제시하시오.조총 호기성 세균 수(cfu/ml)스킨로션수분 젤1조10773832조83153303조3660304조73601305조15555106조36841043평균값 (cfu/ml)137135.1754.33< table 1. 총 호기성 세균 수와 평균값 >* 각 조 세균수의 평균값으로 검체 1㎖당 세균수를 측정한다.* 평균값은 소수점 2째 자리까지 나타내었다.* 조별로 너무 차이가 나는 값은 제외하고 평균을 낸 것이다.2. 각 화장품에 대한 녹농균(Pseudomonas aeruginosa)의 검출 유무를 확인하고 검출되었다면, Certrimide agar배지에 배양된 Pseudomonas aeruginosa(control)의 colony와 비교하여 서술하시오.각 화장품(스킨, 로션, 수분 젤)에 존재하는 균주에 대해 녹농균의 선택배지인 Centrimide Agar 배지에서의 배양 후 녹농균 검출 결과, result 1-2)를 보면 알 수 있듯이 페트리디시에 콜로니가 아무것도 형성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각 화장품에서 녹농균은 검출되지 않았다. 한편 대조군인 녹농균 control의 경우 result 1-1)을 보면 알 수 있듯이, CA 배지 위에 연두색 콜로니를 형성하며 배양되어 있는 것을 보아 CA control에서 녹농균이 검출 되었다.(∴) 화장품에서는 녹농균의 콜로니가 형성되지 않았으므로 CA control의 녹농균 콜로니와는 비교가 불가능하다.II. Descriptionresult 1-1)을 보면 CA control에서 녹농균이 검출 및 배양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구획된 페트리디시의 4번 부분에서 figure 1의 경우 녹농균의 단일 배양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끝으로 갈수록 오히려 배양된 균주의 양이 많아지며 콜로니가 둥근 방울 모양으로 뭉쳐진 상태로 배양되고, 콜로니가 한 줄로 이어져 뭉개진 상태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처럼 figure 1에서 녹농균의 단일 콜로니 형성이 어려웠던 이유는 streaking을 통해 페트리디시에 균주를 도말을 하는 과정에서, 4번 구획에 streaking을 하면서 끝으로 갈수록 점점 loop의 끝을 세우지 않고 뉘어 사용하였기 때문에 미처 사용되지 못했던 남은 균주가 한꺼번에 뭉쳐 도말되어 배양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figure 2의 경우 페트리디시 4번 구획을 보면 녹농균의 콜로니가 단일 배양이 잘 일어나는 것 같다가도 간혹 방울모양으로 중간에 띄엄띄엄 콜로니가 뭉친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러한 결과가 나타난 이유는 streaking을 할때 한 번에 지나가지 않고 도중에 멈칫멈칫한 것 때문에 콜로니가 그 순간마다 뭉쳐버려 한 줄로 깨끗하게 생성되지 않고 띄엄띄엄하게 방울처럼 형성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다음으로 result 1-2)에서 figure 3,4,5는 각 화장품의 균주에 대해서 Modified Letheen Agar에 배양 후 호기성 세균의 콜로니 형성을 관찰한 것인데, 스킨과 로션의 경우 2개의 둥글고 불투명한 흰색의 콜로니가 형성되어 있고 수분 젤은 74개의 흰색의 작은 점모양의 콜로니가 형성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스킨의 경우 배지에 콜로니처럼 보이는 많은 수의 기포가 생겼는데, 이는 MLA에 액체도말 중 삼각봉으로 너무 세게 도말하여 배지가 들뜬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로션의 경우 도말 과정 중 힘 조절을 잘못하여 삼각봉으로 MLA 배지를 긁어내어 많이 손상된 모습을 볼 수 있다.result 2는 각 화장품(스킨, 로션, 수분 젤)에 대해서 Modified Letheen Agar에 배양된 총 호기성 세균을 검출하고, 콜로니를 counting 한 것으로 각 조별로 합산하여 평균치를 얻은 것을 table 1로 나타낸 것이다. 각 화장품에서 검출된 호기성 세균의 평균치를 보면 스킨, 로션, 수분 젤에서 각각 137, 135.17, 54.33(cfu/ml)이 검출되었다. 그런데 조별로 배양된 총 호기성균 수가 다양하게 나타났는데, 이유는 화장품시료로부터 얻은 균주액 자체가 제대로 섞이지 않아 조마다 총 호기성균수가 적거나 많이 있는 가능성이 있고, 각 실험 조원이 액체도말 과정 중 얼마나 실험도구의 멸균상태를 신경 썼는지 또 외부의 균으로부터 노출을 얼마나 시켰는지에 따라서 조별 counting된 호기성균 수의 결과가 달리 나온 것 같다. 그런데 내가 각 화장품에서 배양한 총 호기성세균수를 희석배수를 곱해 나타내 보니 각각 20, 20, 740(cfu/ml)으로 스킨과 로션의 경우 평균치보다 총 호기성세균 수가 적게 배양된 것을 보아 MLB 배지에 액체도말을 하는 과정에서 삼각봉 및 실험도구의 멸균은 잘 되었으며, 검체인 화장품으로부터 만든 균주액 자체가 잘 섞여있지 않아 1ml를 땄을 때 호기성균이 적은 곳만 얻어졌을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반면 수분 젤에서의 총 호기성균 수는 평균치보다 훨씬 많이 배양 된 것으로 보아, 삼각봉의 멸균이 충분히 되지 않았거나 액체도말 중 MLB 배지를 손상시키는 과정에서 휴지를 이용해 떨어져 나온 배지를 처리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손이나 휴지로부터 외부 호기성균이 오염되어 왔을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다. result 3은 figure 6,7,8을 보면 CA 배지에서 각 화장품의 균주를 배양한 결과를 볼 수 있는데, 연두색의 콜로니가 아예 배양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CA control에서의 녹농균 검출과 달리 실험에 쓰인 화장품에는 피부에 유해한 녹농균(Pseudomonas aeruginosa)이 들어있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III. Discussion1. 화장품과 미생물* 화장품에 미생물 오염이 미치는 영향미생물에 오염이 된 화장품은 화장품의 품질이 저하될 뿐만 아니라 화장품을 이용하는 소비자에게 피부질환 및 각막궤양 등의 심각한 질병을 유발 할 수 있다. 미생물 오염에 의해서 화장품이 변질이 될 경우 나타나는 이상 현상은 화장품의 향취가 이상해지고 색상과 제형의 점도가 변화하며 세균의 군집 또는 균사가 발생하는 등의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화장품 미생물 허용 기준- 눈 화장용 제품/어린이용 제품 : 총 호기성 세균 수는 500 cfu/ml 이하를 만족해야 한다.- 대장균(Escherichia coli), 황색포도상구균 (Staphylococcus aureus), 녹농균(Pseudomonas aeruginosa), 은 화장품 1ml에서 검출되어서는 안 된다.
산소수소전자산화+--환원-++이화(발열) ; ATP형태로 에너지 저장동화(흡열) ; 중합체 형성- ATP는 생체 내 여러 반응의 공통 에너지 매개자로, 흔히 에너지화폐라고 한다.- 수용액 상태에서는 1몰 당 7.3 kcal를 방출하고, 생체 내에서는 10~12kcal를 방출한다. 그 이유는 생체 내 ATP에는 Mg+가 인산기에 붙어있어 반발력을 최소로 하여 에너지 준위를 낮춰주고 ADP 를 안정화 시켜 에너지 낙차를 크게 해주기 때문이다.- 초기 원시대기 조건에서는 adenine과 ribose의 합성만 가능한 것을 보면 ATP가 지금까지도 계속 주된 에너지화폐로서 이용되는 이유를 알 수 있다.- ATP외에도 당은 UTP, 단백질은 GTP, 지질은 CTP를 에너지화폐로 이용하기도 한다.- 공역반응이란 반응의 매개자가 하나로 통일 될 경우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촉매란 화학반응을 빠르게 진행시키고, 반응 전후 화학적 변화를 일으키지 않는다.- 효소란 생체 내 촉매로 대부분 분자량이 20kDa 이상인 단백질이다.- 구조로는 오직 단백질로만 이루어진 단순단백질효소와 주효소(apoenzyme)와 비단백물질(cofactor) 로 이루어진 복합단백질효소가 있다. 비단백물질에는 inorganic cofactor로서 Mg+, Fe+, Mn+, Ca+/ organic cofactor로서 NAD+, FAD, CoA 등이 있다.- cofactor가 주효소에 비공유결합시 조효소(co-enzyme), 공유결합시 보결분자단이라고 한다. 때에 따라서 비금속물질만을 조효소로 보기도 한다.- 효소는 3차구조의 단백질이며 홈이 패여 있고, 그 속에 R기들이 노출되어 있는 기질결합부위를 가 지고 있다. 기질과 효소는 수소, 이온, 공유, 반델발스 결합을 한다.- NAD+, FAD, CoA는 공통적으로 ADP로 이루어져 있고, NAD+의 경우 nicotinamide와 ribose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 vit B3, B2, B5이다.- NAD+와 NADH2의 흡광도 차이는 340nm에서 나타난다.- CoA는 R기 말단에 -SH기가 붙어 있고 아세트산과 결합 후 이탈 시에는 많은 에너지를 방출한다.- 효소는 근접성/방향성을 부여하며, desolvation, 기질특이성, 활성화에너지 감소 특징이 있다.- 유도적합설이란 효소기질결합부위에 가벼운 변화가 일어나 기질이 꼭 들어맞는다는 것이다.- 전이상태인식이란 효소기질결합부위가 기질과 산물의 중간형태인 전이상태모양을 취하는 것으로, 기질이 쉽게 산물이 되도록 활성화에너지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