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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장애인 인권 보장 평가A+최고예요
    Ⅰ. 서론인권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보장받아야 하는 자연권으로서의 성격을 갖는다. 도덕적으로 성숙한 사회는 개개인 마다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인정하고 이를 지켜주는 사회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인권이라는 용어가 부각되기 시작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한국전쟁 이후 피폐해진 나라와 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당시 우리나라의 지배적인 가치는 인권보다는 경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으며 소외된 이들, 힘없는 이들의 문제와 인권에 대하여 고려하지 않았다. 그러나 소위 말하는 ‘한강의 기적’이후 급성장한 경제와 민주화에 대한 열망 등 국민의식이 성장되고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사회는 점차적으로 인권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되며 인권에 대한 의식이 크게 성장하였다.그러한 과정을 거쳐 현재의 우리 사회 역시 인권에 대한 관심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국민들의 인권의식이 향상되고, 그러한 국민들의 인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여러 제도와 정책이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소위 선진국에 불리는 나라들에 비하여 인권과 관련된 역사가 너무나도 매우 짧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이러한 상황 속에서 장애인이 안고 있는 문제의 상당한 부분은 인권과 관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권을 크게 부각되지 못했다. 장애인인권백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장애인 차별이나 인권침해에 대해 응답 장애인의 86.7%가 발생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본인 스스로 차별이나 인권침해를 느낀 경우는 96.2%로 인권침해의 심각성을 말해주고 있다특히나 정신장애인의 인권에 대한 문제는 더욱 더디다. 정신장애인들은 우리 사회에서 보장하고 있는 기본권과 인권의 보장에 심각하게 취약한 집단이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정신장애인들은 신체장애인에 비하여 그들의 장애가 쉽게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그들은 사회로부터 받는 차별과 편견에 더욱 시달리게 되고, 그러한 시선의 묶여 그들 자신의 인권이 침해당해도 그에 대항하여 그들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매우 어렵다.이러한 정신장애인의 인권문제는 많은 통계 자료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보건복지부의 통계에 의하면 정신요양시설에 장기적으로 입원한 사람이 2014년 기준으로 총 10,693명으로, 이중 10년 이상 장기입원환자는 전체의 절반에 달한다. 또한 이들 대다수는 본인의 의지가 아닌 보호자에 의해서 강제로 입원된 환자가 대부분이다. 이러한 강제입원환자는 많은 인권의 침해를 당하게 되는데, 실제로 2014년 국가인권위원회에 제기된 정신장애인 관련 인권침해 진정사건은 총 2789건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침해에 대한 진정사례 내용을 살펴보면, 장시간 동안 부당하게 격리·강박하는 경우, 격리·강박 과정에서 폭언이나 폭행, 강제 약물 투여, 기저귀 착용 등 환자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경우, 격리실 철창과 용변처리, 악취 등 환경 문제가 있는 경우 등이 있었다.이러한 시설에서 발생하는 문제 이외에도 언론을 통하여 정신장애인의 인권과 관련된 문제는 끊임없이 보고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2014년 발생한 신안 염전노예사건이나 최근 청주 축사노예 일명 만득이 사건과 같이 정신장애인에 대하여 그들의 인권을 존중해주기는커녕, 노예처럼 이용하며 자신의 잇속을 챙기기 바쁜 경우도 허다하다. 이렇듯 정신장애인의 인권 문제는 많은 논의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따라서 본 레포트에서는 정신장애인의 인권 및 권익옹호에 대하여 사회복지실천현장에서 어떠한 방법으로 개입해야 하는지 논하고 그에 따른 실제 사례와 사례에 맞춘 대안에 대하여 논해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인권 및 권익옹호에 대한 정신보건 사회복지실천1) 인권중심실천모델인권중심실천과 세 가지 전통을 살펴보면, 자연권 전통이란 인간이 문화적 차이를 넘어 본질적으로 존엄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신과 다른 관점을 갖고 있는 사람과 가치관을 공유하는 것을 중시하며 타인에 대해 개방적 태도를 유지하고 자신의 관점을 변화시킬 준비를 갖춰야한다. 사회복지실천에서 인간 본연의 가치를 중시하는 이런 접근은 중요 의미를 갖는다.다음으로 인권에 대한 국가의무론적 전통으로는 정책발전과 정부차원에서 권리옹호를 추구하는 사회복지사는 공공부문의 서비스 제공자가 정부 내에서 좀 더 새롭고 향상된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하거나, 민간 차원에서도 좀 더 공정하고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촉구하는 것이 중요한 인권업무이다. 즉, 클라이언트의 권익을 위해서 법률을 명료화 시키려는 정치적인 활동이 필요하다는 것이다.공동으로 만들어나가는 권리의 전통으로 인권은 독립적으로 고려된 수 없으므로 인권은 공동체 속에서 이해되어야하며, 인권의 실행은 공동체차원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기존 접근과 인권중심실천을 비교하면 전통적 사회복지 실천은 욕구중심 접근으로 개인, 가정 등의 수준에서의 욕구를 파악하고 그러한 욕구가 실현되도록 하는 데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었다. 이에 비해 인권중심 접근에서는 사회복지서비스가 욕구에 대한 사정에 따라 제공되는 것이 아닌 서비스 수혜자의 권리이기 때문에 제공되는 것이다. 인간은 조건에 상관없이 인권에 기초하여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따라서 대상자는 더 많은 권한을 갖고 서비스를 요구할 수 있기 때문에 사회복지사의 욕구판단에 의존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또한 인권관점에서 사회복지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관련된 모든 사람, 가족, 공동체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항상 검토하고 모든 사람의 인권이 존중되도록 해야 한다.2) 임파워먼트 실천임파워먼트 실천은 약자에 대한 주요 실천방법으로서 그들의 권한과 역량을 최대화한다는 점에서 클라이언트의 인권을 중요시 한다. 이러한 임파워먼트 실천의 기반이 되는 가치로는 민주화, 정상화 및 사회화, 이용자주도 실천, 반성과 비판, 의식화, 급진적 사회복지, 반억압적실천, 포스트모더니즘, 자조 등이 있다.임파워먼트란 다양한 가치를 포관하고 있어 실천에 적용하는 것이 어렵다. 그러나 임파워먼트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면 임파워먼트가 아닌데 임파워먼트 실천을 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질 수 있다. 이와 같은 위험요소는 다음과 같다.첫째, 임파워먼트 실천을 한다고 하면서 자기모순에 빠질 위험이다. 이것은 임파워먼트가 전문가가 다름 사람에게 뭔가를 해 주어야 힘을 부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가정에서 출발하며 이러한 인식을 사회복지사가 클라이언트에 비해 우월한 입장에서 판단하고 결정하며 클라이언트는 이에 순응하는 수동적 수혜자가 되는 형태도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둘째, 임파워먼트의 의미가 다른 요소에 희석될 위험이다. 사회복지실천이라 하더라도 개인의 책임과 대상자의 사회적응에만 초점을 두고 기존의 치료모델을 무비판적으로 적용하거나 전문가의 권위를 중시하여 대상자의 순응만을 기대한다면 이를 임파워먼트 실천이 아니다.셋째, 임파워먼트의 지나치게 폭넓은 적용으로 본래의 기능이 상실된 위험이 있다. 임파워먼트는 폭넓게 적용되지만, 이로 인해 임파워먼트 활동이 꼭 필요한 대상자에 대한 관심이 분산될 위험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2.정신보건 영역에서 인권과 권익보장의 실천지침정신장애인의 인권과 권익보장을 위한 실천방안은 다음과 같다.첫째, 정신장애인과 정신보건서비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정립하는 것이다. 정신장애인에 대한 교육이 질병중심으로 이뤄지다 보니, 이들을 치료의 대상으로만 인식하고 인간으로서의 권리를 간과하기 쉽다. 따라서 이들을 동등한 인격과 권리를 갖는 대상으로 이해하고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둘째,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는 것이다. 정신장애인의 결정권을 일반인과 동등한 수준에서 인식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제한점을 강조하지 말고 결정권을 강조해야 하며 결정하고 책임지는 것도 연습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셋째, 기관 간 연계 및 연대강화이다. 정신장애 클라이언트 중심으로 언제든지 협력이 가능할 때 서비스의 질이 향상되고 궁극적으로 정신장애 클라이언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제공자 중심이 아닌 클라이언트 중심으로 서비스를 연결할 필요가 있다.넷째, 서비스의 다양화이다. 정신보건과 관련된 서비스를 다양화해야 한다. 병원도 클라이언트의 욕구와 상태에 따라 다르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체계를 갖춰야 하며, 지역사회기관도 빈틈없이 스펙트럼을 채울 수 있는 다양성을 구비해야한다.다섯째, 철학이 있는 서비스이다. 인권보장을 실현하고 있는 선례에서 가장 비중 있게 다뤄지는 것이 기관과 자신의 철학이다. 자신이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의 철학에 대해 분명히 말할 수 있어야 하며 그 안에 확고한 인권의식이 자리 잡을 수 있어야 한다.여섯째, 개별화된 서비스이다. 클라이언트에게 융통성을 발휘하여 최대한 개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이를 위해 클라이언트의 개별화된 욕구에 민감해야 하며 이를 반영하여 개별화된 서비스를 강구해야 한다.일곱째, 작은 변화 시도하기이다. 인권보장을 위해서는 제도적 변화도 필요하지만 일상의 작은 변화도 도움이 된다. 시설의 인간적 배려와 쾌적한 주거환경보장도 인권과 관련이 있다.여덟째, 문화적 특성을 살려 창의적으로 접근하는 것이다. 고정관념과 매너리즘에서 벗어나 클라이언트의 잠재력을 끌어올리고 그들의 행복을 증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구할 것이 요구된다.아홉째,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이다.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내부로 국한하지 말고 기관 밖에서 일반인과 함께하는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이 필요하다.마지막으로 실천교육의 지평을 넓히는 것이다. 정신장애인에 대한 서비스 제공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이들의 인권이 보장받을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옹호와 대변, 네트워크와 자원개발 등도 중요하다.
    사회과학| 2016.12.23| 4페이지| 2,000원| 조회(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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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적 리더십과 지도자
    Ⅰ.서론현대 사회에서 올바르고 뛰어난 리더의 중요성은 점점 더 부각되고 있다. 리더는 크게 보면 한 나라의 왕이나 대통령과 같은 국가의 원수부터 작게 보면 동아리나 소집단의 장과 같이 어느 조직에나 속해 있다. 하지만 이렇게 수많은 리더 가운데 과연 정말로 속한 조직에 적합하고 올바르고 뛰어난 리더는 얼마나 될까? 또한 리더의 중요성은 왜 부각되어가고 있을까?리더의 사전적 의미를 살펴본다면 다음과 같다. “조직이나 단체 따위에서 전체를 이끌어 가는 위치에 있는 사람”으로 과거의 역사를 살펴보면 리더의 중요성을 쉽게 알 수 있다. 임진왜란 당시 국왕으로써 한 나라의 리더인 선조는 백성을 이끌어 맞서기 보다는 명나라로 도망가려고 했다. 그 결과 국토의 대부분이 왜적에게 넘어갔고, 나라가 혼란에 빠졌다. 이와 반대로 이순신 장군은 매번 절대적으로 불리한 싸움에서도 물러나지 않고 맞섰고 뛰어난 전략과 위기를 극복해내는 리더십으로 승리를 거두고, 나라를 지켜냈다.이와 같이 조직의 리더가 어떠한 인물이고 어떠한 능력을 가졌느냐에 따라서 조직의 성패가 갈린다. 올바르고 뛰어난 리더라면 조직은 어떤 위기에도 이겨낼 수 있으며, 최선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조직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잃게 되고, 최악의 경우 조직이 무너지게 된다.그렇다면 우리는 어떠한 리더를 따라야 하는가? 대표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꼽을 수 있다. 예수께서는 가장 낮은 자리에서 임하시며 버림받은 자들을 돌보시고, 성경적 리더십을 통하여 제자들과 많은 사람들을 이끄셨다. 또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써 모든 인류를 죄로부터 구원하신 역사상 가장 뛰어난 리더라고 할 수 있다.그렇다면 존경받고 올바른 리더의 자격은 무엇인지, 또한 예수의 성경적 리더십은 무엇인지에 대해 적어보도록 하겠다.Ⅱ.존경받는 리더와 성경적 리더십존경받는 리더의 조건을 들자면 크게 인정받는 리더의 모습과 위기에 적절히 대처하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조직원에게 인정받는 리더의 모습은 다음과 같다. 먼저 조악하고, 능력에 따른 역할 배치를 통해 조직원 스스로 업무에 흥미를 갖고 자발적으로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하다. 다음으로 조직원들이 문제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시간과 기회를 제공하는 모습 역시 인정받는 리더의 모습이다. 또한 리더는 필연적으로 조직의 업무를 조직원에게 분배하는 상황에 발생하게 되는데, 이 때 업무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검토를 통해 조직원에게 알맞은 업무를 명확하게 분담시키는 것 역시 포함된다. 마지막으로 업무 외적으로도 개인사들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자신의 문제나 고민을 털어놓고 소통할 수 있는 인간적인 의사소통을 하는 모습이 인정받는 리더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위기에 적절히 대처하는 리더의 모습은 두 가지가 있다. 먼저 위기를 도전의 기회로 받아들이는 모습이다. 보통 해결하기 어려운 위기 상황에 닥쳤을 때 사람들의 반응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 할 수 있다. 첫째로 낙심하고 포기하는 모습이다. 해결하기 어려운 위기가 닥쳤을 때 많은 사람이 쉽게 포기하고 다른 선택지를 찾거나, 현실에 안주하는 경우가 있다. 이와 다르게 다음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도전하는 모습이다.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도전하면서 발전을 가져오는 경우가 많다. 위기시 포기하지 않고 위기를 자기 발전을 위한 발판으로 삼는 자세야 말로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리더의 필요조건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우리는 위기를 하나님을 만날 기회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하다. 우리가 위기 상황에 빠졌을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 가운데 함께하시고 좋은 것을 주기 원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순간임을 깨닫고 의지하기를 원하셨다. 따라서 우리는 위기의 순간에 하나님께 나아가야한다. 그럴 때야 말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만나게 되고 새로운 길이 열리는 것이다.그렇다면 리더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하는가? 먼저 자신의 존재와 정체성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리더는 자신과 조직원 모두의 독특성과 다양성을 존중하고 그 다양성을 조화시키고 통합시키는 능 생각하는 사람. 리더의 가치관은 조직과 구성원의 삶의 방식과 방향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므로 리더는 올바른 가치관에 기초한 꿈과 비전을 제시할 수 있어야한다. 마지막으로 나아갈 방향을 설정할 줄 아는 사람이다. 모든 일에 분명한 목적과 방향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리더는 항상 자신을 포함한 조직과 구성원들이 올바른 방향성을 향하고 있는지 살피고 조정해야한다.사회가 여러 분야로 세분화 또는 전문화 되는 경향에 따라서 사회 각 분야를 이끌 다양한 지도자가 요구되는 시대에 발맞추어 리더는 다양성을 가져야하며, 전문지식과 인격을 통해 누구나 따를 수 있어야 한다. 이렇게 조건을 갖추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는 리더는 권위를 인정받는 것이 마땅하다. 조직에 속한 구성원들은 리더를 인정하고 존경하고 따를 필요가 있다.성경적 리더십이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중심으로 한 리더십을 의미한다. 성경의 중심사상과 성경이 말하는 핵심이념을 바탕으로 하여 만들어진 지도자의 개념이다.성경이 말하는 리더십은 예수의 정신을 기본으로 한 것으로 희생을 통해서 인류를 향한 큰 사랑을 실천하는 그 모습 자체를 의미한다. 따라서 성경적 리더십은 사람을 강압적으로 이끌려는 태도가 아니며, 겸손한 자세로 자기를 희생하고 봉사하며 섬김에서 발생되는 사람의 리더십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성경적 리더십을 분류하자면 다음과 같다.가장 먼저 섬김의 리더십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제자들을 발을 씻겨주며 “나는 너희들 중에 섬기는 자로 왔노라”고 선언하시며 섬김의 리더십을 몸소 실천하셨다. 섬김을 받으려면 섬겨야하고, 높아지려거든 낮아져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의 역설적 질서이다. 이처럼 가장 낮은 자리에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게 하는 것이야 말로 섬김의 리더십이라고 할 수 있다.다음으로는 양육의 리더십이다. 리더는 타인이 잘되는 것에 주된 관심을 갖고 남에게 능력을 부여하는 사람이다. 뛰어난 리더는 후계자를 양성하고 뒤를 이을 훌륭한 리더들을 세워야한다. 잘못된 사람을 바로잡고 훈련시켜 리더를 닮베드로와 바리새인으로써 예수를 믿지 않던 바울을 제자로 삼아 훌륭한 하나님 나라의 리더로 키워낸 것에서 양육의 리더십의 의미를 알 수 있다.마지막으로 이끄는 리더십이다. 올바른 리더는 사회적으로 바람직하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사람들을 이끄는 사람이다. 수많은 부하를 거느린 조폭의 두목을 리더나 지도자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그는 조직을 바람직하게 이끌어 가기는커녕 자신을 위해서 이용하고 사회에 피해를 끼치기 때문이다. 따라서 선한 목적에 매우 적절한 방향으로 사람들을 이끌어 가는 것이 지도자의 역할이고, 진정한 리더십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리더는 시작하는 사람이고, 성공의 가능성과 함께 실패의 위험을 부담하는 사람이다.Ⅲ.크리스천 리더십(서번트 리더십&멘토링 리더십)크리스천 리더는 그리스도를 그의 인생의 주인으로 고백한 그리스도인이다. 그러므로 그의 모든 삶의 중심은 그리스도이며, 그의 뜻을 따라 사는 삶 을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자들로 그리스도를 따르기로 헌신한 사람이다. 또한 그들은 성령의 능력으로 일하는 사람이며, 섬기는 리더로 살아간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목적과 사명을 이룰 수 있도록 사람들을 인도하는 능력을 소유한 사람이다.크리스천 리더십의 원리를 살피면 다음과 같다. 먼저 기초 원리이다. 우리는 섬기기 위해 크리스천 리더가 되었다.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선택되어 부르심을 받았고, 다른 사람들 위에 군림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섬기기 위해서이다. 또한 하나님은 크리스천 리더를 통해 일하신다. 따라서 그들에게 요구되는 것은 철저한 순종이며,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한다.다음으로 매순간의 원리이다. 앞서 말한 기초적 원리가 크리스천 리더십의 뼈대가 된다면 매순간의 원리는 지도력의 원리에 살이 된다. 매 순간의 원리란 순간순간 하나님께 나아가는 리더십이며, 하나님의 말씀에 매 순간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이다.셋째로 큰 시험의 원리이다 크리스천 리더의 삶을 살아갈 때에는 위기를 겪기도 한다. 이러한 위기를 겪으면서의 4단계가 있고, 우리는 이러한 과정 속에서 성숙한 리더가 되는 것이다.마지막으로 세움·성장의 원리이다. 크리스천 리더는 모든 사람들에게 본을 보여 또 다른 사람을 지도자로 세워서 협력하고 그리스도의 몸을 온전하게 하는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크리스천 리더는 지도자로서의 삶의 의미와 방향, 목적이 무엇인지 탐구하는 자세로 살아야 할 것이다.다음으로 알아볼 것은 서번트 리더십이다. 서번트 리더는 가장 먼저 자신이 서번트라는 생각에서 출발한다. 사람이란 누구나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고자 본연의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전제에서 비롯된다. 진정한 리더는 먼저 다른 사람에게 봉사하는 가운데 그들을 이끌어 간다.서번트 리더십의 개념을 보자면 그린리프는 지도자를 두 종류로 분류했다. 먼저 사람들을 이끌어 갈 생각을 하지만 섬겨야 한다는 생각은 별로 하지 않는 지도자 우선의 사람과, 자신을 서번트로 인식하고 타인을 먼저 도와야 한다는 서번트 우선의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다.지도자 우선의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은 조직을 관리·통제하기 위해서 지시와 명령이 가장 큰 역할을 한다. 서번트 우선의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은 지위를 생각하고 권한을 행사하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들을 어떻게 섬기고 봉사해야 하는지를 생각한다. 그들은 자신의 지위가 조직이 자신에게 맡긴 일시적인 것이고, 섬기는 일은 지위보다 선행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서번트 리더는 자신이 섬기는 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구성원들을 섬기려는 자세로 그들을 대하면서 목적을 성취하는 수단으로 보지 않고, 성공과 성장의 대항으로 본다. 결국 서번트리더는 권한 위임을 통해 리더십을 공유해야 하는 것이다.서번트 리더십의 태도는 겸손이다. 서번트 리더는 자신을 낮추면서 다른 사람들을 인도한다. 지도력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는 이기심이나 자만이 아니라 겸손함에서 나오는 지도력이다. 예수께서는 지도자들이 권위를 갖는 것에 대해 문제가 있다고 말씀하지 않으셨다. 지도자들이 훌륭하게 지도를 하기 위해서는 권위가 필요하다. 권위가
    사회과학| 2016.12.08| 4페이지| 2,000원| 조회(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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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복지사 자신에 대한 이해(자기개념에 대한 사정틀) 평가A+최고예요
    자기개념에 대한 사정틀1. 나는 나 자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고 있는가?저 자신에 대해서 좋아하는 부분도 많이 있지만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느껴 항상 고민이 많은 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는 성격이나, 어떠한 부분에 흥미를 느끼면 열정적으로 몰두하는 점, 비교적 책과 독서를 좋아하는 부분, 그리고 스스로 맡은 일에 대해서 책임감을 가지고 행동하는 부분 등 저 스스로도 장점이라고 여기고 다른 사람들에게 자랑할 수 있는 점은 항상 좋아하고 더욱 발전시키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에 반해서 낯을 가리고 사교성이 부족한 성격이 어렸을 때부터 다른 사람에 비해서 많이 부족하며, 그러한 문제로 자신감도 부족한 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학교나 주변에서 사교성이 좋아 처음 만난사람과도 쉽게 친해지는 사람들을 보면 가장 부럽다고 느껴왔고, 저도 그러한 사람이 되고 싶기도 한 마음도 있었고, 또한 앞으로 사회복지 전공을 살려서 직업을 갖는다고 생각하면 이러한 성격이 저의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하여 고치려고 나름대로의 노력을 많이 했다고 생각하는데, 쉽게 나아지지 않아서 제 자신을 싫다고 느낄 때가 종종 있습니다.2. 나는 나 자신의 기본적인 욕구(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영적, 지적 욕구)를 어떻게 다루고 있는가?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 욕구 신체적, 지적 욕구 등 대부분의 욕구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잘 충족시키고 건전하게 해소하고 있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무엇인가에 대한 욕구가 생기면 최대한 빠르게 해소하려고 노력하는 편이고, 불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엇비슷한 것으로 대체하거나 어쩔 수 없는 부분은 아쉽지만 포기하여 충족을 못시키는 경우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생각해보면 제 나름대로 잘 해소하고 있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기본적인 욕구 중에서 사회적 욕구에 대해서는 약간 결핍이 된 부분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이전부터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과 교류하며 부족한 사회적 욕구를 해소하는 편이지만, 조금 더 사교적인 성격이 되어 새로운 사람들, 그리고 여러 분야의 사람들과 만나며 사회적인 욕구를 해소하고 싶은데 좀처럼 잘 되지 않는 것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이번학기 중에는 현재 자원봉사활동을 알아보고 자원봉사를 통해 저의 부족한 사회적 욕구를 충족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3. 나의 가치관은 어떤 것이 있으며, 이것이 나의 행동 및 타인과의 관계를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가?예전에 어떤 영화에서 본 문구인 ‘Time Wait for no one' 시간은 누구도 기다려주지 않는다. 라는 것을 제 자신의 가치관으로 삼고 있습니다. 어느 누구에게나 시간은 공평하고 똑같이 흘러가고,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항상 무엇을 하고 있던지 제가 하는 것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고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해 항상 충실하자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무엇을 하고 있든 간에 그것을 하는 동안에는 최선을 다해서 즐기고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행동하자고 생각하고 또 그렇게 행동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친구나 다른 사람과 만날 때도 그 시간이 아깝지 않게 충실하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성격적인 부분으로 인하여 친하지 않고 나와 거리가 있는 사람들과는 쉽게 어울리지 못하여 최선을 다하지 못하는 것을 항상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4. 나는 내가 살고 있는 가정과 학교, 사회에서 어떻게 관계하고 있는가?저는 지금까지 항상 수동적이고 소극적으로 관계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정확히 맞는 답변인지는 모르겠지만, 생각해보면 저는 항상 다른 사람과 관계할 때 그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고 손 내밀어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다른 사람과 잘 지내고자 싶다고 생각해도 쉽게 표현하지 못하고 상대가 저에게 다가와주기만을 기다렸던 것 같습니다. 이를테면 제가 고등학교를 다닐 때 정말 좋아하던 여자애가 있어서 친해지고 싶었지만 제가 먼저 그 아이에게 다가가는 용기를 쉽게 내지 못하고 먼발치에서 기다리기만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도 대부분은 제가 먼저 다가가기 보다는 친구들이 저에게 다가와서 만나기 시작한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군 생활을 하고 나서 조금 나아진 것 같긴 하지만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됩니다.5. 나의 생활양식은 어떠한가?‘현재에 충실하자’를 기본으로 한 생활양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하는 일에 대해서 앞으로 있을 일이나 아니면 다른 여러 가지 요소들을 생각하기보다는 지금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자연스럽게 결과로서 좋은 해답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며 지금 이 순간에 가장 충실한 생활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6. 나의 기본적인 철학관은 무엇인가?저는 어렸을 때부터 운동하는 것을 상당히 싫어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살이 많이 찌개 됐었고, 입대하기 전에 지금보다 더욱 뚱뚱한 시절이 있었습니다.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훈련소에서 처음 체력측정을 하는 날 3km 뜀걸음기록이 19분~20분 사이가 나올 정도로 체력도 안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자대로 간 뒤 생활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자대로 간지 2개월 정도가 지나서부터 제 스스로 운동을 하자고 결심한 적이 있습니다. 운동을 안 하다가 시작하려니 처음에는 온 몸에 알이 배겨서 고통스러운 시간도 있었고, 또한 운동방법도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한 운동이었지만, 선임들에게 물어가면서 배우거나 사이버정보방에서 검색하면서 스스로 배우기도 하면서 쉬지 않고 꾸준히 6개월가량 운동을 하니 운동을 시작할 때와 비교해서 대략 12kg정도의 체중감량에 성공하였고 체형도 나름대로 좋아졌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또한 운동을 시작하려는 후임들에게 간단한 운동을 알려주는 경우도 있었고, 체력 역시 많이 좋아져서 3km 뜀걸음을 자대에서 측정했을 때 14~15분 정도로 줄인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한 경험을 하면서 노력과 꾸준함을 저의 철학관으로 삼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7. 나는 내가 상대하는 사람들에게 나 자신을 어떻게 보여 주고 있는가?솔직하게 이야기 하자면 제가 생각하기로는 저는 저 자신에 대해 많은 부분을 숨긴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 역시 성격적인 문제가 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음보거나 낯을 가리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저의 본 모습을 숨긴 채 말도 잘 붙이지 못하고 가끔은 그런 제 자신이 답답하다고 생각할 때도 많습니다. 그런 반면 자주 만나고 친한 사람들에게는 제 자신에 대하여 많은 부분을 보여주고 활발하게 지내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심각한 고민거리나, 기타 감추고 싶은 부분에 대해서는 가장 친한 친구나 부모님에게도 비밀로 한 채 저 혼자 숨기는 부분은 있다고 생각합니다.8. 나는 나의 과거에 경험했던 문제(가장 해결하기 힘들었던)를 어떻게 해결하였고 현재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제 스스로 해결한 것 보다는 주위의 도움을 많이 받아서 해결했습니다. 그때 당시의 문제는 그때의 제 스스로 감당하기는 힘든 문제라고 아직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주변의 도움을 많이 받아 어떻게든 해결해냈고 지금도 그에 대해 많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제 진로를 사회복지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도 그때의 경험으로 인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도움을 받고 문제를 해결했듯이 저도 그때의 저와 같은 어려움을 겪는 많은 사람들에게 받은 도움을 되돌려 주고 싶었기 때문입니다.9. 기타◆자신의 강점과 약점은 무엇인가?S(Strength) : 무언가를 하는 것에 있어서 포기하지 않고 끈질긴 부분이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꼼꼼한 편이라서 어떤 것을 할 때 최대한 완벽하게 하려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컴퓨터에 관심이 많아서 간단한 조립이나 수리를 할 수 있습니다. 독서와 역사를 좋아해서 상식이 풍부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수의 아르바이트 경험을 통해 쌓은 사회경험 역시 저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W(Weakness) : 낯을 많이 가려서 대인관계를 맺는 것이 약점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사회복지 분야에서 일하려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야하니 반드시 고쳐야 할 약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원봉사 경험이 아직 없는 부분이 약점이라고 생각하여 현재 자원봉사를 구하는 중입니다.O(Opportunity) : 많은 기업들이 상식과 인문학적 소양을 강조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엔 독서를 좋아해서 책을 많이 봤고, 상식도 풍부한 편이라고 생각하는 터라 취업을 하는데 있어 많은 보탬이 될 것 이라고 생각됩니다.T(Threat) : 군 생활을 하면서 전공지식이나 어학지식 등 배우고 공부하였던 것을 잊어버린 부분이 많아 복학 한 뒤 강의를 듣는데 못 따라 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한북대 특례편입을 한 뒤 한 학기만 이수하고 군 생활을 하다 오니 어느 샌가 캠퍼스가 통합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새로운 캠퍼스나 같이 공부하는 학우들이 많이 낯설어서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대인관계는 어떠한가?제가 생각하기에 저의 대인관계는 깊고 좁은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낯을 가리는 성격 탓에 사교성이 좋은 편이 아니라 처음 만난 사람과 쉽고 빠르게 친해지는 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어느 정도 낯이 익고 친해지면 스스럼없이 잘 지내는 편이고 또 오래보고 깊게 사귀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자신을 나타내는 특성이나 능력은 무엇인가?제 스스로 적기는 부끄럽기도 하고 과연 이것이 맞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신뢰나 책임감이 제 자신을 나타내는 특성이 아닐까……. 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먼저 다른 사람과의 약속이나 제가 하겠다고 한 부분에 대해서는 끝까지 하려고 하는 성격이 있습니다. 신뢰나 믿음과 같은 부분은 제 개인적으로는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키지 못할 약속은 잘 안하려고 하고, 약속을 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지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제가 맡은 일이나 하는 것 등에 대해서는 무엇이든지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이상 최선을 다해서 행동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저를 나타내는 특성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사회과학| 2016.12.08| 4페이지| 2,500원| 조회(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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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 가족 자녀 생애주기별 특성과 대안 평가B괜찮아요
    Ⅰ.서론오늘날 우리는 세계화 시대에 살고 있다. 급속도로 발전해나가는 교통과 통신기술로 인하여 국경의 경계는 점차 희미해지고, 지구가 하나의 마을처럼 가까워 졌다. 시대의 변화를 우리나라 역시 거스를 수 없으며, 우리나라도 어느덧 다문화사회에 진입해 나아가는 상태이다. 이러한 사실은 관련 통계를 보면 더욱 명확하게 나타난다.행정자치부가 발표한 ‘2015년 외국인 주민현황’ 결과에 의하면, 2015년 1월 1일 현재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은 총 174만 1,919명으로 전체 인구대비 3.4%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년도에 대비하여 약 10% 이상 증가하였으며, 몇 년 사이 꾸준히 증가수치를 보이고 있다. 이중에서 결혼이민자는 15만 명, 자녀는 21만 명에 이르고 있다.이처럼 다문화가정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지만,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다문화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심지어 거부감을 갖거나 노골적으로 꺼려하는 사람마저 있는 것이 현실이다.이러한 다문화가정에 대한 인식부족에 따른 차별과 편견은 오랫동안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다. 특히 다문화가정 자녀의 문제는 이들이 차후 성장한 후 사회문제로 고착화될 가능성도 상당하다. 따라서 우리는 다문화가정과 자녀에 초점을 맞추어 이들이 바람직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특성에 따른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실천적 대안을 마련할 필요성이 있다고 할 수 있다.따라서 본 레포트에서는 다문화 가정과 자녀에 대하여 생애주기별 특성에 따른 문제를 예측해보고 그에 따른 대안을 고려해보도록 하겠다.Ⅱ.다문화 복지 실천 대상 생애주기별 특성과 대안영유아기의 중요한 발달과업 중 하나는 언어능력의 습득과 발달이다. 영유아의 언어습득 및 언어발달은 환경과의 상호작용에 의해 발달하며 특히 주 양육자인 어머니와의 상호작용에서 보다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 즉 유아의 언어능력은 어머니와의 상호작용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다.하지만 다문화 가정의 자녀는 언어 형태면에서 먼저 주 양육자인 부모 간 사용언어가 다름으로 인하여 혼란을 겪은 경우가 많다. 더욱이 한국의 다문화 가정은 대부분 한국인 남성과 외국인 여성이 가정을 이루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상대적으로 어머니의 한국어 사용이 서툰 경우가 많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다문화 가정의 자녀는 어머니로부터 언어발달에 필요한 언어적 상호 작용을 적절하게 이루지 못해 한국어 습득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또한 이시기에 충분한 언어발달을 이루지 못하면 이후 학교생활에서 필연적으로 또래 친구들이나 선생님과의 언어소통 문제가 발생하게 되며, 학습부진으로도 연결될 수 있다.따라서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다문화가정 어머니와 자녀에 대해 맞춤형 한국어 교육이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가장 많이 필요로 하고,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한국어 교실이다. 또한 정부의 ‘다문화 가족 자녀 지원 종합대책’에서 다문화 유치원을 증설하는 것 역시 대안이 될 수 있다.하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다문화 가정의 자녀는 어머니 국가의 언어와 아버지 국가의 언어를 모두 익혀 이중언어를 구사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따라서 한국어 발달이 필요한 만큼 이루어진다면 어머니 국가의 언어를 쉽고 흥미롭게 익힐 수 있도록 그 나라의 전래동화나, 구전설화 같이 흥미를 영유아의 흥미를 이끌 수 있는 언어교육 역시 효과적이라고 본다.아동기의 대표적인 생애주기특성은 학교에 들어가는 것이다. 아동은 학교에 입학하면서 선생님과 또래 친구들 관계를 통해서 하나의 사회를 경험하게 되고, 뛰놀고 어울리는 상호작용을 통해서 성장해나가게 된다.하지만 다문화 가정의 자녀는 이러한 학교사회에서 편견과 차별로 인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이러한 사실은 두 가지 통계자료를 보면 명확히 알 수 있는데, 국가인권위원회가 다문화 가정 자녀 18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를 보면 학교에서 집단 따돌림을 당한 학생이 37%에 달했으며, 2015년 ‘전국 다문화 가족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만 9세∼24세 자녀 중 차별을 경험한 비율은 9.4%이었다.이러한 따돌림의 이유를 살펴보면 ‘어머니나 아버지가 외국인이라서’, ‘의사소통이 잘 안돼서’와 같이 특별한 이유 없이 단지 외국인 부모님을 두었다는 것으로 인하여 차별과 따돌림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차별을 경험한 아동은 자존감 하락, 과도한 스트레스 등의 피해를 보게 되고 학업을 중단하는 등의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도 한다.다음으로 학습부진 문제이다. 많은 다문화 가정 자녀들은 언어능력의 부족, 문화적 차이 등으로 인하여 정규 학교교육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더욱이 국어나 한국사와 같은 과목의 경우에는 더욱 어려움을 느끼며, 학업에 대한 흥미를 잃게 만든다. 특히 이러한 학습부진 문제는 중도입학자녀의 경우 더욱 심각하다.앞서 이야기한 두 가지 문제로 인하여 다문화 가정의 자녀들은 결국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고 마는 경우가 생기는데 교육부의 통계에 따르면 2012년 기준 다문화 가정 학생의 중학교 취학률은 92.3%, 고교 취학률은 85.1%, 대학 취학률은 49.3%로 전체 학생 통계치인 중학교 96.1%, 고교 92.6%, 대학 68.4%와 비교해보면 많은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근본적으로 다문화에 대한 인식개선과 배려가 필수불가결하다. 먼저 학습부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하여 다문화 학생을 위한 예비학교나 대안학교가 필요하다. 언어적·문화적으로 어려움을 겪어 정규교육과정이 힘든 다문화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주어야 한다. 하지만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줄이는 일반 학생을 대상으로 한 인식개선교육이 시행되어야 한다. 교육을 통해서 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같은 친구로서 나아갈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필요하다.청소년기의 생애주기특성으로는 자기정체성이 형성되는 시기라는 특성이 있다.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자신에 대해서 알아가고 자기정체성을 성립해가게 되는 시기가 바로 청소년기이다. 이 시기에 올바른 자기정체성을 형성하고 자신의 가치관을 성립하게 된다면 이후 살아가면서 방황하거나 헤매는 일 없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하지만 이중 문화 배경을 갖고 있는 다문화 가정의 청소년은 자기정체성을 형성하는데 일반 청소년에 비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자신의 고유문화와 주류문화인 한국문화 사이에서 어디에 속해야하는지 혼란을 겪기 때문이다. 또한 사회적으로 남아있는 편견이 이들을 한국문화에 속하는 것을 거부하고 밀어내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다문화 청소년들은 분노, 우울, 반항적 행동 등 다양한 부적응을 경험하게 되고 적절한 개입이 없다면 부적응이 계속해서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따라서 이런 문제를 해소하고, 자기정체성 형성을 돕기 위해선 먼저 멘토링과 개별상담을 통한 심리·정서적 지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 이때 성장하면서 비슷한 경험을 한 다문화 가정의 자녀가 멘토와 같이 지지해주는 역할을 해준다면 더욱 더 효과적일 것이다.또한 다문화 가정 자녀들이 스스로 어머니 혹은 아버지의 나라를 자랑스러워할 수 있도록 돕는 지원이 필요하다. 자신의 뿌리 알기나, 어머니(혹은 아버지)의 나라에 대해 알고 문화를 배우는 것이 대표적인 활동이며, 자신이 다문화 가정 자녀라는 사실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생각하게 도와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청년기에 접어들면 본격적으로 취업을 통해 직장을 얻어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고, 마음이 맞는 이성이 있다면 결혼하여 가정을 꾸리는 시기이다. 이 시기의 생애주기 특성으로는 가족이나 친구가 아닌 타인과의 관계 형성과 친밀함을 쌓고 사회생활을 하는 시기이다.하지만 다문화 청년들은 일반 청년에 비해 교육수준에서 부족한 경우가 종종 있고, 또한 이전 단계와 마찬가지로 편견으로 인하여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과정에서 3D업종이나 비정규직과 같은 상대적으로 열악하고 기피하는 직장에 취업을 하는 경우도 있으며, 취업과 사회활동을 포기하여 니트가 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것은 개인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심각한 손해이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개선해야한다.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먼저 다문화 청년의 특성에 맞는 직업교육과 취업연계 지원이 필요하다고 본다. 이들이 가지고 있는 이중 문화적 배경을 잘만 활용한다면 글로벌 시대의 유능한 인재로써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면 통·번역이나 가이드와 같이 그들이 가진 능력을 활용하도록 도와야 한다. 또한 다문화 청년이 자신들의 특성을 이용한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 역시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음식문화를 이용한 음식점이나, 관광문화를 이용한 관광산업 등 자신들의 고유문화를 이용한다면 일반 한국 청년보다 다양한 창업아이템을 마련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회과학| 2016.12.08| 4페이지| 2,000원| 조회(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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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영이 신체 건강 및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 평가A+최고예요
    목 차Ⅰ.서론…………………………………………………·‥‥ 1Ⅱ.수영이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 2~4Ⅲ.수영이 신체건강에 미치는 영향…………………………………………………· 5~11①수영이 아동의 성장과 발달에 미치는 영향………………· 5~6②수영이 심폐건강과 기관지천식에 미치는 영향‥………… 6~7③수영이 다이어트 효과와 비만치료에 미치는 영향‥·……· 7~8④수영이 요통, 관절염의 예방과 개선에 미치는 영향…… 9~10⑤수영이 어깨 결림 예방과 개선에 미치는 영향………‥ 10~11⑥수영 후 부주의로 인해 건강에 미치는 영향………………· 11Ⅳ.결론……………………………………………………· 12Ⅴ.참고문헌……………………………………………………· 13Ⅰ. 서론현대사회는 과학문명의 발달로 인간의 신체 활동이 주가 되어 이루어졌던 생활 수단을 기계가 대신하게 됨에 따라 생활환경의 큰 변화를 가져왔으며, 일상생활에도 편리함과 여가시간의 증대를 가져왔다. 그러나 우리는 여가시간을 잘 다루는 법을 모르고 있다. 그렇기에 이러한 편리함은 운동 같은 신체적 활동을 감소시킴으로써 인간의 육체적 정신적인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고지방, 고염도의 음식과 간편하고 빠르게 먹을 수 있는 패스트 푸트나 인스턴트식품, 인터넷과 컴퓨터의 보급으로 인한 실내 활동의 증가, 그리고 가장 큰 이유로는 운동하는 생활습관의 부재로 인해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고혈압, 고지혈증, 뇌졸중, 동맥경화증, 심장병, 당뇨병, 비만 등 성인병의 위협에 노출되어있으며, 운동부족으로 인해 몸이 찌뿌둥하거나 욱신거릴 수도 있고 계단을 올라가거나 조금만 달려도 숨이 차는 경우 체력저하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근섬유가 가늘어져 근력이 저하함과 동시에 근육의 기능이 약화되어 요통이나 디스크 같은 질병이 생길 가능성도 있으며, 마지막으로 정서 불안이나, 우울감,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정신적인 부분도 건강하게 유지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인간은 정신적, 사회적 존재인 동시에 신체적 존재이다. 운명을 대상으로 유층무선표집방법으로 연구대상을 표집 하였다. 선정한 400명 중 수영 활동에 참여하는 여성 200명과 참여하지 않는 여성 200명을 나누고 대상에게 설문지로 질문하는 방법 이였으며 회수한 설문지중 불성실하게 응답한 설문지와 무 응답한 설문지 총 59부를 제외한 나머지 341부를 자료 분석에 이용하였다. 수영 운동 참여자는 주3회 이상·6개월 이상을 지속적으로 수영에 참여한 사람을 참여자라고 하였다. 수영에 전혀 참여하지 않는 사람은 비참여자로 하였다.표 1.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연구대상자의 일반적 특성변인범주빈도백분율(%)연령20대6920.230대10229.940대11734.450대5315.5학력고졸이하13138.4대졸16849.3대학원4212.3직업주부15746.0사무·관리직4713.8판매·서비스4613.5기능·생산직133.8전문·자유직3510.3학생4312.6변인범주빈도백분율(%)수입100만원미만3410.0200만원미만13740.2300만원미만8625.2400만원미만4513.2400만원이상3911.4고민주(2003)다음 표는 수영참여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선정한 341명을 수영참여자 160명과 비참여자 181명으로 나눈 후 수영참여집단과 비 참여집단의 종합적 정신건강에 차이가 있을 것이라는 가설에 대한 검증을 위해 관찰하고 연구하여 각 그룹의 평균과 표준편차를 산출하여 비교해 보았다. 수치가 높을수록 정신적으로 더 건강하다고 할 수 있다.표 2. 수영참여집단과 비 참여집단간의 종합적 정신건강지수의 차이고민주(2003)의 결과를 보면 종합적 정신건강의 지수가 수영참여집단의 평균이 비 참여집단보다 전체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또한 정신건강을 위협하는 여러 요소 중 신체화¹?, 강박증²?, 대인예민성, 우울증, 적대감, 편집증³?, 정신증⁴? 항목에서 수영참여집단이 비 참여집단보다 정신건강지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불안증, 공포불안 항목에서는 거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수영참여집단과 비 참여집단간의 정신건히 성장하지 않은 10세 이하의 유아에게 단련과 같은 운동은 바람직하지 않다. 예를 초등학생에게 근력 트레이닝을 시키는 지도자를 가끔 볼 수 있는데 그것 말도 안 되는 일로, 잘못하면 아이의 몸을 망가트릴 수 있다. 본격적인 단련은 몸의 성장이 멈춘 후부터 행하는 것이 좋다. 또한 10세 이하의 아동에게 몸의 일부밖에 사용하지 않는 운동은 바람직하지 않다. 예를 들면 한쪽 팔만을 혹사하는 야구의 투수나 다리만을 혹사시키는 축구 등은 자칫 잘못하면 몸의 일부가 망가질 수 있다.그런 의미에서 전신을 사용하는 수영은 성장기의 아이에게는 적합하고 안성맞춤인 운동이라고 말할 수 있다. 아직 정신이 충분하게 발달되어 있지 않은 10세경까지는 수영에 놀이나 게임적인 요소를 가미하는 등 연습을 즐겁게 하여 수영의 즐거움을 맛보게 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우선되어야 합니다. 10세 이하의 아동에게는 천천히 기초적인 기술습득에 포인트를 두는 것이 좋다. 수영기술의 습득은 7~8세가 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으므로 천천히 기술을 익혀가는 것으로 아이들에게 성취감과 달성감을 느끼게 해주어 수영에 즐거움을 알게 해주어야 한다.주의해야 할 점으로는 수영의 트레이닝을 아이에게 너무 지나치게 하여 어깨나 허리, 무릎 등을 아프게 하는 경우도 적지 않으니 주의해야 하며, 같은 동작을 반복하여 하는 트레이닝은 성장기의 아이에게는 해가 될 뿐 전혀 이익이 없어 백해무익이라고 말할 수 있으며, 앞서 말했듯이 기본적으로 아직 성장기인 아동에게 단련과 같은 지도는 바람직하지 않다. 이 시기에 내기나 경주, 또한 대회를 하는 등의 시간을 다투는 수영은 좋지 않다. 만약 경기나 대회에 나간다고 해도 이제까지의 성과를 발표하는 장으로써 생각하고 순위나 시간에 지나치게 얽매이지 않도록 지도하여야 한다. 특히 아동에 성장과 발달을 생각하여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을 주체로 한 수영에서는 수영은 어디까지나 즐거운 것이라는 생각이 기본이 되어야 하며, 매일을 수영연습으로 보내는 생활을 아이에게 시켜서는 좋지 진다. 하지만 천식환자에게 있어서 수영은 많은 장점이 있지만 환자에 따라서 혹은 잘못된 방법으로 수영을 하게 되면 천식 발작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천식의 아이에게 수영을 시키려고 생각한다면 일단 전문 지도자와 상담한 후에 시키는 것이 좋다.수영이 기관지천식의 치료에도 탁월하다는 것은 실제 사례에서도 나타난다. 다음은 신문 기사에서 일부 발췌한 내용이다. 『일본 미나미 후쿠오카에 있는 국립요양소는 길이 25m에 4개의 레인을 가진 풀을 만들고 입원중인 중증 기관지천식 어린이 환자 60명을 대상으로 치료를 실시한 결과 놀라운 효과를 얻었다고 발표했다. 기관지천식의 수영요법은 이미 40년 전부터 의학계에 알려졌으나 여러 가지 시설문제로 실용화되지 못했다. 수영 도중 기침에 의한 발작을 일으키는 환자를 위해 마련해 놓아야 하는 인공호흡기라든가 수영하고 있는 환자의 심장과 폐 기능을 지속적으로 측정하는 기계 같은 것을 모두 갖추어야 하기 때문이었다. 미나미 후쿠오카 국립요양소에서는 3억 엔의 시설비를 투자해서 완벽한 시설을 갖추었다고 한다. 하루 2회, 1회에 한 시간씩 수영을 시키는 것이 이 요양소의 치료방법이 되고 있는데 전문의사와 간호사가 면밀하게 체크하고 있는 가운데 수영을 총지휘하는 사람은 다나카라는 여인이다. 1964년 도쿄올림픽 수영종목 배영 100m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던 다나카 여사는 그 뒤 줄곧 스위밍 클럽의 코치로 활약해 왔다. 그러던 중 자기 딸이 기관지천식으로 고생하는 것을 보고 자신이 직접 치료해서 완치시킨 경력을 가지고 있었다. 미나미 후쿠오카 국립요양소에서 다나카 여사를 수영지도 책임자로 임명한 것도 그런 연유 때문이었다. 일본에는 기관지천식으로 고생하는 어린이가 약 70만 명가량 된다고 하는데 수영요법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환자의 숫자는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는 현상이라고 한다.』이렇듯 수영은 심폐기능을 강화하고 폐활량을 늘리며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증 등의 허혈성 심장병 환자들도 수영을 함으로써 이 병으로 인한 사망률이 감소하는 등 심폐건의 퇴화, 과식에 의한 비만, 앉은 자세로 공부나, 사무작업 등이 있다. 결국 현대 사회에서 요통으로 고통 받는 사람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 요통의 치료에는 약물 투약, 침상 안정, 물리 치료, 견인, 보조기 착용, 경피적 전기 신경자극(TENS), 근근막 통증 유발점 주사, 근육 내 자극술, 신경 차단, 경막외 차단 및 스테로이드 주입 등의 보존적 요법과 마지막 방법으론 수술 요법이 있다. 하지만 이런 어렵고 복잡한 치료보다 요통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수영이 효과적이다.수영이 요통 예방과 개선에 효과적인 이유는 이렇다. 일단 수영은 수평자세로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허리에 부담을 줄 염려는 거의 없다. 그리고 전신 운동이기 때문에 허리를 지탱해 주는 근육도 구석구석까지 강화 시켜 줄 수 있다. 또한 앞서 ②에서 봤듯이 수영은 유산소성 운동 비율이 높아서 체지방감소에 효과적이고 높은 열량을 필요로 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다른 운동보다 비교적 칼로리 소비량이 높으며 근육을 만들어 기초 대사량 역시 높여주기 때문에 비만 예방 및 개선에도 도움이 되어 요통 개선에 효과가 있다.요통의 개선을 목표로 하는 수영교실에서는 이러한 순서로 수영교실을 진행한다. 처음엔 물속에서의 운동에 익숙해지게 하기 위해서 수중 보행을 시작한다. 보행으로 시작하는 이유는 요통에도 불구하고 수중에서 운동하는 것이 고통스럽지 않을까 하는 것을 실험해 보기 위해서 이다. 그리고 점차 각종 자세로 “몸 위로 띄우기”(오뚝이 모양, 엎드린 모양, 바로 누운 모양, 옆으로 누운 모양 등)를 연습한다. 이것을 행하는 이유는 물에서의 평형감각을 몸에 익혀서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함이다. 몸 위로 띄우기를 완전히 해내면 다음으로는 크롤과 배영을 시작한다. 요통에는 배영이 적절하지만 똑바로 가슴을 펴고 등을 휘게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또한 백 크롤은 신체를 불필요하게 비트는 일이 적고 배영을 할 수 있으면 비교적 강도도 조절하기 쉬운 수영으로 역시 요통 개선에 효과적이다. 그리고 수영을 한 후에는 긴.
    예체능| 2016.10.03| 14페이지| 2,000원| 조회(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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