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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기대]세상을 움직이는 과학이야기(테이크홈 과제)
    세상을 움직이는 과학이야기 TakeHome Essay사랑하는 아버지께다들 잘 지내시지요? 집에 가기가 쉽지 않아 편지로 안부를 여쭤봅니다. 아버지 어머니 건강하신지요? 형님은 천문학 공부를 마치고 프톨레마이오스의 이론을 발전시키기 위해 연구한다는 소식은 들었습니다. 여기 날씨도 여름이 지나고 점점 겨울이 오는 것 같습니다. 나뭇잎도 하나씩 하나씩 떨어지고 있네요. 제가 집을 떠나서 여기 파리 대학에 공부하러 온지도 2년이 다되어 갑니다. 벌써 14살이 되어 다음 달이면 벌써 학사과정을 마치고 석사과정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 꿈인 신학자가 되기 위해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제가 파리 대학에 편하게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하지만 제가 자연철학을 1년더 공부하고 싶다고 말씀드렸을 때 얼마나 상심이 크셨을지 너무나 죄송합니다. 하지만 신학과 자연철학은 결코 다른 학문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지난 2년 동안 저는 3학 4과. 즉, 3학인 문법, 수사학, 논리학과 4과인 산수, 기하학, 천문학, 음악을 공부하였습니다. 훌륭한 신학자가 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기본적인 학문들이었습니다. 그 외에 저는 자연 현상과 우주 현상 등에 대한 공부를 하다가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과 옛 밀레투스의 철학자들의 자연현상에 대한 설명을 한 내용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에 대해 저는 궁금하여 좀 더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파리 대학의 동기들 뿐만 아니라 선배, 후배, 교수님들까지 이 자연철학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연구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저 또한 이전의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과 밀레투스의 철학자의 이론 등 여러 가지를 공부하고 싶어졌습니다. 이 자연철학에 대해 간단히 말씀을 드리자면 기존의 과학 접근법과는 달리 실제 경험과 관찰을 바탕으로 한 이론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기존 이론에 의한 접근법보다는 이 자연철학의 이론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게다가 현재의 신학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철학 이론이 발전되어 왔는지 알고 있다면 신학을 좀더 발전 시킬 수도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에게 알려져 있지 않았던 사실이 있다면 그것을 알리는 것도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저희들이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이 자연철학은 몇 년 전부터 대학들에서 점차 공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파리 대학에서는 13가지 조항에 대해 강의 금지령이 내려졌습니다. 몇 몇 교수님들께서 회의를 하시고 나서 금지령을 내리시게 되었는데 그 내용은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내용에 관한 것만 금지가 되어졌습니다. 수 백가지 조항들 중에 이 것만 금지가 되어졌다는 것은 기독교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부적합하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입니다. 나머지 조항에 대해서는 공부 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자연철학은 진공의 가능성을 부정하고 있었습니다. 신이 아무리 원해도 진공을 창조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에 비해 신학은 신은 원하기만 하면 진공을 창조할 수 있고, 1개 이상의 세상도 창조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러해서 파리 대학에서 철학 금지령을 내리게 된 거구요. 저는 신이 진공을 창조할 수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진공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확인해보고 있다면 관찰도 해보고 싶습니다. 학교에서는 아리스토텔레스-아베로스 버전의 저술이 핵심교과 과목으로 지정되어 듣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저 또한 이 과목을 수강하고 있는데 무척이나 흥미로운 내용이 많습니다. 교회내의 고급 성직관료들도 이 학술을 믿는 사람이 많다고 들었어요.그리고 자연철학의 추종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며 소문으로는 200여가지 조항이 더 금지가 될 수도 있다고 들려집니다. 파리 대학의 교수님들은 보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는 신학자인 것 같습니다. 학생들이 많이 자연철학에 대해 관심을 갖다보니 보수적인 교수님들께서 금지령을 내리셨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온건적 신학자, 아베로스 주의자들도 있지만 저는 어느 한쪽에 편을 들기보다는 여러 사람들의 생각에 대해 공부하고 싶습니다. 사람마다 생각하는 관점이 다르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비록 저는 아직 석사과정에 들어가는 입장이지만, 자연철학을 공부함으로써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이 내용을 널리 알려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아버지, 제가 예를 들어 보이겠습니다. 아버지께서는 과일 가게에 가서 과일을 사게 되었어요. 그런데 그때는 몰랐는데 집에서 과일을 보니 썩어 있는 과일들이 있었어요. 아버지께서는 그 과일들을 전부 버리실껀가요? 아니면 썩은 과일만 골라서 버리고 괜찮은 과일들은 드실껀가요?저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자연철학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현재의 신학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은 받아들이지 말고, 다른 부분은 받아들이는 거에요. 저는 굳이 부분이 안좋다고 전체를 버리진 않을 꺼에요.“You can not see the wood(forest) for the trees.(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못한다.)” 서양의 속담중에 이런 속담이 있어요. 아버지, 전체를 본다면 결코 나쁘지는 않아요.아 그리고 요즘에 새로 나온 이론이 있어요. St. T 아퀴나스라는 분이 신학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의 융합을 시켜서 나온 스콜라 있는데 대학교수님들이 이 철학을 신봉하고 계세요.
    자연과학| 2012.02.06| 2페이지| 1,000원| 조회(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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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기대]세상을 움직이는 과학이야기(기말과제)
    ‘근대 화학의 아버지’ 라부아지에라부아지에는 프랑스의 화학자이자 공직자로 다양한 능력을 지니고 있었다. 특히 연소 반응을 할 때 필요한 기체를 처음으로 밝혀내 ‘산소’라는 이름을 붙였고, 원소를 기본 물질이라는 개념으로 정의했다. 이런 공로로 라부아지에는 ‘근대 화학의 아버지’로 불리며 근대화학의 토대를 쌓은 그의 업적을 ‘화학혁명’이라 칭한다. 하지만 라부아지에는 프랑스 혁명의 소용돌이를 피하지 못하고 단두대에서 사형당하며 삶을 마감했다. 화학자로써 위대한 업적을 남긴 라부아지에가 왜 단두대에서 처형당했는지 그리고 그의 삶과 업적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① 라부아지에 그의 생애를 돌이켜보다.앙투안 라부아지에는 1743년 파리의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숙모와 아버지, 할머니 밑에서 자라나 다양한 분야의 학문을 마음껏 공부했다. 11살 때 전통이 깊은 고급학교에 진학하였고, 학창 시절부터 수학, 천문학, 광물학, 지질학, 식물학, 기상학, 화학 등 과학 전반에 걸쳐 항상 일류 선생으로부터 개인적으로 배웠다. 라카유의 천문학 강의를 듣고 난 뒤부터 법률가인 아버지 권유로 법과대학에 진학해 21세때 법학사가 됐지만, 학생시절 수학, 천문학, 광물학 등 자연과학 전반에 관해 일류 선생으로부터 개인교습을 받았다. 그가 특히 재능을 발휘한 분야는 화학이었다. 그는 화학연구의 업적을 인정받아 불과 25세의 젊은 나이에 파리 과학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정됐다. 라부아지에가 결혼한 나이는 28세. 아내는 당시 악명 높은 세금징수원 조합 대표의 딸이었다. 라부아지에로서는 마리와 결혼함으로써 자신의 연구재원이 더욱 탄탄해진 셈이었다. 이후 그는 세금 관리인 조합에 참여하여 막대한 재산을 모았는데 라부아지에가 세금 관리인 조합에 참여한 이유에 대한 의견이 2가지가 전해온다. 첫 번째, 당시 과학 연구는 오늘날과 같이 제도화된 것이 아니라 개인연구의 성격이 강해서 모든 값비싼 약품이나 실험도구를 개개인이 구입해야 했기에 돈이 많이 필요했을 거라는 의견이다. 두 번째, 라부아지에의 집안은 원래 부자였고 실험도구를 구입할 자금이 충분히 있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그는 단순히 돈벌이에 흥미가 있었으며 단지 그 여가를 이용하여 화학실험을 했다는 주장이다. 아직 어느 쪽이 옳은지 판정하기 어렵지만 라부아지에가 얻은 수익금이 실험도구나 약품구입에 쓰였음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세금 징수인들은 자신의 이익을 올리는 데에만 급급해서 단속도 엄하게 하였으며, 탈세나 밀수, 높은 세율을 부과하고 있는 소금의 밀수에 엄함 형벌을 주도록 하였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았다. 징수인들의 재무관리를 둘러싸고 소문도 많았고, 세금징수인조합원이 고위층이나 유력자에게 불법적인 지출을 하였으며, 왕들이 해마다 이들로부터 돈을 받았다. 혁명이 지난 4년 후 국민의회는 관례에 따라 라부아지에를 포함한 모든 세금징수인들의 체포를 명령했다. 라부아지에를 비롯해서 징수원의 대부분에게 사형이 선고되었고 라부아지에는 그렇게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졌다.② 플로지스톤 이론의 허구를 밝혀내다.(연소반응이론을 확립하다.)비록 공직자로서 옳지 못한 모습을 보인 라부아지에지만 과학자로서의 그는 너무나도 큰 업적을 남겼다. 라부아지에는 '산소이론'을 주창하여 전까지 연소를 설명할 때 사용되던 플로지스톤 이론을 완전히 뒤집어버렸다. 플로지스톤 이론의 허구를 밝혀내기 위한 라부아지에의 연소실험은 1772년경부터 시작되었다. 그는 정밀한 측정을 하기 위해 모든 실험을 밀폐된 유리 용기 안에서 하기로 하였다. 또 유리 용기 안의 것을 태우는 데에 큰 집광렌즈를 사용하고, 태우고자 하는 것을 렌즈 초점에 놓아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그는 많은 돈을 지불하여 다이아몬드를 사고, 태양빛을 모아 그 다이아몬드에 쬐었다. 그러자 다이아몬드는 완전히 타고 용기 안에는 탄산가스가 발생하였다. 이것은 분명히 다이아몬드가 탄소 또는 탄소의 화합물이라는 것, 그리고 다이아몬드의 연소가 나무의 연소와 완전히 같은 현상임을 나타내고 있었다. 이어서 그는 밀폐된 용기 안에서 주석)을 마찬가지로 가열하였다. 주석의 일부분은 금속재가 되었지만, 유리 용기를 포함한 전체 무게는 변하지 않았다. 그런데 용기의 뚜껑을 열었더니 외부에서 공기가 용기 안으로 흘러들어가 그 양만큼 무게가 늘어났다. 다시 말해 주석과 같은 금속을 가열하면 금속 안에서 플로지스톤이 달아나기는커녕, 공기 중의 무엇인가를 금속이 흡수하여 금속보다도 무거운 금속재로 바뀌게 하는 것이다. 이것을 현대식으로 말하면 그 무엇인가는 산소이고, 금속이 공기 중의 산소와 화합하여 금속 산화물인 녹(플로지스톤설에서 말하는 금속재)으로 바뀐 것이다. 이때 금속이 흡수한 산소의 무게가 있으므로, 그 양만큼 금속산화물은 금속보다 무거워진다. 한편 용기 안은 밀폐되면서 산소를 빼앗겼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진공 상태가 된다. 용기의 뚜껑을 열 때 공기가 그 안으로 들어간 것은 그 때문이다. 이렇게 하여 라부아지에에 의한 정밀 측정은 이들 현상을 모두 명확히 함과 동시에, 약 70 년 동안 세력을 떨치고 있던 플로지스톤설을 그 근본부터 뒤집었다. 이 실험을 통해 라부아지에는 1778년 연소는 산소와 결합하면서 일어난다는 오늘날의 연소반응이론을 만들어냈다. 또 라부아지에는 정밀한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모든 과학연구에 꼭 필요한 수단이라는 것을 분명히 하기도 했다. 이것이 근대 화학의 첫걸음이 되었다.③ 질량 보존의 법칙의 확립과 화학 단위표를 작성하다.라부아지에는 화합물의 주요 성질과 성분에 의거하여 조직적인 화합물의 명명 체계를 완성했고, 성분 원소의 반응에 의해 화합물이 형성되는 기본 원리와 이론을 제시했을 뿐 아니라 ‘화학 반응이 일어날 때 반응을 일으키기 전의 물질의 총 질량은 반응을 일으킨 후 생성된 물질의 총 질량과 같다"라는 질량 보존의 법칙을 내놓았다. 질량 보존의 법칙은 화학 반응에서 뿐만 아니라 물질의 상태 변화에서도 성립한다. 이후 라부아지에는 원소의 명확한 표현과 화학 단위표를 작성하였다.④ “물 = 수소 +산소”의 화합물을 밝히다.1774년에 라부아지에는 파리를 방문한 영국의 목사이자 화학자인 프리스틀리와 만나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가졌다. 프리스틀리는 기체의 연구자로서 산소를 발견하여 유명해진 사람이다. 라부아지에는 그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연소에 있어서 산소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용기 안에서 금속을 가열하여 금속재로 만들 때 용기안의 공기는 일부분만 사용되고, 용기 안에는 연소에 참여하지 않은 기체가 남는다. 공기 중에 있으면서 연소에 도움을 주는 기체야말로 프리스틀리가 말하는 산소가 아닐까하고 라부아지에는 생각하였다. 그리고 그는 공기 중에 있으면서 연소에 도움이 되지 않는 또 하나의 기체를 아조트라 불렀다. 그것은 그리스어로 생명이 없다라는 뜻이다. 이로써 라부아지에는 공기가 산소와 질소로 형성된다는 것을 밝히고, 또 연소나 금속에 녹이 생기는 것이 산소와의 화합 즉 산화라는 것을 밝혔다. 라부아지에는 '수소'라는 이름을 붙였다. 캐번디시는 1783년 자신의 '가연성 공기'와 영국의 화학자 프리스틀리가 발견한 '플로지스톤이 빠져나간 공기'(산소)를 태우면 물이 만들어진다고 발표했다. 라부아지에는 캐번디시의 실험 발표를 산소와 수소가 반응해 물이라는 화합물을 만드는 과정으로 이해하고, 물질이 타는 것은 플로지스톤이 빠져나가는 것이 아니라 산소가 더해지는 것이라는 오늘날과 같은 연소의 개념을 확립했다. 결국 라부아지에는 수소가 타서(산소가 더해져서) 남은 것이 물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또한 라부아지에는 가열된 관에 수증기를 통과시켜 산소와 수소로 분해하는 실험에 성공했으며, 이 실험에서 발생하는 수소는 바로 물이 분해된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에 라부아지에는 수소를 '물을 만드는 원리'라고 불렀다. 영국의 물리학자 캐번디시가 말했던 가연성 공기가 물을 만드는 것이 '수소'라는 이름으로 바뀐 것이다. 원소의 중요성을 알게 된 그는 어떻게 해서라도 원소 발견자의 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였다. 그러나 근대 화학의 아버지라 불릴 정도로 위대한 과학자였던 라부아지에도 결국 그 소망만은 이루지 못하였다.
    자연과학| 2012.02.06| 3페이지| 1,000원| 조회(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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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기대]인체와 건강(주도적인말)
    ▶ 주도적인 행동과 대응적인 행동 ◀① 2011년 4월 X일 저녁 7시 운동장에서다른 과와의 축구 경기 전반전을 하고 나서...친구 A : 아, 오늘 우리 축구 왜 이렇게 안되냐? 뭘 할려고 해도 안되네.(대응적인 말)친구 B : 우리 연습이 부족해서 그런거 같애. 시간 있을때 연습 좀 할껄 그랬네(주도적인 말)친구 A : 아 몰라. 오늘 완전 하기 싫어.(대응적인 말) 날씨도 흐리고 비올 거 같이 왜이래.(대응적인 말)친구 B : 날씨 탓하지말고 우리가 연습 안한 탓을 해야지.(주도적인 말)친구 A : 그래야겠다. 우리 대회도 얼마 안남았는데 열심히 해야지(주도적인 말)친구 B : 그래. 아직 우리 후반전도 남아있으니깐 잘해보자(주도적인 말) 서로서로 패스 잘해주고 힘들어도 조금씩만 열심히 뛰어보자 그러면 골도 넣을 수 있을껄(주도적인 말)친구 A : 그래 자 우리 한번 해봅시다. 다들 파이팅(주도적인 말)② 2011년 4월 X일 저녁에 친구와 시험공부를 하며...친구 A : 아 이 문제 왜 이렇게 어렵지? 도대체 공부를 해도 모르겠네 내가 머리 나빠서 그런가(대응적인 말)친구 B : 내가 가르쳐줄게. 모른다고 하지말고 천천히 생각하며 공부해봐(주도적인 말)친구 A : 나도 얼마나 열심히 해봤는데... 해도 이해가 안되니깐 문제지.(대응적인 말)친구 B : 아직 시험 칠려면 시간 많이 남았으니깐 내가 천천히 가르쳐줄테니깐 공부해보자. 응?(주도적인 말)친구 A : 응, 알았어. 고마워 내가 노력은 안하고 계속 핑계만 댄거 같아(주도적인 말)친구 B : 괜찮아 공부하면 이해할 수 있을꺼야. 우리 열심히 공부해서 시험 잘보자(주도적인 말)친구 A : 응 우리 열심히 하자 (주도적인 말)③ 2010년 10월 X일 전공시험을 치고나서...친구 A : 아 짜증나. 교수님은 시험에 나온다고 한 부분에서 왜 안내신거야. 시험 망쳤네(대응적인 말)친구 B : 왜? 시험 못쳤어?친구 A : 교수님이 나온다고 한 부분만 봤는데 그 부분은 안나와서 문제 답 못적고 나왔어(대응적인 말)친구 B : 왜 그랬어 아무리 그래도 전체 부분 다 공부했어야지. 니가 잘못한거네(주도적인 말)친구 A : 알아. 근데 교수님 믿고 안했지. 아 어쩌겠어 내가 공부안한건데(주도적인 말)친구 B : 으이구. 다음 시험 잘치면 되니깐 너무 걱정하지마(주도적인 말)친구 A : 내가 공부안해놓구선 자꾸 남탓만 하네(주도적인 말)친구 B : 아직 다른 전공시험 안 끝났으니깐 다른 과목은 전체적으로 공부하자. 오늘 같은 실수 하지말고(주도적인 말)친구 A : 그래, 전체적으로 공부해야겠어. 다음 번엔 시험 잘치도록 진짜 열심히 할꺼야(주도적인 말)④ 2011년 4월 X일 지갑을 잃어버리고 나서...친구 A : 아 지갑 잃어버렸어. 어떡해 누가 가져갔나봐(대응적인 말)친구 B : 어디서 잃어버렸어? 너무 걱정하지마. 가져갈려고 한게 아니라 찾아줄려고 그랬을꺼야(주도적인 말)친구 A : 아닐꺼야, 휴대폰이라면 몰라도 지갑이라면 가져갈꺼 같애(대응적인 말)친구 B : 아냐, 세상에 좋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너무 낙담하지마찾을 수 있을꺼야(주도적인 말)친구 A : 아 그랬으면 좋겠지만. 못찾을까봐 그렇지. 지갑 사쓴지 얼마 안됐는데 잃어버렸으니 신경쓰여.친구 B : 우리 같이 찾아보자. 인터넷에 글 올려보고 주위 사람들한테 물어보자(주도적인 말)친구 A : 그래 꼭 찾아야지. 고마워 나 위로해줘서. 좋은 사람들 많으니깐 꼭 찾아줄꺼야.⑤ 2011년 3월 X일. 기사 공부를 하는 친구를 보며.친구 A : 나도 토익이랑 기사 공부 해야하는데 시간이 없어.(대응적인 말)친구 B : 난 이번에 시작했어. 그냥 잠자는 시간 조금 줄였어. 1시간만 일찍일어나면 할 수 있어(주도적인 말)친구 A : 난 안될거 같애. 에휴 안그래도 잠이 많아서 걱정인데 1시간이나 어떻게 일찍 일어나(대응적인 말)친구 B : 아냐, 너도 할 수있어. 나도 못할줄 알았는데 마음먹고 하니깐 일어나게 되더라고(주도적인 말)친구 A : 나만 시간이 왜 없지.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수업듣고 하는건데. 내가 노력 안해서 그런가?(주도적인 말)
    자연과학| 2012.02.06| 3페이지| 1,000원| 조회(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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