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정보시스템과 ERP의 관계1.서론1.1 경영정보시스템(MIS)이란?1.2 ERP란?2.본론2.1 경영정보시스템(MIS)과 ERP의 관계3.결론3.1 결론1.1 경영정보시스템(MIS)이란?경영정보시스템은 관리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해주고 조직내부의 운용과 경영, 관리자들의 의사결정기능을 지원하는 종합적인 사용자 기계시스템이다. 경영정보시스템은 여러가지 기능들을 활용한다. 예를 들면 소프트웨어, 분석 및 계획모형, 수작업 절차, 통제 및 의사결정, 정보통신 등이 있다. 경영정보시스템은 조직에서 일어나는 운영 및 관리, 전략수립에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해주고 인간과 컴퓨터의 결합체로 정의한다. 경영층에게 보고 자료, 통제 및 평가를 종합적이면서 정보가 필요할 때 바로 제공해주는 시스템이다.경영정보 시스템의 특징으로는 첫 번째 사용자 기계시스템이다. 경영정보시스템은 컴퓨터로 이루어지는 정보기술만 말하지 않고 그 외 인적자원도 포함하고 있다. 특정과업은 인간이하고 다른 일은 컴퓨터에서 수행되는 것을 결합하고 운용하는데 특징이 있다. 둘째 정보이용으로 성과에만 목적을 두지 않고 사용하는 자원들의 낭비를 방지하기 위한 종합적인 정보시스템계획을 중심으로 한 종합시스템 성격을 가지고 있다. 또한 종합시스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관리 및 처리 가능한 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하다. 셋째, 경영정보시스템은 데이터베이스를 기초로 경영의사결정 모형을 사용해 의사결정 업무를 수행하고 경영자에게 대체안을 제시해준다. 경영정보시스템은 분야별 단위 시스템의 수평적 연결을 해주고 토털시스템이 아닌 서브시스템들의 연합이다. 경영정보시스템은 모든 분야를 종합시스템을 구축을 단일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보다 기능별 단위 시스템을 순차적으로 개발하여 통합시킨다.1.2 ERP란?ERP는 전사적 자원관리로 기업 활동 하면서 사용되는 모든 물적 자원이나 인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궁극적으로는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는 통합정보시스템이다. ERP는 많은 기업들이 정보시스템을 구축시 주요 관심사는 정형화된 물류 및 정보의 자동화를 하기 위한 자재 및 생산관리시스템의 도입이였다. 하지만 시장 환경이 바뀌면서 세계화에 대한 세계화 전략, 자원관리 및 최적공급, 생산, 자재, 고객에 대한 만족도 및 서비스, 주문부터 납품, 회계등 기업의 프로세스를 일관서 있게 통합 할 필요성이 생겼다. 이러한 기업의 요구변화 때문에 등장한 시스템이 ERP 시스템이다. ERP 시스템의 도입으로 영업, 생산, 회계, 인사, 자재등을 선진화된 정보기술로 동시에 통합처리가 가능해졌고 정보를 실시간 주고 받을 수 있게 되었다.ERP는 범용시스템시스템이다. ERP는 특정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고 모든 기업의 업무에 적용 가능하도록 개발되었다. ERP 시스템은 제조업종 뿐만 아니라 회계, 인사, 물류와 유통, 최신 기술을 종합해서 소매업, 유통업, 서비스 금융 및 공공 업무까지 구축범위를 확장해 가고 있다. 또한 ERP 시스템은 실시간으로 입력자료를 처리하고 전사적 정보공유가 가능하고 통합 데이터베이스를 가지고 있어 기업의 모든 업무시스템을 통합 관리하고 데이터의 중복하지 않고 저장 관리를 하여 작업의 간소화와 정보의 재사용을 줄여 업무처리 능력을 향상 시킨다.2.1 경영정보시스템(MIS)과 ERP의 관계ERP 시스템은 경영정보시스템의 매트릭스(각 업무의 행렬화,연결기능) 개념을 소프트웨어 패키지화시킨 것이다. 하지만 ERP 시스템과 경영정보시스템(MIS)는 많은 점에서 다르다. MIS는 기능별로 회계시스템, 판매시스템, 생산시스템 등등 따로 시스템을 구축해서 사용되고 독립적으로 운영된다. 반면에 ERP 시스템은 회계, 판매, 생산 등 모든 업무들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결합된 통합 시스템이다. MIS는 업무의 전산화를 통해 업무의 처리 속도에 목적을 두었다면 ERP 시스템은 업무의 전산화가 아니라 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전략이 있어야한다. 통합시스템인 ERP를 도입하기 전에는 MIS 시스템을 이용하여 각 업무별 필요한 모듈을 자체 개발하거나 패키지를 구매해서 사용해왔고 현재 각 기업들은 자신들의 업종이나 규모에 따라 ERP를 구축하기 힘들 때 MIS를 도입하여 회계, 인사, 급여관리 등을 직접 자사의 업무 프로세스에 맞게 구축하여 사용하고 있다. ERP 시스템과 MIS의 차이점은 기업 활동을 나누어서 지원하는 시스템이 MIS이고 ERP는 통합시스템에 중점을 두고 있다. MIS 시스템은 업무 프로세스 표준화를 크게 요구하고 있지 않으며 기술적용에 용이하고 비용이 적게 들어가는 장점이 있지만 MIS는 통합업무에는 한계점을 보이고 자료가 중복이 발생되는 단점이 있다. 규모가 크지 않은 기업들이나 ERP를 적용할 때 선행단계로 적합하다.
기획자의 성공법칙1.서론1) 성공하는 기획자의 열쇠2) 성공하는 기획자의 마인드2.본론1) 기획자의 성공법칙3.결론기획자의 열쇠성공하는 기획자들은 좋은 기획을 하기 때문에 성공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기획을 해야 성공하는 기획자가 될 수 있다. 기획자가 좋은 기획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기획을 잘하는 기획의 열쇠가 있다. 기획은 여러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지만 어떤 기획이던 공통적인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 세밀한 주변 환경의 파악을 해야 하고 그것에 대한 명확하고 중요한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그러고 나서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전문가적 식견, 견해, 경험을 발휘해야 한다. 이것이 기획을 잘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열쇠가 된다. 하지만 이것만 가지고는 기획을 잘 할 수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아무리 기술들을 습득을 해서 실력이 좋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실천을 하지 않는다면 쓸모가 없어진다. 기획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는 사람들은 많다. 하지만 그들은 실천을 하는 사람들은 소수에 불가하다. 실천한 사람만이 성취감을 느끼게 되고 사회적으로 성장을 하는 기회를 누리게 된다. 이 두 가지 열쇠가 성공하는 기획자와 일반 기획자의 나누는 시작 점이라고 볼 수 있다.성공하는 기획자의 마인드첫째 성공하는 기획자들은 자신들만의 마인드를 만들어간다. 일반적이 기획자들은 기획서의 외형 요소들을 중요시 여긴다. 기획서를 쓸 때 전문적이고 폼나는 용어, 기획서의 양, 프레젠테이션의 능력하지만 성공한 기획자들은 ‘외형적 요소에 대해 집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기획서는 기획한 내용을 쓰는 것이 핵심이다. 기획서는 자신이 기획한 내용을 누구한테나 이해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수단일 뿐이다. 간단명료하며 이해하기 쉬어야 한다. 형식에 치우치지 않는다는 것이 그들의 생각이다.둘째 성공한 기획자들은 자신이 기획하는 것에 대해 즐겁고 행복하게 생각한다는 것이다. 기획이 즐겁고, 기획자 스스로 행복하다고 여기고 기획을 통해서 얻어지는 결과물을 생각하면서 일을 한다면 좋은 기획으로 이어진다. 성공하는 기획자들은 자신의 ‘미친다’는 것이다. 일이 즐겁지 않고서는 절대 일을 즐기는 사람들을 넘을 수가 없다.셋째 성공한 기획자들은 모든 사람들에게 배울 것 있으면 수용한다는 것이다. 기획을 할 때 중요하고 비중이 높은 것은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서 협의하고 설득하는 작이 중요하다. 이 과정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넓은 포용력과 배려심의 자세가 필요하다. 이 자세들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바로 모든 사람들에게 배우겠다는 마음자세를 가져야 한다.넷째 겸손의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기획자들은 겸손해야 한다. 기획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주변 사람들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하다. 겸손한 사람을 보면 돕고 싶지만 교만하고 잘난척하는 사람이라면 주변 사람들의 경계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가 없다. 겸손한 자세를 가진다는 것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앞으로 나아갈 때 잘못된 것을 바로잡을 수 있는 계기를 가져온다.성공하는 기획자의 성공법칙기획자=리더기획자는 리더가 되어야 한다. 기획을 할 때 모든 일과 프로젝트는 기획자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일의 처음부터 끝날 때까지의 과정은 기획자의 책임하에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요즘은 직급이 높은 사람이 리더인 시대가 아니다. 기획을 한 사람이 신입이더라도 그 기획을 한 신입이 최적의 리더가 될 수 있다. 리더는 리더십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리더십에는 4가지 요소가 있다. 현재 좌표 인식, 목표 설정, 리더로서의 기본자세,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있다. 현재 좌표 인식은 프로젝트의 특성이나 성격 팀 개별 구성원들의 장단점, 각종 정보의 위치, 인력, 노하우, 실적 등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목표 설정은 팀원 전체가 무엇을 달성하기 위해 동기 부여가 필요하기 때문에. 공동의 목표 설정이 필요하다. 이 과정을 통해서 팀원들 사이에 믿음, 공동체 의식이 형성되고 이것은 팀원만의 정체성이 만들어진다. 이것은 리드해 나가는 기획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리더로서 다양한 전략을 통해 최고의 실적을 올리려는 의지, 동기부여, 감독, 교육 학습 등이 있다. 이것들이 리더로서의 ‘기본자세’이다.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은 2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로 내부적인 커뮤니케이션이다. 팀원들과의 원활한 대화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팀워크의 와해와 프로젝트 실패로 이어지게 된다. 리더는 상급자와 하급자를 생각하는 마음의 자세로 희생과 봉사의 자세를 통해서 유대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두 번째 커뮤니케이션은 대외적 커뮤니케이션이다. 이것은 협력업체나 관계 기관과의 대화 소통이다. 이 부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전문성이다. 외부에서 업무로 만나는 것은 서로 그 분야에 전문가로서 생각하고 만난다. 따라서 대외적인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는 전문가로서의 의견과 주장이 전달되어야 한다. 기획자는 리더가 되고 리더는 기획자가 되어야 성공하는 기획자가 될 수 있다.차별화기획이 남들과 별 차이 없이 비슷하거나 유사하다면 사람들에게 잘 띄지도 못하고 기억되지 못한다 그러면 결국 그 기획은 선택을 받지 못하게 된다. 그렇게 된다면 기획에 투자한 시간, 돈, 노력이 헛수고가 돼버리고 만다. 따라서 남들과 다르게 보이고, 다르게 느껴지고, 다르게 기억되어야 한다. 하지만 너무 과한 행동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없고 본질적인 기획의도를 망칠 수 있게 된다. 차별화를 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전제를 충족 시켜야 한다. 첫 번째로는 소비자가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는 것이다. 차별화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가 많더라도 소비자가 중요하게 생각되지 않는다면 아무 쓸모가 없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가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가 무엇이 있는지 순서대로 나열해보는 과정이 중요하다. 이 과정에서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없을 때 어림짐작하지 말고 직접 소비자와 만나서 물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둘째, 차별화하는 요소가 경쟁상대에 대해 우위여야 한다. 다른 상대가 내세우는 요소보다 경쟁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경쟁자가 우리보다 좋은 것을 내놓았는데 그것보다 좋은 것을 내놓지 못한다면 차별화가 될 수 없다. 따라서 경쟁자들의 상황을 수시로 파악하고 경계를 하지 않으면 차별화를 할 수 없다. 성공하는 기획자가 되기 위해서는 차별화가 필요하다. 차별화는 소비자가 중요하게 여기고 경쟁우위를 점하는 차별화가 되어야 한다.기본기 없이 프레젠테이션하지 마라프레젠테이션은 자신이 기획한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는 자리이다. 기획자가 좋은 기획을 만들었더라도 그것이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이 되지 않는다면 좋은 기획이 될 수 없다.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는 자신감이 중요하다. 자신감이 없으면 목소리를 작게 되고 불안해져 전달하려고 하는 내용을 전달하는데 문제가 생기게 된다. 자신감 없는 프레젠테이션은 패배로 이어진다. 프레젠테이션 하나도 자신감 있게 해낼 수 없는 사람에게 일에 대한 신뢰감이 떨어진다. 좋은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위해서는 첫째로 자세이다. 앞에서 보거나 옆에서 볼 때 몸이 숫자 ‘1’처럼 곧게 선 자세를 가져야 한다. 정확한 자세를 가지지 않고 구부정하게 서기, 뒷짐 지기, 짝발 짓기를 하면 시선을 분산시켜 사람들이 집중하는데 어려움을 준다. 둘재, 당당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 목소리는 곧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자신감 없는 목소리를 낸다면 전달하는 메시지를 정확히 전달할 수 없다. 그래서 당당한 목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 시선처리이다. 한 곳에 시선을 고정하지 않고 시선을 골고루 나누어 주어 좌중들의 소통하는 느낌을 전달해주어야 한다.
성공하는 기획자의 사고방식1.서론1) 우리 삶을 바꾼 기획2) 기획자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2.본론1)성공하는 기획자의 사고방식3.결론4.참고문헌우리 삶을 바꾼 기획현재 우리의 삶은 과거와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사용하거나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은 우리의 삶을 과거에 비해 완전히 바꾸어 버렸다. 이것은 사람들의 기획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생각한다.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기획에서부터 생겨난 수많은 아이디어와 상품, 서비스 등이 계속해서 생겨났고 더 이상 현재보다 나은 것이 나올 거라 생각지 못할 때 해가 지나면서 세계 어느 곳에서는 우리가 생각지도 못한 것들이 새로 등장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애플의 스티브 잡스,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이들은 계속해서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회사가 어렵거나 경기 침체로 인한 재정난이 발생할 때 그들은 재도약의 기회로 삼고 새로운 아이디어나 제품, 서비스들을 만들어냈고 그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의 없어서는 안되는 것들을 만들어 냈다.기획자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 그들은 남들이 관심이 없는 곳을 관심을 가지면서 성공으로 이루어졌다. 잡스는 대학에서 청강을 하며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서체에 호기심을 가져 서체를 연구 개발을 했다. 그 개발한 각종 서체들은 지금도 맥북, 아이팟, 아이폰등 사용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컴퓨터와 모니터, MP3 player에도 디자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지금은 당연한 생각이라고 생각한다. 이 생각을 시작한 사람 또한 스티브 잡스였다. 칙칙한 검정 이어폰에 흰색으로 옷을 입혀 세상에 던져준 것도 애플이었습니다. 빌게이츠는 1973년에 콜레트라는 영국 소년을 하버드에서 만났다. 콜레트와 빌 게이츠 두 명 모두, 소프트웨어 개발의 꿈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빌 게이츠는 콜레트에게 자퇴를 해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자고 제안하지만 그 제안을 거절한다. 이유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려면 반드시 모든 수업 과정을 배워야만 만들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제안을 거절하고 10년 후 콜레트가 하버드 대학의 컴퓨터 박사과정을 받고 있을 때 빌게 이츠는 이미 억만장자가 되어있었다. 콜레트가 학식이 충분하고 생각되 재무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려 할 때 이미 빌 게이츠 이미 기존 시스템보다 1500배 빠른 새로운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시장을 석권한 상태였다. 스티브 잡스와 빌 게이츠는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왜 그걸 할까 생각할 때 그들은 개인적인 호기심을 통해 성공까지 이어졌다. 현재까지 이 두명의 남자는 독특한 기획으로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다른 사람들의 가지고 있는 편견을 깨고 도전함-개인적인 호기심을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실행으로 옮김-항상 왜(why)그럴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음-기존에 것들을 다른 관점에서 바라봄성공하는 기획자의 사고방식*남의 아이디어를 부정하지 말라브레인스토밍이나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온다. 하지만 이런 자리에서 남의 아이디어를 부정하거나 거부해버리면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올 수 없다. 회의는 의견 조율을 해야 한다.*오감을 활용해라꼭 자신의 분야에 대해 연구하고 공부를 한다고 해서 절대로 좋은 기획을 할 수 가 없다. 때로는 산책이나 운동, 자신 분야와 상관이 없는 소설 등을 읽으면서 기존에 느낄 수 없었던 것을 경험을 통해 창의 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오감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줄 수 있다.*같은 것이라도 자신의 아이디어로 만들어라기존에 나와있는 물건이나 기획 등이 있더라도 자신의 아이디어를 추가하여 정말 새로운 아이디어로 만들 수 가 있다. 또한 기존의 것을 다르게 볼 수 있는 관점을 가지고 자신만의 생각을 가져야 한다.*직급을 따지기보다 팀으로 뭉쳐라현재 기업의 회의 구조는 상명하달의 방법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창의적인 조직 구조를 가질 수 없다. 자신보다 직급이 낮더라도 참신한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다. 이러한 점을 생각하고 받아들인다면 높은 직급의 경험이 보태면 기획을 하는데 있어 좋은 기획을 할 수 있다. 팀워크가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다른 사람과 함께 나누라아무리 자신이 뛰어나더라도 모든 분야에서 뛰어 날 수는 없다. 다른 동료들과 자기 생각을 공유한다면 더욱 창의적인 생각과 성공을 얻을 수 있다.*소비자를 염두에 두라기획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주로 소비자를 중요시해야 한다. 소비자가 원하는 것인가를 생각해보아야 한다. 아무리 좋은 기획이더라도 소비자가 외면 한다면 성공할 수 없다.*스스로의 두려움에서 벗어나라1등을 하지 못하는 것은 실패할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실패를 했을 때 실패자라는 타이틀이 싫고 실패에 대한 책임에 두려워한다. 두려움을 없애지 못하고 도전을 하지 못한다면 1등은 할 수 없다.
소아과 병동 실습보고서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가와사키 병이란 기침 등 독감과 비슷한 증상을 보여 독감 혹은 감기라고 오해하기 쉽지만 소아에서 발생하는 급성 열성 혈관염으로, 전신에 다양하게 침범한다.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지만 자가면역 반응에 의해 심장의 관상동맥에 동맥류를 일으키는 경우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는 위험한 질환이다. 주로 한국, 일본, 미국 등 환태평양지대 국가의 5세 이하의 어린이에서 발병율이 높으며, 가와사키병 연구회에 따르면 국내 발병율이 2006년 10만명당 108.7명이었던 것에 반해 최근 112.5~118.3명까지 증가했다. 가와사키병은 초기에 고열을 비롯해 경우에 따라 기침, 설사, 복통, 두통, 소화장애가 나타나는 등 독감과 매우 증상이 비슷하다. 때문에 이 질환을 진단받는 아이들은 대부분 처음에 독감으로 생각하여 해열제를 먹다가 다른 증상이 동반된 이후에 진단되는 경우가 많다. 만약 초기에 발견하여 치료가 잘 돼 증상이 호전돼도 가와사키병의 심장 합병증 가능성으로 장기간의 아스피린의 복용이 필요하며 환자의 20~30%에서 관상동맥류, 심근염, 판막 역류, 심장막 삼출 등 심장의 합병증이 동반되기 때문에 가와사끼병을 일찍 진단하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2. 연구기간 : 2016년 1월 19일 입원 2일차부터 2016년 1월 23일 퇴원 날까지 EMR chart와 카덱스등을 통해 얻은 정보 및 환아의 보호자와의 대화를 통해 진행하였다.3. 사례로 채택하게 된 동기가와사키병은 급성 호흡기감염증으로 발생한 고열과 발진을 동반한 심장혈관에 이상을 보이는 질환을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5세 미만 어린이 10만명당 134.4명의 발생빈도를 보이고 있으며 초기에 기침, 복통, 구토 등과 같이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 오인하기도 한다. 이처럼 감기로 오인해 치료시기를 놓칠 경우 합병증인 관상동맥류가 생겨 생명이 위험해 질수도 있다. 따라서 본 연구자는 가와사키병에 대한 원인 및 증상, 진단과 치료를 알아보고자 했고. 많은 친구들에게도 이 질환에 대해 알리고자 하는 마음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