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정의: 환자의 환기 기능이 나빠져 환자의 호흡만으로는 혈액가스 교환이 적절히 유지되지 못할 때 기계 장치를 이용하여 인위적으로 호흡시키는 것이며, 손상된 폐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폐가 호흡 과정을 회복할 수 있을 때까지 환기를 제공하는 것이다. Ⅱ. 목적- 폐포 환기를 유지 및 개선시키기 위함- 호흡운동의 부담을 줄여 주고 심근의 부담을 감소시키기 위함- 동맥혈 산소화를 유지 및 개선시키기 위함- 호흡에 드는 노력을 감소시키고 안위증진을 도모하기 위함- 호흡근육의 긴장도를 증가시키고 폐순환을 증가시키기 위함- 적절한 가습을 유지시켜주기 위함 Ⅲ. 적응증① 일차적인 지표㉠ 심한 저산소증 : PaO2 <60mmHg with FiO2 >50%PaO2의 일반적인 guideline(FiO2 21%, 60세 이하)PaO2 80~100mmHg : acceptable rangePaO2 <80mmHg : mild hypoxemiaPaO2 <60mmHg : moderate hypoxemiaPaO2 <40mmHg : severe hypoxemia㉡ 임박한 환기부전• 폐포 환기의 손상 :약물과다, 신경계 질환, status asthmaticus• Apnea : 신경근육 질환, 근이완제나 호흡억제제 약물의 사용㉢ 급성 환기 부전 : PaO2 >50mmHg, pH <7.30, Apnea㉣ 예방적 목적의 환기를 위한 지지• 폐합병증 위험 감소 : 뇌손상, 지속되는 shock• 수술 후의 care : 개심술 등 복잡하고 지연되는 major surgery㉤ 환기의 기계적 부전• 신경근 질환• 중추신경계 질환• 중추신경계 억압(약물 독성, 호흡기 억제제, 심정지)• 골격계 근 질환• 환기를 위해 필요한 압력이 변화되는 흉곽의 비효율성(흉곽손상과 흉곽기형)② 임상적인 지표㉠ 혈액 가스분압• PaO2 <60mmHg• PaCO2 >50mmHg
REPORT(당뇨발간호 및 코티졸 대체요법)과 목 명: 성 인 간 호 학담당교수: O O O 교수님학 번: 00000000이 름: O O O제 출 일: 2017 . 00 . 00당뇨환자 발관리 방법1. 발을 매일 중성 비누와 미지근한 물(35도)로 씻어 깨끗이 한다.2. 목욕 후 발을 닦을 때 항상 잘 건조시킨다. (발가락 사이를 말릴 때 약한 피부가 손상될 염려가 있으므로 세게 문지르지 말아야 한다.)3. 발을 말린 후 윤활제로 발전체를 마사지하여 건조함을 막아주며 혈액순환을 도와 발의 압통을 막기 위한 조치를 한다.4. 발의 피부가 약하면 일주일에 한번 정도 알코올(50%)로 마사지 한다.5. 발을 문지를 때는 항상 발가락 끝에서 위쪽을 향해 문지른다.정맥류가 있으면 발을 부드럽게 마사지하고 다리는 마사지하지 않는다.6. 발톱 주위를 깨끗이 하며, 발톱을 깍을 때는 조심스럽게 깎으며 너무 짧게 깎지 말고 줄로 똑바로 깎고 연조직보다 더 짧게 깎지 않는다. 발톱의 구석은 깎지 않는다.7. 양말은 두껍고 따뜻하며 넉넉한 것을 신는다. 맨발은 금물이다.8. 신발은 발에 잘 맞는 것으로 신되 부드러운 가죽으로 만든 뒷 굽이 낮은 구두를 고른다. (새 구두를 처음 신을 때는 착용 시간을 차츰 늘려 불편함이 없어진 후 매일 신는다.)9. 담배는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 순환을 감소시키므로 피워서는 안된다.10. 혈관을 압박하여 혈류를 감소시키는 코르셋, 벨트, 양말밴드는 하지 않는다.11. 발에 땀이 많이 나거나 무좀이 있으면 예방으로 가루분을 뿌려주고 구두와 스타킹은 매일 갈아 신는다.12. 무좀으로 발가락 사이의 껍질이 벗겨지고 가렵기 시작하거나 발톱이 두꺼워지면 즉시 치료를 받는다.13. 조그만 손상에도 궤양, 괴저가 되므로 필요 시 의사에게 치료를 받는다.14. 티눈 형상을 막기 위해 발가락을 펴거나 오므리는 등의 운동을 하루에 몇 차례씩하고 굽이 너무 낮거나 높은 구두는 신지 않는다.15. 상처가 생겼을 경우는 즉시 소독한 거즈로 봉해 주고 건조시키며 가능한 한 회복 될 때까지 발을 올리고 발의 사용을 피하도록 한다.※ 당뇨환자 발간호- poor circulation 및 nerve damage로 인해 발 합병증이 흔함- 굳은살, 건막류(bunion), 궤양 등이 생길 수 있으며, 치유가 더디어 necrosis가 생길 수 있음- 예방법■ 금연■ 발 손상 예방(맨발로 다니지 않기)■ 발을 매일 씻고 잘 말리기■ 적절한 양말과 편안한 신발을 선택하기■ 하지순환을 방해하는 행위를 피함■ 발톱관리 시 주의하기(줄 사용, 일직선으로 깎기, 큐티클 제거하지 않기)■ 발의 손상을 꼼꼼하게 관찰하기(부종, 발적, 수포 등)코티졸 (Cortisol)1. 하이드로코티졸2. 부신에서 분비 ? 부신피질호르몬3. 일명 ‘스트레스 호르몬’4. 다른 호르몬의 작용을 증폭시키거나 억제하는 기능5. 기능- 스트레스 호르몬 : 스트레스를 받을 때 정상적인 생리적 기능 유지에 중요, 스트레스에 대한 효과적인 대처- 에너지 대사에 관여 : 에너지를 저장하고 필요한 경우 사용하기 쉽게 함 : 당을 글리코겐의 형태로 간에 저장하도록 촉진 : 에너지가 필요한 경우 간의 당분과 지방세포의 지방산을 혈액으로 이동시키는 역할 : 뇌와 심장 이외의 부분에서 당을 이용하는 것을 억제 (당뇨를 유발하며, 지나치게 분비되면 문제가 됨) : 간에서의 아미노산 이용 촉진 (세포의 단백질 양을 감소시킴)- 정신적인 안정을 유지- 면역 기능 유지- 염증, 알러지 반응 조절6. 일정하게 분비되지 않고 시간에 따라 변화 ? 오전 8시 최고, 자정 ~ 새벽 2시 최저 ? 24시간 주기변화가 없으면 병적 상황을 의미 ? 스트레스, 비만, 운동, 환경요인(열, 추위), 감염, 외상, 질환(갑상선 기능 항진증 등), 약물에 의해 영향을 받음7. 스트레스 단계 ? 1단계 : 급성 스트레스 -> 심장박동, 혈압 상승, 호흡 증가, 지방분해, 체온 상승, 땀 분비, 불안, 예민, 코티졸과 아드레날린 작용- 2단계 : 만성 스트레스 -> 근육 감소, 지방 증가, 뼈 약화, 혈당 불안정, 식욕 증가, 피로,면역 기능 약화, 기억력 감퇴(뇌의 일부 신경조직에 영향)- 3단계 : 부신 피로 -> 조직 회복력 저하코티졸과 부신코티졸은 하이드로코티존(hydrocortisone)이라고도 알려져 있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으로 부신에서 분비된다.우리 몸에서 부신이 있는 위치를 정확하게 알고 있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다. 부신은 2개가 있는데, 우리 몸에서 양쪽 신장(콩팥)의 위쪽에 위치하고 있다. 부신은 그 크기도 매우 작아서 보통 성인의 엄지손가락 끝마디보다도 작고 모양은 삼가형의 깔대기처럼 생겼다. 이 부신은 그 모양과 기능이 크게 다른 두 부분으로 나눌 수가 있다. 바깥 부분을 피질, 그 안쪽을 수질이라고 하는데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지고 있다. 그렇지만 이 부신은 그 기능이 중요한 만큼 우리 몸에서 혈액 공급이 매우 풍부한 기관 중 한 가지이다.코티졸은 이 부신의 바깥 부분인 피질에서 만들어지는 대표적인 호르몬이다. 일반적으로는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에 반응해서 분비되기 때문에 흔히 이 코티졸을 ‘스트레스 호르몬’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코티졸의 기능코티졸은 우리 몸에서 당분, 단백질의 대사를 조절하는 기능을 하고 혈압을 유지하며 신체적인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기능을 한다.코티졸은 우리가 각종 스트레스를 받을 때 정상적인 생리적인 기능을 유지하도록 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우리가 필요로 하는 에너지를 저장하고 필요한 경우 저장된 에너지원을 쉽게 사용하게끔 만드는 기능을 한다. 섭취된 음식을 분해해서 당분을 간에 글리코겐의 형태로 저장하는 것을 촉진시키기도 하고 인체가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경우에는 간에 저장된 당분과 지방 세포의 지방산을 혈액으로 내 보내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세포에서 당분의 이용을 억제하고, 간과 위장관을 제외한 모든 세포들의(특히 근육) 단백질을 줄이면서 간에서의 아미노산 이용을 증가시킨다.즉, 코티졸은 비당분 영양소를 에너지원으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향으로 인체 내의 대사를 조절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밖에도 정신적인 안정을 유지하는 기능도 갖고 있고, 염증과 알러지 반응을 조절하고, 혈압 조절에도 관여하고, 신장에서 전해질(특히 sodium)의 분비를 억제해서 혈압과 혈액의 양을 조절하는 기능도 갖고 있다.코티졸의 분비우리 몸에서 하루 24시간 내내 일정한 양이 분비되는 것이 아니고 시간에 따라서 그 양이 변한다. 개인적인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혈액 중의 코티졸 양은 이른 아침에(8시) 가장 높아졌다가 다시 오전 11시까지 급격히 낮아진다. 그 이후에는 서서히 낮아져서 자정에서 새벽 2시 사이에 가장 낮아지는 경향을 보인다. 새벽 2시 이후에는 다시 서서히 높아지기 시작해서 아침 8시경에는 다시 그 양이 최고에 달하게 된다. 잠을 자기 시작하면 초기에 최저에 달했다가 이른 아침에 코티졸이 많이 분비되는 것은 아침 기상에 대비하고 스트레스가 많은 새로운 하루의 시작에 대비한다는 의미가 있다.일반적으로 혈액 중의 코티졸의 양은 6~23mcg/dl 정도가 정상이지만 그 폭이 넓고 스트레스, 질병, 수면 양상, 심지어는 식사에 의해서 그 수치가 매우 다양하게 변화된다. 만일 수면 습관이 정상적이지 못하고 낮에 잠을 자고 밤에 깨어 있다면 위와 같은 코티졸의 분비 상태는 반대 양상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만일 이런 24시간 주기의 이런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정상적인 현상이 아니고 어떤 병적인 상황일 가능성이 높다. 특히 여러 가지 이유로 부신 피질의 기능이 항진되어 나타나는 쿠싱 증후군의 초기 증상일 가능성이 있다.코티졸의 분비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는 스트레스가 대표적이지만 비만, 운동, 환경적인 요인(열, 추위 등), 감염증, 외상, 각종 질환(갑상선 기능 항진증 등), 약물 등이 있다.코티졸과 스트레스코티졸에는 여러 가지 중요한 기능이 있지만 스트레스와 관련된 기능이 중요하다. 인체가 받는 스트레스는 그 정도나 지속 기간 등에 따라서 인체의 반응이 달라지는데 이해하기 쉽게 그 단계를 1단계 급성 스트레스, 2단계 만성 스트레스, 3단계 부신의 탈진(피로)으로 나눌 수가 있다.스트레스의 각 단계에서 코트졸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1단계 (급성 스트레스)어떤 스트레스 상황이 일어나고 인체의 뇌가 이 스트레스를 인식하면 여기에 대응하기 위해 아드레날린과 코티졸을 포함한 각종 호르몬의 분비가 늘어나기 때문에 급성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혈압이 상승하며, 호흡이 빨라지고, 체온 상승과 함께 땀이 많이 나며, 불안 증상과 예민해지는 증상이 생기고, 두통 등의 증상이 생기기도 한다. 급성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아드레날린과 코티졸의 분비는 증가하지만 DHEA와 테스토스테론과 같은 호르몬의 양은 감소하게 된다.2단계 (만성 스트레스)만성적인 스트레스 상황에서 코티졸의 분비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게 되지만 DHEA의 양이 줄어들면서 과도한 코티졸에 만성적으로 노출되는 상황에서는 근육의 감소, 지방의 증가 현상이 나타나면서 뼈가 약해지고 인체의 여러 조직에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증상과 생리적인 변화로는 피로, 체중 증가, 혈당의 불안정, 식욕 증가, 탄수화물에 대한 갈망, 면역 기능의 저하 등이 있다. 스트레스가 장시간 지속되면 코티졸과 인슐린의 양이 증가하면서 지방 세포들에게 가능한 지방을 축적하고 지방이 유리되는 것을 저지하라는 신호를 보내게 된다. 결과적으로 만성 스트레스는 인체로 하여금 에너지원으로서 지방을 사용하는 능력을 떨어뜨리게 된다.최근 보고된 여러 연구 결과에 의하면 코티졸의 증가는 인슐린에 대한 감수성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인슐린에 대한 감수성이 떨어지는 현상은 비만, 당뇨, 대사성 중후군 X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순환기 내과 주요 의학용어]* ACS(Acute Coronary Syndrome) : 급성 관동맥 증후군* Af(Atrial Fibrillation) : 심방세동* AF(Atrial Flutter) : 심박조동* AR(Aortic Regurgitation) : 대동맥 역류증, 대동맥 폐쇄부전증* AS(Aortic Stenosis) : 대동맥판 협착증* ASD(Atrial Septal Defect) : 심방중격 결손* ASI(Aortic Steno Insufficiency) : 대동맥 폐쇄부전증* BBB(Bundle Branch Block) : 심실내 흥분전도 장애* CAG(Coronary Angiography) : 심혈관 조영술, 관상동맥 조영술* CMP(Cardiomyopathy) : 심근증* DOE(Dyspnea on Exertion) : 활동 중 호흡곤란* DVT(Deep Vein Thrombosis) : 심부정맥 혈전증* EPS(Electro Physiologic Study) : 전기 생리학적 검사* HOCM(Hypertrophic Obstructive Cardiomyppathy) : 폐색성 비대형 심근증* ICD(Implantable Cardioverter Defibrillator) : 이식형 제세동기* ICMP(Ischemic Cardiomyopathy) : 허혈성 심근 이완증* IHD(Ischemic Heart Disease) : 허혈성 심질환* ISR(In Stent Restenosis) : 스텐트 재협착* IVUS(Intravenous Ultra Sonogram) : 혈관내 초음파* LAD(Left Anterior Descending Artery) : 좌전하 동맥* LCX(Left Circumflex) : 좌회전 관상동맥* LVH(Left Ventricular Hypertrophy) : 좌심실 비대* MS(Mitral Stenosis) : 승모판 협착증* MVP(Mitral Valve Prolapse) : 승모판막 탈출* NSTEMI(Non 료되지 않는 협심증 대상자 치료를 위해- 운동내인검사 양성이면서 경피적 관상동맥성형술로 치료되지 않는 대상자의 치료를 위해- 경피적 성형술이 성공하지 못했거나 합병증이 생긴 경우② 방법-전신마취하에 중앙흉골절개술(median sternotomy)로 심장을 노출시킨 후 관상동맥우회술을 실시하며 환자의 혈관을 사용하는 자가혈관 이식방법으로 시행- 주로 사용되는 혈관 : 내흉동맥(요즘에 주로 사용), 요골동맥, 위대망동맥, 하지의 복재정맥(과거에 주로 사용)- 내흉동맥은 혈관의 탄력성이 높아 동맥경화증과 재협착의 가능성이 낮아 흔히 사용.2개의 내흉동맥만 사용할 경우에는 흉골절개부위 외에는 수술의 상처가 없음그러나 내유동맥은 수량(좌우 2개)과 길이의 제한, 특히 여자에서는 길이가 짧고 크기도 작으며 혈관박리에도 시간이 걸리는 등의 문제점도 있음③ 시술 전 간호① 소독 : 검사 전에 도관이 삽입될 피부주위의 털을 면도하고 소독해야 한다.② 금식 : 시술 중 구역질이나 구토가 일어나지 않게 한다.③ 그 밖의 주의 사항- 심도자술을 시행할 때 수술 환자복으로 갈아입게 된다.- 입원실에서 가기 직전 반드시 소변을 보도록 한다.- 금속성의 목걸이 등을 착용할 경우 X선 촬영이 방해받기 때문에 간호사가 안경, 반지, 시계, 틀니를 착용하지 말도록 알려 드린다.④ 시술 후 간호- 검사 부위를 약 30분간 압박시켜 지혈시키고, 압박붕대로 시술 부위를 감싸준다.- 이후 6-24시간 동안은 똑바로 침대에 누워있어야 하며 검사한 부위의 다리를 구 부려서도 안된다. 그러나 시술하지 않은 다리는 자유롭게 움직여도 된다.- 기침이나 재채기가 날 때는 손바닥을 압박 붕대 위에 놓고 눌러주어 움직이지 않게 한다.- 가만히 누워 있으면 허리가 불편한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에는 시술을 안 한 다리를자주 구부려 보고, 베개를 허리에 대보기도 하며 아주 심하면 진통제를 사용하기도 함2. 심근경색증 (myocardial infarction ; MI)1) 정의급성 심근경색은 관상동맥의 갑작스런 폐색으서의 제한을 받게 된다.- 비대된 심장은 관상동맥의 혈액 공급능력을 훨씬 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저산소혈증 상태를 초래하게 되며 점차 심장의 수축력은 감소된다.④ 기타 보상기전- 신장에서는 혈액순환의 감소로 사구체의 여과작용이 저하되고 그 결과 소변의 생성이 줄 어들어 정맥계의 울혈상태를 더욱 가중시킨다.- 순환혈량의 증가는 심박출량의 유지에는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심기능이 악화되면 폐울혈과 폐수종을 악화시킨다.(3) 대상부전- 심장이 펌프로서의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게 되면 위의 보상기전들이 즉시 일어나서 순환이상에 대처하게 되며 심장이 위와 같은 보상기전으로 혈액을 조직에 적절히 보낼 수 있을 때 심장은 보상상태에 있다고 한다.그러나 이러한 보상기전에도 불구하고 심장의 과부담이 계속되면 결국 심장은 조직의 대사요구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없게 되는데 이를 대상부전이라고 한다.4) 증상(1) 좌심부전의 증상① 호흡곤란- 초기에는 운동시 호흡곤란이나 점차 발작성 야간성 호흡곤란, 기좌호흡, 안정시 호흡곤란 등으로 진행된다② 기침과 혈담- 폐울혈로 인함③ 신기능 저하, 부종, 체중 증가- 나트륨과 수분이 조직내에 축적되어 소변량이 감소됨④ 맥박이상- 빈맥, 교대맥⑤ 뇌의 저산소증- 심박출량 감소로 인함- 불안정, 집중력 약화, 불면증, 심하면 혼미 등을 보임⑥ 피로와 전신쇠약(2) 우심부전의 증상① 간 종창- 간 울혈로 인해 간이 비대되면 우측 상복부에 압통을 호소함② 소화기계 증상- 간 울혈로 문맥압이 상승되면 위, 장, 췌장, 비장, 식도 등 소화기관의 정맥울혈로 인하여 식욕감퇴, 오심, 소화장애, 복부팽만 등이 나타나고 심하면 복수가 찬다.③ 심장성 부종④ 사지냉감 및 청색증⑤ 심리적 불안5) 진단(1) 혈액 검사심부전이 의심되는 환자는 기본적으로 빈혈 검사, 전해질 검사, 신장 및 간 기능 검사, 갑상선 기능 검사, 당뇨 검사 등이 필요하다. 심부전 환자의 약 20% 정도가 빈혈을 동반하며, 이는 심부전의 예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다. 총칭하는 용어로 심장근육의 기능장애이다.* 특별한 원인없이 심실확대와 기능저하가 특징* 분류 : 확장성 심근증, 비후성 심근증, 제한성 심근증1. 확장성 심근증 (DCMP ; Dilated cardiomyopathy)1) 정의원인을 알 수 없는 심근장애로 인해 심실 확장과 수축기능 장애, 심방 비대, 좌심실의 혈액 정체를 동반하는 심장 비대가 특징이므로 울혈성 심근증이라고도 한다.2) 원인바이러스성 심근염 이후에 면역학적 기전으로 많이 발생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알코올, 임신말기나 분만 후, Adriamycin, cyclophosphamide 와 같은 약물로 유발되나 대부분은 원인불명이다.3) 임상증상-중년층의 남자에서 많이 볼 수 있으며 증상으로는 피로감 및 허약감이 흔히 나타난다.-좌심부전증상과 우심부전증상이 있으며 신체검진상 S₃S₄를 청진할 수 있다.4) 진단검사(1) 혈액 검사기본적으로 빈혈 검사, 전해질 검사, 신장 및 간 기능 검사, 갑상선 기능 검사, 당뇨 검사 등이 필요하며 심부전의 진단과 경과 관찰에 이용하는 BNP를 측정해 볼 수 있고,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경우를 배제하기 위해 HIV 검사를 하는 것도 필요하다.(2) 심전도심근병증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과거 심근경색 여부, 부정맥 여부 등을 알 수 있는 기본적 검사이고, 경과 도중 부정맥의 발생 여부를 보기 위한 목적으로 주기적으로 검사하기도 한다. 운동 능력 평가 및 관상동맥 질환(협심증) 여부를 진단하기 위해 운동 부하 심전도 검사를 하는 경우도 있다.(3) 흉부 X-선 촬영흉부 X-선 촬영에서 흔히 ‘심장이 부었다’로 표현되는 심장 비대 소견이 있으면 확장성 심근병증, 심낭 삼출(심장 주위로 혈액이 고이는 것) 등을 의심해 볼 수 있고, 흉막 삼출(늑막에 물이 차는 것)은 확장성 심근병증으로 인한 심부전의 징후일 수 있다. 심전도와 마찬가지로 심부전 환자의 초기 검사 뿐 아니라 경과를 모니터링하는 기본적 검사로도 사용된다.(4) 심장 초음파확장성 심근병증을 진단하는데 있어, Nitroglycerin등 혈관확장제를 투여하여 후부하를 감소-만성역류증일때 안지오텐신전환효소억제제를 투여하며 만성심방세동이 동반되면 혈전형성을 예방하기 위해 항응고제를 같이 투여할 수 있으며, 역류증상이 심한 경우 판막치환술(Valve replacement)을 시행3. 대동맥 판막 협착증(AS : Aortic stenosis)1) 원인- 대부분 후천성 류마티스열로 인해 일어나고, 선천성기형(이첨판막, 단일판막) 및 노인환자에게서는 대동맥의 죽상경화증으로부터 발생되기도 한다.2) 병태생리-심실수축기동안 심박출량이 감소하고 좌심실벽이 비후된다.이는 좁아진 출구로 이전과 같은 양의 혈액을 박출하기 위한 보상기전으로 좌심비대가 초래되어 이로하여 후부하가 증가-비대된 좌심실의 심근의 산소요구량을 증가시키고 동시에 관상동맥을 압박한다-심한 대동맥협착증의 특징으로 심근의 허혈과 협심증을 초래3) 임상증상-초기에는 호흡곤란과 피로가 주된 증상-중등도이상으로 진행되면 폐울혈과 함께 좌심실대상부전(decompensation)이 초래되어 운동성호흡곤란을 경험하게 된다.-호흡곤란, 피로, 흉통, 실신 등의 심부전증상과 함께 수축기 잡음이 들린다.-진단검사로 심전도, 흉부x-선, 심초음파와 도플러, 심도자법을 행한다.-질병후기에는 좌심실비대, ST분절하강, T파의 역전등 심내막허혈의 징후를 보인다.4) 치료-판막성형술이나 협착상태가 심한 경우(0.5~0.7cm²)근본적인 치료를 판막대치술을 시행-Ross시술법을 시행하기도 하는데, 이것은 건강한 폐동맥판과 손상된 대동맥판을 교환하는 방법으로 폐동맥관을 조직판막으로 이용4. 대동맥 판막 폐쇄 부전증(대동맥판막역류, AR : Aortic regurgitation)1) 정의- 판막의 변형으로 심장 이완기 동안에 대동맥판이 완전하게 닫히지 않아 대동맥으로 나갔던 혈액의 일부가 좌심실로 역류되는 질환이다.2) 원인-류머티즘성심장질환, 세균성심내막염, 선청성기형, 강직성척추염, Marfan증후군, 상행대동맥질환에 의한 판막이 찢어지거나 확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