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투석환자 교육보고서1.만성 신부전1)정상 신기능우선 신장은 척추 양측으로 등쪽 갈비뼈 밑, 허리 바로 위에 위치하는 완두콩 모양의 한 쌍의 장기 로, 크기는 성인의 경우 주먹(약 12cm 정도)만합니다.첫 번째 신장의 기능은 수분이나 염분의 섭취 상태에 따라 소변의 양을 배설, 조절하는 것입니다. 이때 소변에는 체내에 과도한 칼륨이나 나트륨, 수분 등이 배설되게 됩니다.두 번째는 체내의 노폐물을(요소, 요산, 크레아티닌 등)을 배설하는 역할을 합니다.세 번째로는 뼈를 튼튼하게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 D를 활성화시키고, 적혈구 생성을 촉진시키는 조혈호르몬을 생산합니다.2)만성 신부전 이란?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신장이 손상을 입은 후, 신기능이 심각하게 저하되어 치료로 회복이 되지않는 비가역적 상태를 말합니다.3)만성신부전의 치료원칙은?(1) 신부전의 원인을 찾아서 조기에 원인을 제거하여 더 악화되지 않도록 합니다.(2) 신부전의 증상과 합병증에 대해서 치료합니다.(3) 악화 요인을 색출하여 제거하고, 신부전이 천천히 진행되도록 노력하는 것입니다.(4) 혈액투석, 복막투석 또는 신장이식 수술과 같은 신대체 요법을 시행합니다.2. 혈액투석1)건체중이란투석하는 동안 근육 경련, 어지럼증 등 저혈압 증세를 보이지 않으면서 몸속에 축척되었던 과잉 수 분이 거의 또는 모두 제거된 상태에 도달할 수 잇는 ‘이상적인 투석 후 목표 체중치’를 말합니다.2)혈액 투석의 개요(1) 혈액투석: 저하된 신장 기능의 일부를 대신하기 위해 시행되는 신 대체 요법 중 가장 보편적인 치료방법으로 투석기가 신장의 역할을 합니다. 즉, 투석기는 투석막이라는 특수한 필터를 가지고 있 는데, 이것이 환자 혈액 내의 노폐물과 과잉의 수분을 제거하고 전해질 균형을 유지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2) 혈액 투석의 회수: 일반적으로 1회 시행시 4시간씩 투석을 하게 되며 주 3회씩 하는 것이 가장 적당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투석의 회수는 전신 상태, 체중변화, 주관적인 증상 등에 따라서 환자 개 개인의 상태에 맞게 적절하게 조절하게 됩니다.3. 인조혈관, 동정맥루 관리혈액 투석을 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혈류 속도와 압력으로 혈액을 빼내고 넣어 주어야 하는데, 투석기를 통하여 혈액이 흐르는 속도와 압력을 충분히 견뎌내는 혈관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인공적인 혈관 처치를 통해 일정한 혈류 속도와 압력을 견딜 수 있는 큰 혈관을 만든 후 투석을 시행하게 됩니다.1) 동정맥루우리몸의 정맥은 투석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속도와 압력이 충분하지 못하므로, 동맥과 정맥을 미리 연결하는 수술을 하면 정맥에 동맥압이 전해져서 2-3개월 후 정맥이 확장되고 벽이 두껍게 되어서 투석시 반복적인 처자에도 견딜 수 있게 됩니다.현재까지 가장 좋은 혈관 통로는 동정맥루입니다. 동정맥루는 수술 후 최소 2달이 지나서야 사용 가능하게 됩니다.(1)운동 방법-혈관을 확장시키고 강하게 하기 위하여 팔운동을 열심히 해야 합니다. 수술 후 출혈이 없으면 약 2일정도 지나서부터 조금씩 운동을 시작하며 약 5-6일 정도가 지나서 수술부위가 아물면 본격적으로 시행합니다.-팔을 펴서 베개 등으로 받쳐 약간 올리고 탄력 있는 고무공이나 정구공 같은 작은 공을 을 쥐고 손을 쥐었다 폈다 하는 식으로 주무릅니다. 20회 한 후 쉬며, 이것을 하루에 5회 이상 반복합니다.-팔운동을 할 때 수술 부위를 제외한 윗부분에 더운 물수건으로 찜질을 하면 더욱 효과가 좋습니다.-1주일 정도 지나면 채혈시 쓰는 고무줄을 상박에 감고 주먹을 쥐었다 폈다 합니다.(60~90초동안, 하루3~4회) 고무줄을 감고 운동을 할 때는 수술한 동정맥루 전체가 찌릿찌릿한 느낌과 청진상 혈류의 흐름이 들려야 합니다.-팔 운동을 할 때는 통증이 없는 것이 정상이므로 통증이 있으면 운동을 중단하고 그래도 통증 이 지속되면 주치의에 알려야 합니다.(2)평소관리- 동정맥루 수술 자리를 늘 깨끗하고 건조하게 합니다.- 하루에 한번은 동정맥루의 찌릿찌릿한 전율이 느껴지는지 만져 봐야합니다. 이러한 느낌이 약해지거나 없 어지면 혈관이 막히는 증상이므로 즉시 병원으로 연락하여야 합니다.- 동정맥루가 빨갛거나 붓고 아프면 즉시 인공신장실로 연락하고 병원으로 와야 합니다- 동정맥루가 있는 팔은 혈액이 많이 흐르므로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고 만약 다쳐서 출혈이 있으면 출혈부위 를 누르고 즉시 병원에 가야 합니다.- 동정맥루가 있는 팔에 혈압을 재지 않아야 합니다.- 동정맥루가 있는 팔에 검사를 위한 혈액채취, 정맥주사 주입을 해서는 안됩니다.- 동정맥루가 있는 팔로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심한 운동을 삼가해야 합니다.- 동정맥루가 있는 팔에 장신구(시계, 팔지 등)의 착용을 금하며 손목이 조이는 옷은 입지 않도록 합니다.- 동정맥루가 있는 쪽으로 팔베개를 해서는 안됩니다.- 동정맥루가 있는 팔에 생긴 딱지를 함부로 떼어내서는 안됩니다2. 인조혈관동정맥루가 가장 좋은 혈관 통로이지만 모든 환자에게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특히, 당뇨병 등으로 인하여 환자의 혈관이 좋지 않은 경우나 혈관이 발달하지 않은 사람들은 동정맥루를 설치하기 어렵고, 설치하더라도 성공율이 낮으므로 인조혈관을 이용하여 동맥과 정맥을 연결하게 됩니다. 인조혈관은 수술 후 2-3주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4. 자가관리1)혈액 투석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과 대처 방법(1)저혈압: 혈액투석 때마다 제거되는 혈중 수분의 총량이 많거나 수분제거 속도가 빠른 경우에 잘 나타납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에 염분과 수분을 절제하여 투석간 사이에 체중이 1일 1kg이하가 되도록 노력하며 목표 건체중이하로 과도하게 수분을 빼지 말아야 합니다.(2)근육경련: 투석 끝날 때 많이 나타나며 원인으로는 저혈압, 건체중이하의 환자 몸무게, 투석액의 나트륨 농도가 낮을 때 발생하며 예방 방법은 투석간에 체중증가를 줄이는 것입니다.(3)오심과 구토: 저혈압과 동반되어 잘 나타나며 여과속도를 줄이거나 혈류속도를 낮추면 도움이 됩니다.(4)두통: 자주 나타나는 증상으로 원인은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투석 불균형증후군의 증상 중 하나 일 수 있고 타이레놀 같은 진통제가 도움이 됩니다.(5)부정맥: 혈액투석 시작후 첫 2시간 동안 흔히 발생하는데 발생빈도는 낮지만 혈액투석 도중에 환자가 사망하는 원인이 됩니다. 관상동맥질환, 고혈압성 심근병증, 허혈성 심근병증, 비후성 심근병증, 심낭질환, 전도계 질환등의 선행 질환이 있거나 강심제를 복용하고 있는 말기 신부전 환자에서 잘 발생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환자에서는 전해질 조절, 심장감시, 항부정맥제 등이 도움이 됩니다.5. 식이요법1)열량 - 고열량식 : 열량은 체조직의 분해를 막기 위해 충분히 섭취하도록 합니다. 또한 식사내 단백질이 열량원으로 쓰이는 것을 막기 위해 식물성 지방, 단 음식등을 섭취하여 열량 필요량을 충족시키도록 합니다.2)단백질 :단백질은 투석전과 같이 심하게 제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너무 많이 섭취하면 투석과 투석 사이에 다량의 요소와 노폐물이 혈액 속에 남게 되어 요독증이 생기는 반면, 너무 적게 섭취하면 영양결핍을 초래하기 때문에 질이 좋은 단백질을 매일 적당량 섭취하여야 합니다. 일반적인 단백질 권장량은 체중 1kg당 1.2~1.4g입니다.3)소디움(나트륨, Na) - 저염식 : 수분과 함께 체내에 축적되어 부종과 고혈압의 원인이 됨으로보통 하루에 2 - 3gm(소금으로는 약 4 - 5gm)정도로 제한해야 합니다.***염분제한 식사의 요령:(1) 염분이 들어 있는 양념이나 조미료를 피합니다.(2) 식물성 기름(식용유, 참기름 등)을 사용하여 튀기거나 볶아서 고소한 맛과 함께 열량을 보충합니다.(3) 같은 양의 염분이라도 식사하기 직전에 첨가하는 것이 짠맛을 더 느낄 수 있다. 조리할 때 염분을 될 수 있는 한 사용하지 말고 따로 양념을 만들어서 식사 때 먹습니다.(4) 절임류, 젓갈류, 통조림, 장아찌류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당뇨 교육목차1. 당뇨병의 정의2.당뇨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3. 당뇨병의 종류4. 당뇨병의 증상5. 당뇨병의 식사요법6. 당뇨병의 운동요법7. 당뇨병의 스트레스 관리8. 당뇨병과 약물요법9. 당뇨병과 합병증1. 당뇨병의 정의혈관내의 포도당 대사를 조저라는 인슐린의 분비가 부족하거나 작용하는 힘이 약해서 포도당이 에너지원으로 쓰이지 못하고 혈액속에 쌓여서, 고혈당의 상태가 되고 당이 소변으로 배설되는 병을 말한다.? 당뇨병의 진단 방법아래 기준 중 어느 한 기준만 만족하면 당뇨병으로 진단 내릴 수 있습니다.그러나, 명백한 고혈당과 급성대사이상이 없는 경우에도 다른 날짜에 검사를 반복 실시하여 두 번 모두 당뇨병 진단 기준을 만족 시킬 경우 당뇨병 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8시간 이상의 공복상태에서 측정한 혈당이 126mg/dl 이상인 경우-하루 중 식사 여부와 관계없이 아무 때나 측정한 혈당이 200mg/dl 이상이면서 다식,다뇨, 설명되지 않는 체중 감소 등 당뇨병의 증상을 동반한 경우-75g 포도당을 이용한 경구 당부하검사에서 2시간째 혈당이 200mg/dl 이상인 경우-서울시와 오락하자 홈페이지(http://www.5check.or.kr/iblock/diadefine2.asp)2. 당뇨병에 영향을 미는 요인당뇨병에 걸릴 수 있는 요소는 유전, 비만, 운동부족, 식사 무절제, 스트레스 등을 들 수 있는데 아무래도 현대생활의 스트레스는 가장 직접적인 원인이 될 수가 있다.-서울시와 오락하자 홈페이지(http://www.5check.or.kr/iblock/diadefine2.asp)3. 당뇨병의 종류당뇨병은 크게 인슐린 의존 당뇨병(제1형 당뇨병)과 인슐린 비의존 당뇨병(제2형 당뇨병)으로 크게 구분된다. 당뇨병 환자의 대부분은 성인 당뇨병인 인슐린 비의존 당뇨병에 속한다. 인슐린 비의존 당뇨병은 일반적으로 크게 30세 전후에 발생되며 일반적으로 과체중, 비만인 사람에게서 많이 발병된다.-서울시와 오락하자 홈페이지(http://www.5check.or.kr/꿀 등은 가급적 제한 한다.⑥가능한 싱겁게 먹는다.⑦술 담배, 청량음료는 제한한다.⑧매일 6가지 식품군을 골고루 섭취한다.?식품교환표를 이용한 식이요법-필요 열량 계산총 필요한 열량은 비만도에 따라, 일상생활 활동량에 따라 달라진다. 정상체중인 당뇨병 환자의 총열량섭취권장량은 육체활동이 거의 없는 성인은 표준체중 킬로그램 당 30칼로리, 보통 활동의 성인의 경우는 35칼로리, 심한 육체활동을 하는 사람은 40칼로리를 권장한다. 과체중과 비만이 있는 경우는 체중이 감소할 수 있도록 정상체중보다 적게 섭취해야 한다.-3대 영양소의 배분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은 에너지를 내는 영양소로, 어느 한 가지라도 모자라거나 넘치면 안 되기 때문에 각 영양소의 섭취비율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① 탄수화물탄수화물은 1그램당 4칼로리의 열량을 낸다. 밥, 빵, 면류, 떡, 감자, 고구마, 옥수수, 과자같이 주로 곡류 식품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흔히 당질이라고도 부fms다다. 음식 중 단맛을 내는 성분은 탄수화물의 한 종류이다. 혈당을 올리는 직접적인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인체 기관이 원활한 기능을 유지하도록 한다.② 단백질단백질은 탄수화물과 마찬가지로 1그램당 4칼로리의 열량을 낸다. 체조직을 구성하고 면역세포의 주요성분이다. 육류와 어류가 주요 단백질 식품이며, 콩과 두부에도 많이 함유되어 있다.③ 지방지방은 1그램당 9칼로리로 같은 양을 섭취했을 경우 탄수화물이나 단백질보다 두배 이상의 열량을 낸다. 동맥경화를 유발하는 포화지방은 주로 동물성 식품에 함유되어 있으며, 반면 식물에서 얻는 기름은 대부분 불포화지방이다.단 팜유, 코코넛유는 식물성이긴 하지만 포화지방이 많다. 몸에 좋은 지방으로 알려진 불포화지방이 많이 함유된 식품에는 등푸른 생선, 올리브유, 호두와 같은 견과류가 있다.밥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나라에서 권장되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섭취비율은 55-60%, 15-20%, 20-25%이다.-식품교환표식품교환표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섭취하고 있는 식품들을 영양소니다. 튀긴 음식을 피합니다. 기름기가 많은 곰탕과 설렁탕, 라면 국물은 남깁니다.?천천히 먹습니다. 천천히 씹으면서 먹으면 음식의 풍미도 느낄 수 있고 위장건강에도 좋으며 먹는 도중 만복감이 오기 때문에 식사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술은 피합니다. 술에는 영양소가 하나도 들어있지 않은 채 오직 에너지만 들어 있어 혈당을 올리고 복부비만을 만듭니다.?인슐린분비촉진제나 인슐린치료를 받는 환자분은 먹는 시간도 중요합니다.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약속시간과 장소를 선택합니다.?점심이나 저녁이 계획된 시간보다 늦어지면 과일군 1단위나 곡류군 0.5단위를 정해진 시간에 미리 먹어 저혈당을 예방해야합니다.(2) 한여름과 한겨울여름은 무덥고 습기가 많아 쉽게 지친다. 식사보다는 시원한 음료수나 아이스크림, 수박, 빙수 등이 더 먹고 싶어질 수 있다. 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제대로 계획된 식사를 해야 혈당조절도 잘 되고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한여름에는 오이, 보리, 상추, 쑥갓 등의 제철식품이 좋다. 여름에는 소화력이 떨어지므로 기름이 많은 식품이나 기름을 많이 사용한 조리식품을 적게 먹는다. 땀을 많이 흘리는 분들은 충분한 수분 섭취로 탈수가 되지 않도록 한다.추운 날씨도 인체에 스트레스가 된다. 날씨로 인해 집안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오히려 간식의 양이 많아지기 쉽다. 활동량이 줄어들면 체중이 늘고 혈당이 올라간다. 영양 균형을 맞추고 과식을 하지 않도록 신경써야한다.추운 날에는 실외운동을 피하고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개발하여 꾸준하게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3) 명절지내기가을에서 겨울 사이에 모여 있는 명절에는 음식의 유혹을 떨치기 어렵다. 오늘 하루만 하고 예외를 두면 즐거운 명절 뒤에 혈당이 높아져서 후회하기도 한다.즐거운 명절의 기분을 만끽하면서도 혈당이 높아지지 않도록 식사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명절음식은 하루 한 번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보통 때와 같이 준비합니다.?전, 볶음, 튀김 등 기름을 많이 사용한 음식은 피합니다좋지 않다. 아세설탐칼륨은 가열조리 시에도 안전하고 몸에서 대사되지 않고 배설되어 안전하다.(7) 가공식품 고르기현대인의 생활에서 가공식품섭취는 피할 수 없는 선택이 되었다. 비슷해 보이는 수많은 가공식품 중에서 구매할 제품을 선택할 때 유의할 점은 다음과 같다.?트랜스지방은 적거나 없는 제품을 선택합니다. 쇼트닝, 마가린과 같은 트랜스지방산이 많이 함유된 제과, 제빵, 튀김류를 가능한 적게 먹는다.?섬유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식품을 선택한다.?함유된 당의 총량과 탄수화물의 양을 같이 고려하여 탄수화물의 함량이 적은 제품을 선택한다.?무가당 제품도 당을 높일 수 있다. 무가당 제품은 당이 첨가되지 않았다는 의미이며 당이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포도와 같이 원재료의 당 함량이 높으면 혈당이 높아진다.?무지방 제품이라고 안심할 수는 없다. 지방이 함유되어있지 않은 제품은 맛을 내기 위해 더 많은 탄수화물을 함유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므로 무지방 제품이라고 무조건 선택하지 말고 성분표시를 상세히 참조하는 것이 좋다.5)당뇨병 합병증에서의 식이요법(1) 저혈당저혈당이란 정상적으로 혈당이 변화할 수 있는 범위의 최소치보다 혈당치가 더 떨어졌을 경우를 말한다. 일반적으로 혈당치가 약 70 mg/dL 이하인 경우를 의미한다.-의식이 없는 경우의식이 없는 경우는 포도당수액의 정맥주사가 필요하므로, 응급실 방문이 필요하다.-의식이 있는 경우?포도당 또는 설탕 15그램 정도를 먹도록 한다.개인마다 차이가 있지만 이 정도의 당질은 15분 뒤 혈당을 50 mg/dL 정도 높인다. 저혈당시 섭취할 수 있는 당질 15그램의 종류와 양은 아래와 같다.?15분 뒤 혈당측정을 하여 혈당이 80 mg/dL 이상으로 올라오지 않으면 다시 15그램 정도의 당이 함유된 식품을 먹도록 한다.?혈당인 80 mg/dL 이상이어도 다음 식사시간까지의 간격이 1시간 이상 남아있으면 다시 한 번 15그램 정도의 당이 함유된 식품을 먹도록 한다.?15분 후 다시 혈당을 측정하여 저혈당 반응이 끝났는지뇨병의 스트레스 관리법① 스트레스 대처법: 웰빙목록 작성② 방법:자신이 즐거워하는 행동들 또는 하고 싶은 일들을 적어본다.(예: 노래부르기)스트레스 받았을 때 웰빙목록에서 보고 실행해 본다.(예: 노래방가기)※질병으로서의 당뇨병은 평생 동안 관리를 요하는 만성적인 질병조절 과정에서 개인을 지치게 하고 부노, 좌절, 죄의식, 부정, 외로움 등의 감정을 유발시키는 대표적인 스트레스 사건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심리적 스트레스는 당뇨의 관리 및 악화에 관련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당뇨병을 갖고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큰 심리적 충격을 일으키기도 한다.당뇨환자들이 주로 경험하는 스트레스는 식이요법 수행에 대한 부담감, 합병증, 저혈당 등과 같은 신체증상과 같은 질병에 대한 직접적인 것과 학교 및 사회생활의 어려움, 경제적 부담, 의욕상실, 불안, 좌절, 소외감을 나타낸다.당뇨와 스트레스에 관한 선행연구를 살펴보면, 스트레스가 당 조절을 방해한다는 연구가 많이 보고되고 있다.8. 당뇨병의 약물요법당뇨병에 의한 중요한 합병증들인 망막질환, 신장질환, 심혈관계 질환들의 발생은 평소 고혈당의 정도, 그리고 유병 기간과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에서 혈당 조절을 잘 하는 것은 심혈관계 질환의 발생은 물론 망막질환으로 인한 실명, 신부전으로 인한 투석, 말초 동맥 폐색으로 인한 하지 절단 등 심각한 합병증을 예방하고 진행을 늦출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당뇨병 환자에서 혈당 및 혈압 그리고 지질의 치료 목표 수치는 옆의 표와 같다.대부분의 당뇨병 환자들은 치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운동, 식생활 개선, 적절한 체중 유지와 함께 경구용 혈당강하제나 인슐린을 단독 혹은 병합으로 사용하여야한다.그러나 이러한 혈당 조절 목표를 달성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당뇨병은 유병기간이 길어질수록 췌장의 베타 세포 기능이 떨어져 치료 목표를 이루기가 더욱 어려워진다. 따라서 당뇨병의 초기부터 철저한 식생활 습관 개선과 체중 조절,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목표 한다.
기관지경 검사(bronchoscopy)1. 정의- 유연성이 있는 내시경을 삽입하여 기관지를 직접 보는 시술2. 목적- 폐암, 결핵 같은 감염이나 폐의 염증 상황을 진단하기 위해 주로 시행된다.- 기도 출혈 징후를 검사하고 지혈 혹은 물체를 제거하는 용도로도 시행된다.- 생검을 위한 검체수집, 객담검사물 수집 및 객담 덩어리나 이물 제거에 시행된다.3. 검사 전 준비- 기관지경 검사를 하기 전에 환자의 출혈 문제 또는 약물이나 마취제에 대한 알레르기 여부를 확인한다.- 검사 전에는 어떠한 약물도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혈액을 묽게 하는 약과 비스테 로이드성 항염증제(NSAIDs)는 검사 중 과도한 출혈을 일으킬 수 있다.- 흔들리는 치아가 있는지 확인한다.- 검사 전 6~12시간 정도는 음식이나 음료 섭취를 하지 않는다.- 또 검사 전 하루 정도는 금연해야 합니다.- 검사 30분 전에 morphine이나 meperidine 혹은 Atropine을 투여한다.4. 검사- 환자의 귀, 손가락 또는 발가락에 맥박산소 측정기를 부착하여 Sp02를 관찰한다.- 환자는 반듯이 누운 자세에서 목을 뒤로 젖혀 기관지경이 잘 들어가도록 해야한다.이 때 어깨 밑에 작은 베개 등을 괴어주면 목이 잘 젖혀진다.- 환자는 검사하는 동안 코로 숨을 쉬며 긴장하지 않도록 하고 팔은 침대 옆에 놓고 주먹 을 쥐지 않도록 한다.5. 검사 후 간호- 환자를 반듯이 눕거나 반좌위를 취하도록 한다. 연하곤란이 있는 환자에게는 침을 삼키 지 말고 뱉어내게 한다.- 인후통이 생길 수 있으므로 목둘레에 찬물 주머니를 대어 주고, 목의 부종을 막고 통증 을 완화시킨다.- 후두 협착음, 호흡곤란, 가쁜 숨이 나타나는지 잘 관찰하고, 급성 출혈과 기도폐색에 대 비하여 기관 절개술 기구를 준비해놓는다.- 검사 후 연하반사가 돌아오기 전 2-8시간 동안에는 아무것도 먹지 못하게 한다.
REPORT·무의식 환자 간호·IICP1. 무의식 환자 간호1) 무의식의 정의뇌의 기능이 감소되어 있는 상태로 혼미에서 혼수까지 정도가 다양하다.2) 무의식의 원인-혈관 질환: 뇌동맥류의 파열, 뇌혈전, 색전 출혈-공간점유성 병변: 종양, 농양, 만성 경막하혈종-두부손상: 심한 뇌좌상, 뇌진탕, 뇌출혈, 관통상-독성상태: 요독증, 당뇨병, 저혈당, 알코올중동, 진정제 과다복용, 중금속 중독-금성 감염성 뇌질환: 뇌염, 뇌막염-간질설 경련-신경계의 비기질적 질환3) 간호과정(1)사정환자의 신체상태 변화를 관찰하고 기록하며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 계속적인 관찰은 시간에 따른 환자의 상태를 보는데 도움이 되며, 작은 변화에도 간호사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아래 내용은 환자의 전신적 상태에 추가로 더 관찰해야 할 내용들이다. 관찰사항들을 간호기록지에 기록하며, 환자가 안정되기 전까지는 15분마다 신경학적 증상을 평가해야한다.-의식수준-사지의 움직임과 근 긴장도, 국소적인 신경학적 증상들(마비)-빛에 대한 동공의 반응, 동공의 크기, 양쪽 동공의 비교-몸 전체의 피부색깔과 감각변화-활력징후-신체에서 발생한 경련에 대한 정확한 기술-두부손상이나 뇌수술후의 안구주의 또는 안면 부종-뇌막자극증상-표재성 반사와 심부건반사(2)진단- 무의식으로 인한 기도청결의 비효율성- 무의식으로 인한 기도개방유지 불능- 무의식으로 인한 자가간호 결여- 부동과 관련된 피부손상 위험성- 각막반사 감소 또는 결손으로 인한 각막 손상의 위험성- 구강호흡/인두반사결여/수분섭취 능력 결여로 인한 조직손상- 무의식과 관련된 배뇨 장애- 무의식과 관련된 영양부족- 무의식과 관련된 배변 양상 변화- 무의식과 관련된 운동장애- 구토반사의 상실과 관련된 기도개방 유지불능- 수분섭취 불능과 관련된 체액 결핍의 위험성- 무의식과 부동화로 인한 외상의 위험성- 시상하부손상에 기인한 비효율적 체온조절- 무의식과 관련된 감각지각 장애- 갑작스런 무의식의 위기와 관련된 가족관계의 변화(3)중재-적절한 기도유지: 무의식 변경하며, 침상머리를 30도 정도 높여 목의 과굴곡이나 이물질의 기도 흡인이나 혀가 기도를 막는 일이 없도록 한다. 편마비 환자의 경우 마비되 쪽으로 30분 이상 눕지 않게 한다. 호흡음은 8시간마다 청진하며 무의식이 장기화될 경우 기관 절개술을 실시한다.-자가간호 유지 격려: 청결한 피부상태를 유지하도록 한다. 또한 머리는 깨끗이 빗어주고 긴 머리는 잘 묶어 편안하게 한다. 의식이 회복되는 대로 일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지지한다.-피부관리 유지: 손톱을 짧게 깎고, 여성 환자의 경우 회음부 간호가 요구되며 질 분비물이 있다면 질세척을 한다. 욕창 발생을 감소하기 위해 air mattress를 사용하며, 4시간마다 피부 통합성을 사정한다. 혈액순환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사지를 시행한다. 침대 포는 건조하고 주름지지 않게 유지한다.-적절한 눈의 간호: 각막반사가 없는 환자의 경우 먼지나 이물질로부터 각막이 손상을 받아 각막염이나 각막궤양이 되지 않게 한다. 눈의 분비물 저하로 인해 각막이 건조하기 때문에 생리식염수나 인공눈물 혹은 안대로 적절한 간호를 수행한다. 뇌수술후 안구주변에 생긴 부종에는 냉찜질이 도움이 되는데 이때 각막에 닿지 않도록 한다.-적절한 구강간호 유지: 무의식 환자들은 구강으로 호흡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구강이 건조되고 점액이 고착되기 쉽다. 만약 구강 청결이 유지되지 않으면 침샘염이 발생 할 수 있다. 그러므로 하루에 적어도 3회는 lateral position으로 구강간호를 실시한다. 입술에는 윤활제를 발라 갈라지지 않게 하고, 구강 점막에는 흡수성 방부제 연고로 조직을 부드럽게 유지한다. 구강 간호시 입천장을 잘 관찰해야 하고, 환자가 의치를 한 경우 제거하여 잘 보관해 둔다.-적절한 영양공급: 병원에 입원 후 첫 24~48시간은 정맥주입을 통해 영양을 공급받으나 장기간 입원하게 되거나 다른 문제들이 발생할 경우 비위관을 삽입하고 2~3시간마다 100ml~300ml의 유동식을 주입한다. 비위관은 한쪽 비강에 5일 이상 두정한다. 무른 변을 번번하게 배출시킬 때는 분변매복의 징조 일 수 있다. 또한 부동화와 섬유성식이 부족으로 변비가 초래될 수 있다. 장운동의 양상과 횟수를 관찰하고, 분변매복을 사정하기 위해 직장검사를 할 수 있다. 관장은 ICP를 상승 시킬 수 있으므로, 글리세린 좌약을 사용하며 ICP가 상승되어 있으면 변비를 예방하기 위해 변 연화제를 정기적으로 사용한다.-운동 및 자세 유지: 환자의 근육관절 경축을 예방하기 위해 hand roll, arm splint, tenis shoose, trochanter roll 등을 사용한다. 또한 1~2시간 마다 체위를 변경하며, ROM을 실시한다.-기도폐색 위험 제거를 위한 흡인: 무의식 환자의 경우 구토반사나 기침반사가 상실되거나 억제되기 때문에 흡인 위험성이 높으며 이로 인한 기도폐색은 무척 위험하다. 따라서 구강에 인공기도를 삽입하는 것이 좋고 필요하다면 기관내삽관이나 인공호흡기를 연결시킨다. 산소포화도를 확인하고, 축적된 분비물을 자주 흡인해야 한다. 흡인시 저산소증에 기인된 심실조기수축같은 부정맥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심장을 모니터 하는 것이 좋다.두부외상이나 뇌수술 환자의 경우 코로 분비물을 흡인하는 것은 추가적인 외상이나 CSF의 유츨을 증가시키고 뇌막염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피해야한다.-수분공급 유지: 수분의 섭취량과 배설량을 사정하여 기록한다. 과다한 발한이나 다뇨, 설사, 구토를 증가시키는 요인을 사정한다. 과수분이나 글루코즈가 포함된 IV는 뇌부종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뇌부종을 감소시키기 위한 이뇨제 투여에 대한 반응을 관찰하여야 한다.-가정환경을 안전하게 유지: 가족의 적응능력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환자 상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환자간호에 가족을 포함시키고, 퇴원 후 관리 등의 의사 결정에 참여시킨다.-손상의 위험방지: 침대에 side rail을 올리며, 발작시 환자가 손상을 입지 않게 주의깊게 관찰한다. oversedation은 피하며, 억제대는 최후의 수단으로 사용한다개내압(1)두개내압 조절과 유지두개내압은 뇌조직, 혈액 뇌척수액 등의 총 용적에 의해 생기는 압력이다. Monro-Kellie 원리에 의하면 신체는 정상 ICP를 유지하기 위해 두개골의 구성성분 양의 변화를 반영한다. 초기의 보상기전은 CSF을 척수의 지주막하로 이동시키는 것이다. 두개 내의 혈액량은 뇌정맥, 국소적인 뇌혈관 수축이나 이완, 경막동 등의 붕괴,정맥 유출의 형태도 발생한다. ICP의 상승으로 뇌조직 용적의 변화가 계속되면 보상작용으로 뇌조직의 압박과 허혈이 초래된다.두개내압은 뇌실, 지주막하강, 경막하강, 경막외강, 뇌실질 조직내에서 수압측정기 또는 압력변환기를 이용하여 측정되며, 정상 두개내압은 5-13mmHg이다.(2)뇌혈류CSF는 1분내 100g의 뇌조직을 통과하는 혈액량으로 정상치는 약 50ml정도이다.(회백질이 백질에 비해 혈류가 더 빠르다. 회백질은 단위당 75ml, 백질은 단위당 25ml 정도이다.) 뇌는 우리 몸의 산소와 20%, 포도당의 25%를 사용하며, 항상 일정한 양의 산소와 포도당의 공급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뇌로 가는 혈류의 유지는 중요하다.①뇌혈류의 자기조절뇌는 신체의 동맥압의 변화와 상관없이 뇌의 대사 요구에 따라 뇌의 혈류를 조절하는 능력을 가졌다. 이러한 자기조절 능력은 신체의 동맥압이 변화하는 동안 뇌의 혈관 지름을 변화시켜서 작동한다.(MAP) 50mmHg 이상 150mmHg 이하 : 정상50mmHg 미만: 뇌허혈 증상 (실신, 흐릿한 시력)150mmHg 초과: 혈관의 최대수축, 혈관수축성 반응 상실뇌관류압(Cerebral Perfusion Pressure :CPP)은 뇌로 가는 혈류를 보장하기 위해 요구되는 압력값이다. 정상 CPP는 70-100mmHg이다CPP=MAP-ICPCPP=(SBP+2DBP)/3- ICP(CPP) 30mmHg 이상 50mmHg 이하 : 뇌허혈, 신경손상30mmHg 미만: 세포허혈, 심각하면 사망CPP는 뇌의 모든 부분의 관류압을 반영하지는 않고, 국소 관류압을 제한하는 종창과 압박이 다 낮은 순응, 증가된 탄성3단계: 낮은 순응, 높은 탄성. 자기조절 상실, 보상기전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함. 환자가 두통 호소, 의식수준의 변화 동공반응의 변과같은 ICP 상승을 암시하는 증상을 보임4단계: 뇌 탈출 발생③뇌혈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산화탄소, 젖산, 수소이온과 같은 대사산물의 축척은 CBF를 변화 시킨다. CBF의 정확한 조절기전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CBF의 화학조절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은 CO2와 O2이며 이중 CO2가 CBF를 더 변화시킨다. 보통 PaCO2가 1mmHg 변할 때마다 CBF는 2~4%씩 변화한다. 수소이온도 대뇌혈관 확장에 관여하지만 CO2에 비해 제한적이다.CBF는 심장마비나 호흡마비, 전신 출혈, 당뇨성 혼수, 뇌병증, 감염이나 국소적 종양이나 뇌출혈, 타박상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자기조절 능력이 상실되면 CBF는 일정수준으로 유지되지 않게된다.2)두개내압 상승(1)뇌부종①혈관성 뇌부종가장 흔한 형태로, 백질에 주로 생긴다. 뇌 모세혈관의 내피벽의 변화로 초래된다. 이러한 변화는 삼투압차에 의해 발생하게 된다. 다양한 원인들이 BBB의 투과성을 증가시키고, 세포외액의 부피의 증가를 초래한다. 이러한 부종은 국소적 신경학적 손상에서 혼수를 포함한 다양한 의식 장애를 초래한다.②세포독성 뇌부종세포막의 기능적 혹은 형태학적 통합성의 국소적 파괴로 유발되며 대개 회백질에서 생긴다. 뇌조직의 파괴나 손상에서 발전하여 SIADH, 나트륨 고갈, 무산소증을 초래한다. 세포독성 뇌부종은 종창과 세푀능 상실이 동반된다.③간질성 뇌부종조절되지 않은 뇌수종 환자에서 CSF의 뇌실주위 확산의결과이다. 전신 수분과다의 결과로 세포의 공간의 팽창에서 초래된다.(2)두개내압 상승의 진행과정뇌부종, 덩어리 병변에 의한 뇌손상 ㅡ> 뇌부종의 생성과 확장 ㅡ> 뇌조직의 교란, ICP상승 ㅡ> 뇌혈관 압박 ㅡ> 뇌혈류 감소 ㅡ> 산소부족으로 인한 뇌세포 사망 ㅡ> 괴사조직주위에 부종 ㅡ> 두개내압상승으로 뇌간 호흡중추압박 ㅡ> 탄산가스 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